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나비 생방 도중 열애 인정,2016년 첫 공개 커플 탄생

tvN의 새 프로그램인 '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이하 '방시팝')에서 박나래가 "두사람이 어떤 관계냐?"라는 질문을 하자, 당황한 장동민과 나비는 잠시 우물쭈물하다 "나비씨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다. 남자로서 이런 말 해도 될지 모르지만 우리 예쁘게 잘 만나도 있다"라고 생방송 도중 열애를 인정하였다.

 

 

박나래와 이상민 등 출연자들이 믿지 못하자 장동민은 나비의 손을 덥썩 잡아 보이기도 했다.

 

 

 

장동민과 절친인 유세윤은 이미 알고 있었던 사실인데, 두 사람이 밝히기 전까지 조심스러웠다면서 장동민과 나비의 열애가 방송 컨셉이나 연기가 아닌 팩트임을 뒷받침해줬다.

 

 

박나래는 자막을 보고 방송사고가 아닌 정말 축하해줘야 할 일이라면서 말했고, 장동민과 나비는 2016년 첫 공개 커플이 되었다.

이상민은 방송 사상 최초의 일 아니냐면서 생방송 도중 열애 사실을 밝힌 장동민과 나비의 열애 고백을 놀라워했다.





최근 해마다 디스패치에서 열애 커플이 등장하고는 했는데(그들이 원해서 밝혀진 열애는 아니었지만), 2016년에는 장동민&나비가 본인들 스스로 열애를 인정한 첫 공개 커플이 되었다.

 

 

 

 

 

 

 

 

올해 2016년 새해는 병신년으로 붉은 원숭이띠해라 한다.

원숭이의 재주로 불운을 피해가는 대복의 해라 하는데, 방송 실시간으로 2016년 첫 공개 커플이 된 장동민과 나비의 열애소식 대박인 듯!

 

※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는 인용을 위해서만 사용되었으며, 그 저작권 및 소유권은 tvN에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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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딸 서현,이혜영 남편,이혜영 재혼,이혜영 인스타그램,최할리 아들,이윤미 딸

이혜영에게 딸이 있었다는 건 처음 듣는 일이라서 깜짝 놀랐네요.

이혜영은 1992년 혼성 3인조 그룹 <1730>으로 데뷔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혜영의 인스타그램 아이디도 leehaeyoung1730인 듯~

 

 

 

우리에게는 1994년 잼(ZAM) 출신의 윤현숙과 함께 <코코>활동으로 더 유명한 가수 겸 CEO이죠.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룰라>의 리더 이상민과 결혼(2004년 6월 19일 9년간의 열애 끝에 이혜영과 결혼했으나, 약 1년 뒤인 8월 9일 합의 이혼)했다가 이혼을 했는데, 2011년 미국 하와이에서 연상의 사업가인 남편과 재혼했죠.

 

 

이혜영 남편의 직업은 기업을 사고파는 기업인수합병 전문가라 하더군요.

 

 

이혜영 딸 서현양은 뉴욕에서 주니어스쿨을 다니고 있고 최근에 이혜영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바에 의하면 유명한 보딩스쿨인 DeerfieldAcademy에 합격했다 합니다.

 

 

이혜영은 2010년 5월 장동건 고소영 커플이 결혼을 할 때 부케를 받고 이듬해 지금의 남편과 결혼을 했는데요.

절친 사이인 이혜영과 고소영은 15년 째 우정을 돈독히 하고 있고, 가족끼리 여행도 다닌 듯 합니다.

 

 

이때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이혜영 남편 사진이 공개됐고, 직업이 흔한 직업이 아닌지라 화제가 되기도 했죠.

 

 

이혜영 딸 서현양은 최근 한국에 와서 패션쇼에 참석을 했는데, 이로 인해서 이혜영의 딸이 대중에게 공개가 되었네요.

이혜영과 눈매나 코,입술 등이 판박이네요.





그리고, 최근 방송 활동을 재계한 최할리의 아들도 이 패션쇼에서 대중에게 알려진 듯 합니다.

1994년 대한민국 vj 1호로 방송에 데뷔해 1999년 동창인 남편과 결혼을 하면서 동시에 방송 활동을 중단하였던 최할리~

 

 

최근 Mnet에서 이기상과 함께 MC활동도 하더라구요.

그동안 방송 활도을 하지 않았던 이유는 전업주부로써의 삶을 살게 되어서 그런 듯 합니다.

물론 남편 집안의 엄격한 가풍도 이유중의 하나라면 하나인 듯 하네요.

 

 

최할리: "아이 둘 낳아서 잘 키우고, 올해 결혼 15년차"

 

"긴 외국생활에 1세대 VJ로 활동했었는데 1999년 결혼과 동시에 가정주부가 돼 엄격한 유교집안으로 시집을 가게 됐다"

 

 

이혜영이나 최할리나 근황이 잘 전해지지 않다가 장성한 아들 딸들을 공개하게 되니 정말이지 깜짝 놀랄 정도였지 싶어요.

 

 

주영훈의 딸이자 이윤미의 딸인 주아라양도 이날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혜영, 최할리, 이윤미는 <룰라>, 토토가와 같은 1990년대 코드와 직간접적인 관련이 있는 연예인들입니다.

토토가의 열풍으로 <토토즐>이라는 공연이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질 듯 한데요.

토토즐 라인업을 보니 토토가의 가수들 뿐만 아니라 <룰라><R.ef><클론><박미경><DJ DOC><코요태><구피><클론><영턱스클럽> 등도 소환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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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입학, 장동건 데뷔, 한예종 중퇴 이유, 너무 잘생겨도 탈

장동건은 원빈, 정우성, 고수 등과 같이 우리나라에서 잘생긴 연예인하면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남자연예인이죠.

장동건이 서울사이버대학교에 입학을 하기로 했다는 기사를 보고 그 나이에 학구열을 높인다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잘 믿기지도 않고 그랬던 것 같습니다.

 

 

사실 공부에 나이란 것이 없는 것이기도 하지만, 또 공부란 게 때가 있기 마련이기도 하거든요.

해서 장동건이 왜 만학도를 결심하게 되었을까를 살펴보니 그럴만도 하다고 고개가 끄덕여지더군요.

 

 

[박중훈쇼](2008년도)

박중훈: "학창 시절 공부를 잘했는데 왜 삼수했나요?"

 

장동건: "고 3때 학력고사를 한달 정도 남기고 기흉으로 수술을 받았다. 지금도 큰 흉터가 있는데 당시 '내가 참 운이 나쁜 아이구나'라는 생각으로 힘들었다"



장동건은 목표로 하는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서 삼수를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기흉으로 인해서 낙방을 하게 되었죠.

이 당시 기흉으로 병상에 누워 있을 때 아버지께서 건넨 책이 법정스님의 <무소유>였는데 그 책을 읽고 감명을 받아 불교에 입문했다 합니다.

이 기흉은 장동건의 군대 면제 사유가 되기도 했습니다.

 

워낙 잘생긴 얼굴이라서 동네 뿐만 아니라 노량진에서도 유명인사였던 장동건은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어머니 친구분이 소개해준 CF모델을 하다가 길거리캐스팅이 되었다고 합니다.

 

'마지막 승부'(1994), 무렵 20년 전

 

장동건의 데뷔는 1992년 MBC 21기 공채탤런트로 연예계 데뷔 이후에도 학업에 뜻을 둔 듯 합니다.

심은하, 손지창과 주연을 맡았던 '마지막 승부' 종영 무렵 한예종(한국예술종합학교) 1기로 입학(당시 동기가 오만석, 이선균, 문정희, 윤희석 등)을 했다가 3학년 때 중퇴를 하게 되었는데, 한예종 중퇴 이유에 대해서 밝히기를 '수업 도중 자신에게 꽂히는 시선을 견딜 수가 없어서......'라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나이가 들고, 결혼을 해서 지금은 무던해진 탓도 있지만 당시에는 굉장히 소심한 성격이어서 견디기가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장동건은 카메라보다 실물이 훨씬 나은 연예인이라고 하는데, 우스갯소리인지는 몰라도 기자들이 장동건 사진을 찍고 나면 화를 낸다고 해요.

왜냐하면, 실물이 사진보다 훨씬 낫기 때문인데 이를 카메라에 담을 수가 없어서라나요.

그 정도로 잘 생겼다는 이야기겠죠^^

 

이렇게 잘 생겼으니 너무 잘생겨도 탈이라고 해야할 것 같네요.

일상생활 속에서 전혀 모르는 남들이 자기 얼굴을 그렇게 쳐다보는 것이 기분 좋은 일만은 아니죠.

 

장동건은 서울사이버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부 문화예술경영학과에 입학해서 문화예술기획자, 극장운영자, 문화예술행정가, 축제기획자 등을 양성하는 공부를 할 것 같습니다.

장동건은 고소영과 결혼 후 아들 장준혁(장민준에서 개명)과 2014년 2월 25일 태어난 딸 장윤설을 두었는데, 결혼 이후에 혹은 자식을 낳고 나서 이렇게 학업에 뜻을 두고 만학도가 되는 연예인이 좀 있는 듯 합니다.

심은하 지창욱 부부도 방송통신대학교에 입학을 하였었고, DJ DOC의 김창렬도 검정고시를 통해서 경희사이버대학교에 입학하였죠.

이유야 어쨌건 '공부하는 연예인'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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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편 관람 영화, 내가 꼽은 워스트 7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영화 리뷰에 넘버링을 해왔습니다.
거의 300여 편 가량이 되더군요.
이중에서 리뷰를 미루거나 하지 않은 영화도 있으니 아마 300 여편은 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영화를 좋아하고, 영화를 관람하고 나서 색다른 시각으로 영화 리뷰를 하려고 노력하여 왔습니다.
그렇지만 영화를 보고 나서 리뷰하기가 껄끄러운 영화들도 몇 편 있습니다.
좋은 영화를 보고, 좋은 리뷰를 남기는 것이 선순환의 피드백이라 생각하는데, 이와 반대로 나쁜 평으로 흘러갈 수밖에 없는 워스트 영화들이 있기 마련이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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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스트의 기준은 지극히 개인적인 것이긴 하지만 나름의 기준을 정해 보자면 다시 보고 싶지 않은 영화라 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객관적으로는 흥행실패영화들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배우들의 네임 벨류에 비해서 작품이 너무 기대에 미치지 못한 영화들이기도 하죠.

1. 블러드

요즘 정말 잘 나가는 배우 전지현의 헐리웃 진출작 '블러드'가 워스트 중의 한편입니다.
전지현은 '블러드'와 관련된 인터뷰에서 "액션은 다시 하고 싶지 않을 정도"라고 회상을 했다고 하는데, '블러드'와 같은 영화 속 전지현의 액션은 저도 다시는 보고 싶지 않네요.

2. 워리어스 웨이

 

두번째는 장동건의 헐리웃 데뷔작 '워리어스 웨이'입니다.
장동건은 '워리어스 웨이' 이외에도 '무극'과 같은 스케일이 큰 영화에 출연을 한 적도 있습니다.
그의 액션 영화의 하나의 특징 중 하나라면 과도한 CG가 작품의 매력을 떨어뜨린다는 점일 것입니다.
'워리어스 웨이' 또한 너무 과한 CG가 눈에 거슬렸던 영화로 기억에 남네요.

3. 뚫어야 산다



시사회는 본래 관객의 반응을 살펴 개봉을 할 것인지 하지 않을 것인지를 가늠하는 것도 하나의 목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박예진, 박광현 주연의 2002년도 작품인 '뚫어야 산다'는 시사회 당시 반응이 별로 좋지 못해서 아마 개봉을 했어도 금방 내려간 작품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재밌는 것은 이 작품이 몇 년 전 tv 지상파에서 특선영화로 방송이 되더군요.

4. 조선미녀삼총사



하지원의 작품선택력에 대해서 의구심이 들었던 영화 '조선미녀삼총사'입니다.
하지원의 연기력이나 배우에 대한 선호도가 있더라도 영화 스토리나 작품의 완성도가 이에 미치지 못하면 졸작이 된다는 것을 유감없이 보여준 작품이죠.

5. 죽여줘! 제니퍼



우리나라 영화 뿐 아니라 헐리웃 작품들 중에서도 배우를 망치는 작품들이 있습니다.
메간 폭스와 아만다 사이프리드 주연의 '죽여줘! 제니퍼'도 이러한 작품 중의 하나죠.

6. 콘벤트



'콘벤트'라는 작품은 쌈마이 영화로 이런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워스트로 꼽는 것이 못마땅한 사람들도 있겠지만 위에서 밝혔듯이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에 따른 선별이니 양해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7. 정승필 실종사건


흥행이 곧 영화의 전부는 아닙니다.
흥행에 비록 실패한 영화라고 해도 나름 재밌고 작품의 의미가 있는 영화들도 많죠.
그렇지만 흥행에도 실패하고 관객들의 반응도 별로인 작품들은 주저 없이 워스트 영화라 평하고 싶습니다.

워리어스 웨이- 차라리 집에서 VOD나 한 편 더 볼껄

조선미녀삼총사-기황후와 너무나 격차가 났던 작품선택력, 하지원이 선택했을까?


블러드- 흥행에 실패한 세가지 이유


정승필 실종사건- 올해 본 영화 중 최악

콘벤트- 이런 B급보다 못한 C급 쌈마이 영화를 봤나?


죽여줘! 제니퍼- 악녀 메간 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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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린 관객수, 대한민국 대표 미남 배우 흥행성적 대결 결과는?

현빈의 첫 사극인 '역린'이 300만 관객수를 동원했다고 합니다.
'시크릿 가든'으로 인기 정상에 올랐으나 군입대로 인해서 이러한 인기를 이어가지 못한 아쉬움이 있는 배우인데, 군에서 제대한 이후 현빈의 스크린 나들이는 그의 인기전선에 아무런 이상이 없음을 증명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역린'으로 '광해, 왕이 된 남자'의 사극 블록버스터의 흥행을 바통 터치하려는 야심찬 스크린계의 흥행몰이로까지 이어질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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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의 '역린'과 송승헌의 '인간중독' 그리고 개봉예정작인 장동건의 '우는 남자'까지 스크린에는 대한민국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 할 미남배우들의 영화들이 줄줄이 개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장르 또한 사극, 멜로, 액션 등으로 관객의 다양한 입맛을 맞추고 있죠.


최근 안방tv에는 신한류4대천왕이라 불리는 이종석, 김우빈, 이민호, 김수현 등이 각기 '너의 목소리가 들려', '닥터 이방인',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상속자들', '별에서 온 그대' 등의 작품을 통해서 국내에서 인기몰이를 한 후 중화권으로 그 인기의 여세를 몰아가고 있다 보여집니다.

이러한 한류천왕이란 시각의 연장선상에서 보자면 스크린의 대한민국 대표미남 배우들의 흥행 격돌은 원조 한류4대천왕의 그것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현빈은 한류 4대천왕에 속하는 배우는 아니지만 미남스타는 맞기에 이들의 흥행성적에 따라 미남 배우들을 선두로 한 tv와 스크린의 작품들은 앞으로도 계속될 지의 관건이 될 것이라 보여집니다.

그러고 보면 원빈은 이나영과 열애설이 났고, 이병헌과 장동건은 이민정과 고소영과 결혼을 하였으며, 송승헌만이 아직 이렇다 할 열애나 결혼 발표가 없네요.

대한민국 대표미남 배우들의 세대교체를 논하기엔 이르지만 안방극장과 스크린의 이들의 활동을 보면 신구조화가 잘 이뤄지고 있단 느낌을 받게 됩니다.


한류 4대천왕과 신한류 4대천왕 중 가장 눈에 띄는 활동을 하는 배우는 단연 김수현입니다.
그렇게 평가하는 이유는 tv와 스크린의 동시흥행 때문입니다.
김수현은 '도둑들',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스크린의 흥행 뿐 아니라 '별에서 온 그대'로 안방극장까지 정복하였습니다.

이종석은 '너의 목소리가 들려'로 tv에서는 좋은 성적을 거뒀습니다.
하지만, 조연으로 출연을 한 '관상'의 흥행은 좋았으나 주연을 한 '피끓는 청춘'이나 '노브레싱' 등의 흥행은 기대에 미치질 못하죠.

'친구2'의 김우빈의 경우가 오히려 더 나은 흥행성적을 거둬 들였습니다.
이민호의 필모그래피를 보면 tv에서는 대표작들이 많은데 반해 영화에서는 아직 이렇다 할 대표작을 내어 놓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강남블루스'란 제목의 느와르 영화로 찾아올 것 같은데, 이 영화의 흥행성적이 어떨 지 귀추가 주목되는군요.

가요계를 보면 걸그룹들과 남자 아이돌 그룹이 순차적으로 인기몰이를 하곤 하는데, 이처럼 스크린에서도 미남배우들이 점령을 한 다음 미녀 배우들에게 또 자리를 비워주게 될 지도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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