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서애드, 추천한 추천받은 사람도 윈윈하는 추천인 이벤트


블로그를 하다보면 가끔 구글 애드센스 계정 정지를 당하신 분들을 종종 보게 됩니다.
구글애드센스 정책위반에 걸리게 되면 블로거들은 낙담하게 될 수밖엔 없지요.
특히나 티스토리나 이글루스와 같은 개방형 블로거들에게는 타격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분들께 구글 애드센스 만큼은 아니어도 구글애드센스 정책위반 사항을 수정하거나 복구될 때까지 그 차선책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폰서애드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물론 구글애드센스 적용이 안되는 네이버 블로그, 다음 블로그도 해당이 되는 내용입니다.

포스팅 정보가 도움이 되신다면 손가락을 눌러주세요


현재 CPC광고(페이지뷰 노출과 클릭수에 따라 단가가 산정되는 광고)는 구글 애드센스 말고도 다양한 편인데요.
자본주의 논리가 그렇듯이 광고주가 몰리는 곳에 클릭단가가 많이 배분되기 마련인 듯 합니다.
구글 애드센스보다 더 나은 CPC광고는 없다는 말이죠.

개방형 블로그와는 달리 폐쇄형 블로그인 네이버 블로그는 애드포스트라는 자체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애드포스트 광고를 적용한 블로거들 중에도 광고수익으로 많은 수익을 내고 있는 분들이 있는 줄로 압니다.
그도 그럴 것이 국내 검색의 최강자인 네이버로 둥지를 튼 블로거들이 수익을 향해서 티스토리와 같은 개방형 블로그로 향하게 되자 이를 막기 위해서 방문자수가 많은 파워블로거들을 잡고자 내린 일종의 혜택 혹은 프로젝트라 보여집니다.

 

타게팅 광고[각주:1]와 리타게팅 광고란 무엇인가?[각주:2]

 


네이버 애드포스트 적용 이후에는 개방형블로그로의 이동이 많이 줄어든 듯 합니다.
아무튼 이런 블로그 광고는 블로그마케팅의 꽃이라고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랭킹을 제공하는 랭키닷컴에 따르면 공식적으로 등록된 블로그수만 700만개 정도가 된다고 하며, 등록하지 않은 블로그를 감안하게 된다면 거의 1인 1블로그 시대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테지요.


현재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면 대부분이 구글 애드센스, 혹은 리얼클릭......
네이버와 같은 경우는 애드포스트 가끔 클릭몬이나 애드뉴와 같은 블로그광고를 적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스폰서애드도 가끔 보이긴 하더군요.

스폰서애드는 아이라이크클릭에서 독립된 CPC광고 플랫폼으로 정식명칭은 '아이라이크스폰서애드'라고 합니다.
제가 작년 10월? 11월 정도부터 블로그에 적용을 했으니 한 4~5개월 정도 되었네요.

▲스폰서애드 수익 내역 공개

구글애드센스의 경우는 상단(336X280)를 적용하고 있고, 스폰서애드의 경우는 하단(300X250)를 적용하고 있는데, 하단 광고가 클릭율이 낮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한달에 피자 한판 값 정도는 벌 수 있어 만족하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구글애드센스의 경우는 336X280이 클릭단가가 높은데 반해서 스폰서애드의 경우는 300X250이 클릭단가가 높다고 하더군요.


저같은 경우는 블로그방문자수가 늘었기 때문에 광고를 적용하게 될 때 블로그 로딩속도가 지연이 되게 되면 적용하기가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여러 가지 CPC 혹은 광고노출당 단가를 제공하는 CPM 광고 등등 여러가지 블로그에 적용을 해봤지만 그 중에서도 스폰서애드가 가장 맞는 듯 하여 현재는 CPC광고는 구글애드센스와 스폰서애드만 적용해 둔 상태입니다.
만약 스폰서애드를 적용하실 의향이 있으신 분들은 이러한 우려는 하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현재 스폰서애드는 3월 31일까지 추천인 이벤트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블로그로 수익을 챙기시고자 하시는 분들이라면 스폰서애드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p.s. 저를 추천인으로 기입하시고자 하신다면 추천인 란에 casyo 기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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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타게팅 광고란 '콘텐츠 타게팅 광고(Content targeting AD)', '콘텐츠 매칭 광고'라 불리는데 검색 키워드와 카테고리를 실시간으로 자동 분석해서 해당 정보와 관련된 광고를 매칭하는 것이다.광고와 직/간접적으로 관련이 있거나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만 광고가 노출돼 광고 효과가 높다. 사용자 입장에서 해당 광고를 필요한 정보라고 받아들일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리타게팅 광고는 가장 최근에 등장한 타게팅 광고 기법의 하나로 광고주 사이트를 방문했던 사람들을 대상으로 광고를 노출하는 방식의 광고이다. [본문으로]
  2. 타게팅 광고란 '콘텐츠 타게팅 광고(Content targeting AD)', '콘텐츠 매칭 광고'라 불리는데 검색 키워드와 카테고리를 실시간으로 자동 분석해서 해당 정보와 관련된 광고를 매칭하는 것이다.광고와 직/간접적으로 관련이 있거나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만 광고가 노출돼 광고 효과가 높다. 사용자 입장에서 해당 광고를 필요한 정보라고 받아들일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리타게팅 광고는 가장 최근에 등장한 타게팅 광고 기법의 하나로 광고주 사이트를 방문했던 사람들을 대상으로 광고를 노출하는 방식의 광고이다.리타게팅 광고 기법의 원리는 사이트 방문 시 저장되는 쿠키를 이용하는 한다. 사용자가 광고주의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사용자의 PC에 쿠키가 저장되는데, 이를 바탕으로 사용자가 인터넷 서핑을 할 때 해당 광고주의 광고가 최우선으로 노출되도록 하는 것이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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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슈롬] 160년 눈 건강 전문기업의 노하우가 담긴 눈영양제

현대인들은 컴퓨터와 스마트폰의 기술발달로 인해서 인터넷과는 뗄 수 없는 관계가 되었다.
2012년도 조사에 의하면 평균 인터넷 사용시간은 2.6시간 정도라고 한다.
[※ 6~9세(2시간), 10대(2.3시간), 20대(3.4시간), 30대(3.2시간), 40대(2.7시간), 50대(1.3시간)]

마우스,mouse

과도한 인터넷과 게임, 스마트폰 중독은 손목터널증후군이나 손가락 관절, 그리고 목관절 등에도 좋지 않음은 물론이고 눈에 피로감을 더해 이런 모든 증상이 종합된 디지털 피로 증후군을 낳게 된다.
특히 요즘 아이들을 보면 컴퓨터,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와 보내면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안경을 끼고 다니는 아이들이 굉장히 많다.

안경, glasses


시력이 성장기에 채 자리잡기 전에 자극을 받기 때문에 어른들보다 더 취약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그러므로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에 과도한 몰입을 하지 않도록 하여야 하며 장시간 이용을 삼가하도록 하여야 함도 물론이다.
그러나, 이러한 주의가 요함에도 불구하고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다보면 과도한 몰입은 물론 장시간 이용하기 쉽게 된다.

노트북, Notebook


때문에 손목이나 손가락 등 관절에 올 수 있는 터널증후군에도 관심을 가져야 함을 물론이고 눈의 시력저하나 눈의 피로도 무심코 지나치지 않아야 한다.
왜냐하면 눈은 한 번 나빠지면 다시 시력이 회복되진 않기 때문이다.
'눈 나빠지면 안경쓰지 뭐~'하고 대수롭게 넘길 일은 아니다.
안경을 쓰는 것 자체가 굉장히 불편을 초래하는 일이며, 콘택트렌즈 사용 또한 그렇다.
그리고 안구건조증 같은 증세가 생기게 되면 더더욱 불편하게 된다.

ophthalmologist, 안과의사


그러므로 눈의 피로감을 덜어주고 시력도 보호하기 위해서는 눈 영양제를 복용하는 것이 좋다.
눈 영양제가 필요한 이유는 아이들에게는 시력저하를 막아주는 효과가 있고, 나이가 든 사람들에게는 노화에서 비롯하는 백내장, 녹내장, 황반변성 등을 지연시켜주고 예방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매력적인 눈, eye

인터넷 중독, 스마트폰 중독, 게임 중독 등으로 인해 그에 비례하여 눈 건강이 나빠지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는 추세이다.
그에 따라 눈 영양제도 그 종류가 많아지고 있는 추세인데, 눈에 좋은 약을 복용하기로 하였다면 바슈롬의 눈영양제가 좋지 않을까 싶다.
바슈롬은 160년 동안 눈 건강을 위한 사업을 펼쳐온 눈 건강 전문기업 기업으로 콘텍트렌즈 분야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눈 건강분야에서 최고로 꼽히고 있기 때문이다.

◇ 바슈롬 뉴스기사: http://danme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8/13/201308130064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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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애드센스로부터 온 메일, 테두리 부자연스러운 주의 끌기 정책 위반

어제 구글애드센스로부터 메일을 한 통 받았다.
구글애드센스 정책 위반으로 해당 URL의 페이지를 수정하거나 제거하라는 요구를 하였다.
72시간 내에 변경이나 수정되지 않을 경우 구글 애드센스 광고 게재가 중단된다는 청천벽력 같은 말과 함께......
첨에는 잘 이해가 되지 않아 다시 읽고, 다시 읽기를 몇 차례......

Google Adsense


그리고 나서 해당 페이지를 점검해보니 다른 페이지와 별반 차이가 없어 보였다.
'메일이 잘못왔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정책 위반 내용은 '부자연스러운 주의 끌기'를 했다는 것이 골자였는데, 메일에 적힌 도움말 센터를 찾아가서 '부자연스러운 주의 끌기'에 대한 내용을 보니 '혹시 광고 영역에 노출된 테두리 때문인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Google Adsense

▲ [부자연스러운 주의 끌기]에 해당하는 도움말 센터 예시
 

광고 테두리와 관련하여 구글 애드센스 정책 위반인지 아닌지 알아보았더니 정확한 내용은 없지만 위반이 될수도 있으므로 가급적 정책 위반의 위험을 안고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으려면 테두리를 하지 않는게 좋다는 내용이 있었다.

그리고, 긴가민가 혼자 끙끙 앓지 말고 '애드센스 포럼'에 문의하는 것이 가장 빠르다는 것도...
짐작으로는 암만 생각해도 테두리 밖에 없어 테두리를 제거하고 이에 대해서 메일을 보냈다.
빠르면 24시간 내에 업무가 많을 경우 48시간 내에 답장을 준다고 하니 만약 테두리가 아니라면 다른 사항을 찾아봐야 한다는 생각도 했다.

Google Adsense

다행히 메일을 보낸지 하루 정도만에 답장을 받았다.
요청한 대로 사이트를 변경해줘서 감사하다는....휴, 다행이다 싶었다.
만약 메일을 보내지 않았다면 테두리를 제거하는 해당 조치가 맞는지 틀린지를 모르는 상태로 72시간을 초조하게 보내어야만 했을지도 모른다.

구글 애드센스 광고에 대한 정책이 바뀌었음인지 이전에는 테두리에 대한 제재가 없었는데 이에 대해 정책 위반이 되니 상당히 아쉬운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테두리를 하게 되면 구글 애드센스에 대한 클릭율이 높아진다고 해서 적용을 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 외에도 테두리를 하면 광고 영역이 깔끔해지는 효과도 있어 나름 선호하였기 때문이기도 하다.


p.s. 구글애드센스 광고 정책에 대하여 이렇게 사건(?)이 터질 때마다 하나씩 배우게 되는 듯 하다.
광고 정책의 이해가 구글 애드센스 수익과도 직결되니 이에 대한 공부를 틈틈히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구글애드센스 도움말 센터] https://www.google.com/adsense/support/bin/answer.py?hl=ko&answer=115985
[애드센스 포럼] http://productforums.google.com/forum/#!categories/adsense-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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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우루사 광고] 티저광고의 정석, 몰라도 된다는 캡슐맨

티저광고란 호기심을 자극하여 궁금증을 유발시켜 제품에 관심을 갖도록 하는 광고기법이다.
유튜브에 올라온 대웅제약 우루사 광고가 바로 그러한 티저광고의 일종인데, 티저광고의 정석이라고 해도 될 듯 하다.

요즘 유튜브를 통한 이러한 바이럴 마케팅이 많은 이유는 비교적 저렴한 비용에 파급력이 높다는 점을 기업들이 이용하고 있는 듯 하다.
대웅제약의 우루사 바이럴도 그러한데, '이태리편', '일본편', '프랑스편' 총 세편의 광고가 있으며, 애니메이션으로 되어 있고, 각 나라별의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다 해야할 듯 하다.
TV CF와는 또다른 재미가 있는 CF의 진화를 보고 있는 듯 하다.


캡슐맨 이태리편


이태리하면 이탈리아 마피아가 연상된다.
우루사 광고 '캡슐편 이태리편'은 이러한 점에 착안 우루사 제품이 지니는 탄력성을 유감 없이 발휘하고 있다.
육체피로에 좋은 피로회복제 우루사의 초인적인 힘이 캡슐맨을 통해 발현되고 있는 것이다.


캡슐맨 일본편


캡슐맨 일본편 또한 일본하면 떠올릴 수 있는 사무라이가 등장한다.
등에 칼을 메고 사무라이를 대적하는 캡슐맨은 달을 베어 상대의 기선을 제압한다.

 



캡슐맨 프랑스편
 

위의 두편도 재밌지만 캡슐맨 프랑스편은 압권이다.
말의 울음소리, 따그닥거리는 말의 뜀박질 소리에 캡슐맨의 전매특허인 ♬몰라도 된다 몰라도 된다♬ 리듬을 얻은 것이다.
광고가 재밌어진다는 것은 매우 바람직하다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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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주는 계단, 다이어트와 절전효과 있는 굳아이디어

'살 빼주는 계단' 1탄에 이어 '살 빼주는 계단' 2탄이 등장하여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살 빼주는 계단' 1탄은 한 칸마다 0.1㎈가 소비된다고 표시가 되어 있어, 승강기 대신 계단을 이용할 것을 유도하고 있는 것이다.
이 계단은 한 칸씩 올라가면 4초씩 수명이 늘어난다는 속설로도 있단다.

살 빼주는 계단

▲'살 빼주는 계단'1탄

살 빼주는 계단, 에스컬레이터

▲'살 빼주는 계단'2탄

 

'살 빼주는 계단' 2탄은 에스컬레이터 대신 계단 이용을 유도하고 있는 그림이 인상적이다.
이런 표시가 되어 있으면, 승강기나 에스컬레이터 타기가 쑥쓰러워질 듯...
승강기나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는 대신에 걷게 함으로써 다이어트도 되고 절전효과도 노린 일석이조의 좋은 생활 속 아이디어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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