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위드블로그] - 판타지 RPG 게임 대작 블러드 브라더스

[게임배경스토리]
'블러드 브라더스'는 황제에게 배반당해, 뱀파이어로 변해 버린 주인공이 복수를 위해 싸움을 펼쳐가는 다크 판타지를 주제로 하고 있다.
백기사, 붉은 사무라이, 녹색의 치유사, 진홍의 단검, 회색의 마법사, 푸른 수염, 칠흑의 투사, 황금의 장창 등 각기 다양한 특성을 가지고 있는 8명의 영웅 중 하나를 선택해 게임을 진행해 나가게 된다.
(이 리뷰는 블러드 브라더스 두번째 리뷰로 자세한 사항은 이전글을 참고.)

캐릭터의 성장(레벨업)과 패밀리어의 서약·진화

하나의 게임이 시작되고 매 마지막 관문인 보스를 눕히게 되면, 다음 관문이 열리게 된다.

▲화살표로 가리키는 부분은 다음 여행지가 되겠다. 자물쇠로 잠긴 구역은 아직 열리지 않은 장소


이 때 획득한 카드들로 '블러드 브라더스'를 통하여 패밀리어의 스킬을 강화시키거나 '진화'(합성)를 통해서 캐릭터의 능력치를 상승시킬 수 있다.
('블러드 브라더스'에 대한 정보는 이전글 참고.)


'진화'에 대해서 나오는 글을 읽고 같은 속성의 캐릭터들을 진화시켜 보았다.


숙주와 종자로 표현된 같은 속성의 캐릭터를 선택하고 진화에 필요한 골드를 지불한 후 확인을 선택하면 진화가 시작된다.


몬스터들과 싸운 후 그때그때마다 포섭을 많이 하였는데, '진화'를 통해서 좀 더 강하고 좀 더 희귀한 카드 캐릭터들을 획득 할 수 있었다.


 
 

 

별이 많아질수록 희귀도가 높아지면서 일반 필드에서 획득하기가 어려운 카드들로 진화를 하게 되며, 진화단계가 높을 수록 당연히 캐릭터들의 속성도 높아진다.

[석궁병의 진화 단계] 
석궁병→석궁병Ⅱ→명사수→명사수Ⅱ


카드를 모을 때마다 캐릭터의 속성을 비교해보는 것이 좋다.
아시가루 보병을 여러 장 모을 경우 이 또한 위와 같이 '진화'나 '블러드 브라더스'를 통해서 속성이나 스킬을 강화할 수 있다.
만약 강화된다면 어떤 모습으로 변하게 될까.

 

게임이 진행될수록 플레이어는 다양한 카드를 모으는 재미에 쏙 빠져들게 되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서 즐거움을 놓치지 않게 된다. 
필드 진행 중에 랜덤으로 만나는 상대방과 대전이 가능한 PvP 기능도 있지만 아직까지 필자는 상대방과 만나본 적이 없다.

좀 더 게임을 진행하게 되면 '블러드 브라더스'나 '진화' 이외의 다른 기능이 존재할테지만 이 정도만 알고도 게임을 진행해나가는 데는 무리가 없다 여겨진다.

판타지 스토리를 배경으로 북미와 유럽에서 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구글스토어 매출 1위를 한 게임답게 몰입도가 있다.

'블러드 브라더스'는 카드 배틀 RPG용 게임으로는 손색이 없다 느껴진다.
 

저는 건강한 리뷰문화를 만들기 위한 그린리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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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단가 매리트 없어진 올블릿

올블릿이 블로거들에게 공지사항 한번 없이 클릭단가가 50원에서 10원으로 확 떨어졌습니다.
사전에 공지라도 해줬다면 잔고 다 털고 새 광고로 대체라도 했을텐데, 어떠한 공지도 없이 그나마 적었던 수익이 더 떨어지게 생겼으니 올블릿을 적용하고 있는 블로거들은 매우 황당할 것 같습니다.


불과 3월 6일에 수익관련글을 쓰면서 올블릿을 하단에서 상단으로 적용하니 더 좋더라고 했던 저를 순식간에 바보로 만들어 버린 셈이죠.([2월 블로그 수익 신청 내역 공개] 블로그 수익은 블로그를 운영하는 원동력일까?)

(정정합니다. 올블로그와 올블릿은 별개로 운영이 된다고 하네요. 전 위드블로그에 올블로그가 통합되어서 위드블로그에서 올블릿을 운영하는 줄 알았습니다.)


올블릿으로 표시되던 플러그인 영역도 '올블릿 매니저'라고 바뀌었군요.
이런거 바꿀 시간은 있으면서 제대로 된 공지사항 하나 없이 클릭단가와 같은 중요한 문제를 은근슬쩍 넘어가려는 태도...심히 못마땅합니다.

 

3월 8일부터 클릭단가가 10원으로 조정되었군요.

경쟁과 수익창출의 어려움 이해하지만...

최근 들어 리뷰 사이트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최근에 가입한 사이트만도 꽤 되니까 말이죠.
전 블로그 초기에 리뷰사이트가 많아지길 기대하였고 그 입장은 아직도 변함 없으며 리뷰 사이트가 더 많아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올블릿과 같이 경쟁력이 약화되게 되면 클릭단가를 낮추는 것은 운영을 위해서 피치 못할 일이란 것은 이해합니다.
날로 경쟁이 치열해지고 수익창출의 어려움은 이해하지만 블로거들과의 약속이 흐지부지 되는 것은 곤란하다 생각합니다.

운영상 어쩔 수 없이 경영에 어려움을 느껴 클릭단가를 조정하게 되면 공지사항을 통해서 공지를 하는 것이 계속적으로 운영을 하겠다는 기업의 최소한의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갠적인 판단으로는 플러그인으로 제공되는 올블릿 광고를 일단 하지 않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리얼센스나 다른 수익모델을 찾아 보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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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블로그 되기 전·후 수익비교

2008년 12월 티스토리 개설을 한 후 그 달 방문자 수는 2969명이었습니다.
2009년도 월별 평균 방문자 수는 4500 여명...
2010년도 티스토리 우수블로거로 선정이 되면서 월 평균 방문자 수는 3만 6천 여명이 되었습니다.
2011년도는 아직 12월이 남아 있긴 하지만 월별 평균 방문자 수는 6만 9천 여명 선이 될 듯 합니다.

저는 방문자 수는 광고 수익 등과 직결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리고 블로그 수익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방문자 수를 늘이기 위해서 노력을 해왔습니다.


또 한가지는 수익형 포스팅인 리뷰 포스팅과 체험단 포스팅도 꾸준히 병행해 왔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이러한 노력은 계속될 것입니다.

[BEST] - 지난 2년 동안 제 블로그의 가치는 110만원입니다.

이 링크의 글을 쓴 것이 2010년 11월이니 1년 여가 지났습니다.
그 후 1년 동안 제 블로그의 수익은 어떤 변화가 일어났을까요?
이 글을 쓸 당시에도 그렇고 지금 이 순간에도 블로그 수익만으로는 취미 생활을 즐기는데 혜택을 누리는 정도가 될 듯 합니다.
외국의 사례나 영화에서 보듯이 전업블로거, 프로블로거, 1인 창조기업으로써의 블로거는 몇몇 상위 블로거를 제외하면 아주 요원한 이야기가 될 듯 합니다.
간단하게 정리하면 블로그로 돈벌기!!
굉장히 어렵습니다. 

Dollar Sign in Space - Illustration by DonkeyHotey
저작자 표시

제가 주로 사용하는 리뷰사이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이 중에서 파워블로거를 우대해주는 사이트와 파워블로거를 우대해주지 않는 리뷰사이트의 수익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파워블로거 우대해주는 리뷰사이트

버즈블로그(http://www.buzzblog.co.kr/main/main.php)→파워리뷰어
프레스블로그(http://www.pressblog.co.kr/)→프리미어블로그
미션월드 루루넷(http://www.ruru.net/ruruv/main/main.php)→알파블로거
이지데이 기자단(http://www.ezday.co.kr/home.html)→편집장(저는 아직 인턴기자)
레뷰(http://www.revu.co.kr/)→파워블로거

총 누적수익: 180만원 상당(리뷰 및 체험 상품 제외, 백화점상품권, 문화상품권 포함)


파워블로거 우대 혜택 없는 리뷰사이트

와플
블로드
위드블로그
아이프로슈머
바이리뷰
애드젯


총 누적수익: 50만원 상당(리뷰 및 체험 상품 제외)



※ 순수하게 제 활동 상황에 따른 수익내역이므로 자신의 활동 내역에 따라 수익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구글 애드센스 등 기타 광고 수익 제외
· 포스팅 의뢰 등 비공개 수익 제외
· 리뷰 및 체험단 상품 제외

애드젯 포스팅캠페인 타 리뷰사이트처럼 파워블로거 우대해줘야

위 비교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제 상황에서 보면 아무래도 파워블로거 우대 혜택이 있는 리뷰 사이트를 자주 이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각기 파워블로거를 지칭하는 명칭이 다르긴 하지만 이 명칭을 따내기 위해서 1년 이상이 걸린 사이트도 있고, 아직 이지데이처럼 인턴기자에 머무르고 있는 곳도 있으며 좀 더 나은 수익을 위해서 레벨 업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곳도 있습니다.

 
 

 

파워블로거를 우대해주는데는 포털사이트의 검색 노출 상위에 들기 때문에 바이럴마케팅의 홍보 효과가 크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점을 알기 때문에 우대를 해주는 곳은 일반 고료보다 2배를 주는 것이죠.
포스팅 의뢰를 받아 비공개 포스팅을 한 적도 있는데 이럴 때는 방문자 수에 따라 고료가 책정 되어지는 것 같습니다.

제가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생각할 때 방문자 수가 일일 1만 단위로 넘어가게 되면 광고수익이나 포스팅 의뢰, 혹은 광고 의뢰 등  
의 수익이 새로이 창출이 되어질 수 있기에 꿈에도 그리는 전업 블로거가 될수도 있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애드젯 수익구조

자, 그럼 지난 8월부터 포스팅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애드젯의 수익구조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기로 합니다.
이전까지 애드젯은 위젯 광고를 주로 하였습니다.
클릭 단가가 위젯마다 다르지만 제 경험으로 보면 광고수익만으로는 1년에 한 번 수익금 신청하기도 바빴죠.
그리고 위젯의 플래쉬를 통한 바이러스가 침투되어 위젯을 붙였다 떼어냈다 했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습니다.
이로 인해 방문자수도 감소하는 일도 당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드젯을 포기하지 않았던 것은 하나의 블로그 수익구조를 포기하는 것은 쉬어도 창출하는 것은 굉장히 어렵기 때문입니다.

사이트가 망해서 수익(1만원 미만)을 지급하지 않는 경우도 당해봤습니다.
이처럼 사이트가 망하지 않는 이상 포기할 이유가 없는 것이죠.


애드젯이 포스팅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나 제가 참여하기를 꺼리는 이유는 파워블로거 혜택이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기본고료가 상당히 낮습니다.
포스팅커미션이라는 이름으로 기본고료를 1천원을 줍니다.
승인커미션이 되면 추가로 3천원을 주는데 승인이 되기 위해선 포스팅을 빠른 시일 내에 해야 합니다.
그리고 비승인이 된 경우 프레스블로그는 수정·보완 요청을 해주는데 반해 애드젯은 이를 비공개 처리합니다.
정리하면 포스팅을 늦게 하게 되면 정성들여 한 포스팅이 이유도 모른 채 비승인이 되어 1천원만 받는데 만족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참고로 바이리뷰의 경우는 단순 스크랩 이벤트를 할 경우에도 1천원을 줍니다.

제 글의 요점은 비승인시 수정·보완을 할 시간을 주던지 혹은 선착순으로 캠페인 진행 상황을 알리던지 하여 캠페인에 참여 의사가 있는 블로거들에게 기본적인 고료(4천원)을 보장해 줄 필요가 있다는 점입니다.

애드젯이 지닌 기존의 위젯 광고와 포스팅캠페인의 연동을 좋게 생각하면 단순 광고 클릭보다 구매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장점을 지녔다고 생각을 합니다.
블로거 입장에서도 단순 클릭 수익보다는 포스팅을 통해서 보다 적극적인 홍보를 할 수 있죠.
하지만, 위의 언급한 내용들처럼 포스팅을 하기가 꺼려지는 부분은 반드시 개선이 되어야 할 부분이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포스팅캠페인 리뷰 더보기
이 포스팅은 애드젯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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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은 싫어요!

경품은 당첨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지만 체험단이나 리뷰 마케팅은 당첨이 아닌 선정을 선호합니다.
당첨은 추첨에 의한 운이 작용하지만, 후자의 경우는 운이 아니라 제품을 체험하고 가장 잘 써줄 수 있는 리뷰어를 위한 선정이기 때문입니다.

위드블로그는 전문 리뷰 사이트입니다.
그렇기에 '당첨'이라는 단어보다는 '선정'이라는 단어를 써 줄 것을 위드블로그를 이용하는 모든 리뷰어들에게 당부하는 캠페인이 이번 캠페인의 취지 같습니다.

경품과 리뷰사이트의 차이점은 또 있습니다.
당첨된 상품을 리뷰하는 것은 블로거의 자유로운 선택이지만, 리뷰사이트의 선정된 제품을 체험하고 이를 많이 사람들에게 알려 리뷰를 쓰는 것은 일종의 의무 규약이랄 수 있습니다.
만약 선정이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리뷰를 하지 않으면 해당 리뷰사이트의 활동에 제재를 당할 수도 있습니다.
일종의 패널티인 셈이죠.


그렇기에 리뷰사이트의 상품에 선정이 되었다면 리뷰를 필수적으로 하는 것이 이로울 것입니다.
왜냐하면 다음 상품에 대한 리뷰의 기회도 주어지게 되고, 리뷰를 함으로써 약간은 부담스러울 수 있는 글쓰기에 대한 발전적인 방향도 모색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초보블로거의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리뷰사이트

어떤 글을 써야할까?
어떤 내용을 포스팅할까 등 글쓰기에 대한 고민하시는 초보블로거들은 리뷰 사이트를 이용하시길 적극적으로 권해드립니다.
저도 물론 그렇게 시작하였구요.
'1일 1포스팅' 원칙을 많은 블로거들이 강조하지만 그만큼 지키기 힘든 것도 이것입니다.

hurryup-pablolizardo-lowres
hurryup-pablolizardo-lowres by pablo lizardo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하지만 리뷰사이트를 이용하다보면 이러한 고민은 자연스럽게 없어질지도 모릅니다.
제가 그랬거든요.

이러한 고민은 비단 초보블로거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니겠지요.
물론 이 이야기는 한가지 분야에 집중하는 전문블로거에게 해당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위드블로그를 통해 책/영화/음반 등 꾸준한 리뷰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저도 '당첨'이라는 단어를 많이 써왔는데 이 자리를 빌어 앞으로는 '선정'이라는 단어를 써야겠다는 반성을 하게 됩니다.

한가지 위드블로그 선정에 대한 tip을 드리자면 제 블로그에 영화/책/음반의 리뷰가 있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이와 연관된 상품이 선정될 확률이 높은 것 같습니다.
만약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가 맛집이 많다면 당연히 음식 상품에 선정이 될 확률이 높으며, IT관련 리뷰가 많다면 IT기기에 대해 선정될 확률이 높은 듯 합니다.

또 한가지 tip은 스피드찬스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가장 빠르게 캠페인을 신청하면 해당 캠페인의 상품에 선정이 됩니다.
이는 개별 블로거가 다루는 주요 주제와는 하등 상관이 없는 것이죠.
그렇기에 항상 캠페인에 주시하여야겠지요^^

위드블로그 바로알기 캠페인 1탄!
당첨은 싫어요, '선정'이 좋아요!


여러분들은 당첨이 좋으세요, 선정이 좋으세요?
전 솔직히 둘 다 좋습니다. ㅋㅋ~
하지만 옳바른 표현을 하는 것은 중요한 듯 합니다.
지금까지 위드블로그를 통해 선정된 목록을 이번 기회에 정리해 보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자랑하려고 정리하는 것은 아닙니다.
리뷰사이트 활동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장점을 말하고자 함입니다.

선정된 목록을 보면 대부분이 책/영화/음반입니다.
많은 장점이 있지만 그 중의 하나가 위에서 언급하였듯이
글쓰기에 도움이 된다는 점입니다.
많은 책을 읽고, 많이 쓰는 것이야 말로 글쓰기의 비약적인 발전을 가져오는 것 같습니다.
제 초창기 블로그 글을 보면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성의도 없고 엉망이지요.
물론 지금의 제 글도 부끄러운 수준이지만 점점 발전해 나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또하나의 장점은 독서에 대해서 습관을 붙였다는 점입니다.
이전에는 한 달에 한 권도 읽지 않았지만 지금은 한 달 평균 2권 정도 읽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독서에 대한 필요성도 느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러한 습관이 배이게 해준 것은 위드블로그 등 리뷰사이트의 도움이 컸다는 생각이 드네요.
항상 감사함을 느끼지만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려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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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에 따른 캠페인 진행 환영, 하지만...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위드블로그 초보자, 즉 리뷰어로 한번도 선정된 적이 없는 초보자들만 신청하는 초보자 캠페인이 신설되었더군요.
제가 2010년 위드블로그의 캠페인에 등록한 리뷰는 총 34편입니다.
이 중에는 상품리뷰(음반, 서평)와 공감캠페인이 대부분이며, 영화리뷰는 캠페인 리뷰어로 선정이 되지 않았어도 메타블로그로의 유입을 기대하여, 혹은 베스트 리뷰어나 우수 리뷰어로의 선정을 기대하면서 등록을 하였지요.
위드블로그는 아시다싶이 뱃지 콜렉션과 레벨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저의 뱃지 콜렉션은 '매니아'를 진행중에 있으며, 레벨 등급은 11레벨입니다.
스피드찬스로 레벨에 따른 분류 없이 이러한 점을 보완하고는 있으나 개인적으로는 스피드찬스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초보자만 신청하는 캠페인이 있듯이 뱃지나 레벨에 따른 세분화 된 캠페인 진행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기왕 레벨과 뱃지 시스템을 도입하였으니 이러한 분류도 도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영화블로거가 영화 캠페인 당첨이 힘들다;;

위드블로그의 진행 캠페인은 책, 음반, 식품, 생활용품, 시사회, 디지털 관련 용품 등 다양합니다.
위드블로그가 밝혔듯이 각 블로거의 카테고리와 포스팅이 어떠한 내용을 다루느냐에 따라 진행 캠페인별 선정이 확정되고는 하지요.
전 자칭 무비로거입니다.
그리고 연예로거이기도 하지요.
헌데, 위드블로그의 캠페인 선정은 주로 책과 음반이 위주랍니다.
2011년 진행된 시사회 중 영화는 단 한 편도 없답니다. 그냥 제가 캠페인 진행이 있고 리뷰 등록이 있으면 리뷰 등록을 자진해서 하는 편입니다.
그만큼 경쟁률이 치열한 곳이기도 하겠지만, 무비로거에게 어느 정도의 가산점은 줘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마찬가지로 서평블로거에게는 책을 많이 선정되게끔 하는 내부선정기준에 대한 개선이 이뤄져야 하지 않을까요?
블로그 지원금, 몰아주기보다는 작게라도 나눠주기

위드블로그는 캠페인 선정시 해당 상품을 블로거에게 지원하기도 하지만, 베스트리뷰어와 우수리뷰어에게 블로그 지원금이란 명목으로 현금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저도 39편의 리뷰를 등록하여 이 중에서 3편이 베스트나 우수 포스팅으로 선정이 되어본 적이 있습니다.

위드블로그는 리뷰서비스로는 최초로 2010 web award korea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도 안았습니다.
그만큼 리뷰사이트로써 전문성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High priced medication
High priced medication by Brooks Elliott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

이러한 시점에서 블로그 지원금이 확대 개편되었으면 더할 나위가 없겠지만, 그러기가 힘들다면 베스트나 우수 포스팅을 좀 더 선정하여 가져갈 파이를 나누는 것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위드블로그 등 리뷰사이트를 이용하는 블로거들에겐 상품을 리뷰하는 목적도 있겠지만, 블로그 수익에 대한 관심과 기대도 어느 정도는 충족을 시켜줘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마치며......

개인적으로 올 한 해를 결산하고 목표로 했던 계획을 얼마나 실천을 하였나 되돌아보는 시기이자, 또 한 해를 맞이하며 새롭고 희망찬 계획들을 다이어리에 적어보는 시기가 아닌가 합니다.

올 한 해는 너무 많은 욕심을 부리느라 자신이 가진 행복을 알아채지 못한 한 해가 아니었나 합니다.
지금이라도 그런 마음의 욕심을 조금씩이라도 덜어내니 그러한 제 주변의 행복이 비로소 눈에 들어오더군요.
모두 비워내야 다시 채울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욕심을 모두 비워내고 행복이 늘 가까이에 있다는 것을 알고, 행복으로 제 자신을 채우는 2011년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듀(Adieu) 2010년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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