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승 신수지 열애,새해 열애 결혼 총정리

2018년 황금개띠해인 무술년을 맞이해서 연예계는 온통 핑크빛 일색이네요.

가수 장현승과 프로볼러 신수지가 열애를 인정하였습니다.

 

 

 

장현승은 '비스트'를 탈퇴하였고, '트러블메이커' 활동을 하고 있는 가수이며, 신수지는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선수였다가 부상으로 은퇴를 한 후 프로볼러로 전향을 한 선수이죠.

 

 

 

장현승은 1989년생으로 만 29세이며, 신수지는 1991년생으로 만 27세입니다.

두 사람은 사귄지 4개월 되었다고 하는데요.

 

만난지 4개월 만의 열애 기사라.......

판단은 각자의 몫이죠.

 

아무튼 올해는 벌써 열애, 결혼 소식만 꽤 되네요.

거의 하루에 한건 정도 이상의 열애,결혼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연예가 이슈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있지만 관심이 많은 분들을 위해서 정리해보겠습니다.

 

 

이준 정소민 열애 인정: '아버지가 이상해' KBS 주말 연속극을 계기로 인연이 시작되어 군 복무 중인 이준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합니다.

 

 

 

지드래곤 이주연 열애(?) 묵묵부답 커플: 지드래곤은 자신의 열애에 대해서 한번도 코멘트를 해본적이 없습니다.

이번에도 지드래곤은 이주연과의 열애설에 대해서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지오 최예슬 열애 인정: 엠블랙 출신 지오와 최예슬이 열애를 인정하였습니다.

 

태양 민효린 2월 3일 결혼 예정

 

최민환 율희 초고속 결혼: FT 아일랜드의 최민환과 라붐 출신의 율희는 열애 인정 4개월 만에 결혼을 하기로 하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최민환은 1992년생으로 만 25세이며, 율희는 1997년생으로 만 20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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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컴백 장현승 언급

비스트가 7월 7일 엠카운트다운을 통해서 장현승 탈퇴 이후 첫 5인조 출격을 하게 됩니다.

정규 3집 <하이라이트>로 컴백을 하는 비스트는 타이틀곡 '리본'과 선공개곡 '버터플라이'로 투 트랙 전략을 가져갈 것으로 보여집니다.

 

 

비스트는 장현승 논란을 거치면서 팀 재편을 하였습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가 밝힌 장현승의 탈퇴 이유는 음악적 견해 차이에서 비롯된 성격 차이라고 하였는데요.

 

 

비스트 멤버들은 컴백 인터뷰에서 장현승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장현승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서 노력을 하였고, 장현승도 힘들었을 것이라며 앞으로 웃는 일만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하였습니다.

 

 

장현승의 계약기간은 오는 10월까지라 하는데요.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의 공식입장을 보면 장현승은 이후에 솔로로 활동을 하게 될 듯 한데, 재계약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 아니면 장현승이 새 둥지를 찾아 떠나게 될지는 때가 되어봐야 알 수 있는 부분인 듯 합니다.

 

 

장현승의 여러가지 논란에도 불구하고 아티스트로서의 장현승은 매력적인 가치를 지녔으니까 말이죠.

 

톱클래스의 아이돌 그룹에서 멤버가 빠져나가고 팀을 재정비하는 경우는 소녀시대 제시카나 2NE1 공민지,원더걸스 등 이제 하나의 과정이 되어 버린 듯 한데요.





소녀시대의 8인조 활동을 보면 논란 이후에도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되면서 그 생명을 좀더 연장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2NE1이나 비스트도 그러한 전철을 밟아가리라 생각이 드는데요.

문제는 역시 곡이죠.

 

 

곡이 좋으면 탈퇴 멤버의 공석이 느껴지지 않게 되지만, 곡이 나쁘면 오히려 반사이익은 장현승과 같은 탈퇴멤버들이 얻을 수도 있으니까요.

 

 

비스트는 그동안 곡에 있어서는 실망감을 준 적은 없었습니다.

'쇼크', '아름다운 밤이야', '픽션', 'Shadow', '굿 럭' 등 내어놓는 곡마다 좋은 평을 받았죠.

아마도 '하이라이트'도 그러한 기대감을 이어가리라 생각이 됩니다.

 

비스트 '하이라이트' 티저 사진

 

손동운

 

이기광

 

양요섭

 

용준형

 

윤두준

 

 

티저 사진보다가 깜짝 놀랐네요.

용준형의 외모가 왜케 잘 생겨졌는지....

사진을 잘 찍어서 그런 것인가요.

전혀 다른 사람인 줄 착각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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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5인 체제 올여름 컴백 목표

멤버의 탈퇴는 아이돌 그룹에게는 피할 수 없는 일이 된 것 같지만 그 상처가 아물기까지는 시간이 걸리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인기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죠.

 

 

장현승의 비스트 탈퇴 공식 이유는 "음악적 견해 차로 인한 성격 차이"입니다.

장현승은 솔로 활동에 집중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장현승의 큐브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기간은 올 10월까지입니다.

 

 

비스트나 소녀시대,원더걸스,카라,동방신기,2NE1,더블에서 301 등 멤버들의 탈퇴 그리고 심지어 해체까지 간 아이돌 그룹을 보면 경제적인 이유로는 절대 이해할 수없는 결과가 나오게 되는데요.

 

제시카 탈퇴

 

4인 체제로 재정비한 원더걸스

 

동방신기와 JYJ로 나뉘어진...

 

카라 해체

 

탈퇴 예정인 공민지와 2NE1

 

아이돌그룹을 발굴하고 키우고 성장해서 정상의 인기그룹까지 만드는데 걸리는 인적 비용,시간적 비용,그리고 금전적 비용 등을 고려하면 굉장히 아쉽고 안타까울 수밖에 없는 선택이라 할 것입니다.

 

 

좌우간 이러한 일들은 이미 지나간 일들이고 현실적으로는 이제 비스트는 5인 체제로 그대로 가느냐 아니면 6인 체제로 새 멤버를 영입하느냐의 선택의 문제에 있었다 보여지는데요.

 

 

새 멤버 영입 대신 5인 체제로 가는 것으로 결정을 본 듯 합니다.

윤두준,이기광,양요섭,용준형,손동운으로 5인 체제로 가게 되면 6인 체제일 때에 비해 안무나 파트 배분 등이 새로워지게 되죠.





그동안 비스트의 히트곡은 '쉐도우','이젠 아니야','12시30분' 등의 곡들이 용준형의 곡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장현승이 탈퇴하게 되면 장현승은 비스트 활동은 물론이고, 트러블메이커 활동도 힘들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떤 면에서 비스트의 팬이 아닌 트러블메이커의 팬층도 따로 있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트러블메이커 활동이 그동안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었는데요.

 

 

포미닛도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이기 때문에 이런 유닛 활동이 가능했었죠.

 

 

장현승의 탈퇴는 경제적논리로는 결코 이해할 수 없는 결정이라 할 수 있는데요.

비스트에게나 장현승 개인에게나 득이 될 것이 현재로써는 전무하다 할 수 있죠.

 

 

그렇지만 소녀시대나 원더걸스 등이 이런 고통을 참고 다시 일어나게 되는 경우나 카라의 멤버들이 솔로 활동을 성공적으로 하는 경우 등을 살펴보면 하나의 과정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관건은 좋은 노래로 다시 팬층을 끌어모으는데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는 문제에 직면하는 것이죠.

 

 

그런 점에서 비스트의 5인 체제 첫 컴백 앨범 활동은 중요한 기로에 서 있는 비스트에게 중요한 컴백이라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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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장현승 탈퇴설,타그룹 전철 잇나

비스트 팬이 밝힌 '결국 팬을 폭발하게 만든 장현승'이란 글의 취지는 장현승의 사과와 초심이었습니다.

그런데, 일련의 사건 이후 장현승은 사과를 하며 일이 수습이 되는 국면으로 접어드는 듯 하였습니다.

소속사도 재발방지를 언급하며 이와 같은 일이 다시 벌어지지 않을 것을 약속하였죠.

 

 

그러나 오늘 보도된 장현승의 탈퇴설(아직 공식적인 탈퇴가 아닌 설일 뿐입니다.)을 보면 뭔가 심상찮은 조짐들이 엿보입니다.

 

 

복수의 가요 관계자의 말을 빌어 쓴 장현승의 탈퇴설 관련 기사에는 장현승의 탈퇴가 약 1년 전부터 가시화됐다고 증언을 했다 합니다.

 

 

"그룹 비스트가 이미 장현승의 탈퇴로 인해 예상되는 무대 동선 변경,안무 변경 등을 끝마친 것으로 알고 있다.비스트의 노래에서도 상대적으로 서브 보컬인 장현승의 비중이 높았지만 비스트 멤버들이 각자 나눠 부르는 것으로 무대 구성을 마쳤다."

 

 

"장현승의 탈퇴는 약 1년 전부터 알음알음 업계에 알려져 왔다."

 

"장현승은 해외 스케줄이 있을 경우 비스트 멤버들과 따로 비행기를 따는 일이 잦았다.평소 국내 일정에서도 차량마저 따로 타는 일이 종종 있다."

 

 

장현승은 다음달 4일 타이완 타이베이 타이완대학체육관에서 개최하는 팬미팅에도 최종 불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외에도 마카오에서 개최된 큐브 콘서트 필리핀 팬미팅 등에도 불참하며 탈퇴설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합니다.

태도논란으로 인해서 탈퇴로 이어진 케이스는 걸그룹에서 종종 있어 왔습니다.





구체적인 그룹의 언급은 피하겠습니다만 아이돌 그룹에 관심있는 분들은 몇몇 걸그룹들이 연상되실 것입니다.

인기가 없는 그룹이라면 멤버가 탈퇴하든 새로운 멤버가 들어오든 큰 관심을 갖지 않습니다만 비스트와 같은 정상급 그룹은 다르죠.

 

 

이미지로 먹고 사는 연예인들에게 이같은 태도논란은 본인 자신에게 뿐만 아니라 그룹 전체의 이미지에도 악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이들 그룹도 최고의 인기를 누렸었지만 결국은 멤버의 태도논란과 같은 일련의 사건들로 인해 멤버가 탈퇴한 이후에는 예전의 인기를 다시 찾기가 힘들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그룹에 인기와 심지어 존폐까지도 뒤흔들 수 있는 악영향을 주는 일이라 할 수 있죠.

 

 

장현승의 탈퇴가 가시화된다면 탈퇴로 끝나는 것도 아닙니다.

 

 

비스트의 멤버가 재편될 가능성도 있게 되는 등 탈퇴 이후의 뒷수습도 큰 일이라 할 수 있겠죠.

 

 

만약 장현승의 탈퇴설이 설이 아닌 기정사실화가 된다면 이와 같은 전례가 있는 걸그룹의 전철을 밝게 될 수 있습니다.

 

 

서로 윈윈할 수 있는 현명한 선택이 필요한 시점이라 보여지네요.

 

 

자칫 그동안 쌓아올린 공든 탑이 한 순간에 무너질 수도 있습니다.

그건 비스트 팬들이 가장 우려하는 일이 될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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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승 태도논란 요약,'사과 or 해명','초심'

문제 제기: 비스트 팬이라고 밝힌 한 네티즌 커뮤니티 글 '결국 팬들 폭발하게 만든 장현승'

ing: 현재 온라인을 통해 갑론을박 중입니다.

글의 취지: 장현승의 피드백을 요구하면서 사과 또는 해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무대에서 움직이지 않고 있는 장현승

 

2015년 9월 장현승은 고액의 팬미팅을 무단 불참한 뒤 청담동의 한 클럽과 술집에서 포착돼었습니다.

소속사측은 "집안사정으로 갑작스럽게 참석하지 못했다"고 해명했습니다.

 

 

"장현승은 4년 전 2012년부터 무대에서 불성실한 태도를 보이기 시작했으며 작년 2015년 비스트 완전체 활동부터 가사씹기,안무 대충하기,음정 바꿔부르기 등의 불성실한 태도가 도드라졌습니다."

 

 

비스트 데뷔 6주년 기념 V앱 방송에서도 '6년간 가장 기억에 남는 일'에 대한 질문에 "카페에서 사진 찍힌 것? 저도 사생활이 있잖아요."라고 답하며 팬으로부터 부정적인 반응을 받았다고 합니다.

 

 

"해외 인터뷰 중 눈을 감고 조는 모습까지 발견되었습니다."

 

 

"팬들은 장현승군에게 지속적으로 인스타그램 댓글을 통해 피드백을 요구했지만,장현승은 지속적인 인스타그램 업데이트와 좋아요 누르기,자신의 글 댓글에 대한 답댓글 남기기를 하면서도 그 어떤 피드백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결국 비스트에게까지 피해가 갈 상황이 너무나도 답답하여 이렇게나마 호소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글은 아이돌 '비스트'의 문제가 아닌 '장현승' 개인만의 문제를 지적하고 피드백을 요구하는 글임을 강조합니다."

 

 

팬들은 장현승에게 사과나 해명을 요구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묵묵부답입니다.

 

 

장현승은 MTV에서 방송했던 빅뱅의 데뷔 전 서바이벌 다큐멘터리 '빅뱅 더 비기닝'에 출연하여 탈락하고 몇 년 뒤 비스트로 데뷔하게 됩니다.

'비스트' 데뷔 초에 멤버들 각자가 비슷한 히스토리가 있어 재활용 그룹이라는 말까지 들어왔었습니다.





시련을 극복하고 나면 성공을 하게 되는 것은 성공의 법칙이라 느껴지는데, 비스트도 그런 그룹 중의 하나입니다.

 

그리고, 장현승도 그러한 시련을 극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던 멤버이죠.

팬들이 태도논란으로 안타까워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초심을 요구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비스트' 멤버 중에서도 가장 연습을 많이 하였던 멤버입니다.

 

 

연습생 시절의 춤 실력과 비스트 데뷔 후 춤 실력을 비교하면 엄청난 일취월장을 거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휘성이 YG에 있을 때의 장현승과 당시의 현승을 비교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합니다.

 

 

 

2011년 2월 포미닛 현아와 '트러블메이커'를 결성합니다.

 

 

그동안 아이돌 멤버의 태도논란은 종종 있어왔습니다.

 

해외 아티스트들도 예외는 아니죠.

지난 2016년 그래미 시상식에서 배철수는 "매번 사고를 쳐서 뉴스에만 나오던 (저스틴) 비버가 음악적으로 많이 발전해서 다행이다."라면서 운을 뗐습니다.

 

 

음악평론가 임진모 역시 "저스틴 비버가 사고뭉치이긴 하나 음악적 영향이 뛰어나다는 것을 반증한 것"이라면서 저스틴 비버의 음악성을 추켜세웠죠.

 

이에 배철수는 "아티스트에게 공적인 영향력을 많이 지우는 것은 무리다. 퍼플릭맨과 셀러브리티는 구분해야 한다. 물론 범법 행위는 처벌해야 하지만,일탈은 이해해 줄 수도 있는 것 같다."며 쿨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런데 이런 쿨함은 해외 팬들 사이에서도 개인적 성향에 따라 차이는 분명 있을 것이라 보여집니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사람인 만큼 그에 따른 성의있는 모습을 팬들은 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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