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에서 플러그인으로 제공되는 Flickr와 PicApp의 무료이미지로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있는 히로스에 료코(広末涼子)를 검색해 보았습니다.
최근에 서비스하는 뉴스뱅크F에는 유감스럽게도 이미지가 검색이 안되네요.

Flickr든 PicApp든 저작권 표시인 CCL을 사용하시기 전에 확인하고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CCL은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등의 조건이 있습니다.
즉 사용시 저작자표시를 할 것, 비영리로 사용할 것, 이미지의 변경금지의 조건을 지키면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영어권에서 제공되는 사이트이므로 한글로 검색하면 검색이 안되던 이미지도 영문으로 입력하면 이미지가 검색이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알아두시고 사용하신다면 편리할 것 같습니다.

Flickr 'N' 3D
Flickr 'N' 3D by ViaMoi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広末涼子 08
広末涼子 08 by @caskdoor@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플러그인 설정에 의해 위나 아래와 같이 검색에 의해 찾아진 이미지를 포스팅하면, 이와 관련된 이미지를 찾을 때에도 유용합니다.
이미지를 포스팅 후 클릭하게 되면 이 이미지를 올린이의 카테고리로 팝업창이 뜨면서 관련된 이미지를 더 찾아볼 수도 있답니다.

PicApp는 인물 사진이 많은 것 같아요.
본인이 주로 검색하는 것이 인물일 경우에는 PicApp를 사용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TOKYO - MARCH 05: Actresses Tae Kimura, Miki Nakatani and Ryoko Hirosue attend the 33rd Japan Academy Aawrds at Grand Prince Hotel New Takanawa on March 5, 2010 in Tokyo, Japan. Actor Ken Watanabe and actress Takako Matsu received the awards for the best actor/actress in a leading role for the films 'Shizumanu Taiyou' and 'Viyon no Tsuma (Villon's wife)' respectively. (Photo by Junko Kimura/Getty Images)

TOKYO - OCTOBER 17:  (JAPANESE TABLOIDS OUT) (L to R) Japanese actresses Tae Kimura, Ryoko Hirosue and Miki Nakatani walks on the green carpet during the 22nd Toky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Opening Ceremony at Roppongi Hills on October 17, 2009 in Tokyo, Japan. TIFF takes place from October 17 to 25, showing around 270 films during the festival. TIFF consists of 6 categories; Special Screenings, Competition, Winds of Asia-Middle East, Japanese Eye, World Cinema and natural TIFF supported by Toyota.  (Photo by Junko Kimura/Getty Images)

Free 3D Business Men Marching Concept
Free 3D Business Men Marching Concept by lumaxart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

이런 3D 이미지들도 요즘 유행인데요.
검색하는 방법은 이 이미지의 제목인 Free 3D란 이름으로 플리커의 검색창에 넣고 엔터키를 누르시거나, 이 이미지 자체를 클릭하시고 해당 카테고리에서 검색한 후 맘에 드는 이미지 제목을 검색창에 넣어서 붙이시면 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필요한 이미지를 이 3개의 플러그인을 통해서 구해지지 않을 경우 다른 사이트를 검색하여 찾게 되는데, 일단은 오늘은 여기까지만......
다른 이미지 링크는 제 사이드바 링크를 통해서 구합니다.
그 사이트에 대해서는 다음 포스팅에서 장단점을 살펴보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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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이디어 하나가 생활을 편리하게 하고, 생활을 발전시킵니다.
엉뚱하고, 기발한, 사소한 아이디어도 응원해 주는 아이디어 공모 사이트가 생겼습니다.
아이디어가 있는데 활용할 데가 없을까?
이런 고민고민하지마~~girl♬

공모전의 성격을 띠는 만큼 제출된 아이디어의 저작권은 모두 회사측에 귀속됩니다.
이용에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아이디어 팡팡 바로가기: http://ideapangpang.com/


매월 주최하는 정기 공모전과 분야별 공모전, 비정기적인 특별 공모전 등이 있습니다.
상금은 아래와 같습니다.


※ 심사 결과에 따라 수상작이 없을 수도 있다는 점.(공정성과 심사의 투명성에 대한 단점)
아이디어 저작권이 회사에 귀속된다는 점.(사업성이 있는 아이디어에 대한 보상 체계가 불충분하다는 점)
그에 비해 공모전 상금은 적다는 점 등은 단점으로 보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생각하기에 구상한 아이디어가 사업성이 충분하다고 판단되면 이런 공모전을 이용하기 보다는 직접 특허권을 본인이 취득하는 것은 당연하겠지요.
 

이런 점에도 불구하고 딱 50만원어치의 아이디어라고 판단될 경우 응모해봄직 합니다.
물론 자신의 아이디어가 얼마나 시장성이 있고, 얼마나 경제성을 갖추었는지에 대해서도 판단할 수 있다면 이런 사이트가 필요 없을지도 모르지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아이디어를 제안해 놓기는 하였습니다.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마다 썩이지 마시고, 이 사이트의 공모전에 등록해 두세요.
좋은 결과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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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리뷰(review)란?

리뷰 그 중에서도 그린 리뷰란 무엇일까요?
그린리뷰를 정의하긴 힘들어도, 그린리뷰가 아닌 것은 어떠한 리뷰인지 알 수 있습니다.
그린리뷰가 아닌 리뷰란 단순한 스크랩, 자신의 감상이 없이 기사를 편집한 리뷰, 다른 블로그의 리뷰를 편집한 리뷰, 광고성 리뷰, 저작권에 위배 되는 리뷰, 성인용 콘텐츠 등이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제외한 리뷰는 그린 리뷰라고 할 것입니다.

네이버와 위드블로그가 이러한 그린리뷰 캠페인을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저는 이렇게 한 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블로그의 발달과 1인 미디어로써의 지향점

초기 블로그는 말 그대로 개인의 일상을 담는 블로그였습니다.
싸이월드의 개인홈피 기능을 블로그가 대체하기 시작한 것이죠.
블로그 초기에는 각 포털이 블로그 개설을 유도하기 위해서 기사의 스크랩이나 단순 스크랩 이벤트를 통하여 블로그가 뭔지도 모르고 블로그를 개설하게 하였습니다.
아마도 블로그의 대부분이 아직도 이 초창기 모델에서 벗어나고 있지 못하고 있을 것입니다.
저의 경우에도 각 포털마다 블로그와 개인 홈피를 가지고 있는데요.
티스토리로 옮겨 오기 이전에는 다음과 네이버 블로그가 주요 활동지였죠.
지금도 네이버와 다음의 블로그는 스크랩용 블로그를 못 벗어나고 있습니다.
이 블로그에서도 그러한 단순 스크랩성 포스팅이 꽤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지만, 많이 다이어트를 하였고, 지금도 다이어트 중입니다.
그러한 단순 스크랩성 포스팅은 다 없애는데 노력을 더 기울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제 블로그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하나 이상의 블로그를 소유하게 되었다고 봅니다.
포털의 노력이 그렇게 만든 것이죠.
그러한 와중에 블로그로 수익을 창출하는 파워블로거와 한 분야에의 전문적인 블로거들이 각광 받기 시작하면서 블로그를 통한 수익창출에 대해서 관심을 나타내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러한 관심은 지금도 계속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블로거들이 지향하고 있는 최종 목표는 파워블로거일 것입니다.
그럼 파워블로거들이 다루고 있는 리뷰는 어떠한 분야들일까요?
DIY, 요리, 다이어트, 패션뷰티, 창작 등 뷰애드의 분류에 속하는 모든 분야가 그러한 리뷰라 할 것입니다.
즉, 어떠한 사건이나 이슈에 대한 자신의 가치관과 감상이 들어 있는 모든 것이 그린리뷰의 자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짧은 소견인가요?^^)


저작권에 위배 되지 않은 포스팅

그린리뷰 캠페인의 취지에 가장 가까운 포스팅은 이것이 아닐까 해요.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사진, 글, 동영상 등...
저도 초창기 티스토리의 블로그에 저작권 침해 요소가 많은 듯 해서 스스로 그 블로그를 접어야만 했습니다.
지금은 스스로 저작권법을 어기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만, 100% 그린 리뷰인지는 솔직히 자신이 없습니다.
인용을 위해서 기사의 사진을 인용하고 있는데요.
개정된 저작권법에 따르면 헤비 업로더인 경우에 처벌하고, 개인 블로그의 경우에 저작권법에 위배될 경우 1차 저작권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포털측에서도 뷰 발행금지라든가 하는 제재 조치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건강한 리뷰문화를 만들기 위한 그린리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최근의 메타블로그와 포털의 동향

개인적으로는 이번이 최근 메타블로그와 포털의 동향으로 보아 블로그의 세번째 큰 변화를 유도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초창기 블로그 → 블로그 수익 창출에 대해 고민하는 시기 → 다음은 ?

아마도 이러한 변화를 느끼시는 분들이 많으리라 사료됩니다.
사람은 변화에 두려워 합니다.
하지만, 그 변화에 발 빠르게 적응하지 못한다면 어떤 집단에서도 도태되기 마련이지요.
이것은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그러면 도대체 어떠한 변화가 생겨나고 있는 것일까요?
제가 느낀 점들을 한 번 나열해보고자 합니다.

1. 다음뷰애드의 도입

다음뷰애드의 특징은 랭킹 제도일 것입니다.
네이버와 함께 검색포털 상위를 달리고 있는 다음이 티스토리라는 블로그를 위한 블로그 사이트를 도입함으로써 블로그 분야에서는 독보적인 사이트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포스팅을 메인에 노출시킴으로써 개인의 생각이나 정보가 여론의 동향에 파급력을 지니게 되었습니다.

2. 레뷰의 변화

레뷰도 시즌3로 업그레이드하면서 레뷰 베스트라든가 추천제도를 손보았습니다.
이러한 변화에 찬성하는 측도 있고, 반대하는 측도 있지만 큰 흐름의 변화에 발맞추려면 불가피한 선택이 아닌가 합니다.

3. 위드블로그의 변화

위드블로그도 최근 레벨 제도와 병행하여 뱃지 제도를 도입하여, 내부적인 랭킹 제도를 세분화 한 듯 합니다.
위드블로그와 네이버가 함께 하는 이번 그린리뷰 캠페인도 이러한 취지라고 보여집니다.
이 세 가지의 공통점은 레뷰에는 존재하지 않지만, 어쩌면 도입되고, 반영될지도 모를 랭킹 제도입니다.
어차피 이러한 사이트들은 타기업과 손을 잡지 않고서는 살아 남을 수 없습니다.
블로그는 그 사이에 존재하는 소비자이자 또한 판매자이기도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영화와 연예 등 엔터테인먼트 산업과 관련이 있는 블로거입니다.  
영화의 비평과 홍보에 미미하나마 영향력을 지닌 블로거이지요.
파워블로거는 자신의 분야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지닌 블로거를 말합니다.
그러한 블로거의 포스팅은 다른 블로거에게도 영향력을 미치고, 블로거가 아닌 인터넷 정보를 이용하는 다른 이의 판단에 영향을 미칩니다.
이러한 연장선상에서 볼 때 각종 블로그 관련 사이트와 기업이 최선호하는 블로거는 단순히 방문자가 많은 블로거가 아니라 그 상품에 관련하여 그 상품의 홍보 효과가 큰 블로거일 것입니다.
그러한 블로거에게 기대하는 기업의 요구는 딱 한 가지일 것입니다.

상품의 홍보 포스팅 → 홍보에 의한 구매 및 판매 → 제품의 만족도 → 재구매 → 수익에 대한 분배


아마도 이러한 것이 기업이 블로거들에게 요구하는 이른바 선순환 사이클일 것입니다.
하지만, 몇 년 동안 실행해 본 결과 홍보 측면에서는 효과가 있었을지 모르지만, 이후의 효과는 저조하였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바로, 이러한 측면을 개선해 보고자 하는 숨겨진 의미가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양질의 포스팅을 선별하려고 하는 노력이 있는 것이죠.
이러한 변화에 적응하려고 하는 블로거만이 살아 남을 듯 합니다.

1년 후에도 살아 남는 블로거가 되려면

저는 제 블로그의 정체성에 대해서 고민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1년 후에도 과연 이 블로그가 살아 남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정보강국, IT강국답게 정보의 흐름도 빠르지만 그 변화도 거세다고 생각합니다.

초창기 제 블로그를 떠올려보면 지금과는 많이 뒤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웃분들 덕택에 어깨 너머로 배우고, 눈으로 배우고, 댓글로 배워가면서 꾸려가고 있습니다.
한 개인의 힘은 약하지만, 든든한 이웃분들이 계시기에 1년 후에도 살아 남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블로깅을 즐기고, 글쓰는 일이 즐겁다면 이러한 변화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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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2일에 메일함을 열어보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동영상 규제 안내>란 제목의 메일을 열어 봤더니, 아래와 같은 내용이었습니다.


해당 포스팅 제목은 <소을커플의 보디가드>란 것으로 뮤직비디오 형식의 보디가드폰 CF입니다. 꽃보다 남자의 F4중의 구준표와 쉐끼루 붐 등이 출연햇던 것으로 이 포스팅을 하게 된 동기는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지만 어떤 경품 이벤트의 일환으로써 동영상을 포스팅해서 해당 URL을 등록하면 이벤트에 참가하게 되어 추첨후 경품을 주는 방식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제가 다음 고객센터를 통해 이의제기한 내용입니다.
메일을 받고 좀 당황했네요.저작권에 신경을 쓰면서 포스팅하고 있는데 말이죠.
문제가 된 포스팅이고 지금 티스토리측에서 비공개처리해 놓았습니다.

http://blogmania.tistory.com/463

본 게시물은 이벤트로 진행된 동영상물로 그 이벤트의 취지가 블로그에 퍼가기하여 공개설정을 해놓음으로써 경품 당첨의 대상이 되게 하는 그런 내용의 것이었습니다.
이 게시물 뿐 아니라, 관련된 유사한, 대부분의 포스팅이 그러합니다.
따라서, 본 개인에게는 저작권 침해에 대한 권리를 물을 수 없을 뿐 아니라, 규제 되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벤트에 참여한 것 밖에는 없으니까 말이죠.
이벤트 참여도 추후에 저작권법에 저촉이 되는지 않되는지 구분하면서 참여해야 합니까?
이벤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 그러한 것을 홍보하고 나서, 이제와서 권리침해로 포스팅한 것을 규제한다라?
앞뒤가 안맞는 그런 행위로 밖에는 비춰지지 않는군요.

[Daum 고객센터에서 답변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세상을 즐겁게 변화시키는 Daum 고객센터 TV팟 담당자 김00입니다.

먼저, 답변이 늦어진 점 사과드립니다.

문의하신 동영상 규제에 대한 답변드리겠습니다.

등록하신 동영상이 삭제되어 많이 당황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말씀하신 내용을 토대로 영상을 확인한 결과, 해당 영상은 음악 저작권 협회의 요청에 의해 저작권으로 규제된 것으로 최종 확인되었습니다.

음저협 요청에 따른 동영상 규제 안내 : ☞ 여기를 클릭

참고로, 규제된 영상의 복원을 위해서는 음원을 영상에 사용하시면서 권리자(음저협, 저작인접권자)로부터 사용 허락을 받았다는 증거자료를 가지고 있다면 저희 측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을 통해 보내주시면 저희가 확인 후 알맞은 조치를 취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한 방안이오니 고객님께 너그러운 양해를 구하며, 긍정적인 답변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다른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지 문의 주시면 성심 성의껏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형형색색 원색의 아름다움이 빛을 발하는 6월, 고객님의 마음에도 아름다운 색이 스며들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음원의 권리자로부터 사용 허락을 받았다는 증거자료를 제출하라?
솔직히 저는 이벤트에 참여한 죄(?) 밖에는 없습니다. 이벤트 주최사가 이런 부분을 미리 해결해 놓고 이벤트를 진행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
이런 부분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경품 이벤트에 참여하고 싶어도 '구데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근다'는 속담처럼 참여하기가 겁이 나겠네요.
인터넷 홍보를 위해서 퍼가기를 하라고 경품 이벤트 참여자를 독려해 놓고, 음저협에서는 이를 저작권 침해 소지가 있으니 규제를 바란다?
이거 뭔가 잘못된 것 아닐까요?
홍보를 위해서 블로거를 이용하고, 돈이 될만하니까 이제는 너네 필요 없다는 식으로 저작권 부분으로 블로거를 옭아매려는 식으로 밖에는 해석이 안되네요.
저작권법이란게 이현령비현령(耳懸鈴鼻懸鈴: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식으로 운영이 되어서는 안되는데, 지금의 이러한 인터넷 홍보 이벤트와 저작권 사이에는 분명히 이러한 점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제 블로그 공지에도 밝혔듯이 저작권에 저촉이 되는 포스팅은 자진 삭제할 예정입니다만, 기분이 나쁜 것은 어쩔 수가 없네요.
저작권 관련 포스팅을 하면서 느낀 것이지만 아직까지는 저작권법이 사용자나 권리자, 모두에게 납득이 갈만큼 이해가 되어지기 보다는, 시행착오가 있는 과도기라는 생각이 됩니다.
이 시행착오적 시기에 피해를 입는 일이 없도록 이러한 부분은 분명히 개선되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위 포스팅은 보디가드폰의 홈페이지 이벤트에서 가져온 것으로 기억되는데요, 국내 수위의 기업이 이러한 부분조차 해결하지 않고 이벤트 홍보를 하고 나서, 지금은 저작권에 대해서 나몰라라 뒷짐만 지고 있다면 참 어이가 없는 형국이 되는 것 아니겠어요?
뿐만 아니라 이러한 부분이 개선되지 않고 이벤트를 한다면 기업 이미지에도 먹칠을 하는 것임을 명심해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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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하다보면 글 중간중간에 필요한 이미지를 첨부하고는 싶은데 저작권에 침해 될까봐 염려스러워, 함부로 이미지를 첨부할 수 없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고민이 말끔히 해결되게 생겼네요.

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은 야후의 세계적인 온라인 사진 공유 사이트인 플리커(Flickr) 및 뉴스,스포츠,패션 등 프리미엄 사진 이미지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는 피카프(Picapp)와의 API 제휴를 통해 저작권이 해결된 이미지들을 티스토리 이용자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보도자료 더보기

우선 이미지를 사용하기 위해선 관리자 모드로 들어가서 '플로그인' 설정에서 Flickr와 PicApp를 활성화 시켜야 합니다.
활성화가 되었다면 글쓰기로 들어가서 우측의 '정보 첨부'의  Flickr와 PicApp중 택일하여 검색하여서 나온 이미지를 첨부시키면 끝!


'플리커'란 검색어로 처음 가져온 이미지 사진이네요.
플리커 사용시 주의할 점은 저작권자 표시, 비영리 목적의 이용, 변경 금지, 동일조건 변경 허락 등을 지켜줘야 하는 것은 기본이겠죠

IMG_9038
IMG_9038 by taijin ...(\ /) 저작자 표시비영리

※플리커 사이트 이용시 주의사항!
온라인 사진 공유 사이트인 만큼 아직은 저작권에 대한 지식이 없이 그냥 무단으로 업로드 시켜 놓는 이미지가 일부 있기 때문에 사용시 주의를 하셔야 할 것 같네요.

피카프 사이트의 경우에는 한국어 검색이 안되는데, 플러그인을 활성화 시켜놓으면 자동으로 검색어가 한영변환되게끔 편리하게 사용하게 해놓았군요.

두 개의 플러그인을 다 사용해 보니 검색의 용이성은 아직 많이 떨어지는 듯 합니다.
필요한 이미지를 보다 더욱 간편하게 찾아서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는 것은 블로거들의 몫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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