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86 로스웰 도스 산토스 관전 포인트

헤비급에서 주니어 도스 산토스(이하 주도산)와 빅벤이라 불리는 벤 로스웰이 UFC86 메인 이벤트로 펼쳐지게 됩니다.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나이트86 경기는 수퍼액션,아프리카 tv,SPOTV2에서 중계를 하며, 경기 시간은 새벽 2시50분부터입니다.

이 경기보려면 월요일 새벽을 하얗게 새워야 할 것 같네요.

 

 

주도산은 이번 경기 결과에 따라 UFC 퇴출까지 거론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반면 빅벤 로스웰은 4연승을 질주하면서 랭킹 4위까지 올라오고 있어 헤비급 타이틀전의 기회도 가지게 될 것 같습니다.

 

 

주도산은 UFC 헤비급 챔피언까지 지냈던 선수인데, 이번에 지게 되면 퇴출 위기까지 몰리게 됩니다.

이번 경기의 관전 포인트라 할 수 있겠네요.

 

 

UFC헤비급 랭킹으로 보자면 랭킹 4위 벤 로스웰과 랭킹 5위 주니어 도스 산토스의 경기이고, 4연승의 선수와 하락세의 선수의 대결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추세상으로는 벤 로스웰의 우세가 점쳐지네요.

그런데 이종격투기가 반전이 있는 스포츠라는 점에서 퇴출 위기에 몰린 주도산이 역전승을 거두게 될 수 있을지도 지켜봐야겠죠.





헤비급은 한방에 승부가 갈리기도 하니까요.

그리고 영원한 승자가 없는 곳이 케이지 안이기도 하니까요.

 

 

주니어 도스 산토스 주요 경기

호아킴 페레이라,파브리시오 베우둠,스테판 스트루브,미르코 크로캅,길버트 아이블,가브리엘 곤자가,로이 넬슨,쉐인 카윈,프랭크 미어,마크 헌트,스티페 미오치치

 

 

UFC 파이트나이트 86 경기 일정

메인이벤트 로스웰-주니어 도스 산토스

코메인이벤트 루이스-곤자가

 

 

UFC 헤비급 랭킹

챔피언 파브리시오 베우둠

1위 케인 벨라스케즈

2위 스티페 미오치치

3위 알리스타 오브레임

4위 벤 로스웰

5위 주니어 도스 산토스

6위 안드레이 알롭스키

7위 트래비스 브라운

8위 마크 헌트

9위 조쉬 바넷

10위 프랭크 미어

11위 로이 넬슨

12위 안토니오 실바

 

UFC 헤비급 랭킹 슬라이드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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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아솔 독설 최홍만 아오르꺼러에 서커스매치

아무리 형이 못났어도 팔이 안으로 굽지 팔이 밖으로 굽지는 않는 법입니다.

그런데 팔이 밖으로 굽는 일이 일어났네요.

권아솔의 독설이 그것입니다.

 

 

검색해보니 권아솔의 독설이 이번 한번으로 시작이 된 것은 아니네요.

격투기 실력만큼이나 독설로도 유명한 선수로군요.

 

 

최홍만과 아오르꺼러의 경기는 4월 16일 로드 FC 030 인 차이나 경기에서 펼쳐지게 됩니다.

 

 

최홍만은 아오르꺼러와의 경기 전 서로를 도발하면서 최홍만이 테이블을 엎으면서 대회 홍보가 자연스럽게 되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 포스터 컨셉에서 최홍만은 삼장법사, 아오르꺼러는 저팔계로 분장을 했는데요.

과연 도발한 저팔계를 화난 삼장법사가 잠재우게 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어쩌면 최홍만이 이번 대회에서 지난 경기와 같이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게 된다면 권아솔 선수의 독설이 아니라고 하더라고 은퇴를 하는게 맞는 것이겠죠.

 

 

그리고 권아솔 선수의 독설처럼 서커스매치가 아니라는 걸 보여줘야 할 것 같기도 합니다.

 

권아솔의 경기는 로드 FC 031 경기입니다.

5월 14일 이둘희 선수와 경기를 갖게 되는데요.

 

 

권아솔은 이번 경기에서 최홍만이 아오르꺼러에게 1라운드에 아오르꺼러에게 10초만에 패배할 것 같다면 전망을 했고, 또 패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운동 그만하고 은퇴하라고까지 했네요.

 

최홍만과 아오르꺼러 이야기를 하다가 아오르꺼러와 붙고 싶다 말하는 권아솔

 

최홍만에게 도발을 하는 권아솔

 

자리를 박차고 나가는 최홍만

 

그리고, 기자회견에서 최홍만이 가운데 앉아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것이 못마땅한지 자신이 끄트머리에 앉아있는 것도 그렇고,최홍만 선수가 자기보다 몇 배나 더 많은 파이트머니를 받는 것도 이해가 안간다면서 최홍만과도 붙고 싶다 했습니다.





격투기를 이용하여 돈벌이를 하고 있으며 그런 의미에서 서커스매치라고 생각한다면서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그리고, 5월에 이둘희 선수와 경기를 갖게 될 것이니 이둘희 선수와 경기 후에 아오르꺼러나 최홍만과 붙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권아솔은 2014년 로드 FC 라이트급 챔피언이라 합니다.

아오르꺼러와 김재훈 경기 때 아오르꺼러의 비매너를 막은 선수이기도 하다는데요.

 

 

표적이 아오르꺼러가 아닌 최홍만에게까지 간 것이 살짝 이해가 안되긴 하는데 어찌됐건 이번 독설로 이종격투기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긴 하네요.

 

 

미들급인 이둘희와의 대결에서도 권아솔의 독설이 한몫을 한 모양입니다.

라이트급인 권아솔이 두체급 위인 미들급 이둘희와 붙게 되면서 네이트 디아즈와 웰터급에서 싸운 UFC 페더급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와 싸운 것과 비교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둘희 선수

 

맥그리거도 굉장한 떠벌이로 비난을 받고 있지만 실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그 파이팅을 인정하는 팬들도 있긴 하죠.

이번 경기에서 비록 지긴 했었지만 정말 인상적인 파이팅이긴 했습니다.

 

 

 

권아솔도 맥그리거만큼 독설의 대가인 것 같네됴.

 

 

이둘희를 입둘리라고 하는가 하면 SNS는 인생의 낭비다 파이트머리를 많이 받을 수 있을 때 많이 받아둬라 병원비 많이 들어갈 것이기 때문이라는 말들로 도발을 하고 있네요.

 

과연 권아솔이 독설만큼이나 날카로운 주먹을 가졌을지 자연스럽게 경기에 관심이 가게 만들고 있네요.

전에도 느꼈지만 홍보력 만큼은 UFC 못지 않은 듯 합니다.

 

 

최홍만으로서는 난감하겠네요.

아오르꺼러에게 이겨도 권아솔의 도전을 받아들여야 할지...

지게 되면 할말이 없게 되는 셈이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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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마크 헌트VS미어 '타격VS주짓수'의 대결

UFC 파이트나이트 85 메인이벤트인 마크 헌트와 프랭크 미어의 경기는 타격과 주짓수의 경기가 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마크 헌트는 11승 10패 1무의 전적을 가지고 있고, 프랭크 미어는 18승 10패의 전적입니다.

 

 

마크 헌터는 마흔이 넘은 나이에도 가공한 펀치력을 구사하고 있는데요.

전성기 때 크로캅이나 효도르와도 경기를 펼쳤던 선수인 만큼 메인 이벤트로 손색이 없는 선수라 할 수 있죠.

 

크로캅의 불꽃 하이킥을 정통으로 맞고도 버틴 남자

 

효도르와 타격기에서 대등하였으나 관절기에 패배를 한 남자

 

마크 헌터의 인생 경기 안토니오 실바

 

 

물론 나이가 있어서 전성기 때의 기량까지는 기대할 수는 없겠지만 말이죠.

 

 

슈퍼 사모안이란 닉네임이 있고, 그라운드 기술에 약점이 있지만 스탠딩 파이팅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을 파워와 맷집을 지니고 있죠.

 

 

프랭크 미어는 헤비급 챔피언을 지냈던 인물로 헤비급의 대표적인 주짓수 기술을 구사하는 선수입니다.

창조적인 그라운드 기술을 구현하는데, 약점으로는 초창기의 피지컬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





아무래도 힘에서는 마크 헌트, 타격에서도 마크 헌트라 할 수 있고, 프랭크 미어는 그래플링으로 경기를 이끌어가려고 할 것입니다.

장점과 단점이 뚜렷한 선수들인 만큼 경기를 이끌어가고 주도하는 선수가 승리를 가져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로에 대한 존중이 있는 마크 헌터와 프랭크 미어

 

 

우리나라 선수인 함서희의 경기도 관전 포인트의 하나입니다.

함서희는 한국 최강의 여성 파이터입니다.

종합격투기 전적 16승 6패, UFC 전적 1승 1패입니다.

 

악녀 이미지의 벡 롤링스

 

벡 롤링스는 함서희보다 신장 차가 납니다.

체력적 열세를 어떻게 극복할 지가 경기의 관전 포인트라 할 수 있겠네요.

 

UFC파이트 나이트 경기 일정

 

메인 이벤트 헤비급 마크 헌트 대 프랭크 미어

 

웰터급 헥터 롬바드 대 닐 매그니

 

라이트급 제이크 매튜스 대 조니 케이스

 

미들급 다니엘 켈리 대 안토니오 카를로스 주니어

 

라이트헤비급 제임스 테 후나 대 스티브 보시

 

여성 스트로급 벡 롤링스 대 함서희

 

언더 카드

 

웰터급 브렌던 오라일리 대 앨언 조우반

 

페더급 다니엘 후커 대 마크 에디바

 

여성 밴텀급 레슬리 스미스 대 나카이 린

 

웰터급 리치 월시 대 비스카르디 안드라데

 

라이트급 로스 피어슨 대 채드 라프리스

 

라이트급 알란 패트릭 대 데미안 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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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아오르꺼러,화난 삼장과 도발한 저팔계

로드 FC 029의 메인 이벤트는 최무겸과 말론 산드로입니다.

1차 방어전에 나서는 페더급 챔피언 최무겸은 "외국인에게 절대 빠앗기지 않는다. 이번에는 아웃복싱이 아니라 공격적으로 해서 KO로 이기겠다."며 파이팅을 보였습니다.

 

 

말론 산드로는 조제 알도,헤난 바라오의 세컨드로 UFC 무대에서 활약한 선수입니다.

이번 로드 FC 029는 강원도 원주에서 펼쳐지며 3월 12일 저녁 8시부터 케이블채널 수퍼액션에서 중계가 될 예정입니다.

 

 

이번 대회는 아니지만 눈길을 끈 것은 최홍만과 아오르꺼러입니다.

최홍만과 아오르꺼러가 맞붙게 될 것 같습니다.

로드 FC 030 대진표는 아래 정리해뒀는데요.

 

 

아오르꺼러는 김재훈과의 경기에서 비매너행동으로 눈총을 받았던 선수입니다.

 

 

 

이날도 여지 없이 최홍만과 눈싸움을 하며 최홍만이 아오르꺼러의 얼굴을 양손으로 감싸며 아기 취급을 하자, 그 반발로 아오르꺼러가 최홍만을 도발하는 행동을 했습니다.

 

 

화가 난 최홍만은 테이블을 뒤엎으면서 "버릇없는 삐~(자체심의)"..."나이도 어린 삐이~"라고 말하면서 도발하는 아오르꺼러를 향해 공격 포지션을 취했죠.

 

 

이미 이전에 최홍만을 향해 "키만 크고 마른 최홍만을 때려주겠다."며 도발을 했던 아오르꺼러입니다.

최홍만도 "버릇 없는 아오르꺼러를 혼내주겠다.아오르꺼러의 실력은 별 것 아니다."라면서 신경전을 벌인 바 있습니다.

 

 

최홍만과 아오르꺼러의 이같은 행위는 로드FC 029와 로드 FC 030의 홍보를 동시에 하는 효과를 가지고 왔습니다.

 

도발하는 아오르꺼러

 

그런데 말입니다.

홍보 실력만큼 케이지 안에서 화끈한 경기를 보여주면 좋겠는데 말입니다.

 

테이블을 엎는 최홍만

 

일단 최홍만이 옛 기량을 맞추는데 힘을 쓰고 있는 만큼 로드FC 030 경기를 한번 기대해보기로 하죠.

최홍만의 전성기 기량이면 마이티 모와도 한번 멋진 경기를 할만 하긴 할텐데 말이죠.

 

 

어우마!

어차피 우승은 마이티모가 아닐까 합니다만.... 





로드FC 29 경기 일정

메인 이벤트 페더급 최무겸 말론 산드로

밴텀급 김수철 마커스 브리매지

무제한급 카를로스 도요다 심건오

밴텀급 문제훈 김민우

이예지 시모마키세 나츠키

박원식 사사키 신지

 

 

 

 

 

 

로드FC 030 in China 경기 일정

4월 16일 중국 북경공인체육관

로드 FC 027을 개최하여 무제한급 8강 토너먼트를 시작하여, 이 토너먼트를 통해 최홍만,아오르꺼러,마이티 모,명현만이 4강에 진출했습니다.

4강 대진은 아오르꺼러와 최홍만,마이티 모와 명현만의 대결입니다.

 

 

마이티 모: "내가 왜 마이티 모라고 불리는지 로드 FC 무대에서 파워를 통해 증명하겠다."

 

 

명현만: "마이티 모는 나의 운동 대선배다.하지만 1라운드 안에 쓰러뜨릴 것"

 

 

이번 로드FC 030의 포스터는 서유기를 모티브로 하여 만들어졌습니다.

최홍만은 삼장법사, 아오르꺼러는 저팔계, 명현만은 손오공, 마이티 모는 사오정이네요.

홍보 하나만큼은 UFC 저리가라네요.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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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196,코너 맥그리거 네이트 디아즈 장외 디스전 팽팽,홀리 홈 미샤 테이트 평온

조제 알도를 꺾고 페더급 챔피언으로 등극한 맥그리거와 론다 로우지를 꺾고 여자 밴텀급 챔피언에 등극한 홀리 홈이 각기 웰터급 도전과 1차 방어전을 펼칩니다.

 

 

UFC196에서 코너 맥그리거는 네이트 디아즈를 상대로 웰터급에 도전을 하게 되며,홀리 홈은 미샤 테이트를 상대로 1차 방어전에 나섭니다.

 

 

네이트 디아즈: "내 캐릭터를 아일랜드 녀석(코너 맥그리거)가 다 가져갔다. 네 엉덩이를 걷어차 주겠다.많은 선수들이 너를 싫어하고 있다."

 

 

맥그리거: "나와 싸워서 백만장자가 된 기분이 어때? 좋지?"

 

맥그리거는 당초 라이트급 챔피언 하파엘 도스 안요스를 상대할 예정이었습니다.

페더급 챔피언과 라이트급 챔피언이 붙을 것으로 예상이 되었던 이 경기는 안요스가 발 골절 부상을 당하면서 무산이 되었습니다.

 

 

 

 네이트 디아즈: "UFC 모든 파이터가 스테로이들 한다. 맥그리거도 쓰고,도스 안요스도 쓰고 전부 다 쓴다.

 

맥그리거: "나는 아니다."

 

도스 안요스와 코너 맥그리거

 

맥그리거는 두 체급을 상향해 웰터급에서 네이트 디아즈를 상대하게 되었습니다.

맥그리거는 "로비 라울어(웰터급 챔피언)을 좋아하지만 그도 이길 수 있다."며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습니다.

 

 

도스 안요스와의 경기가 무산된 것은 아쉽지만, 네이트 디아즈와의 팽팽한 장외 신경전을 보니 이 경기도 관심을 가지게 되네요.

 

 

어쨌든 코너 맥그리거는 조제 알도와 붙을 당시만 해도 페더급 챔피언으로 오를 지 누구도 예상을 못했고, 두 체급 챔피언을 호언장담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네이트 디아즈를 상대로 어떻게 경기를 풀어나가는지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코너 맥그리거는 19승 2패, 네이트는 19승 10패.

 

객관적 전력상 맥그리거에 열세네요.

 

 

무패의 여제 론다 로우지를 꺾고 새로운 무패의 여제가 된 홀리 홈의 경기도 기대되는 경기입니다.

론다 로우지가 부상에서 회복하면 리벤지 매치의 성사 여부도 큰 관심거리 중의 하나인데요.

 

 

론다 로우지는 부상과 운동 외의 스케줄로 당장 리벤지 매치는 이뤄지기 힘들 것으로 보여집니다.

 

 

홀리 홈과 미샤 테이트는 맥그리거와 디아즈와는 달리 분위기가 파이터들의 팽팽한 눈싸움이나 기싸움은 없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꽤나 절친한 사이로 보여지네요.

 

 

웃으면서 사진도 찍고, 같이 훈련도 한 사이로 보여지네요.

 

 

그렇지만 링 위에 올라가면 친구 사이든 아니든 승부는 가려야겠죠?

 

 

 

메인이벤트는 아니지만 홀리 홈과 미샤 테이트의 경기도 어쨌든 관심을 가지는 경기라 보여집니다.

복싱 선수 출신인 홀리 홈의 킥복싱 기술도 론다 로우지 경기에서 유감 없이 보여줬습니다.

 

 

홀리 홈 페이스북에 가보니 멋진 차도 받았나 보네요.

역시 챔피언 할만 합니다.

 

 

 

왠만한 남자 경기보다 더 화끈한 경기를 보여주면서 화려하게 챔피언에 등극했기 때문에 미샤 테이트와의 경기도 우세를 점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맥그리거와 홀리 홈 둘 다 챔피언에 오른 이후 첫 경기이기 때문에 방어전이든 아니든 경기가 중요할 수밖에는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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