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서애드, 추천한 추천받은 사람도 윈윈하는 추천인 이벤트


블로그를 하다보면 가끔 구글 애드센스 계정 정지를 당하신 분들을 종종 보게 됩니다.
구글애드센스 정책위반에 걸리게 되면 블로거들은 낙담하게 될 수밖엔 없지요.
특히나 티스토리나 이글루스와 같은 개방형 블로거들에게는 타격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분들께 구글 애드센스 만큼은 아니어도 구글애드센스 정책위반 사항을 수정하거나 복구될 때까지 그 차선책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폰서애드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물론 구글애드센스 적용이 안되는 네이버 블로그, 다음 블로그도 해당이 되는 내용입니다.

포스팅 정보가 도움이 되신다면 손가락을 눌러주세요


현재 CPC광고(페이지뷰 노출과 클릭수에 따라 단가가 산정되는 광고)는 구글 애드센스 말고도 다양한 편인데요.
자본주의 논리가 그렇듯이 광고주가 몰리는 곳에 클릭단가가 많이 배분되기 마련인 듯 합니다.
구글 애드센스보다 더 나은 CPC광고는 없다는 말이죠.

개방형 블로그와는 달리 폐쇄형 블로그인 네이버 블로그는 애드포스트라는 자체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애드포스트 광고를 적용한 블로거들 중에도 광고수익으로 많은 수익을 내고 있는 분들이 있는 줄로 압니다.
그도 그럴 것이 국내 검색의 최강자인 네이버로 둥지를 튼 블로거들이 수익을 향해서 티스토리와 같은 개방형 블로그로 향하게 되자 이를 막기 위해서 방문자수가 많은 파워블로거들을 잡고자 내린 일종의 혜택 혹은 프로젝트라 보여집니다.

 

타게팅 광고[각주:1]와 리타게팅 광고란 무엇인가?[각주:2]

 


네이버 애드포스트 적용 이후에는 개방형블로그로의 이동이 많이 줄어든 듯 합니다.
아무튼 이런 블로그 광고는 블로그마케팅의 꽃이라고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랭킹을 제공하는 랭키닷컴에 따르면 공식적으로 등록된 블로그수만 700만개 정도가 된다고 하며, 등록하지 않은 블로그를 감안하게 된다면 거의 1인 1블로그 시대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테지요.


현재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면 대부분이 구글 애드센스, 혹은 리얼클릭......
네이버와 같은 경우는 애드포스트 가끔 클릭몬이나 애드뉴와 같은 블로그광고를 적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스폰서애드도 가끔 보이긴 하더군요.

스폰서애드는 아이라이크클릭에서 독립된 CPC광고 플랫폼으로 정식명칭은 '아이라이크스폰서애드'라고 합니다.
제가 작년 10월? 11월 정도부터 블로그에 적용을 했으니 한 4~5개월 정도 되었네요.

▲스폰서애드 수익 내역 공개

구글애드센스의 경우는 상단(336X280)를 적용하고 있고, 스폰서애드의 경우는 하단(300X250)를 적용하고 있는데, 하단 광고가 클릭율이 낮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한달에 피자 한판 값 정도는 벌 수 있어 만족하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구글애드센스의 경우는 336X280이 클릭단가가 높은데 반해서 스폰서애드의 경우는 300X250이 클릭단가가 높다고 하더군요.


저같은 경우는 블로그방문자수가 늘었기 때문에 광고를 적용하게 될 때 블로그 로딩속도가 지연이 되게 되면 적용하기가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여러 가지 CPC 혹은 광고노출당 단가를 제공하는 CPM 광고 등등 여러가지 블로그에 적용을 해봤지만 그 중에서도 스폰서애드가 가장 맞는 듯 하여 현재는 CPC광고는 구글애드센스와 스폰서애드만 적용해 둔 상태입니다.
만약 스폰서애드를 적용하실 의향이 있으신 분들은 이러한 우려는 하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현재 스폰서애드는 3월 31일까지 추천인 이벤트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블로그로 수익을 챙기시고자 하시는 분들이라면 스폰서애드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p.s. 저를 추천인으로 기입하시고자 하신다면 추천인 란에 casyo 기입해주세요^^


스폰서링크


  1. 타게팅 광고란 '콘텐츠 타게팅 광고(Content targeting AD)', '콘텐츠 매칭 광고'라 불리는데 검색 키워드와 카테고리를 실시간으로 자동 분석해서 해당 정보와 관련된 광고를 매칭하는 것이다.광고와 직/간접적으로 관련이 있거나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만 광고가 노출돼 광고 효과가 높다. 사용자 입장에서 해당 광고를 필요한 정보라고 받아들일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리타게팅 광고는 가장 최근에 등장한 타게팅 광고 기법의 하나로 광고주 사이트를 방문했던 사람들을 대상으로 광고를 노출하는 방식의 광고이다. [본문으로]
  2. 타게팅 광고란 '콘텐츠 타게팅 광고(Content targeting AD)', '콘텐츠 매칭 광고'라 불리는데 검색 키워드와 카테고리를 실시간으로 자동 분석해서 해당 정보와 관련된 광고를 매칭하는 것이다.광고와 직/간접적으로 관련이 있거나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만 광고가 노출돼 광고 효과가 높다. 사용자 입장에서 해당 광고를 필요한 정보라고 받아들일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리타게팅 광고는 가장 최근에 등장한 타게팅 광고 기법의 하나로 광고주 사이트를 방문했던 사람들을 대상으로 광고를 노출하는 방식의 광고이다.리타게팅 광고 기법의 원리는 사이트 방문 시 저장되는 쿠키를 이용하는 한다. 사용자가 광고주의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사용자의 PC에 쿠키가 저장되는데, 이를 바탕으로 사용자가 인터넷 서핑을 할 때 해당 광고주의 광고가 최우선으로 노출되도록 하는 것이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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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는 불안하다

아마 애드젯을 이용하는 블로거들의 가장 큰 문제점을 말하라면 애드젯 배너 광고를 통해서 유포되는 바이러스 때문에 접속 장애가 생기거나 바이러스 그 자체일 것이다.
필자도 애드젯 배너를 통한 바이러스 유포 때문에 배너를 뗐다 붙였다 하길 굉장히 여러번 하였고, 어느 순간부터는 위젯을 아예 떼어 버리고 애드젯 관련 활동을 포기하다 싶이 하였다.

돈 버는 위젯을 달고 포스팅캠페인을 하여 수익을 추구하고픈 맘도 있지만 안정적인 블로그 서비스를 위해서 선과 후과 뒤바뀔 수는 없음이다.
다시 말하자면 안정적인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하여 블로그 방문자를 유치하는 것은 블로그 운영하는 블로거에게 최우선 되고 있는 가치일 것이다.
약간의 수익을 추구하는 것은 개인적인 목적이고 안정적인 블로그 운영 그 후의 일이 될 것이다.


애드젯 리뉴얼과 관련된 사항을 보면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같은 SNS의 홍보를 강화하고 포스팅캠페인을 통한 리뷰나 체험을 강화하는 내용이 명시되어 있다.
그러나, 안정적인 서비스에 대한 내용이 없는 것은 애드젯을 이용하려는 의지를 지닌 블로거들에게는 매우 아쉬운 부분이라 생각한다.

신뢰와 신뢰의 결합은 더 많은 것을 창조한다

현대는 자본주의 사회라 한다.
자본주의 사회에는 돈 위에 있는 가치는 거의 없다.
그럼 수익을 약속하고 그 수익을 댓가로 지불하는 리뷰 사이트와 리뷰어들의 관계는 무엇보다 견고해야 하지 않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관계는 별로 견고하여 보이지 않는다.
그 관계가 견고해지려면 물질적 가치보다는 신뢰에 있다 생각한다.

필자는 많은 리뷰 사이트를 전전하면서 수많은 리뷰를 해왔다.
그런데 최근 경제 상황 악화로 인해 수익형 리뷰 사이트가 블로거에 대한 수익성을 축소하거나 폐지하는 경우가 있어 활동을 하지 않는 사이트가 늘어나게 되었다.

그 중 대표적인 사이트가 프레스블로그인데 이 사이트는 리뷰 포스팅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그 가이드라인에 적합한 경우에 승인을 하고 그렇지 못할 경우 미승인을 한다.
아마 대부분의 리뷰 사이트가 그러한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으리라 생각하는데, 필자가 프레스블로그를 떠난 결정적인 이유는 리뷰사이트와 블로거 사이의 암묵적인 약속을 먼저 깨뜨렸기 때문이다.
즉, 가이드라인을 지켰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포스팅을 미승인하여 수익금을 지불하지 않는 악의적인 일이 반복이 되었다.

악담인지는 모르겠지만 납득이 갈만한 시스템의 재고 없이는 프레스블로그는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 생각한다.
아마 프레스블로그를 이용하는 많은 블로거들이 불만을 느끼는 부분일 것이다.
난 그들에게 분명히 말할 수 있다.
'블로거여, 프레스블로그를 떠나라!'
이렇게 확언하는 이유는 신뢰에 금이 갔기 때문이다.

반면 세월 앞에서 수없이 명멸해가는 리뷰사이트 중에 블로거의 사랑을 받는 리뷰사이트도 분명 있다.
그렇게 사랑 받는 이유는 사랑 받을 수 있는 이유가 분명히 있다.
그 이유 중의 하나는 분명 신뢰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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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뷰 전체글수 1410개/총방문자 140만 6천명/총 댓글수 8664

인기글 베스트5


올초에 블로그 방문자를 예상할 때 연말 쯤 100만명 돌파를 예상했었는데, 나가수와 슈스케3 관련 포스팅으로 다음 메인에 노출이 되어서 초과달성을 하게 되었네요.
2012년에는 300만 돌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영화 리뷰 베스트10


올해 총 75편의 영화를 관람했네요.
당초 목표에 25편이 모자랍니다.
75편 중에는 올해 개봉작이 아닌 영화들도 다수 있어서 베스트 10은 2011년 개봉작 중에서만 선정해 보았습니다.

 

 
 
 
 

 
 
 
 

 

영화 시사회에 많이 다니다보니 징크스가 하나 생긴 듯 해요.
예전에 <해운대> 시사회를 놓쳤는데 그 영화가 그 해 굉장한 흥행작이 되었는데, 올해도 이런 일이 반복되니 징크스라면 징크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 작품은 <도가니>인데, 이 영화의 시사회 참석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안맞아 참석을 못했습니다.
아시다싶이 <도가니>는 굉장한 사회적 이슈를 몰고 왔죠.
2012년에는 이런 징크스가 안생겼으면 좋겠네요.

 포털 메인 노출 포스팅


티스토리 우수블로거가 처음 된 해에 다음 메인 한 번, 2011년에 두 번 그리고 2년 연속 티스토리 우수블로거 선정, 2012년에는 세 번은 타야 3년 연속 티스토리 우수블로거가 되려나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국내 1,2위의 포털 메인에 제 블로그가 소개되는 것은 참 기쁜 일 중의 하나일 것입니다.
내심 네이버 오픈캐스트를 발행하면서 네이버 메인도 노렸었는데, 그 생각이 올해 현실이 되었네요.

네이버 오픈캐스트


49번의 도전 끝에 제 오픈캐스트가 소개되기도 하였습니다.
내년에는 딱 2배 만큼만 메인에 등극했으면 좋겠네요.

 3년 동안 블로그 누적수익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제가 욕심이 많은걸까요?
카테고리가 많은 만큼 다음뷰 베스트글도 많이 생산하고 싶고, 포털 메인을 장식하는 인기블로거도 되고 싶고, 수익도 포기할 수 없것 같습니다.
3년 동안 블로그 수익은 현금으로 토탈 467여 만원 정도가 될 듯 합니다.


그동안 지원받은 도서, 음반, 예매권, 상품권, 체험단 상품 등을 합하면 배는 되겠죠.
취미로운 블로깅, 정말 할만하다 하겠습니다.
더 희망적인 것은 제가 목표로 하고 있는 이 블로그의 모습이 점차적으로 현실이 되어가고 있고, 점차 모습을 갖춰가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2012년 한해 계획

2012년에는 블로그를 좀 더 예쁘게 꾸며보려고 합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같은 버튼들도 좀 추가하고, 팔로워, 페친, 블로그 이웃들도 많이 사귀었으면 해요.

올해에는 미달성했지만 내년에는 꼭 영화 100편 리뷰를 완성하도록 하려고 해요.
책도 대한민국 평균 안에는 들도록 읽으렵니다.


오늘이 2011년 마지막 날이네요.
2012년은 저에게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설레입니다.
뭔가 멋진 미래가 절 기다려주고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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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블로그 되기 전·후 수익비교

2008년 12월 티스토리 개설을 한 후 그 달 방문자 수는 2969명이었습니다.
2009년도 월별 평균 방문자 수는 4500 여명...
2010년도 티스토리 우수블로거로 선정이 되면서 월 평균 방문자 수는 3만 6천 여명이 되었습니다.
2011년도는 아직 12월이 남아 있긴 하지만 월별 평균 방문자 수는 6만 9천 여명 선이 될 듯 합니다.

저는 방문자 수는 광고 수익 등과 직결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리고 블로그 수익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방문자 수를 늘이기 위해서 노력을 해왔습니다.


또 한가지는 수익형 포스팅인 리뷰 포스팅과 체험단 포스팅도 꾸준히 병행해 왔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이러한 노력은 계속될 것입니다.

[BEST] - 지난 2년 동안 제 블로그의 가치는 110만원입니다.

이 링크의 글을 쓴 것이 2010년 11월이니 1년 여가 지났습니다.
그 후 1년 동안 제 블로그의 수익은 어떤 변화가 일어났을까요?
이 글을 쓸 당시에도 그렇고 지금 이 순간에도 블로그 수익만으로는 취미 생활을 즐기는데 혜택을 누리는 정도가 될 듯 합니다.
외국의 사례나 영화에서 보듯이 전업블로거, 프로블로거, 1인 창조기업으로써의 블로거는 몇몇 상위 블로거를 제외하면 아주 요원한 이야기가 될 듯 합니다.
간단하게 정리하면 블로그로 돈벌기!!
굉장히 어렵습니다. 

Dollar Sign in Space - Illustration by DonkeyHotey
저작자 표시

제가 주로 사용하는 리뷰사이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이 중에서 파워블로거를 우대해주는 사이트와 파워블로거를 우대해주지 않는 리뷰사이트의 수익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파워블로거 우대해주는 리뷰사이트

버즈블로그(http://www.buzzblog.co.kr/main/main.php)→파워리뷰어
프레스블로그(http://www.pressblog.co.kr/)→프리미어블로그
미션월드 루루넷(http://www.ruru.net/ruruv/main/main.php)→알파블로거
이지데이 기자단(http://www.ezday.co.kr/home.html)→편집장(저는 아직 인턴기자)
레뷰(http://www.revu.co.kr/)→파워블로거

총 누적수익: 180만원 상당(리뷰 및 체험 상품 제외, 백화점상품권, 문화상품권 포함)


파워블로거 우대 혜택 없는 리뷰사이트

와플
블로드
위드블로그
아이프로슈머
바이리뷰
애드젯


총 누적수익: 50만원 상당(리뷰 및 체험 상품 제외)



※ 순수하게 제 활동 상황에 따른 수익내역이므로 자신의 활동 내역에 따라 수익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구글 애드센스 등 기타 광고 수익 제외
· 포스팅 의뢰 등 비공개 수익 제외
· 리뷰 및 체험단 상품 제외

애드젯 포스팅캠페인 타 리뷰사이트처럼 파워블로거 우대해줘야

위 비교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제 상황에서 보면 아무래도 파워블로거 우대 혜택이 있는 리뷰 사이트를 자주 이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각기 파워블로거를 지칭하는 명칭이 다르긴 하지만 이 명칭을 따내기 위해서 1년 이상이 걸린 사이트도 있고, 아직 이지데이처럼 인턴기자에 머무르고 있는 곳도 있으며 좀 더 나은 수익을 위해서 레벨 업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곳도 있습니다.

 
 

 

파워블로거를 우대해주는데는 포털사이트의 검색 노출 상위에 들기 때문에 바이럴마케팅의 홍보 효과가 크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점을 알기 때문에 우대를 해주는 곳은 일반 고료보다 2배를 주는 것이죠.
포스팅 의뢰를 받아 비공개 포스팅을 한 적도 있는데 이럴 때는 방문자 수에 따라 고료가 책정 되어지는 것 같습니다.

제가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생각할 때 방문자 수가 일일 1만 단위로 넘어가게 되면 광고수익이나 포스팅 의뢰, 혹은 광고 의뢰 등  
의 수익이 새로이 창출이 되어질 수 있기에 꿈에도 그리는 전업 블로거가 될수도 있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애드젯 수익구조

자, 그럼 지난 8월부터 포스팅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애드젯의 수익구조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기로 합니다.
이전까지 애드젯은 위젯 광고를 주로 하였습니다.
클릭 단가가 위젯마다 다르지만 제 경험으로 보면 광고수익만으로는 1년에 한 번 수익금 신청하기도 바빴죠.
그리고 위젯의 플래쉬를 통한 바이러스가 침투되어 위젯을 붙였다 떼어냈다 했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습니다.
이로 인해 방문자수도 감소하는 일도 당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드젯을 포기하지 않았던 것은 하나의 블로그 수익구조를 포기하는 것은 쉬어도 창출하는 것은 굉장히 어렵기 때문입니다.

사이트가 망해서 수익(1만원 미만)을 지급하지 않는 경우도 당해봤습니다.
이처럼 사이트가 망하지 않는 이상 포기할 이유가 없는 것이죠.


애드젯이 포스팅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나 제가 참여하기를 꺼리는 이유는 파워블로거 혜택이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기본고료가 상당히 낮습니다.
포스팅커미션이라는 이름으로 기본고료를 1천원을 줍니다.
승인커미션이 되면 추가로 3천원을 주는데 승인이 되기 위해선 포스팅을 빠른 시일 내에 해야 합니다.
그리고 비승인이 된 경우 프레스블로그는 수정·보완 요청을 해주는데 반해 애드젯은 이를 비공개 처리합니다.
정리하면 포스팅을 늦게 하게 되면 정성들여 한 포스팅이 이유도 모른 채 비승인이 되어 1천원만 받는데 만족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참고로 바이리뷰의 경우는 단순 스크랩 이벤트를 할 경우에도 1천원을 줍니다.

제 글의 요점은 비승인시 수정·보완을 할 시간을 주던지 혹은 선착순으로 캠페인 진행 상황을 알리던지 하여 캠페인에 참여 의사가 있는 블로거들에게 기본적인 고료(4천원)을 보장해 줄 필요가 있다는 점입니다.

애드젯이 지닌 기존의 위젯 광고와 포스팅캠페인의 연동을 좋게 생각하면 단순 광고 클릭보다 구매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장점을 지녔다고 생각을 합니다.
블로거 입장에서도 단순 클릭 수익보다는 포스팅을 통해서 보다 적극적인 홍보를 할 수 있죠.
하지만, 위의 언급한 내용들처럼 포스팅을 하기가 꺼려지는 부분은 반드시 개선이 되어야 할 부분이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포스팅캠페인 리뷰 더보기
이 포스팅은 애드젯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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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사이트와 메타블로그

개미블로그는 리뷰사이트인 동시에 메타블로그입니다.
블로그의 글을 수집하여 노출을 시켜주면서 리뷰 포스팅을 통해서 수익을 분배하는 사이트죠.
이와 유사한 사이트는 현재 레뷰, 프레스블로그, 올포스트 등이 비슷한 서비스를 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리뷰전문사이트인 버즈블로그나 위드블로그, 바이블로그, 바이리뷰, 미션월드 루루넷 등과는 서비스가 차이가 있는 것이죠.

얼마전 개미블로그와 같은 리뷰사이트이자 동시에 메타블로그였던 블로그코리아는 서비스를 잠정 중단하였습니다.
초기에 이런 모델들이 몇 군데 없었던 것에 비해서 현재는 이처럼 새로 오픈하는 곳도 있고 명멸하는 곳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경쟁이 생긴 것이죠.

Little treasure (I am rich because I have many friends..) by bernat...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블로그를 통한 홍보가 유효한 이상 이런 리뷰 사이트나 메타 사이트는 시간이 갈수록 늘어날 것입니다.
최근에는 CPC와 CMP 광고에 주력하였던 애드젯도 리뷰 사이트에 합류를 하였다고 보여집니다.
한 가지 짚고 넘어갈 것은 리뷰 포스팅에 대한 단가가 마치 담합이라도 한 것 같이 최소 한도와 최대 한도가 정해져 있다는 것입니다.

리뷰 사이트나 메타 사이트는 어찌보면 블로거들과 공생공사 관계에 있다고 보여집니다.

블로거의 외면을 받게 되면 다른 수익 구조를 찾지 않는 이상 그 사이트는 악화일로로 기울어질 수 밖에는 없을 것입니다.
최근에는 물가는 올라가는데 포스팅 단가는 오히려 내려가도록 부추김을 받고 있죠.
예를 들자면 단순 스크랩을 하는 경우 1000포인트를 주는 사이트가 있는 반면 최소 2~3시간 공들여 리뷰를 해도 1000포인트를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현명한 블로거라면 당연히 전자를 택할 것입니다.

리뷰 사이트가 많이 늘어나기를 바랬던 필자였지만 최소한의 댓가를 지원하지 않는 사이트는 버리는 과감한 선택과 지혜가 필요로 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타사이트처럼 파워블로그 제도 유치해야

개미블로그 사이트를 좀 둘러보니 레뷰나 프레스블로그는 파워블로그를 우대하는 제도가 있습니다.

파워블로그를 우대하는 이유는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단에 포지션을 가지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홍보를 위한 사이트이니 이러한 점을 간과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점은 개미블로그가 좀 더 블로거들 사이에 알려지게 되고 홍보 효과가 커지면 자연스럽게 채택이 될 가능성이 높다 생각합니다.

개미블로그가 타 사이트와 다른 점은 수익창출에 대한 카테고리를 따로 두어서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블로거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이런 정보를 하나하나 따라가다 보면 '초보'라는 타이틀을 벗어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리뷰어로써 개미블로그와 같이 블로그의 방문자를 늘일 수 있는 메타블로그와 리뷰사이트의 혼합형 사이트는 환영하는 바입니다.
이 블로그를 이용하는 부지런한 개미와 같은 블로거들이 많은 수익과 혜택을 받는 거대 개미가 될 수 있도록 나날이 발전하는 개미블로그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개미블로그 주소 : http://www.gaemiblo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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