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이주연,열애와 군대 문제

2011년 3월 스포츠서울닷컴 기자들이 나와서 만든 디스패치는 1월 1일 새해 벽두를 장식하는 열애설을 거의 매년마다 보도해오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이주연 인스타그램

 

2018년 열애설의 주인공은 지드래곤과 이주연인데요.

그동안 지드래곤은 미즈하라 키코, 고마츠 나나 등 일본 연예인들과 열애설의 주인공이 되어 왔었지만 열애를 인정한 적은 없었던 연예인이었기에 소속사 YG에서 어떤 공식입장을 내놓을지 궁금하네요.

 

 

사진 출처: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디스패치가 1월 1일에 보도한 열애설은 다음과 같습니다.

 

2013년 1월 1일 김태희-비

2014년 1월 1일 이승기-소녀시대 윤아

2015년 1월 1일 이정재-임세령

2016년 1월 1일 김준수-EXID 하니

2017년 1월 1일 탄핵정국으로 열애설 보도하지 않음

 

 

지드래곤과 이주연의 열애설은 이번이 세번째라고 합니다.

이전의 열애설은 부인해왔었는데요.

 

이전의 두번의 열애설도 두 사람의 열애를 의심할만한 사진들이었죠.

동영상 어플리케이션에서 비슷한 포즈를 취하였던 사진이나, 패러글라이딩을 즐기는 목격담 정도였고, 두 사람 모두 알고 지내는 동료 사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해왔기 때문에 이들의 열애설은 잊혀지게 되었습니다.

 

 

이주연(좌) & 지드래곤(우) 인스타그램

 

 

 

 

 

 

그러나 디스패치의 지드래곤 이주연의 제주도 열애 보도는 이전의 열애설과는 좀 다르게 느껴집니다.

왜냐하면, 매년 1월 1일마다 나오는 디스패치의 열애 보도의 앞선 예를 보면 대부분이 열애를 인정하는 과정을 거쳐왔기 때문이죠.

 

 

그렇지만 앞서도 언급하였듯이 지드래곤이 자신의 사생활, 특히 열애설과 관련한 코멘트하는 일이 없었기 때문에 공식입장을 내놓을지도 불투명한 상황이네요.

 

 

 

만약 지드래곤이 이주연과의 열애설을 공식화할 경우 이주연은 지드래곤과 2018년 1월 1일 첫 열애설의 주인공이 됨과 동시에 지드래곤이 연인관계임을 공식화한 첫번째 여자 연예인이 되는 셈이 되겠습니다.

 

 

지드래곤은 1988년생으로 29살, 이주연은 1987년생으로 30살입니다.

고마츠 나나(21세), 미즈하라 키코(27세)로 지드래곤과 열애설이 있던 일본 연예인들이 연하인데 비해, 이주연은 지드래곤보다 한살 연상의 연예인입니다.

 

 

 

애프터스쿨 출신의 연기자로 애프터스쿨 당시에는 주연이란 이름을 사용하였습니다.

구혜선, 박한별 등과 함께 인터넷 5대 얼짱 출신으로 네티즌들로부터 미모를 인정받았고, 2008년 '스친소'에 손담비 친구로 출연한 바 있습니다.

 

2018년은 빅뱅에게 있어서 중대한 전환점에 있는 해이기도 합니다.

앞서 민효린과 결혼 발표를 한 태양은 군입대 예정이고, 지드래곤 또한 2018년 상반기에 군입대를 할 것이라고 보도된 바 있죠.

 

 

지드래곤이 이주연과의 열애를 인정하게 되면 태양처럼 군입대 문제가 남아 있는 시기의 열애여서 과연 어떤 공식입장을 내놓게 될지 자못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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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5대 얼짱 10년 후, 전국 5대 얼짱(다음 5대 얼짱 1기), 얼짱 열풍은 곧 연예계 데뷔였던 그때 그 시절

한때 인터넷 상에서 얼짱 열풍이 불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 얼짱 붐을 타고 연예계 데뷔를 한 연예인들도 많죠.
전국 5대 얼짱은 인터넷 다음 카페 5대 얼짱 1기 출신들로 박한별, 구혜선, 이주연(애프터스쿨), 박설미, 김신애가 있었습니다.
이중 박한별, 구혜선, 이주연이 연예계로 진출을 했네요.


 


여성에게 미모는 곧 경쟁력이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죠.
얼짱 열풍은 현재도 진행중인 듯 합니다.
단지 얼짱에 들 정도로 자연미인이 드물기 때문에 이런 얼짱 열풍이 잦아 든 것 아닐까 싶네요.


10년이 지나도 얼짱만큼은 포기 못하는 강남 5대 얼짱 논란(?)
과연 연예계의 진정한 강남 5대 얼짱은 누구일까요?


강남 5대 얼짱에 속하는 박지윤, 한혜진, 이민정이 말하는 강남 5대 얼짱 이야기 한번 살펴보기로 해요.


힐링캠프 출연 당시 이민정은 '강남 5대 얼짱'이 상처가 됐다고 했는데, 그 이유는 생애 첫 예능 출연이었던 '야심만만2'에서 '강남 5대 얼짱이라는데 왜 어렸을 때 데뷔를 안했나'라는 질문에 "전지현-송혜교-박지윤-서지영 마지막으로 한혜진이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강호동이 나머지 한명이 나라고 몰아갔다'고 설명했습니다.

 


방송 이후 다음날 인터넷을 보니 '내가 알기론 한혜진이라는데...'와 같은 댓글이 달렸다며 그래서 건방진 신인으로 오해받았고, 스트레스를 받아 위경련이 왔다"고 설명을 했습니다.


이민정의 이야기를 빌면 강남 5대 얼짱은 전지현-송혜교-박지윤-서지영-한혜진이 맞는 것이겠죠.

 


그런데, '야심만만2' 방송 이후 세월이 흐르면서 이민정의 인지도와 인기가 올라가게 되면서 송혜교, 전지현, 서지영, 박지윤, 이민정 이렇게 강남 5대 얼짱을 알고 있는 분들도 많는 듯 합니다.

 


10년 이상이 흐른 지금에도 얼짱은 포기 못하는 두사람은 "이민정은 강남구 얼짱이고 난 서초구 얼짱으로 해줘라. 우리 학교가 양재였다"면서 강남 5대 얼짱 논란에 대해서 재치있게 멘트를 하였습니다.



현재는 스포츠스타들도 이러한 얼짱 열풍에 가담을 하여 스타 못지 않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바로 '광저우 5대 얼짱'이라 불렸던 차유람, 정다래, 손연재, 이슬아, 한송이 등이 그들이죠.

 

손연재

 

차유람

 

정다래

 

이슬아

 

한송이


이런 현상은 얼짱을 앞세운 일종의 홍보효과를 누리려고 만드는 듯 합니다.
광저우 아시안게임 당시의 '광저우 5대 얼짱'과 같이 이번 소치 올림픽에서 김연아를 필두로 한 '소치 15대 미녀(김연아 15대미녀)나 '소치 미녀 삼총사' 등이 그런 얼짱 효과를 보려고 하는 그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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