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보감 윤시윤 최성원 김새론 웹툰과 함께 두배로 즐기기 

윤시윤의 전역 후 첫 복귀작이 될 JTBC '마녀보감'은 마녀가 된 서리(김새론)가 허준(윤시윤)을 만나면서 펼쳐지는 판타지 퓨전 사극입니다.

 

 

염정아,장희진,곽시양,최성원,조달환,이이경 등이 출연을 하게 되는데요.

'욱씨남정기' 후속으로 방송될 '마녀보감'은 윤시윤의 첫 사극 작품이기도 합니다.

 

마녀보감 고퀄 티저 포스터 9종

 

명석한 두뇌,뛰어난 예술감각,무술 실력을 지녔으나 서자라는 신분적 한계를 지닌 비운의 천재 허준(윤시윤)

 

저주로 인해 얼어붙은 심장을 가지게 된 마녀 서리(김새론)

 

소격서 최현서(이성재)

 

성수청 대무녀 홍주(염정아)

 

첫사랑 연희를 향한 순애보 조선판 엄친아 풍연(곽시양)

 

서리의 곁을 지키는 조력자 요광(이이경)

 

흑주술을 써서라도 세자를 가지려는 명종의 비 중전심씨(장희진)

 

 

동생 허준에게 질투를 느끼는 허옥(조달환)

 

등장인물 티저 포스터가 고퀄이네요.





이 작품은 연재가 끝난 웹툰을 드라마화 한 작품이 아니라는 점이 특색이 있습니다.

웹툰이 먼저 연재가 되고 있고, 드라마가 5월 시작이 되네요.

 

 

마녀보감은 드라마가 원작이 되고 웹툰이 원소스멀티유스가 되는 형식의 새로운 시도의 드라마입니다.

 

현재 동명의 웹툰이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가 되고 있네요.

마녀보감 웹툰은 드라마 마녀보감의 프리퀄 형식인 듯 합니다.

 

마녀보감 등장인물

 

희대의 악녀 대비 윤시(김영애)

 

원하는 것은 무슨 짓을 해서라도 얻고 마는 허윤의 정실부인 손씨(전미선)

 

허준의 유일한 벗이자 상단의 말단 상인 동래(최성원)

 

 

'응답하라 1988'에서 성덕선(혜리)의 남동생 노을 역을 맡았던 최성원이 이번에는 윤시윤의 절친으로 출연을 하게 되는군요.

 

 

윤시윤과 최성원은 실제로 한 살 차이라는데 '마녀보감'에서 두 사람의 브로맨스를 기대해달라고 하는군요.

 

 

근데 한 살 차이 이상의 나이차가 느껴지는군요.ㅋㅋ

윤시윤이 워낙 동안이라 최성원이 의문의 1패를 당하고 있는 듯...

 

 
※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는 인용을 위해서만 사용되었으며, 그 저작권 및 소유권은 JTBC에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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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 전역,해병대 출신 연예인 합류

윤시윤은 2014년 4월 28일 포항 해병대 훈련소에 입소했다.

"다른 장병들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겠다"며 비밀리에 입소했다.

그리고, 21개월이 흐른 후인 오늘 윤시윤은 해병대 만기 전역을 하였다.

 

 

장소는 인천 서구 향동로 해병대 2사단 정문.

 

 

윤시윤: "군인에서 민간인 신분으로 돌아온 윤시윤이다.. 저 전역했습니다. 필승!"

 

"여러분 덕분이었고 앞으로 갚아나가겠다.와주셔서 감사드린다.2년 동안 이렇게 있으니 와주실까 걱정했는데 추운데 와주셔서 감사하다."





"늦은 나이에 군대를 와서 10살 정도 차이나는 동생들과 함께 지냈다.미안하기도 하고,나와 달리 다시 돌아가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 고생해야 하는 동생들이니까 마냥 기뻐할 수만은 없어서 눈물이 난다."

 

 

 

"(군생활에) 겁을 먹었는데도 동생들이 잘하니까 용기가 생겼다."

 

 

 

"쉽지는 않았다.팬 여러분들 그리고 소중한 전우들이 있어서 무슨 일을 해도 제 편을 들어주고 옹호해줬던 내 편이 있어서 2년이란 시간 동안 있을 수 있었다.연기로 보답하는 배우가 되겠다."

 

 

"받은 사랑이 많아서 부끄럽지 않은 군 생활을 하고 싶었다."

 

윤시윤은 2009년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데뷔하였고, '제빵왕 김탁구','총리와 나','이웃집 꽃미남' 등에 출연했다.

 

해병대 출신 연예인에는 현빈,최필립,정석원,김흥국,이정,오종혁,임혁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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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 전역 임박,거취문제 차후 논의

1월 27일 해병대 전역을 앞둔 윤시윤은 소속사와의 계약 기간도 얼마 남지 않아 차후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연예계 관계자는 "윤시윤이 (소속사와의) 계약 만료일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아직 재계약 의사를 밝히지 않은 것으로 알고있다. 말년 휴가를 나와 소속사와 깊은 대화를 나눌 것으로 보인다."고 코멘트 했다.

 

 

 

 

윤시윤은 2014년 4월 28일 포항 해병대에 입대했다.

올해 1986-1987년생의 남자 연예인들이 입대를 앞두고 있어 윤시윤이 제대를 하면 이들 자리를 채울 것으로 보인다.

 

윤시윤의 현 소속사 택시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이 만료되는 것은 맞지만,재계약 등 거취 문제를 논의하기에는 시기상조다."





"아직 전역을 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거취를 결정하기에는 무리가 따른다. 우선 윤시윤은 무사히 전역한 뒤 향후 문제 등을 조율할 예정이다. 오는 27일 윤시윤이 전역한다. 이후 본인과 잘 상의해 좋은 방향으로 결정을 내리겠다."

 

 

"여러 작품에서 출연 제안이 들어온 상태이다.영화든 드라마든 일단 좋은 작품이면 출연을 검토할 생각이다. 윤시윤 본인도 좋은 작품이라면 마다할 이유가 없다더라."

 

 

 

"조만간 좋은 작품을 통해 복귀 소식을 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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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연예인 본명 모음

 

이름을 가지고 놀리는 것은 좀 유치하지만 연예인들의 본명은 그 인기 만큼 화제가 되고 예능 프로그램의 재미난 소재가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얼마 전 '라디오스타'의 '김봉회'가 그러했고, '어남선'이 그러했죠.

그래서 본명이 재밌는 연예인들을 좀 찾아봤어요.(웃김 주의^^)

 

 

연우진 본명 '김봉회', 동생 이름은 '대회'

 

 

김동현 본명 김봉

 

 

BM 클럽(본명 클럽) 멤버: 초대회장 정필교(신혜성 본명), 안칠현(강타 본명), 송승복(송승헌 본명), 노갑성(노유민 본명), 전진(박충재)

 

 

정기고 본명(고정기)

 

 

본명 윤동구로 '도전 골든벨'에 참가하였던 학창시절의 윤시윤



'제빵왕 김탁구'는 동구의 운명이었던 걸까요~

탁구 동구 ㅋㅋ~

 

 

빅뱅 태양, 본명 '동영배'

 

헐~

세상에 '동'씨(발음주의)가 있었군요.

희귀성씨네요.

 

 

'이 아이는 커서 쓰레기가 됩니다'라며 공개되었던 '쓰레기' 정우의 어린 시절 사진. 본명(김정국)

 

본명이 어남선인 류수영

 

 

유아인 본명 엄홍식

 

 

현빈 본명 김태평

 

 

공유 본명 공지철

 

 

지성 본명 곽태근

 

 

손예진이 손언진이었던 시절~

 

 

소녀시대 써니 본명 이순규

 

 

한 시대를 풍미하며 '컴퓨터 미인'이라 별명이 붙은 황신혜의 본명은?

정답 : 황정만

 

황신혜는 예명으로 황정만 시절 집에서는 신혜로 불리웠다고 합니다.

황신혜의 본명은 퀴즈 프로그램 문제로 출제 되기도 했다고 하는데요.

남의 이름 가지고 장난하는거 아니야~~

 

 

슈가 출신 한예원, 본명 육혜승

 

 

다음은 연예인의 본명과 관련된 웃지 못할 에피소드입니다. 

강수지 본명은 본래가 강수지인지 조문례, 조춘자라는 설이 있어 왔다면서 이름과 관련한 논란을 직접 해명하기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본명과 관련하여 웃지 못할 에피소드가 있는 티아라 전보람이라는 이름의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입니다.

'람보' 팬이었던 전영록은 딸 보람의 이름을 실제로 '전람보'로 지으려다가 보람으로 짓게 되었다고........

 

 

어린 시절 이름이 '전람보'가 될 뻔하였던 티아라 보람의 과거 사진(지못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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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 241번째 이야기>
장르: 스릴러, 공포(2010)
러닝타임: 84분

감독: 유선동
출연: 김수로, 황정음, 윤시윤, 티아라 지연
관람 매체: 곰tv
영화 평점: 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
영화 몰입도: 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
※ 영화 평점 및 기타 그 외의 평가는 지극히 개인적인 것임을 양해 바랍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Death Bell 2: Bloody Camp


상상력의 부재

<고사 두 번째 이야기:교생실습>은 전편보다 스토리의 개연성을 획득하는 데는 성공하였다고 평할 수 있겠지만 스토리의 프레임이 전편을 그대로 모방하는 데에 그치고 있어 참신성을 획득하는 데는 실패했다 여겨진다.

'모방'에 관해서 말이 나왔으니 좀 더 살을 덧붙이자면, 플라톤은 '미메시스(모방)'에 관해 말하길 우리가 말하는 창조라는 과정은 이데아의 세계에 비춰진 그림자이기 때문에 1차적인 '창조'란 신의 영역에 있을 뿐이고, 인간의 모든 행위(예술 행위)는 2차적인 모방(미메시스)에 그칠 뿐이라 했다.
그러니, 2차적인 모방인 작품을 또다시 한번 더 모방한다면 당연히 그 작품에 있어서 어떠한 작품성을 획득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 될 터이다.


이전글에서도 밝힌 바 있지만 학원물이 하나의 공포물로써 자리를 잡은 데는 '여고괴담'의 성공이 그러한 결과를 낳았다 할 수 있는데, '여고괴담'은 학교에 구전으로 전해지는 괴담(그리고 괴담이라는 것 자체 숨어 있는 하나의 공포 코드)에 작가적 상상력이 결합되고, 또 당시로써는 관객들의 공포심을 한껏 높일 수 있는 참신한 영상 기술을 선보였기에 시리즈물로 갈 수 있는 발판을 놓았다 할 수 있겠다.
무려 <여고괴담5>까지 나온 이 시리즈물은 전작의 이런 상상력과 참신성을 등에 엎었기에 이만큼 갈 수 있었다고 말할 수 있겠다.
<쏘우>를 비롯한 대부분의 시리즈물이 이러한 상상력과 참신성을 등에 엎고 가며, 이런 상상력과 참신성을 확보하지 못하는 경우 뒤로 갈수록 잔인성만을 부각하게 되는 경향이 있는 듯 하다.


<고사 두 번째 이야기:교생실습> 또한 상상력과 참신성 대신에 잔인성을 택했다 볼 수 있다.
<고사:피의 중간고사>는 필자가 생각하기에 학원물이라는 공통점 때문에 <여고괴담>의 그림자를 뛰어 넘어야 하는 부담감을 지니고 있던 작품이었는데, 공포물로써는 드물게 많은 관객을 동원함으로써 흥행성으로만 놓고 보면 이러한 그림자를 뛰어 넘은 작품이라 평할 수도 있겠다.


그러나, <고사> 시리즈는 '괴담'이라는 소재의 그림자를 등에 엎고 있을 뿐 관객을 매료시킬 만한 어떤 상상력이나 참신성을 획득하지는 못한 듯 하다.(사실 실패했다고 말하는 것이 좀 더 정확할지도 모르겠다. <쏘우>처럼 시험에 들게 하고 문제를 내는 것은 영화의 퀄리티를 충분히 높힐 수 있는 기회를 얻는 데는 성공했지만 그 기회를 충분히 살리지 못했다고 할 수 있으니까...관객이 모두 참여할 수 있고, 함께 그 문제의 해답을 풀어가는 방식이었더라면 그 긴장감 속에 숨어 있는 공포를 자극함으로써 작품성과 흥행성 모두를 잡을 수도 있었으리라...) 
익숙한 장소로써의 '학교'라는 장소는 좀 더 쓰여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괴담'이라는 이야깃거리와 그로부터 오는 공포 코드는 이제 진부하게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그 결과로 학교나 사회에 존재하는 부조리에 대한 고발을 하고자 하는 스토리의 설득력은 힘을 잃어 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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