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계약,금수저 이서진·시한부 유이 '계약하게 된 이유'

'내 딸 금사월' 후속작인 '결혼계약'(가제)은 일찍이 사고로 남편을 잃고 어린 딸과 단둘이 살아온 여주인공이 뇌종양 진단을 받고 딸의 보호자를 만들어 주기 위해 한 남자와 시한부 아내 계약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이다.

 

 

다음달부터 방송예정인데 출연진으로는 이서진,김광규,유이,김유리,김용건,이휘향,김정수 등이다.

2014년 '참 좋은 시절' 이후 1년 7개월 만에 드라마 복귀한 이서진은 안하무인에 냉정하고 오만하기 짝이 없는 금수저 재벌가 도련님 한지훈 역을 맡았다.

 

 

이서진과 '삼시세끼 정선편'에서 호흡을 맞춘 김광규도 출연하게 된다.

 

 

이서진: "겉으로 보면 너무나 차갑고 냉철해 보이지만 한편으로는 어머니를 끔찍이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역할이다."

 

 

"연출을 맡은 김진민 PD님과는 예전부터 친분이 있었다.MBC작품 활동을 많이 했었고,사석에서도 많은 자리를 가져서 불편하거나 어색한 점은 없었다.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





"예능에서 보여진 모습이 내 진짜 모습이다.시청자분들이 결혼계약을 보시면서 한지훈과 나 이서진을 직접 비교해주셨으면 좋겠다."

 

"정말 열심히 준비하고 있느니 시청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

 

 

유이는 어린 딸과 단둘이 사는 여주인공 강혜수 역을 맡았다.

사고로 남편을 잃고 남편이 남긴 빚까지 떠안은 채 고단한 삶을 꾸려가다 뇌종양 진단을 받은 뒤 딸의 보호자를 만들어주기 위해 한지훈과 계약을 한다.

 

 

유이와 이서진은 17살 차이가 난다.

20대 유이가 싱글맘에 시한부 역할을 맡게 되었다.

tvN '호구의 사랑'에서 출산 연기 이후 또한번의 연기도전이라 볼 수 있다.

 

 

'결혼계약'은 3월 5일 첫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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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아이가 다섯' 백종원 반한 매력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가 다섯'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KBS 드라마 '아이가 다섯' 촬영 중임을 알리는 셀카이다.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월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하여 지난해 9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소유진이 출연하는 KBS 2tv 새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부탁해요 엄마' 후속작이다. 

 

내일 가제본 넘기기 전 진짜 마지막 체크 수정!

촬영과 새해가 겹쳐 생각보다 두 달이나 미뤄졌어요.기다리신 분들께 죄송합니다.

이제 진짜 며칠 안남았어요! 설 지나면 바로 두둥

 

소유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유식 관련 서적 출간도 준비하고 있음을 알렸다. 

 

아이가 다섯 사진 촬영중~~저는 아이가 셋^^이랍니다

 

'아이가 다섯'은 소유진,안재욱,심형탁,심이영,임수향,신혜선,권오중 등이 출연한다.

김정규 연출,정현정 극본이며, 가족들의 사랑과 갈등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좌충우돌 명랑 코믹 드라마라 한다.





정현정은 '처음이라서','연애의 발견','로맨스가 필요해'와 같은 작품을 하였다.

김정규는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결혼 못하는 남자','낭랑 18세','불멸의 이순신','아이엠 샘'과 같은 작품을 하였다.

 

 

소유진의 진짜 아기...

 

소유진의 출산 이후 첫 복귀작이 될 '아이가 다섯'은 2월 20일 첫방송 방송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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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경,가화만사성 14년 만에 컴백설

원미경은 2002년 MBC 드라마 '고백'을 끝으로 활동을 중단한 채 평범한 삶을 살고 있다.

헌데, 내년 2월 MBC방송예정인 새 주말 드라마 '가화만사성'의 출연을 두고 최종 조율 중에 있다는 소식이다.

'가화만사성'은 차이나타운 최대 규모의 중식당인 가화만사성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봉 씨 일가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이다.

 

미스 롯데 진

 

'화엄경' 중

 

'변강쇠' 중

 

'미스 김' 중

 

원미경은 '가화만사성'의 배숙녀 역을 제안받았다 한다.

배숙녀는 이야기의 흐름을 끌고 가는 남편 봉상봉의 고집불통 성질을 받아내며 살아온 어머니이자 희생의 아이콘이다.




 

'가화만사성'은 현재 인기리에 방송 중인 '엄마'의 후속작으로 2016년 2월 27일부터 방송예정이다.

원미경은 1978년 미스 롯데 선발대회를 거쳐 TBC 공채 20기 탤런트로 연기자 데뷔하여 1980년대 이미숙,정애리와 함께 여배우 트로이카를 형성하였다.

80년대의 섹시 아이콘이기도 하다.

 

 

'여인잔혹사,물레야 물레야' 중

 

'제3 한강교' 중(이계인)

 

원미경 출연작

영화 '청춘의 덫', '제3 한강교', '너는 내운명', '변강쇠', '단지 그대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사노', '인간시장', '뜸부기 새벽에 날다'

드라마 '사랑과 진실', '사랑의 종말', '은실이', '아줌마', '고백'

 

 

원미경 근황('대찬인생'중)

남편 이창순 PD와 결혼 후 미국 버지니아주로 건너간 원미경은 새 삶을 꾸렸다.

이창순 PD는 목회자로 변신했다.

원미경은 평소 독실한 신자로 봉사 활동을 열심히 했었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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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금사월,백진희 윤현민에겐 중요한 기회인 이유

'아내의 유혹', '천사의 유혹', '다섯 손가락', '왔다! 장보리'의 김순옥 작가의 작품인 '내 딸, 금사월'은 총 50부작으로 '여왕의 꽃' 후속작품이다.

MBC 주말드라마로 9월 5일 10시에 첫방송 된다.

 

캐스팅에서부터 관심을 가졌던 작품인데, 전인화,도지원,김희정,강래연,이연두,손창민,박상원,이정길,오미연,박원숙,백진희,박세영,윤현민,도상우,안내상,윤복인,최대철,송하윤,김지영,이태우 등의 연기자들이 캐스팅 되었고, 홈페이지에는 인물관계도도 완성이 되어 있다.

 

금사월 역 백진희(아역 갈소원)

천재적 감각을 지닌 건축사

생모인 득예가 생애 단한번의 외도로 낳은 혼외자식.

혜상과 같은 보육원에 같은 날 버려져,기구한 운명으로 엮인다.

 

'내 딸 금사월'의 주요 줄거리는 인간 삶의 보금자리인 집에 대한 드라마로, 주인공 금사월이 복수와 증오로 완전히 해체된 가정 위에 새롭게 꿈의 집을 짓는 드라마라고 간략히 소개되어 있다.

줄거리와 기획의도를 보면 출생의 비밀, 불륜과 외도, 복수극이라는 막장코드가 들어 있는데, 이로 인해 '왔다! 장보리'와 같은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찬빈 역 윤현민

강만후와 전처 최마리의 하나뿐인 아들.

보금건설 후계자.

허세와 가오잡기의 끝판왕, 상남자 캐릭터.

태어날 때부터 성골이라는 선민사상이 뿌리깊고, 뼛속까지 갑질의 최고봉.

 

이 작품은 백진희와 윤현민 모두에게 첫 주연작품이라는 주요한 의미를 지닌다.

백진희는 '기황후'의 타나실리역으로 악역 연기에 호평을 받았고,(백상연기대상 신인상) '트라이앵글'과 '오만과 편견'으로 MBC 드라마와 특히 인연을 깊게 맺어오고 있다.

 

 

그런 인연이 이번 '내 딸, 금사월' 주연에 캐스팅 되게 된 배경이기도 하다.

만약 '내 딸 금사월'이 '왔다 장보리'와 같이 경이적인 시청률을 기록하게 된다면, 백진희는 한단계 더 성장하는 배우가 될 것이다.

 

'내 딸 금사월' 기획의도

집안을 살리기 위해 잘못된 결혼을 선택했으나,

남편과 시어머니의 계략으로 친정부모와 회사를 모두 잃게 되는,

그래서 25년에 걸친 치밀한 계획으로 남편의 재산을 빼앗고,

남편의 자식들까지 완벽한 불행에 빠뜨리게 하는 여자가 있다.





또 한 여자,

태어나자마자 부모의 복수심과 증오심 때문에 버려져,

하찮은 조재로 살아야 했던 금사월!

 

전인화 신득예 역

금사월의 생모로 강찬빈을 길러준 호적상 엄마이자 보금건설의 안주인.

 

그러기 위해서는 '왔다 장보리'의 연민정 캐릭터와 같은 역대 최강의 악역을 대중들의 기억 속에서 지워야 하는 부담감이 있을 수 있다.

제작발표회에서 백진희는 이와 같은 우려에 대해서 "'(왔다)장보리'에서 연민정이 부각된 건 맞지만 장보리의 존재감이 없었던 건 아니다. 이런 부분에 신경 쓰진 않는다. 악역 혜상이와의 관계보단 엄마 득예와의 케미스트리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감정신을 잘 표현하려고 노력 중"이라면서 출연 소감을 밝혔다.

 

주세훈 역 도상우 주기황의 외아들, 홍도의 오빠

둘도 없는 범생이였는데, 하루아침에 범생이의 삶을 버리고 철저하게 반항아로 살아간다.

처음엔 혜상에게 반해 혜상을 만날 목적으로 사월 옆에 붙어있었지만, 차츰 사월 뒤에 숨어서 키다리아저씨가 돼 준다.

 

'아내의 유혹'의 구은재(장서희)와 신애리(김서형), '천사의 유혹'의 주아란(이소연)과 윤재희(홍수현), '왔다! 장보리'의 장보리(오연서)와 연민정(이유리)과 같이 '내 딸 금사월'에서도 금사월(백진희)와 오혜상(박세영)의 라이벌 구도가 기대되는데, 백진희의 말을 들어보면 이런 라이벌구도보다는 엄마 득예와의 갈등 구도가 '왔다 장보리'와는 다른 점이라 전망이 된다.

 

오혜상 역 박세영

금사월의 보육원 때부터 단짝친구이자,일생일대의 지독한 라이벌.

오민호와 한지혜의 양딸. 내숭의 여왕.

 

최마리 역 김희정

강만후의 전처였으나 현재는 첩으로 전락. 강찬빈의 친엄마

달래와 찔래의 엄마지만, 사고뭉치인 딸들과 늘 투닥거리며 산다.

전직 밤무대 댄스가수.

워낙 옷에 관심이 많아,의류업을 꿈꾸며 산다.

 

'내 딸 금사월' 예고편

 

그렇게 본다면 '제2의 연민정'은 오혜상이 아니라, 신득예(전인화)일 수 있을 듯 하다.

이 작품에서 전인화와 함께 도지원의 캐스팅도 눈길을 끌고 있는데, 두 사람은 '여인천하'라는 작품을 통해서 14년 만에 재회를 하였고, 전인화는 '여인천하'로 SBS 연기대상을 수상한 바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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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비록의 뜻, 징비록 캐스팅, 징비록 등장인물, 조선시대 사색붕당

[징비록 뜻]

1. 조선 선조 대 영의정이던 서애 류성룡이 집필

2. 임진왜란 발발 당시인 1592~1598년 전황을 수기로 기록한 책

3. 선조 37년 1604년 집필 완료

4. 국보 제 132호

5. 징비록이란 이름은 <시경>-소비편(小毖篇)에 적혀있는 '나를 징계하여 후환을 경계한다(여기징이비후환, 予其懲而毖後患)'는 구절을 인용한 것

 

'징비록'

KBS1

방송시간 21시 40분~

 

[징비록 내용]

임진왜란 전쟁의 배경

임진왜란 전투 당시의 상황

일본과 명나라 등과의 외교관계

주요 맹장에 대한 묘사와 성과

임진왜란 이후 백성들의 생활상 등

 

남인이었던 류성룡은 임진왜란 당시 주요 직책을 역임하였는데, 당시 보고된 문서를 바탕으로 불편부당(不偏不黨)한 객곽적인 시각을 견지하여 <징비록>을 써내려갔다 합니다.

 

 

[징비록 기획의도]

임진왜란이라는 조선 최악의 국난, 난세 속에서도 나라와 백성을 지키고자 했던 혁신 리더 류성룡이 임진왜란 7년을 온몸으로 겪은 뒤 국가 위기관리 노하우와 실리 위주의 국정 철학을 집대성해 미리 나라를 강하게 만들어 환란을 대비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후세에 전하고자 집필한 동명의 저서를 바탕으로 하는 대하드라마

-보도자료 발췌

 

 

[징비록 초본과 간행본의 차이]

류성룡 개인이 저술한 초본 <징비록>과 이후 인쇄된 간행본 <징비록>이 있음

 

1. 선조가 한양을 버리고 몽진할 당시 초본에는 선조가 몽진 의사를 갖고 이를 주도한 것처럼 서술하고 있으나 간행본에서는 그냥 조정 내에서 몽진에 대한 논의가 돌았다고 서술하고 있다. 

2. 칠천량 해전 패전 소식이 전해진 후 이순신 재기용에 대해 초본에는 선조가 중국의 고사를 인용하며 비변사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다 이항복 등이 이순신을 재기용해야한다 주장하자 아무말 없이 나가버리는 버렸다고 적었으나 간본은 신하들이 권하니 선조가 그냥 따랐다고 적고있다.

3. 원균에 대한 비판도 초본이 훨씬 강도가 높다.

-엔하위키 미러 발췌

 

김태우[영화 '관상' 중 ]

 

[징비록 캐스팅]

 왕실 인물들 

 동인

 남인

 서인

 선조-김태우

 귀인김씨-김혜은

 의인황후 박씨-황인영

 광해군-노영학

 임해군-윤홍빈

 아계 이산해-이재용

 한음 이덕형-남성진

 학봉 김성일-박철호

 나암 정언신-박칠용

 연부 정언지-허기호

 서애 류성룡-김상중

 오음 윤두수-임동진

 송강 정철- 선동혁

 백사 이항복-최철호

 구봉 송익필-박지일

 우계 성혼-김효원

 우송당 황윤길-김종수

 

[조선의 사색붕당]

남인: 선조 때 동인에서 갈라져 나옴. 서인에 대한 온건파. 북인이 사라진 이후 예송을 통해 서인(노론)의 가장 큰 상대당.

남인계열 주요 인물- 퇴계 이황, 서애 류성룡, 오리 이원익, 성호 이익, 다산 정약용 등

 

북인: 서인에 대한 강경파. 남명 조식(남명학)의 주요 제자들이 구성원. 인조반정 이후 크게 몰락.

북인계열 주요 인물- 남명 조식, 동암 이발, 망우당 곽재우, 송암 김면, 아계 이산해, 내암 정인홍, 관송 이이첨, 교산 허균 등

 

동인: 사림 중 후발주자. 김효원의 집이 동쪽에 있다 해서 동인.

서인: 인조반정 이후 주도권을 잡은 당파. 

서인계열 주요 인물- 율곡 이이, 송강 정철, 오음 윤두수, 중봉 조헌, 백사 이항복 등

 

풍신수길

 

그외 캐스팅, 명나라 왜나라 인물, 류성룡과 관련된 인물 등 다수 

이천리-정태우

요도-손가영

도요토미 히데요시(풍신수길)-김규철

고니시 유키나가(소서행장)-이광기

가토 기요마사(가등청정)-이정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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