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일: 2011년 6월 29일
원제: Transformers: Dark of the Moon (2011)

장르: 액션, 어드밴처
감독: 마이클 베이
출연: 샤이아 라보프, 로지 헌팅턴 휘틀리, 패트릭 뎀시, 존 말코비치, 켄 정 

이미지 출처: 다음 영화

 쉐보레 트랜스포머3 프리미어 시사회 이벤트

제가 이 포스팅을 작성한 이유는 쉐보레 트랜스포머3 프리미어 시사회 이벤트 소개와 함께 올여름 최고의 블록버스터라 할 수 있는 <트랜스포머3> 트레일러 감상평을 위함입니다.

Transformers: Dark of the Moon


마이클 베이 감독의 흥행작 <트랜스포머3> 시사회에 관심이 없으신 분들은 없을 것입니다.
이번 시사회는 대규모 시사회인 한편 쉐보레 홈페이지에서는 뉴욕 타임스퀘어에도 2명이 초대가 되는 프리미어 시사회 이벤트도 진행이 됩니다.


아래 영상을 보고 퀴즈를 푸는 방식의 이벤트인데요.
제가 참여하기 쉽게 퀴즈의 정답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ㅋㅋ~



쉐보레 홈페이지(http://event.chevrolet.co.kr)에 접속하면 위의 이벤트 페이지가 나옵니다.
로긴 후 이벤트 참여하기를 누르시면 트랜스포머3와 결합한 멋진 자동차들이 등장합니다.
자동차 CF 중에서 가장 멋진 영상이 아닐까 합니다.

 
 

 
 
 

 

 

퀴즈는 총 여섯 문제인데 정답은 이미지의 나열된 순서와 같습니다.
범블비는 카마로, 스키즈는 스파크로 변신을 하는데 간지작살이네요.
멋집니다. 멋져부러~


<트랜스포머3>는 이번에 3D로 제작이 되었는데요.
마이클 베이 감독은 필름 매니아로 3D 촬영을 탐탁치 않게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임스 카메론의 적극적인 권유로 3D 촬영을 하였다고 하는데 저는 3D 영화에 대해서 굉장히 만족을 하는 편입니다.
3D로 보고서 별루 실망한 적이 없었거든요.
더군다나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비기닝이자 최종판이라고 할 정도로 3편을 보지 않고서는 트랜스포머를 봤다고 할 수 없을 정도의 스토리가 꽉 차있다고 하니 영화가 갖춰야 할 기본적인 덕목이 다 갖춰져 있다고 할 것입니다.

 Rosie Huntington-Whiteley

<트랜스포머3>를 기대하는 또하나의 이유는 로지 헌팅턴-휘틀리라는 히로인이 등장한다는 것이겠지요.
남성팬들만 띠용~++
메간 폭스가 하차를 하고 그 공백을 메울 배우로 빅토리아 시크릿의 탑모델이었던 그녀가 첫 주연을 맡았을 때 메간 폭스의 공백을 메울까 염려스러웠는데 이런 생각은 기우일 듯 합니다.

Rosie Huntington-Whiteley


영화가 개봉되기 전까지는 이미지 구하기가 힘들었는데...

Rosie Huntington-Whiteley


개봉이 확정되고 <트랜스포머3> 예고편이 돌기 시작하자 이미지도 풀리네요.

Rosie Huntington-Whiteley


단지 몇 컷 뿐인데도 호감도 급상승합니다. ㅎㅎ~

Rosie Huntington-Whiteley


눈빛은 메간 폭스가 더 섹시하게 느껴지지만 몸매는 로지 헌팅턴 휘틀리가 더 섹시한 듯 합니다.
마이클 베이 감독이 배우로써는 첫 작품인 그녀를 캐스팅한 이유를 알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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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 82번째 이야기>

당첨 이벤트: 엠군 스크랩 이벤트
당첨 내역: 뮬란: 전사의 귀환 시사회
관람장소: 서울극장
원제: 花木蘭 Mulan (2009)
러닝타임: 110분

장르: 액션, 중국
감독: 마초성
출연: 조미, 진곤, 방조명, 비스타, 호군
영화평점: 아주 좋아요!꽤 괜찮아요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
영화몰입도: 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
※ 영화 평점 및 기타 그 외의 평가는 지극히 개인적인 것임을 양해바랍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애니의 실사화, 그 배경에는 중화의식이 있기 때문 아닐까?

마차오성(馬楚成) 감독은 "애니메이션 뮬란이 서양의 시선으로 바라본 오리엔털리즘과 인물 중심의 이야기였다면, 실사로 제작된 영화는 전쟁의 리얼함을 더해 스펙터클을 강조한 영화"라고 전했다.

뮬란은 '목란사'라는 위진남북조 시대의 시에 등장하는 화목란이란 여자를 모티브로 한 이야기입니다.
이 영화의 원제가 화목란인 것처럼, 미국에서 먼저 만든 뮬란은 애니로 먼저 나왔기에 그러한 이름이 더욱 어울리게 된 것이지요.
월트 디즈니 픽쳐스가 제작한 이 이야기를 중화의식이 강한 중국이 실사화에 나선 것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신들의 이야기를 미국이 먼저 애니로 만들었다는데서 오는 자존심에 대한 회복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생각이 드는 이유는 <출발 비디오 여행> 방송에서 '중국으로 간 헐리웃 영화'라는 중국 영화 제목에 대한 것에서 그러한 느낌을 강하게 받았기 때문인데요.
우리나라의 경우는 원제가 길거나 부득이한 경우 짧게 바꾸거나 손을 보긴 하지만, 영어 제목을 되도록 그 의미를 훼손하지 않고 쓰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방송에서 소개된 중국의 영화 제목은 '놀랄 노'자입니다.
반헬싱은 <범혁신>, 해리포터는 <합리파목>, 토이스토리는 <완구총동원>, 라파뚜이는 <미식총동원>, 울버린은 <금강랑>, 아이언맨은 <강철협>, 트랜스포머는 <변형금강>......
영어로 쓸 수 있음에도 이렇게 음차를 하던가 의미를 풀이하여 한자로 대체해 버리는 것이죠.
이것은 중화의식의 발로가 아니고 뭐겠어요?
자신의 문화를 소중히 여기는 것은 좋으나,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딱들어 맞는 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애니메이션을 보지는 못했습니다.
실사로 뮬란(조미 분)의 이야기를 접하게 되었네요.
감독의 의도는 동양미에 리얼리즘을 강조한 영화라고 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서 제가 느낀 점은 서사적인 전쟁 속에서 서정미를 느낄 수 있었고, 전쟁의 중심에 뮬란이라는 헤로인의 탄생을 그리는 것이 아닌 전쟁과도 같은 사랑에 주안점을 맞춘 것 같습니다.
뮬란의 사랑은 영원하지만 이뤄지지 못하는 사랑입니다.

뮬란은 목란사라는 시와 같이 위진남북조의 혼란한 시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병든 아버지를 대신하여 전장에 나선 뮬란과 아버지를 죽이고 대족장의 왕권을 찬탈한 호군의 대결!
12년 간의 세월 동안 뮬란은 일반 병사에서 혁혁한 공을 세우면서 장군으로 승진하지만......
전쟁은 끝날 기미가 없습니다.
이와 같이 큰 스토리는 목란사와 동일합니다.



거대한 스케일의 전쟁씬과 디테일한 연기력의 조화

서울극장은 시사회 덕에 자주 찾는 단골극장 중 하나인데요.

이번에 리모델링을 했는지 좌석간의 간격도 넓어지고, 좌석도 깨끗하게 새것으로 배치한 듯 합니다.
예전에 A나 B석을 앉으면 스크린이 너무 가까워서 눈이 아팠고 고개를 들어서 봐야 했기에 조금 불편했었는데요.
앞좌석임에도 스크린과 거리가 적당해서 편안하게 관람을 했어요.
인물 중심의 스토리전개이기 때문에 배우들의 클로즈업한 장면이 많이 잡힙니다.
그렇기 때문에 배우들의 매력과 흡인력 있는 연기력이 영화의 흥행을 좌우할 듯 합니다.
애니메이션을 못봤지만, 전쟁이라는 극한 상황 속에서 꽃피는 사랑을 표현할 때는 약간 환타지가 가미될 것 같은데요.
이러한 역할을 <뮬란:전사의 귀환>에서는 음악으로 대신하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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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 81번째 이야기>
당첨 이벤트: 엠군 스크랩 이벤트
당첨 내역: 애프터 라이프 시사회
관람장소: 아트레온
원제: After.Life(2009)
러닝타임: 104분

장르: 미스터리
감독: 아그네츠카 보토위츠-보슬루
출연: 리암 니슨, 크리스티나 리치, 저스틴 롱, 챈들러 캔터베리, 조쉬 찰스
영화평점: 아주 좋아요!꽤 괜찮아요아주 좋아요!꽤 괜찮아요
영화몰입도: 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
※ 영화 평점 및 기타 그 외의 평가는 지극히 개인적인 것임을 양해바랍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After.Life


라자루스 신드롬(Lazarus syndrome)이란?

라자루스 신드롬이란 심폐소생술을 중단하고 사망선고가 내려진 환자에게서 맥박과 혈압이 측정되는 경우로, 성경에 나오는 ‘죽은 나사로(라틴어로 Lazarus로 부름)의 부활’을 본 따 이름이 붙여졌다.
실제로 해외 토픽이나 뉴스를 통해 라자루스 신드롬을 겪은 체험담이 공개되면서, 의학계와 종교계 등 각계각층에서는 이 현상의 실체를 밝혀내려고 다양한 연구와 가설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아직까지도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로 남아있는 상태이다.
이같이 세계 미스터리 현상 중의 하나인 라자루스 신드롬을 다룬 <애프터 라이프>는 죽음과 삶의 경계에서 기이하고 섬뜩한 경험을 마주하게 된 여성의 심리를 디테일하게 묘사했을 뿐만 아니라, 그녀 곁에 죽음의 비밀을 은폐하려는 의문의 장의사와의 대립 관계를 통해 최고조의 스릴감을 극대화 하고 있다. - 제작노트 중 발췌


죽었던 애나가 눈을 뜨는 장면


After,Life...죽음 그 후...


우울증과 무기력증에 시달리다 교통사고로 죽은 애나(크리스티나 리치분)의 장례를 맡은 장의사 엘리엇(리암 니슨 분)은 죽음을 인정하지 못하는 애나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당신의 삶은 이미 죽어 있었어. 더이상 무슨 의미가 있나?"

모두 살아 있는 동안에는 행복을 추구하지만,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에 생기를 잃은 애나의 삶......

"왜, 살아 있을 때 좀 더 행복해지려고 노력하지 않았지?"

이 대사들이 제 삶에 대해서도 질문을 받는 것 같이 느껴더군요.
순간순간 행복하고 감사하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제를 보면 콤마 하나가 붙습니다. '그 후의 삶', '삶, 그 후' 정도로 해석하면 되겠네요.
누구나 죽음을 회피할 수는 없습니다.
<애프터 라이프>는 죽음에 대한 사변적인 생각을 함께 고민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삶에 대한 이야기가 아닌 죽음를 다루는 이야기이다보니 영상의 분위기도 무겁고 음울합니다.
죽음 그 후에는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일까요?
인간의 호기심은 죽음 이후의 세계까지도 뻗어 있습니다.
저도 그것이 궁금하구요.
어쩌면 <애프터 라이프>가 그려내는 짧은 영상 속에서 삶과 죽음의 경계를 엿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누구도 경험해보지 못한 미지의 것이기에 신화적·종교적인 세계와는 다른 수도 있을 것입니다.
죽음 이후에도 그것을 경험한다고 하여 이것을 다른 사람에게 나눌 수 없는 것입니다.
다음 생에 다시 태어난다고 하여도 망각의 물을 마셔서 전생에 대한 기억이 없는 채로 태어나는 것이죠.
인간에게 있어서 죽음은 영원한 미스터리로 남을 수 밖에는 없는 셈이죠. 


삶이 죽어 있는 애나에게 죽음으로 인도하는 장의사

애나는 자신의 죽음을 인정하지 못합니다.
사자(死子)와 대화를 나누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엘리엇은 그러한 애나의 죽음을 설득시키죠.
애나는 영화에서는 죽어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영화라는 것이 감독이 의도하는 대로 보여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애나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의심이 들어서 파헤쳐보려해도 감독의 의도대로 속아넘어 갈 수 밖에는 없습니다.
<애프터 라이프>는 미스터리 장르입니다.
결말부에 이르러 감독은 관객에게 두 가지의 결말을 가지고 가도록 의도한 듯 합니다.
하나는 애나가 죽었던 상태에서 엘리엇과 실제로 대화를 나누면서 자신의 죽음을 부정하다가 그의 설득에 의해서 삶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죽음을 맞이 하는 것.
또하나는 엘리엇이 살아 있는 사람을 장례식을 치르는 엽기적인 살인마라는 것입니다.


죽음이라는 주제를 닮은 결말 또한 미스터리

중요한 것은 이 영화의 결말이 어떠한 것이냐로 귀결 지어지는 것이 아니라, 애나의 삶과 죽음을 통해서 어떠한 삶을 선택할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무의미한 삶이 있을까요?
아무런 가치가 없는 삶이 있을까요?
자신의 존재가치란 무엇일까요?
그러한 인생에 대한 풀리지 않는 고민을 찾아가는 과정이 인생이겠지요.
그러한 진지한 고민을 하되, 자신의 주어진 삶에 충실하게 살아가면서 죽음을 맞이할 때 행복한 삶이었노라고 말할 수 있다면 행복한 삶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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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 78번째 이야기>
당첨 이벤트: 모두투어 시사회 이벤트
당첨 내역: 익스펜더블 시사회
관람장소: 서울극장
원제: The Expendables(2010)
러닝 타임: 103분

장르: 액션, 어드벤처, 스릴러
감독: 실베스터 스탤론
출연: 실베스터 스탤론, 제이슨 스태덤, 이연걸, 미키 루크, 돌프 룬드그렌, 브루스 윌리스, 아놀드 슈왈제네거
영화평점: 아주 좋아요!꽤 괜찮아요아주 좋아요!꽤 괜찮아요
영화몰입도: 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아주 좋아요!꽤 괜찮아요
※ 영화 평점 및 기타 그 외의 평가는 지극히 개인적인 것임을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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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실베스터 스탤론 

실베스터 스탤론은 <익스펜더블> 뿐만 아니라, <록키2><록키3><록키4><람보4:라스트 블러드>까지 총 9편의 감독 및 주연을 맡은 감독 겸 배우입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배우로써의 이미지가 더 강하고, 또한, '람보'나 '록키'의 이미지가 강한 배우이죠.

"내 궁극적인 목표는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선례를 따라가는 것이다"  - 실베스터 스탤론


클린트 이스트우드 또한 감독 겸 배우입니다.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용서 받지 못한 자>로 아카데미 감독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이 작품으로 인해 명배우의 이미지와 더불어 명감독의 반열에 오른 인물이지요.
최근작인 <그랜 토리노>나 <우리가 꿈꾸는 기적: 인빅터스>까지 작품성 있는 드라마적 요소의 영화들로 그의 명성은 더해가고 있다고 할 것입니다.  
실베스터 스탤론이 굳이 자신과 스타일이 다른 클린트 이스트우드를 언급한 것은 아카데미에 욕심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아카데미가 아니더라도 어떤 명예로운 상을 수상을 하고 싶은 욕심이 있는 것이겠지요.
1946년생인 실베스터 스탤론의 나이 64세입니다.
이 나이가 되면 돈이나 인기보다도 '명예'나 '사회적 지위'를 중시할 수 있다고 봅니다.


감동이 없는 액션의 한계

실베스터 스탤론의 출세작은 <록키>(1976)입니다.
이 작품은 자신이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주연을 맡아, 이듬해인 1977년 아카데미에서 작품상, 편집상, 감독상(존 G. 아빌드센) 등 3개 부문을 석권하였습니다.
록키의 인기는 대단하여 <록키5>까지 나왔지요.
헝그리 복서의 성공담과 사랑을 그린 <록키>의 장르 또한 드라마입니다.
만약, 실베스터 스탤론이 정말로 아카데미가 탐이 나는 것이라면 <익스펜더블>과 같은 킬링 타임용 액션 영화로는 힘이 들 것입니다.


<록키>와 같은 가슴 깊은 곳에서 무언가가 치밀어 오르는 듯한 진한 감동을 주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 다시 도전해야 할 것입니다.
실베스터 스탤론을 명배우라고 일컫기에는 좀 그렇지만, 액션 스타라는 명칭은 잘 어울립니다.
클린트 이스트우드와 같은 명배우이자 명감독은 조금 높은 목표가 아닌가 자평합니다.
하지만, 액션 스타이자 액션 감독으로써의 실베스터 스탤론에게 아카데미는 열려 있다고 봅니다.

액션 스타 총집합

<익스펜더블>에 나오는 돌프 룬드그렌은 실베스터 스탤론이 <록키4>에서 만난 배우입니다.
<람보>의 라이벌이었던 <코만도>의 아놀드 슈왈제네거, <다이하드>의 브루스 윌리스도 특별 출연을 하였습니다.
아놀드 슈왈츠제네거의 출연은 정말 뜻 밖이라고 생각합니다.
<터미네이터>의 후속작 출연을 고사한 이유를 두고 분분하였는데, 정말 대통령 출마라도 할 모양입니다.
<익스펜더블>은 이처럼 우리들을 즐겁게 했던 왕년의 스타들을 모두 볼 수 있다는 것에서 의미가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을 보고 있노라면, 마치 액션 영화의 계보가 줄줄이 이어져 나올만 하죠.
이처럼 <익스펜더블>은 왕년의 액션 스타인 실베스터 스탤론과 <트랜스포터><아드레날린24><뱅크잡> 등으로 유명한 최근의 액션 스타인 제이슨 스태덤을 필두로 한 킬링 타임용 영화입니다.
<람보>식의 전개와 액션을 답습하고 있는데요.
과연 이 이름값들 하는 액션 스타들의 출연료가 얼마나 들었을지 궁금하네요.





비를 출연시키려고 했다는 실베스터 스탤론 감독의 말은 진심인지 국내 개봉을 의식한 립서비스였는지는 당사자만이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만약 그러한 사실이 있었는데도 비가 고사하였다면 출연료나 배역 비중의 문제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자신의 이름을 널리 알릴 기회인데도, 스케쥴 때문에 고사했다는 것은 제 상식으로는 설득력이 부족하다고 봅니다.

액션의, 액션에 의한, 액션을 위한

포스팅 부제는 링컨의 게티스버그 연설 중 '국민의(of the people), 국민에 의한(by the people), 국민을 위한(for the people) 정부'의 패러디입니다. ㅋㅋ~
또한, '남성의, 남성에 의한, 남성을 위한 영화'이기도 합니다.
남성 호르몬이 물씬 풍기는 영화이고, 80·90년 대의 액션 영화를 즐기시는 분들이라면 실망하지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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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7월 마지막 달이네요.
아쉽게 여겨지는 이유는 블로그 운영하면서, 정말 행운의 달이 아니었나 싶어서요~
다음 메인에도 첨 노출 되어서, 트래픽 폭탄도 맞아 보고, 뷰애드 랭킹도 1000위 밖에서 놀다가 1000위 안으로 급상승도 해보고......

포스트 이효리 대신 포스트 백지영을 택한 그녀들 (7월 2일)

추가~티스토리 메인도 했었네요.

인셉션- 우리가 사는 현실도 꿈이 아닐까? (7월 14일)

적은 금액이지만 레뷰 캐쉬와 BLOD 캐쉬 지급 신청도 하였습니다.
아! 그리고, 드디어 구글 애드센스 100$ 돌파했습니다. 감격 +.+

레뷰 캐쉬 수익내역, 첫 입금 신청하다 (7월 10일)
레뷰 캐쉬 39원 달성! (7월 18일)
Blod 첫 캐쉬 입금 신청 (7월 17일)

그리고, 부족한 글이지만 프레스블로그 PV 우수 포스팅과 WP에도 선정 되었네요.

프레스블로그 겹경사 났어요 (7월 23일)


무엇보다 기쁜 일은 레뷰를 통해서 이웃님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서서히 일어나기 시작했다는거^ㅡ^
레뷰가 그런 점에서 참 좋은 것 같아요.
전 되도록이면 관심 가는 글들 읽어보고, 뷰업과 믹시업도 같이 해드릴려구 노력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방문자 10만 돌파,자축하며! (6월 17일)

그리고, 10만 돌파를 한 인증 포스트 작성 한 달여 남짓만에 20만이 돌파하였네요^ㅡ^
이게 다, 다음 메인 노출의 위력이 아닌가 합니다.
메인 노출된 이후로 꾸준히 방문자가 1000~2000명이 유입되고 있네요.
역시 연예계 뉴스를 다루는 것이 효과가 있는 것 같네요.

그래서, 제가 느꼈던 7월의 이 기쁨들 같이 느껴 보고자, 조그마한 기쁨을 나눠 드릴려구해요.
진짜 조그마한 것이니까 기대는 하지 마시공~ㅋㅋ
음~타이틀은 ILoveCinemusic의 영화이야기 <블로그 20만 돌파 기념 번개 이벤트>!

쿠쿵~!


이벤트 선물은 '<스텝업3D> 시사회권 양도(1인 2매)' 입니다.

비밀댓글로 이메일이나 전번 알려주시면 문자로 아이디와 이름 날려 드리겠습니다.
많은 블로거분들 참여해주시기 바라요.
선정은 이웃 블로거에게 우선 순위가 있습니다^ㅡ^
선물이 큰 것이 아니라서 ㅈㅅ;;

마감되었습니다. '풀잎 먹는 깨미' 양도하였습니다.

시사일정: 2010년 7월 27 (화) 저녁 8시 00분

시사장소: 3호선 압구정역 3번출구 씨네시티  위치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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