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스,파스타스,브리또스


 롯데 요리스낵과 함께하는 세계요리 레시피 공모전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세계요리 레시피를 알고 있다면, 지금 바로 도전하세요!

지난주에 '맨발의 친구들'에서 강호동이 7년 숙성된 된장으로 라면스프 대신 된장을 스프 삼아 된장라면을 끓여 먹는 걸 보고 과연 맛있을까 싶었는데 그것이 메인요리로 되는걸 보고 그 맛이 궁금해졌었다.

그런 된장라면도 일종의 자신만의 요리레시피라 할 수 있는데, 롯데제과가 함께하는 세계요리 레시피 공모전에도 이런 된장라면 레시피가 올라와 있었다.
이경규의 꼬꼬면도 이런 자신만의 요리레시피가 성공한 케이스가 보여진다.

만약 이런 기발한 요리레시피를 숨겨둔 사람이라면 이번 세계요리 레시피 공모전에 참여해서 제주도 항공권과 롯데호텔 숙박권에 욕심내어 볼만하다.
비법 요리레시피가 없더라도 요리월드컵 게임에 참여하여 경품을 탈 수도 있다.

타코스,파스타스,브리또스


그럼 롯데제과 세계요리 레시피 공모전에 참여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자.

이벤트1. 나만의 세계요리 레시피를 공개하고 제주도 여행가자!

[응모방법]
1. 롯데제과 페이스북 '좋아요'(http://bit.ly/16qVzRQ)
2. 이벤트1 세계요리 레시피 공모전 이벤트 응모하기 클릭
3. 양식에 맞춰 요리사진과 레시피 등록 및 개인정보입력

[이벤트1 경품]
1등 제주도 2인 항공권+롯데호텔 1박2일 숙박권(2명)
2등 영화예매권 2장(50명)
3등 세계요리스낵 1종 기프티콘(100명)


이벤트2. 당신의 추천으로 탄생될 세계요리 스낵!

[응모방법]
1. 롯데제과 페이스북 '좋아요'(http://bit.ly/16qVzRQ)

2. 이벤트2 당신의 추천으로 탄생될 세계요리 스낵 선택
3. 세계요리 신제품 선택하기
4. 16가지 세계요리 중 신제품으로 나오길 원하는 요리 택1
5. 개인정보입력

[이벤트2 경품]
1등 제주도 2인 항공권+롯데호텔 1박2일 숙박권(2명)
2등 샤롯데 영화예매권(6만원상당/2명)
3등 세계요리스낵 1종 기프티콘(100명)


보너스이벤트. 세계요리월드컵

[응모방법]
1. 세계요리월드컵 게임하기 클릭

2. 16강에 오른 요리 중 최고의 요리레시피 택1
3. 개인정보입력

[보너스이벤트 경품]
1등 샤롯데 영화예매권(6만원상당/2명)
2등 세계요리스낵 1종 기프티콘(100명)


필자도 이벤트2와 보너스이벤트에 참여하였다.
http://www.facebook.com/lotteconf?sk=app_412432822199986#!/byoungsoo.kim.142/timeline/story?ut=96&wstart=0&wend=1380610799&hash=7449189722665260034&pagefilter=3&ustart=1
일종의 인증 링크다. ㅋㅋ~
소소하게 스낵이라도 당첨되길 기대해보면서...

※롯데제과 세계요리 레시피 공모전 참여하기: http://bit.ly/16qVzR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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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의 토마토달걀볶음

그냥 자면 배가 고파 잠도 잘 안 올 것 같고...
이럴 때 간편하면서도 저렴한 레시피를 찾아 요리왕도 선발하고 토크도 나누는...
프로그램 이름처럼 즐겁고 유익한 '해피투게더'네요.


수지의 토마토달걀볶음(이하 토달볶)은 레시피와 재료도 간단하고 출출할 때 먹으면 그만인 레시피인 듯 합니다.
미쓰에이의 페이가 수지에게 전수해 준 중국요리라 하는데 너무 간편한 레시피여서 그 맛이 궁금하기도 하네요.
평소 먹는 달걀요리에 토마토만 살짝 익히면 되니 시간날 때 한번 만들어 먹어봐야겠어요.


달걀이 완전식품이고 토마토는 익혀 먹을 때 영양성분이 훨씬 좋다고 하는 점도 끌립니다.
아침식사를 간단히 즐기는 편이라 야식이나 간식 뿐 아니라 아침식사 대용으로도 괜찮을 것 같네요.

오이, 묵, 골뱅이로 만든 박수홍의 핑거푸드는 유재석과 박명수 두 사람이 지금까지 야간매점을 통해 만들어진 요리 중 가장 맛있다는 극찬을 받았지만 레시피가 비교적 간단하지 않은 이유 때문에 선택받지 못했습니다.
하하의 남은 양념치킨볶음밥은 양념치킨 먹고 남을 때 잊지 않고 응용해봐야겠네요.
송은이의 건빵으로 만든 컵베이커리 레시피는 제 식성에는 별로 안맞을 듯 합니다.


간단한 요리지만 수지가 주변의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도 초집중하며 뚝딱 토달볶을 만들어내는 것이 대단해 보이더군요.
아이돌 같지 않은 모습에 조금 놀랐어요.
남자가 일에 열중할 때 여성들이 호감을 갖게 되는 것처럼 그 비슷한 느낌을 수지의 요리하는 모습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명절 때 '미스&미스터 아이돌 코리아선발대회'와 같은 프로그램으로 아이돌을 활용하는 것은 원소스멀티유스라 해서 하나의 히트 상품을 다방면으로 상품화하는 맥락으로 보여집니다.
그렇지만 아이돌스타들이 나온다고 해서 시청률에서 재미가 좋았던 것은 아니죠.


요즘 밥도 못하고 라면도 못 끓이는 여자도 많다던데 수지의 요리하는 모습을 보니 아이돌을 이용한 요리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명절 프로그램으로써는 아이돌 코리아선발대회보다는 낫지 않나 싶네요.
요리돌을 뽑는거죠.


특히 다 만든 요리를 박수홍이나 삼촌들 입에 넣어줄 줄 아는 센스도 만점!
사랑받는 스타는 사랑받는 이유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는 인용을 위해서만 사용되었으며, 그 저작권 및 소유권은 KBS에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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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하누 체험단


없는 고기가 없는 다하누AZ몰 서포터즈에 선정이 되었습니다.

 


사실 첫번째 택배 박스를 받은지는 꽤 시간이 흘렀는데, 이제서야 포스팅을 하게 되네요.
구성품을 살펴볼까요?


포장용으로 구성이 된 식품들이 상자 안을 꽉 채웠네요.
식품이기 때문에 아이스도 함께 들어가 있어선지 묵직하더라능~~


하나씩 꺼내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고추장양념돼지불고기입니다.
양념이 다 된 제품이라 그냥 불에 조리하여 먹기만 하면 될 듯...


1.2㎏으로 2근(1200g)이네요.
식당에서는 1인분이 200g이니 6인분 분량입니다.
양념까지 다 되어 있으니 간편해서 좋네요.


요건 한우 치마살입니다.
치마살이 어디 부위냐 하면 '소의 양지 부위 중 외측 복벽을 이루는 근육'이라고 합니다.
한 눈에 보기에도 마블링이 잘 되어 있죠.
맛있겠네요.


한우 등급에 대해선 잘 모르겠지만 1+ 등급이니 1등급 한우의 치맛살임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다음은 다하누 곰탕입니다.(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어요.)
제가 설렁탕을 좋아해서 설렁탕 맛을 좀 압니다.
맛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한우사골과 한우뼈 등 한우로 만들어진 다하누 곰탕입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한우 등급에는 고기만 표시되지 뼈에는 등급이 없는 것이겠죠.

Tip: 설렁탕이나 곰탕 등 국물이 단맛을 낼려면 뼈와 함께 한우고기를 함께 넣어 많이 고아야 합니다. 


사실 부모님이 설렁탕집을 꽤 유명하게 하셔서 설렁탕 맛을 보는 입은 갖춰져 있어요.
그리고 잡뼈를 사서 집에서도 설렁탕을 자주 해먹는 편이구요.

 

 

햐~
육포도 들었네요.


화학적 합성물이 들어가지 않은 오리지널 육포입니다.
 


이건 바로 조리 없이 시식이 가능하니 함 뜯어서 먹어봤어요.
육포가 일반 시중거랑은 좀 다르네요.
일단 좀 두껍고 질긴 편입니다.
이가 약하신 어머니는 먹기에 부담스러워 하셨지만 저는 씹는 맛도 있고 맛이 좋더군요.

모두 4종류로 구성이 된 1세트입니다.
앞으로 하나의 세트를 더 지원받게 되는데 맛있게 먹고 품평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맛있게 먹을께요~^^♬

한우, 돼지, 닭, 오리, 양 등 축산물의 모든 것 A부터 Z까지
농민이 설립한 고기백화점 다하누 AZ쇼핑은 유통거품 제거를 통해서 저럼하면서 믿고 즐길 수 있도록 해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 이롭게 하기 위해서 탄생 했습니다.

일정 세팅비를 내면 식당에서 직접 산고기를 요리해드실수 있고, 바베큐장이 있어 파라솔 밑에서 직접 구워 드실 수도 있어요.
다하누 AZ쇼핑 판교점은 판교 ic 5분 거리에 있어 교통 접근성이 뛰어난 편입니다.
이 부근을 지나치실 때 고기가 생각나시면 한 번 들러 보세요.
질 좋은 반값한우를 득템하실 수가 있으실거에요.

이 글은 해당업체의 지원을 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시흥동 | 다하누AZ쇼핑 판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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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의 크레이지 셰프 시청후기

길거리 음식이 아론의 손길을 거치면 새롭게 거듭나더군요.
올리브tv의 <아론의 크레이지 셰프>는 길거리 음식답게 길거리에서 레시피를 설명하면서 요리를 하고, 그 옆에는 시식을 할 출연자들이 X-스포츠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비교적 짧은 시간 내에 방송 분량을 채워야 함인지 굉장히 스피디하게 대사가 이어지고, 좀 어수선한 편이었지만 요리만큼은 먹음직스러워 보이더군요.

자막이 작게 나오는 편이고, 이런 스피디한 방송을 보면서 음식을 따라서 조리하기엔 굉장히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올리브채널의 <아론의 크레이지 셰프>는 방송을 보며 소개된 요리를 만들기 위해선 녹화와 메모가 필수일 듯 합니다.
그것이 아니면 레시피북이 제공되던가 말이죠.


홈피를 방문해서 보니 카테고리에 아론의 요리 레시피가 만들어져 있지만 아직까지 레시피가 올라오진 않았네요.
방송이 되고 난 후에는 레시피가 빨리 업데이트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런던의 거리음식을 중심으로 이를 재해석하는 <아론의 크레이지 셰프>는 delicious tv o’live가 리뉴얼 되면서 소개한 4개 프로그램 중의 하나인데요.
우리나라에도 거리음식이 많이 있지만, 런던의 거리음식이 소개된다는 점에서 좀 흥미롭다고 보여집니다.
하지만, 프로그램이 아론의 음식에 대한 것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어서 영국의 거리음식은 자세히 소개되지 않아서 좀 아쉽네요.

정보를 주는 프로그램인 만큼 정보가 시청자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한 템포 늦춰졌으면 좋겠어요.
지금의 프로그램이라면 그냥 시청하는데 만족하는 그런 프로그램 밖에는 되지 않을 듯 합니다.
물론 한 편만 시청하고서 포괄적으로 프로그램을 평가할 수는 없지만, 제가 시청하면서 느낀 점은 많이 아쉬운 부분이 있더라구요. 


<마스터셰프>나 <제이미의 30분 레시피><제이미의 네이키드 셰프>는 아직 시청해보지 않아서 어떻다고 평하긴 이를 듯 합니다.
이전에 작성한 <마스터셰프>에 대한 포스팅은 기대평이지 감상평은 아니었어요.
모두들 최고의 셰프들이지만 시청률에 있어서는 누가 최고의 셰프가 될는지 투표라도 해보고 싶군요.
전 마스터셰프의 진행자인 고든 램지에게 한 표^^


여러분은 어느 셰프가 나오는 프로그램이 가장 재미지던가요?
이제는 요리의 시대, 푸드라이프스타일채널 올리브가 선보이는 다양하고 맛있는 요리 프로그램을 시청하시고 여러분의 삶의 레시피를 업그레이드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http://www.oliv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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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의 셰프들이 선사하는 최고의 요리! 푸드라이프채널 올리브

<Masterchef> 마스터셰프
[편성 시각] 3월 9일 (수) 밤 11시 첫방송 (2회 연속방송) 매주 수,목요일 밤 11시


푸드라이프채널 올리브에서만 볼 수 있는 서바이벌 요리 오디션 프로그램, <마스터셰프>!
<마스터셰프>는 스타 셰프이자 독설가로 유명한 고든 램지가 제작과 출연을 맡습니다.
MBC <위대한 탄생>의 방시혁이나 김구라처럼 독설가가 존재하게 되면 프로그램이 주목을 받기 마련인데, 이러한 트렌드와 서바리벌 오디션이라는 독특한 진행 방식이 이 프로그램에 관심이 들게 합니다.


고든 램지의 독설을 이겨 내고, 14명의 참가자가 25만 달러의 상금과 요리책 발간, 최고의 셰프라는 명예를 얻기 위해 고군분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연 누가 이 서바이벌 대회에서 살아 남을지 궁금하지 않나요?
그리고 그가 내는 최고의 요리는 무엇일까요?


 이제는 요리의 시대! TV가 맛있어집니다, delicious tv O’live

물론 시청자들은 이들 도전자들이 내는 요리가 맛이 있는지 없는지 직접 체험하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최고의 미식가들과 최고의 셰프들이 이들의 요리를 품평하며 그 맛을 전달해 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시청자와 맛을 품평해주는 셰프들 간의 피드백과 도전자들의 요리에 대한 열정, 그리고 요리에 대한 창의성 등으로 최종 우승자를 판가름할 요리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마스터셰프>!
벌써부터 군침이 돌지 않습니까?

“이제는 요리의 시대, 국내 대표 푸드라이프스타일 채널로 식문화 선도할 것”
푸드 주제로 레시피, 리얼리티, 버라이어티, 토크, 다큐 등 다양한 장르 선보여
케이블 유일의 푸드라이프스타일 전문 채널 탄생!

올리브 TV는 그동안 패션·뷰티·요리 등 다방면의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해 왔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프로그램 개편으로 인해 '푸드라이프채널 올리브'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사람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의식주(衣食住) 중에서 어느 것 하나 빼놓을 수 없겠지만,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요즘 만큼 높았던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맛집을 찾아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찾아 다니는 프로그램에서부터 시작해서, 작년엔 블로거들을 위주로한 맛집 탐방도 있었지요.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기분도 좋아지고 행복감에 들게 하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요리 속에는 문화가 들어 있기도 하죠.
맛있는 요리 레시피에만 그치지 않고, 요리 속에 든 문화까지 소개될 delicious tv O’live는 시청자의 삶을 보다 윤택하게 해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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