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부족한 저에게 참 많은 것을 주는군요.
2010년 티스토리 우수블로거 선정도 저에겐 참 과분한 타이틀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레뷰에 방문하여 보니 닉네임 옆에 눈에 보이지 않던 빨간펜이 보이더라구요.
뭔가 하고 마우스를 가져가니 '파워블로그'라는 타이틀이 뜨더군요.

헉스~!
정말 까맣게 잊고 있었거든요.
레뷰 파워블로그 신청을 한 것을요...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블로깅을 하여 온 결과 제 나름대로 파워블로거의 기준을 정해보자면, 일 방문자 5천명 이상이 되어야 파워블로거이고, 다음이나 네이버 등 메인 노출을 밥 먹듯이 하며, 누워서 떡 먹듯이 발행하는 족족 베스트글에 선정되어야 파워블로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이러한 스스로의 기준에도 훨씬 못미치는 제가, 무관의 타이틀이었던 제가 2010년 레뷰 파워블로거를 득템함으로써 주요 메타사이트의 타이틀을 거의 모두 획득하였네요.

  


그러한 결과를 가져오게 한 것은 다음 베스트영화리뷰어 1기 활동이 이런 선순환적 결과를 낳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달에 <황해>의 프리미엄 시사회가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저에게 문자가 안날라오는 것으로 봐선 1기 활동이 아마도 끝난듯 하네요.
더불어 연임도 할 수가 없는 것 같아요.
너무 아쉽네요. ㅠㅠ
(매너 멘트를 남기자면 "다른 분들에게 혜택이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아~"하고 글을 써야겠지만 전 맘에 없는 말은 안할래요! 왜냐하면 전 영화광이거든요...ㅋㅋ~)
그래서 다음 베스트영화리뷰어를 연임하면 가장 좋은 것이 되겠지만, 만약 연임이 되지 못한다면 네이버나 네이트 쪽으로 방향을 급선회해야 할지도 모른다는 압박감을 느끼면서 시간날 때마다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아래는 제가 2010년에 획득한 타이틀입니다.
이렇게 정리해 놓고 보니 스스로도 블로깅에 흠뻑 심취했던 한 해 같아 뿌듯합니다.

다음 베스트영화리뷰어 1기 활동중

프레스블로그 프리미어블로그 활동중
알라딘무비 매니아 블로거 클럽 4기 활동(종료)
벅스 블로거 활동중(종료)
이지데이 기자단 활동중
루루넷 알파블로거 활동중
레뷰 파워블로거 활동중
2010년 티스토리 우수블로거 선정


레뷰 파워블로거는 수시모집입니다.
올 한 해 2번인가 3번인가 수시로 신청을 했는데, 마지막 신청한 것이 제가 기억하기론 여름께인가 가을께인가 그랬는데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이렇게 연말에 선정이 되었네요.
너무 기쁩니다.
여러분들도 수시로 파워블로거 신청을 하세요. 뜻하지 않게 파워블로거로 선정이 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나타나있듯이 레뷰 파워블로거의 혜택은 레뷰 프론티어 모집시 우선적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주며, 오프라인 행사에도 우선적 참여 기회를 제공해줍니다.
놀라운 혜택이지요^0^

레뷰 파워블로거 엠블렘은 있는지 없는지, 또 파워블로거 활동 기간은 언제까지인지 비밀댓글로 운영자님께 글을 남겼으니 만약 답글을 받게 되면 아래에 p.s. 글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레뷰나 티스토리 우수블로거 등 전혀 생각지 못했던 타이틀들을 올해의 마지막 선물로 받으며 올 한 해 목표로 했던 타이틀을 모두 손에 거머쥐게 되어서 2011년도 블로그 운영 계획을 어떻게 짜야 할지 고민이 되는 시점이네요.
제가 생각했던 목표를 초과달성한 느낌입니다.


그리고, 이건 오늘 안 사실인데, 제가 추천하는 레뷰이웃님들의 추천 마크 옆에도 빨간펜이 보이더군요.
이 마크가 있으면 그 분도 레뷰 파워블로거인 듯 합니다.
전 지금 알았습니다. 죄송합니다. ㅡ,ㅡ;;

연말이 다가오는 이 시기엔 한 해를 정리하면서 새해의 목표를 세우는 시간들이 아닌가 합니다.
개인적으로 한 가지 일이 더 생긴 듯 한데, 그것은 바로 블로그 운영 계획에 대해서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지금 구상 중인데, 2010년은 제게 주어진 것이 너무 많아 2011년은 타이틀 방어를 하는 것이 가장 성공적인 목표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뜻하지 않은 이런 타이틀들로 인해 점점 블로깅하는 것에 자신이 없어지던 제게 '파워 블로거란 타이틀을 획득할 날이 점점 현실로 다가오는 것은 아닌가' 하는 희망도 갖게 하네요.

구독자 분들, 블로거 이웃분들 방문자분들 모두모두 알찬 마무리 하시고 목표로 하는 일 모두 이루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한 해 동안 제 블로그와 함께 했던 블로그 이웃님들께 모두 감사하다는 말씀 먼저 올립니다.
그리고, 블로그 하면서 저와 함께 했던 포털 사이트와 메타 사이트에도 감사를 해야겠네요.
블로그 이웃님들에게 감사한 이유는 굳이 설명을 하지 않아도 아시겠지만...

'어, 이 사람 참 이상하네?
왜 포털 사이트와 메타 사이트에 감사하다는 것이지?'

하면서 태클 들어오시는 분들께 그 이유를 설명하면쎠~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각 포털과 메타 사이트 및 리뷰 사이트의 메인 표정을 좀 알아볼까 해요^^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되어주면 좋으련만~

블로그의 정체성을 지니게 해준 다음은 제게 올초에 다음 무비로거로 활동할 수 있게끔 시사회를 지원해 주었습니다.
당초 모든 제작보고회와 시사회에 갈 작정이었으나, 100% 참석을 하지 못하였네요.

다음 영화에서 1년 동안 총 15편의 시사회와 3편의 제작보고회를 진행하였는데요.
<타이탄>과 <브라더스>의 리뷰로 다음 무비로거로 선정된 이후 총 18편의 영화 중 8편의 영화와 함께 하였습니다.

<인셉션><엑스페리먼트><그랑프리><해결사><22블렛><가디언의 전설 3D><부당거래><듀데이트>

1년간 활동하면서 참석율이 의욕만큼 좋지는 못했네요.
2010년 한 해가 저물면서 아쉬운 점이 있다면 다음 무비로거 1기 활동이 마감된다는 것이겠지요.
이 블로그의 원동력이자 저를 2010년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300에 포함하게 해주었으니까 말이죠.
'연임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하고 목하 고민중입니다.  


저도 네이버 오픈캐스트를 발행하고 있는데 아직 크게 재미를 못보고 있네요.
하지만, 검색 유입의 큰 부분을 네이버가 차지하고 있기에 고맙기 그지 없지요.
언젠가 네이버 오픈캐스트로 재미볼 날이 오겠지요^^
 


제 블로그의 '경품' 카테고리를 꾸준히 채워주고 있는 고마운 사이트입니다.
경품과 관련한 넘버원 사이트가 아닌가 합니다.
네이트를 통한 선물도 제법 쏠쏠하답니다.


저는 여러 사이트 중 프레스블로그의 메인 이미지가 가장 맘에 듭니다.
성탄 분위기가 제대로 나지 않나요?
산타의 이미지가 친근감이 있네요.


레뷰는 저에게 항상 고마운 리뷰사이트이자 메타사이트입니다.
블로그 수익의 1/3 정도가 이 곳을 통해서 생성이 되니까 말이죠.
비단 수익 뿐 아니라 블로그를 통한 커뮤니케이션도 거의 대부분이 레뷰를 통해서 이뤄지고 있지요.
2011년에는 레뷰 이웃이 많이 늘어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위드블로그도 제 블로그 포스팅을 지원해주는 고마운 리뷰사이트입니다.
위드블로그를 통한 많은 상품과 그 상품에 대한 리뷰 포스팅이 꾸며지고 있지요.
마침 '2011년 위드블로그에 바란다'라는 캠페인을 진행중인데요.
이에 대한 포스팅을 준비하고 있으니 바라는 점을 몇 가지 이야기할 기회가 생길 것 같네요.


제 블로그가 정말 많이 컸다고 자부심이 느껴질 때가 있어요.
믹시 메인에 선정되었을 때지요.
기대만큼 큰 유입량이 없어서 실망할 때도 있지만, 메타블로그로써 오랜 사이트니만큼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사랑해줘야겠어요.
네이트 블로그독이 그 명맥을 오래 유지하지 못하고 그만 막을 내릴 예정이지만, 믹시는 그런 날이 오지 않길 간절히 빕니다.


이지데이 기자단 활동을 하고 있는 여성포털사이트 이지데이입니다.
검색창 옆에 산타할아버지가 친근하고 인자한 표정으로 얼굴을 내밀고 있네요.


아이프로슈머와 서울특별시 메타사이트인 솥의 크리스마스 이미지입니다.
아이프로슈머에 관련된 상품 리뷰는 2편 정도 밖에 참여하고 있지 못하네요.


솥은 가입만 해두고 여타 활동을 하지 못했는데 2011년에는 활동할 기회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확대


미션월드 루루넷은 앞으로 성실하게 참여하려구 해요.
유일하게 프레쉬를 써서 분위기를 냈군요.

이상으로 각 사이트의 성탄절 분위기를 살펴보았습니다.
성탄 분위기가 좀 나셨는지 모르겠네요.^^

연평도 해전으로 전쟁의 위협이 계속되고 있어선지 좀처럼 성탄 분위기가 나지 않는다굽쇼?
그럼 성탄 분위기를 내는데 더할 나위 없는 캐롤송을 하나 소개해 드려야겠네요.
분위기 잡는데 캐롤송만한 것도 없지요.
캐롤송의 종결자~
머라이어 캐리의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들으시면서 즐거운 성탄되세요^^


Mariah Carey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낭만과 추억을 함께할 스타일리쉬 리조트형 펜션

가족이나 연인과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기 위해 올가을 한번 쏘실 생각이 있다면 완벽한 개인적인 공간을 보장하는 독채형 펜션은 어떨까요?
예쁘고 럭셔리한 207마일은 완벽한 휴식 공간을 제공해 줄 것입니다.

스타일리쉬한 컨셉으로 리조트형 펜션을 추구하는 207마일에서 담아낸 사진은 가족이나 연인에게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울진에 위치한 207마일에 가까이 다가갈수록 자연과 가까워지는 내음에 기분 또한 상쾌해질 것입니다.
이런 것도 여행이 주는 하나의 설레임일 수 있을 것입니다.

 
  

예쁘고 그림이 잘나오는 펜션은 드라마나 CF, 뮤직비디오, 영화 등에서 촬영 장소로도 많이 애용되고는 하지요.
207마일은 그러한 목적에도 완벽히 부합되는 아주 모던한 컨셉의 펜션이기도 합니다.


복층 구조의 207마일은 외부에 바닷가도 근접해 있을 뿐 아니라, 해수로 만들어진 해수풀도 갖춰져 있어 마치 바닷가에 온 듯 물놀이도 즐길 수 있습니다.


도심 속 소음에서 벗어나 자연이 들려 주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해변을 걷는 모습을 떠올려 보세요.
다시 무언가를 채우기 위해 몸과 마음에 가득찬 무엇을 잠시만 내려 놓고, 텅 비울 수 있는 시간도 분명히 필요할 것입니다.


그럼 이제 펜션 외부와 내부, 서비스와 주변 경관을 사진으로 좀 감상해 볼까요?


폴딩슬라이딩으로 경치를 보고 싶을 땐 문을 열고, 개인적 공간이 필요할 땐 문을 닫을 수 있어서 일석이조인 것 같아요.


2층으로 올라가 볼까요?
천정이 상당히 높아 보입니다.
천정이 높으면 아이들 두뇌계발에 좋다고 하더군요.

실내 인테리어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신경을 많이 쓴 듯 하네요.

207마일의 특별한 서비스

허브티와 아로마향, 아로마 입욕제에 로맨틱한 장미꽃잎을 곁들여 각 객실마다 설치되어 있는 히노끼탕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히노끼란 일본 황실에서 주로 쓰여졌던 최고급 편백나무로 만들어진 것으로 '신이 내린 선물'이라고 할만큼 인체에 이로운 작용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
산림욕 효과를 얻을 수 있는 피톤치드가 심신을 안정시킬 뿐 아니라 아토피성 피부염에도 효과가 있는 히노끼탕으로 해수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히노끼탕에서 몸을 씻을 수 있습니다.

 


서비스 비용 정리

서비스와 비용에 대해서 안 알아볼 수 없지요.
Cafe 207View에서 제공되는 서비스는 식사와 음료, 주류 등이 있습니다.
조식은 무료네요.


1. 조식서비스: 전복죽
2. 바베큐 세트: 1인당 2만원/그릴 세트 테이블당 1만원/백합조개구이 1kg에 1만원
3. 웰빙 비빔밥: 1인분 7천원
4. 이벤트 서비스: 10만원
5. 특산물 구매 대행
6. 객실 예약 비용: 22만원
 


주변 경관

바다, 산, 계곡, 온천, 자연휴양림 등 주변에 볼거리들이 많이 있네요.

바다: 울진 후포 요트경기장, 기성 망양 해수욕장, 후포항
계곡: 불영사 계곡, 덕구 계곡
온천: 덕구 온천, 백암 온천
산: 통고산, 응봉산, 백암산
휴양림: 통고산 자연휴양림, 구수곡 자연휴양림


207마일은 약 333km로 서울에서 이곳까지의 거리를 펜션의 이름으로 한 개성 있는 네이밍을 한 펜션입니다.
서울에서 울진까지의 시간은 약 4시간이 소요가 되는데요.
이 곳을 찾아가기 위해선 네비게이션에 울진군 기성망상해수욕장 입구를 입력한 후 출발하시면 될 듯 해요.

기타 더 자세하게 살펴보고 싶으신 분은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세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북도 울진군 기성면 | 207마일오션풀스테이
도움말 Daum 지도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제가 이 블로그를 생성한지 2008년 12월 2일이니까, 오늘로써 610일이 됩니다.
프레스블로그나 엠브레인, 최근에는 레뷰까지 수익을 한 번씩 밝힌 적이 있으나, 이렇게 토탈로 결산해 보기는 첨이네요.
포스팅 제목을 '블로거의 암울한 미래'로 지을까 하다가 그래도 전업블로거로 생활하는 블로거도 계시고, 또 전업블로거를 꿈꾸는 이도 있으니 그 희망만은 꺾지 말자는 의미에서 그냥 610일만의 총결산으로 정정하였습니다.
저도 전업블로거가 목표이지만......
결코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정확히 말하자면 전업이 아니라 겸업이라고 봐야겠죠.
아직은 결코 전업일 수가 없습니다. ㅋㅋ~~~
알바 수준도 안됩니다.

coins


경품으로 받은 것을 현금으로 따지자면 경품 수익보다 못하네요.
그러니까, 아래는 블로그 간접수익만으로 610일 동안 얻은 결과물입니다.
물론, 본격적으로 하루에 하나 이상의 포스팅을 하기 시작한 것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여기의 절반 정도 시간이 소요되었다고 봐야 할 듯 하구요.
또 방문자수가 1000명 이상을 넘기 시작한 것은 최근 한 두 달 정도이니까, 고정적으로 방문자수가 많은 블로거들과는 비교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제가 610일 동안 낸 수익을 한 달만에 내는 블로거도 분명히 있으니까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진짜 암울한 블로거의 미래입니다.
그리고, 수익을 밝힐 만큼 큰 금액이 아니어서 X팔리기도 합니다. ㅋㅋ~

1. 레뷰

지난달에 3만 캐쉬를 달성해서 지급신청을 했습니다.
헌데, 레뷰 사이트에 추천도 하고, 활동을 좀 활발히 하려고 노력했더니, 보시는 바와 같이 그 이상이 쌓였습니다.
레뷰 진짜 강추입니다.
젤 효자입니다.
캐쉬 뿐 아니라, 이웃 블로거들과 소통도 조금씩 됩니다.
추천이 적었던 제가 먼저 추천도 하고 그렇게 레뷰 통해서 먼저 다가서자 제 추천도 꽤나 늘었습니다.
총 누적 캐쉬 94,886원


2. view 애드박스

뷰애드가 뷰 애드박스로 명칭이 바뀌면서, 다음 블로거에게도 확대되었습니다.
지난달에 베스트가 하나 운좋게 걸려서 메인도 걸려보고 해서 286위를 했네요.
뷰애드박스 정책상 금액을 공개하는 것은 불가한지 어떤지 모르겠으나, 그래도 대충 300위권까지는 현금 만질수 있습니다. 
11,000원 정도입니다.
 

3. 프레스블로그

프레스블로그도 3만원 한 번 입금 받았었습니다.
지금까지 총 적립 원고료 62,000원입니다.
최근에 WP와 PV 상위에 들어서 기고한 포스팅수보다는 원고료가 괜찮네요.


4. 올포스트

올포스트는 생긴지 얼마되지 않은 사이트지만 레뷰처럼 먼저 다가서면 꽤나 전도유망한 사이트가 아닐까 싶어요.
물론 여러가지 문제점도 있지만, 앞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리라 믿습니다.
레뷰 다음으로 괜찮은 수익 구조같아요. 일별 수익은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2달 총계 29,533원


5. 구글 애드센스

다른 블로거들과 비교하면 우울해지지만 한 달에 이정도 이상 수익을 내는 블로거들이 수두룩......
저는 이게 구글 첨 100달러 돌파입니다.
넘 힘들었구 점차 나아지겠죠^ㅡ^
계산을 하기 위해 110$ (기준환율 1168.5원)으로 계산하여 128,535원으로 대충 계산해야겠네요.


6. 링크 프라이스

링크 프라이스는 CPC 방식 이외에도 여러 가지 수익을 추구하고 있지만, 전 판매와는 먼 블로거라서......
그리고 링크 프라이스 단지가 얼마 안되네요.
아직 수익 신청하려면 몇 달 걸릴 듯~~~
총 누계: 15,255원


7. 위드블로그

위드블로그는 현금으로 블로그지원금이라고 주지만 진짜 받기 힘듭니다.
파워블로거나 글솜씨가 있어야 이거 타지 진짜 이걸로는 수익 내기가 힘드네요.
전 딱 한 번 받아봤습니다.
실물로는 CD나 도서 등을 많이 받기는 하는데, 베스트리뷰어가 되어야 블로그지원금을 받습니다.
어쨌든, X팔리지만 올립니다.
총 3,000원


8. 블로드

블로드도 지난 달에 3만원 입금신청을 했습니다.
Blod 첫 캐쉬 입금 신청
총 3만원


9. 알라딘 ttb

알라딘 ttb는 티켓링크나 맥스무비와 연동이 됩니다.
유효기간이 지난 적립캐쉬가 소멸되기 때문에 전 티켓링크로 두 번 정도 이체시켰네요.
영화나 보려구요.
티켓링크에 지금 13,350원 + 알라딘 ttb 1,776원= 15,126원


10. 이지데이 기자단

이지데이 기자단도 아직 정산할 정도는 안됩니다.
8,000원


11. 애드얌

애드얌은 트위터 연동마케팅 사이트입니다.
이것도 생긴지 얼마 안된 사이트죠.
1만원 이상이면 지급신청됩니다.
5,808원

12. 애드찜

캡처하기조차 귀찮네요. ㅋㅋ~
이것도 최근에 가입해서 수익이 백원대입니다.
600원

13. 엠브레인

블로그 수익모델<7> 엠브레인
3만원 한 번 받았었구요. 설문조사, 즉 리서치 사이트입니다.
이것은 블로그 하기 전부터 하던거라서 솔직히 넣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는 모르겠으나, 블로그 수익모델로 소개했었기 때문에 넣기로 하죠.
54,650원


14. 바이리뷰

바이리뷰도 최근에 생긴 사이트입니다.
아무거나 리뷰할 때 몇 개 등록했는데, 그 수익이 그대로네요.
단순 스크랩도 캐쉬를 주는 것이 좋습니다. 로그인만 해도 적립이 됩니다.
15,300원

15. 올블릿

올블릿을 추가합니다.
깜빡 잊고 누락했네요^.^


30,867원

마치며......


이것을 총합산해보니 489,260원 이라는 돈이 나옵니다.
물론 지급신청시 수수료는 계산해 넣지 않은 금액입니다.

한 달에 이 수익 이상 버는 블로거들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또, 한 달에 보통 월급쟁이 이상의 수익을 버는 블로거도 존재하구요.
하지만, 대다수의 블로거들이 아마 저와 같을 것입니다.
그냥 취미삼아 하는 블로거지요.
하지만, 저처럼 목표가 겸업블로거, 전업블로거라면 확실히 암울한 미래일 것입니다.
저도 해외블로거들의 사례를 보고 블로그에 관심을 가졌었습니다.
하지만, 국내에서의 블로그는 이것이 현실이라고 봅니다.
불행하게도 80/20법칙이 블로거들에게도 적용되는 셈이지요.

아래의 손가락 버튼을 눌러 주시면 복(福) 받으실거에요. Abracadabra~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수목 드라마의 최강자 <동이> 한효주가 롯데멤버스 롯데카드의 메인 모델이 되었답니다.
<동이>의 인기 상승가도에 따라 한효주의 CF 러브콜도 쇄도하고 있습니다.
천가 동이의 극중 신분 상승만큼이나 CF에서의 인기도 치솟고 있네요.

한효주는 <찬란한 유산> 때부터 눈여겨 보기 시작한 배우입니다.
<찬란한 유산>도 인기리에 방영 되었죠.
얻는 인기에 비해 스캔들이 없는 것도 그녀의 큰 장점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녀의 자기 관리가 그만큼 엄격한 것이겠지요.
<동이>의 극중 캐릭터도 그렇고, 실제 성격도 아마 대단히 밝아서 주변 사람들을 유쾌하게 하는 성격이 아닐까 생각되요.
1987년생이니까 올해로 만 23살입니다.
연기가 뒷바침 되고, 작품 선택에 있어서도 시청률이 연속 히트하니 앞으로도 한 10년 이상은 승승장구할 것으로 예상 되어집니다.

그런 그녀가 이번에 롯데멤버스 롯데카드의 메인 모델이 되었답니다.

 


승은상궁의 단아한 이미지와는 달리 세련된 커리어우먼의 도회적인 이미지가 나는 상반된 이미지인데도 너무 잘 어울리고 예쁘네요.
그녀가 소개하는 롯데멤버스 롯데카드에는 어떠한 혜택이 있을까 궁금해지네요.


롯데멤버스 롯데카드는 롯데그룹 계열사의 제휴사를 통합한 포인트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1000점 이상이 쌓이면 어느 곳에서나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네요.


제가 눈이 가는 것은 '컬쳐홀릭' 서비스입니다.
롯데멤버스 홈페이지에서 진행하는 정기적인 문화 이벤트입니다.
온라인 응모를 통해서 매월 3천명에게 혜택을 주고 있는데요.
무료공연, 무료도서, 무료체험, 무료여행 기회 뿐만 아니라 축제나 할인 정보, 이벤트 정보까지 다양한 문화 혜택을 주고 있네요.

롯데멤버스 ‘컬쳐홀릭’ 바로가기 -> http://www.lottemembers.com/CultureZoneAction.view

저는 훨씬 이전부터 롯데멤버스 회원이어서 이러한 혜택을 여러번 받아 보았습니다.
공짜에 관심이 있고, 각종 이벤트 정보와 경품 정보에 관심이 많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강추입니다.

롯데멤버스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 정기 문화이벤트로서, 온라인을 통해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매월 일정 인원을 선정하여
공연 초대, 신간도서/신제품 체험 및 문화유산답사(가족체험여행) 등의 다양한 무료 혜택과
지역축제/문화행사/입장시설(가족공원 등)의 단독 할인 기회를 제공
하는 롯데멤버스만의 고객 참여 프로그램입니다.

매월 약 3천명 이상의 회원들께 제공하는 롯데멤버스 만의 특별한 문화혜택을 경험하세요!



지금 진행하는 롯데멤버스 이벤트 중 시네마이벤트 <고사 두 번째 이야기:교생실습> 응모중입니다.
시사회 이벤트와 함께 추첨을 통해서 LCD모니터를 지급하네요.
제가 관심가는 영화 이벤트 하나만 소개해 드린 것이구요.
연극,뮤지컬,발레 등 다른 다양한 이벤트도 많습니다.


1.     공연 무료초대(총 1000명) 

이벤트 바로가기 > http://fun.lottemembers.com/culture/main.php

2.     신간도서 무료제공(총 1000명) 

이벤트 바로가기 > http://fun.lottemembers.com/book/main.php 

3.     신제품 무료체험(총 1000명) 

이벤트 바로가기 > http://fun.lottemembers.com/newgoods/index.php 

4.     가족체험 문화여행 지원(총 100명) 

이벤트 바로가기 > http://bit.ly/9t2igd 

5.     지역축제/시설 할인, 페스티벌 초대 이벤트

이벤트 바로가기 > http://bit.ly/aj8x0E 

제가 생각할 때는 괜찮은 혜택들 같은데 어떠세요^^

※ 사용된 이미지는 인용의 목적으로만 쓰였으며, 그 소유권은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음을 밝힙니다.

아래의 손가락 버튼을 눌러 주시면 복(福) 받으실거에요. Abracadabra~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