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우 허영지 열애 인정

'복면가왕' 음악대장으로 익히 알려진 국카스텐의 하현우와 카라 출신의 배우 허영지가 열애를 인정하였습니다.

 

사진 출처: 허영지 인스타그램

 

사진 출처: 하현우 트위터

 

국카스텐 하현우의 복면가왕 관련 기사만 접하다가 이렇게 열애 기사를 접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요.

그것도 13살 나이차가 나는 허영지와 삼일절에 기사를 접하게 되네요.

 

 

 

하현우와 허영지는 작년 2017년부터 만남을 갖게 되어 사귄지는 한달 정도 되어 가는 모양입니다.

 

하현우의 소속사 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와 허영지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공식입장을 내놓으면서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알렸는데요.

 

 

 

두 사람은 '수상한 가수'라는 프로그램에서 만나게 되었고, 지인 모임을 통해 교제를 시작한 듯 합니다.

 

 

허영지는 카라의 니콜과 강지영이 탈퇴한 후 카라 프로젝트를 통해서 카라에 영입된 멤버입니다.

카라가 해체되고 난 후 허영지는 예능 프로그램과 '또 오해영'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서 연기 활동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허영지는 밝고 명랑한 성격을 지녔고 한편으로는 4차원적인 면모를 소유하고 있는 듯 합니다.

 

 

국카스텐 하현우는 전라북도 장수 태생으로 제 기억으로는 미디어에서 처음 본 것이 '나는 가수다2'였던 것으로 기억을 하고 있는데요.

 

우리나라에서 고음 음역대를 가장 잘 소화하는 가수 중의 한명이 아닐까 싶습니다.

 

'복면가왕'의 시청률이 가장 잘 나왔던 때의 출연자가 음악대장이 출연했을 때였고, '복면가왕'이 나은 가장 유명한 출연자가 하현우이죠.

 

 

'복면가왕' 출연 이후 하현우는 건물주 루머에 대해 수입을 언급하면서 해명하기도 했었는데요.

국가스텐의 수입은 멤버들과 균등하게 분배를 하며, 고기를 먹고 싶을 때 고기를 먹을 수 있을 정도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국가스텐은 음원 수입보다는 행사 수입에 더많이 의존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최근 한혜진&전현무, 이시언&서지승에 이어 하루에 한 커플씩 탄생을 하고 있네요.

오늘의 연예인 커플 뉴스 카테고리라도 만들어야 할 판이네요 ㅋㅋ

 

p.s. 하현우의 키는 170cm 정도이고, 허영지는 166cm라 합니다.

나이차는 많이 나지만, 키 차이는 얼마 안나네요.

참고로 한혜진 177cm,전현무 172cm입니다.

 

아무튼 음악대장의 인기 때문인지 13살 나이차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의 핑크빛 열애 소식에 응원을 해주는 사람들이 더 많네요.

 

예쁜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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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공식 해체,박규리·한승연·구하라 전속계약 만료

카라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카라의 해체를 공식 선언했다.

 

"지난 9년간 당사와 함께 해온 박규리,한승연,구하라와 온르자로 전속 계약이 종료됐다."

 

"세 멤버는 전속계약 만료와 동시에 다른 분야에서 폭넓게 활동하기를 결정해 이들의 앞날에 응원과 행복을 빌어주려 한다."

 

 

 

 

"(허영지는) 소속 아티스트로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고자 노력할 것이며 저희 또한 최선을 다해 허영지의 성장을 도울 것"

 

"지난 9년간 박규리,한승연,구하라에게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 준 팬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앞으로 멤버들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카라는 2007년 데뷔 후 소녀시대,원더걸스와 함께 걸그룹 전성시대를 열고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2014년 니콜,강지영이 탈퇴하고 새 멤버 허영지를 영입하면서 4인조로 탈바꿈하였으나, 팀의 주축인 박규리,한승연,구하라가 전속계약 만료로 결국 해체 수순을 밟게 됐다.

 

 

 

카라는 '미스터','루팡','허니','프리티걸'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내놓으면서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걸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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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한승연 구하라 탈퇴

니콜과 강지영이 탈퇴한 후 베이비카라를 통해 허영지를 영입해 4인 체제로 유지되었던 카라가 2016년 1월 3명의 멤버들의 계약만료를 끝으로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는다.

 

 

 

 

 

구하라는 키이스트행이 사실상 확정됐다.

연기자로 제 2의 도약을 계획한다.





한승연과 박규리도 개별 활동을 충분히 서포트해 줄 소속사를 최종 고민중인 단계라 한다.

소녀시대,원더걸스와 함께 걸그룹 전성시대를 이끌었던 카라가 결국 사실상의 해체 수순을 밟게 되어 팬들로부터 안타까운 맘을 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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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허영지, 시청자 눈길 사로잡는 엉뚱 매력의 소유자

 

'카라 프로젝트-카라 더 비기닝'의 베이비카라로 카라 새 멤버에 합류한 허영지는 알면 알수록 볼매 덩어리 같습니다.

이번 카라의 '맘마미아'에서 허영지의 비중이 약간 적다고 생각을 했는데, 일본어 버전 '맘마미아'는 한국어버전 보다는 아주 살짝이지만 비중이 많더군요.

(일본 내에서 허영지의 인기가 국내보다는 조금 높아서일까요^^)

 

 

허영지의 매력은 머랄까 아직 방송을 잘 모르는데서 오는 덜 영민한 순수함(?) 같은 것이라 생각됩니다.

너무 방송을 잘 알아서 프로느낌 물씬나는 정형화 된 캐릭터가 아닌 것 같은데서 느껴지는 엉뚱한 매력이나고나 할까요.

허영지는 소속사를 많이 옮겨다녀서 연습생 생활(예당엔터테인먼트, 키이스트, 코어콘텐츠미디어 등)은 긴 편에 속한다고 하는데, 그 시간에 비해서 방송을 좀 신기해 하는 편인 듯 합니다.

('카라' 첫 데뷔 무대 때도 무대 끝나고 방송국을 신기하게 쳐다보다가 멤버들 손에 끌려 나갔다는 후문이.....)

 

 

아마 모르긴 몰라도 허영지 음소거 목젖 웃음이나 굴욕 사진 캡처는 벌써 많이 찍히고 있을 듯 한데요.

이미지 관리를 위해서 이렇게 웃지 말라고 벌써 주의를 받았을텐데, 또 이렇게 웃더군요.

 

 

근데 머 볼수록 이상하게 끌린다는 ㅋㅋ~

허영지는 '룸메이트' 인터뷰에서 눈뜨고 잔다고 고백을 했는데요.



 

눈뜨고 자는 장면까지 '룸메이트'가 방송에 내보낼 지는......ㅋㅋ~

어쨌든 산낙지를 좋아한다고, 산낙지를 바리바리 싸준 부모님 덕에 소녀시대 써니 앞에서 아이돌답지 않게 산낙지를 손질하는 모습을 보여 놀라게 하거나 개똥을 손수 치우는 등 '룸메이트'와 같은 방송이 아니면 볼 수 없는 장면들을 많이 연출했습니다.

 

 

이미지 관리 전혀 안하죠.

이런 게 허영지의 매력 같습니다.

 

 

개인기로는 황정음 성대모사나 '포켓몬스터' 고라파덕 성대모사가 있는데, 고라파덕은 비슷하지만, 황정음 성대모사는 2% 부족한 듯.....

 

 

'룸메이트2'에는 GOD 박준형, 오타니 료헤이, 써니, 이국주, 배종옥 등이 합류를 했는데, 다른 이들은 방송 경력이 좀 있고, 예능 출연도 좀 있지만 허영지는 아직 방송을 많이 안해선지 신선한 매력도 있고, 방송을 잘 모르는데서 오는 순수함 같은 매력도 있네요. 

'룸메이트' 통해서 실제성격이나 취향 등등 많은 것이 알려질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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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영지 새멤버 합류, 카라 프로젝트 절반의 성공인 이유

 

'카라 프로젝트 더 비기닝'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영지라는 소속사(DSP미디어)의 연습생을 합류시킴으로 인해서 카라는 니콜과 강지영 탈퇴라는 큰 악재의 소나기를 피해갔다 보여집니다.

이는 '카라'라는 걸그룹의 해체설로까지 이어지면서 이미지에 큰 타격을 받게 된 니콜과 강지영의 탈퇴사건을 새멤버 영입이라는 공개 오디션 형식의 프로그램을 통해서 정면돌파하는데 성공했다고 평가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이는 카라라는 그룹의 태생이 이러한 공개 오디션을 통해서 형성되면서 커 온 그룹이기에 여러가지 악재에도 불구하고 '카라 프로젝트'를 통해서 카라가 다시 한번 초심으로 돌아가려 한다는 팬심을 자극하기에 충족한 프로그램이었다 보여집니다.

하나의 이미지 반전을 꾀하였다면 꾀하였다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카라 프로젝트는 이에 성공하였다고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베이비카라로 불리면서 카라 프로젝트 오디션에 올랐던 DSP미디어 연습생 7인 중에서 전문가 투표 50, 문자 투표 50을 합산한 결과 영지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으면서 새멤버로 확정이 되었습니다.

새멤버인 영지가 합류함으로써 카라는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의 4인체제로 활동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카라 프로젝트'는 위와 같이 멤버 탈퇴의 악재를 정면돌파하면서 이미지 반전을 위한 측면이 있었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영지라는 멤버를 합류 시킴으로써 소기의 성과를 달성했다고 생각됩니다.

그렇기에 '카라 프로젝트'는 절반의 성공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새롭게 시작하는 카라의 남은 과제는 무엇일까요?

사실 카라의 강지영과 니콜 탈퇴는 겉으로 보여지는 표면적인 악재라고 한다면 눈에 보여지지 않는 카라의 진정한 위기는 다른 곳에 있다 보여집니다.

 

 

 

'카라'가 명실상부한 넘사벽 걸그룹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루팡', '점핑' ,'미스터', 'STEP'과 같은 히트곡을 연달아 내면서 국내의 인기를 등 뒤에 엎고 일본의 활동이 크게 성공하면서입니다.

이를 의식했음인지 베이비카라도 일본 요코하마에서 길거리 공연을 하기도 하였지요.

 

당시를 회상해 보면 국내에서는 '소녀시대'가 일본에서는 '카라'의 인기가 조금 우세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카라의 경쟁력은 이처럼 미모로 승부하기 보다는 히트곡을 연달아 내면서 인기의 상승세를 이어 나갔고, 이를 발판으로 일본 내 한류붐의 최선봉에 있던 걸그룹이었다고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헌데, 최근 일본 활동이 뜸해진 국내 걸그룹들을 살펴보면 '카라' 뿐만 아니라 '소녀시대'나 '2NE1'등도 모두 열애설이나 기타 악재들로 내홍을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국내 활동이 미진하여도 일본이나 해외의 인기를 발판으로 해서 인기를 이어가던 걸그룹들의 인기가 그 원동력을 잃기 시작한 것이죠.

 

이러한 원인은 걸그룹들의 내부적인 것에 기인했다기 보다는 우리나라를 둘러싼 주변 열강들과의 정치 역학적인 관계가 크게 작용하고 있다 보여지는데요.

이에 따라 일본 내의 반한기류로 인해서 한류가 위축이 된 상황이 맞물려서 향후 활동에도 크게 영향을 받고 있다 보여집니다.

 

이는 비단 카라에게만 국한되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일본 활동으로 인해서 국내 활동을 축소하였던 카라와 같은 걸그룹에게 특히 영향이 크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멤버가 탈퇴하여 재정비한 카라보다 신생 걸그룹에 인기가 밀릴 수도 있는 지경이 된 것이 지금의 카라라고 할 수 있을 것도 같습니다.

왜냐하면, 국내에서는 멤버 탈퇴로 인해서 예전만 못한 인기를 지니고 있고, 일본에서의 인기도 위기를 맞고 있기에 카라의 인기의 원동력이 점차 쇠약해지고 있기 때문이죠.

그러므로 '카라 프로젝트'로 절반에 성공한 '카라'가 옛 영광을 찾기 위해서는 이전과 같이 좋은 곡을 연달아 히트 시킬 수 있는가 없는가가 최대의 과제라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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