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순매수 상위종목

 코스피  코스닥 
 삼성전자  파라다이스
 KB금융  하이비젼시스템
 NHN  멜파스
 한국전력  홈캐스트
 LG전자  아바텍
 고려아연  CJ E&M
 현대중공업  SK브로드밴드
 삼성물산  메가스터디
 롯데쇼핑  코미팜
 동부화재  태광

기관 순매수 상위종목

 코스피  코스닥 
 LG디스플레이  서울반도체
 SK텔레콤  SK브로드밴드
 현대차  골프존
 KODEX 레버리지  로엔
 KT  아바텍
 LG유플러스  진성티이씨
 한전기술  다음
 삼성전자  GS홈쇼핑
 대우조선해양  에스에너지
 한국가스공사  화일약품

 


거래량 급증 상위 종목

 코스피  코스닥 
 FIRST 스타우량  동부티에스블랙펄스팩
 동북아11호  KNN
 일성건설  비티씨정보우
 TIGER 미드캡  삼보판지
 삼환까뮤  데코네티션
 코오롱우  이원컴포텍
 인천도시가스  에이스침대
 일성건설2우B  국일제지
 조광피혁  비티씨정보
 남선알미우  에쎈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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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지수 추가하락 부른 오바마의 재정절벽 연설

주식시장은 불확실성을 가장 싫어하는 것을 다시 한 번 증명하고 있습니다.
오바마의 재정절벽 관련 연설은 다우지수의 추가하락을 불렀죠.
일전에 20년 정도의 미국지수의 분석을 한 보고서를 인용하여 대선 이후 다우지수가 하락을 하면 약 2주간 하락장세가 연출될 것이란 예측이 맞아 떨어지는 장세이기도 하였습니다.


오바마의 재정절벽 관련 연설은 일각에서 재정절벽이 아닌 재정비탈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미 대선이 끝나고 난 후 2주 정도가 흘러가고 있는 이 시점과 다음주에 있을 블랙프라이데이(미국의 추수감사절인 11월 마지막 주 목요일의 다음 날인 금요일을 뜻한다.)와 묘하게 맞아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에 있을 재정절벽 관련 논의와 다음주에 있을 블랙프라이데이를 기점으로 다시 한 번 해외증시와 국내증시가 방향성을 모색할 시점이라고 보여집니다.

1850을 기점으로 하는 코스피 지수도 반등이냐 하락이냐의 기로에서 방향성이 결정지어질 중요한 기로에 서 있는 것이죠.
하락을 한다면 경기방어주, 상승을 한다면 코스피 지수에 영향을 미치는 대형주와 낙폭과대주들이 먼저 반응을 할 것입니다.

시기적으로 기업들의 실적발표가 15일까지 마쳐지게 되면서 어닝시즌이 막을 내리게 되고, 배당투자의 계절이 왔습니다.
그리고, 12월이 되면 산타랠리가 있을 것인가 없을 것인가에 투자자들은 관심을 갖게 마련일 것입니다.

2013년 코스피지수는 상저하고로 예상을 하면서 코스피 지수밴드를 하단인 1850에서 고점인 2500까지 예상하고 있습니다.
재정절벽 이슈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 되지 않는다면 투자시기를 늦추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다음주 블랙프라이데이를 기점으로 아마 중소형 실적우량주에서 배당이 있는 대형주로의 투심에 변화가 오지 않겠나 싶습니다.

※ 다음뷰 베스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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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 매수 시기가 아니라고 전 포스트에서 제 관점을 말씀 드렸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수 시기는 외인이 돌아오는 타이밍이 매수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와 반대로 매수 시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좀 긴 호흡으로 주식을 가져가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매수 주체가 없는 상태에서 연기금의 매수는 지수를 방어해 줄 것으로 생각합니다.
유럽발 악재, 유로화 관련, 미국, 중국, 우리나라 경기 선행지수 둔화....이런거 다 지수조정 위한 핑계입니다.
올 한 해 동안 계속 써먹을 레파토리인 것이죠.
지금 장은 외인들의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보면 될 것입니다.
먹을 만큼 먹고 배고프면 또 돌아옵니다.
그런 점에서 차익 실현 중인 기아차, 하이닉스 같은 많이 오른 종목들은 손 안대는것이 좋습니다.
이런 때는 그동안 덜오른 종목이 오릅니다.
테마주들도 한 번 먹고, 빠지고...한 번 먹고, 빠지고...하는 순환매 장세입니다.

자신이 산 종목이 오르지 않으면, 자신의 투자 판단이 틀린 것이다.

연기금 매수 종목

<코스피>
포스코
SK에너지
삼성전기
신한지주
현대제철
삼성전자
삼성화재
S-Oil
현대중공업
LG디스플레이

<코스닥>
셀트리온
하나투어
모두투어
다음
서울반도체
SK브로드밴드
실리콘웍스
에스에프에이
네패스
CJ오쇼핑

※ 공부삼아 관심가는 종목의 주가 흐름을 예측해 본 가상 연습이오니 투자의 판단으로 삼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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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사나 애널이 추천하는 종목 사야 할까?

증권사나 애널리스트들이 추천하는 종목을 매수하고 싶다면, 그 추천 뉴스가 나온 다음 어느 정도 추이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보통 추천이 나온 후에 급등하는 종목은 참으로 보기 힘듭니다.(채 10%도 보기 힘듬)
단기적으로 오를 만큼 오른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매수 타이밍을 언제로 잡아야 할까요?
이러한 추천 종목의 매수 타이밍은 5일선 이동평균선이나 20일선 이동평균선의 지지를 받는다는 가정하에 이평선에 근접할 시 분할 매수 접근하는 것이 가장 유효할 것입니다.
보통 추천한 종목은 단기로 한 달 내에 애널리스트들이 말한 단기 목표가에 근접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추천 종목의 매수가와 손절가를 제시할 때 우리는 매수가보다는 오히려 손절가에 주목해야 합니다.
추천을 한 후 손절가에 근접할 때가 매수 시기일 가능성이 더 높기 때문입니다.(이렇게 들어가면 실패할 확률이 아주 낮아집니다.)
하지만, 길게는 석 달 이상 걸릴 수도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주식이라도 끊임 없이 오르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매주, 매일, 매시간마다 등락을 거듭하는 것이 주가이기 때문이죠.
개미들이 애널들의 추천종목을 잡아서 실패하는 이유는 수 일내에 그 종목을 잡아서 하락을 하게 되면 매도를 하고 나오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이러한 실패를 줄이기 위해선, 추천종목과 추천종목 번호만 기억할 것이 아니라, 추천한 날짜와 추천 당시의 가격까지 기재해 둔 다음, 약 한 달의 기간이 흐른 후에 추천 당시의 가격과 현재가를 비교하여 그 종목을 매수하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할 것입니다.

<28일 증시 일정>

6월 기업경기실사지수
일본 4월 실업률,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4월 개인소비지수 및 개인소득
기아차 추가상장(BW, 46만 여주, 행사가 6,880원)

25일 장마감 브리핑: 종합주가지수(O), CMS(O), 모건코리아(X), 하이닉스(O)

종합주가지수 1729.84 ▼10.03

증시는 모든 경제지표의 6개월 선행지수입니다.
올해 경제 성장률이 5.8%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하지만, 출구전략의 압박을 받고 있는 상황이고, 증시에 뚜렷한 상승 모멘텀이 없다는 점, 펀드의 환매 증가 등이 전고점 돌파를 위한 가장 큰 장애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출구전략은 중국이나 미국과 동조를 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 말은 중국, 미국이 먼저 출구전략을 시행하지 않는 한 우리의 출구전략도 연기될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봅니다.
다우지수가 오바마 정부의 금융개혁안으로 혼조세를 보이면 약보합 마감했습니다.
최근 증시의 희소식이라면 연기금의 매수 포지션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연기금 자금은 단기적인 자금이 아니라는데서, 3·4분기 1900p이상을 보는 관점에 희망적인 메시지를 던진다 하겠습니다.
1722p를 단기 저점으로 인식하면서, 금요일 장은 이 지지선을 지켜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오를 만큼 오른 이 시점에서 기존 보유자가 아닌 신규 매수자는 부담스런 지수대이며, 방향성이 정해지지 않은 만큼 그 방향성의 잣대가 될 미국의 경제 지표 뉴스와 다우지수의 전고점 갱신이 있어야만 우리의 코스피 지수도 커플링 현상을 보일 듯 합니다.
이번주도 전주와 마찬가지로 지루한 박스권이 예상됩니다.
1700p가 지지되는지 여부가 중요한 6월 마지막 주가 될 것 같네요. 

1. CMS
2,320
원 ▲110원

역시 예측대로 흔들기를 지겹도록 하다가 장막판에 끌어 올리네요. 주봉상 구름대 상단까지 왔습니다.
정석대로 하자면 이제는 매도 타이밍입니다.
더먹을려면 그만큼 더 큰 위험을 감수해야하는 시기입니다. 더간다는 보장도 없죠.
이제부터 상승이 된다면 추세에 의해서 더가는 것이라고 봅니다.
치열한 심리전이 전개되는 셈이죠. 전 하락에 더 비중을 둡니다. 더간다면 오버 슈팅이라고 봅니다.

2. 모건코리아 12,250원 ▼250원

테마주는 호재가 나오면 기대 심리로 상승하지만, 호재가 나오지 않으면 조정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모건코리아 또한 그러한 원자력 테마주의 성격을 지니지만, 미래 산업의 한 분야라는 점, 실적이 흑자 전환되었다는 점 등은 투자에 매력적입니다.
12,000원대를 깨지 않는다면 전고점에 다시 되돌아갈 가능성이 큰 종목입니다.
내일은 상승에 한 표를 던집니다.

3. 하이닉스 26,450 ▼700원

장기적으로는 보유 관점이 맞지만, 종합주가지수에서 언급했듯이, 조정을 받으면 아무래도 조정이 들어갈 수 밖에 없는 종목입니다.
6월 월봉상 양봉이지만, 더이상의 상승모멘텀이 없다고 보기에, 7월은 조정의 달이 아닐까 합니다.

4. 현대증권 12,100원 ▼100원


현대증권은 제 관심 종목은 아닙니다.
하지만, 증권주의 낙폭은 종합주가지수의 선행지표 역할을 합니다.
코스피가 상승추세이면 증권주가 오르고, 장기 하락 추세면 증권주가 빠집니다.
요즘, 증권주가 반등을 좀 주다가 재차 하락하는 것으로 보아 코스피 지수도 조정 국면에 들어갈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5. 대아티아이 2,765원 ▼65원

철도주 대장주인 대아티아이는 브라질 관련 수주(약 22조원) 계약이 올 6월 중에 계약 성사 여부가 결정이 되어진다고 보도기사가 나오면서 그 기대감으로 인해 6월 초에 많이 올랐다가 지금 구름대 하단을 계속적으로 낮추면서 상승 추세가 꺾이고 하락 추세로 방향성을 잡은 모습입니다.
심리적 측면에서 해석하자면, 계약 성사 여부가 벌써 결정 되어도 결정이 되었어야 할 사항인데, 그 불안감이 반영되는 측면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할 것입니다.
기술적 측면에서 보자면, 60일선 지지가 이탈되면 120선까지 밀릴 가능성도 보입니다.
물론 그 중에 브라질 철도 계약 성사 여부가 발표가 난다면 급반등할 것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성사가 무산된다면 120선 이하로도 급락할 것입니다.
손절가는 2700원, 목표가 전고점
호재가 겹친다해도 전고점 이상은 힘듭니다. 매물벽 돌파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 공부삼아 관심가는 종목의 주가 흐름을 예측해 본 가상 연습이오니 투자의 판단으로 삼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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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장마감 브리핑
전일주가 전망 결과: 종합주가지수(X), CMS(O), 모건코리아(O), 하이닉스(O)


우리나라가 16강도 이기고, 삼양옵틱스 투자해서 10%이상 먹고 나왔습니다. 이래저래 기분 좋은 하루였었죠.
전업 투자자로써의 꿈이 그만큼 다가가게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보조 차트는 MACD와 볼린저밴드를 이용합니다.

1. 수익을 내는 지름길의 50% 이상이 종목 선정입니다.
2. 종목 선정하셨으면, 거래량을 봅니다.
3. 거래량이 살아 있으면, 보조 차트를 통해서 적정 매수가를 고려합니다.
4. 손절가와 매도가를 고려하여 적정 수익이 나면 욕심 부리지 않고 던집니다. 반대로 손절가에 오면 손절합니다.
5. 장을 잘 판단하여 상승장인지 조정장인지, 순환매장인지를 예측하여야 합니다.
(상승장에는 코스피 종목을, 순환매장에서는 코스닥 종목을 거래하도록 노력합니다)
6. 선물옵션 기사를 유념하여 읽습니다.
7. 해외 증시의 변동 사항을 체크합니다.

종합주가지수 1739.87 ▲ 14.05

다우지수가 이시각 현재 1%이상 조정을 받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유럽발 악재가 재부각 되면서......
상승장에 묻혀졌던 악재들이 다시금 고개를 드는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종합주가지수도 25일은 약세가 예상됩니다.

오늘은 단기적 관점보다는 중장기적 관점에서 예측해보려 합니다. 종합주가지수가 저점 확인 후 전고점 부근에 바짝 다가 섰습니다. 되돌림으로 보자면 거의 100%에 육박하고 있다고 봐야겠죠.
1700선에 근접하기 시작하면서부터 펀드 환매가 다시 시작하므로 투신권은 매도 포지션을 취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뚜렷한 상승 모멘텀이 없는 상황에서 지루한 장세가 연출되고 있는데요.
상승, 하락, 강보합, 약보합의 1/4의 예측 가운데 이러한 장세가 끝을 내고 상승으로 예측 되기보다는 하락에 무게를 두고 싶습니다.
1년 내에 모건스탠리가 2200간다고 개인의 매수세를 부추기는 보도기사를 흘리고 있습니다. 몇 달 전인가요? 이와 비슷한 보도 기사가 나온 후 주가는 어김 없이 며칠 후에 하락했습니다.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그 후에 어떻게 장이 연출되었는지는 아실겁니다.
선물옵션, 베이시스, 매수/매도 포지션...뭐 이런 단어들 몰라서 갖다 붙이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제 글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1700을 넘어가면 현금 비중을 확대하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제 예측이 맞을지 틀릴지는 시간이 해결해 주겠죠.
개인적으로 금요일을 맞이하면서 현금 비중을 늘이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을 드립니다.


1. CMS 2,210원 † 285원

전기차 테마주의 대장주 역할을 하는 CMS가 점상을 예측하였으나, 상한가가 조금 밀리며 '흔들기'를 하였으나, 결국은 이틀 연속 상한가에 들어갔습니다.
일봉상으로는 MACD 매수 신호가 들어오면서, 구름대 상단까지 갔지만, 매도를 위해선 주봉을 보고 판단하는것이 옳다고 봅니다.
25일 상한가는 힘들겠으며, 다시 세력의 '흔들기'가 나온다고 봅니다. 안전하게 투자하실려면 매도하여 차익을 실현하는 것도 나쁜진 않다고 봅니다. 주봉상 구름대 상단을 매도 시기라고 보긴 하지만 그만큼 위험을 또 감수해야 하겠죠.

2. 모건코리아 12,500원 ▲250원

아버지인 코스피 지수가 오르면 아들인 코스닥은 조정을 받습니다.
전약후강이었던 아버지 때문에, 전강후약으로 코스닥이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네요. 비단, 모건코리아 뿐 아니라 코스닥 종목 대부분이 그러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상승여력 더 있다고 보고, 매집 구간이라고 봅니다.


3. 하이닉스 27,150 ▲100원

장기적으로는 보유 관점이 맞지만, 종합주가지수에서 언급했듯이, 조정을 받으면 아무래도 조정이 들어갈 수 밖에 없는 종목입니다.
6월 월봉상 양봉이지만, 더이상의 상승모멘텀이 없다고 보기에, 7월은 조정의 달이 아닐까 합니다.

※ 공부삼아 관심가는 종목의 주가 흐름을 예측해 본 가상 연습이오니 투자의 판단으로 삼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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