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서애드, 추천한 추천받은 사람도 윈윈하는 추천인 이벤트


블로그를 하다보면 가끔 구글 애드센스 계정 정지를 당하신 분들을 종종 보게 됩니다.
구글애드센스 정책위반에 걸리게 되면 블로거들은 낙담하게 될 수밖엔 없지요.
특히나 티스토리나 이글루스와 같은 개방형 블로거들에게는 타격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분들께 구글 애드센스 만큼은 아니어도 구글애드센스 정책위반 사항을 수정하거나 복구될 때까지 그 차선책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폰서애드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물론 구글애드센스 적용이 안되는 네이버 블로그, 다음 블로그도 해당이 되는 내용입니다.

포스팅 정보가 도움이 되신다면 손가락을 눌러주세요


현재 CPC광고(페이지뷰 노출과 클릭수에 따라 단가가 산정되는 광고)는 구글 애드센스 말고도 다양한 편인데요.
자본주의 논리가 그렇듯이 광고주가 몰리는 곳에 클릭단가가 많이 배분되기 마련인 듯 합니다.
구글 애드센스보다 더 나은 CPC광고는 없다는 말이죠.

개방형 블로그와는 달리 폐쇄형 블로그인 네이버 블로그는 애드포스트라는 자체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애드포스트 광고를 적용한 블로거들 중에도 광고수익으로 많은 수익을 내고 있는 분들이 있는 줄로 압니다.
그도 그럴 것이 국내 검색의 최강자인 네이버로 둥지를 튼 블로거들이 수익을 향해서 티스토리와 같은 개방형 블로그로 향하게 되자 이를 막기 위해서 방문자수가 많은 파워블로거들을 잡고자 내린 일종의 혜택 혹은 프로젝트라 보여집니다.

 

타게팅 광고[각주:1]와 리타게팅 광고란 무엇인가?[각주:2]

 


네이버 애드포스트 적용 이후에는 개방형블로그로의 이동이 많이 줄어든 듯 합니다.
아무튼 이런 블로그 광고는 블로그마케팅의 꽃이라고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랭킹을 제공하는 랭키닷컴에 따르면 공식적으로 등록된 블로그수만 700만개 정도가 된다고 하며, 등록하지 않은 블로그를 감안하게 된다면 거의 1인 1블로그 시대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테지요.


현재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면 대부분이 구글 애드센스, 혹은 리얼클릭......
네이버와 같은 경우는 애드포스트 가끔 클릭몬이나 애드뉴와 같은 블로그광고를 적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스폰서애드도 가끔 보이긴 하더군요.

스폰서애드는 아이라이크클릭에서 독립된 CPC광고 플랫폼으로 정식명칭은 '아이라이크스폰서애드'라고 합니다.
제가 작년 10월? 11월 정도부터 블로그에 적용을 했으니 한 4~5개월 정도 되었네요.

▲스폰서애드 수익 내역 공개

구글애드센스의 경우는 상단(336X280)를 적용하고 있고, 스폰서애드의 경우는 하단(300X250)를 적용하고 있는데, 하단 광고가 클릭율이 낮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한달에 피자 한판 값 정도는 벌 수 있어 만족하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구글애드센스의 경우는 336X280이 클릭단가가 높은데 반해서 스폰서애드의 경우는 300X250이 클릭단가가 높다고 하더군요.


저같은 경우는 블로그방문자수가 늘었기 때문에 광고를 적용하게 될 때 블로그 로딩속도가 지연이 되게 되면 적용하기가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여러 가지 CPC 혹은 광고노출당 단가를 제공하는 CPM 광고 등등 여러가지 블로그에 적용을 해봤지만 그 중에서도 스폰서애드가 가장 맞는 듯 하여 현재는 CPC광고는 구글애드센스와 스폰서애드만 적용해 둔 상태입니다.
만약 스폰서애드를 적용하실 의향이 있으신 분들은 이러한 우려는 하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현재 스폰서애드는 3월 31일까지 추천인 이벤트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블로그로 수익을 챙기시고자 하시는 분들이라면 스폰서애드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p.s. 저를 추천인으로 기입하시고자 하신다면 추천인 란에 casyo 기입해주세요^^


스폰서링크


  1. 타게팅 광고란 '콘텐츠 타게팅 광고(Content targeting AD)', '콘텐츠 매칭 광고'라 불리는데 검색 키워드와 카테고리를 실시간으로 자동 분석해서 해당 정보와 관련된 광고를 매칭하는 것이다.광고와 직/간접적으로 관련이 있거나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만 광고가 노출돼 광고 효과가 높다. 사용자 입장에서 해당 광고를 필요한 정보라고 받아들일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리타게팅 광고는 가장 최근에 등장한 타게팅 광고 기법의 하나로 광고주 사이트를 방문했던 사람들을 대상으로 광고를 노출하는 방식의 광고이다. [본문으로]
  2. 타게팅 광고란 '콘텐츠 타게팅 광고(Content targeting AD)', '콘텐츠 매칭 광고'라 불리는데 검색 키워드와 카테고리를 실시간으로 자동 분석해서 해당 정보와 관련된 광고를 매칭하는 것이다.광고와 직/간접적으로 관련이 있거나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만 광고가 노출돼 광고 효과가 높다. 사용자 입장에서 해당 광고를 필요한 정보라고 받아들일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리타게팅 광고는 가장 최근에 등장한 타게팅 광고 기법의 하나로 광고주 사이트를 방문했던 사람들을 대상으로 광고를 노출하는 방식의 광고이다.리타게팅 광고 기법의 원리는 사이트 방문 시 저장되는 쿠키를 이용하는 한다. 사용자가 광고주의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사용자의 PC에 쿠키가 저장되는데, 이를 바탕으로 사용자가 인터넷 서핑을 할 때 해당 광고주의 광고가 최우선으로 노출되도록 하는 것이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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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서애드, 네이버 다음 블로그에도 적용가능한 CPC 광고가 나오다니

[스폰서애드의 CPC광고란?]
아이라이크클릭에서 독립된 CPC광고 플랫폼 스폰서애드는 수익에 목말라있던 블로거에게 한줄기 단비와 같은 광고라 할 수 있다.
개방형(설치형) 블로그인 티스토리 외에 네이버나 다음 등에도 적용 가능한 광고이기 때문이다.
CPC광고란 광고를 노출시켜 방문자가 광고를 클릭하면 광고비를 지급하는 형태의 광고이다.


※이 말의 의미는 뭘 의미하는걸까? 상품홍보나 기업홍보에 있어서 블로그의 입지가 더욱 넓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비수익형블로그를 지향하던 네이버블로그나 다음블로그에도 수익형블로그가 나올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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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서애드 블로그 광고 최적화 위치와 광고크기는?]
네이버도 애드포스트라고 자체의 광고를 운영하고 있지만, 블로그 하단에 위치시키기 때문에 클릭율이 그지 좋지 못한 듯 하다.
아무래도 클릭율을 높이려면 눈에 잘 띄는 블로그 상단에 위치해야 하기 때문이다.
필자도 스폰서 애드를 블로그 하단에 위치시키고 있는데 그 이유는 보이다 싶이 구글 애드센스가 첫번째이고, 나머지 광고는 차선책으로 운영하기 때문이다.


네이버블로그나 아니면 구글애드센스를 적용하지 않은(승인대기중이거나 승인이 취소된) 블로거들이라면 스폰서애드를 블로그상단에 위치시킨다면 바로 광고수익 최적화 위치라 할 수 있다.
광고크기는 250X250 정사각형 크기를 상단 2개 사용하다가 몇 달 전부터 336X280 광고로 변경 적용하였는데, 확실히 클릭당단가가 높아졌다.
스폰서애드를 블로그 상단에 적용하고자 하는 블로거라면 336X280 광고 두개를 나란히 배치하는 것이 정답에 가깝다 보여진다.
필자의 경우는 스킨 크기가 가로 710정도인데, 스킨 크기가 필자와 같거나 더 크다면 광고 크기 단위를 위와 같이 변경하는 것이 수익률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 보여진다.(스폰서애드 뿐 아니라 구글애드센스도 마찬가지...)


[스폰서애드 제휴마케팅으로 수익창출하는 방법]

스폰서애드 광고 위치와 광고크기를 블로그 최적화하였다면 제휴마케팅을 통해서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아보자.
블로그 제휴마케팅이란 한마디로 말하자면 현재 이 글과 같이 포스팅을 하는 것도 제휴마케팅을 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 포스팅을 함으로써 스폰서애드 광고에는 이 포스팅의 키워드나 사용된 단어들을 위주로 광고가 노출이 되고, 방문자가 이를 보게 되어 관심을 가지게 됨으로써 최종적으로 광고를 클릭하게 된다.
  


현재 스폰서애드에는 아이라이크스폰서애드와 티켓플래닛에 관련한 포스팅을 하는 이벤트를 진행중인데, 이 포스팅도 그러한 포스팅에 참여하는 의도를 지닌 포스팅이라 할 수 있다.
이전에 진행된 스폰서애드 포스팅에 선정이 되어 1만원을 받게 되었다.

그럼 이런 포스팅이벤트 말고 다른 제휴이벤트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스폰서애드의 모체인 아이라이크클릭 사이트에 들어가보면 많은 홍보를 필요로 하는 광고들이 있다.
그러한 홍보를 필요로 하는 광고들과 제휴를 통해서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 홍보를 하고 상품을 판매하여 일정 수수료를 챙기는 것이 제휴마케팅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제휴마케팅 기법에 능한 재야의 고수들은 이를 통해서 엄청난 고수익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동안 광고에서는 소외받던 네이버 블로그, 다음 블로그가 이제는 광고수익을 올릴 수있는 기회가 열렸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네이버 블로그나 다음 블로그를 운영중이라면 블로그에 스폰서애드를 적용하여 보는 것은 어떨까?
커피값 정도는 충분히 나올 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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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폰서애드, 블로그결산 블로그수익 월200! 월방문자수100만 히트!

※참고: 스폰서애드를 통해서 블로그수익이 월200 낫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 일부일 뿐...

2013년도 10월은 블로그에 기적이 일어났다고 생각할 수 있을 정도이다.
그 이유는 월방문자수가 100만명을 넘어서게 되었고, 블로그수익 또한 월200만원을 넘어섰기 때문이다.
블로그수익을 가끔 공개하기로 하였으니, 그 약속을 지키는 포스팅이라고 할 수 있으며 그리고 블로그 수익 모델의 새모델이라 할 수 있는 스폰서애드를 소개하는 포스팅이라 할 수 있다.


제 블로그에 일어난 작은 기적을 응원해주세요
 

우선 블로그 월방문자수가 이처럼 급증한 원인은 다음소셜픽과 네이버검색유입, 네이버모바일 방문자가 급증하였기 때문이다.

월100만명이 히트된 이유로 인해서 블로그월수익도 왠만한 월급쟁이 못지 않게 급증하였다.(구체적 액수나 수익모델을 밝히지 못하는 것은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로 예상컨데 아마도 상위1%의 블로거들인 인기블로거들은 월방문자나 월수익이 이보다 더하면 더했지 못하지는 않으리라 생각된다.
상위 1%의 블로거들은 수익공개를 꺼려할 것이다.
왜냐하면, 블로그수익이나 경로, 블로그랭킹 등이 이미 과열상태이므로 이러한 레드오션에 또다른 경쟁자가 참여하기를 원치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필자의 생각은 다르다.
어차피 블로그를 하는 목적이 개개인마다 다르고, 그러한 경쟁에 뛰어든다고 해도 블로그의 패러다임이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는 이상 단시간 내에 상위권 블로거로 도약하는 것은 힘이 들기 때문이기도 하며,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만 성공을 거둘 수 있는 곳이기도 하거니와 인터넷이란 공간이 정보공유의 목적이 있음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블로그수익을 공개하는 것이다.

필자의 블로그랭킹은 스타10위/전체 143위이다.
내 위로 블로그 상위랭커들이 더 있다는 이야기이고, 이 말은 월방문자수/블로그수익이 필자보다 더 많다는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이다.
이말은 곧 블로그수익을 늘이고 싶다면 방문자수를 늘이는 방법을 연구,개발해야 되며 공식적으로 알려진 다음뷰 메인화면이나 소셜픽을 타깃으로 이슈가 되는 글을 써야 한다는 의미이다.


필자는 젊은 나이는 아니다.
그런데 요즘 젊은 친구들, 특히 대학생들 보면 한숨이 절로 나온다.
사회생활의 경험을 사기 위해서 좀 힘들더라도 다양한 경험을 사는 아르바이트는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편의점 알바나 커피전문점 알바와 같은 알바생들 보면 특히 그렇다.
차라리 그 시간에 책을 읽어 소양을 쌓거나 블로그를 하는 것이 났다.(가정형편이 어려워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알바라면 다르지만...)
블로그를 통해 필자와 같이 월수익을 내는 것은 단시간에 불가능할 지는 몰라도 꾸준히 6개월에서 1년 정도만 한다면 편의점에서 받는 월급보다는 나을 것이라 생각한다.

필자보다 더많이 배우고 머리 팽팽 잘돌아가는 젊은 친구들이 안쓰러워 하는 이야기다.
1인 1블로그 시대에 그 활용법을 필자처럼 다른 파워블로거들에게 어깨 넘어 배우면 이렇게 성장할 수 있는 것이다.
필자가 이를 증명하고 있지 않은가.

생각만 하지 말고, 스폰서애드 CPC 광고 적용하자!



구글애드센스를 제외한 다른 광고모델들은 CPC광고를 시행하고 있다가 CPC광고를 지양하는 추세였다.
그런데, 요즘 들어 CPC광고가 부활하고 있다 보여진다.
그 이유는 블로그의 활성화를 위한 노력으로 다시 광고를 통하여 그 수익금의 일부를 블로거들에게 돌려주려 하는 초기의 모델로 되돌아가고자 하는 경향이 살아나고 있다 보여진다.
 


필자의 블로그를 잘 살펴보면 상단에 구글 애드센스 2개, 포스팅 본문 하단에 구글 애드센스 1개, 그리고 블로그 하단에 스폰서 애드와 링크프라이스 광고, 사이드바에 2개(최근 편성한 신규배너) 등 총 7개의 광고를 하고 있다.
광고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필자의 블로그가 어수선하고 싫겠지만, 블로그 수익에 관심이 있거나 광고를 보고 필요에 의해서 광고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라 보여진다.

스폰서애드는 원래 아이라이크클릭에서 운영하던 CPC광고였으나 독립된 플랫폼으로 분리되어 나왔다.
그래서, 블로그만 있으면 회원가입을 하여 CPC광고를 할 수 있는 블로그친화적인 CPC광고라 할 수 있다.
블로그 수익을 내는 방법은 이전 포스팅에서도 많이 언급하였지만 적은 수익금을 지속적으로 쌓는 것이 큰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는 초석이라 할 수 있다.
생각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도 중요하다.



아이라이크클릭은 이른바 수익형 블로거들에게는 잘 알려진, 그리고 수익에 있어서는 빠지지 않는 곳이라 할 수 있다.
스폰서애드는 아이라이크클릭에서 파생된 사이트인 만큼 수익형 블로거들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귀중한 존재이다.
블로그 수익을 꿈꾸는 블로거들이여 스폰서애드와 함께 하라!

※ 티스토리 초대장, 블로그 운영 관련 문의가 있으신 분들은 댓글, 방명록을 이용해주시면 아는 한도 내에서 친절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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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는 불안하다

아마 애드젯을 이용하는 블로거들의 가장 큰 문제점을 말하라면 애드젯 배너 광고를 통해서 유포되는 바이러스 때문에 접속 장애가 생기거나 바이러스 그 자체일 것이다.
필자도 애드젯 배너를 통한 바이러스 유포 때문에 배너를 뗐다 붙였다 하길 굉장히 여러번 하였고, 어느 순간부터는 위젯을 아예 떼어 버리고 애드젯 관련 활동을 포기하다 싶이 하였다.

돈 버는 위젯을 달고 포스팅캠페인을 하여 수익을 추구하고픈 맘도 있지만 안정적인 블로그 서비스를 위해서 선과 후과 뒤바뀔 수는 없음이다.
다시 말하자면 안정적인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하여 블로그 방문자를 유치하는 것은 블로그 운영하는 블로거에게 최우선 되고 있는 가치일 것이다.
약간의 수익을 추구하는 것은 개인적인 목적이고 안정적인 블로그 운영 그 후의 일이 될 것이다.


애드젯 리뉴얼과 관련된 사항을 보면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같은 SNS의 홍보를 강화하고 포스팅캠페인을 통한 리뷰나 체험을 강화하는 내용이 명시되어 있다.
그러나, 안정적인 서비스에 대한 내용이 없는 것은 애드젯을 이용하려는 의지를 지닌 블로거들에게는 매우 아쉬운 부분이라 생각한다.

신뢰와 신뢰의 결합은 더 많은 것을 창조한다

현대는 자본주의 사회라 한다.
자본주의 사회에는 돈 위에 있는 가치는 거의 없다.
그럼 수익을 약속하고 그 수익을 댓가로 지불하는 리뷰 사이트와 리뷰어들의 관계는 무엇보다 견고해야 하지 않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관계는 별로 견고하여 보이지 않는다.
그 관계가 견고해지려면 물질적 가치보다는 신뢰에 있다 생각한다.

필자는 많은 리뷰 사이트를 전전하면서 수많은 리뷰를 해왔다.
그런데 최근 경제 상황 악화로 인해 수익형 리뷰 사이트가 블로거에 대한 수익성을 축소하거나 폐지하는 경우가 있어 활동을 하지 않는 사이트가 늘어나게 되었다.

그 중 대표적인 사이트가 프레스블로그인데 이 사이트는 리뷰 포스팅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그 가이드라인에 적합한 경우에 승인을 하고 그렇지 못할 경우 미승인을 한다.
아마 대부분의 리뷰 사이트가 그러한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으리라 생각하는데, 필자가 프레스블로그를 떠난 결정적인 이유는 리뷰사이트와 블로거 사이의 암묵적인 약속을 먼저 깨뜨렸기 때문이다.
즉, 가이드라인을 지켰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포스팅을 미승인하여 수익금을 지불하지 않는 악의적인 일이 반복이 되었다.

악담인지는 모르겠지만 납득이 갈만한 시스템의 재고 없이는 프레스블로그는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 생각한다.
아마 프레스블로그를 이용하는 많은 블로거들이 불만을 느끼는 부분일 것이다.
난 그들에게 분명히 말할 수 있다.
'블로거여, 프레스블로그를 떠나라!'
이렇게 확언하는 이유는 신뢰에 금이 갔기 때문이다.

반면 세월 앞에서 수없이 명멸해가는 리뷰사이트 중에 블로거의 사랑을 받는 리뷰사이트도 분명 있다.
그렇게 사랑 받는 이유는 사랑 받을 수 있는 이유가 분명히 있다.
그 이유 중의 하나는 분명 신뢰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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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레뷰캐쉬 100만원 달성


오랜만에 블로그 수익 관련 포스팅을 하네요.
레뷰 캐쉬가 100만원 돌파를 하게 되면 감사 포스팅(?) 혹은 기념 포스팅 비슷한 것을 하려고 마음 먹었는데 급한 포스팅꺼리를 미리 처리하느라 미루다가 드디어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큰 돈은 아니지만 자신이 관심가지는 분야에 대해서 블로깅도 하고 이에 대해 지원을 받는다면 일석이조겠죠.
레뷰는 제가 티스토리 블로그를 개설하고 2009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하게 애용하는 곳입니다.
레뷰를 이용하면서 언젠가 100만원 돌파하게 되면 수익 포스팅을 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그 날이 오늘이 되었네요.


레뷰를 햇수로 4년 동안 이용하면서 느낀 점을 정리해보면... (레뷰 찬양 들어갑니다 ㅋㅋ~)

1. 자유롭게 자신이 쓴 글을 등록하는 메타블로그 사이트입니다.
2. 그로 인해 방문 유입과 추천시 레뷰캐쉬가 적립됩니다.
3. 방문 댓글과 블로그 이웃이 생깁니다.
4. 주간베스트에 선정이 되면 5천원~2만원 가량의 수익이 생깁니다.
5. 레뷰 프론티어를 통해 각종 제품를 체험할 기회를 가지게 됩니다.
6. 레뷰 프론티어도 물론 추천시 레뷰캐쉬적립과 주간베스트에 선정될 수 있습니다.
7. 개인적으로 제가 다음뷰 베스트블로거, 티스토리 우수블로거가 된 것에도 적지 않은 영향과 지원을 해준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뭐 이외에도 레뷰를 이용하면서 더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만 생각나는 것은 요정도~^^
물론 항상 좋았던 것만은 아니었어요.

레뷰가 버전업(사이트 리뉴얼)을 하면서 이용에 어려움을 겪어 레뷰 이용을 중단하려고 생각했을 만큼 고비도 있었습니다. (실제로 이 때 많은 레뷰어들이 레뷰 이용을 중단함)

하지만 이 위기(?)를 극복한 후로는 그래도 꾸준하게 사이트 초기의 '블로거 지원 약속'을 지켜준 신뢰할 수 있는 메타블로거사이트가 아닌가 합니다.

거의 모든 블로거들이 그렇듯이 저의 주수익구조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구글 애드센스입니다.
지난 6월에는 제가 미쳤는지, 운이 좋았는지 다음뷰 베스트에 많이 선정이 되었고, 메인에도 3번이나 올랐으며 그로 인해 하루 100달러 수익도 나오고, 하루 10만명 돌파라는 블로그 개설 사상 정말 후끈한 경험을 했던 달이기도 했습니다.

미루어 추정해 보건데, 매번 메인을 타면 구글 애드센스 수익만 한 달 3천 달러 정도 될 것이라 생각 되고, 다음뷰 랭킹에 의한 블로거 지원 수익도 좋을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사실 그렇게만 된다면 전업 블로거도 가능한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매번 메인에 걸리는 것은 정말이지 힘든 일이죠.
그렇기에 제가 문어발 전법을 고수하는 것이기도 하구요.


레뷰 이용 초기에 '이런 사이트 10개만 있으면 참 좋겠다', '이런 사이트 10개만 있으면 전업 블로거도 가능하지 않을까?'란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지금도 그 생각이 전혀 틀린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보험, 다이어트, 자격증 같은 완전하게 수익글을 추구하면 이보다 나은 수익을 창출하는 블로그가 될 수도 있겠지만...)

제가 블로그를 시작하던 해에 레뷰와 같이 블로거에 대한 지원을 약속한 곳이 꽤 있었습니다.
다음뷰, 올포스트 등이 그러한 예일테죠.
하지만 레뷰만한 곳은 없는 것 같습니다.

다음뷰는 상위 랭킹에 드는 것이 무척이나 어렵고, 올포스트는 단가가 레뷰에 못미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블로거와 메타사이트가 어느 정도 궁합이 맞아야 하는 것도 있는 것 같아요.
그 궁합이란게 맞지 않아 최근에 프레스블로그는 개인적으로 더이상 글을 송고하지 않기로 했거든요.


정확하게 말하면 프레스블로그는 리뷰사이트인데, 그 리뷰에 대한 댓가로 포스팅 비용을 받는 곳입니다.
리뷰를 하기 위해선 프레스블로그 측에서 블로거들에게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여 그 가이드라인 안에 포함이 되어야만 송고된 글이 등록이 되는 시스템이죠.
그런데 제가 가이드라인을 준수했음에도 불구하고 포스팅에 대해서 추가·수정 요청을 하더군요.

첨에는 제 글의 발전적인 방향을 위해서 그러한 요구에 따라줬습니다.
하지만 좋은 것도 한 두번이지 매번 그렇게 추가·수정 요청이 들어오자 스트레스가 쌓이더군요.
사실 프레스블로그측의 추가·수정 요청은 여러 리뷰사이트를 활동하는 저같은 사람에게 쥐약입니다.
포스팅 의욕도 떨어지고 다른 대기중인 리뷰에도 악영향을 미치니까 말이죠.
그래서 안되겠다 돈 몇 푼 벌자고 스트레스 받으면 되겠나는 생각이 들어 과감하게 생각을 정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출금신청을 하고 프레스블로그는 이별을 고했습니다.

제가 레뷰와 비슷한 시기에 활동을 했는데 활동 비중이 프레스블로그가 레뷰에 비해 적었던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도 수익이 엄청나게 배 이상 차이가 나는군요.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다른 리뷰 사이트를 모색 중입니다.

블로그 수익을 낼 수 있는 CPC형 광고나 리뷰사이트를 참 소중하게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공지도 없이 클릭 단가를 낮춘 올블릿이나 가이드라인을 준수한 포스팅에 대해 매번 컨플래인을 거는 프레스블로그는 저와는 맞지 않는 것 같네요.

※ 레뷰 주간 베스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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