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예은,이성배 속도위반 결혼 언급[진짜사나이]

아나운서 이성배가 '진짜사나이' 해병대 특집에서 아내 탁예은과 속도위반 임신으로 결혼에 골인했다고 말했다.

이기우와 이청아의 결혼계획에 대해 "곧 이라기 보다는 아직 좀 먼 것 같다."며 조심스러워 하자 이성배 아나운서는 "결혼은 준비해서 하는 게 아니다. 난 결혼을 급히 했다. 정신 차려보니 유부남이 돼 있었다. 축복이 찾아와서"라며 방송인 탁예은과 속도위반 임신으로 결혼한 사실을 언급했다.

 

 

 

 

 

탁예은은 2007년부터 2012년까지 모델 겸 스포츠 프로그램 MC로 활동하였고, 2011년 MBC '일밤 신입사원'에 출연해 이성배 아나운서와 만나 1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진짜 사나이' 해병대 수색대대-산악대대 특집에는 제국의 아이들 동준,래퍼 딘딘,허경환,이기우,이이경,이성배,임원희,김영철, 샘 오취리,슬리피,줄리엔강이 출연하고 있다.

EXID 하니는 해병대 수색대대 복무 중인 남동생을 위해 내레이션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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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맨쿠션,그루밍족을 위한 IOPE 맨 에어쿠션

남자도 가꾸는 시대이다.

시대가 그런 시대이며 이렇게 외모와 패션에 신경을 쓰는 남자들을 그루밍족이라 한다.

외모를 가꾸는 그루밍족들에게 필요한 아이템은 다양하게 많이 있다.

  

 

여기에 추가될 아이템 중 하나가 에어쿠션이다.

에어쿠션은 2014년도를 뜨겁게 달군 최고의 베스트셀러 제품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기존의 자외선 차단제와 비비크림의 효과를 가지면서 손에 묻지 않고, 가볍게 톡톡 두드리면 사용이 끝나는 간편한 때문에 여성들도 많이 사용하지만 IOPE 맨 에어쿠션이 나와서 남성용 에어쿠션이 등장을 한 것이다.

 

 

이는 리얼 관찰 예능인 MBC '진짜 사나이2'에서도 등장을 했었다.

생활관 안에서 이규한이 에어쿠션을 사용하자, 이를 본 줄리엔 강이 자신도 에어쿠션을 사용하여 분꽃단장을 했던 것이다.

 

 

뙤약볕에서 피부를 보호해주고, 간편하고 자연스럽게 피부를 보정하는 진짜사나이 맨쿠션이 바로 IOPE 맨 에어쿠션이었던 것이다.

 

줄리엔 강의 시선이 머무는 곳은?

 

 

비상이 걸리면 일분일초가 촉박한 군부대 내에서도 깔끔하고, 빠르고, 편하게 피부를 정리정돈해주는 이 제품을 눈여겨봤다면, 남자 에어쿠션 추천을 해도 손색없는 IOPE 맨 에어쿠션의 특징을 살펴보자.

 

 

1. 한 듯 안 한 듯, 티 안나는 피부 보정 효과

피부톤과 어우러지는 자연스러운 컬러가 깨끗한 얼굴 톤을 만들어 준다. 모공커버,피지조절기능으로 거친 피부결을 커버해준다.

 

 

2. 손에 묻어나지 않는 간편한 사용법

퍼프를 이용하여 깔끔하게, 빠르게, 편하게 바를 수 있다.

 

 

3. 자외선 차단 효과 자외선 차단 기능(SPF 50+ / PA +++)으로 선크림 대신 사용 가능하다.

 

사용방법

 

이 제품의 유일한 단점은 효과가 너무 좋아서 거울을 자주 찾게 되고, 한번 사용하게 되면 자꾸 사용하고 싶어지는 중독성에 있다고나 할까.

 

IOPE 맨 에어쿠션 홈페이지: http://www.iope.co.kr/kr/ko/men/category/detail.iope2014110416273412.html

 

여성들이 에어쿠션을 써보고 나서 그 효과를 실감하기 때문에 IOPE 맨 에어쿠션은 군대에 동생을 보낸 누나들이나 여동생, 남자친구를 군대에 보낸 곰신들이 남자친구 피부를 지켜주기 위해서 많이들 선물할 듯 하다.

물론 가꾸는 데 관심이 많은 그루밍족들에게도 인기 제품이 될 것이다.

 

남자가 이런 제품까지 써야 하나 하는 맘이 드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렇지만 IOPE 맨 에어쿠션을 한번 사용해보게 되면 한 듯 안 한 듯 티안나는 보정효과와 주름개선, 미백 효과까지 있는 IOPE 맨 에어쿠션의 기능성 때문에 이런 생각이 쏙 들어가게 될 것이다.

이러한 기능성들이 IOPE 맨 에어쿠션을 추천하는 가장 큰 이유가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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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박하선 열애,하늘이 내려준 선물 만난 어남선 유쾌한 연예인 커플인 이유

류수영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가 류수영과 박하선의 열애 보도를 한 매체의 보도를 인정하면서 두사람의 열애를 공식화했습니다.

 

윌엔터: "류수영과 박하선이 열애 중인 것이 맞다. 5개월째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굳이 숨길 필요가 없을 거 같아서 쿨하게 열애를 인정하게 됐다. 5개월째 연애 중이기 때문에 결혼은 아직 시기상조"

 

 

윌엔터: "류수영 씨에 따르면 두 사람은 드라마('투윅스')가 끝난 후에도 친하게 지내다 얼마 전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

 

 

류수영과 박하선은 <투윅스>에서 연기 호흡을 맞췄을 뿐만 아니라 <진짜사나이>에 류수영이 출연 당시였던 지난해 1월 육군 백골부대 편에서 박하선에게 위문편지를 받기도 했었습니다.

두 사람의 열애로 인해서 당시의 위문편지 내용도 화제가 되고 있네요.

 

<진실게임>에 정우성 닮은 꼴로 출연을 하였었던 류수영

 

[박하선 위문편지 내용]

박하선: "위문편지를 초등학교 때 이후 처음 써본다"

 

"진짜 진짜 멋진 사나이. 일하면서 오빠 같은 선배님 없다"

 

"한때 오빠 약혼녀였던 박하선 드림"

 

데뷔초에 '살찐 정우성'으로 데뷔 이후에는 본명인 '어남선'으로 뜬 류수영은 <진짜사나이>에서 라면파스타를 만들며 화끈한 불쇼도 선보이며 요리하는 남자의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죠.





박하선은 영화 <키다리 아저씨> 시사회 무대인사를 갔다가 캐스팅 되면서 연예계 데뷔를 했는데,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을 통해서 대중에게 인지도를 올렸던 연예인이기도 합니다.

 

박하선은 <하이킥>이 자신의 인생을 바꿔준 프로그램으로 꼽기도 했는데, "'하이킥' 덕에 집도 마련했고 광고도 아홉 개나 찍었다"며 밝히기도 했죠.

 

 

아직 사귀는 단계라 결혼에 대해서는 말 그대로 시기상조일테지만, 배우이면서도 예능 프로그램과 인연이 참 많은 연예인인 것 같아서 유쾌한 연예인 커플이 탄생되지 않았나 싶어요.

 

 

류수영-박하선 커플의 탄생으로 박한별-정은우,박시은-진태현, 이기우-이청아, 강경준-장신영, 이희준-김옥빈과 같이 작품을 통해서 커플이 된 연예인 커플 명단에 한 커플이 더 추가 되었군요.

최수종-하희라, 이보영-지성, 전혜진-이천희, 최원영-심이영 부부 등은 결혼을 해서 행복하게 잘 사는 것 같습니다.

 

→ 박한별 정은우 열애 인정, 정은우 박한별 공식입장 공개연애 꺼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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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한상진 이다희 폭로, 이다희 몸무게, 이다희 실제성격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이다희 강예원 박하선 이지애 신의 한수 될 캐스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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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시청률, 여군특집 효과 이윤석의 말 참고해야 하는 이유

'썰전'에서 이윤석이 군 면제자 특집, 노익장 특집, 탈북인 특집, 외국인 용병 특집을 거론한 적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여군 특집은 특수 부대 느낌이라 정규군(여군 특집이 끝났을 때)이 돌아왔을 때 인기를 유지할 수 있을 지 의문이 든다면서 여군특집처럼 특집방송만 해야 시청률을 유지하는 것 아니겠느냐는 맥락에서 한 말이라 보여집니다.

 

 

이윤석의 말처럼 '진짜사나이'는 정규군일 때 시청률과 여군특집일 때의 시청률에 많은 차이가 납니다.

이윤석의 말처럼 각종 특집을 해야 하는 지는 약간 실험적이어서 장담을 하진 못하겠으나, 여군특집의 시청률은 확실히 다르니 시청률을 위해서라면 여군특집만 해야 하는지 고민을 할 수준은 될 것 같습니다.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 시청률

 

'진짜사나이' 여군특집1에서의 최고 수혜자는 혜리의 앙탈이 터졌을 때였는데,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서는 현재까지는 엠버의 '잊으시오'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엠버는 '지아이엠버'라고 불릴 정도로 강인한 피지컬과 '잊으시오'로 대변되는 멘탈의 격차가 굉장히 큰 것이 매력적인 멤버인 듯 합니다.



이다희, 강예원, 박하선, 이지애, 에이핑크 윤보미, 엠버, 안영미, 김지영 중에서 가장 기대를 했던 멤버는 엠버가 아니었는데, 굉장히 의외로 '잊으시오'는 혜리의 앙탈에 버금가는 임팩트를 주었죠.

 

 

강예원의 경우에도 엠버의 피지컬과 멘탈의 격차만큼이나 동떨어진 뿔테안경 민낯과 안면홍조 모습과 연예인으로 풀메이크업을 했을 때의 차이는 강예원을 좋아하는 팬들에게는 다소 충격적인 비쥬얼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이런 모습은 대중에게 그것이 호감이든 비호감으로 다가오든 간에 연예인의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볼거리를 제공하고, 틀에 박혀서 조금은 지루해진 방송 포맷에 새로운 생기를 넣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여군 특집이 일시적인 시청률 상승을 가져올 뿐이라고 한다면 그 효과를 의심할 수 있겠지만 이런 다채로운 볼거리로 인해서 시청률 상승을 가져오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것이 좁게 해석하자면 혜리 효과, 엠버 효과로 불릴 수 있지만 보다 폭넓게 보자면 금방 싫증을 내는 방송 포맷에 싫증내지 않고 볼 수 있는 재미를 찾을 수 있는 요소가 등장을 하게 되면 다시 열광을 하게 되는 것이죠.

 

그렇지만 여군특집도 두번째로 반복이 되고 있고, 화생방이나 훈련을 받는 모습 등 여군 특집 1편과 같이 반복되는 영상이 있다는 점에서 시즌3나 시즌4가 이어지게 될 경우 성공을 기약할 수는 없다는 생각입니다.

그러므로, 이윤석의 여러 가지 특집 이야기는 방송 포맷을 변경하지 않는 한도 내에서 시도해볼 만한 특집들이란 생각이 듭니다.

여군특집에 버금가는 '비정상회담'의 외국인남자 특집도 시도해볼만 하죠.

 

여군특집의 흥행은 제작진으로써는 한편으로는 반갑기도 할 때지만 한편으로는 부담감도 지니게 될 것이라 보여집니다.

이윤석의 말처럼 특집보다가 다시 정규군의 심심해진 방송을 볼 사람은 드물기 때문이죠.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한상진 이다희 폭로, 이다희 몸무게, 이다희 실제성격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이다희 강예원 박하선 이지애 신의 한수 될 캐스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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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이다희 강예원 박하선 이지애 신의 한수 될 캐스팅은?

라미란, 홍은희, 김소연, 맹승지, 최지나, 박승희, 이혜리가 활약했던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을 복기해보면 19.8%라는 최고 시청률 달성, 혜리의 애교, 맹승지의 "여자는 이렇게 한단 말입니다."등 몇몇 인상적인 장면이 떠오르게 됩니다. 

 

이에 김지영, 강예원, 박하선, 이다희, 개그우먼 안영미, 에이핑크의 윤보미, f(x)의 엠버, 아나운서 출신 이지애 등 8명이 침체된 '진짜 사나이'를 시청률을 살리라는 특명을 받고 투입되었지요. 

 

 

이번 여군특집에서는 걸그룹 경쟁률이 높아 4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는 말도 있습니다.

그리고, 출연하는 여자연예인들도 내심 제2의 혜리를 목표로 생전 해보지 못한 군대 생활의 두려움을 극복하려 하겠죠.

 

우선 결론부터 말하자면 혜리 애교는 '리얼 예능'과 '관찰 예능'의 최정점에 있던 달디단 열매였다 할 수 있습니다.

그 열매를 따기 위해서 많은 여자연예인들이 하지 않아도 될 개고생을 했죠.

혜리의 애교는 그 고생의 결과물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가 똑같은 강도의 고생 혹은 그 이상의 고생을 한다 해도 혜리처럼 열매를 딸 수 있을지는 장담하지 못합니다.

영화의 속설로 이야기하면 '전편만한 속편 없다'는 원칙이라고 해야할까요.

 

 

제2의 혜리가 나오기 위해서는 '설마 화생방까지 하겠어?'하였던 그 설마를 '진짜 하네~'하는 놀라움을 선사하였던 것과 같이 시청자의 기대 이상의 그 무엇을 만들어내야 한다는 의미죠.

어느 누가 이미지 관리를 해야 하는 예쁜 여자 연예인들이 콧물 눈물 흘리면서 화생방까지 할 줄 알았겠어요.

그런 의외의 장면들이 새로 나와줘야 한다는 부담감이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기 위해서는 고생을 진짜 엄청나게 해야 한다는 소린데, 계절적으로 혹한기인 지금 활동성이 떨어져서 그런 놀라움과 집중력을 선보였던 화면들이 나와줄지는 살짝 의문이 듭니다.

 

 

말하자면 여군특집의 성공요인은 혜리의 애교가 아니라 화생방과 고생이라곤 모를 것 같은 여자연예인들이 생고생을 하는 고생담 속에서 관찰예능의 하나의 요소라 할 수 있는 시청자의 가학성에 어필을 하였다 할 수 있습니다.

 

이들의 고생담은 영화로 비교하면 '다이하드' 같은 영화 속에서 주인공 브루스 윌리스가 생고생을 하면서 액션을 펼치는 것을 보면서 굉장한 집중력과 놀라움을 느끼는 것과 마찬가지인 셈이죠.

 

그런데, 기억의 오류라고 해야 할까 우리 뇌는 인상적인 장면만을 인식하고 기억해두려는 습성이 있어서 이런 고생담은 잘 기억하지 않으려하고 혜리의 애교만을 기억하고 있죠.

 

 

갠적으로는 윤보미가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어느 정도 예능감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출연자인데, 이런 예능감이 있는 출연자와 예능 초짜들의 조화도 상당히 중요하죠.

 

 

비록 맹승지나 최지나가 욕을 많이 들어 먹었던 케이스였지만 이들이 있었기에 돋보일 수 있는 라미란이나 홍은희, 혜리가 있을 수 있었죠.

 

 

 

여자연예인으로써의 매력은 8인 8색이라 할 수 있지만 시청자를 매료시킬 매력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을 복기해보면 '의외성', '진솔함', '가식 없음' 등이 아니었나 싶네요.

일단 캐스팅에서는 김지영, 강예원, 박하선, 개그우먼 안영미, 에이핑크의 윤보미, f(x)의 엠버로 공개되어 끝날 줄 았았는데, 아나운서 출신 이지애와 이다희의 캐스팅은 의외성이라는 면에서는 허를 찌른 캐스팅인 듯 합니다.

하나 기대되는 점은 이다해, 이지애, 강예원, 박하선과 같은 예능 초짜들의 활약 여하에 따라 분위기 반전을 꾀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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