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전현무 열애,예능은 사랑을 싣고

'나 혼자 산다'에 출연중인 한혜진(35)과 전현무(41)가 열애 중임을 인정했습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왕왕 보아오던 '썸'타는 관계 혹은 계약 커플(?)이 아니라, 이번에는 진짜 열애를 인정했다는 점에서 전현무와 한혜진의 열애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합니다.

 

사진 출처: 한혜진 인스타그램

 

최근 '불타는 청춘'에 출연 중이던 김국진, 강수지 커플도 열애를 인정하고 결혼을 예고한 바 있어 예능 프로그램은 일 뿐만 아니라, 오작교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5일간의 썸머'에 출연하였었던 레이디 제인,홍진호나 계약 커플임을 인정하고 시작한 유상무, 장도연도 모두 프로그램을 위한 '썸'타는 모습을 보여줬었지만, 실제로 연인관계로 발전을 한 경우는 드뭅니다.

 

 

전현무도 '맨발의 친구들'에서 심이영과 스킨십을 하면서 '썸'을 타기도 했었죠.

사귀는 사이에서나 할 법한 스킨십에 한동안 전현무와 심이영은 실검을 차지하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전현무와 한혜진의 열애를 단독보도한 <더 팩트>의 기사를 보면 너무 깊숙한 사생활까지 보도를 한 것 같아서 방송을 매개로 실제 커플이 된 두 사람의 열애를 축하하려는 마음도 잠시... 

불편한 느낌도 들더군요.

 

사진 출처: <더 팩트>

 

 

 

 

 

전현무와 한혜진은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며 공식입장을 내놓았는데요.

전현무는 작년 '나 혼자 산다'로 연예대상을 수상하면서 아나테이너로서 성공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만약 전현무 한혜진이 결혼까지 골인하게 된다면, '나 혼자 산다'는 전현무나 한혜진에게 있어서 인생 프로그램이 될 것입니다.

 

p.s. 한혜진과 전현무는 키 차이가 5cm정도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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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말실수 참회,'진정성이 느껴진다'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기 반성의 시간을 갖기 위해 템플스테이 사찰을 찾은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리고 주지 스니께 면담을 신청해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놨다.

전현무는 이 과정에서 연말 시상식에서 있었던 말실수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전현무: "몸과 마음이 많이 다쳤다.정말 일이 많아서 몸이 지쳤고,악순환이 이어졌다.몸에도 과부하가 걸리고 말실수도 하게 됐다."

 

스님: "누구나 실수는 할 수 있다.한 번 뱉은 말은 주워담기가 힘들지 않나.경솔한 언행은 참회해야 한다."

 

 

전현무: "어떤 일을 하기 전에 정신을 차리고 최상의 컨디션으로 임했어야 했는데 매일 두세 개 씩 일을 하다 보니까 뭔가 내뱉고 반성할 시간도 없었다. 반성할 시간을 갖기도 전에 일이 생기고,돌이켜볼 시간도 없다."

 

 

"몸과 마음이 많이 다쳤다. '성대결절 치료 부작용이 얼굴이 보름달로 변신한다.하도 링거를 많이 맞아서 더이상 팔에 맞을 곳이 없어서 손목에 맞았다."

 

스님: "이제 조금씩 쉬어가는 것도 일종의 방편이기도 하다."

 

"눈물 글썽이는 거 보니까 충분히 뉘우치는 거 같고 진정성이 느껴진다."

 

전현무: "날 잘 아는 사람들도 무심결에 넘어갈 수 있는 고민들을 나랑 아는 분이 아닌데 내 눈을 뚫어져라 보면서 들어주고 이해해주시는 거에 놀랐다.그 생각에 눈물이 핑 돌았다.이 조용한 공간에 짐을 내려놓고 가야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전현무는 서울가요대상에서 이하늬,EXID 하니와 함께 진행을 맡았다.

 

전현무: "양옆이 모두 하니다 어떻게 불러야 하나?"

 

하니: "털털하니로 불러주세요."





전현무: "이렇게 준수한데 털털하니라니"

 

이하늬: "그런거 하지 마라."

 

하니가 김준수와 열애 인정을 하고 난 민감한 상황이라 하니는 전현무의 짓궂은 농담에 눈물을 보였었다.

 

 

또한 SBS 연예대상 관련하여 강호동과의 인터뷰 때 말실수한 것으로 인해서 SNS를 통해 사과글을 남기기도 했다.

 

 

'오늘 아침 라디오를 끝내고 어젯밤 SBS 연예대상 관련 여러분들의 댓글 찬찬히 다 읽어보았습니다.

제가 대상 후보인 강호동 씨를 인터뷰하는 내용을 보시면서 정말 많은 분들이 불쾌감을 느끼셨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더욱 부끄러운 것은 여러분이 이렇게 지적해주시기 전에는 제가 그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하고 친한 형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여러분들이 함께 보는 방송임을 잠시 망각해 함부로 선을 넘어 진행한 점 인정합니다.

그리고 깊이 사과의 말씀 올립니다.

여러분이 지적해주신 것처럼 잠시 전 호동이 형님과 통화했고 제 실수를 말씀 드리며 사과의 말씀을 올렸습니다.

감사하게도 호동형님은 아무렇지도 않은 일이라며 오히려 저를 다독여주시더군요.

하지만 상대방이 어떻게 받아들이고 생각하든 변명의 여지가 없는 저의 경솔한 실수였습니다.

 

 

앞으로는 좀더 성숙해지고 신중히 방송하겠습니다.

방송을 이렇게 많이 하는데도 아직 한참 부족한 모양입니다.

오늘 밤에도 큰 시상식 진행을 하게 되었는데요.

다른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쓴소리와 비판을 아끼지 않아준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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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비정상회담 '정계 복귀 없다' 선언

'비정상회담'에서는 유시민을 초대하여 "나 자신을 PR하는 게 어려운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안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비정상회담 MC: "자기 PR을 잘 하시는 편이죠? 말씀을 너무 잘하시니까?"

 

유시민: "꼭 잘한다고 말하긴 그렇다. 말 잘한다고 다 진실한 건 아니니까."

 

유세윤: "따지고 보면 선거 운동도 일종의 자기 PR 아니냐"

 

 

기욤: "잘 하셨으면 세 번 떨어지지 않았겠죠."

 

유시민: "......."

 

 

기욤: "죄송하다."

 

유시민: "뭘 죄송하고 그래"

 

 

전현무: "원래 말문이 안 막히는 분인데..."

 

 

유시민은 여러 가지 직업을 가져봤지만 작가가 제일 괜찮은 것 같다며 정계 진출에 뜻이 없음을 밝혔다.

세 번 떨어지고도 신념을 가지고 계속 하는 사람도 있지만 본인은 세 번 떨어졌으면 '너는 이제 필요 없으니 그만해라'라는 뜻이라며....





유시민: "오라는 곳도 없고 오라고 불러도 갈 생각이 없다.해봤는데 별로다."

 

유시민은 현재 '썰전'에도 고정출연자로 출연중이다.

정치에 뜻이 없다고 했으니 어쩌면 tv에서 자주 보게 될 듯....

 

 

 

 

유시민은 안티도 많고 인기도 많은 것 같다는 질문에 그게 정치인이라면서 비교적 말을 명확하게 하기 때문에 그런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유세윤은 유시민에게 "'육룡이 나르샤'의 유아인이 미스 캐스팅이 됐다는 말은 왜 했느냐?"고 물었다.

 

 

유시민: "아니 누가 물어봐서....."

 

 

유시민: "유아인은 신념형 인간 역을 하기에는 너무 잘생겼다.그렇게 잘 생긴 이가 신념에 똘똘 뭉쳐 죽음도 불사한다는 건 리얼링티가 없다."

 

 

비정상회담 MC: "혹시 질투하시는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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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책 유시민 썰전,김구라 잡는 독한 혀들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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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돈받고 간다?' 깔끔한 의혹해명

'수요미식회'는 1주년을 맞아 프로그램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해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맛집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맛집 프로그램에 갖는 여러 가지 의혹 세가지를 선정하여 해명했다.

 

 

Q1. '수요미식회' 돈받고 식당을 뽑는다?

Q2. 직접 음식을 먹지 않고 대본을 보며 연기한다?

Q3. 본인의 돈으로 먹는 것이 맞냐?

 

 

예전 맛집 프로그램에 실제로 그런 일이 있었다며 음식 홍보 업체와는 전혀 관련이 없음을 명확히 했다.

식당 선정 기준도 까다롭고 암행을 하기 때문에 음식값도 사비로 지출한다고....

 

신동엽: "과거 실제 그런 프로그램이 잇기도 했고 나 역시 식당을 운영하시는 지인 분에게 '사실 돈을 좀 준비했는데 언제든지 연락만 달라'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다.

 

이현우: "'수요미식회'에는 자문단이 있다.자문단 추천을 받은 후 우리 제작진이 전국 맛집을 모두 검사한다. 그렇게 선정된 식당이 30곳이 넘는다. 중요한 것은 암행답사를 한다는 것이다. 식당 주인들에게 알리지 않고 제작진이 직접 식당을 찾는다.거르고 거르는데 3주에서 한 달 정도 걸리는 경우가 있다.최종적으로 선정이 되면 우리가 간다."

 

 

신동엽: "(사비지출건에 대해) 이건 확실히 해야 한다. 나는 여태 내 돈 내고 먹었는데 다른 분들이 안 그러면 난 정말 섭섭할 것 같다."

 

전현무: "전주 편은 돈이 너무 많이 나왔다. 음식비,숙박비,교통비까지 다 합치니 장난이 아니더라.사실 다른 방송은 지원이 되는 경우가 많다.우리는 아니다."

 



최현석: "난 오늘도 대기실에서 꾹 참다가 얘기를 했다.식당마다 메뉴 하나만 먹는 것도 아니고 한 식당에 갈 때마다 기본 세 가지를 먹으면 총 열 몇 가지를 먹게 된다.비용이 어마어마하다."

 

신동헌 편집장: "불고기 편을 마친 후 방송까지 보고 통장에 들어온 돈을 보면서 담배를 피웠다."

 

황교익: "내 돈을 내고 먹어야 하는 것이 맞다. 돈 가치에 맞는 음식인지까지 평가해야 하기 때문이다.우리는 알게 모르게 음식값을 계산하고 나오면서 머릿속으로 셈을 한다.제작비로 먹으면 다소 후하게 쳐 줄 수 있다."

 

 

'수요미식회'는 시청자 불만도 접수하였다. 

 

 

시청자 불만: "진행 중 신발 벗고 있는 모습이 자꾸 포착된다.뭐 그런 것까지 뭐라 하나 하실지 모르겠지만 답답하면 못 참는 것인지 궁금하다.옆에 계신 신동엽 씨는 그런 모습을 본 적이 없는데 전현무 씨는 자주 보였다."

 

전현무: "몸에 열이 많아 그렇다.난 진짜 몰랐다.평소 멘트를 모니터 하지 발이 나오는지 안 나오는지 미처 보지 못했다.앞으로 신발을 벗지 않도록 하겠다.요즘 여러 번 인사를 드리게 된다."

 

 

시청자 불만: "'각자 입맛은 다른거죠'라는 말 그만 듣고 싶다.그만 좀 해라.신동엽의 진행 스타일이 그런 것은 알지만 '수요시식회'는 개인적인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는 것이 또 다른 재미다.그리고 모두의 입맛이 다른 것은 우리도 안다. 그 말 그만 했으면 좋겠다."

 

 

시청자 불만: "늘 최현석 셰프 요리 감탄한다.하지만 예전부터 눈에 거슬리는 행동을 한다. 퍼포먼스 허세 콘셉트는 좋지만 토크쇼에 나오셔서 팔짱을 끼고 있는 것은 별로다."

 

 

최현석: "내가 손 정서가 불안하다.어디에 고정을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팔짱을 끼면 딱 장착이 돼 있는 기분이다. 앞으로 주의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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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원 문제적 남자,IQ 절대음감 후천적 능력

'문제적 남자'에 출연을 한 비올라연주가 이승원은 절대음감과 IQ가 높아진 것이 후천적인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전현무: "선적적으로 재능이 있었던 거냐,아니면 열심히 공부를 한 거냐?"

 

이승원: "선천적인지 후천적인지 기억이 없다."

 

전현무: "IQ가 얼마냐."

 

이승원: "가장 최근에 아이큐 잰 게 중학생 때였다. 그때 IQ가 162였다."

 

"저는 수학적인 문제들을 많이 풀고 뇌를 쓰면서 후천적으로 IQ도 같이 높아졌다고 생각한다. 본격적으로 수학 공부하기 전엔 IQ가 136이었다."

 

 

이승원은 천재 비올리스트로 수학 올림피아드 대회를 석권하고 세계 최고의 명문 음대인 독일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국립음대를 졸업했다.

 

 

세계 최연소 최고연주자 과정을 졸업한 놀라운 스펙을 지니고 있다.

 

이승원: "비올라 소리의 매력에 빠져서 비올리스트가 됐다.지금은 '노부스 콰르텟'이라는 현악 4중주단에서 비올라를 맡고 있다."

 

 

이승원은 비올라계의 대모 조승희의 조카이기도 하다.

 

 

이승원은 2015년 제9회 대원음악상 신인상 수상, 2014년 제11회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국제 모차르트 콩쿠르 현악사중주 부문 1위(한국 최초는 물론 역사상 처음으로 현악 중주단 1위),2012년 제61회 ARD 국제음악콩쿠르 현악사중주 부문 2위,2010년 제4회 미샬 스피작 국제 음악 콩쿠르 우승 경력이 있다.





이승원은 비올리스트의 거장 타베아 짐머만에게 한국인 최초로 사사받은 인물이기도 하다.

 

이승원: "베를린 한스아이슬러 국립음대를 졸업했다.한국인 최초로 타베아 짐머만 교수님에게 사사받았다."

 

 

수학 문제도 척척 풀고 절대음감이기도 한 이승원....

 

 

전현무: "음악도,수학도 잘하는데 수학을 잘해서 음악을 잘하게 된 거냐,음악을 잘해서 수학도 잘하는 거냐"

 

 

이승원: "수학과 음악이 완전히 연관없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악보를 외우는 암보나 리듬적인 부분도 수학이랑 연결돼 있는 부분이 많다."

 

 

이승원은 절대음악도 선천적인 것보다는 후천적인 것 같다며 말했다.

(절대음감: 600명의 음악가를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 6세 이전에 음악 교육을 받으면 절대음악을 갖게 될 확률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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