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준,쇼핑몰 연매출 300억 꽃미남

박태준은 꽃미남 주식회사 아보키스트 대표이자 '외모지상주의'라는 웹툰 작가이기도 합니다.

SBS 프로그램 '동상이몽'에 출연을 한 박태준은 연예인 부럽지 않은 꽃미남 외모와 '동상이몽'에서 밝힌 쇼핑몰 연매출로 인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박태준은 아직 1984년생이라는 젊은 나이가 강점이라 할 수 있겠지요.

1000만원의 자본금으로 시작한 박태준의 쇼핑몰은 연매출이 어마어마하게 커졌네요.

 

 

박태준: "(연매출) 최대치는 2년 전에 300억 정도다. 지금은 많이 줄어 200억 정도다."

 

"현재 아르바이트생을 제외하고 직원이 5~60명 정도 된다."

 

 

얼짱 CEO 박태준은 갑질하는 얼짱 여고생 CEO에게 일침을 가하기도 했습니다.

 

 

여고생인 온라인 쇼핑몰 CEO 딸과 딸의 지휘 아래 일하는 엄마의 관계가 상사와 부하직원,모녀 관계가 혼재되어 있었기 때문에 묘한 관계에서 오는 두 모녀가 웃음을 유발하였는데요.

 

 

엄마는 퇴근 시간,점심 시간도 정해지지 않았고,풀타임으로 노동을 했습니다.

 

 

엄마는 딸이 운영중인 쇼핑몰의 옷 정리,택배 포장,반품 및 환불 처리,게시판 답글 달기 등을 도맡아 했고 딸은 엄마의 일이 맘에 들지 않을 때마다 짜증을 냈습니다.

 

 

모녀관계가 아니라면 사실상 노동을 착취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엄마는 "직원 대신 내가 일해서 그나마 마진이 더 남는다"고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이에 박태준은 갑질하는 여고생 CEO에게 일침을 가했습니다.

 

박태준: "사장과 직원의 관계로 보면 엄마 같은 직원은 무조건 모셔야 한다.구할 수가 없는 분"

 

 

"따님은 사장으로서의 권위는 누리고 싶은데 일을 하기 싫을 때는 딸이 되는 것 같다.

 

 

"엄마에게 월급을 줘야한다는 의무감은 있는 것 같은데, 지금 사무실은 누구거냐? 집을 사무실로 쓰면서 월세는 내지 않고 있다."

 

 

박태준은 기안84와도 친하게 지내는 듯 합니다.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던 박태준은 기안84가 악플이 많은 이유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기도 했죠.

 

 

박태준: "기안84는 정말 대단한 것 같다.댓글 18만개가 모두 욕이었다."

 

"사람이 이렇게 욕먹을 수 있나 싶었다."

 

 

기안 84: "(악플이 많은 이유가) 웹툰 '패션왕'에서 패션쇼 에피소드를 진행하던 중 더 진행을 못할 것 같아 늑대인간을 그렸다."

 

 

요즘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이말년이 인기를 끌고 있고, 기안84와 박태준도 tv 활동을 하면서 웹툰작가에 대해서 주목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박태준은 특히나 쇼핑몰 CEO와 꽃미남 외모로 인해서 더욱 인기를 많이 끌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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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박서준,역변과 정변의 첫사랑

'킬미,힐미'의 황정음과 박서준이 다시 만나 화제가 된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가 첫방송 되었다.

어린 시절 첫사랑이었던 김혜진(황정음)과 지성준(박서준)! 

첫사랑에 대한 환상은 남자든,여자든 갖고 있는걸까?

 

 

"트랜스포머 이후 이런 대변신은 처음이야."라는 김혜진의 절친 민하리(고준희)의 말처럼 역변을 한 김혜진과는 달리 뚱땡이였던 지성준은 정변을 하였다.

 

 

어린 시절에는 혜진이 성준을 챙겨줬지만 이제는 상황이 역전이 되었다.

 

혜진은 지금의 자신의 모습을 성찰하며 성준의 첫사랑에 대한 환상을 지켜주기 위해 몸과 얼굴을 빌렸으면 좋겠다는 절친 민하리에게 자신 대신 만나주길 부탁한다.

 

 

세월이 흘러 서로에 대한 추억만을 간직한 성준과 혜진으로 속이고 만나게 된 하리......

 

 

하리는 혜리의 말처럼 성준에게 첫사랑의 환상을 지켜주면서 다시는 만남을 갖지 않도록 유학을 간다고 말한다.

그렇지만 만날 사람은 만나게 되는 법.....




 

역변의 외모로 인해서 번번이 떨어지기만 하던 입사에 떡하니 붙어 버린 것이다.

그리고, 그곳에서 황정음 못지 않게 역변 분장을 하였으나 잘생김이 가려지지 않는 최시원과의 만남!

 

 

관리부 인턴으로 근무하게 되어 머슴처럼 막부림을 당하던 혜진은 편집부에 심부름을 갔다가 우연찮게도 편집부로 3개월 동안 발령이 나게 된다.

 

 

그런데, 그곳에서 혜진은 지성준과 김신혁(최시원) 둘과 모두 만나게 된다.

지성준은 부편집장으로 오게 되고,  김신혁은 모스트 피처에디터로 근무하고 있었던 것....

 

 

지성준과 자신의 '숨은그림찾기'가 시작되었다며 혜진의 독백으로 마무리가 되는데......

 

'그녀는 예뻤다'는 외모지상주의와 관련이 있는 내용이다.

어린 시절의 뚱땡이 지성준은 아이들의 놀림감이었다.

 

성인이 된 역변의 혜진은 어린 시절 지성준과 같이 놀림감이 되고 있는 듯 하다.

반대로 예쁘고 몸매 좋은 절친 민하리는 뭇남성으로부터 공주대접을 받는다.

 

이 부분은 현실과 크게 다르지 않은 듯 하다.

그렇지만 현실에서 정변의 지성준과 역변의 김혜진이 만난다면?

아마도 사랑은 이뤄지기 힘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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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인사이드,판타지로맨스의 걸작이 탄생했다

<영화리뷰 396번째 이야기>

영제: The Beauty Inside

장르: 로맨스,멜로 (2014)

러닝타임: 127분

12세이상관람가

관람장소: 롯데시네마 김포공항점

감독: 백감독

출연: 한효주,김대명,도지한,배성우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일상이 누군가에게는 기적이 일어나야 하는 일일 수 있다.

'뷰티 인사이드'는 사랑을 보는 관점이 후자에 속한다.

 

 

로맨스 영화는 특히나 사랑을 '운명적인 사랑'으로 혹은 '기적'으로 보는 관점의 영화들이 많다.

'어바웃타임'에서는 주인공이 시간여행을 하면서 평범한 일상과 같은 삶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를 깨닫게 한다.

 

 

'시간여행자의 아내'에서도 마찬가지......

 

예능에서 리얼리티가 요구되면서 진정성에 대한 부담감을 받는 시대여서 모든 장르에서 리얼리티에 대한 강박관념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로맨스물에서의 판타지성은 진부한 '사랑'이라는 주제를 진부하지 않게 잘 포장할 수 있는 장르가 아닌가 싶다.

 

 

그런 점에서 '뷰티 인사이드'는 하룻밤 자고 나면 다른 사람으로 변한다는 판타지적 설정과 비록 외형은 변하지만 사랑하는 마음만은 변치 않는다는 진정성을 갖춘 판타지로맨스의 수작이라 할 수 있을 듯 하다.





그런 점에서 운명적인 사랑이라는 것에 더욱 집중을 하고 있는 영화인 듯 하다.

운명적 사랑이란 게 분명 있기는 하겠지만, 운명적 사랑은 인류 보편적인 사랑은 아니기에 '운명적 사랑'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뷰티 인사이드'는 그런 점에서 더욱 판타지적인 스토리의 힘이 굉장히 중요한 작품이다.

왜냐하면, 하룻밤 자고 일어나면 변하는 사람으로 인해서 커트와 커트가 나뉠 수밖에는 없고, 이로 인해서 영화에 대한 집중도가 떨어질 수 있다는 약점이 있다.

 

 

그런데, 이러한 약점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좋았던 것은 출연한 배우들의 연기가 김우진이라는 한사람의 감정선을 계속 이어가도록 연기하였다는 점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연출의 힘도 굉장히 중요한데 잘못하면 까메오로 전락할 수 있는 김우진이란 캐릭터를 연기하는 배우들이 등장하는 매 순간순간마다 모두 김우진처럼 연출을 했다는 점도 높이 평가할 만 하다.

 

 

허나, '뷰티 인사이드'는 내면의 아름다움이라기 보다는 뷰티 러브에 가까운 듯 하다.

외모 지상주의를 이야기하는 영화는 아니지만 이수(한효주)에게 마음을 얻은 때의 김우진의 외모는 키크고 잘생긴 훨씬한 외모의 미남자였지 평범한 외모의 남자이거나 못생긴 외모의 남자는 아니었다.

 

 

'외모가 변하는 사람과 사랑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질문에 답을 구한다는 것은 가짜 문제에 대하여 진짜 답을 구하는 넌센스일 수밖에는 없다.

 

 

해서 '뷰티 인사이드'라는 제목에 좀 더 집중을 해서 외모가 변하는 사람과 사랑을 하는 여자 이수가 변하는 외모 외에 변치 않는 내면의 무언가를 찾아내야만 하는 것이 이 영화가 지닌 화두였다 할 것이다.

 

 

'뷰티 인사이드'는 그 해답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져서 떨어져 있는 시간이 무엇보다도 힘들었다 해서 너와 함께 하는 것을 택했다는 명쾌하진 못하지만 공감이 가는 대사로 답을 하고 있다.

역시 남녀관계에서 관계를 지속시키는 것은 마음궁합이 최고!라는 것을 말하는 영화가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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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양악수술, 어메이징! VS 어메이징?


성형이든 양악수술이든 의학적인 힘을 빌어 외모를 변화시키는 수술은 그 부작용과 위험성은 외모 속에 가려지게 된다.
특히 얼굴이 잘 알려진 연예인의 경우는 더욱 그러하다.


우리나라는 성형수술을 제일 많이 하는 나라 중 하나인데, 이러한 이유는 외모지상주의 뿐만 아니라 선망의 대상이 된 연예인들의 성형 이슈도 매우 큰 영향력을 지니고 있다 생각된다.
최근에는 연예인들의 양악 수술 이슈로 인해서 성형에 이어 양악 수술을 부추기는 양상이다.

외모와 관련된 명언 중에 링컨 대통령의 말이 떠오른다.

'나이가 40이 넘은 사람은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던가?

이 말은 단순히 외모의 모습만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지니는 분위기나 이미지를 뜻한다.
인생의 중반을 살아온 나이이기에 그 사람의 얼굴과 분위기에 그 사람의 내적인 면과 살아온 삶이 고스란히 담겨진다는 의미일 것이다.

물론 성형이나 양악수술로 인해서 이전보다 더 아름다워지고 젊어진 케이스도 있지만 자연스럽게 나이가 들고 노화 되어가는 것이 왜 못마땅하게 여겨지는지 모르겠다.
나이가 듦으로써 느껴지는 원숙미는 젊어서는 가지지 못하는 또 다른 아름다움이다.

여러분은 연예인들의 양악수술 비포&애프터를 보면서 어메이징(!)한가, 어메이징(?)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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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심장한 배수정의 선곡 '브레이크 어웨이' 

'Break Away'는 '관계를 끊다'라는 의미나 '부수다'라는 의미로 자주 쓰이는 표현입니다.
빅마마의 데뷔곡인 'Break Away'의 뮤직비디오를 보면 무대 위에서는 립싱크를 하는 가수들이 있고, 무대 뒤에서는 실제로 노래를 하는 실력 있는 가수들이 열창을 하고 있지요.
연예계의 외모지상주의를 꼬집으며 이러한 판도를 '깨려고' 나온 빅마마...
'Break Away'는 가사 속에서는 '관계를 끊다'라는 의미로 쓰였고, 빅마마의 무대 데뷔는 '부수다'라는 의미가 있는 중의적인 의미를 지닌 노래이죠.

빅마마


배수정은 예비회계사란 안정된 직업을 뒤로 하고 자신이 꿈꾸었던 가수의 길을 가기 위해서 <위대한 탄생2>에 지원을 했다지요.
배수정과 구자명은 중간평가에서 이선희의 콘서트 무대에 설 기회도 얻게 되었습니다.
실전경험만큼 소중한 것이 또 있을까요.

배수정


오디션 무대에는 많이 서 봤겠지만 이러한 진짜 콘서트 무대에 오디션 참가자가 설 수 있는 기회는 정말이지 흔치 않을 것입니다. 그야말로 배수정의 'Break Away'지요.
예비회계사란 직업을 뒤로 하고, 배수정의 'Break Away'는 최종진출자가 될 때까지 계속 되어질까요?
시청자가 모두 도박사가 되어 각 후보자에게 배팅을 하게 된다면 그리고 배수정에게 배팅을 한다면 매우 확률 높은 배팅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오늘 방송만을 볼 때 그 어떤 멘토스쿨의 멘티들보다 안정적이고 뛰어난 보컬을 보였다고 보여집니다.

배수정


배수정은 이선희의 배려로 멘티들의 가족을 모시고 치룬 최종평가에서 흠잡을 데 없는 무대를 마쳤습니다.
멀리 영국에서 온 어머니를 보고서 눈물을 보이기도 하였죠.
하지만, 심사위원으로 특별히 초대된 이승기를 보고는 급방긋 하더군요.

 

 

좀 과장되게 말해서 오늘 방송은 배수정만을 위한 방송이었다고도 보여집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가수 뺨 칠 실력을 갖춘 위탄의 헤로인' 배수정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머니처럼 자상한 마음 씀씀이를 보이지만 평가에는 냉정한 이선희도 배수정의 'Break Away'에 매력을 느낄 정도였으니까 말이죠.

부활할 2명은 누구?

<슈스케3>의 지난 방송을 보면 예리밴드의 무단이탈로 인해서 버스커버스커가 합류를 하였고, 그 결과로 버스커버스커는 세미파이널까지 가는 놀라운 인기를 구가하였습니다.
<위대한 탄생2>의 탈락자 가운데에서도 이러한 인기와 사랑을 받게 될 부활자가 나타날까요?
인기면에서는 이에 못미친다 하더라도 10명의 진출자들을 위협할 실력을 갖춘 이들은 분명히 있어 보입니다.


다음주에는 탈락자 중 2명이 패자부활전을 통해서 부활을 하게 될 것이고, TOP12의 윤곽이 가려지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이 말은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는 멘티와 멘토의 눈물을 보이는 장면을 연출했던 멘토스쿨이 막을 내리고 진짜 경연이 시작되는 것이라 할 수 있기에 기대가 크다 할 것입니다.

※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는 인용을 위해서만 사용되었으며, 그 저작권 및 소유권은 MBC에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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