장범준 송지수 4월 결혼 발표, 슈스케 출신 품절남 합류
장범준은 작년 12월에 팬카페에 군대 입대를 미루고 2년 정도 사귄 여자친구 송지수와 결혼을 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장범준과 송지수는 최근 웨빙화보 촬영을 마치고 4월 12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속도위반으로 인해서 송지수는 현재 임신 5개월째라고 하는데, 장범준이 만24세이고, 송지수 나이가 만 21세이니 정말 이른 나이에 품절남 품절녀가 되는 셈이네요.


 


장범준의 예비신부인 송지수는 '그대 없인 못살아', '아름다운 그대에게' 등을 출연한 배우입니다.
장범준과 공개열애를 하게 되고, 데뷔 초에 셰인의 뮤직비디오 '너를 본다'에 출연을 한 사실이 화제가 되기도 하였지요.

 


이로써 버스커버스커의 장범준은 '슈퍼스타K'(이하 슈스케) 출신 품절남 대열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슈스케' 출신으로 결혼식을 올린 연예인은 허각, 울랄라세션 김명훈 등이 있습니다.

 


허각의 경우는 첫사랑인 일반인과 결혼을 하게 된 케이스고 울랄라세션 김명훈의 경우는 장범준처럼 속도위반이었습니다.
물론 교제기간은 오래 되었었지만 말이죠.





 

 

버스커버스커의 브래드와 대니는 단독콘서트에서 결혼사실을 밝히고 트위터에 수리증명서를 올리기도 했습니다.
브래드와 대니는 6년 교제 중에서 결혼식을 올렸죠.

▲울랄라세션 김명훈과 신부 김양현씨

 


브래드: "우리 수리증명서입니다. 강남구청에서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Our 수리증명서. 강남구청 style wedding. Thank you everyone for your congratulations!)"
※수리증명서: 외국인과 외국인 배우자 또는 외국인과 한국인 배우자 간의 국제결혼으로 혼인신고를 할 때 발급되는 서류.

 


위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난 고 임윤택도 '슈스케' 출연 이후 1년 만에 여자친구와 결혼을 하였습니다.
당시 신부는 임신 8개월 째였다죠.

'슈스케'라는 오디션 프로그램은 일반인들이 스타로 직행하게 되는 등용문인 듯 합니다.
특히나 '슈스케' 출신 가운데 버스커버스커와 울랄라세션의 인기는 대단하였지요.
그래서일까요?
'슈스케' 출신인 버스커버스커와 울랄라세션의 결혼은 스타들보다 더 드라마틱한 경우가 많은 듯 합니다.

 


올해도 '슈스케6'가 방송될 듯 한데.
또 어떤 스타들이 나와 놀라운 끼를 보여줄지 기대가 되기도 하네요.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슈퍼스타K5 자매도전자, 남자 우승자가 나올 수밖에 없는 구조인 이유

<슈퍼스타K>가 시즌5까지 올 줄은 예상 못했다. 시즌5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케이블 방송으로는 이례적으로 지상파 시청률을 위협하는 인기로 인한 것이라 보인다.
그러나, 시즌5까지 오기까지 <슈퍼스타K>는 비판 또한 만만치 않았다.
악마의 편집으로 유명한 슈스케도 이젠 익숙해지고 진부해진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익숙한 방송 포맷을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아니다.
오디션 프로그램마다 약간의 특성이 있는데, 슈스케는 지난 4시즌을 통해 오면서 남자 우승자, 남자 준우승자의 배출이 고착화 되고 있다고 해도 크게 무리가 없을 것이다.
이번 시즌5 또한 남자 우승자, 남자 준우승자가 나올 것이라고 예상을 하는 것이 어찌 보면 당연하다는 생각이 든다.

남자 우승자가 나올 수밖에 없는 구조인 이유가 궁금하시다면 클릭해주세요

 

서인국
 
조문근

슈퍼스타K 우승자 서인국|준우승자 조문근

허각
 
존박

슈퍼스타K2 우승자 허각|준우승자 존박

울랄라세션
 
버스커버스커

슈퍼스타K3 우승자 울랄라세션|준우승자 버스커버스커

로이킴
 
딕펑스

슈퍼스타K4 우승자 로이킴|준우승자 딕펑스


남자 우승자, 남자 준우승자만 배출하고 있는 <슈퍼스타K>는 시청률에 있어서도 치명적인 약점을 가질 수밖에 없다.
남자 시청자들의 외면을 받을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슈퍼스타K5의 상금은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5억원(음반제작비 포함)의 고액인데, 이 고액의 상금 속에는 슈스케의 시청률와 흥행성을 점치는 후원사들의 후원금도 물론 있겠지만 시청자들의 문자투표 비용도 포함되어 있다 하겠다.
그리고, 이러한 <슈퍼스타K>의 프로그램 구조는 바로 남자 우승자와 남자 준우승자를 배출하는 구조로 고착화 된다 하겠다.
출연자들의 일가친척이 아닌 이상 남자 시청자가 문자투표를 하는 경우는 여자 시청자가 문자투표를 하는 것에 비해 비율이 떨어지는 것은 상식적인 일이다.

자매도전자 와블 등 여성도전자들 슈퍼위크에만 그칠 것

어제 첫방이 된 슈스케5는 지역 예선을 거쳐서 슈퍼위크로 가는 정해진 수순에서 출중한 외모와 실력을 지닌 자매도전자가 눈길을 끌었다.
정작 눈길을 끌어야 할 슈퍼위크나 결승전보다 예선전이 더 재미가 있다고 평가받는 이유는 자매도전자와 같은 여성출연자들이 위로 올라갈수록 사라지기 때문이기도 하다.
 

▲ 이기림, 이푸름 자매(그룹명 와블)

그러나, 와블은 아마 이전 시즌처럼 슈퍼위크에 만족해야 할 것이다.
여성출연자의 우승이 배출 되길 매우 바라지만 그만한 실력은 없어 보인다. 어쩌면 자매 중 한 명은 슈퍼위크 탈락할 수도 있다.
슈퍼위크에 진출한 여성출연자 중 단연 돋보이는 출연자들이었다
여성에겐 지옥, 남성에겐 천국이란 표현을 하면 너무 심한 것일까?
왜냐하면, 슈퍼위크에 진출한 다른 남성출연자들을 보면 와블이 경쟁력이 떨어짐을 알 수 있다.


정비공 출신의 박시환은 시즌1부터 시즌5까지 매번 도전을 하였던 도전자다.
26세의 그는 이번에는 슈퍼위크에 진출하였는데, 이전 시즌에서는 왜 떨어졌는지 이해가 안갈 정도다.


시즌을 통틀어 화음이 가장 좋다고 평가받은 '네이브로'


김광석의 노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부른 59세의 김대성 스테파노.
나이가 너무 많다고?
노래에도 내공이 쌓이는 걸까. 김대성 스테파노의 노래에서는 그의 인생과 내공이 느껴진다.

슈퍼위크에 진출한 출연자들의 면면만 살펴봐도 이번 시즌5 역시 여자우승자를 기대하긴 힘들다.

※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는 인용을 위해서만 사용되었으며, 그 저작권 및 소유권은 Mnet에 있음을 밝힙니다.

스폰서링크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오페라스타 2012


작년에 재밌게 리뷰를 했던 <오페라스타>가 2012년에도 시작을 하게 되어서 기쁘네요.
김종서, 손호영, 박지윤, 다나, 박기영, 주희, 박지헌, 더원이 출연을 하고 진행에는 엄지원이 내정되어 있습니다.
2012년 2월 10일 금요일 밤 21시에 첫방송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오페라스타>는 가요 장르가 아닌 타 장르인 오페라를 가요를 부르는 가수들이 부른다는데서 대단히 큰 도전이라고 생각됩니다.
발성법도 다르고, 우리 언어가 아닌 언어로 된 노래를 부른다는 것이 쉽지 않죠.
가창력 하나만으로는 오페라를 단기간 내에 연습해서 표현한다는 것이 무리가 있지만 그래도 작년 같은 경우에는 좋은 무대들이 많아서 재밌게 리뷰했던 프로그램입니다.
너무 기대되네요. 가장 기대되는 프로그램의 하나입니다.

슈퍼디바 2012


<슈퍼디바 2012>는 주부들을 위한 오디션 프로그램인 듯 합니다.
<댄싱퀸>의 엄정화을 통해서 보여주듯이 끼 많았던 그러나 꿈을 접었던 주부들의 멋진 무대가 선보여질 듯 합니다.
영화 속의 엄정화처럼 슈퍼스타가 될만한 주부들을 발굴하는 것이 가능할지가 이 프로그램의 취지이자 시청하는 재미가 될 듯 합니다.
2012년 3월 23일 금요일 밤 10시에 첫방송 될 예정인데
트롯트퀸이든 댄싱퀸이든 발라드퀸이든 오디션 우승자는 상금만 받지 말고, 활동도 꾸준히 해줬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

코리아 갓 탤런트 시즌2


<코리아 갓 탤런트 시즌2>에서는 어떤 참가자가 나와서 우리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는지요.^^
<오페라스타><코리아 갓 탤런트><슈퍼스타K> 등은 정규 방송은 아니지만 정규 방송 이상가는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프로그램들이라서 리뷰하기도 신납니다.
글을 쓸 소스가 많아서 리뷰하는 입장에서 보면 그렇다는 얘기죠.
2012년 6월 방송예정인데 심사위원에 김구라가 눈에 띄네요.
정규 방송이 아니니까 좀 독한 심사가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 이미지 출처: 실시간 tv, 티빙 http://www.tving.com/fm/ma/FMMA010Q.do
※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는 인용을 위해서만 사용되었으며, 그 저작권 및 소유권은 CJ E&M에 있음을 밝힙니다.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솔로 여가수의 한계?

최근 오디션 프로그램의 경향을 보면 솔로 여가수가 우승을 하는 경우는 참 드문 것 같습니다.
<슈퍼스타K3>에서도 울랄라세션이 우승을 차지했고, <슈퍼스타K2>에서는 허각이, <위대한탄생>에서는 백청강, <오페라스타>에서는 테이 등이 우승을 하였죠.

전은진은 샘 브라운의 'stop'을 이승환으로부터 '어둠의 마성'이라는 보이스컬러를 평가 받은 목소리로 무대를 꾸미며 남자 심사위원들로부터 극찬을 받았습니다.

위대한탄생2


포맨 영재: "제가 제작자라면 당장 계약을 하고 싶어질 정도다"

포맨의 영재의 심사평은 솔직히 객관적인 심사평이라기보다는 사심이 느껴질 정도의 심사평이라고 생각 되어집니다.
이를 탓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여성은 남성에게, 남성은 여성에게 대체적으로 후한 점수를 주는 것이 인기의 상대성이라는 점을 이야기하고 싶은 것입니다.

전은진


최근 오디션 프로그램의 경향에서 '실력' 못지 않게 평가 받는 것이 '인기'라는 점도 있다는 것을 고려할 때 솔로 여가수들이 우승을 차지하지 못하는 원인에는 투표참여에 남성 시청자보다 여성 시청자들이 투표에 보다 적극적이어서 그런 것도 있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투표 참여에 대한 남녀 성비가 참 궁금하기도 합니다. 
<슈퍼스타K3><위대한탄생2><오페라스타> 모두 우승자를 가리는데 문자투표나 시청자의 투표참여 비중이 상당하지요.

전은진의 'Stop'이 우승을 거론할 정도로 막강한 실력을 갖췄나?
이런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실력'을 갖추고도 '인기'에 뒤떨어지기 때문에 탈락자가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 같기에 이런 부분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최근에는 여기에 더해서 <K-POP스타> 같은 경우에는 3대 메이저 엔터테인먼트사의 '취향'에 따라서 명암이 엇갈리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위대한 탄생2>의 고민

이번 평가에서 윤상 멘토스쿨의 멘티인 저스틴김, 이태극, 전은진만을 국한지어서 평가할 때 16명의 심사위원들로부터 모두 같은 점수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저스틴김은 탈락을 하였습니다.

위대한탄생2


이태극은 오디션 중에 음이탈이 났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점수가 나왔다는 것은 이 오디션이 '실력'만으로 평가하는 오디션이 아니라는 것을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는 것이죠.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해석할 때 '누가 우승을 했을 때 롱런할 수 있을 것인가?' 혹은 제작자의 입장에서 멘티가 하나의 상품이라고 봤을 때 '어떤 상품이 가장 잘 팔릴까?'라는 관점에서 멘토와 멘티의 입장이 성립된다고 보여집니다.
이런 관점에서 남자 솔로와 여자 솔로 중에서 롱런을 하는 경우는 여자보다는 남자가 더 인기가 있는 편이라는 속설이 있습니다.
여성의 인기는 뜨겁지만 오래가질 못하고, 반대로 남성의 인기는 뜨거워지는데 오래걸리지만 한 번 인기가 정상에 오르면 쉬이 식지 않는다는 것이죠.
여러가지 측면을 고려할 때 이번에도 <위대한 탄생2>는 여성 솔로의 오디션 징크스를 깨기는 힘들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배수정


<위대한 탄생2>는 어찌됐건 간에 <슈퍼스타K>와 경쟁구도에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시청률 경쟁도 하고, 비교도 당하지요.
지금은 <슈퍼스타K>가 울랄라세션을 배출하고 종영을 하였지만 그래도 종영이 된 프로그램과 비교 대상이 되는 것 같습니다.

허각
백청강

 

그 비교는 프로그램의 전대회 우승자인 허각과 백청강의 행보일 것이고, 이번 프로그램의 우승자인 울랄라세션과 <위대한 탄생2>의 우승자의 행보겠지요.
허각의 인기는 케이블 방송에서 현재는 지상파 음악 순위 프로그램에서 1위도 거두고 있는 반면 백청강은 뚜렷한 행보가 보이질 않고 있습니다.
특히 <울랄라세션>은 실력과 인기 면에서 허각을 능가할지도 모른다고 점쳐지고 있는 상태에서 <위대한 탄생2>는 이 경쟁구도를 타파할 묘안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고민일 것입니다.
한마디로 마땅한 대항마가 없는 것이죠.

※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는 인용을 위해서만 사용되었으며, 그 저작권 및 소유권은 MBC에 있음을 밝힙니다.
 
 


※ 네이버 오픈캐스트 메인 감사합니다(1)^^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울랄라세션, 스윙베이비

울랄라세션의 무대는 흠잡을 데가 없는 무대였습니다.
팀의 멤버가 투병중이라는 스토리도 있고, 어떤 음악적 미션을 받더라도 기대 이상의 것을 보여주는 팀입니다.
<슈퍼스타K>라는 프로그램에 가장 잘 어울리는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느덧 대장정의 파이널 무대가 다음주로 기약이 되어 있습니다.
뚜껑을 열어봐야 알겠지만 실력만으로 평가가 되는 것이 아니기에 그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예상을 하기는 쉽지 않겠으나 울랄라세션은 이미 남에게 평가를 받을 실력은 넘어선 팀이기에 방송을 보면서 그들의 무대에 놀라기 보다는 박빙의 대결이 없어진 아쉬움을 느껴야만 했던 것 같습니다.
 
버스커버스커, 발렌티


버스커버스커의 장점은 자신들의 단점을 가릴 편곡 능력이 있다는 것일 것입니다.
지난 주에는 윤종신의 '막걸리나'를 불러서 두각을 나타냈었지만 이번 전문 패널 미션곡인 보아의 '발렌티'는 기대에 못미쳤다 할 것입니다.
심사위원인 이승철은 버스커버스커 뿐 아니라 투개월도 명확히 그러한 점을 짚어주었습니다.

투개월, 예감 좋은 날


예상했던대로 투개월은 TOP3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투개월은 성장 가능성이 아주 많은 팀입니다.
나이도 어리고 자신의 보이스 컬러에 맞는 곡을 만난다면 아주 매력적인 팀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들이 미국으로 돌아갈지 아니면 남아서 다른 기회를 갖게 될지는 순전히 자신들의 몫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슈퍼스타K>에서 우승을 하게 되면 보장된 그 길을 순탄하게 갈 수 있게 되겠지만 우승은 다른 팀에게 돌아가게 되었기 때문에 이런 길을 스스로 찾아가야 하게 되겠죠.

문자투표가 여성 슈퍼스타 탄생 저해

시즌2에서 허각 VS 존박...시즌3에서 버스커버스커 VS 울랄라세션...
문자 투표 방식을 바꾸게 되면 파이널 진출자가 다르게 나왔을지도 모른다고 생각을 해요.
<슈퍼스타K>가 시즌4가 나올지 어떨지는 모르겠으나 투표 방식을 바꾸지 않는 한 여성이 섞여 있는 팀은 우승과는 멀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이번 세미파이널의 경우 문자 투표가 100만 콜이 넘었다고 하는데 성비가 어떤지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 여성의 참여율이 훨씬 높지 않나 생각이 들거든요.
사실 예리밴드 대신에 투입된 버스커버스커가 파이널까지 진출하게 된 배경에도 이런 이유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하지만, 문자 투표 속에 숨어 있는 상술 때문에 이를 바꾸기는 쉽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슈퍼스타K>를 처음부터 끝까지 시청을 한 것은 시즌3가 처음이었는데 문자 투표의 불공평함, 눈에 거슬리는 노이즈 마케팅 등 리뷰를 하면서 비판하였던 극복해야 할 과제가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시즌4가 방송이 된다면 저는 아마 리뷰를 위해선 시청할지 몰라도 개인적인 심정으로는 방송을 보기가 꺼려집니다.
재미도 있지만 불편함도 감수해야 하는 방송이기 때문입니다.


※ 이미지 출처: 실시간 tv, 티빙 http://www.tving.com/fm/ma/FMMA010Q.do
※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는 인용을 위해서만 사용되었으며, 그 저작권 및 소유권은 CJ E&M에 있음을 밝힙니다.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