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사임당 이영애 송승헌 인스타 사진

이영애가 출연하는 '사임당'은 2016 하반기 SBS의 최고의 기대작일 것입니다.

이영애가 '대장금' 이후 첫 출연하게 되는 작품이니까요.

 

 

아직 방송편성이나 등장인물에 대한 소식만 들릴 뿐이었는데 오윤아와 송승헌의 인스타그램을 보니 관련 사진이 몇 장 올라와 있네요.

 

 

오윤아는 #휘음당이라는 해그태시를 많이 사용했는데 아마도 '사임당' 속의 오윤아가 맡은 배역인가 봅니다.

 

 

활도 쏘고, 말도 타고, 가야금도 하는 못하는 게 없는 팔방미인인가 봐요.

 

 

추운 겨울에 찍었는지 사진이 왠지 추워보이는...

 

 

사임당이 몇 부작인지 조차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출연배우들의 사진을 통해서 작품의 진행 상황을 조금은 알 수 있는 거 같네요.

 

 

이영애는 인스타그램이나 SNS를 안해서 사진 구하기가 힘들죠.

 

 

그런 점에서 스타들의 인스타그램 사진은 여러모로 긍정적 소통의 통로인 듯 합니다.

사진도 제공되죠.

근황도 알 수 있죠.

 





오윤아의 사진과 글로 봐서는 '사임당'에서 오윤아가 출연하는 촬영분은 끝났나 보네요.

오윤아가 맡은 배역이 흥미롭네요.

 

 

 

춤을 추는 것 같기도 하고...

 

 

비중은 꽤 큰 배역인 듯 합니다.

 

 

다음은 송승헌의 인스타그램 사진

 

 

송승헌도 '남자가 사랑할 때'(2013) 이후 오랜만의 tv드라마 출연작입니다.

복장을 보면 '관상'의 이정재와 비슷한 복장인 듯 ...

 

 

꽤 지체 높은 양반인 거 같죠?

 

 

뒷모습도 아름답네요 ㅎㅎ

 

 

모르긴 해도 송승헌이 유역비와 결혼을 하게 되면 나이로 보나...

총각으로써의 마지막 작품이 될지도~

 

 

석양을 등지고, 말을 탄 모습도 우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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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이혼 소식 안타까운 이유

오윤아의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윤아는 성격차이로 인해서 합의 이혼했다 밝히고 있습니다.

오윤아는 2007년 경 1년 반의 연애 끝에 당시 나이 만 28세의 나이로 결혼을 하였고, 이후 같은해 허니문베이비를 얻어 2007년에 득남을 하였습니다.

 

 

이혼을 한 전 남편과는 8년의 결혼 생활을 하였고, 양육권은 오윤아가 갖게 되는 것으로 이혼절차이 마무리된 듯 합니다.

 

오윤아는 1세대 레이싱 모델이라 할 수 있는데, 레이싱 모델을 하다 연예계 데뷔를 했다기 보다는 연예활동의 일환으로 레이싱 모델을 하다가 연예계 데뷔를 하여 성공한 레이싱 모델 출신 연예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원래는 가수 데뷔를 하던 연습생 출신으로 아이비가 연습생 시절 만난 소속사 친구라 하더군요.

2000년 사이버 레이싱퀸 선발대회 우승을 하였고, 레이싱모델 시절 뛰어난 비쥬얼과 몸매로 인해서 인지도와 인기가 높았던 레이싱 모델이었죠.

 

 

2004년 연기자 전향을 하면서 '폭풍 속으로'으로라는 작품을 하게 되었고, 결혼과 출산으로 2007년을 보낸 직후 긴 공백기 없이 바로 2008년 3월 '우리집에 왜 왔니'로 복귀하였습니다.





오윤아 이후 수많은 레이싱 모델 출신들이 연예인으로 전향을 시도하였으나 오윤아만큼 성공한 연예인은 없죠.

오윤아는 오윤아대로 이렇게 레이싱 모델 출신이란 딱지를 떼기 위해서 노력을 해가고 있는 과정 속에 있는 듯 합니다.

 

 

철저한 자기관리로 결혼과 출산을 한 몸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출산 후 4개월만에 모유수유와 요가로 16kg 감량을 하였고, 이후 바로 드라마 복귀를 하면서 워킹맘으로써 열심히 사는 여자연예인이었죠.

 

 

결혼 이후 '외과의사 봉달희','바람의 나라', '아테나 전쟁의 여신', '무자식 상팔자', '돈의 화신', '맏이', '너희들은 포위됐다', '앵그리맘'등의 작품을 하면서 배우로써의 입지를 더 확고히 하고 있었던 차에 들려온 이혼 소식이라 더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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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맘 오윤아 멍,앵그리맘 윤예주 죽음 기폭제 되나,앵그리맘 김유정 실어증 극복

<앵그리맘>을 보고 있자니 공포영화보다 더 무시무시한 학교폭력의 현실 앞에 치를 떨게 됩니다.

물론 픽션이긴 하지만 말이죠.

범이와의 과거사로 범이의 죽음에 이어 이번 회에는 오아란(김유정)의 단짝친구 진이경(윤예주)가 자살로 위장이 된 살인을 당하게 됩니다.

 

 

<앵그리맘>은 학교폭력,사학비리 뿐만 아니라 살인,살인교사,가정폭력,거짓,위선과 같은 불편한 단어들이 숨겨져 있어서 홍회장에게 맞고 살아 샤워를 할 때 멍투성이인 주애연(오윤아)에게 도정우(김태훈)가 던진 대사("지옥에서 구해줄게")처럼 지옥과 같은 곳이기도 합니다.

 

 

진이경은 유서를 쓰고 죽음을 당했는데, 이 유서 속에는 고복동(지수)의 이름이 적혀 있어서, 고복동이 경찰에 체포되었고, 진이경은 임신 상태였던 것으로 들어나 충격을 주었습니다.

 

 

진이경의 어머니는 기자로 딸의 죽음으로 인해서 조강자(김희선)과는 또다른 앵그리맘으로 합류를 하게 될 듯 합니다.

조강자는 오아란의 학교폭력 배후에 안동칠(김희원)이 있는 줄 알고, 자신의 손으로 해결하려던 원래 계획을 포기하고 그냥 모른 척 넘기려 하였지만 진이경의 죽음으로 인해서 자신의 딸에게도 같은 일이 일어날 수 있다는 외면할 수 없는 현실에 직면하게 될 듯 합니다.

 

 

실어증과 불안증세로 병원에 입원을 한 오아란도 실어증을 극복하고 도정우의 멱살을 쥔 채 "당신이 죽였잖아"라며 진이경의 죽음에 대한 분노와 슬픔을 표출하게 됩니다.



<앵그리맘> 인물관계도를 보면 오아란은 조강자의 책사로 어머니를 도와 학교폭력과 사학비리를 캐게 되는 캐릭터인데요.

윤예주의 죽음은 이처럼 충격적인 사건이긴 하지만, 학교폭력이 남의 일이 아니라는 외면할 수 없는 현실을 시청자에게 주지시키는 동시에 <앵그리맘>의 줄거리를 풀어나갈 일종의 기폭제 역할을 하는 듯 합니다.

 

어제 <앵그리맘> 4회분의 줄거리 중에 인상적이었던 것이 진이경의 엄마가 도정우에게 했던 대사였다 생각합니다.

 

소희정(진이경 엄마)

 

진이경 엄마: "나 이거 사회적 타살이라고 봅니다. 아이가 죽을 지경이 되도록 아무 것도 모르고 학교 폭력을 방치하는 학교, 선생들. 다시는 우리 이경이 같은 피해자가 없도록 끝까지 싸울 겁니다"

 

진이경 엄마의 이 분노와 슬픔의 대사 속에는 학교 폭력 속에 시달리다 상처를 입고 목숨을 입은 이 시대의 모든 피해 부모의 심정이 대변된 대사가 아닐까 싶습니다.

 

솔직히 <앵그리맘>은 이런 자극적인 이야기들 때문에 시청하기가 불편함이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그 이유는 <앵그리맘>이 픽션이기는 하지만 현실에 가깝게 그려지기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어른들이 관심을 가지고 외면을 하지 않아야 한다는 의미가 내포된 대사이죠.

그래서 불편함을 느낄지라도 외면은 하지 않아야겠다....관심을 가져야겠다 이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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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맘 시청률,앵그리맘 줄거리,사학 마피아 처벌하러 정글 같은 학교에 뛰어든 김희선

<앵그리맘>2회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줄거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앵그리맘>이 2회만에 9.9%로 첫방 시청률에 비해 대폭 상승을 하였습니다.

수도권 시청률은 14.2%로 정글과 같은 학교폭력과 사학비리로 얼룩진 학교를 고발하는 <앵그리만>의 주제의식에 대한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알 수 있었습니다.

 

김희선 고등학교 사진

 

현재 시점의 조강자(김희선)의 딸 오아란(김유정)이 학교폭력의 피해자이고, 이를 직접 나서서 해결하려는 조강자이지만, 이 이야기 속에는 조강자와 안동칠(김희원)의 과거 악연이 다시 연상된다는 점에서 학교폭력의 조직적이고 유전적인 악습에 대한 것도 조명하려는 의도가 있어 보입니다.

 

 

딸의 가해자를 찾아 응징하려 열혈엄마 조강자에서 여고생 조방울로 변신을 한 김희선은 왕정희(리지)를 윽박지르지만 왕정희의 뒤에는 홍회장의 아들 홍상태(바로)가 있고, 뒤로 가면 갈수록 점점 더 강한 놈들이 조방울을 막아설 것 같습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과거의 악연으로 남아 있는 안동칠과의 조우가 있게 될 것 같습니다.

 

 

<앵그리맘> 속의 학교는 마치 정글과 같이 약육강식의 법칙이 존재하는 곳이 되어버린 학교입니다.

그리고 그 속에는 조강자의 과거와 함께 딸 오아란의 출생의 비밀도 숨겨져 있겠죠.

 

 

<앵그리맘>의 등장인물 소개에 보면 명성재단 수장 박영규를 '사학 마피아'라 칭하고 있습니다.

마피아란 단어에서 볼 수 있듯이 그만큼 조직화되고 세력화되어 있단 걸 알 수 있는 단어라 보여집니다.

그런 거대한 조직에 여고생으로 변한 김희선의 정의의 주먹이 어디까지 통할 수 있을까요. 

그렇지만 김희선의 고분투구를 응원해줄 수밖에 없을 듯 합니다.

학교폭력이나 사학비리 등은 근절 되어야만 하는 것이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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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지성 열애 인정, 레이싱모델 출신 연예인들의 연애과 결혼

 

레이싱걸 혹은 레이싱모델이라 불리는 직업군의 연예계 데뷔가 줄을 잇게 된 것은 아마도 레이싱 모델 출신 연예인 1호라 할 수 있는 오윤아의 성공이 그 배경이 될 것입니다.

레이싱걸이나 레이싱모델은 분명 미인대회출신 연예인들은 아니지만 미인대회출신 못지 않은 미모와 몸매를 경쟁력으로 하고 있다는 공통점은 있는 듯 합니다.

 

 

오윤아 이후 레이싱 모델 출신 연예인은 한동안 봇물 터지듯이 이어졌지요.

홍연실, 서다니, 최혜영, 이선영, 김유연, 김시향, 김유림, 박수경, 조세희, 엄지언, 강현주, 구지성, 방은영, 이규리, 임지혜, 채영, 한채은, 이슬기 등 얼굴되고 몸매된다는 이들은 이를 경쟁력으로 삼아 모두 연예계로 진출을 했습니다.

 

그들이 진출한 분야도 MC, 리포터, 가수, 연기자 등 매우 다양합니다.

이들 수많은 레이싱 모델 출신 연예인 중에서 레이싱 모델로 톱클라스이면서 그래도 이름이 대중에게 알려진 연기자 중 한명이 구지성이라 할 수 있는데요.

 

제2의 오윤아에 도전을 했던 이들 레이싱 모델 출신 연예인들 중에서 이에 가장 근접을 했던 이는 김시향이라고 할 수가 있는데, 최근에는 활동이 뜸해져서 대중의 기억 속에서도 잊혀지고 있는 듯 합니다.

이처럼 연예계 데뷔 이후 대중의 기억 속에 각인될 만한 활동을 하지 못할 경우 레이싱걸계에서 퀸으로 군림했던 이들이라도 대중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게 되는데요.

 

 

김시향 이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구지성이 제2의 오윤아에 바짝 다가서고 있는 모습입니다.

구지성은 영화 '꼭두각시'나 '공모자들' 등 스크린과 tv를 오가면서 레이싱모델 출신 연예인들 중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활동을 하고 있다 보여집니다.

 

 

아직 연기자로써 탄탄한 입지를 점하고 있다고는 볼 수 없는 가운데 구지성의 소속사는 도그 브리더가 취미인 일반 회사원과 열애 중임을 인정하였습니다.

 

구지성의 열애 인정 소식을 들으면서 생각한 것이 하나 있습니다.

레이싱 모델 출신 연예인들은 연예계 진출 이후 크게 두가지의 길로 걸어가는 듯 하는 것이 그것인데요.





위에서 언급했듯이 오윤아처럼 결혼 이후에도 꾸준한 활동으로 대중의 곁에 남아 있는 것과 대중의 기억 속에서 잊혀지는 것이 그것이겠죠.

 

레이싱걸 출신 연예인들의 경우 아직까지는 후자의 경우가 많은 듯 합니다.

결혼 이후 연예계 활동도 떠나는 것이죠.

 

▲야구선수 출신 김영민과 결혼한 김나나

 

레이싱걸 출신 연예인의 연애와 결혼을 살펴보면 구지성과 같이 일반인 회사원은 조금 희귀한 케이스 같습니다.

대부분 연예계 관련 출신이나 스포츠계이거든요.

 

▲육지혜-김정훈 커플

 

이수진은 영턱스클럽 출신인 박성현과 결혼을 하였고, 김나나는 야구선수 출신 김영민과 결혼을 하였으며, 레이싱모델 출신 연예인 1호인 오윤아는 영화사 마케팅 이사인 송훈과 결혼을 하였습니다.

육지혜는 프로배구 선수인 김정훈과 결혼을 하였지요.

 

연예계에도 트랜드라는 것이 있어서, 한때 레이싱모델 출신의 연예인들이 연예계 진출, 각종 스타화보 등으로 세간의 이슈몰이를 한 것이 사실입니다.

최근에는 레이싱모델과 함께 비쥬얼로 양대산맥이라 할 수 있는 치어리더 출신 연예인들도 있는 편이긴 하지만 대중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얻고 있는 것은 녹록치 않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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