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윤,아내에 '치어리더 하지마' 1년 만에 후회

문세윤은 SBS '자기야-백년손님'에 8년차 사위로 출연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문세윤은 아내와 관련한 질문에 답을 했다.

 

 

Q. 아내분이 미모의 치어리더 출신이라고 들었다.지금도 활동하나?

 

 

문세윤: "아내가 결혼하면서 치어리더를 관뒀다.야구장의 꽃은 치어리더인데,왠지 연애할 때 나만 보고 싶은 욕심이 나더라.그래서 아내에게 '너 얼마 벌어?내가 그 돈 줄 테니까 하지마!'라고 강하게 얘기했다.그로부터 정확히 한 시즌이 끝나고 1년 만에 후회했다. 아내에게 '다시 너의 꿈을 펼쳐봐'라고 제안하게 되더라."

 

 

문세윤의 아내는 LG트윈스 치어리더 출신 김하나이다.

문세윤은 과거 '택시'에 출연하여 러브 스토리를 밝힌 바 있다.





문세윤: "과거 나한테 먼저 일촌 신청을 했다.그분만 수락했다.집이 가까워서 개그맨과 치어리더 미팅 하자고 해서 만남을 가졌다.처음에는 창피해하더라.그래서 지인 소개로 만났다고 해달라고 했다."

 

 

한편 문세윤은 지난 '라디오스타'에 이 구역의 미친 자는 나야 특집에 출연하여 이해영 감독에 의해 신체상의 비밀이 폭로되기도 했다.

이해영 감독과는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를 통해 인연이 있었다.

 

 

이해영: "문세윤이 신체적 약점 때문에 오디션을 거부했다. 영화 특성상 상의 탈의를 해야 하는데 젖꼭지가 커서 안될 거 같다더라."

 

"실물이 엄청나더라.한동안 호두를 못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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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아란 얼짱농구스타,오늘은 치어리더

충남 당진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DB 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KB스타즈 홍아란이 멋진 치어리딩을 하고 있다.

올스타전은 중부선발팀(우리은행,KDB생명,KEB하나은행)과 남부선발팀(삼성생명,신한은행,KB스타즈)으로 나뉘며 팀별 외국인 선수 6명과 팬 투표 6명,감독 추천 1명으로 구성돼 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W스페셜 공연에서 강이슬,이승아,홍아란 등 6개 구단 얼짱 미녀선수들이 치어리딩을 선보였다.

 

 

 

 

홍아란은 EXID의 '위아래' 곡에 맞춰 안무를 선보였다.

이들은 현직 치어리더들에게 하루 동안 전문교육을 받고 과감한 의상을 입어 치어리더로 변신했다.





땀에 젖은 유니폼을 입고 코트를 누비던 농구선수들의 색다른 매력을 살필 수 있는 무대였다.

 

모르고 보면 진짜 치어리더라고 생각하게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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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3 여신특집, 여신인 듯 여신 아닌 여신 같은 너

 

소유 정기고의 노래의 가사 중에 ♬내 꺼인 듯 내 꺼 아닌 내 꺼 같은 너♬라는 가사는 참 헷갈리는 가사이지만 남녀 간의 미묘한 감정선을 잘 살린 가사인 듯 합니다.

내 것이라고 말하기에는 관계가 애매모호하고, 내 것이 아니라고 말하기에는 자신의 감정이 너무 많이 와버린 상태가 아마도 이 가사의 의미가 아닐까 싶은데요.

 

그런 의미에서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투)의 여신특집은 여신특집인 듯도 하고, 여신특집이 아닌 듯도 하였던 방송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여신특집의 게스트들이 모두 각 분야에서 일명 '여신'의 칭호를 받고 있는 이들이긴 하지만, 예능 프로그램이다 보니 이러한 여신의 이미지를 깨려고 노력한 방송이었다고 느껴졌기 때문이죠.

 

 

우선 '해투'의 여신특집에 초대된 게스트들을 나열해보자면 프로야구 치어리더계의 여신 박기량, 홍대여신 레이디제인, 먹방여신 김신영, 개그여신 김나희, 민낯여신 천이슬, 아이돌계의 여신 티아라 지연이 출연을 하였습니다.

이들을 나열한 것만으로도 '여신'이라는 칭호가 잘 어울리는 이들도 있고, 여신 아닌 여신 같은 이들도 있는 것 같지 않나요?

 

 

특히나 레이디제인은 자신을 일컫는 '홍대여신'이라는 칭호가 '홍대 여싱어(singer)'가 와전되어서 '홍대여신'이 된 듯 하다면서 일리가 있는 홍대여신의 유래를 말하기도 하였습니다.

아마도 그러하기에 수많은 홍대여신이 탄생되기도 하였고, 진정한 '여신'을 찾으려 하는 것일 지도 모르겠네요.



홍대에 거주한 적도 없고, 홍대 출신도 아닌 자신이 홍대여신이라 불리는 이유를 자신도 잘 모르겠다면서 말한 레이디제인의 홍대여신 타이틀에 대한 부담감은 쌈디와 결별한 지 시간적으로 꽤 많이 흐른 지금에도 레이디제인이라 불리기 보다는 쌈디의 전여친이라 인식 하고 있는 대중들의 고정관념과 이에 대한 부담감 같은 것과 맥락을 같이 하고 있는 것이라 보여집니다.

 

 

레이디제인에 대한 대중의 이러한 시선은 천이슬에게도 마찬가지로 적용이 되는 듯 합니다.

'지우고 싶은 연관 검색어'를 묻는 질문에 천이슬은 '천이슬 양상국 이용'이라는 것을 선택하였는데, 이제는 양상국보다 더 유명해졌다면 유명해졌다고 할 수 있는 천이슬이지만 레이디제인처럼 '양상국의 여자친구'라는 대중의 시선을 안고 가야 하는 듯 합니다.

 

이처럼 여자 연예인의 공개연애는 일부 대중들에게 있어서 평등한 관계로 인식이 되기보다는 '누구의 여자친구, 애인'이라는 종속관계로 인식 되어서 연애활동에 일종의 족쇄가 되는 듯 합니다.

이 부분으로 한국 사회의 남녀평등까지 이야기를 확장시키고 싶지는 않습니다.

 

다만, 여자 연예인의 경우 공개연애를 하게 되면 그 족쇄가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영원하길 바랄 뿐이죠.

아직까지 우리 사회는 혼전 여성의 연애 편력에 대해서 그리 관대한 편은 아니니까 말이죠.

 

▲박기량 민낯 공개

 

어쨌든 '해투'의 여신특집은 이러한 이야기들로부터 시작해서 어린시절 모습 공개, 남들이 겪어보지 않았을 법만 자신만의 에피소드까지 공개를 하면서 자신만의 에피소드가 아닐 경우 민낯을 공개하기까지로 이어졌습니다.

 

▲천이슬 민낯 공개

 

박기량이나 천이슬처럼 화장하지 않은 민낯이 예쁜 여자는 참 드문 편인 듯 한 데 박기량의 경우는 더군다나 성형하지 않은 자연미인이라니 성형미인이 많은 요즘 같은 시절에 정말 보기 드문 미녀인 듯 합니다.

진짜 여신이라 불릴만 한 미모네요.

 

▲박기량 어린시절

 

특히나 재밌었던 에피소드 중의 하나는 김신영이 다이어트 하기 이전의 일화로 알비노 원숭이에게 따귀를 맞아본 적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굉장히 웃긴 에피소드인 듯 한데 아쉽게도 관련 영상은 보여주질 않았고, 김신영의 이야기로만 그 일화를 전해 듣게 되었죠.

김신영의 에피소드 소개와 함께 관련 영상이 함께 첨부되었더라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줬을텐데 좀 아쉽네요.

 

▲김신영 여고시절

 

'여신인 듯 여신 아닌 여신 같은' 여신특집 '해투'는 김신영과 레이디제인의 예능감으로 인해서 더욱 즐거웠던 방송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런데, 오랜만에 '해투'를 시청해선지 해투의 전매특허인 야간매점이 나오지 않더군요.

 

 

화장실에서 탈의를 하고, 피자를 먹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하면서 짠하게 했던 치어리더 여신 박기량이나 이슬만 먹고 살 것 같은 천이슬 등이 즐겨 먹는 야식은 뭘까 궁금하기도 했는데 말이죠.

먹방여신 김신영을 초대해놓고 먹방이 없다니....

 

헐~

 

→ 라스 레이디제인 예능감, 홍대미녀 아닌 반전집안의 예능미녀

 

→ 베스티 성인식 VS 정인영 버블팝, 남심 설레게 한 설날 반짝스타는?

 

최희 퇴사, 굿바이 야구여신

 

솔비 긍정만두, 여신들의 치열한 물밑 요리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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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티 성인식 VS 정인영 버블팝, 남심 설레게 한 설날 반짝스타는?

설날특집 '스타vs국민도전자, 페이스오프'(이하 '페이스오프')에서는  걸스데이로 변신한 박기량, 박지윤의 '성인식'을 무대를 꾸민 베스티, 그리고 현아의 '버블팝'을 따라한 야구여신 정인영, 엄정화의 '초대'를 부른 걸스데이 등이 화제였습니다.

여자의 최대적은 여자라고 여성시청자들에게는 그리 우호적이지 못한 이들의 무대였지만, 남성 시청자들을 홀리게 하기에는 족했던 설날 반짝스타들을 살펴보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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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로 변신한 치어리더(박기량,오지연, 김윤이, 이수진)


박기량은 치어리더로 화장실에서 식사를 하면서 화제가 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원정팀의 치어리더들은 그들만의 공간이 없기 때문에 화장실에서 옷도 갈아입고 식사도 한다고 해서 여신이라는 말을 무색하게 만들었던 충격적인 사건이었죠.


박기량이 치어리더의 여신이라면 아나운서의 여신인 정인영은 현아의 '버블팝'으로 페이스오프하였습니다.
정인영의 키는 176㎝로 알려져 있는데, 다리길이만 110㎝로 이날 현아의 '버블팝'을 무대를 일컬어 '8등신 현아'라고 표현되기도 하였습니다.


정인영은 자신의 큰 키 때문에 남자친구의 키는 별로 상관 없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자신보다 작은 167㎝의 남자친구도 있었다고 밝힌 적도 있죠.
정인영 아나운서는 물벼락 사건으로 유명하죠.


 
▲정인영 버블팝

군통령 '걸스데이'야 워낙에 유명하니 이런 프로그램에서는 상대를 위해서 몇 수 접어줘야겠죠.
엄정화의 초대를 불렀는데, 역시나 멋진 무대!

▲엄정화의 '초대'을 연출한 걸스데이

'페이스오브'에서 가장 폭발적인 관심을 끈 무대는 '베스티'의 '성인식' 무대였습니다.
10 여년전 박지윤이 이미지변신을 위해서 불렀던 이 '성인식' 퍼포먼스는 지금봐도 좀 야한 퍼포먼스입니다.
'베스티'는 EXID 출신 멤버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는 걸그룹입니다.
'연애의 조건'이라는 노래로 활동하였는데, 노래가 중독성이 있어서 좋아하는 걸그룹의 하나입니다.


 
이번에 가요계의 큰 흐름 중의 하나가 기존의 컨셉을 버리고, 섹시 컨셉으로 변신을 하는 그룹들이 많다는 것 같습니다.
음악성으로 승부를 했던 AOA나 청순한 이미지의 레인보우 같은 그룹들이 '짧은 치마'나 레인보우블랙으로 변신을 한 이유는 시장의 트렌드를 쫓아간 것이기도 하고, 섹시 컨셉으로 화제를 불러 일으켜야 그나마 없던 관심도 좀 더 갖게 되는 그런 여건 때문이라고도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설날 특집인 '페이스오프'에서 이런 경쟁에 베스티도 뛰어든 것으로 보입니다.
'연애의 조건'은 귀엽고 발랄한 노래라 할 수 있는데, 섹시컨셉으로 페이스오프를 하면서 이 팀에도 이런 매력이 있다는 걸 보여준 것이라 할 수 있죠.

▲박지윤 '성인식' 무대를 꾸민 '베스티'

요즘 가요계를 보면 노래는 좋은데 인지도가 낮아 좀처럼 인기를 얻지 못하는 걸그룹도 상당히 많다 보여집니다.
그만큼 경쟁이 치열한 곳이기 때문이겠지요.

'페이스오브'로 인해서 많은 관심을 받게 된 '베스티'와 정인영 아나운서입니다.
설날 반짝스타로 남느냐, 아니면 또다른 이슈로 라이징스타로 부각이 되느냐는 그들의 몫으로 남게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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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즈는 알아도 스파크는 뭥미?

네이밍을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요.
스파크는 마티즈의 후속 모델로 'GM대우'가 '한국GM'으로 사명을 변경하면서 브랜드 네이밍을 바꾼 차종입니다.
예전의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2011년형이 쉐보레 스파크인 셈이죠.
이제 스파크로 차명을 기억하시면 될 듯 해요.

최고의 구간 연비 19.6km/ℓ

스파크의 가격은 옵션에 따라서 774~1279만원인데요.
고유가 시대에 스파크 같은 경차가 재조명 되고 있는 이유는 바로 연비에 있습니다.
배기량 995cc에 연비가 13.6km/ℓ ~ 21.0km/ℓ입니다.


3월 19일 방영된 MBC 경제매거진M에서 '스파크VS모닝'이라는 부제목하에 비교시승을 하였습니다.

안정성, 주행능력, 연비, 승차감 등의 항목에 대해서 전문가들이 내린 견해는 몇 년 전의 중형급 차량의 옵션이 그대로 들어가 있는 경차라는 것이었어요. 

이미지 출처: http://blog.gm-korea.co.kr/1557


스파크의 연비는 13.6km/ℓ ~ 21.0km/ℓ인데 이 날 구간 연비는 19.6km/ℓ가 나와 비교시승 차량이었던 모닝보다 오히려 좋게 나왔습니다.
그 이유는 차량 길들이기에 따라 다르게 나올 수가 있다고 하더군요.
올바른 운전 습관을 지닌 오너가 경제속도인 70~80㎞로 주행을 하게 되면 차량에 따라 연비의 70% 정도를 연비로 보면 된다고 하더군요. 

이미지 출처: http://blog.gm-korea.co.kr/1557

차테크

경차의 혜택이 방송에서 소개되었는데요.
전 정리만 했을 뿐입니다.
  1. 취득세 면제
  2. 교육세 면제
  3. 농어촌 특별세 면제
  4. 공영주차장 50% 할인
  5. 고속도로 통행료 50% 할인
  6. 승용차 10부제 제외
  7. 등록세 면제.......
현재의 유가로 보면 5년 정도를 타게 되면 이와 같은 경차를 뽑을 수 있는 가계절감 효과가 있다고 하니 관심이 높아질 수 밖에는 없을 것 같아요.

이미지 출처: http://blog.gm-korea.co.kr/1557

내가 꼽은 가상CF모델은 강한 어깨를 지닌 홍드로

내맘대로 스파크의 CF 모델을 선정하자면 전 홍드로로 하고 싶어요.
스파크란 이름에서 느껴지는 포스가 홍드로의 불꽃 투구랑 매치가 되는 것 같아서 말이죠.
CF 콘티도 확 떠오르잖아요.

이미지출처: 홍수아 트위터(@Soosoo1004)  


불꽃 투구에 스파크가 확 쏟아오르면서......
그 투구의 스파크 속에서 스파크가 휭~나타나는 것이죠. ㅎㅎ~

오늘은 홍드로가 시구를 하지 않고 치어리더로 두산 베어즈를 응원했군요.
홍수아는 이제 연예인이라기보다는 시구전문 연예인이라는 이미지가 더 커져서 좀 걱정``
이러다가 혹시 야구선수랑 결혼할지도 모르겠네요^^
 
http://www.imbc.com/broad/tv/culture/economym/vod/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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