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 아들 슈스케 출연, 역대 이색참가자들 살펴보니

차인표 신애라의 아들 차정민이 슈퍼스타K5에 출연을 하게 되었다.
여느 시즌과 마찬가지로 차정민은 모자이크 처리되어 다음 회에 출연할 것으로 기대된다.
눈 부위는 아빠 차인표를 눈 아래는 엄마 신애라를 닮았다고 하는데, 모자이크 처리가 되어 있어 어떤 외모를 지녔을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역대 슈스케 중에서 등장을 한 연예인 가족들의 등장은 화려했지만 그들이 받아 든 성적표는 그리 좋지 못했다.
슈스케에 출연을 하였던 역대 연예인 가족들의 면면을 살펴보기로 하고 차인표 신애라 아들 차정민은 어떤 성적을 받게 될지 점쳐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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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 신애라 아들 차정민

 
▲슈퍼스타K3 티아라 지연 친오빠 박효준

▲슈퍼스타K3 샤이니 민호의 사촌형

 

▲슈퍼스타K4 이승기의 사촌동생 이정기
 
▲슈퍼스타K4 이대호의 사촌동생 이병호
 

이외에도 슈퍼스타K2 로버트 할리(하일) 아들 하재욱 등도 출연을 하였으나 유명 스타들의 가족 관계라 해서 심사위원들이 혜택을 주진 않았다.
그들은 단지 슈퍼스타K의 이슈를 생산하는 미끼요, 시청률을 낚기 위한 떡밥이었다고나 할까.


▲ 한스밴드 막내 출신 김한샘

다음 회에는 차인표 신애라 아들 차정민 뿐 아니라 한스밴드 막내인 김한샘 역시 출연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한샘은 슈퍼스타K4의 조앤과 비슷한 길을 갈 것이라고 예상이 된다.
가수 출신인 만큼 어느 정도의 기량으로 슈퍼위크는 갈 것이라 보이기 때문이다.

▲ 슈퍼스타K4 조앤
 
▲슈퍼스타K4 개그맨 이종수

 
▲슈퍼스타K4 전 국회의원 강용석

 

이외에 개그맨이나 전 국회의원 등의 특이 이력을 지닌 출연자들도 많은 것이 슈퍼스타K 프로그램의 특성인 듯 하다.
그러고 보면 '스타는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탄생된다'고 하는 헐리우드의 격언도 꼭 맞지는 않는 듯 하다.

그럼 이 격언과는 반대로 슈퍼스타K를 통해 만들어진 스타들은 과연 누가 있을까?
우선 널리 알려져 있다 싶이 미쓰에이 수지가 슈퍼스타K 출신(?)이다.
정확히 말하면 수지가 밝혔듯이 슈퍼스타K 화장실 캐스팅에 의해 스타가 되었다.


인피니트의 호야는 시즌1 슈퍼위크까지 갔지만 결국 탈락하게 되었고, 이후 예선 기간 도중 재차 연락이 왔던 소속사와 계약을 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이돌로 성장하게 된 케이스다.

▲슈퍼스타K 출신 아이돌 미쓰에이 수진-인피니트 호야 과거 사진

 

▲슈퍼스타K 출신 아이돌 쥬얼리 박세미와 스피카 박나래

이 밖에도 시즌 1 TOP10 박세미는 쥬얼리로, 박나래는 스피카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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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은 독이 든 성배?

'K팝스타2'가 거의 종반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TOP3인 악동뮤지션, 방예담, 앤드류 최 가운데 우승자가 배출될 것으로 보인다.

 
 

  

'슈퍼스타K3'의 버스커버스커와 'K팝스타' 시즌 1의 준우승자 이하이를 보면 과연 우승을 하고 싶을까?
그리고, 우승자에게 주어진 특권인 엔터3사 중에서 선택을 한다면 JYP를 선택할 용기(?) 있는 자가 있을까 싶다.

악동뮤지션은 버스커버스커와 같이 자작곡으로 오디션을 하고 있는데, 우승을 하던 못하던 간에 버스커버스커와 같이 대중의 인기를 모을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이는 팀이다.
매 오디션이 끝난 후마다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고 있으며 그들의 노래 동영상은 높은 조회수를 자랑하고 있다.



그런데 문득 요즘 악동뮤지션, 라쿤 보이즈와 같이 'K팝스타2'의 오디션 출연자들이 찍은 올레 CF가 과연 CF로만 그치는 순수한 의도만 지니고 봐야 하는가? 아니면 다른 불순한 의도가 있는가? 하는 의문이 들기 시작했다.
적어도 불순한 의도가 없다 하더라도 분명히 오디션에 미치는 영향은 있다 보여진다.

하루에 tv를 보면 이 악동뮤지션의 올레송 cf가 몇 번이나 나올까?
모르긴 모르지만 방송 시작 전후로 해서 거의 한 번씩은 꼬박꼬박 나온다.
'K팝스타2'를 시청하지 않는 시청자들도 악동뮤지션의 올레 cf는 한 번씩은 봤음직하다.

데뷔 전에 이슈를 제공하여 cf를 찍었다는 점은 긍정적인 측면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cf로 인해 가장 많은 노출이 되고 수혜를 입은 오디션 참가자는 방예담도 아니고 앤드류 최도 아니고 라쿤보이즈도 아닌 악동뮤지션이다.

필자가 악동뮤지션을 깔려고 이런 글을 쓰는 것은 아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악동뮤지션이 아니라 'K팝스타'란 프로그램을 까는 것이고 이러한 사실은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 수 있는 것이라 할 것이다.

'K팝스타2' 관련 글을 쓰면서 '짜고 치는 고스톱'이란 표현을 쓴 적이 있는데, 이렇게 보는 필자만 색안경을 쓰고 보는 것인지 이러한 의혹이 한 점 없는 것인지는 프로그램 관계자가 밝힐 의무가 있다 생각한다.
프로그램이 거듭될 수록 기대감이 커지고 오디션 그 자체에만 관심이 가도록 만들어져야 하는데, 그 외의 것에 의혹이 생기는 것은 필자의 책임은 분명 아니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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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결과 울랄라세션 우승!

결과가 밝혀지기 전 속마음으로는 만약 6주간 인터넷 투표 1위를 한 버스커버스커가 우승을 한다면 한동안 인터넷이 뜨겁지 않았을까 생각이 됩니다.
실력으로는 비교할 대상이 없는 울랄라세션이 예리밴드의 무단이탈로 TOP11에 합류하게 되면서 그 인기가 심상치 않았던 버스커버스커에게 함몰되게 되면 <슈스케3>는 아마도 프로그램 폐지의 여론의 압박을 받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했었거든요.
저부터도 아마 그런 것에 일조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런 생각은 기우에 지나지 않았네요.


울랄라세션의 우승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였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 당연한 우승을 보기 위해서 막방까지 시청하게 만든 슈스케3의 인기가 더 대단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욕까지는 아니더라도 비판하면서 보게 되는 슈스케3의 매력(?)에 배철수씨가 뼈있는 한마디를 하며 우승자를 발표했지요.

배철수: "음악은 경쟁이 아닙니다. 음악은 평화고 사랑이며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저도 여러 오디션 프로그램을 보다가 보니 그 기본을 잊었던 것 같아요.
이미 오디션 프로그램의 폐해를 알고 있으면서도 그 경쟁 심리에 빠져들고 만 것이죠.
뒤늦게 나마 깨우치게 해준 배철수씨가 고맙게 느껴졌고, 일침을 가해준 그의 말이 시원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어쩌면 이 프로그램을 욕하게 만드는 이유가 바로 이런 기본에 충실치 못한 프로그램이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음악의 본질을 심하게 왜곡하여 오로지 경쟁만을 부각시키기 때문이죠.

유종의 미 거둔 슈스케3


되도 않는 연기 미션으로 빈축을 샀던 것이 파이널 미션의 뮤직비디오 때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유는 수긍이 가지만 완성도는 떨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울랄라세션의 '너와 함께'나 버스커버스커의 '서울사람들' 같은 곡들이 이들의 활동곡이 될지는 알 수 없으나 노래 자체로만 본다면 버스커버스커의 노랫말이 좀 더 세태를 반영하는 곡이어서 듣기엔 괜찮아 보이더군요.

 

 


총 상금 5억원, 호주가족여행권, 큐브 차량 등 막대한 상금의 주인공은 울랄라세션의 독차지가 되었습니다.
상업적인 측면에서만 보자면 엠넷측의 효자 프로그램이 틀림이 없네요.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방송이었으나 모두의 박수를 받으며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되었지요.
방송 내·외적으로 노이즈 마켓팅이나 시청자가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신경을 써줬으면 하는 것은 개인적인 바람입니다.
충분히 필터링으로 거를 수 있는 화면을 그대로 송출하는 것은 좀 아니지 않나 싶어요.


※ 이미지 출처: 실시간 tv, 티빙 http://www.tving.com/fm/ma/FMMA010Q.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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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종신 선곡, 윤종신 편곡의 투개월 니생각

투개월은 이번 심사위원 미션에서 윤종신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투개월의 도대윤이 다루는 악기가 기타이기 때문이죠.
이승철의 곡들은 투개월과 잘 어울리는 곡들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제가 이승철의 곡들을 살펴보니 투개월과 어울리는 곡은 '샴푸의 요정'(빛과 소금) 리메이크곡 정도?

심사위원들 중 그들의 특징을 가장 잘 잡아줄 수 있는 사람은 이승철이 아니었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부분에서 투개월도 나름 고민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하지만 그들은 영리하게도 '인어' 호평을 해주었던 이승철을 선택하기 보단 '보컬 스펙트럼의 한계'를 언급했던 윤종신에게 갔습니다.
이런 선택도 어쩌면 실력이라고 보여집니다.

윤종신: "이승철의 말대로 심심한 무대고 하이라이트가 적었다. 이 노래를 내가 선택을 해줘 내 책임이기도 하다"

사실 윤종신의 전적인 책임이라기보다는 투개월의 심사위원 선택에도 책임이 있고 또 무대에서 보여준 것은 투개월 본인들이기 때문에 반반씩의 책임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하지만, 심정적으로는 투개월의 팬으로써 윤종신에게 그 책임을 전가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왜냐하면 투개월이 보여준 무대 중에서 가장 안좋았던 무대로 밖에는 평가하지 않을 수가 없거든요.
투개월은 자신들에게 맞게 편곡을 하는 기술은 뛰어나지 못한 팀입니다.
윤종신은 선곡 뿐 아니라 스윙 스타일로 편곡을 해줬는데 무대를 보기 전까지는 어떤 곡이 나올까 하는 기대감이 있었어요.



윤종신은 투개월에 대해서 약간 고정관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예선 오디션 때의 그 매력을 아직도 잊지 않고 김예림이 메인이고 도대윤이 서브해주는 느낌이여야 한다는 것이 이번 선곡과 편곡의 배경이었지요.

바로 이점이 심사위원 이승철과 다른 생각인데요.
이승철은 투개월이 '포커페이스'를 불렀을 당시 심사평을 하면서 투개월의 매력을 잘 살려주고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이 상태로 진행이 된다면 결승으로 다가갈수록 투개월의 매력이 완성되어질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하였지요.


이승철: "투개월은 갖고있는 재주들이 점점 튀어나오고 있다. 아쉬운게 도대윤은 투개월 중요한 멤버다. 본인이 갖고있는게 있는데 아직 안나온다. 김예림도 계산하는게 보인다. 어쨌든 퍼포먼스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윤종신은 투개월이 포커페이스를 부를 때 이런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발언을 본인 스스로가 해놓고서 다시 생각이 이전으로 돌아간 듯 합니다.

윤종신: "레이디가가 노래를 골랐을 때 의아했다. 그런데 예림이는 대단한 친구라 생각했다. 이런 노래를 절도있게 하는 모습 보고 놀라 칭찬해주고 싶었다. 생각보다 보컬 스펙트럼이 좁지 않구나란 생각을 했다"


요즘 오디션의 추세가 퍼포먼스가 좋은 팀이 좋은 평가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윤종신은 이런 점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투개월에게 이런 무리수를 감행하게 한 이유를 알 수가 없네요.

투개월 다음에 나온 크리스티나의 'pay day'(윤미래) 무대는 투개월의 잔잔하고 밋밋한 무대를 완전히 묻히게 만들었지요.
버스커버스커는 아시다싶이 밴드입니다.
밴드는 별다른 퍼포먼스가 필요가 없이 밴드 자체가 하나의 퍼포먼스일 수 있습니다.
울랄라세션은 이미 우승후보나 마찬가지니까 심사위원들도 평가를 꺼려하는 팀이죠.
결과가 좋았으면 다 좋았을테지만 결과가 좋지 못하니 탓할 수밖에요.


 실력검증 No,  인기검증 OK!

이번 방송무대로만 보자면 제 생각엔 버스커버스커 '막걸리나'(윤종신), 울랄라세션 '서쪽하늘'(이승철), 크리스티나 'pay day'(윤미래), 투개월 '니생각'(윤종신)의 순으로 점수가 매겨질 듯 합니다.
심사위원들은 버스커버스커와 울랄라세션을 결과적으로 동점 처리하였지만 버스커버스커의 '막걸리나'는 원곡보다 훌륭하게 소화했다는 점, 반면에 울랄라세션의 '서쪽하늘'은 원곡을 뛰어 넘는 기량은 아니었다는 점 때문에 이런 개인적인 평가를 내려봅니다.

온라인투표에서는 버스커버스커>투개월>울랄라세션>크리스티나의 순이었습니다.
이번 방송 결과는 이제 실력 검증보다는 인기 검증의 시간으로 들어가는 듯 합니다.
투개월도 이제 인기를 끌려면 퍼포먼스가 있는 곡을 선곡 해야 한다고 봅니다.
사실 '포커페이스' 같은 곡은 히든 카드로 숨겨놨어야 하는 것인데 이제와 생각하니 너무 빨리 선보였다는 아쉬움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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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세션 '나쁜남자'

 아무리 성균관스캔들 연출 김원석 PD라 해도...

물론 프로그램의 의도는 좋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요즘은 노래 뿐 아니라 연기도 하는 추세이니까 말이죠.
그래서 연기돌이라는 말도 나오고 있고, 실제로 <드림하이> 같은 드라마는 아이돌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상당히 인기를 끌기도 했지요.
하지만 이처럼 미완의...매우 어색한 실험적인 무대를 보고 싶은 시청자는 별루 없을 것입니다.
'오디션 프로그램 최초의 드라마' 시도는 좋았으나 보다 완성된 프로그램에 대한 아쉬움은 남습니다.
'최초'이자 '최고'였다면 더 바랄 나위가 없었을텐데 '최초'일수는 있어도 '최고'는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좀 더 시간적 여유를 두고 연기에 대한 트레이딩을 시켜주면서 '최소한 연기를 하는 사람이나 보는 사람이나 어색한 느낌은 들지 않도록 했었어야 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던 방송이었습니다.

물론 이 중에서도 뛰어난 이들은 있었습니다.
바로 울랄라세션과 크리스티나였지요.
크리스티나는 이번 뮤직비디오 미션을 통해서 최대의 혜택을 받는 수혜자가 되었습니다.
연기 뿐 아니라 2NE1의 'Lonely'도 그녀만의 색깔로 소화하며 후반부의 탁음만 아니었다면 거의 완벽한 무대를 보여주며 슈퍼세이브를 따내었지요.

크리스티나 'Lonely'

 붙을 사람은 붙고 떨어질 사람은 떨어지고...

오디션마다 잠재력과 발전을 하였던 김도현이 탈락을 하였습니다.
노련미가 있는 울랄라세션, 밴드의 매력을 지닌 버스커버스커, 희소가치를 지닌 목소리 투개월, 가창력은 나의 것 크리스티나가 다음 라운드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큰 이변이 없는 한 울랄라세션이 우승을 한다고 보고 있는데 온라인투표에서는 버스커버스커가 가장 인기가 있고, 저는 투개월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투개월 '달팽이'

이번 라운드에서 김도현의 탈락은 어느 정도 예상을 하고 있었어요.
다음 라운드에서도 누가 탈락할지 제 예상이 맞는다면 이건 이미 승부가 가려진 오디션을 보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합니다.
김빠진 맥주를 마시는 기분이랄까요.
뮤직드라마도 이런 기분을 덜기 위해 감행한 무리수라고 보여집니다. 

버스커버스커 '어쩌다 마주친 그대'

 투개월...이대로라면 생각보다 빠른 탈락이 올 수도 있다

투개월을 응원하는 입장에서 이번에 보여준 그들의 노래는 아쉬움이 컸던 무대였습니다.
이번주 온라인투표 결과를 보면 버스커버스커>울랄라세션>투개월로 3순위 안에는 드는 결과를 보였으나 크리스티나의 슈퍼세이브로 인해서 3순위마저 위협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여집니다.
개인적으로 당초 울랄라세션과 투개월을 강력한 우승후보로 생각을 했었는데 최근의 방송을 보면 이런 생각이 틀린 생각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들이 가진 매력을 보여주고 있지를 못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선곡에 있어서도 다른 팀들은 경쾌하고 빠른 곡을 선곡을 했으나 투개월은 느린 템포의 곡을 선곡을 하였습니다.
<여우야><포커페이스> 등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던 김예림이 이번 미션에서는 매력이 반감하는 느낌이었죠.
버스커버스커도 마찬가지입니다.
회를 거듭할수록 투개월과 마찬가지로 음악적으로 단조로움이 느껴지고 있습니다.
두 팀 다 발음이나 노래를 부를 때 묘한 버릇 같은 것이 있는데 이것은 매우 좋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우승자는 어느 정도 결정되어 있다고 보여집니다.
더 이상 보여줄 것이 없는 방송이라면 다음주 방송이 마지막 방송이 되었으면 하네요.
질질 끄는 것은 별로 내키지가 않으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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