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오마이비너스 분장 비포앤애프터

외모지상주의를 부추기는 것은 결코 아니지만......

'오마이비너스'의 신민아를 보면 신민아가 살찌면 미모도 살에 파묻히게 된다는 거....

'미녀는 괴로워'에서 김아중도 그러했듯이....

신민아는 김아중만큼 찌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분장 전후의 미모는 확실히 차이난다.

 

 

 

나 입술 두꺼운 뇨자야~

 

 

 

 

요기까지가 분장 후....

다음은 분장 전 원래의 신민아.....

'오마이비너스'의 제목으로 말하자면 분장 후는 '오마이....'겠고, 분장 후는 '비너스'가 되시겠다. 





신민아의 특수분장비만 2억원이 든다고....

원래는 살빼는데 돈이 많이 드는데, 신민아는 그 반대인 듯....

 

 

 

 

 

 

분장시간만 3시간 정도 걸린다는데 극중 신민아의 분장후 모습의 캐릭터 체중은 77kg역할이라 한다.

신민아의 프로필상 체중이 47kg이니 30kg이 더 붙는 셈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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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구재이 전지현 하정우 신민아 김우빈 언급된 이유 

'충무로 특집 믿고보는 남자들'이란 부제목 하에 초대된 박혁권,박병은,이병헌,조달환은 모두 연예계의 씬스틸러로 활약 중인 배우들이다.

출연한 작품만 70여편 박혁권은 최근 '육룡이 나르샤'에서 길태미 역을 맡았는데, 근황을 이야기하다가 나이를 묻게 되고, 나이를 검색하다 프로필 사진을 보게 되었는데, 영정사진 같다면서 말하기도 하고, '겨울왕국'의 올라프로 화제가 되었던 이야기도 하였다.

 

 

박혁권 자신은 그런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고 했는데, 아마도 김구라의 말로 인해서 프로필 사진이 바뀌게 될지도 .....

 

 

이병헌 감독은 현재 김구라도 출연하고 있는 '무비 스토커'에 출연 중인 영화 감독이다.

 

 

김우빈,준호,강하늘이 주연을 한 '스물'의 감독으로 김우빈과 신민아가 열애중임을 알고 김우빈과 신민아를 동반 캐스팅할 의사가 있느냐며 언급을 한 것이다.





'라디오스타'는 이슈성을 지향하는 B급 방송으로 초대된 이들의 근황 토크나 주변 인물들의 화젯거리를 언급하는 것이 토크의 전형이 되고 있는 듯 하다.

 

 

이런 사실을 안다면 '암살'에 출연한 박병은은 당연히 전지현의 이야기가 나왔고, 하정우와는 중앙대학교 선후배 사이이며, 오정세와는 15년 절친 사이라 한다.

 

이런 친분 관계 속에서 하정우와 열애 끝에 결별을 한 구재이가 언급되었고, 조달환은 '뷰티 인사이드'에 한효주 상대역으로 나와 한효주가 갑자기 존댓말을 하길래 "나 불편하게 생겼죠?"라는 말이 애드립이었음을 밝히기도 했다. 

 

 

구재이는 조달환과도 작품을 한 인연이 있어서 '추한사랑'이란 멜로 작품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조달환은 '스타는 투잡 중'이란 파일럿 프로그램에서 캘리그라피 솜씨를 뽐내기도 했는데, 드라마 '천명'의 타이틀이나 '감격시대'의 솜씨가 모두 조달환의 것이라 한다. 

 

캘리크라피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는 '해피투게더3' 출연에서 밝힌 바 있다.

 

조달환: "아직 한글을 잘 모른다. 처음 고백하는 건데, 영화나 드라마 대본 리딩을 할 때 한 번도 제대로 이해한 적이 없다. 난독증 때문에 집중력을 기르기 위해 캘리그라피를 공부했다"

 

조달환은 캘리그라피 뿐만 아니라 오달수, 한석규, 김상중의 성대모사를 하기도 하였는데, 단순하게 흉내를 내는 것이 아니라 특징을 잡아 재구성한 스토리가 있는 성대모사여서 재미가 있었다.

 

'라디오스타'에 언급된 전지현이나 하정우 신민아가 출연을 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

이런 점은 '라디오스타'의 B급 방송 지향이 가지는 한계일 수도 있다.

그런 점에서 초대된 게스트들에 집중을 하며 하이에나처럼 물고 뜯으면서 재미를 찾아냈던 예전 방송들에 비해서 그렇게 집중을 하지 않았다는 점이나 이를 대신해 수많은 스타들이 언급이 된 것은 못내 아쉽다.

'라디오스타'의 한계가 느껴졌던 방송이었던 듯 하다.

 

뷰티 인사이드,판타지로맨스의 걸작이 탄생했다

 

신민아 김우빈 연상연하 비주얼커플의 쿨한 열애 인정

 

조달환 결혼,조달환 신부 1살 연하 미모의 일반인

 

육룡이 나르샤,이방원의 눈에 비친 고려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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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신민아 오마이갓 출연확정,특급케미 기대

KBS의 월화드라마인 '오마이갓'에 신민아, 소지섭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오마이갓'은 어린 시절 인연이 있는 남녀가 성인이 된 이후 만나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서 사랑과 건강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되는 로맨틱 코미디물이라 한다.

 

소지섭 신민아가 모델이었던 지오다노 광고

 

소지섭은 SBS '주군의 태양' 이후 2년 만에 드라마 복귀작이며 신민아도 MBC '아랑사또전' 이후 3년 만의 드라마 복귀작이다.

 

그동안 KBS는 주말드라마 말고는 월화드라마,수목드라마가 총체적 난국에 있었다.

 

 

'블러드' 최고 시청률 6%(안재현,구혜선,지진희 출연)

'너를 기억해' 최고 시청률 5.3%(서인국,장나라 출연)

'어셈블리' 최고 시청률 5.7%(정재영,송윤아,옥택연 출연)

'별난 며느리' 최고 시청률 5.7%(다솜,류수영,기태영 출연)

 

 

KBS드라마가 평균 5% 시청률을 맛보고 있는 동안 SBS는 마의 시청률이라던 20%대의 드라마가 탄생했다.

김태희,주원 주연의 '용팔이'다.





스타캐스팅과 참신한 드라마 스토리 소재가 잘 적중한 케이스이다.

'용팔이'의 경우 김태희가 2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한 작품이다.

'오마이갓'은 스타캐스팅, 소지섭과 신민아의 오랜만의 드라마 복귀작이라는 점에서 KBS가 시청률을 되찾기 위한 야심찬 카드라 보여진다.

 

 

소지섭은 '오마이갓'에서 헐리웃 스타 트레이너 김영호 역을 맡았다.

소간지라는 별명이 있는 소지섭이 맡은 역할을 보니 그동안 숨겨왔던 몸매를 기대할 수도 있을 듯 하다.

 

 

신민아는 가족 부양을 위해 로펌의 변호사가 되었지만, 젊은 시절의 얼짱, 몸짱을 모조리 헌납한 몸꽝 노처녀로 분한다고 한다.

 

 

'오마이갓' 제작진은 "이제까지 대한민국에 유례없던 새로운 익사이팅 리얼리티 멜로가 될 것"이라면서 기대감을 더하게 하였다.

'오마이갓'은 11월 중에 방송예정이 되어 있는데, 신민아,소지섭 외의 캐스팅에 대한 것은 알려져 있지 않다.

 

연출은 '넝쿨째 굴러온 당신'의 김형석PD가 맡았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김남주의 망가지는 코믹 연기, '별에서 온 그대'의 전지현의 망가지는 연기로 인해서 높은 시청률을 구가하게 하며, 김남주와 전지현에게 좋은 결과를 낳았더랬다.

신민아의 망가지는 연기가 '오마이갓'의 성패를 좌우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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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김우빈 연상연하 비주얼커플의 쿨한 열애 인정

1984년생인 신민아와 1989년생인 김우빈의 열애 사실도 놀라운 이슈이지만 디스패치가 이 열애를 단독 보도한 이후 신민아와 김우빈의 소속사가 열애사실을 인정하는데 걸린 시간이 채 한시간도 걸리지 않았다는 점은 더욱 놀라운 사실이 아닐까 싶다.

 

 

디스패치 기사를 요약해보면....

김우빈 신민아는 지난 5월 지오다노 CF 촬영으로 가까워졌고, 이를 계기로 김우빈의 레인지로버와 포르쉐 차량을 타고 차량 안에서 비밀 데이트를 즐긴 듯 하다.

187cm의 김우빈과 168cm의 신민아를 '기럭지 커플', '비주얼 커플'이라고 표현하였다.

 

 

이 기사가 나온 시간이 2015-07-22 05:14이다.

그런데 채 한시간도 되지 않아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의 열애를 쿨하게 인정하였다.

 

-신민아 김우빈 공식입장

 

"금일 오후 보도된 내용을 확인해 본 결과 두 배우가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음을 확인했다"

"광고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친분을 이어오다, 최근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만남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 받았다"





"앞으로 동료로서 또, 연인으로서 서로를 응원할 두 배우가 예쁜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당부 드린다"

 

두사람의 초고속 열애인정으로 인해서 두사람의 팬들이나 네티즌들도 행쇼라면서 응원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신민아는(본명 양민아)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아랑사또전',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등에 출연하였다.

임수정, 공효진과 절친이다.

 

 

 

김우빈(본명 김현중)은 싸이더스 HQ 소속의 연예인으로 모델 활동을 하다가 연기자로 데뷔하였다.

'신사의 품격', '학교 2013', '친구2',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 '스물'과 같은 작품들로 tv와 영화 모두에서 활약이 대단한 신한류스타이다.

이종석, 이수혁, 김영광 등과 절친이다.(모델 출신 연기자 F4)

 

 

김우빈은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고, 신민아는 KBS 드라마 '오 마이 갓'에 캐스팅 된 상태라 한다.

 

사진 출처: 신민아 인스타그램&김우빈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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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의무봉[각주:1]한 옥황상제의 안배

'아랑사또전'은 블로거들의 매의 눈에 의해서 옥에 티가 잡히고는 있지만 옥황상제의 치밀한 안배는 그야말로 천의무봉하다 느껴집니다.
그렇게 느끼는 이유는 홍련을 잡기 위한 미끼인 아랑과 저승사자 무영의 실패, 그리고 은오가 그 대리 역할을 하는 관계를 고찰해 보면 옥황상제의 치밀함을 느낄 수가 있기 때문이죠.
옥황상제의 안배를 들여다보면 인간에게 자유의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자유의지마저도 신인 옥황상제의 손안에 들어가 있는 듯하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아랑의 원혼이 자신의 죽음을 밝히려고 하게 한 의지나 은오가 아랑의 원을 풀어주게 되는 것까지 모두 말입니다.
그리고, 옥황상제의 이러한 안배는 비극을 위한 것이 아닌 해피엔딩을 위한 것이라 굳게 믿습니다.
장르론으로 봐도 로맨스활극인 '아랑사또전'의 결말은 해피엔딩이라는 옷이 어울리지 비극이 어울리지는 않아 보입니다.


제 눈에만 그렇게 보이는지는 모르겠지만 현재까지 '아랑사또전' 속에 진행되어 온 스토리는 해피엔딩을 위한 포석이 많이 깔려져 있는 듯 합니다.
그 중에서 은오 어머니는 홍련(무연)에게 이미 먹혔을 것으로 예상을 했었는데 이 부분은 완전히 빗나가고 말았네요.


은오가 들고간 항아리를 방울이 9대조 할머니의 책까지 뒤적이며 그 부적을 떼어낼 방법을 찾아내게 되자 은오는 부적을 풀어 항아리의 비밀을 풀고자 합니다.
방울이 주문을 외어 항아리를 벗기자 그 속에 있던 악귀가 나와 아랑에게 몸을 달라며 위협을 하죠.
은오가 부채를 이용해 악귀를 소멸시키자 악귀와 영적으로 맺어진 듯한 홍련이 매우 괴로워하면서 그 육신 속에 들어 있던 혼이 육신을 빠져나오려고 합니다.


이 때 주목해야 할 것은 홍련의 몸 속에 있는 영은 무연이 아니라, 은오 어머니의 영이라는 점입니다.
이전 회에 무연이 육신을 갈아타는 수법으로 400년을 살아왔는데, 어찌 죽은 자의 몸이 아닌 산자의 몸을 빌어 살고 있는지...은오 어머니의 영은 왜 악귀로 만들지 않고 육신 속에 가두어뒀는지는 또 풀어야 할 숙제인 것 같습니다.  


저는 이 거울이 영을 비추는 거울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것이 아니라 무연의 영이 이 거울 속에 또 어떤 결계로 보호 되어 있는 듯 하네요.

 

악귀를 없애는 부채에 대해서 궁금해하던 아랑은 은오가 자신의 스승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듣게 됩니다.
스승으로 나온 정보석은 옥황상제의 변신한 모습으로 그는 은오에게 무술을 가르치고 악귀를 벨 수 있는 부채와 어머니를 찾았을 때 사용할 비녀를 주죠.

저는 홍련(무연)의 몸 속에 있는 은오 어머니의 영과 이 비녀가 해피엔딩을 위한 반전카드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시청자가 바라는 해피엔딩은 은오가 꿈에도 그리던 어머니를 찾고, 아랑과 알콩달콩 행복하게 사는 것 아니겠어요.
죽은 줄로만 알았던 은오 어머니가 살아 있으니 은오에게 비극은 없다 보여집니다.^^

파멸을 위한 전주곡

 

 

운명공동체라는 말이 있죠.
최대감과 홍련은 아마도 이 말이 잘 어울리는 듯 합니다.
쓸모가 없어진 최대감을 홍련이 살려두고는 있지만 최대감의 명이 다할 때가 된 듯 합니다.
그리고 최대감의 운명은 바로 홍련의 운명의 투영이기도 하죠.

최대감은 홍련에게 제물을 바치면서 일생동안 부귀영화와 권력에의 탐욕을 가졌던 인물입니다.
홍련은 제물을 얻으면서 영생을 꿈꾸고 있는 인물이죠.
공생관계의 이들의 운명이 파멸이 되리라는 것은 그동안 '아랑사또전'을 지켜본 분들이라면 말하지 않아도 잘 알 것입니다.

 

 

최대감은 주왈이 그랬던 것처럼 홍련에게 제물을 많이 가져다 바쳤겠지요.
지은 죄가 무거우니 최대감이 죽어 지옥에 가면 아마 저승사자들이랑 염라대왕이 파티를 할지도 모르겠단 상상을 해봅니다.


 
은오는 아랑이 항아리의 악귀가 자신의 몸에 욕심을 내는 것을 보자 두려움에 떨고 있는 것을 발견하곤 전에 갔던 최대감의 집 사당으로 월담을 합니다.
아랑 입장에서는 악귀가 자신의 몸을 탐내는 것이 마치 예전의 '전설의 고향'에서 가장 무섭다고 하는 '내 다리 내놔'의 그 공포심과 일맥상통하는 공포일 겁니다.
그래서 은오는 악귀가 든 항아리를 다 없애 아랑의 두려움을 근원적으로 잠재워주려고 하는 것이겠죠.



부채를 이용해서 하늘을 가리는 은신부적의 결계를 없애 버리니 저승사자 무영도 사당 안으로 진입을 하게 됩니다.

낌새를 알아차린 홍련은 악귀를 풀어 저승사자와 은오를 막아보려 하지만 당해낼 재간이 없습니다.


드디어 자신의 어머니의 형상을 한 무연과 대면을 하게 되는 은오는 두 눈을 부릅뜨며 "어머니"라고 부르며 말을 잇지 못하네요.
가증스런 무연은 은오 어머니 행세를 해서 이 위기를 벗어나겠죠?
저승사자 무영은 다시 한 번 찾아온 기회를 만회하여 옥황상제와 염라대왕을 흡족하게 할 것인지도 다음주의 관전 포인트네요.

※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는 인용을 위해서만 사용되었으며, 그 저작권 및 소유권은 MBC에 있음을 밝힙니다.

  1. 하늘나라 사람의 옷은 바느질 자국이 없다는 뜻으로, 시문 등이 일부러 꾸민 데 없이 자연스럽고 아름다우면서 완전무결하여 흠잡을 데가 없음을 이르는 말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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