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매권 및 시사회>

노다메 칸타빌레 롯데 시네마 예매권- AK몰
적인걸:측천무후의 비밀-역시란 말이 세번 나온 이유
그랑프리- 바람의 파이터가 될까, 아이리스가 될까?
뮬란: 전사의 귀환- 애니를 실사화 한 이유
애프터 라이프-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 말이 많을 듯한 결말

<상품권>

다음 Yozm 청렴韓세상 배지 달기 이벤트- 문화상품권 1만원권


참이슬 카툰을 찾아라 이벤트 문화상품권 1만원권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핵심서비스 퍼즐 이벤트 1만원권(2매)


<도서/CD>

배움을 경영하라-성공학과 기업홍보,두 마리 토끼를 잡다
미 7월15일(Feat.포맨)- '못해' 피처링의 답가
공기공단- 멜랑꼴리한 기분을 밝게 치유해주는 멜로디
아서왕, 여기 잠들다- 아서왕의 전설에 흑마법을 건 필립 리브

<기타>

닌텐도 DS 영숙어- 다나와
기다렸던 선물 도착, 질레트 면도기
벅스 블로거에 선정되었어요
2010 당첨 기프티콘 리스트
프레스블로그 프리미어블로거 m.a.s 매거진

슈퍼리오 우산-건강보험심사평가원


옴파로스 면티

 


[관련글]

2010년 8월 당첨 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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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 83번째 이야기>
당첨 이벤트:  다음 TV팟 스크랩 이벤트
당첨 내역: 맥스무비 킬러스 전용 예매권
관람장소: 아트레온
원제: Killers (2010)
러닝타임: 100분

장르: 액션, 코미디
감독: 로버트 루케틱
출연: 애쉬튼 커쳐, 캐서린 헤이글, 톰 셀릭, 캐서린 오하라, 캐더릭 위닉
영화평점: 아주 좋아요!꽤 괜찮아요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
영화몰입도: 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
※ 영화 평점 및 기타 그 외의 평가는 지극히 개인적인 것임을 양해바랍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Killers

금발의 미녀와 부드러운 짐승남

낭만의 도시 프랑스에서 스펜서(애쉬튼 커쳐 분)의 식스팩에 한 눈에 반한 젠(캐서린 헤이글 분)과 젠의 미모에 한 눈에 반한 스펜서는 그야말로 초고속 결혼을 하게 됩니다.
여기까지 아주 좋은 흐름입니다.
얼마나 환상적인 조합입니까.
브란젤리나 커플이나 고소영, 장동건 커플 못지 않은 환상 커플입죠.

파리를 배경으로한 달달한 로맨틱은 관객의 환상 속으로 묻어 버리고, 007의 제임스 본드와 본드걸을 욕심내어 버리는 오류를 범하는 안타까운 영화가 되어 버립니다.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영화를 만드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킬러스>가 로맨스를 주류로 두고, 액션을 양념처럼 했다면 아마도 좋은 성적과 함께 네티즌들의 호평을 받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를 킬링 타임용 이상으로 보기 힘든 이유는 액션을 위주로 로맨스를 맛뵈기만 보여준데 대한 실망감일 것입니다.


장르의 오류 or 미스캐스팅

액션 영화를 만드는 것이 목표였다면 이 영화에서 캐서린 헤이글은 분명 미스캐스팅입니다.
그녀가 액션 연기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로맨틱 이미지가 워낙 강하기 때문입니다.
<킬러스>는 분명 볼만한 영화입니다.
영화 평점도 100점 만점에 70점 이상, 후하게 준다면 80점까지도 줄만 합니다.
캐서린 헤이글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러한 평점을 주는 것이죠.
하지만, 두 배우로 90점대의 로맨틱 영화를 만들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선택으로 말미암아 이도저도 아닌 영화가 되어버린 셈입니다.
이 영화를 만든 감독 로버트 루케틱은 제가 로맨틱 코미디물에 맛이 들리게 된 <어글리 트루스>의 감독입니다.
이 영화는 제가 본 영화 로맨틱 코미디 장르 중 베스트에 드는 영화입니다.
그만큼 역량이 있는 감독임에도 자신의 장점과 배우의 장점을 액션으로 폭발시켜 날려버린 셈이죠.

 
<킬러스>는 욕심일 뿐

액션 장르로의 발을 넓히기 보다는 <어글리 트루스2>가 차라리 낫습니다.
자신이 잘하는 것에 전력투구해야죠.
이 영화는 제목처럼 '죽어버린' 영화로 남을 것입니다.
제목 잘지어야 됩니다.^^

영화는 그래도...캐서린 헤이글은 자체발광 아몰레드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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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회(총4편)>

엑스페리먼트- 남성의 계층적 지위에 대한 지배욕구는 원시성을 지닌다?
슈퍼배드- 소녀시대, 악당의 마음을 훔치다
토너먼트- 공포영화야, 액션영화야?
애프터 라이프-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 말이 많을 듯한 결말

<예매권(4매)>

다나와 온라인예매권
GM대우 CGV 전용 예매권
포커스신문 폐가전용 예매권
다음 킬러스 전용 예매권

<도서(총7권)>

아서왕, 여기 잠들다- 위드블로그(리뷰예정)
龍神の雨
프런티어,상상력을 연주하다- 꿈은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위기돌파 재테크 독하게 하라- 매일경제
한눈에 보는 한국사·세계사- 부모 2.0 회원가입시 100%당첨 경품
한국인 전용복- W13.5
싱글룸 인테리어- 아이스타일 24


<상품권>

농협상품권
Daum 쇼핑노하우 알찬리뷰상 당선

<화장품>

헤라 Age Away 샘플 세트- 미즈



불가리안 로즈 BB크림 및 샘플-마이클럽 불가리안 로즈 BB크림 체험단



<기타>

캐릭터 부채 9종 세트(닉코리아)


CJ뉴트라 팻다운디엑스 한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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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영중인 영화 중 제가 관람 후 준 평점과 네티즌 평점과 한 번 비교해보았습니다.
아주 좋아요!별 다섯개 만점, 꽤 괜찮아요별 반개

드래곤 길들이기- 최초 전석 3D시사회 관람후기

제가 준 평점:아주 좋아요!
꽤 괜찮아요아주 좋아요!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
네티즌 평점:아주 좋아요!꽤 괜찮아요아주 좋아요!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현재 9.5)


베스트 키드- 원작의 재미 PLUS 중국의 경치

제가 준 평점:아주 좋아요!
꽤 괜찮아요아주 좋아요!꽤 괜찮아요
네티즌 평점:아주 좋아요!꽤 괜찮아요아주 좋아요!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현재 9.0)


로빈 후드- 그는 실존 인물일까?

제가 준 평점:아주 좋아요!꽤 괜찮아요아주 좋아요!꽤 괜찮아요
네티즌 평점: 꽤 괜찮아요아주 좋아요!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현재 7.3)

[YES24 블로그 축제]나이트메어(2010)- 공포 아이콘 프레디의 부활

제가 준 평점:아주 좋아요!꽤 괜찮아요아주 좋아요!꽤 괜찮아요
네티즌 평점: 꽤 괜찮아요아주 좋아요!꽤 괜찮아요(현재 6.1)

유령작가- 진실이라는 양지 아래에는 음모라는 음지가 자란다

제가 준 평점:아주 좋아요!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
네티즌 평점: 꽤 괜찮아요아주 좋아요!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현재 6.3)


<유령작가>의 경우는 작품성을 아주 좋아요!꽤 괜찮아요아주 좋아요!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을 주었는데요. 흥행성만을 따졌을 경우 아주 좋아요!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라는 평점을 주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 네티즌 평점과 제 평점이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한도 내에서 거의 일치한다고 봅니다.
저도 네티즌의 한 명이니까 당연한 결과이겠지만요^^;

월드컵 기간이지만, 영화 성수기라서인지 현재상영작 중 본 영화보다는 보고 싶은 영화가 더 많네요.
개봉예정작들까지 따지자면 더 욕심이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그럼 저의 영화적 시선과 네티즌들의 영화적 시선이 거의 일치한다고 보고, 제가 보고 싶은 영화가 아마도 네티즌들도 보고 싶은 영화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런 의미에서 이번 주 볼만한 영화를 한 번 살펴볼까요?^^

개봉작 중 검색어 상위의 영화들입니다.
<방자전>1위네요.
제가 보고 싶은 영화는 약간 다릅니다.


ㅎㅎ~요 순서라고나 할까요?
<엽문2>는 미리 <엽문> 복습해두고, 리뷰도 써놨는데, 안타깝게도 시사회나 예매권이 당첨되지 않았네요.
<포화속으로>는 다행히 예매권이 있어서 오늘 월드컵 나이지리아 경기보고, 체력 회복한 후에 주말쯤 관람할 예정입니다.
<방자전>도 시사회 당첨 되었으나, 시사회장에 갔서 주최사측의 무슨 오류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시사회 관람을 못하고, 예매권으로 대신 받았더랬죠.
근데......
닦아 썼어요^^;
짐 무지 후회하는 중입니다.ㅋㅋ~


그 다음으로는 요런 영화들!
서유쌍기는 <선리기연><월광보합> 다 봐줘야겠죵^^
시사회는 확실히 인기 좋은 영화들은 잘 안되는 것 같아요.
<하녀><시>다 보고 싶은 작품들이었는데, 다 기회를 놓쳤네요.ㅠㅠ


제가 이 영화들 다 볼려면 혼자서 본다고 해도 꽤나 금액이 나갑니다.
그런데, 혼자서는 또 영화 잘 안보는 편이라서 거기에 곱하기 2배입니다.
당연히 시사회나 예매권 이벤트 이용할 수 밖에 없구요.
이렇게 못보게 되면 요런 영화 리뷰나 트레일러 등으로 위로 받을 수 밖에 없답니다.
누가 평생무료예매권 이런거 안주나?^^

아래의 손가락 버튼을 눌러 주시면 복(福) 받으실거에요. Abracadab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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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 58번째 이야기>
당첨이벤트: 모네타 로빈후드 영화예매권 이벤트
당첨상품: 로빈후드 맥스무비 영화예매권(1인2매)
원제: Robin Hood

러닝타임: 140분
장르: 액션,드라마
영화평점: 아주 좋아요!꽤 괜찮아요아주 좋아요!꽤 괜찮아요
영화몰입도: 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
※ 영화 평점 및 기타 그 외의 평가는 지극히 개인적인 것임을
    양해바랍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영화는 아는 만큼 재미를 더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로빈 후드>의 리뷰를 작성하기 전에 시대적 배경과 등장 인물들에 대한 부연을 덧붙여 봅니다.◀

영화를 보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배경 지식들
로빈 후드는 실존 인물일까?


로빈 후드가 실존 인물인지 전설·민담에서만 존재하는 인물인지는 분명치 않습니다.
영국의 발라드(중세 유럽에 유행하였던 이야기 형식의 민요)에 등장하는 로빈 후드는 '만일 그가 실존 인물이라면......'하고 여러 가지 추측만 난무할 뿐, 아직 확실하게 실존인물이다 하고 할만한 확실한 역사적 물증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로빈 후드는 수많은 희곡·소설·영화로 만들어졌고, 앞으로도 만들어질 것입니다.
왜냐하면, 흔한 비유로 '아더왕'을 귀족들을 대변하는 영웅으로 기억하는 반면, '로빈 후드'를 민중의 영웅으로 기억하기 때문입니다.
사자왕 리처드

사자왕 리처드는 '사자심왕'이라고 불리는 리처드 1세입니다.
그는 인생의 대부분을 십자군 전쟁에 몸담은 왕으로 <로빈 후드>에서 그려지는 그의 모습은 사실에 가까운 듯 합니다.
야망이 큰 인물이지만, 야망을 이루기 못한 비운의 왕이죠.
존 왕

역사는 그를 실지왕(失地王), 혹은 무지왕(無地王)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프랑스와의 전쟁에서 땅을 많이 잃었나 봅니다. 
영화에서도 무능력한 모습으로 그려지고 있네요.
십자군 전쟁

십자군 전쟁은 성지인 예루살렘의 탈환을 목적으로 기독교와 이슬람 국가 간의 끊임 없는 전쟁의 역사였습니다.
총 8차례에 걸친 십자군 원정은 결과적으로 보자면 살라딘의 이슬람 결속으로 인한 이슬람교의 승리라고 해야할 듯 합니다.

<로빈 후드>는 제3차 십자군 원정과 시간적 배경을 함께 하는 듯 합니다.
제3차 십자군 원정은 1189~1192년, 즉 12세기 후반입니다.
이 시기는 비단 <로빈 후드>의 배경일 뿐만 아니라 세계사적으로 중요한 시기이며, 영화적인 측면에서도 중요한 시기 같습니다.
즉, 영화의 소재가 될만한 세계사적인 배경이 풍부한 시기입니다.
전쟁은 많은 영웅들을 탄생시키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대헌장(마그나 카르타:1215)

<로빈 후드>의 시대적 배경은 위에 설명한 바와 같이 12세기, 늦어도 13세기를 배경으로 합니다.
영국은 이 시기에 역사적으로 중요한 대헌장을 존왕에게서 승인을 받게 됩니다.
로빈 후드는 이러한 시대적 배경 속에서 탄생하는 인물입니다.
끝으로 '로빈 후드'의 의미를 짚어보기로 하겠습니다.
'로빈'은 그 시대 당시 우리 나라로 치면 김氏정도 되는 아주 흔한 이름이었고, '후드'는 두건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아주 흔하디 흔한 이름이 로빈 후드인 셈입니다.
글 첫머리에 로빈 후드가 실존 인물일까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만, 그것은 중요한 것이 아닌 듯 합니다.
민중이 어려운 시기에 제2, 제3의 로빈 후드는 언제든지 탄생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세계사에 약한 편이라서 검색을 하면서 여러 가지 참조했는데, 이번 리뷰는 여러 모로 은근히 공부시키는 리뷰 같았습니다.
리뷰 쓰다보니 공부도 되고 그렇네요.

※부연 설명된 부분은 위키 백과 사전과 브리태니커 백과 사전을 참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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