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압력밥솥

 

던킨도너츠

 

던킨도너츠

 

플래너

 

플래너

 

초콜릿 만들기

 

다이어리

 

피자에땅

 

피자에땅

 

피자에땅

 

타시모 커피

 

타시모 커피

 

가쓰오 메밀생면

 

가쓰오 메밀생면

 

물품인수증

 

영화예매권

 

[삼성버블샷3] 영화예매권 24장

죽부인

 

[텐바이텐]

교촌오리지날상품권

 

교촌오리지날 치킨

 

교촌오리지날 치킨

 

교촌오리지날 치킨

 

살롱 드 샴푸세트

 

살롱 드 샴푸세트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평범한 직딩 블로거. 디지털 노마드라는 꿈을 위해 오늘도 포스팅하는 블로거. ILoveCinemusic 후원하기 http://blogmania.tistory.com/6993

<영화리뷰 83번째 이야기>
당첨 이벤트:  다음 TV팟 스크랩 이벤트
당첨 내역: 맥스무비 킬러스 전용 예매권
관람장소: 아트레온
원제: Killers (2010)
러닝타임: 100분

장르: 액션, 코미디
감독: 로버트 루케틱
출연: 애쉬튼 커쳐, 캐서린 헤이글, 톰 셀릭, 캐서린 오하라, 캐더릭 위닉
영화평점: 아주 좋아요!꽤 괜찮아요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
영화몰입도: 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
※ 영화 평점 및 기타 그 외의 평가는 지극히 개인적인 것임을 양해바랍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Killers

금발의 미녀와 부드러운 짐승남

낭만의 도시 프랑스에서 스펜서(애쉬튼 커쳐 분)의 식스팩에 한 눈에 반한 젠(캐서린 헤이글 분)과 젠의 미모에 한 눈에 반한 스펜서는 그야말로 초고속 결혼을 하게 됩니다.
여기까지 아주 좋은 흐름입니다.
얼마나 환상적인 조합입니까.
브란젤리나 커플이나 고소영, 장동건 커플 못지 않은 환상 커플입죠.

파리를 배경으로한 달달한 로맨틱은 관객의 환상 속으로 묻어 버리고, 007의 제임스 본드와 본드걸을 욕심내어 버리는 오류를 범하는 안타까운 영화가 되어 버립니다.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영화를 만드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킬러스>가 로맨스를 주류로 두고, 액션을 양념처럼 했다면 아마도 좋은 성적과 함께 네티즌들의 호평을 받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를 킬링 타임용 이상으로 보기 힘든 이유는 액션을 위주로 로맨스를 맛뵈기만 보여준데 대한 실망감일 것입니다.


장르의 오류 or 미스캐스팅

액션 영화를 만드는 것이 목표였다면 이 영화에서 캐서린 헤이글은 분명 미스캐스팅입니다.
그녀가 액션 연기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로맨틱 이미지가 워낙 강하기 때문입니다.
<킬러스>는 분명 볼만한 영화입니다.
영화 평점도 100점 만점에 70점 이상, 후하게 준다면 80점까지도 줄만 합니다.
캐서린 헤이글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러한 평점을 주는 것이죠.
하지만, 두 배우로 90점대의 로맨틱 영화를 만들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선택으로 말미암아 이도저도 아닌 영화가 되어버린 셈입니다.
이 영화를 만든 감독 로버트 루케틱은 제가 로맨틱 코미디물에 맛이 들리게 된 <어글리 트루스>의 감독입니다.
이 영화는 제가 본 영화 로맨틱 코미디 장르 중 베스트에 드는 영화입니다.
그만큼 역량이 있는 감독임에도 자신의 장점과 배우의 장점을 액션으로 폭발시켜 날려버린 셈이죠.

 
<킬러스>는 욕심일 뿐

액션 장르로의 발을 넓히기 보다는 <어글리 트루스2>가 차라리 낫습니다.
자신이 잘하는 것에 전력투구해야죠.
이 영화는 제목처럼 '죽어버린' 영화로 남을 것입니다.
제목 잘지어야 됩니다.^^

영화는 그래도...캐서린 헤이글은 자체발광 아몰레드녀입니다.


제 블로그가 마음에 들면 구독+해 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평범한 직딩 블로거. 디지털 노마드라는 꿈을 위해 오늘도 포스팅하는 블로거. ILoveCinemusic 후원하기 http://blogmania.tistory.com/6993

<영화리뷰 79번째 이야기>
당첨 이벤트: 이지데이 시사회 이벤트
당첨 내역: 슈퍼배드 시사회
관람장소: 용산 CGV
원제: Despicable Me(2010)
장르: 애니메이션, 가족
감독: 피에르 코핀, 크리스 레너드
출연: 태연(마고 역), 서현(에디트 역), 스티브 카렐, 크리스튼 위그
영화평점: 아주 좋아요!꽤 괜찮아요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
영화몰입도: 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
※ 영화 평점 및 기타 그 외의 평가는 지극히 개인적인 것임을 양해바랍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달을 훔치는 대악당?

파리의 에펠탑, 뉴욕의 자유의 여신상을 훔친 대악당 그루는 어린 시절부터의 꿈인 달을 훔칠 원대한 계획을 세웁니다.
하지만, 그루는 상당히 어설픈 악당입니다. 그가 훔친 에펠탑이나 자유의 여신상은 모두 축소품이거든요.
모든 것을 축소시킬 수 있는 축소총을 손에 넣어야만 달을 훔치는 계획이 실현되는데......
그루의 계획은 간단합니다.
축소총을 훔친다→달에 직접 간다→달을 축소시킨다→달을 주머니에 넣어 가져온다.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방법과 비슷한 이 방법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이집트의 진짜 피라미드를 훔친 신세대 악당 벡터의 등장으로 그루의 계획은 차질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아이들 마음을 훔쳐갈 미니언들!

<아이스 에이지>의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새로운 캐릭터인 <슈퍼배드>의 미니언 군단은 아이들 마음을 훔쳐갈 만큼 매우 귀여운 캐릭터들입니다.
알아 들을 수 없는 옹알이 비슷한 대사들은 귀를 간지럽히는 듯한 느낌이 드는데요.
너무 너무 귀엽네요^^



대악당 그루의 마음을 훔쳐갈 소녀시대

소녀시대의 태연과 서현은 대악당 그루에게 가족애를 심어줄 마고와 에디트의 한국어 더빙을 맡았습니다.
유니버설 스튜디오는 캐릭터들에 귀여움을 불어 넣는 재주가 있는 것 같아요.
미니언도 귀엽지만, 요 꼬마 아가씨들도 상당히 귀엽습니다.
그 귀여움에 태연과 서현의 목소리가 귀여움을 더욱 배가 시켰죠.



2D 시사회여서 아쉬웠어요

<슈퍼배드> 시사회는 2D 시사회여서 너무 아쉬웠어요.
하지만, 그럼에도 캐릭터의 질감은 3D여서 실사를 방불케 할 장면들이 꽤 있었습니다.
그루가 아이들과 함께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를 타는 장면은 관객들에게 실감을 줄 만큼 간접체험효과가 뛰어났던 것 같습니다.
3D로 본다면 이러한 즐거움이 배가되겠죠?


감상 후 사족(蛇足)

아무래도 관객 주 타깃이 아동들이나 키덜트들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시사회에도 아이들과 함께 온 어머니들이 많더군요.
줄거리와 소재가 '훔치는' 이야기이다보니 선악의 개념이 없는 아이들이 훔치는 것이 멋져 보이고, 영웅화 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므로, 감상 후에는 '훔치는 행동'이 나쁜 것이라는 것을 가르쳐야 할 것 같네요^^


아래의 손가락 버튼을 눌러 주시면 복(福) 받으실거에요. Abracadabra~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평범한 직딩 블로거. 디지털 노마드라는 꿈을 위해 오늘도 포스팅하는 블로거. ILoveCinemusic 후원하기 http://blogmania.tistory.com/6993


<영화리뷰 68번째 이야기>

당첨 이벤트: 롯데닷컴 14주년기념 "포화속으로" 1만명 초대이벤트 이벤트
당첨 내역: 포화속으로 롯데 시네마 전용 예매권
원제: 71-Into the Fire
러닝 타임: 120분

장르: 전쟁
감독: 이재한
출연: 차승원, 권상우, T.O.P, 김승우 
영화평점: 아주 좋아요!꽤 괜찮아요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
영화몰입도: 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
※ 영화 평점 및 기타 그 외의 평가는 지극히 개인적인 것임을 양해바랍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Into the Fire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포화 속으로>는 포항여중에서 벌어진 71명의 학도병들의 눈으로 본 한국 전쟁의 참상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전쟁 발발 3일 만에 후퇴에 후퇴를 거듭하던 육군은 낙동강 전선을 최후의 배수진으로 하고, 연합군이 올 때까지 버틸 수 밖에 없는 열악한 상황이었습니다.
낙동강이 뚫리게 되면 육군은 고립무원의 지경이 되는 셈이죠.
이러한 낙동강 전선의 주요 거점 중 하나였던 포항에 학도병 71병만이 남아 북한군와 치열한 싸움을 벌인 전쟁 실화입니다.

war

인류의 역사에 전쟁이 없었던 평화의 시대는 과연 몇 년이나 되었을까요?

역사가 기록되기 이전 뿐만 아니라, 역사가 기록된 이후로도 인류의 역사는 '피의 역사'로 점철 되어져 있습니다.
지금도 세계 곳곳에는 내란에 휩싸여 있는 곳도 있고, 테러가 인류의 생명을 시시각각 위협하고 있는 곳이 바로 이 지구입니다. 
<제5원소>의 라스트씬에서 리루(밀라 요보비치 분)가 보는 인류의 역사에서 끊임 없이 보이던 전쟁의 역사처럼 전쟁은 과거에도 존재했고, 현재에도 진행중입니다. 그리고, 불행히도 우리 다음 세대에도 지구의 어딘가에는 전쟁의 소용돌이가 펼쳐질 것입니다.
인간의 유전자 속에는 전쟁의 아수라장를 좋아하는 유전자가 저 먼 과거로부터 녹아서 피 속에 내재 되어 있는 것일까요?
그것도 아니면 <아이리스>에서처럼 전쟁으로 인해 이익을 얻는 극소수의 몇 명들이 이 세상을 알게 모르게 조정하고 있는 것일까요?

차승원

차승원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는 짱!

우리의 소원은 통일?

해방과 함께 이데올로기의 대립으로 인해 냉전 체제의 희생양이 될 수 밖에 없었던 한국전쟁은 300만명 이상의 사망자를 낸 동족상잔의 비극의 역사입니다.

60년이 흐른 지금도 한반도는 지구에서 유일한 분단국가입니다.
제 세대에서도 통일을 볼 수 있을는지는 의문이 듭니다.
단군의 자손, 단일 민족, 한 핏줄을 강조하는 우리나라가 정작 이러한 이데올로기의 대립은 반세기가 흘러도 극복하지 못하는 이유는 도대체 뭘까요?
쉽게 답을 얻을 수 없는 의문들이 머리를 복잡하게 합니다.
예전에는 통일은 꼭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통일이 안되길 바랍니다.
통일이 되어봐야 좋을 것 없을 것 같아서입니다.

war

치열한 낙동강 전투

"역사는 반복한다."

이 말은 전쟁에 있어서만큼은 적용되는 말이 아니길 원합니다.
하지만, 지난 60년간 북측의 태도는 달라진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서해교전이나 천안함 사건에서처럼 한반도는 언제든지 전쟁으로 치닫을 수 있는 일촉측발의 상황이 올 수도 있다고 봅니다. 

과거 러시아의 남하 정책을 경계하여 조선, 청, 일본이 취해야 할 외교 정책에 대해서 쓴 황준헌의 <조선책략>이라는 책을 보면 연미국·친중국·결일본하라고 국사 시간에 배운 기억이 이번 천안함 사건과 관련하여 불연듯이 떠오릅니다.
천안함 사건을 일종의 세계 열강의 힘의 균형의 논리 속에서 그 중심에 있는 사건이 아닐까 하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물론 사견입니다만, 주변국들의 정세를 살펴볼 때 전혀 근거 없는 말은 아닐 것 같습니다.
제가 주장하는 글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미국과 중국, 대만, 일본 등 세계 여러 나라의 정치적·군사적인 힘의 역학 관계를 설명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백악관 “전적으로 적절” 지지, 일 안보회의 “독자제재 검토”
< 워싱턴 포스트 > 는 천안함 사건이 일본의 후텐마 기지 문제에도 영향을 끼쳤다고 분석했다. 천안함 침몰로 동북아 위기가 고조되면서 일본 정부가 미-일 동맹을 훼손하지 않는 데 더 신경을 쓰게 되었으며, 이로 인해 그간의 논란을 접고 미국의 요구를 받아들였다는 것이다.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02&newsid=20100524200018355&p=hani

김승우

김승우처럼 바로 옆에서 폭탄이 터져도 전쟁에 의연할 수 있을까? 영화 속에서만 가능하리라고 본다.


미국의 아시아 패권주의 교두보를 위함인가?

중국이 핵잠수함을 대동한 우리 나라와 미국의 합동 군사 훈련을 저지하려는 이유 또한 그러한 힘의 역학 관계가 숨어 있습니다.
천암함 사건은 제가 보기엔 남과 북만의 문제가 아닌 주변국의 힘의 역학 관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사건입니다.
위 기사에서 보듯이 일본만 해도 후텐마 기지 문제를 매듭짓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중국, 러시아, 인도, 파키스탄, 중동국가들......
복잡미묘한 이러한 국제 정세 속에서 미국이 좀 더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기 위한 정치적인 의도가 있는 것으로 풀이될 수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천안함 사건은 미국에게 아시아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할만한 아주 좋은 구실을 준 것입니다.
어떻게 해석하면 이것은 미국의 아시아 패권주의라고도 생각되어집니다.
우리는 최근 천안함 사건으로 시작이 된 일련의 대북 관련 조치들을 세계 정세와 관련하여 좀 더 냉철하게 객관적으로 살펴봐야 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한반도 전쟁을 불러올 수 있는 시나리오로 ▲서해상에서의충돌 ▲비무장지대 대북 선전 재개에 따른 충돌 ▲후계문제를 둘러싼 북한 내부의 권력투쟁과 쿠데타 ▲북한 내부붕괴 가능성 ▲북한의 핵무기 관련 도발 등을 꼽았다.
출처: http://media.daum.net/


미국에서는 이미 한반도에 전쟁이 올 수 있는 5가지의 시나리오를 예측해서 보도하였으며, 미국 정부 또한 북한에 대한 소형 핵무기로 정밀 타격에 의한 선제 공격을 검토한바 있다고도 하였습니다.
한반도에 평화가 이어지기 위해서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주변국과 특히 미국의 평화 의지가 있어야만 지속될 수 있다고 봅니다.
미국의 판단과 결정 여하에 따라 한반도에서 전쟁은 올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또한, 천안함 사건으로 인해 우리의 대북정책 기조가 큰 변화가 시작 되었음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전까지는 북의 도발에 의해 이렇게 서해교전이나 천안함 사건처럼 국지전의 양상으로 끝매듭이 지어졌지만, 앞으로 이러한 북의 도발이 있을 경우 국지전으로 끝날 가능성보다는 확전될 가능성이 아주 높다고 봅니다.

T.O.P

대사는 거의 없고, 나레이션이 전부인 T.O.P......눈빛 연기에 걸맞는 대사 연기도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전쟁 영화를 통해 남북관계를 고찰해보자


<웰컴 투 동막골>은 휴머니즘에 호소하며, 남과 북이 화합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던져준 작품입니다.
이 영화를 보면서 저도 통일이 그렇게 멀지만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이러한 저의 생각이 한낱 영화 속에서나 가능한 이상이었다는 것을 느끼게 합니다.
<웰컴 투 동막골>은 2005년도 작품으로 故 노무현 대통령 시절의 작품입니다.
故 김대중 대통령의 햇볕정책이 계속 이어지던 상황이었죠.
그러한 분위기에 동승하여 <웰컴 투 동막골> 또한 많은 관객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키면서 흥행에도 성공한 작품입니다.
반면에 <포화 속으로>는 휴머니즘이 아닌 리얼리즘에 입각한 작품입니다.
그 당시의 71명의 학도병들에게 있었던 포항 전투를 사실적인 시각으로 그려낸 작품입니다.
또한, 개봉 시기가 남북 관계에 긴장이 고조되던 천안함 사건 이후라서 매우 민감한 시기였다고 보아집니다.
두 작품의 비교를 통해서도 여론이 어느 정도 읽혀진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웰컴 투 동막골>은 800만 명의 관객이 보았습니다. <포화 속으로>는 지금 포스팅 되고 있는 현재 300만을 돌파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월드컵 기간이고, 권상우의 음주 뺑소니 사건 등으로 악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선전하고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대북 관계에 있어서 여론을 읽어 보자면 햇볕정책이 우세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권상우의 인지도에 비해 배역 비중이 크지 않다는 점은 배우로써의 입지도 좁아지게 한다. 액션은 <말죽거리 잔혹사>에서 보여준 액션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또한, KBS에서는 <전우>가 MBC에서는 <로드 넘버 원>이 방영중에 있습니다.

같은 시대를 배경으로 한 전쟁 드라마라는 점에서 스크린 속에서가 아니라 스크린 외적으로 <포화 속으로>의 라이벌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71명의 학도병, 그들은 영웅이었다.


다시는 열강의 희생양이 되어서는 안된다

우리나라는 빌어먹을 지정학적 위치의 중요성 덕분에(?) 수없이 외침을 받아왔습니다.
<폭렬닌자 고에몬>의 리뷰를 쓸 때도 언급하였지만, 임진왜란도 그 빌어먹을 지정학적 위치 때문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이 지정학적 위치에 대한 힘의 역학 관계는 지금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영원한 적도 영원한 우방도 없다.'

이 말은 미국에 있어서도 해당 되는 말이 아닐는지요?
 
ILoveCinemusic의 영화이야기가 재밌으셨다면 손가락 추천을 눌러주세요.
로그인 없이도 가능합니다.

제 블로그가 마음에 들면 구독+해 주세요

0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평범한 직딩 블로거. 디지털 노마드라는 꿈을 위해 오늘도 포스팅하는 블로거. ILoveCinemusic 후원하기 http://blogmania.tistory.com/6993


현재 상영중인 영화 중 제가 관람 후 준 평점과 네티즌 평점과 한 번 비교해보았습니다.
아주 좋아요!별 다섯개 만점, 꽤 괜찮아요별 반개

드래곤 길들이기- 최초 전석 3D시사회 관람후기

제가 준 평점:아주 좋아요!
꽤 괜찮아요아주 좋아요!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
네티즌 평점:아주 좋아요!꽤 괜찮아요아주 좋아요!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현재 9.5)


베스트 키드- 원작의 재미 PLUS 중국의 경치

제가 준 평점:아주 좋아요!
꽤 괜찮아요아주 좋아요!꽤 괜찮아요
네티즌 평점:아주 좋아요!꽤 괜찮아요아주 좋아요!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현재 9.0)


로빈 후드- 그는 실존 인물일까?

제가 준 평점:아주 좋아요!꽤 괜찮아요아주 좋아요!꽤 괜찮아요
네티즌 평점: 꽤 괜찮아요아주 좋아요!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현재 7.3)

[YES24 블로그 축제]나이트메어(2010)- 공포 아이콘 프레디의 부활

제가 준 평점:아주 좋아요!꽤 괜찮아요아주 좋아요!꽤 괜찮아요
네티즌 평점: 꽤 괜찮아요아주 좋아요!꽤 괜찮아요(현재 6.1)

유령작가- 진실이라는 양지 아래에는 음모라는 음지가 자란다

제가 준 평점:아주 좋아요!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
네티즌 평점: 꽤 괜찮아요아주 좋아요!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현재 6.3)


<유령작가>의 경우는 작품성을 아주 좋아요!꽤 괜찮아요아주 좋아요!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을 주었는데요. 흥행성만을 따졌을 경우 아주 좋아요!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라는 평점을 주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 네티즌 평점과 제 평점이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한도 내에서 거의 일치한다고 봅니다.
저도 네티즌의 한 명이니까 당연한 결과이겠지만요^^;

월드컵 기간이지만, 영화 성수기라서인지 현재상영작 중 본 영화보다는 보고 싶은 영화가 더 많네요.
개봉예정작들까지 따지자면 더 욕심이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그럼 저의 영화적 시선과 네티즌들의 영화적 시선이 거의 일치한다고 보고, 제가 보고 싶은 영화가 아마도 네티즌들도 보고 싶은 영화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런 의미에서 이번 주 볼만한 영화를 한 번 살펴볼까요?^^

개봉작 중 검색어 상위의 영화들입니다.
<방자전>1위네요.
제가 보고 싶은 영화는 약간 다릅니다.


ㅎㅎ~요 순서라고나 할까요?
<엽문2>는 미리 <엽문> 복습해두고, 리뷰도 써놨는데, 안타깝게도 시사회나 예매권이 당첨되지 않았네요.
<포화속으로>는 다행히 예매권이 있어서 오늘 월드컵 나이지리아 경기보고, 체력 회복한 후에 주말쯤 관람할 예정입니다.
<방자전>도 시사회 당첨 되었으나, 시사회장에 갔서 주최사측의 무슨 오류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시사회 관람을 못하고, 예매권으로 대신 받았더랬죠.
근데......
닦아 썼어요^^;
짐 무지 후회하는 중입니다.ㅋㅋ~


그 다음으로는 요런 영화들!
서유쌍기는 <선리기연><월광보합> 다 봐줘야겠죵^^
시사회는 확실히 인기 좋은 영화들은 잘 안되는 것 같아요.
<하녀><시>다 보고 싶은 작품들이었는데, 다 기회를 놓쳤네요.ㅠㅠ


제가 이 영화들 다 볼려면 혼자서 본다고 해도 꽤나 금액이 나갑니다.
그런데, 혼자서는 또 영화 잘 안보는 편이라서 거기에 곱하기 2배입니다.
당연히 시사회나 예매권 이벤트 이용할 수 밖에 없구요.
이렇게 못보게 되면 요런 영화 리뷰나 트레일러 등으로 위로 받을 수 밖에 없답니다.
누가 평생무료예매권 이런거 안주나?^^

아래의 손가락 버튼을 눌러 주시면 복(福) 받으실거에요. Abracadabra~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평범한 직딩 블로거. 디지털 노마드라는 꿈을 위해 오늘도 포스팅하는 블로거. ILoveCinemusic 후원하기 http://blogmania.tistory.com/6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