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알바노예 여고생에 장학금

이번주에 방송된 '동상이몽'에서는 중학교 때부터 자신의 용돈을 벌다가 아버지의 퇴직 이후 실질적인 가장의 역할까지하는 아르바이트 여고생과 실직 가장의 이야기를 들려줬습니다.



실직한 아버지는 퇴직금으로 받은 8천만원을 빚보증을 잘못 서서 다 날렸고, 연세가 있어 일용직 일자리도 제대로 구하지 못하였었죠.



어머니는 병에 걸려 운신을 제대로 못하시고, 학업을 병행하면서 정말 드라마에서나 모는 억척스런 억순이 같은 아르바이트 여고생을 보면서 김흥국과 걸스데이 소진 등 출연진들 모두가 안타까운 사연에 눈시울을 적혔습니다.


생계를 위해서 자신의 대학 진학과 꿈마저도 포기하고 가족을 위해 희생하고 살아 '알바노예'라는 말까지 생길 정도였습니다.


능력만 되면 저부터라도 그 소녀를 도우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었는데요.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방송이 끝나고 나서 유재석과 김구라,서장훈이 이 아르바이트 여고생에게 장학금을 줬다 합니다.

이 여고생 뿐만 아니라 우도 소녀 수아 양과 울릉도 삼총사에게도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하네요.



유재석은 정말 '무한도전'에서도 많은 기부를 하고,개인적인 기부도 하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동상이몽'을 통해서도 또 이런 선행을 합니다.




시청자들 맘 속에 들어갔다 나왔는지 어쩜 이런 선행을 알아서 척척 해주시는지....

이 소식 듣고 정말 제가 다 기쁘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동상이몽' 너무 좋은 프로그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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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민지 정준하의 쇼미더머니 도전기가 남긴 것

하하의 행운의 편지로 인해서 힙합의 신 정준하의 '쇼미더머니5' 도전기가 성사가 되었습니다.

정준하의 '아프지마 도토 잠보' 이후 MC민지 정준하의 또 한번의 쾌거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6살 정준하의 '쇼미더머니' 도전기는 '무한도전'에게 있어서 크게 세가지 정도의 분석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첫째는 '쇼미더머니5'에 출연하고 있는 길과 정준하의 만남이라는 것으로 인해서 그 녀석(노홍철)과 그 전 녀석(길)의 무도 복귀에 대한 여론이 다시 일어났다는 점입니다.

 

 

물론 방송복귀를 반대하는 여론도 있지만 어느때가 될지는 모르지만 현 상태(5인체제)로 갈 수는 없다는 점은 '무한도전' 시청자라면 수긍을 하는 대목이라 할 수 있죠.

 

 

그리고 이번 힙합의 신 편을 통해 길이나 노홍철의 복귀 여론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는 듯 합니다.

 

 

둘째는 '토토가' 이후 다시 한번 음악을 소재로 한 무도의 콜라보레이션의 성공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음악이란 소재는 굉장히 다양한 분야에서 결합이 가능한 소재입니다.





무한도전은 고속도로 가요제나 토토가와 같은 음악을 소재로 한 코너를 많이 시도해왔고 또 성공을 거둬왔습니다.

힙합은 지코가 설명하였듯이 흑인들의 많은 길거리문화 중 하나이죠.

 

 

세째는 힙합이란 장르를 통한 시청자 저변의 확대입니다.

유재석과 정준하,하하,박명수,광희 등 무도 멤버들의 대부분 30대,40대로 주요 시청자들도 무도 멤버들과 비슷한 연령이 많았죠.

 

 

여기에 식스맨으로 광희의 합류로 인해서 평균 연령이 낮아졌고, 힙합이라는 젊은 층의 문화코드를 터치하게 되면서 음악을 통한 시청자 저변의 확대를 꾀하고 있다고도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요즘 정준하의 활약상은 무도 2인자인 박명수의 자리를 넘볼 정도의 급격한 상승세입니다.

특히나 MC민지의 힙합의 신 편은 정준하를 위해 차려진 밥상이나 마찬가지죠.

 

 

MC계의 3대 코인 지코,개코,왕코냐 마이티 마우스와 같은 입으로 갈거냐 등 정준하의 닉네임에 대한 것을 이야기 하다가 MC사수 등 여러가지 의견이 나왔으나 MC민지로 결정을 하게 되였죠.

 

 

 

MC그리,MC날유 등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하기 위해 꼭 필요하다는 정준하의 닉네임은 MC소연과 러블리 MC민지 중 민지가 맘에 든다면서 MC민지로 정격결정되었습니다.

 

 

정준하 창작 랩 '타요'

타요 타요 우리 모두 타요

타요 타요 왜 자꾸 안 혹시

타이어 타이어 구멍 날까 봐요?

그럼 민지 속이 타요

I'm so I'm so tired

 

 

구멍난 가슴에 애간장이 타요

떠난간 사람이 너무 보고파요

안좋은 추억들 쓱쓱 지우고파요

 

 

그저나저 준하 지금 배고파요

약아빠진 간신 하하 옆에 타요 후!

철딱서니 바보 MC민지 타요 후!

 

 

퇴근 길에 처진 어깨 활짝 펴요 후!

가니 로기라니 꼬마 버스 올라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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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X1박 2일,픽미댄스로 흥폭발

차태현과 데프콘,정준영,김준호,김종민 그리고 유호진 PD까지 출동을 한 '해피투게더'에는 콜라보레이션은 이런 것이란 걸 잘 보여준 한 회였다 보여집니다.

 

 

엄현경은 인턴 MC에서 정규 MC로 확실한 유라인을 타게 될 것으로 전망이 되는데요.

엄현경의 합류 이후 시청률도 상승곡선을 타고 있어서 아마 긍정적일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러나 엄현경도 유재석도 피해가지 못한 불운이 있었는데요.

바로 까나리카노에 당첨이 되어 경험하고 싶지 않은...못생겨지는 그맛을 경험하고야 말았죠.

 

정준영의 운빨은 '해피투게더'에서도 이어지더군요.

 

 

어제 방송에서 기억에 남았던 것 중의 하나는 바로 까나리카노와 픽미 댄스로 하나된 '해피투게더'와 '1박 2일' 멤버들입니다.

김준호가 '프로듀스 101'을 애시청하나 보더군요.

 

거기에 정준영이 가세를 하면서 김세정과 하와이 가고 싶다는 바람을 '해피투게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말하기도 했다고 폭로를 했죠.

 

 

김세정은 현재 '프로듀스 101'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우승 후보로 급부상한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연습생입니다.

 

 

'해피투게더' 멤버들과 '1박 2일' 멤버들은 엄현경을 센터로 세운 후 '픽미' 댄스를 추면서 흥이 폭발했는데요.

실체가 없다던 유라인에 엄현경이 확실한 라인을 타게 되는 순간이기도 했죠.





엄현경의 엉뚱한 매력은 '1박 2일'과 '해피투게더' 중 어느걸 선택하겠느냐는 질문에서 굉장히 진지하게 고민을 하는 모습에서 포착이 되기도 했는데요.

까나리카노 맛을 보고는 '1박 2일'은 자기와 안맞는 걸로 결론을 내린 듯 합니다.

 

 

여기에 또하나 기억에 남았던 아이디어는 차태현이 유재석의 SBS 프로그램인 '런닝맨' 멤버와 '1박 2일' 멤버들과 멤버 교체를 해보는 것은 어떠냐는 제안이었는데요.

 

 

자신의 예능 성공비결이 '과속스캔들'이나 '복면달호' 등 남들이 선택하지 않았던 걸 했기 때문이라면서 방송사 간의 벽도 파괴해야 될 때라고 주장을 했죠.

 

 

김종국에게 벌칙으로 꼭 라면을 먹이고 싶다고...

 

김종국은 절대로 먹지 않는 음식에 라면,곱창 같은 기름진 음식,술,담배,야식금지 등 청정무공해 몸을 지니고 있어, 다른게 벌칙이 아니라 라면이 벌칙이라고...

 

 

차태현의 제안이 받아 들여질지는 모르겠지만, 성사만 된다면 이것도 굉장히 재밌는 일이 될 것 같긴 하네요.

 

 

한편, '1박 2일' 관련 이야기를 하다가 김종민은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바로 모닝엔젤로 신세경이 출연하였을 때라 이야기하면서 피아노치는 모습에 완전 반했다고 말했는데요.

 

그동안 수지,박신혜 등이 모닝엔젤로 등장을 하면서 화제를 모았었죠.

 

 

 

모닝엔젤은 아니지만 최근에는 장도연이 출연을 하여 데프콘과 썸타는 걸 연출하였습니다.

이런 대화를 나누다가 엄현경에게 장도연이 어떤 마음이었을 것 같냐고 같은 여자로써 대답을 해보라고 했는데요.

 

 

엄현경은 데프콘은 장도연에게 마음이 있었던 것 같은데, 장도연은 절대 없다고 딱 잘라서 말해서 데프콘을 삐치게 만들었습니다.

근심돼지라는 수식어가 붙은 데프콘은 자신의 모태솔로 소문을 이야기하면서 "6개월 안에 키스 인증샷을 올리겠다"고 공언을 하기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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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아재개그 총정리

'무한도전'에서는 봄철이면 야외 나들이로 인해서 떨어지는 시청률 하락을 막기 위해 '봄나물 체포 작전', 동면에서 깬 개구리 잠재우기, '벚꽃엔딩' 차트 역주행의 심각성,'무한도전' 다시보기 가격을 62만원으로 해서 본방사수를 하게 만드는 방안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고 실행해 옮겼습니다.

 

 

이른바 예능 계엄령 선포!

그 중에 깨알재미였던 것이 바로 유행어가 된 '태양의 후예' 송중기의 '~말입니다'와 봄을 얼어붙게 만드는 썰렁개그(아재개그).

 

요거 재미가 쏠쏠하더라구요.

 

 

그래서 정리해봅니다.

정답은 따로 포스팅 맨 아래 정리해둡니다.

 

 

1. 박명수: "세상에서 가장 덩치 큰 여자가 누구냐?"

 

 

2. 유재석: "이것은 갓인데, 갓을 떨어뜨리면?"

 

 

3. 박명수: "학생들이 가장 싫어하는 피자는?"

 

4. 정준하: "비가 한 시간 동안 내리는 것은?"

 

 

5. 정준하: "치과의사가 좋아하지 않는 아파트는?"

 

6. 박명수: "경찰서의 반대말은?"





7. 정준하: "가장 많이 자는 연예인은?"

 

그 외 아재 개그 모음

 

Q. 설날에 용돈을 하나도 못받으면?

 

 

Q. 검도를 하다가 죽었다....

 

 

Q. 사람이 죽지 않는 산맥은?

 

Q. 지방흡입의 반댓말?

 

 

요즘 아재개그 모음도 있고, 이게 유행이긴 한데 역시 같은 아재개그람도 '무도'멤버들이 하니까 그 썰렁한 걸 살리더군요.

 

 

특히나 유재석이 e-편한세상 개그할 때 정준하 따귀 날리면서 콩트한 거는 굉장히 재밌었네요.

 

 

광희 인스타그램보니 도플갱어 지명수배한다고 무도 멤버들과 닮은꼴 찾나 봅니다.

선정된 도플갱어들에게는 무한도전에서 특수비밀임무를 부여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과연 싱크로율이 대단한 이들이 나타날지 ...

 

아재개그 정답: 태평양/오마이갓/책피자/추적60분/e-편한세상/경찰 앉어/이미자/설거지/죽도록 맞아서.../안데스 산맥/수도권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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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현경,따귀미녀의 탄생 '따귀로도 웃긴다'

'해피투게더3'에서는 접수하러왔습니다 특집으로 엄현경,김정민,이수민,서유리,이수지가 출연했다.

원래는 김구라 라인인데,유재석 라인에 서고 싶다는 김정민과 심형탁과 같은 소속사인데,심형탁 이후로 밀고 있다는 엄현경,보니하니 이수민의 활약이 대단했던 것 같다.

 

 

특히나 엄현경은 "예능이 잘 맞는거 같다"며 능청스럽게 포커페이스로 말하자 유재석으로부터 "다시 한번 잘 생각해보라"고 말을 들을 정도였는데, 그런데도 이상하게 젤 웃겼다.

 

 

굉장하 엉뚱한 캐릭터였는데,김정민이 유재석에 대해 연구하였다며 엄현경과 같이 자기 캐릭터가 없는 캐릭터를 좋아한다고 말했는데, 유재석이 엄현경의 캐릭터를 만들어 준 듯 하다.

 

 

'라디오스타'에서 어제 김구라는 여배우 발언을 공식적으로 취소했는데, 이를 몰랐는지 엄현경은 김구라가 자신은 1986년생이어서 다행이라 생각한다며 김구라가 자신을 이성적으로 좋아하는 것 같다며 엉뚱한 발언을 하기도 했고, 개인기가 따귀라면서 김풍을 시작으로 유재석과 박명수,조세호 등 '해투' MC들의 따귀를 다 때렸다.





댄스는 웨이브를 했는데, 듣도 보도 못한 웨이브를 하면서 춤에 소질이 있다는 말을 들었다고 하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키면 조금도 빼지 않고 춤이면 춤,노래면 노래,개인기면 개인기를 다 했다.

 

 

무엇하나 내세울 것이 없는 개인기인데도 그걸 다 해내면서 예능을 접수하러 오려고 작심한 듯이 다 소화해냈다.

 

 

'해투' MC들과 게스트들의 합이 잘 맞았던 방송이었던 것 같다.

 

 

엄현경은 '김구라,조세호,전현무,김풍 가운데 한사람을 선택해야 한다면?'이라는 질문에 진심으로 고민을 하면서 고민 끝에 자신은 외모를 본다면서 "정말 없다."고 결론을 내렸다.

 

 

알고 보니 지난 주에 나왔던 임수향과 같이 엄현경도 윤계상의 성공한 팬이었던 것...

닉네임이 계상 부인이었다고....

 

 

백진희와 친해서 식사를 하다가 윤계상과 식사자리를 함께 한 적이 있는데, 너무 떨려서 말 한마디 못해봤다고 한다.

 

 

엄현경은 최근에 호감가는 사람이 있어서 자신이 그런 스타일이 아닌데 요즘은 여자도 적극적이어야 한다는 말에 지인을 통해서 "식사하고 싶다", 전화번호 교환을 요구했다가 거절 당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해투' MC들이 이니셜만이라도 말해달라고 하자 성 씨가 특이한 사람이라 이니셜도 안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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