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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월한 연예인 자매 모음

 

최근 방송계는 육아 예능 프로그램이나 가족 중심의 프로그램이 인기인 관계로 연예인들의 가족관계 또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듯 합니다.

그중에서도 미모의 연예인 자매나 연예인 남매, 혹은 연예인을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우월한 유전자를 지닌 그들의 가족들이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채영(본명 이보영)

 

서승아(본명 이나영) 자매

 

한 집안에서 한 명 나오기도 힘들다는 연예인이라는 직업을....ㄷㄷㄷ....

 

변정수-변정민

 

소녀시대 제시카(정수연)-에프엑스 크리스탈(정수정)

 

미코 자매 설수진(1996 미스코리아 선)-설수현(1999 미스코리아 미)

 

박은지-박은실(YTN기상캐스터)

 

 

이유비-이다인, 어머니는 견미리

 

화영(본명 류화영)-파이브돌스 효영(본명 류효영), 쌍둥이 자매

 

윙크, 강주희-강승희

 

김성령(1998년 미스코리아)-김성경

 

티아라 보람과 디유닛 RAM(전우람)

 

다음은 둘다 연예인 자매는 아니지만 우월한 미모로 화제가 되었던 연예인의 친언니, 친동생 등 연예인자매들......

 

서인영-친동생 서해영

 

소녀시대 수영(최수영)-친언니 최수진(뮤지컬 배우)

 

한혜진-한가영-한무영(김강우의 아내)

 

애프터스쿨 유이(김유진)-친언니 김유나(수영 강사)

 

이소연과 이소연 세 자매-이나연-이자연

 

나인뮤지스 멤버 이유애린과 이유애린 친언니

 

김옥빈-친동생 김고운

 

가족예능이 tv 트렌드를 끌고 있는 지금 우월한 유전자를 지닌 이들 연예인 자매들은 한때 이슈성으로 끝이 나긴 했지만 근황이 궁금해지기도 한다.





 

 연예인을 해도 될만한 미모들인데, 연예인을 하지 않는 이유도 궁금해진다.

물론 제비따라 강남간다고 연예인 자매따라 연예인이 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걸스데이 민아와 친언니

 

한지민과 한지민 친언니

 

이효리와 이효리 큰언니

 

이다희-이다희 친언니

 

 박은영 아나운서의 자매들

 에프엑스 루나 쌍둥이 언니

 

최정원-친동생 최정민(푸드스타일리스트)

 

김태희-친언니 김희원

 

김유정-김연정

 

전 카라 멤버 강지영 가족사진

 

한고은-한성원(1996년 미스코리아 출신)

 

미코자매, 손태영(2000 미스코리아)-손혜임(1999년 미스코리아)

 

윤정희-친언니 윤혜진

 

이세영-친언니 이세은

 

서인영 여동생 공개, 서해영 인터넷얼짱 출신 서인영스러운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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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진의 연호 길들이기 발동되나?

놀이공원 데이트가 당근이라면, 오늘의 데이트는 데이트가 아니라 극기훈련을 시키듯이 연호를 길들이려고 하는 채찍이 아닐까 합니다.
길들이기라기 보다는 연호를 떼어내려고 하는 경향이라고 보는 것이 옳겠죠.
닭발 먹이기, 차 한 잔하자는 연호에게 차 대신 달리기, 모의암벽등반......

"다음에는 철인 3종 경기해요."

말로는 취미를 같이 하는 여자가 좋다면서, 연호가 제 풀에 지치기를 바라는 상진이지만, 연호를 우습게 보는 것이죠.
연호는 벌써 상진의 의도를 파악하고, 싫어하는 닭발도, 차 대신 달리기도, 철인 3종 경기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연호는 상진에게 닭발을 먹이면서 소심한 복수를 하였는데요.
이러다가 상진이 먼저 지치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가는 것이죠.



상진이 전처와 이혼을 한 것인지, 사별을 한 것인지는 아직 밝혀지진 않았으나, 객관적으로 봐서는 연호가 진짜 아깝죠.
상진도 이러한 점을 잘알고서 연호의 마음을 돌려 세우려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콩깍지가 낀 연호는 누구의 말도 귀에 들어 오지 않을 것입니다.

연호의 고백 이후에 자꾸만 연호가 눈에 밟히는 상진입니다.
앞으로 헤쳐나갈 이 커플의 앞길이 닭발 먹기보다, 달리기보다, 암벽등반보다, 철인 3종 경기보다 더 힘들지도 모르겠으나, 잘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혜 어머니의 흔들리는 마음

"내가 걔를 몰라? 누구보다 더 잘알고 있어. 제 풀에 지쳐서 한 달도 안되서 돌아올거라고. 두고봐."

다혜 어머니 인선(이휘향 분)은 다혜가 싫증내기 좋아하는 성격이라 금방 돌아올 것이라고 철썩같이 믿고 있습니다.
허나, 다혜와 시어머니인 순옥(고두심 분)의 분식집 데이트와 대화를 통해서 자신의 그러한 믿음이 잘못된 것일 수도 있다고 느끼기 시작한듯 합니다.

"오빠, 제발 내 딸 돌려줘요. 내 딸 돌려줘요...."

종대를 찾아가서 애원하듯이 하소연합니다.
종대는 따끔하게 다혜를 타일러보지만 안간다고 뻐대죠.
강호는 찰거머리 전술로 전술을 바꾼 듯 합니다. 인선을 계속 쫓아다니네요.


강호는 한 술 더 떠서 다혜의 복중태아의 초음파사진을 다혜 어머니에게 보냅니다.
아주 좋은 작전입니다.^^
강호의 머리에서 그런 작전이 나왔다는 것이 신기하네요.
궁하면 통한다더니, 다혜 어머니의 마음을 흔들어 놓기에 충분한 작전이 아닌가 합니다.
물론 강호가 영악하게 계산적으로 그렇게 하지는 않았습니다.
다 진심에서 우러나온 행동이죠.

"저 알고 보면 괜찮은 놈입니다. 정말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어머니 마음에 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호 정말 멋진 놈이죠. ^.^

이미지출처: 다음텔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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