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 근황, 걸그룹 탈퇴 이후 연기자 전향 연예인들 모음

소속사와 재계약의사가 없어서 자동적으로 계약이 무산이 되면서 걸그룹들이 해체설을 겪고 있습니다.
카라가 그렇고 원더걸스가 그런 걸그룹인데요.
강지영과 니콜이 떠난 카라의 소속사 DSP 미디어는 카라의 재정비를 언급하여 추후 활동에 대한 여지를 남겼지만, 아직 원더걸스는 개별활동만을 언급했을 뿐 향후 활동에 대한 계획을 밝히지 않고 있지요.
 

연기자 전향이유와 연기자 전향한 연예인에 대해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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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근황 사진

이런 중에 카라를 탈퇴한 강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사진 한 장을 올려서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강지영은 향후 연기자로의 길을 모색하고 있지요.

▲니콜 근황 사진

앞서 카라를 탈퇴한 니콜은 티아라를 탈퇴한 화영과 듀엣 결성설이 나돌기도 했고, 니콜의 티아라 영입설이 나돌기도 했지만 화영은 연기자로 데뷔할 것이라고 이러한 설들에 대해서 일축했지요.
니콜은 솔로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고 하는데, 최근 카라 탈퇴로 인해서 여론이 악화가 되어 있으니 아마도 잠잠해질 때까지 학업 등의 이유로 당분간은 국내활동은 없을 듯 합니다.

▲티아라 전 멤버 화영

카라 강지영, 원더걸스 소희, 티아라 화영 등 걸그룹 멤버들의 재계약 불발, 혹은 탈퇴 소식이 이어지면서 또한 탈퇴한 멤버들의 연기자 전향 혹은 연기자 데뷔 소식이 연이어서 들리고 있는 듯 합니다.

▲BH엔터테인먼트 소속사 이적을 하여 연기자 전향을 선언한 원더걸스 전멤버 소희

사실 미쓰에이 수지를 보면 굳이 이렇게 연기자 전향을 위해서 걸그룹을 탈퇴하는 것이 정답은 아닌 듯 보이기도 합니다.
걸그룹의 인기의 후광도 얻고, 연기자로써도 성공을 하고 하는 것이 개인을 위해서나 소속사를 위해서나 득이 되는 셈이죠.

그리고 미쓰에이 수지와 같이 개인의 인기에 힘입어 이렇게 걸그룹 활동과 연기자 활동을 병행하는 것과는 달리 SM엔터테인먼트나
YG는 연기자들 영입에 힘쓰면서 그 영역을 넓히고 있다 보이는데요.
그러나 이유 중의 하나가 카라나 원더걸스와 같이 계약종료가 되어 연기자를 희망하는 멤버들까지도 포섭하기 위한 하나의 사업적 측면으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돌들로 봐서도 이러한 소속사에 소속이 되어 있으면 또 하나의 기회를 얻게 되는 셈이니 나쁠 것이 없겠죠.
이러한 연기자 전향의 배경에는 1세대 원조아이돌 걸그룹의 연기돌로써의 성공이 밑바탕이 되고 있다 보여집니다.
아이돌의 수명이 길어야 3~5년인데 반해 연기자는 경쟁력만 있다면 거의 평생동안 할 수 있는 직업이기도 하기 때문이죠.

▲베이비복스 심은진

▲샤크라 정려원

▲핑클 이진

▲핑클 성유리

▲베이비복스 윤은혜

▲애프터스쿨 유소영

▲쥬얼리 박정아

▲슈가 박수진

▲씨야 남규리

▲슈가 황정음

▲LUV 전혜빈

▲베이비복스 이희진

▲S.E.S. 유진

▲LUV 오연서

▲샾 출신 서지영

가만 보게 되면 연예인들 근황 사진을 공개하는 것은 그 목적이 근황을 전달하는데 있다기 보다는 이러한 연기자 데뷔 소식을 전달하려는데 목적이 있어 보입니다.
나중에 연기자를 데뷔하게 되면 그 프로그램을 홍보하는 목적이 있는 것처럼 말이죠.

변화가 심한 가요 트렌드는 단기전인데 반해 연기자로써의 연기 전향은 장기전이라 보여집니다.
초반에 연기력 논란으로 인해서 마음 고생했던 이들도 보이네요.
그렇지만 이런 연기력 논란을 딪고 결국은 승리한 이들이기에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좋은 결과가 있겠단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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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 탈퇴와 BH엔터테인먼트 이적, 원더걸스 개별활동에 대한 해석

'원더걸스'가 7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JYP와 계약종료로 인하여 재계약을 하지 않은 소희가 새로운 보금자리인 BH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이적했다고 트위터를 통해 밝혔습니다.
BH엔터테인먼트 소속연예인으로는 최근 인기리에 500만 관객수를 돌파한 '수상한 그녀'의 심은경, 월드스타 이병헌, 한가인, 한효주, 한지민, 고수, 하연수, 진구, 쥬니, 배수빈, 이원근 등 스타 연기자들이 즐비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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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예의 결혼으로 원더걸스 해체설에 시달렸던 원더걸스이지만 "해체는 없다"는 JYP의 공식입장과 '개별활동'에 주력할 것이라는 대중들과의 약속이 실현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당초 JYP는 선예는 결혼과 가정생활에 주력할 것이고 다른 멤버들은 연기, 프로듀싱, 솔로음반, 방송활동을 할 것이라 밝힌 바 있습니다.


당시 JYP의 해체는 없다는 의미의 해석과 개별활동에 대한 해석을 언젠가 때를 기다리면 원더걸스의 완전체의 활동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었는데, 소희가 JYP와 재계약을 불발하고 사실상의 원더걸스 탈퇴 및 연기자 전향을 하게 됨으로써 원더걸스는 말 그대도 이름만 존속하는 그룹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현재로써는 소희가 BH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이적하면서 연기자로 전향을 하면서 든든한 보금자리를 갖게 되었고, 원더걸스라는 이름의 후광을 개인 활동의 여하에 따라 가장 많이 받게 될 듯 합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원더걸스의 소희라는 이름보다는 연기자 안소희로써 그 이름을 알리려고 노력을 하게 되겠지요.


이렇게 보면 프로듀싱, 솔로음반, 방송활동을 하게 될 멤버들이 누구인가가 궁금해질텐데요.
원더걸스의 예은도 tvN의 '빠스껫 볼'이란 프로그램으로 연기자 데뷔를 하였으니 방송활동을 하고 있는 멤버라고 본다면 솔로 활동을 할 멤버가 누가 되느냐가 귀추가 주목된다 보여집니다.


아직 JYP가 원더걸스의 새 멤버 영입이나 팀 재정비에 대한 공식입장이 없는 것으로 봐서는 개별활동에만 주력을 할 것이고 이러한 말과 소희의 소속사 이적 등의 결과를 볼 때 이러한 추측은 상당히 무게가 실리는 셈입니다.
원더걸스 팀 활동이 없으니 사실상의 팀 해체나 마찬가지란 생각입니다.

다음은 소희가 트위터를 통해 올린 BH엔터테인먼트 소속사 이적 관련 글 전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안소희입니다.
여러분 새해는 잘 맞이하셨나요? 저는 가족과 함께 즐겁고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렇게 글로 인사드리는게 오랜만인 것 같은데요.
앞으로의 저의 활동에 대해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고 오랜 기간 저를 사랑해주신 여러분들께 아무래도 직접 말씀드리는 것이 예의라 생각이 되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작게나마 보여드렸던 저의 연기 활동을 앞으로는 새로운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에서 더 다양하고 활발히 하려고 합니다.
소중한 우리 원더걸스 멤버들, 그리고 JYP 식구들이 오랫동안 꿈꿔 온 연기자라는 저의 꿈에 대해 저의 선택을 믿고 지지해준 덕분에 새로운 시작에 대해 용기를 얻을 수 있었고 이제 그 한발자국을 내딛으려 합니다.

항상 꿈꿔왔던 배우라는 시작점에 서있는 오늘을 잊지 않고,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팬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을 기억하며 열심히 노력하는 배우 안소희의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안소희 올림. 


소희가 올린 트위터의 글 전문을 보면 BH엔터테인먼트라는 소속사 이적과 함께 자신을 연기자 안소희가 아닌 배우 안소희로 지칭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요즘은 드라마와 영화에 대한 구분 없이 스크린과 tv를 넘나들면서 연기를 하는 것이 트렌드이기 때문에 이러한 명칭에 민감하지는 않지만 BH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들이 대부분 tv 보다는 영화를 주력으로 하는 이들이기에 아마도 이런 '배우'라는 명칭을 사용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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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서열 전국구에 해당하는 '카라'와 '원더걸스'가 니콜의 탈퇴와 소희의 재계약 불발로 인해서 해체설 진통을 겪고 있다.
카라의 소속사 DSP미디어와 소희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니콜과 소희의 탈퇴나 재계약 불발 등으로 인한 해체설에 대해서 각기 팀 해체는 없을 것이란 공식 입장을 내놓고 있다.

'카라'가 새 멤버 영입없이 4인체제로 가게 될 지 '원더걸스'도 선예의 결혼과 출산 등으로 인해서 쉬는 텀이 너무 길어지게 되어 컴백 시기나 새 멤버 영입 등의 절차 없이 활동을 재계할 수 있을 지가 팬들의 큰 관심거리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소속사의 입장을 살펴 두 팀의 향후 입지를 살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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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심경글-소희 탈퇴, 해체설 진통 겪는 카라 원더걸스


일단 걸그룹 서열이란 것이 재미로 보는 것이니 만큼 글을 쓰는데 참고만 할 뿐이지만 '원더걸스'가 선예의 결혼과 임신, 출산 등으로 활동이 뜸해지면서 넘사벽에서 전국구로 한단계 하락한 것은 사실이다.
이 말은 활동의 텀이 지나치게 생기게 됨으로써 인기가 한 단계 하락했다는 의미이다.

방송이란 매체는 원래 잘 안보이게 되면 시청자들의 기억 속에서도 잊혀지게 마련인데, '원더걸스'에게 있어서 소희의 재계약 불발은 선예로 인한 공백을 메우고 컴백 시기를 조율하고 있던 차에 팀에게 맞은 큰 악재일 수밖에는 없다.


JYP엔터테인먼트: "본사 소속 아티스트인 Wonder Girls의 멤버인 선예,예은,유빈은 본사와 재계약에 기본적으로 동의하고 세부사항을 조율 중인 점을 말씀드립니다.(선예, 예은, 소희는 12월 21일 계약만료, 유빈은 내년 9월 계약만료)"

JYP엔터테인먼트: "소희는 개인적으로 변화의 시기라 판단하여 새로운 분위기에서 연기자로서 전념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와 많은 상의 끝에 본인의 의견을 존중하기로 했습니다. 향후, Wonder Girls의 활동 계획은 멤버들의 개별 활동 계획에 따라 그 구체적 시기와 방법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Wonder Girls를 지지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많은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원더걸스' 해체설에 대해서 개별 활동 계획 및 팀 해체는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그 말대로 '원더걸스' 팀원들은 개별활동 중이고 소희의 재계약 불발로 인한 공식 입장을 보게 되면 소희의 연기자 전업이 점쳐지고 있는데 팬들의 기대로는 나머지 멤버들이 요즘 유행하는 유닛 활동이라도 해주길 바라고 있을텐데 너무 공백이 길어져 아쉽다 하겠다.

[니콜 심경글 -출처: 정니콜 인스타그램]
"삶에 있어 당신이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는 역할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누군가는 당신을 시험할 것이고, 이용할 것이며, 사랑할 것이고, 가르칠 것이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사람들은 당신의 능력을 최고로 발휘하게 만드는 이들이다. 그들은 당신에게 그것이 왜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지 상기시키는 몇 안 되는 놀라운 사람들이다"

충격으로 다가왔던 '카라'의 니콜 탈퇴설은 이제 거의 기정사실화 된 듯 하다.
니콜은 일본에서 빵집을 경영한다든가 미국유학설이 나도는 등 니콜이 '카라' 탈퇴 후의 향후 활동에 대해서 기사화가 되고 있는데, '원더걸스'처럼 '카라' 또한 소속사의 공식입장은 팀의 해체는 없다는 것이 입장이다.


카라의 소속사 DSP미디어: "니콜이 DSP미디어와의 재계약 의사가 없음을 밝혀와 2014년 1월 예정대로 계약이 만료된다. 카라는 일부 멤버가 재계약 없이 이탈하더라도 팀 해체 없이 국내 및 해외 활동에 계속해서 전념해 나갈 예정이다"

니콜이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남긴 글이 니콜 자신의 현재 처해 있는 환경 때문에 그녀의 심경을 담은 의미심장한 글인지 아니면 그냥 좋은 글귀여서 한번 올려본 것인지는 본인 만이 알테지만, 이 글을 읽는 팬들의 심정은 아마도 니콜의 심경글이라고 해석을 하는 듯 하다.
그리고 그 해석에 대해서도 의견이 분분한데, 역지사지라고 니콜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그 복잡한 심경이야 어찌 말로 다 표현할 수 있을까 싶다.


우선 '카라'나 '원더걸스'가 해체설의 진통을 겪으면서 이 고비를 잘 넘겨 다시 예전처럼 활동을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본다.
팀 해체는 없다는 공식입장을 믿어야만 한다는 이야기다.
그러나, 새 멤버를 영입하여 컴백하게 될 지 아니면 새 멤버 영입 없이 컴백하게 될 지는 소속사나 관계자만이 알 수 있을 뿐이다.

소속사의 입장에서는 새로운 걸그룹을 키우는데 드는 시간과 노력, 비용보다는 기존의 걸그룹의 인지도에 새 멤버 영입을 하는 것이 훨씬 사업적으로는 좋다 할 수 있는데, 문제는 새 멤버 영입을 하게 되는 소속사의 입장과 새 멤버 영입을 선호하지 않는 대중의 인식차를 좁힐만한 해결책이 별로 없다는 데 있다.

이렇게 걸그룹의 멤버 탈퇴와 재계약 문제 등이 생길 때마다 진통을 겪는 걸 보면 어떤 때는 차라리 일본 걸그룹의 입학과 졸업제도와 같은 제도를 공식화하여 그러한 문제들을 일단락 짓는 방법은 어떨까 싶기도 하다.
사실 비공식적으로 국내 걸그룹의 멤버 탈퇴는 일본 걸그룹의 졸업제도만큼이나 활성화 되어 있기도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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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탈퇴이유, 원더걸스는 완전체가 될 수 있을까?

선미가 솔로 컴백 전에 원더걸스 탈퇴이유를 밝혔다.
선미는 학업을 이유로 탈퇴를 하였다고 알려져 있는데, 인터뷰 내용을 보니 선예가 결혼전 KBS 모프로그램에 나와 미국 활동 당시의 힘들었던 심경을 밝혔던 것과 맥을 같이하는 듯 하다.

원더걸스는 선예의 결혼발표로 선예가 당분간 남편과 함께 선교활동을 하면서 가정에 충실하겠다고 하였고, 해체는 없다고 하였으며, 원더걸스 멤버들은 개별활동을 위주로 활동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선미가 탈퇴를 한 이후 그리고, 선예가 결혼을 한 이후, 그리고 그 이전부터 이런 종류의 뉴스가 나올 때마다 원더걸스는 해체설, 불화설 등에 시달리고 있는 실정이다.
원더걸스는 과연 완전체가 될 수 있을까?
그리고 원더걸스는 컴백할 수 있을까?
원더걸스의 지나간 역사, 히스토리를 살펴봄으로써 그 가능성을 점쳐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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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원더걸스 탈퇴이유 인터뷰]
"내가 선택한 것이기 때문에 힘들다고 쉽게 포기할 수 있는 게 아니었다. 하지만 3년7개월 이란 기간이 나에게 짧지 않은 시간이였고 그 기간 동안 내 길에 대한 후회를 한 적이 없다고 말하면 거짓말일 것"

"하지만 내가 1~2년만하고 가수를 그만할 것이 아니고 적어도 내 자신은 내 인생에 대한 멀리까지 그림을 그려놨기 때문에 쉽게 포기할 수 없었다. 초반에는 많이 힘들기도 했지만 지금 돌아보면 나를 위해서 필요했던 시간이었던 것 같다. 결과적으로 내 자신이 많이 성장한 것 같다"

"원더걸스에 합류하며 너무나 바쁘게 살았다. 한국은 물론 미국까지..정말 좋아서 시작한 일인데 매우 즐거웠는데 시간이 흐르면 흐를스록 기계적으로 변해가는 내 모습에 많이 힘들었다. 영혼없이 무대에 오르는 내 모습이, 어린 나이로는 감당하기 힘들었던 것 같다"


"많이 혼란스러웠다. 벌써부터 그러면 안되는데라고 생각도 했지만 몸과 마음이 내 생각대로 따라주지 못했다. 그때부터 내 자신을 돌아볼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막상 혼자가 되보니 내가 얼마나 행복한 것들을 가지고 있었는지 그때서야 깨닫게 됐다. 원더걸스 탈퇴 후 멤버들이 활동을 하는 것을 보며 많이 부럽기도 하고 속에서 열정이 끌어오르기도 했다. 내가 얼마나 무대를 좋아했는지, 또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깨닫는 시간이 됐다"

기사를 읽어보게 되면 아마도 알만한 사람은 다 추측이 가능할 것이라 생각된다.
원더걸스가 원년멤버에서 새로운 멤버를 영입하면서 지금까지 흘러오게 되고, 원더걸스의 현아가 탈퇴한 이유나 선미가 탈퇴한 이유는 아마도 그 궤를 같이 한다 보여진다.

원더걸스1기: 선예, 선미, 현아, 소희, 예은


원더걸스2기: 선예, 선미, 유빈, 소희, 예은(현아 탈퇴, 유빈 합류)→현아 '포미닛' 활동


원더걸스3기: 선예, 예은, 유빈, 소희, 혜림(선미 탈퇴, 혜림 합류)


원더걸스4기: 예은, 유빈, 소희, 혜림, 선예 탈퇴 새멤버 영입?

원더걸스가 다시 완전체로 컴백을 한다면 원더걸스의 히스토리를 보아 아마도 선예가 공식 탈퇴를 하고 새멤버 영입이 있지 않을까 추측된다.
선미의 솔로활동은 원더걸스 멤버였다가 탈퇴 이후 포미닛으로 현재 잘나가고 있는 현아의 활동과 비교 아닌 비교가 될 듯 하다.

만약 현아, 선미 등 원년 멤버들이 있었던 원더걸스가 미국 활동으로 시간적으로 인적으로 소비를 하지 않고, 국내 활동만 했었더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하다.
그리고, JYP 회사수익측면에서도 지금과는 다른 위상을 보이고 있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다.
 
그렇다면 선미는 지금의 도전과는 다른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면서 컴백을 할 수도 있었으리라 생각된다.
선미의 솔로컴백이 반갑지만 이렇듯이 달라진 위상으로 새롭게 도전하는 일이 되어버렸기에 아쉽기만 하다.
JYP가 심혈을 기울였다고 하니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가 컴백에 성공하여 예전의 원더걸스의 인기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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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하루 되세요.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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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핑크단발 솔로컴백 예고 티저사진, 2013년판 성인식에 대한 해석


JYP엔터테인먼트는 선미 핑크 단발의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솔로 데뷔를 앞둔 선미의 '가장 선미다운 매력'을 담은 앨범이 될 것...순차적으로 공개될 선미의 괄목할만한 변신과 매력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 드린다"
선미의 솔로컴백 앨범 타이틀곡은 티저 사진에 보이듯이 '24시간이 모자라'이며, 8월 20일 뮤직비디오 8월 26일 디지털 싱글을 발매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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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저 사진에서 인상적인 것은 선미의 핑크단발 헤어 컨셉과 하의실종 패션이다.
앞서 선미의 솔로 컴백과 관련하여 JYP 소속사 관계자는 선미의 컨셉이 2013년판 '성인식'이라고 밝힌 바 있다.


박지윤의 히트곡인 '성인식'은 박진영이 직접 프로듀싱한 곡이다.
청순미가 돋보였던 박지윤의 이미지가 이 곡을 통해 섹시미로 전환시킨 곡이기도 하고 당시 차트 순위에서도 수위를 차지한 바 있다.


선미의 핑크단발 티저로만 보면 곡의 분위기는 박지윤의 '성인식'과는 달리 꽤나 밝을 듯 하다.
그리고, 박지윤의 무대 의상이 등과 허벅지 옆트임이 있던 드레스였던 것에 반해 선미의 의상 컨셉도 차이가 있다.
과연 선미의 '2013년판 성인식'이자 컴백 싱글곡 '24시간이 모자라'는 어떤 노래일까?
그리고 선미의 솔로활동은 원더걸스의 옛 영광을 재현할 수 있을까?
선미의 노래가 기대에 부응하는 성적표를 받아들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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