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복면가왕 백설공주 정체 '칭찬에 목말라'

-백설공주 VS 봄처녀

-백설공주 솔로곡: 모두 다 사랑하리(송골매)

-봄처녀 솔로곡: 미안해요(김건모)

 

 

1라운드와는 전혀 다른 목소리로 2라운드 무대를 꾸몄던 백설공주의 정체는?

리아,윤시내,도원경,정경화 등 추측 난무했는데요...

 

 

백설공주 정체는 바로~~~

유미였습니다.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라는 곡이 유미의 대표곡인데요.

얼굴없는 가수의 원조격이라고 하네요.

 

 

봄처녀가 다음 다운드 진출을 했고, 트와이스 나연은 추정하기에 효린을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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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는 2002년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로 데뷔했습니다.

뮤직비디오에는 정우성, 전지현이 출연하여 화제가 되었습니다.





2% 부족할 때 음료의 CF 배경음악으로 쓰이기도 했습니다.

2006년 '미녀는 괴로워' 김아중의 보컬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OST 참여를 하였습니다.

 

 

2012년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엄정화 편에 서면서 유미의 '얼굴없는 가수' 사연이 알려졌고 이후 대중들에게 각인이 됩니다.

OST '주군의 태양', '삼총사', '나인' 등에 참여를 하였습니다.

 

유미는 본명이 오유미로 1977년생입니다.

 

가수 유미의 사연 '불후의 명곡' 출연 당시

유미: "이 같은 무대가 얼마나 그리웠는지 모른다."

 

"불후의 명곡 출연제의를 받고 너무 놀라 매니저에게 몇번이고 다시 되물었다."

 

"꿈에서라도 다시 서고 싶었던 무대였다."

 

"그동안 무대에 서진 못해도 꾸준히 노래를 해왔고 보컬트레이너로서 많은 학생을 가르치며 음악과의 인연을 놓지 않았다."

 

"오랜만에 많은 관객을 앞에서 좋은 밴드 세션들과 라이브로 노래를 하니 진짜 노래를 한 것 같아 감정이 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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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 앨범

 

유미는 복면가왕 출연 소감에 대해 "어릴 때는 칭찬을 많이 받았는데 이 나이가 되니 노래를 잘하는 게 당연한게 되어 있더라. 칭찬에 목말라 있었다"며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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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대학시절 소개팅의 여왕, 미스코리아 아나운서 스튜어디스 포기하고 연예인 데뷔하기까지

이보영은 한번 시작하면 어물쩡 넘어가기보다는 끝을 보는 성격이라 뭘 하나 해도 똑 부러지게 하는 성격 같습니다.
해서 남자친구를 만들기 위해서 대학시절 소개팅을 정말 많이 했다고 하는데 그 많던 소개팅에서 성공했던 적은 단 한번이라고 방송용(?)으로 밝혔습니다.
 


지성이 '힐링캠프' 나가서 말조심하라고 조언을 해줬다는데 이미 건널 수 없는 강을 건넌 이보영...이제 어.떡.하.지?
이보영 曰, "이거 통편집해주세요~" 그렇지만 통편집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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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 지성이 자기 타입은 아니라는 망언에서부터 미스코리아, 스튜어디스, 아나운서 등을 선망의 대상 직종인 이들 직업을 포기하기까지 이보영의 데뷔 에피소드는 사람에게 운명이란 것은 있는가 보다 하는 생각이 들게 하였습니다.


사실 따지고 보면 데뷔 때 홍보용으로 돌던 이러한 것들이 조금은 과장되게 홍보가 되었다고 하는데, 사실은 거의 최종단계에서 탈락을 했다고 하더군요.


이보영: "그 중에 된 건 승무원 하나뿐이다"

미스코리아 대회(대전 충남 진)는 본선 탈락했고, 아나운서 시험은 3차에서 좌절됐다고...
그런데, 승무원도 결국은 포기를 하게 됐다고 하더군요.

그 시기가 미스코리아 대회 이후 연예 기획사에서 캐스팅 제의가 많이 들어오던 시기였는데, 집안에서도 말리고, 자신도 그닥 하고픈 맘이 들지 않았었기 때문이었다 합니다.


그래서 캐나다의 친척집으로 부모님이 6개월 동안 보내버렸다고 하는데, 하루에 네끼씩 먹이면서 살이 10kg나 쪘서 귀국했다고 해요.
그렇지만 결국 이럴바엔 딱 1년만 해보자는 마음을 갖고 귀국을 했다고 하는데, 아버지의 친한 후배 중에 방송사 예능국 PD가 있다면서 객관적으로 평가를 받아보자고 소개를 시켜줬다 하더군요.





그런데 그 예능국 PD가 자신은 예능이기 때문에 잘 모르겠다면서 드라마 PD를 소개해줘서 그날로 청담동의 당시 배용준 등이 소속되었던 대형기획사와 계약을 맺게 되었다 합니다.
그런데 살이 쪄 있어서 혹독한 트레이닝에 버티지 못하고 나와서 다시 취업전선에 뛰어들기 위해서 토익시험을 준비하게 되었던 차에 드라마 PD가 당장 탄현으로 오라고 해서 거기서 시트콤 오디션을 보고 떨어졌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거기서 다른 기획사의 매니저가 캐스팅 제의를 해서 결국은 연예계 데뷔를 했다고 하더군요.


이보영은 아시아나 항공사 모델로 얼굴을 알렸었는데 정말이지 승무원 복장이 잘 어울렸던 배우였던 것 같습니다.
공주대학교 재학 시절 미스코리아 충남 대전 진에 선발이 되어서 우여곡절 끝에 길거리캐스팅으로 배우가 된 이보영의 데뷔 에피소드를 들으니 이보영의 말처럼 운명적으로 다가온 연예계 데뷔가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대학시절 학사모 사진 뿐만 아니라 이보영의 영아기 사진과 학창시절 사진을 보니 완전 자연미인이네요.


'면접 프리패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이보영의 대학시절 사진은 절정의 미모를 과시하던 때가 아닐까 싶습니다.


2013년 시청률의 여왕이란 수식어가 붙었던 이보영의 2014년 첫 작품은 '신의 선물'이라죠.

요즘 김희애와 이보영과 같은 특급 게스트들 때문에 '힐링캠프' 시청률이 반등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음주에는 지성과의 러브스토리와 신혼생활에 대해서 들려줄 것 같은데요.
다음주에도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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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이 비밀결혼하는 이유


'옥탑방 왕세자'에서 용태무 역을 했던 이태성의 뒤늦은 결혼 신고로 인해서 팬들은 '제2의 재희 사태'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7살 연상의 예비신부와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슬하에 돌이 지난 아이까지 있다고 한다.

이태성 뿐만 아니라 최근 연예인의 비밀 결혼 소식을 전해 듣고선 마냥 축하해 줄 수만은 없을 듯 하다.
그 이유는 총각 행세, 처녀 행세를 하여 팬들을 기만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마 가장 큰 이슈를 몰고왔던 것은 '서태지-이지아'의 비밀결혼 사실과 이혼소송이 아닐까 한다.
이 사건은 연예계에 이와 같은 비밀결혼 커플이 상당히 많을 것이라는 소문을 낳기도 하였다.

사실혼 관계에 있는 연예인들은 상당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인기를 먹고 사는 연예인이라는 직업의 특성상 결혼 사실이나 연애 사실을 비밀리에 붙이는 것을 탓할 수는 없다.
그러나 반대의 맥락에서 결혼이나 연애 사실이 예전처럼 연예인의 인기에 크게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되진 않는다.
오히려 예쁘게 사는 모습을 보여 결혼 이후에도 인기가 식지 않는다 보여진다.
그리고, 연예인의 공개 연애를 하는 것에 호의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생각한다.
어제만 해도 버스커버스커 장범준과 송지수의 공개연애가 팬들에게 훈훈하게 다가오지 않았는가.


간단하게 말하면 지금 시대는 결혼이나 연애 사실을 밝혀도 인기에 크게 영향이 없다는 이야기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들이 구시대의 연예인 마케팅 방식과 이미지 메이킹 방식을 고수하고 있는 있는 이유는 본인의 의지 반, 소속사의 강압 반이라는 생각이 든다.

정치에서도 요즘 '신뢰'의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사랑받고 인기를 얻는 연예인들도 스스로 '신뢰'를 회복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이런 일들이 자꾸 일어나게 된다면 정치인이나 연예인이나 믿을 수 없긴 마찬가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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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벨로스터(veloster) 신차 출시 오프닝쇼!

출연진: DJ Carl Cox, 싸이, 서인영, 가희, 이병헌, 정준호, 타이거 JK, 김범, 이민호, 한지혜, 박민영, 유세윤

'새로운 생각(New Thinking), 새로운 가능성(New possibilities)'이라는 주제가 현대 신차 벨로스터의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한 가장 큰 공을 들인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그런 면에서 신차 출시보다는 다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벨로스터가 선을 보이는 것을 많은 연예인들이 축하하였는데요.

시승기나 차량 관련 포스팅을 하는 블로거라면 이런 행사에 초대되었을 법 합니다.
저도 이런 행사에 초대되도록 차량 관련 리뷰를 많이 해야겠어요.

*재미를 위해서 참여하지 못했지만 마치 참여해 본 사람처럼 가상의 리뷰를 작성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벨로스터의 디자인이나 이런 오프닝쇼를 보게 되면 자동차의 주타켓이 아무래도 젊은 층 20~30대 위주인 듯 합니다.
벨로스터의 제원을 살펴보면 준중형에 속하는 쿠페 스타일의 외관을 지녔습니다.
가격은 옵션에 따라 1790~2095만원이고, 연비는 15.3~16.3km/ℓ (1등급)이며, 배기량은 1,591cc입니다.
  


제조사를 안봤으면 외제차라고 해도 손색이 없는 디자인이죠?
그만큼 현대자동차가 글로벌화 했다고 보여집니다.


벨로스터 오프닝쇼가 시작되었군요.
아우 신나겠어요^^


DJ 계의 제왕 DJ Carl Cox의 음악이 오프닝쇼의 분위기를 돋웁니다.
벨로스터 CF를 보게 되면 배경음악이 신나죠?
DJ Carl Cox의 음악인지 어떤지는 들어보시지 않았다면 벨로스터의 CF 배경음악으로 쓰인 음악이니 한 번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이미지 출처: 현대자동차블로그



이병헌과 정준호도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이병헌은 많이 피곤한가봐요``
하긴 해외에도 왔다갔다 하면 피곤할테지요.


싸군의 열정적인 무대!
싸군의 열정은 저 땀으로 승화됩니다.


모두들 축제를 신나게 즐기는 모습이네요.
들썩들썩~몸이 절로 움직이나 봐요^^
 

이미지 출처: 현대자동차블로그

현대자동차블로그에 가보니 벨로스터가 주어지는 이벤트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9명의 연예인을 팀장으로 하여 가장 창의적인 팀에게 벨로스터를 내걸었네요.
미션완료 팀에게 벨로스터를 주는데 상품이 상품인 만큼 쉽지 않은 미션입니다.
첫번째 미션은 '벨로스터를 이용해 예술작품을 만드는 것'입니다.
벨로스터를 손에 넣고 싶은 분은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현대자동차블로그: http://blog.hyundai.com/default.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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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은미 신내림, 내림굿 받은 연예인들...
투투와 듀크의 멤버였던 김지훈의 전 아내 이종은씨가 내림굿을 받아 무속인이 되었다네요.
아시다싶이 김지훈은 마약투여 혐의로 인해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 가정에서도 이런 일이 있었군요.
이혼사유에 대한 인터뷰에서도 김지훈은 자신의 마약투여 혐의로 인해서가 아니라고 했었는데, 아마도 신내림 때문에 파경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엎친데 덮친 격이로군요.

오늘은 또 모델 출신 방은미씨가 신내림을 받았다고 하는데, 이런 신병을 받게 되면 일상 생활이 힘들 정도로 몸이 아프고 신이 내리지 못하게 눌림굿을 하여도 소용이 없다고 하는군요.

신내린 연예인들

1. 황인혁: 퇴마사로 활동중, tvN 엑소시스트 출연

2. 박미령: 대한민국 최초 여고생 화장품 모델

 

신내림의 증세

'죽을 만큼 고통스러운 것 같은 거 보다는 신에게 순응하는 게 낫다'(방은미)

방은미씨는 신병을 앓으며 반신불수 지경까지 갔다고 합니다.
원인 모를 디스크와 귀신이 보이는 증세 등 이상 증세를 보이는데, 정신의학적으로는 빙의(귀신들림)를 말하는 것이죠.






정신의학적으로 이 빙의 현상에 대해서 다룬 프로그램도 있었으나, 일종의 환각이나 정신착란 정도로 규정 짓는 것으로 결론을 맺었는데 개인적으로는 그것이 완벽하게 현대 과학으로 규명되어진 것이 아니어서 한 편은 옳다고도 할 수 있으나 다른 한 편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이라고 생각됩니다.
만약 정신착란이나 환각 등으로 규정을 짓는다면 작두를 타는 현상 등을 설명할 길이 없잖아요.

 

 

3. 안병경

4. 다비: <악녀일기 시즌1><미스터리 헌터><폭소클럽> 外

5. 김수미

 

 

김수미씨는 방송을 통해서 빙의 되었다가 씻김굿을 통해서 빙의에서 벗어난 일화로 유명하지요.

가만 보면 가수들 음반 작업할 때 귀신을 보면 대박날 것이라고 기대를 한다던가, 기가 약한 가수들 중에서 귀신들림 때문에 괴로워 하는 일화를 많이 듣게 되는데 이런 현상들이 실제로 겪어 보지 않고는 정말 믿기 힘든 일 중에 하나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이와 비슷한 이야기로 레코드 음반을 거꾸로 돌리는 '백워드 마스킹'을 하게 되면 '피가 모자라...'라고 들린다든가 하는 이야기도 종종 듣게 되는데 이게 그렇게 듣고 싶어하는 사람에게나 들리는 것인지 모두다 수긍이 갈 정도로 듣기 싫어도 듣게 되는 소리인지는 알 길이 없지요.
이렇듯 빙의 또한 정신의학적으로 볼지, 무속신앙으로 볼지는 개개인의 자유겠지요.
이러한 종류의 미스터리는 과학적으로 완벽히 증명되지 않는 이상 계속 미제로 남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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