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 커뮤니티,취미스러운 정보 공유
글라우드는 DIY를 주제로 한 커뮤니티 사이트입니다.
취미가 같은 사람들과 오프라인에서 만나지 않아도 공통의 관심사에 대한 정보 공유와 소통을 목적으로 한 사이트입니다.


DIY에 취미를 가진 분들은 사진이나 물건을 보는 관점이 그렇지 않은 사람과는 확연히 차이가 나는 듯 합니다.
일반적으로 인터넷을 보다가 신기한 사진을 보면 '우와 신기하다' 이렇게 감탄사를 몇번 발하고는 지나치고 마는데요.


DIY에 취미가 있는 분들은 이걸 '시간나면 한번 만들어봐야지'하고 마음 먹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재미나거나 신기한 작품을 공유하면서 이에 대해서 공감,공유,소통을 합니다.


위 작품은 미니언즈를 폐타이어로 만든 외국 작품인데요.

용도는 쓰레기 용품 보관함이라 합니다.





귀여운 미니언즈 캐릭터가 쓰레기 용품 보관함으로......

쓸모없는 폐타이어가 인테리어 소품으로 변신을 한 모습이네요.



DIY 커뮤니티 사이트 글라우드는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댓글기능 뿐만 아니라 게시글 옆에 포스트잇을 붙여서 의견을 남길 수도 있습니다.


이를 포스트댓글 시스템이라고 하는데요.

자신의 의견을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일 수 있게 강조하는 기능입니다.



만들어보고픈 걸 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한 정보를 질문도 하고 정보를 나누기도 하는 DIY 커뮤니티 글라우드.....


뜨거운 물을 부으면 색이 변하는 컵


유튜브에 있는 DC 모터로 작동하는 로봇팔 만들기 동영상 캡처 사진


아직 사이트가 초창기라 많은 정보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DIY나 핸드메이드 제품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크게 사랑받을 사이트인 것 같습니다.


글라우드 구경하러 가기: http://glou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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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숙 결혼,취미가 같은 스쿠버다이버 예비부부

하재숙의 소속사 가족액터스 측은 "하재숙이 1월 30일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가족과 친한 지인들만 모여서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하재숙과 예비 신랑은 3년간 교제했고, 서로의 일을 응원하며 예쁘게 사랑을 키우다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 한다.

 

 

 

평소 하재숙은 스킨스쿠버를 좋아해 예비 신랑과 스킨스쿠버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졌고 2년 6개월 간의 열애로 사랑을 키워왔다.

예비신랑은 스킨스쿠버,웨이크보드,클라이밍,스카이다이빙,스키 등 다양한 스포츠를 즐긴다.

 

하재숙은 결혼 이후 고성 아야진의 바닷가 마을에 신혼집을 마련할 계획이라 한다.





가족액터스 대표: "같은 취미를 공유하며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누구보다 아름답고 진정성 있는 커플이다. 보기만 해도 따뜻해지는 예비부부의 앞날에 많은 축복을 부탁드리며 두 사람의 결혼에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하재숙 인스타그램

아침부터 많은 축하인사에 눈물겹게 행복하네요...감사합니다~~^^

결혼준비 잘하구 이웃과 나누며 사는 부부가 되도록 노력할께요

#스쿠버다이빙 #스쿠버다이버 #예비부부 #텍다이빙 #헬시온 #로맨틱블리스 #로자스포사 #소향한복

 

 

 

하재숙은 최근 '국가대표2' 촬영과 동시에 결혼 준비를 하게 돼 바쁜 시간을 보내야 했다.

 

하재숙:"따뜻한 손 마주 잡고 오래 오래 함께 걸을 수 있는 분을 만나서 무척 든든하고 감사하다. 예비신랑은 진심으로 존경할 수 있는 분이라서 좋은 가정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이웃과 함께 나누면서 살아가는 부부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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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천연 가습기 효과

그동안 원인불명에 의해서 임산부나 아이 등을 죽음의 공포에 몰아 넣었던 급성폐질환이 가습기 살균제에 의한 것이라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레뷰 프론티어에서 진행하는 매직플라워를 신청하게 된 이유는 아버님께서 이쪽으로 이사를 온 후로 화초를 기르는데 취미를 붙인 이유도 있지만 천연 가습기 효과를 보기 위함도 있습니다.
화초를 기르는 것은 심리적인 안정 효과도 있다지요.
  


생각보다 박스 크기가 커서 놀랐어요.
얼마나 큰게 들었기에 박스가 이렇게 클까 빨랑 개봉해 보고 싶어졌어요.

구성품은 매직플라워와 작은 화분 3개가 들어 있었습니다.
알록달록한 매직플라워가 기분을 들뜨게 합니다.


화초를 키우는 분들을 보면 화초의 이름에도 관심을 갖기 마련인데, 이 아이들의 이름이 뭔지를 잘 모르겠네요.
화초의 이름도 적혀 있었으면 더 좋았으련만...
혹시 이 화초들의 이름을 아시면 댓글로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잎도 큼직하고 싱싱한 것이 셋 중에서 제일 건강한 화초입니다.


택배가 오고 바로 인증샷을 찍어야 했는데, 하루가 지나서인지 두번째 화초는 잎끝이 약간 변색이 되었더라구요. ㅠㅠ


이 화초는 더 상태가 좋지를 못해서 잎이 떨어지고 화분에 잘 안착을 하지 못해서 제대로 뿌리를 내리지 못했더라구요.
인증샷 찍자마자 아버님이 손을 써서 다시 자리를 잡아주었는데 잘 살아났으면 좋겠네요.
공기청정 효과를 높이려면 공기정화식물을 키우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야간 조명등 효과



매직플라워는 9가지의 조명색과 밝기 조정이 가능한 조명등 효과를 지니고 있습니다.


전기료는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LED전구가 들어 있어서 전기료를 최소화 하였기 때문이죠.


▶매직플라워의 9가지 조명등 색깔 점등 동영상◀



이것이 조명등의 모양입니다. 


화분 받침대입니다.
물이 빠지도록 구멍이 나 있네요.

 

채수통입니다.
굵은 인공토양이 아니라 일반 모래를 쓰게 되면 채수통의 거름망을 통해서 빠져나가 이 아랫부분에 있는 모터나 매직플라워의 작동과 기능에 이상이 생길 것 같습니다.
 

 3. 인테리어 효과



우리집 거실에는 서울에서는 없었던 이런 화초들이 즐비하게 있습니다.
서울에 비해 공기가 맑기 때문에 화초들도 좋아하는 듯 합니다.


베란다에는 이런 종류의 아이들이 있어요.
이제 매직플라워도 이들 사이에서 자태를 뽐내겠지요.


이 아이들 이름을 저는 잘 모릅니다.
사실 이 아이들 키우는 우리 아버님도 잘 모릅니다. ㅋㅋㅋ~


 4. 자동 화초 재배 기능


매직플라워 사용법은 간편한 편입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것이 매직플라워의 제어장치입니다.
자동/수동 버튼과 조명 장치의 색상/밝기 버튼 등이 보이시죠?


전원을 투입하니 '수위낮음'에 불이 들어옵니다.


채수통을 통해서 물을 공급해줬습니다.
'수위낮음' 표시가 사라질 때까지 물을 넣어 주면 됩니다.


자동버튼을 누르니까 모터가 돌면서 자동으로 급수가 되는 모습입니다.
작동을 시켜 보니 제법 신기합니다.


화분에 물을 주고 남은 물은 이 배수구를 통해서 물이 빠집니다.
물을 담는 부분이 분리가 안되도록 나사로 결합이 되어 있으므로 이 물이 증발하거나 계속 순환급수가 되므로 물을 많이 먹는 화초나 식물 재배를 하면 아주 편리할 듯 합니다.

* 매직플라워가 자동식물재배기라서 편하긴 하지만 화초를 가꾸는 것은 정성입니다.
* 자동급수가 되어도 무방한 화초를 길러야 화초가 오래 살 것 같습니다. 화초의 종류에 따라서 물을 많이 주면 않되는 화초도 있기 때문입니다.

http://www.mgtr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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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스타워즈시리즈는 영화 <스타워즈>의 모델들을 토대로 만들어진 미니어처입니다.
<스타워즈>는 SF의 고전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이죠.
그렇기에 레고를 꼭 아이들만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하시면 곤란할 듯 합니다.

이번에 레고 스타워즈시리즈를 리뷰할 기회가 생겨서 영화 <스타워즈>와 함께 개봉기를 꾸며볼까 하는데요.
레고 스타워즈시리즈는 그 종류가 너무 어마무지하게 많아서 일일히 언급하기가 힘들 정도입니다.
제가 받은 것은 "7-12 7868 메이스 윈두의 제다이 스타파이터""8-14 7931 T-6 제다이 우주선 TM"입니다.

총 6편의 에피소드 중에서 <스타워즈 에피소드2- 클론의 역습(Star Wars : Episode II- Attack of the Clones)>와 <스타워즈 에피소드3-시스의 복수(Star Wars: Episode III - Revenge of the Sith)>에 등장하는 인물이 메이스 윈두(사무엘 L. 잭슨 분)입니다.


스타워즈 에피소드를 연도별로 정리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4- 새로운 희망(Star Wars : Episode IV - A New Hope)>(1977)
<스타워즈 에피소드 5- 제국의 역습(
Star Wars Episode V: The Empire Strikes Back)>(1980)
<스타워즈 에피소드 6- 제다이의 귀환(
Star Wars: Episode VI - Return of the Jedi)>(1983)
<스타워즈 에피소드 1- 보이지 않는 위험(Star Wars : Episode I - The Phantom Menace)>(1999)
<스타워즈 에피소드 2- 클론의 역습(
Star Wars : Episode II- Attack of the Clones)>(2002)
<스타워즈 에피소드 3- 시스의 복수(
Star Wars: Episode III - Revenge of the Sith)>(2005)

이 중 에피소드 5편과 6편을 제외하고는 모두 조지 루카스 감독의 작품입니다.
5편은 어빈 커쉬너 감독이, 6편은 리차드 마퀀드 감독이 연출하였습니다.

이렇게 정리하고 보니 스타워즈를 다시 보고 싶어지네요.
에피소드 순서대로도 보고 싶어지고, 연도별로도 보고 싶어지네요.


7-12 7868의 미니피겨와 영화 속 등장인물들이 얼마나 매치가 되는지 한 번 비교해 볼까요?
기혼이신 분 중에서 남아를 키우는 분들은 영화를 같이 보면서, 혹은 영화의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아이와 함께 레고를 만들어준다면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주는데 좋을 것입니다.

맨날 티격태격이면서도 절친인 R2-D2 & C-3PO
카리스마 빼면 시체인 사무엘 L. 잭슨(메이슨 윈두 역) 

 


영화를 보면 날개가 빙글빙글 돌아가면서 그 때마다 레이저가 발사되고는 하지요.
제다이 우주선은 그 장면을 재현한 레고입니다.

 


오비완 케노비(이완 맥그리거 분) & 아나킨 스카이워커(헤이든 크리스텐슨 분)

 
에피소드 2,3편의 주인공인 헤이든 크리스텐슨과 마스터 이완 맥그리거~
 


요 아래 이미지는 스타워즈 포토란에 있는 이미지인데요.
레고 시리즈는 이처럼 영화와 함께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단순한 완구 이상의 하나의 작품이라고 할 수도 있지요.
예전에 나왔던 미니피겨들은 그래도 상당히 많이 닮아 있네요.
 


미니피겨에서도 웬지 포스가 느껴집니다^^

 

제가 가진 7-12와 8-14는 미니피겨들이 요 이미지의 주인공과는 다르게 많이 흡사하지는 않네요.
이처럼 많이 흡사했다면 더 좋았을텐데 말이죠.

▶다음 포스팅에는 조립을 한 번 해보고, 완제품을 찍어 올려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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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 기자단에 떨어진 줄 알고 포기하고 있었는데, 생각 밖에도 3월분을 받게 되었네요.
각 상품에 대한 리뷰는 천천히 올리도록 하고 우선은 개봉기부터 시작하겠습니다.

[Review/프레스블로그] - [MAS 기자단] 케라시스 살롱케어 체험후기
[Review/프레스블로그] - 프레스블로그 프리미어블로거 m.a.s 매거진

MAS에 대해 간단히 설명 드리면, m.a.s. 매거진과 구성 제품은 판매가 되지 않습니다.
물론 각 상품은 따로 판매가 되긴 하지만요.
m.a.s는 프레스블로그와 다음 뷰, 그리고 이지데이를 통해서 블로거들에게 체험 기회를 주는 매거진+체험 상품의 신개념 매거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첨에 프레스블로그를 통해서 m.a.s. 매거진을 받게 되었는데, 체험 리뷰를 늦게 작성하게 되는 바람에 다음 호를 받지 못한 것 같습니다.
이번 호는 아마도 다음뷰에서 선정이 되어서 온 듯 한데요.
3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는 만큼 다음뷰면 다음뷰, 프레스블로그면 프레스블로그, 이지데이면 이지데이 등으로 명확히 발송 주체를 표기해 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프레스블로그, 다음뷰, 이지데이 각 주체마다 리뷰에 대한 규정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프레스블로그는 모든 제품에 대한 리뷰가 의무 규정은 아닌데 반해, 이지데이는 자유에 맡기고 있고, 다음뷰는 의무 규정인 듯 합니다.

MAS 공식 블로그 참조: http://mas-review.tistory.com/entry/MAS-MAS-매거진-안내


처음 받은 매거진의 표지 모델은 이승기였는데, 이번에는 ♬현빈왔숑~현빈왔숑~♬ 입니다.


매거진 구성품은 총 4가지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하나씩 보따리(?)를 풀어 보겠습니다.


비타플렉스: 요건 종합비타민정제 같네요.
현빈이 해군에 입대하기 전 많은 상품을 홍보하고 갔네요.


일단 개봉한 김에 뚜껑도 따보겠어요.


비타민 맞는 것 같네요. 색상과 모양은 요렇고, 맛과 효능은 체험 후에 올리기로 하겠습니다.


아토팜 풋&힐 케어:  요건 뭐랄까 발이나 발뒷꿈치의 각질 제거젠가요?
자세한 것은 사용해 봐야 할 듯 합니다.


아무래도 발의 각질이나 굳은살을 케어해주는 제품이 맞는 것 같네요.
요건 굳은살 때문에 고생하시는 아버지와 어머니께 드려야겠네요.^^


리포존 바디 시크릿: 이건 무슨 튼살이나 셀룰라이트 생성방지용 앰플 같은데, 정확히는 잘 모르겠네요.
리뷰 쓸 때 알아봐야겠어요.


DHC AC 컨트롤 시리즈 샘플: 마지막으로 DHC 샘플입니다.

 
페이스 밀크, 에센스, 워시, 토너......
샘플이지만 다양하게 체험해 볼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네요.


DHC의 전용 매거진인 올리브 매거진도 들어 있네요.
송지효가 표지모델입니다.

체험 리뷰도 천천히 올려야 될 것 같습니다.
이 달에 제가 좀 바쁘네요.
리뷰가 그냥 잔뜩 밀려 있습니다.
1일 1포스팅으로는 안되겠어요.
그냥 그때그때 포스팅하게 되면 발행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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