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카이 크리스탈 열애 보도,디스패치 SM 저격수

엑소 카이(김종인)과 에프엑스 크리스탈(정수정)의 열애 보도가 나왔습니다.

2007년 SM연습생으로 만나 1994년생 동갑내기 친구로 시작해서 연인으로 발전을 했다고 디스패치가 보도를 했습니다.

 

 

크리스탈의 언니는 탈퇴한 소녀시대의 멤버인 제시카(정수연)입니다.

 

 

제시카는 타일러 권과 열애설이 나기도 했고 최근 자신의 브랜드를 사업화하여 신흥재벌로 떠오르고 있다고 '명단공개 2016'에서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엑소에서 열애설이 난 것은 백현과 결별을 한 소녀시대 태연과의 열애설 이후 두 번째입니다.

이번에도 SM소속의 같은 소속사 연예인들끼리의 사내커플이 되겠네요.

 

 

디스패치의 카이와 크리스탈 열애 보도 사진을 보면 깔맞춤 의상과 모자, 그리고 안경까지...

한눈에 보기에 커플룩 같아 보입니다.

 

태연 백현의 열애설 보도도 디스패치

 

 

디스패치에서는 카이와 크리스탈이 외모와 성격 그리고 분위기와 음악적 성향,패션감각,취미까지 비슷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카이는 2007년 제 10회 SM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를 통해서 SM에 입사하였고, 연습생 기간은 5년입니다.

 

 

카이와 크리스탈은 아직 디스패치 보도에 대한 공식적인 코멘트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디스패치의 열애보도가 매우 적중률이 높은 점을 감안한다면 사실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아이돌의 열애설이 그룹의 인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한 객관적인 자료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체감적으로 아이돌의 열애설은 긍정적인 면보다는 부정적인 면이 많은 듯 합니다.





소녀시대가 '열애시대'라고 불리면서 그 인기가 국내에서 많이 줄어 들었었고, 크리스탈이 소속된 에프엑스만 해도 설리와 최자의 열애로 인해서 한 차례 큰 위기를 겪었던 바 있습니다.

 

설리 최자의 남산데이트도 디스패치

 

설리와 최자의 남산 데이트와 소녀시대의 잇단 열애설 보도의 중심에는 디스패치가 있습니다.

그래서 디스패치는 SM저격수라는 말까지 있습니다.

 

이승기 윤아 열애설 보도도 디스패치

 

이런 전례를 보면 디스패치 열애 보도로 이슈화가 된 강제공개커플 중 그 결과가 좋았던 커플은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유리 오승환 열애 보도도 디스패치

 

그리고 그룹 인기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기 보다는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보는 것이 우세한 듯 합니다.

 

 

더군다나 에프엑스는 설리의 열애설 타격 이후 엠버의 '진짜사나이' 출연과 루나의 '복면가왕' 출연으로 떨어졌던 인기를 다시 회복시키면서 4인조로 개편을 하면서 '4Walls'란 곡으로 에프엑스의 아이덴티티를 다시 확립하면서 팀 재정비를 하고 있는 수순입니다.

 

 

다행히 곡 반응도 좋아서 에프엑스 팬들은 후속곡 활동을 기다리고 있는 시기이기도 한데요.

 

 

이런 시점에 설리 탈퇴 이후 팀의 색깔과 가장 잘 맞는 크리스탈이 엑소 카이와의 열애설 보도가 나게 된 것은 그 전의 디스패치의 열애설 보도가 아니어도 부정적일 수밖에는 없는 열애보도라 생각됩니다.

 

 

엑소도 마찬가지죠.

중국인 멤버들의 연이은 탈퇴로 기사회생한 엑소입니다.

 

 

엑소 탈퇴 멤버 루한

 

엑소 탈퇴 멤버 타오

 

엑소 탈퇴 멤버 크리스

 

워낙 팬덤이 공고하기 때문에 버티고 있는 것이지만 엑소가 아닌 다른 아이돌그룹이었다면 몇 번을 쓰러져도 쓰러졌을 일이죠.

 

 

 

일단 엑소 카이와 크리스탈의 디스패치 보도에 대한 반응은 '4월 1일 만우절 기념 보도'(매년 1월 1일 디스패치의 기획보도를 패러디한 말)라는 반응과 '거짓말이지 말입니다'('태양의 후예' 유시진 대위 말투 패러디)라는 반응 등 믿기 힘들지만 디스패치 보도니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는 반응이 대부분입니다.

 

 

 

팬덤으로 보자면 엑소팬들이 더 많을 것이므로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중화권 팬들에게까지 보도될 열애 보도가 될 빅이슈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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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김민우 J(제이),세월이 무색한 슈가송

김민우는 윤종신과 동창이라 한다.

히트곡으로는 '휴식같은 친구', '입영열차 안에서', '사랑일뿐야'가 있다.

 

 

가수 J(제이)는 '어제처럼'이란 곡이 있다.

정말 어제일들처럼 이들이 활동하던 시간들이 벌써 많은 시간이 흘렀다는 것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이다.

 

 

김민우는 가요계를 떠나게 된 이유에 대해서 '입영열차 안에서'라는 노래처럼 입영열차는 탈 수 없었고, 수송버스를 타고 군대를 다녀왔서 녹음실을 차렸는데, 가스폭발로 인해서 전 재산이 들어간 녹음실을 잃고 거의 10년 넘게 다른 일을 하며 살았다 한다.

현재 수입차 딜러로 활동중이라 한다.

 

 

제이도 가요계를 떠난 이유를 밝혔다.

고모가 정훈희고 아빠도 '히식스'라는 밴드의 가수였다.





엄마가 미스 워싱턴에 출전시켰는데(1995년 미스코리아 워싱턴 선) 그때 DJ DOC가 노래 부르는 걸 보고 가수로 데뷔하게 됐다 한다.


 

데뷔 후 음악만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그러지 못했다며, 정신적,신체적으로 내가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는게 힘들었다며 음악만 하고 방송은 안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유재석 팀에서는 마마무의 솔라,문별이 유희열 팀에서는 에프엑스 루나, 엠버가 각기 '어제처럼 2015'와 '사랑일뿐야 2015'를 새롭게 해석하여 불렀다.

 

 

유재석 팀의 프로듀서는 용감한 형제, 유희열 팀의 프로듀서는 돈스파이크였다.

 

 

'어제처럼 2015'는 R&B의 원곡을 하우스댄스를 가미하여 신나게 바꾸었고, '사랑일뿐야'는 엠버가 랩 대신 루나와 가창력을 뽐내면서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인기를 보면 단연 에프엑스가 이겼을 것이라 생각이 되는데 결과는 놀랍게도 유재석 팀의 마마무가 승리를 거두었다.

 

'슈가맨'은 본래 원히트원더가 출연을 하게 되는데, 오늘 김민우의 출연으로 인해서 이러한 '슈가맨=원히트원더'라는 공식이 깨지는 것이 아닌가 싶다.

 

p.s. 다음주에는 박정현과 거미가 나오게 된다.

박정현과 거미가 출연을 하다니.....

역주행송을 만들고자 하는 프로그램 기획의도가 이제 진짜 진가를 발휘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는 인용을 위해서만 사용되었으며, 그 저작권 및 소유권은 JTBC에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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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빅토리아 억대 중국 출연료

에프엑스가 활동을 쉬고 있는지 1년이 넘었지만 오히려 빅토리아는 중국 내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라디오스타'가 전했다.

중국 내 출연료가 억대를 넘어섰으며 톱스타 대우를 받는다 한다.

 

 

빅토리아는 나이나 본명을 밝히기를 꺼려 했는데, 나이를 밝히길 꺼려한 이유는 소속사 선배인 소녀시대의 최연장자보다(1989년생) 빅토리아가 나이가 많아서인 듯 하다.

빅토리아는 1987년생으로 만 28세이며, 본명은 송치엔(宋茜)이다.

 

 

빅토리아의 '라디오스타' 출연은 에프엑스의 컴백을 알리는 사전포석이라는 느낌도 받았다.

설리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긴 하지만 팀을 탈퇴하여 연기자로써만 전념하기로 하였다고 밝힌 바 있다.

 

 

빅토리아 뿐만 아니라 엠버는 '진짜 사나이'에서 루나는 '복면가왕'에서 각기 개별활동에서 두각을 나타낸 바 있는데, 이런 에프엑스 멤버의 활약상도 에프엑스의 공백을 앞당기는데 큰 도움을 줬으리라 생각된다.





이제 에프엑스는 4인조로 컴백을 하게 될텐데, 우리나라의 한예종에 비유될만한 중국 북경무도학원 출신이다.

이 곳 출신으로는 장쯔이와 같은 배우들이 있다 하는데, '라스'에서 말하길 입학심사에 부모님 경제력도 본다고 한다.

 

 

아다싶이 중국이 경제적으로는 자유경제체제를 받아들이곤 있지만 아직 사회주의적인 색채나 공산주의의 잔재가 있어 출신,신분 이런 걸 따지고 있는 듯 하다.

 

 

'청춘불패'나 '우리 결혼했어요'(닉쿤과 가상결혼), '주먹쥐고 소림사' 등 주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을 하였고, '엽기적인 두번째 그녀'로 영화 주연으로 출연하였다. 

 

 

중국 내 활동으로는 2012년 '애정틈진문'(잃어버린 성의 왕자)라는 대만드라마를 통해 배우로 첫 작품을 찍었다.

'견진기연', '미려적 비밀'(아름다운 비밀)이라는 작품 등이 있다.

중국에서는 '대륙의 기적', '13억분의 1'이라는 별명이 있다 한다.

 

 

에프엑스의 빅토리아에게 위기는 곧 기회였나 보다.

중국 내에서 공작소(워크샵)을 차려 중국 내 SM 차이나와 중국 내 활동을 지원받고 국내에서는 SM엔터테인먼트에서 국내 활동을 지원받는다고 한다.

에프엑스 활동은 쉬고 있었지만 중국 내 입지는 오히려 더 탄탄해져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런 인기라면 솔직히 국내 활동도 국내 활동이지만 중국 활동을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컴백하는 것이 좋은 일이 아닐까 싶다.

 

연인 인증한 설리 최자 외모몰아주기 셀카

 

엠버 꿀성대 교관 이상형 고백,꿀성대 김현규 교관,엠버 라마 닮은 꼴

 

황금락카두통썼네 정체,에프엑스 루나의 재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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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f(x) 탈퇴,SM 떠난 제시카와 남는 설리

제시카는 공식입장을 통해서 공식적으로 '각자의 길'을 가겠다는 입장을 표명하며 제시카의 '소녀시대' 탈퇴와 함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와의 결별을 고했다.

SM 또한 제시카의 이런 입장을 받아 들인 듯 하다.

 

 

그리고, 제시카의 탈퇴 소식에 연이어 설리의 f(x) 탈퇴도 공식화 되었다.

그렇지만 설리는 제시카와는 달리 SM에 남기로 한 듯 하다.

설리는 연기자로 연예활동에 집중을 하게 될 것 같다.

 

 

설리의 탈퇴로 에프엑스는 빅토리아, 크리스탈, 엠버, 루나의 4인조 체제로 활동을 하게 될 것 같다.

 

 

제시카가 빠진 채 8인조로 컴백을 한 소녀시대의 이번 활동은 소녀시대에게 굉장히 중요한 기로가 될 것이란 예상이었다.

하지만 워낙 팬덤이 두터운 소녀시대인지라 제시카가 빠진 소녀시대의 'Party' 활동은 성공적이었다고 평가가 내려질 듯 하다.





아마도 소녀시대의 팀 재정비 이후의 활동에 대한 이런 평가는 에프엑스에게도 영향을 미친 듯 하다.

루나의 '복면가왕' 활동(황금락카 두통썼네), 엠버의 '진짜사나이2' 활동 등 개별 활동에 치중하면서 에프엑스의 인지도를 넓힌 것도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에프엑스는 설리와 최자의 열애로 인해서 2014년 '레드라이트' 활동을 조기에 마쳤고, 1년 넘게 휴식기를 가지고 있다.

설리의 탈퇴 공식화로 인해서 에프엑스의 컴백은 예정된 수순이 될 듯 하다.

 

 

에프엑스는 2009년 '라차타'로 데뷔한 이후 'Chu~♡', 'NU 예삐오', '피노키오', '핫썸머', '일렉트릭 쇼크', '첫 사랑니' 등 실험적인 음악을 하고 있는 아이돌 그룹이다.

좀 난해하다면 난해한 컨셉의 그룹인데 인기는 오히려 더 좋아지고 있었다.

 

동호 인스타그램,유키스의 동호는 최근 클럽 DJ로 데뷔를 한 듯 하다.

 

인기 있는 아이돌 그룹의 탈퇴나 탈퇴 멤버들의 근황 등은 대중들에게 관심을 끌 수밖에는 없다.

현재로썬 설리의 에프엑스 탈퇴로 인해서 에프엑스의 컴백이 앞당겨질 듯 하다는 점에서 에프엑스 팬들에게는 긍정적이라 보여진다.

그리고, 소녀시대의 전례에서 보듯 에프엑스도 좋은 곡으로 컴백한다면 설리의 공백이 느껴지지는 않을 듯 하다. 

 

비단 걸그룹에만 국한되는 이야기는 아니다, 엠블랙의 이준도 연기자의 길을 가기 위해 탈퇴하였고, 유키스의 동호도 개인적인 이유도 탈퇴하였다.

 

 

이유는 저마다 사정이 있지만 이렇게 팀을 재정비한 걸그룹으로는 '카라'(강지영,니콜 탈퇴,허영지 합류), '원더걸스'(4인조로 팀 재정비), '티아라', '소녀시대' 등 대다수의 걸그룹 등이 한번쯤은 겪어야 할 성장통으로 보여진다.

그렇다고 한다면 아이돌들의 탈퇴와 팀 재정비에 대해서 좀 더 쿨해질 필요도 있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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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락카두통썼네 정체,에프엑스 루나의 재발견

네티즌 수사대가 대단하네요.

최초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후보군 중에서 '에프엑스' 루나가 제일 유력하기는 했지만 진짜 루나가 황금락카 두통썼네였을 줄이야...

빅토리아,설리,크리스탈 등의 미모에 가려졌었던 에프엑스 멤버 중에서 엠버에 이어 또 하나의 반전이라고 밖에는 말하지 못할 듯 합니다.

 

 

현재 에프엑스가 작년 7월 레드라이트 활동 이후 근 1년 가까이 활동이 없는데요.

이렇게 루나와 엠버의 활약상 덕분에 에프엑스의 컴백도 빨라지지 않을까 싶네요.

 

 

황금락카 두통썼네가 루나일 것이라는 것은 바로 손톱의 매니큐어 색상이 비슷하다는 것으로 인해서 추정이 되어졌었는데, 네티즌 수사대가 거의 CSI 수사대에 맞먹는 추리력이네요.

 

 

루나는 '복면가왕'이 자신에게 무대공포증을 이기게 해준 선물이라고 표현했는데요.

무대 공포증이 있을 줄은 몰랐네요.





(루나: "나 역시 데뷔 전 무대에 서는 게 무서웠고, 긴장을 많이 했다. 가사를 잊어버리는 콤플렉스가 있었다" -2013년 '하이스쿨뮤지컬' 제작발표회)

 

현재 루나는 뮤지컬으로도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는 듯 한데요.

 

 

춤,노래,연기까지 다 섭렵해 나가고 있는 듯 하네요.

이번 '복면가왕'으로 숨겨진 가창실력을 뽐냈으니 활동에 더욱 탄력을 받을 듯 합니다.

 

 

루나는 SBS '진실게임'에 출연하여 웨이브 소녀로 14살 때 출연하여 이 방송 이후에 SM에 캐스팅 되었다 합니다.

 

 

에프엑스가 2009년 '라차타'로 데뷔를 했으니, 루나가 데뷔할 때 나이가 만 17살 정도 되었겠네요.

그럼 연습생 생활을 3년 정도 한 셈이겠네요.

 

 

에프엑스에 이렇게 보석이 많은 줄 이제야 알았네요.

엠버에 루나에......

에프엑스 빨리 나와랏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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