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애린 이정진 열애,비주얼 커플 탄생

'나인뮤지스' 출신의 가수 겸 모델 이유애린(1988년생)과 배우 이정진(1978년생)이 열애를 인정함으로써 공식적인 연인 관계가 되었습니다.

 

 

 

이유애린은 174㎝, 이정진은 183㎝로 두 사람 모두 키가 큰 편이어서 롱다리 커플, 비주얼 커플로도 불리게 되었습니다.

 

 

이유애린과 이정진의 열애 소식을 듣고 네티즌의 대부분 반응은 '의외'라는 반응이 대부분인 듯 합니다.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커플이기 때문이죠.

 

그도 그럴 것이 이정진이나 이유애린 두 사람 모두에게 첫 열애 보도가 아닌가 싶습니다.

 

두 사람은 지인을 통해서 만나 골프라는 공통의 관심사를 통해서 친분을 쌓게 되고, 연인으로까지 발전을 하게 된 듯 합니다.

 

이유애린의 인스타그램에는 두 사람의 친분을 가늠해볼 수 있는 골프 친목 사진을 쉽게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이유애린의 본명은 이혜민으로 어머니 이여진 씨는 1980년 미스코리아 충남 진, 1981년 미스 롯데를 거쳐 KBS 8기 공채 탤런트 출신입니다.

 

 

아버지는 사업을 하시는 분이라고 합니다.

이유애린의 아버지가 대형 로펌의 변호사라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다양한 스포츠에 취미가 있는 이유애린처럼 이정진 또한 골프에 취미가 있고, 또한 사진작가로도 활동할 정도로 사진에도 일가견이 있다 합니다.

 

 

 

남녀의 만남에 있어서 공통의 관심사가 있다는 것은 여러모로 좋은 듯 합니다.

연애 단계 뿐만 아니라 결혼을 한 이후에도 긍정적이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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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MBC 연기대상, 남녀인기상 안에 대상 후보 있다

2013 MBC 연기대상은 현재 베스트커플상, 남녀 인기상, 올해를 빛내준 MBC드라마의 세 부문으로 나뉘어 투표를 실시하고 있다.
작년 2012년 MBC연기대상은 '마의'(최고시청률 23.7%)의 조승우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였던 '해를 품은 달'(42.2%)은 올해의 드라마를 수상하였는데, MBC 방송연예대상과는 달리 MBC연기대상은 시청률에 좌우 되지만은 않는 듯 하다.

▲2013 MBC 연기대상, 2013년 12월 30일 저녁 8시 45분


베스트커플상은 투표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니 인기상이라 할 수 있을 듯 하고, 남녀 인기상은 MBC연기대상 후보들을 가늠해 볼 수 있는 투표이며, 올해를 빛낸 mbc드라마 투표는 '올해의 드라마'상 수상에 영향을 미친다고 해석해 볼 수 있을 듯 하다.

특히, 올해 mbc드라마는 '불의 여신 정이'의 문근영 김범 커플, '백년의 유산' 최원영 심이영 커플 등이 탄생하여 드라마 뿐 아니라 드라마 외적인 부문에서도 기쁜 소식을 전했던 한 해이기도 한 듯 하다.
솔직히 베스트커플 상에 이들 실제 연인들을 수상해야 하는 것은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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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커플

'구가의 서' 이승기 수지, '금 나와라 뚝딱' 연정훈 한지혜, 박서준 백진희, '기황후' 주진모 하지원

 

'기황후' 지창욱 하지원, '남자가 사랑할 때' 송승헌 신세경, '백년의 유산' 유진 이정진, 전인화 정보석

 

'스캔들' 김재원 조윤희, '오로라공주' 오창석 전소민, 서하준 전소민, '제왕의 딸, 수백향' 조현재 서현진


2013 MBC연기대상은 이승기와 한지혜의 공동진행으로 될 듯 하다.
남자 인기상 후보와 여자 인기상 후보를 보면 쟁쟁한 배우들이라서 누구의 손을 들어줘야 할 지 매우 치열한 양상을 보인다.

남자 인기상 후보: 권상우, 김재원, 송승헌, 연정훈, 이상윤, 이승기, 이정진, 이준기, 주진모, 지창욱
여자 인기상 후보: 고현정, 문근영, 박하선, 배수지, 신세경, 유진, 정려원, 조윤희, 하지원, 한지혜

남녀 인기상

 


그렇지만 남자배우에서 나오게 될 지, 여자배우에서 나오게 될 지를 나누어서 생각해 본다면, 조금 압축이 될 수 있을 듯 하다.
남자배우로는 '구가의 서' 이승기, '기황후'의 주진모, 지창욱, 여자배우로는 '금 나와라 뚝딱' 한지혜, '기황후' 하지원이다.


올해를 빛내준 MBC드라마

'백년의 유산'(최고시청률 30.3%), '7급공무원'(최고시청률 16%), '구암 허준'(최고시청률 11.8%), '남자가 사랑할 때' (최고시청률 12.1 %)

'금 나와라 뚝딱'(최고시청률 22.7%), '구가의 서'(최고시청률 19.5%), '잘났어, 정말!'(최고시청률 11.1%), '여왕의 교실' (최고시청률 9.5%)

'스캔들'(최고시청률 18.2%), '불의 여신 정이'(최고시청률 12%), '투윅스'(최고시청률 11.5%), '오로라 공주' (최고시청률 20.2%)

'사랑해서 남주나'(최고시청률 11.5%), '제왕의 딸 수백향'(최고시청률 9.1%), '내 손을 잡아'(최고시청률 12.4%), '메디컬 탑팀'(최고시청률 7.3%)

'기황후'(최고시청률 17.5%), '황금무지개'(최고시청률 13.5%)


만약, MBC방송연예대상처럼 시청률에 손을 들어준다면 '백년의 유산'에서 대상이 나와줘야 마땅할테지만, '금나와라 뚝딱'의 한지혜의 1인 2역 연기를 잊을 수가 없다.
현재 방송 되고 있는 '기황후'의 하지원의 네임벨류 또한 무시할 수 없기에 여자배우에서 대상이 나온다면 두 여배우의 2파전이 될 듯 하다.


한지혜가 '메이퀸'에 이어 mbc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을 출연하면서 mbc드라마에 대한 기여도의 손을 들어준다면 한지혜가 대상 수상 가능성이 유력하다.


그러나, 작년 특별기획 드라마였던 '마의'의 조승우에게 대상의 영예가 돌아간 것을 생각하면 하지원과 주진모 두 배우가 출연하는 하지원의 대상수상 확률도 매우 높다 보여진다.

정리해보면 시청률 면에서는 '백년의 유산', 인기 면에서는 이승기, mbc드라마 기여도나 1인 2역 연기 면에서는 한지혜, 네임 벨류 측면에서는 '하지원'의 대상 가능성이 높아보이며 여성 배우들에게 좀 더 수상이 유력해지고 있는 가운데 하지원과 한지혜의 2파전이 될 것으로 예상이 된다 하겠다.
이러한 점들을 고려하면서 mbc 연기대상을 시청하면 더 재밌게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는 인용을 위해서만 사용되었으며, 그 저작권 및 소유권은 MBC에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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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자>, 실제로도 도망자처럼 된 비

<제빵왕 김탁구>의 후속작이 될 <도망자>는 이나영, 다니엘 헤니, 이정진, 윤진서 등 출연자들의 면모만 본다면 <제빵왕 김탁구>의 흥행 바통을 이어 받을 공산이 큰 작품입니다.
9월 29일부터 방송될 예정인 이 드라마는 SBS의 <아이리스>의 큰 흥행에 뒤이어 내놓은 첩보멜로 장르의 드라마인데요.
MBC는 김현중의 <장난스런 키스>, SBS는 지금 방영중인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등과 시청률 경쟁을 할 듯 합니다.

문제는 지금 비가 제이튠 엔터테인먼트의 대주주였다가 주식을 전량 매도하면서, 먹튀 논란이 불거지며 그 이미지가 그의 작품인 <도망자>처럼 아주 좋지 않다는 것입니다.

방송 예정일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언론 플레이를 하듯이 자신의 입장을 매스컴을 통해서 대변하고 있는데요.
자신의 입장을 대변할 뿐, 피해를 입은 제이튠 주주들에게는 공식적 사과가 없다는 것은 그의 이미지를 더욱 손상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주연 탤런트의 이미지의 추락이 이번 <도망자>의 시청률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는 모르겠으나, <도망자>가 시청률에서 고공행진을 한다손치더라도, 비는 도덕성 문제에서 자유로워지지 못할 것 같습니다.


"나는 경영자가 아니라 내 자신에 투자한 투자자"

먹튀 논란의 배경에는 비가 제이튠 엔터테인먼트의 대주주로써 경영에 참여하여 회사의 발전과 주주의 권익을 대변해 줄 것으로 기대한 주주들에게 일종의 배신감을 주었다는 것입니다.
또한, 자신도 일반 주주들처럼 손해를 봤다는 기사가 나온 이후에 그 속내를 들여다보니 비는 손해는 커녕, 엄청난 이익을 본 것으로 드러나서 그 배신감에 더욱 큰 실망감을 줬다는 것이죠.
그러한 보도 후 약 2달만의 인터뷰, 그것도 <도망자>의 방영을 한 달여 앞둔 시점에서 인터뷰를 한 것 자체가 그러한 여론을 의식한 언론 플레이라고는 밖에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또한, 비의 발언에서처럼 자신도 투자자라고 말하는 것은 대주주이자 경영자로써의 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발언일 뿐이라는 것이죠.


현행범상으로 비를 처벌할 기준은 없습니다.
이러한 주식시장의 맹점을 악용하여 코스닥 시장에서는 비와 같은 먹튀들이 부지기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경영에는 뜻이 없고, 개미투자자들의 돈을 자신의 욕망이라는 통장에 채우려는 사람들 말이죠.
비의 팬들 또한 이러한 비의 발언으로 인해서 그를 비난하는 사람들에 대적하여 옹호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인기 영합주의(포퓰리즘)에는 도덕적인 잣대가 없음을 보여주는 극명한 사건이 아닌가 합니다.
팬들이 비의 도덕성에 대해 대신하여 옹호해주고 있는 셈이지요.
제이튠 주주들의 입장에서는 어쩌면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일 수도 있는 문제일 것입니다.
이 사건은 어차피 법정에서 그 시시비비가 가려질 것 같습니다.
소액주주들 뿐 아니라, 비를 횡령 및 배임죄로 고소하려고 하는 움직임이 많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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