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식단 5kg 감량 다이어트 비법 공개? 사다코댄스 하는걸로


초딩몸매, 기아몸매의 아이유가 '분홍신' 데뷔를 앞두고 가장 신경썼던 부분이 다이어트라고 인터뷰를 해서 아이유의 몸무게가 새삼 화제에 오르고 있다.


예전 '강심장' 출연 당시 아이유는 프로필 상의 몸무게와 키가 맞지 않는다면서 몸무게 인증을 하여 화제가 된 바 있다.
이 때 아이유의 키와 몸무게는 161.7㎝, 44.9㎏으로 나타났는데, 현재 아이유의 프로필상에 나와 있는 키와 몸무게는 162㎝, 44㎏이다.

너무 마른 아이유 다이어트 대신 사다코 댄스하는걸로~
손가락 버튼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최고다 이순신'을 찍으면서 몸무게가 불어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되었고,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하여 다이어트 식단도 공개하였다.


"아침에 사과 하나, 점심엔 고구마 두 개나 바나나 두 개를 먹고 저녁에는 프로틴을 저지방우유에 타서 한 잔 마셨다. 운동도 미친듯이 했더니 5일 동안 5kg를 뺐다"


기아몸매, 초딩몸매로 팬들에게 살을 좀 찌우라고 들었던 아이유가 다시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까닭은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라고 인터뷰 한 바 있다.
그런데, 이제 5kg이나 뺏으니, 아마도 '강심장' 당시의 몸무게인 초딩몸매로 돌아가지 않았나 싶다.

 


아이유가 그토록 원하던 새로운 모습을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아이유 음이탈 후 사죄의 아이유 사다코댄스란 재미난 영상이 있어 함께 올려본다.

 
아이유 음이탈 후 사죄의 사다코 댄스

3단고음 아이유도 삑사리가 난다는 사실~
사죄의 아이유의 사다코댄스는 아이유의 색다른 모습이다.
색다른 모습 보이고 싶을 땐 살 빼지 말고 사다코댄스하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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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라도 음이탈 될 수 밖에 없다

이전 포스팅인 슈퍼스타K3- 잔인한 슈퍼위크, 신지수 행동논란은 방송의 희생양?에서 콜라보레이션과 극기훈련을 방불케 하는 숙식불가의 오디션에 대해서 꼬집었습니다.
누구라도 제대로 잠을 자지도 제대로 먹지도 못한다면 신지수처럼 음이탈(일명 삑사리)가 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신지수는 음이탈 뿐 아니라 가사도 잊어 먹고 투개월의 남성 참가자도 가사를 실수했습니다.

잠을 자지 않게 되면 뇌의 산소가 부족하게 되어 기억력 저하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로 인해서 가사를 잊어 먹는 일도 다반사가 되고 있습니다.
편곡의 능력을 보는 것도 콜라보레이션의 특징이 되는 셈인데 오디션의 대원칙이 지켜지고 있지 않으니 별의별 능력을 다 보는 듯 합니다.
도전자들의 정상적인 기량을 봐야 할 것인데, 이러한 극기훈련 덕분에 음이탈과 가사 실수가 오디션의 일상이 되고 있습니다.


재능과 노력의 결과가 되어야 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인데, 운과 체력 등 기타 요소의 결과가 당락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셈입니다.
콜라보레이션의 전통에 대한 저의 지적에 대해서 어차피 붙을 사람은 붙고 떨어질 사람은 떨어지는데 무슨 상관이냐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물론 실력이 있는 사람도 상당수 통과를 하였으나, 재능보다는 운...혹은 방송의 필요에 의해서 붙은 이들도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지수가 음이탈로 인해서 붙을지 탈락하게 될지는 확언할 수가 없습니다.
악마의 편집, 슈퍼위크의 희생양이 될지 아니면 한 번 더 기회를 줄게 될지...혹은 탈락하고서 패자부활전에서 다시 만나게 될지 예측하기 힘든 상황이 되었습니다.

오디션은 재능을 경합하는 것이지 체력을 경합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콜라보레이션이나 라이벌 구도로 경합을 가져가는 것은 순전히 방송의 흥미를 돋보이기 위해서 오디션의 기본 원칙을 파하게 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흥미라는 측면에서는 장점을 가질 수 있겠지만, 정정당당한 오디션의 재능 경합이라는 원칙에는 살짝 위배되는 것이 단점으로 지적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재능'에 대해서 포커스를 맞추었다면 합격자와 불합격자가 상당수 뒤바뀔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자신이 없는 부분에 대해서 경합을 벌이고, 재능과 실력보다는 방송의 분량과 운에 의해서 판가름이 나고도 있습니다.
참 아이러니한 방송이 되고 있어요.

박장현에 대해서 극찬을 했던 이승철이 그를 탈락시킬 수밖에 없는 이유도 이러한 오류 때문에 생긴 일이 아닐까요?


이승철: 멘탈에 문제가 있어.

이 말의 뉘앙스는 정신병이 있다는 것이 아니라 자신감이 없다는 이야기인데 자신이 잘하는 부분에 대해서 오디션을 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당연히 자신감이 없을 수밖에 없지요.

※ 이미지 출처: 실시간 tv, 티빙 http://www.tving.com/fm/ma/FMMA010Q.do
※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는 인용을 위해서만 사용되었으며, 그 저작권 및 소유권은 CJ E&M에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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