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입대 초신성 건일 입대

이장우는 24/7으로 가수로 데뷔했으나 배우로 전향하였고, 배우활동에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직업군인으로 예비역 준장 출신이라 합니다.

가수 환희와는 이종사촌지간이라 하네요.

 

 

이장우가 6학년 때 환희가 가수로 데뷔를 했다 합니다.

연기를 해야겠다고 결심을 한 것은 노래로는 환희를 이기기 힘들 것 같아서라고 하네요.

 

 

24/7은 노민우,현우가 함께 활동했습니다.

노민우와 현우도 현재 배우로 활동중에 있죠.

 

 

이장우는 5사단 열쇠부대 현역 입대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노민우는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입니다.

 

현우 현재 '대박' 출연중

 

초신성 건일도 철원 3사단 현역 입대합니다.





초신성은 광수,성모,윤학,성제,건일,지혁으로 구성된 6인조 보이그룹입니다.

 

일본에서 현지화 전략이 성공을 하여 국내보다는 일본에서 더 많이 알려졌고, 일본 활동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멤버 중의 성모가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냈는데, 국내에서는 비교적 조용하였던 반면 일본에서는 대서특필이 되었다 합니다.

 

건일

 

성모

 

일단 초신성은 멤버들 대다수가 군 입대를 하면서 공식 활동이 공백기에 들어가게 될 것 같네요.

 

광수

 

지혁

 

성모가 28일 입대, 광수와 지혁도 연내 입대를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윤학은 2013년 7월 군 복무를 마쳤고, 성제는 다음달 제대한다고 합니다.

 

윤학

 

성제

 

군 문제로 이렇게 공식 활동이 중단되는 경우는 드문 듯 한데 아마도 음주운전 여파가 큰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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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과거, 개명하고 뜬 스타

 

'왔다!장보리'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오연서의 연예계 히스토리는 참 재밌는 것 같습니다.

오연서는 2002년 중학교 3학년 때 'LUV'란 걸그룹으로 데뷔를 했다지요.

 

 

'해피투게더3'에서는 'luv'의 멤버였던 오연서와 전혜빈, 금보라, 박주미가 출연을 해서 본인들의 연예계 히스토리로 이야기를 꾸몄는데요.

오연서는 이제는 말할 수 있다는 식으로 'luv'시절 전혜빈이 무서운 언니였냐는 MC들의 질문에 그렇다고 답을 하기도 했죠.

이제는 웃으면서 말할 수 있는 오연서의 흑역사에 대해 한번 알아볼까요.

 

오연서 개명전 이름, 오햇님

 

오연서는 2002년 월드컵 당시 'luv'로 연예계를 데뷔했으나, 결과가 좋지 못해 그룹이 해체된 후 연기자로 전향을 하게 됩니다.

'반올림' 당시만 해도 오연서는 오햇님이라는 본명을 사용했다죠.

그러나 연기자로써 대중의 기억에 각인될만한 작품을 하지 못하고 거의 10년 넘게 무명에 가까운 시절을 겪어야만 했죠. 

 

'LUV' 멤버 이름 빈, 햇님, 은별(전혜빈 오연서 이비)

타이틀곡 'Love Theme'

 

성인이 된 이후 오연서는 오햇님이라는 이름이 '불의 기운이 강해 사주에 좋지 못하다'라는 말을 듣고 개명을 하게 됩니다.

오연서가 1987년 6월 22일 경상남도 창녕 출생으로 올해 만 27세가 되니 개명을 하고 5년 후에 개명덕을 본 셈이 되는 것인가요.





2012년 '넝쿨째 굴러온 당신'의 방말숙이란 캐릭터는 새침하면서도 코믹성이 가미된 캐릭터로 오연서가 연기 인생에서 턴어라운드하게 되는 전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이후 '오자룡이 간다'에서 첫 주연을 맡게 되었고, '우리 결혼 했어요'에서 가상결혼을 했던 이장우와 열애설도 나게 되죠.

 

 

1993년 대전엑스포 오연서 7살 때

 

미모가 꽃피기 시작한 '오연서 과거 사진'

 

오연서는 '여고괴담5'로 호러퀸에도 도전하고, '3초 김희선'이란 말도 들을 정도로 이목구비가 또렷하고 똘망똘망한 눈빛을 지녔죠.

 

 

사실 그녀의 히스토리를 보면 개명하고 뜬 스타라기 보다는 방말숙 역할을 맡기 위해서 오디션도 마다하지 않는 연기에 대한 열정을 지닌 배우인 듯 합니다.

그런 열정 덕에 100대1의 방말숙 역 오디션을 뚫고 캐스팅 되고 지금 장보리로 승승장구하고 있는 것 아닐까 싶어요.

 

→ 개리 이름 뜻, 스타 성명학과 개명 이유

 

 강심장- 오연서, 연예인들이 개명하는 이유

 

 박명수 오동도사건 흑역사, 박명수가 이인자인 이유

 

홍진영 과거, 버라이어티한 외모 변천사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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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가 이해로...

사랑의 시작은 오해가 이해로 바뀌기 시작하면서부터일까요?
황지안에게 박태강은 늘 오해를 불러 일으키던 존재였습니다.
그런 황지안이 박태강에 대해서 조금씩 마음을 열기 시작했습니다.


나이차가 많아서 안되고, 부하직원이어서 안되고, 조은성에 비해 남자처럼 보이지 않아서 않되고...
결혼을 하지 않을 거라서 안되었던 모든 것들이 임신으로 인해서 심적 변화가 온 듯 합니다.
하루에도 감정 기복이 심한 것이 임신 때문인지 무엇 때문인지 자기자신도 잘 모르지만 이를 다 받아주는 박태강이 밉지만은 않아 보이는 것이죠.


자신의 마음을 위로해주려 애쓰는 박태강의 청을 거절하지 못하는 것도 그렇고 지금은 리어카를 태워주는 온달이지만 나중에는 자신이 가장 소중해하는 예쁜 하이힐을 신겨주며 자신을 신데렐라로 만들어 줄 남자이길 바라는 것이 여자의 마음일테니까요.

자신이 가장 소중해하던 어떤 것을 함께 나누려는 황지안의 심정은 그것 하나로만 봐도 박태강에 대한 마음이 변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겠죠.
사실 임신을 하게 된 충격이 너무 커서 황지안은 자신의 진심을 숨기고 있었던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임신으로 인해 하이힐을 신으면 안된다는 조은성의 충고에 참을 수 없이 힘들어하는 것만 봐도 황지안에게 하이힐은 그녀의 모든 것이나 마찬가지일테니까요.


결혼은 어떤 것에 대한 포기가 아니라 소중한 것, 혼자 감당하기 버거운 것들을 함께 나누는 것이라는 것이라고 볼 때 황지안은 자신의 꿈과 인생의 모든 의미가 담긴 하이힐을 포기하는 것이 아닌 박태강과의 동행을 선택한 것이라 여겨집니다.

부모님 걱정시켜 드리고 회사에서는 슬럼프 소리나 듣고 모든 것이 엉망진창인 황지안의 지금 상태를 하나하나 바로 잡아가려면 자신과 함께 할 조력자가 필요한 것이기도 할테죠.

※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는 인용을 위해서만 사용되었으며, 그 저작권 및 소유권은 MBC에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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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연주하겠어"

<아이두아이두>의 대사는 현실감이 느껴져서 생동감이 넘칩니다.
그런 대사가 나올 수밖에 없는 그 상황이 기가 막힐 따름이죠.
지난 주에는 임신 사실을 고백한 김선아에게 박건형이 "당신 최악이다."라는 대사가 귓가에 맴돌더니, 오늘은 "널 연주하겠어"라는 박건형의 대사가 귓가를 간지럽히네요.

 

 


박건형의 이 대사와 함께 태강의 상상력이 불러 일으킨 극중 조은성과 황지안의 베드씬은 너무 재밌었던 것 같아요.
특히나 박건형의 몸을 불사르는 도발적 베드씬 연기는 아마도 드라마 사상 남자배우 최강의 도발적 베드씬이 아닌가 합니다.
태강의 입장에서는 이런 못된 상상을 하게 하는 상황이 미워질테지만 덕분에 시청자들은 너무 재밌었지 뭐에요.


이에 응수하며 "맘대로"라면서 대사를 하는 김선아의 연기도 좋았지만 박건형의 깨알 같은 베드씬 연기는 <아이두 아이두> 방영분을 통틀어 압권 중의 압권이 아니었나 싶어요.

키다리 아저씨 VS 온달장군

드라마를 보면서 '만약 내가 여자라면 키다리 아저씨 같은 조은성과 온달장군 같은 박태강 중에서 선택을 하라면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라는 바보 같은 질문을 하게 됩니다.
보나마나 백이면 백, 키다리 아저씨를 선택할 가능성이 많기 때문이죠.


그런데 하룻밤의 실수로 인해서 아이를 가지게 된 황지안이라는 캐릭터의 설정은 이러한 선택의 비중을 온달장군 쪽으로 약간 기울어지게 만들어 놓았죠.
만약 황지안이 뱃 속에 아이가 없었더라면 키다리 아저씨에게 갔을텐데 말이죠.

조은성과 박태강의 캐릭터는 또 이렇게도 해석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건이 좋은 남자와 조건이 좋지 못한 남자로 말이죠.


<아이두아이두>가 재밌는 것은 심리묘사가 뛰어나다는 점일 것입니다.
황지안이라는 캐릭터의 심리묘사를 통해서 시청자들도 자신의 입장에서 함께 고민해 볼 여지가 있다는 점인데 황지안의 현재 고민은 아이를 낳아야 하느냐 말아야 하느냐에 대한 것과 박태강을 자신의 남편감으로 받아 들이느냐 혹은 받아 들이지 않느냐일 것입니다.
다행히 "당신 최악"이라는 말을 듣는 고비를 겪으면서도 아이는 낳는 것으로 결심을 한 듯 합니다.

마음이 먼저 가고 몸이 갔으면 고민할 여지도 없었을텐데, 몸이 먼저 가고 마음이 뒤따라 가려니 고민인 황지안의 나머지 하나의 고민거리가 앞으로 좌충우돌 펼쳐질테죠.


박태강은 취중에 황지안이 첫여자임을 밝힙니다.
뱃 속에 아이도 벅찰 따름인데 큰 아이도 덤으로 따라오는 것 같아서 책임감(?)이 막중하게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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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안, 미혼여성의 고민을 한 몸에 짊어진 캐릭터

양과 음, 선과 악, 남과 여...
세상을 이분법적으로 나눠 보면 조화와 균형이라는 것은 상당히 중요한 요소일 것입니다.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것 말이죠.
언제부터인가 우리 사회는 사회의 기초가 되는 가정을 이루게 하는 결혼 제도에 대해서 비판을 가하면서 결혼 제도에 대한 가치관의 무게중심의 추가 결혼 기피를 하는 쪽으로 기울어져 있는 것 같습니다.

여성들이 결혼을 기피하게 된 이유는 결혼 제도가 여성들에게 불리하게 작용하고 있다는 생각 때문일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무게중심의 추가 기울어지기 전으로 돌아가 다시 한 번 진지한 고민을 하고 있는 것이 <아이두아이두>의 황지안이라는 캐릭터가 아닐까 합니다.


시청자들 중에서도 특히 미혼남녀들은 사회적으로 성공을 한 알파걸 황지안이라는 캐릭터를 통해서 연애와 결혼, 출산과 육아, 그리고 더 나아가 낙태에 대한 현실적 문제들을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죠.
황지안이라는 캐릭터가 이런 복잡다단한 결혼과 관련한 문제를 풀어줬으면 좋겠지만 그것까지 바라는 것은 무리겠죠.
하지만 우리 사회가 아직 답을 찾지 못한 문제들이기에...그리고 미혼남녀들에게는 자신의 문제일 수 있는 문제들이기에 황지안이라는 캐릭터와 함께 충분히 고민해 볼 가치는 있다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황지안은 미혼 여성 대표캐릭터라 할 만 합니다.
현실적인 고민들을 한 몸에 다 짊어지고 있다고 봐도 될테니까 말이죠.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두려움과 호기심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 보면 정답이 나와주면 좋겠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사실 인생에 정답은 없습니다.
다만 선택이 있을 뿐이죠.
자신이 선택한 그것이 정답인지 아닌지는 모릅니다.
그것은 자신이 살아가면서 더 행복한 삶이었는지 덜 행복한 삶이었는지 아직 모르기 때문이죠.

지금 황지안의 경우 일생일대의 최대 고민은 '뱃 속의 아이를 지우느냐 혹은 낳아서 기르느냐'일 것입니다.
이 고민에 대한 답을 내리지 못한 황지안이 들었으면 갈팡질팡하는 마음을 결정지을 수 있는 한마디가 극 중에 나옵니다.


"아이를 낳아서 낳길 잘했다는 소리는 들었어도, 낙태를 해서 낙태하길 잘했다는 소리는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황지안이 이 말을 들었으면 아마도 정신이 번쩍 들었을지도 모르는 일이죠.
하지만 아쉽게도 황지안은 이 말을 듣지 못했습니다.
다만 낙태를 하느냐 마느냐를 고민하기 보다는 이 고민을 준 사람에게 자기 식으로 복수를 하려는 것 같습니다.
자기만 힘들면 억울하니까 박태강에게도 이 고민을 나눠주려는 것이죠.


헌데, 박태강은 이미 지안의 임신 사실을 눈치채고 있고 지안이 임신한 사실을 먼저 말해주길 기다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태강에게 결혼은 지안처럼 복잡한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죠.
오히려 결혼을 반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인생을 여행에 비유하면 황지안의 인생은 잘 닦여져 있는 예정 되어져 있는 길을 걸어가기만 하면 되는 것이라 생각했을 것입니다.
'좋은 구두가 좋은 곳으로 인도한다'는 자신의 신념처럼 말이죠.
그녀에게 임신과 결혼은 아직 가보지 않은 길일 것입니다.
황지안의 입장에서는 잘 닦여져 있을 것이라 믿고 있던 길을 가다가 돌부리에 넘어진 형국이라는 생각이 들테죠.


그런데 황지안이 아직 가보지 못한 그 길은 생각지도 못했던 새로운 삶의 신천지가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적어도 임신으로 인해서 가보지 않은 그 길에 대한 두려움과 호기심은 생긴 듯 합니다.

※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는 인용을 위해서만 사용되었으며, 그 저작권 및 소유권은 MBC에 있음을 밝힙니다.

※ 다음뷰 베스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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