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공식 해체,박규리·한승연·구하라 전속계약 만료

카라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카라의 해체를 공식 선언했다.

 

"지난 9년간 당사와 함께 해온 박규리,한승연,구하라와 온르자로 전속 계약이 종료됐다."

 

"세 멤버는 전속계약 만료와 동시에 다른 분야에서 폭넓게 활동하기를 결정해 이들의 앞날에 응원과 행복을 빌어주려 한다."

 

 

 

 

"(허영지는) 소속 아티스트로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고자 노력할 것이며 저희 또한 최선을 다해 허영지의 성장을 도울 것"

 

"지난 9년간 박규리,한승연,구하라에게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 준 팬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앞으로 멤버들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카라는 2007년 데뷔 후 소녀시대,원더걸스와 함께 걸그룹 전성시대를 열고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2014년 니콜,강지영이 탈퇴하고 새 멤버 허영지를 영입하면서 4인조로 탈바꿈하였으나, 팀의 주축인 박규리,한승연,구하라가 전속계약 만료로 결국 해체 수순을 밟게 됐다.

 

 

 

카라는 '미스터','루팡','허니','프리티걸'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내놓으면서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걸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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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한승연 구하라 탈퇴

니콜과 강지영이 탈퇴한 후 베이비카라를 통해 허영지를 영입해 4인 체제로 유지되었던 카라가 2016년 1월 3명의 멤버들의 계약만료를 끝으로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는다.

 

 

 

 

 

구하라는 키이스트행이 사실상 확정됐다.

연기자로 제 2의 도약을 계획한다.





한승연과 박규리도 개별 활동을 충분히 서포트해 줄 소속사를 최종 고민중인 단계라 한다.

소녀시대,원더걸스와 함께 걸그룹 전성시대를 이끌었던 카라가 결국 사실상의 해체 수순을 밟게 되어 팬들로부터 안타까운 맘을 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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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허영지, 시청자 눈길 사로잡는 엉뚱 매력의 소유자

 

'카라 프로젝트-카라 더 비기닝'의 베이비카라로 카라 새 멤버에 합류한 허영지는 알면 알수록 볼매 덩어리 같습니다.

이번 카라의 '맘마미아'에서 허영지의 비중이 약간 적다고 생각을 했는데, 일본어 버전 '맘마미아'는 한국어버전 보다는 아주 살짝이지만 비중이 많더군요.

(일본 내에서 허영지의 인기가 국내보다는 조금 높아서일까요^^)

 

 

허영지의 매력은 머랄까 아직 방송을 잘 모르는데서 오는 덜 영민한 순수함(?) 같은 것이라 생각됩니다.

너무 방송을 잘 알아서 프로느낌 물씬나는 정형화 된 캐릭터가 아닌 것 같은데서 느껴지는 엉뚱한 매력이나고나 할까요.

허영지는 소속사를 많이 옮겨다녀서 연습생 생활(예당엔터테인먼트, 키이스트, 코어콘텐츠미디어 등)은 긴 편에 속한다고 하는데, 그 시간에 비해서 방송을 좀 신기해 하는 편인 듯 합니다.

('카라' 첫 데뷔 무대 때도 무대 끝나고 방송국을 신기하게 쳐다보다가 멤버들 손에 끌려 나갔다는 후문이.....)

 

 

아마 모르긴 몰라도 허영지 음소거 목젖 웃음이나 굴욕 사진 캡처는 벌써 많이 찍히고 있을 듯 한데요.

이미지 관리를 위해서 이렇게 웃지 말라고 벌써 주의를 받았을텐데, 또 이렇게 웃더군요.

 

 

근데 머 볼수록 이상하게 끌린다는 ㅋㅋ~

허영지는 '룸메이트' 인터뷰에서 눈뜨고 잔다고 고백을 했는데요.



 

눈뜨고 자는 장면까지 '룸메이트'가 방송에 내보낼 지는......ㅋㅋ~

어쨌든 산낙지를 좋아한다고, 산낙지를 바리바리 싸준 부모님 덕에 소녀시대 써니 앞에서 아이돌답지 않게 산낙지를 손질하는 모습을 보여 놀라게 하거나 개똥을 손수 치우는 등 '룸메이트'와 같은 방송이 아니면 볼 수 없는 장면들을 많이 연출했습니다.

 

 

이미지 관리 전혀 안하죠.

이런 게 허영지의 매력 같습니다.

 

 

개인기로는 황정음 성대모사나 '포켓몬스터' 고라파덕 성대모사가 있는데, 고라파덕은 비슷하지만, 황정음 성대모사는 2% 부족한 듯.....

 

 

'룸메이트2'에는 GOD 박준형, 오타니 료헤이, 써니, 이국주, 배종옥 등이 합류를 했는데, 다른 이들은 방송 경력이 좀 있고, 예능 출연도 좀 있지만 허영지는 아직 방송을 많이 안해선지 신선한 매력도 있고, 방송을 잘 모르는데서 오는 순수함 같은 매력도 있네요. 

'룸메이트' 통해서 실제성격이나 취향 등등 많은 것이 알려질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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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영지 새멤버 합류, 카라 프로젝트 절반의 성공인 이유

 

'카라 프로젝트 더 비기닝'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영지라는 소속사(DSP미디어)의 연습생을 합류시킴으로 인해서 카라는 니콜과 강지영 탈퇴라는 큰 악재의 소나기를 피해갔다 보여집니다.

이는 '카라'라는 걸그룹의 해체설로까지 이어지면서 이미지에 큰 타격을 받게 된 니콜과 강지영의 탈퇴사건을 새멤버 영입이라는 공개 오디션 형식의 프로그램을 통해서 정면돌파하는데 성공했다고 평가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이는 카라라는 그룹의 태생이 이러한 공개 오디션을 통해서 형성되면서 커 온 그룹이기에 여러가지 악재에도 불구하고 '카라 프로젝트'를 통해서 카라가 다시 한번 초심으로 돌아가려 한다는 팬심을 자극하기에 충족한 프로그램이었다 보여집니다.

하나의 이미지 반전을 꾀하였다면 꾀하였다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카라 프로젝트는 이에 성공하였다고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베이비카라로 불리면서 카라 프로젝트 오디션에 올랐던 DSP미디어 연습생 7인 중에서 전문가 투표 50, 문자 투표 50을 합산한 결과 영지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으면서 새멤버로 확정이 되었습니다.

새멤버인 영지가 합류함으로써 카라는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의 4인체제로 활동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카라 프로젝트'는 위와 같이 멤버 탈퇴의 악재를 정면돌파하면서 이미지 반전을 위한 측면이 있었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영지라는 멤버를 합류 시킴으로써 소기의 성과를 달성했다고 생각됩니다.

그렇기에 '카라 프로젝트'는 절반의 성공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새롭게 시작하는 카라의 남은 과제는 무엇일까요?

사실 카라의 강지영과 니콜 탈퇴는 겉으로 보여지는 표면적인 악재라고 한다면 눈에 보여지지 않는 카라의 진정한 위기는 다른 곳에 있다 보여집니다.

 

 

 

'카라'가 명실상부한 넘사벽 걸그룹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루팡', '점핑' ,'미스터', 'STEP'과 같은 히트곡을 연달아 내면서 국내의 인기를 등 뒤에 엎고 일본의 활동이 크게 성공하면서입니다.

이를 의식했음인지 베이비카라도 일본 요코하마에서 길거리 공연을 하기도 하였지요.

 

당시를 회상해 보면 국내에서는 '소녀시대'가 일본에서는 '카라'의 인기가 조금 우세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카라의 경쟁력은 이처럼 미모로 승부하기 보다는 히트곡을 연달아 내면서 인기의 상승세를 이어 나갔고, 이를 발판으로 일본 내 한류붐의 최선봉에 있던 걸그룹이었다고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헌데, 최근 일본 활동이 뜸해진 국내 걸그룹들을 살펴보면 '카라' 뿐만 아니라 '소녀시대'나 '2NE1'등도 모두 열애설이나 기타 악재들로 내홍을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국내 활동이 미진하여도 일본이나 해외의 인기를 발판으로 해서 인기를 이어가던 걸그룹들의 인기가 그 원동력을 잃기 시작한 것이죠.

 

이러한 원인은 걸그룹들의 내부적인 것에 기인했다기 보다는 우리나라를 둘러싼 주변 열강들과의 정치 역학적인 관계가 크게 작용하고 있다 보여지는데요.

이에 따라 일본 내의 반한기류로 인해서 한류가 위축이 된 상황이 맞물려서 향후 활동에도 크게 영향을 받고 있다 보여집니다.

 

이는 비단 카라에게만 국한되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일본 활동으로 인해서 국내 활동을 축소하였던 카라와 같은 걸그룹에게 특히 영향이 크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멤버가 탈퇴하여 재정비한 카라보다 신생 걸그룹에 인기가 밀릴 수도 있는 지경이 된 것이 지금의 카라라고 할 수 있을 것도 같습니다.

왜냐하면, 국내에서는 멤버 탈퇴로 인해서 예전만 못한 인기를 지니고 있고, 일본에서의 인기도 위기를 맞고 있기에 카라의 인기의 원동력이 점차 쇠약해지고 있기 때문이죠.

그러므로 '카라 프로젝트'로 절반에 성공한 '카라'가 옛 영광을 찾기 위해서는 이전과 같이 좋은 곡을 연달아 히트 시킬 수 있는가 없는가가 최대의 과제라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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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새 멤버, 카라 프로젝트가 성공하려면

카라의 소속사인 DSP미디어가 자사의 연습생인 베이비카라 7명을 두고 카라의 새 멤버를 공개적으로 뽑는 공개 오디션 성격의 프로그램을 방송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카라가 데뷔할 당시의 초심으로 돌아가 대중의 니즈에 부합하려는 의도가 있는 기획이라 보여집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룹 해체가 아닌 새 멤버 영입을 선택한 것은 팬들에게도 다행한 일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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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가 그동안 많은 좋은 곡들을 선보이면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걸그룹이긴 하지만 정니콜, 강지영의 멤버 두명이 탈퇴를 하면서 그룹 해체에 무게가 실렸던 것도 사실입니다.


어쨌든 새 멤버 영입까지는 꽤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라 보여지는데 일단 새 멤버 영입으로 인해서 그룹의 수명은 연장이 되었지만 카라 프로젝트가 성공하기 위해선 카라가 처한 현재를 직시할 필요도 있어 보입니다.

신뢰도에 밑바탕을 둔 것은 아니고 재미로 보는 것이긴 하지만 넘사벽 서열에 있던 카라의 서열이 추락을 한 것도 현실일 것이고, 반한류, 혐한류 등으로 인해서 카라 수익의 최대 국가이던 일본 내에서의 활동 위축도 받아 들여야만 하는 현실이라 보여집니다.

현재 일본 내의 이러한 한류에 대한 적대적인 분위기는 아마도 아베 정권의 극우적인 기조가 바뀌지 않는 이상은 지속될 것이라 보여집니다.
이러한 현실을 토대로 카라와 카라의 새 멤버 영입은 현재보다는 미래를 준비하는데 그 의미를 좀 더 부여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실제로 한류로 인해서 상권이 조성되었던 일본 내의 상권이 하나둘씩 폐점을 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하니 이렇게 한류를 다시 조성하기가 힘들어진 일본보다는 중화권에서 더 어필을 할 수 있는 카라의 새 멤버 영입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미 중국시장은 미국이나 전세계 시장에 대적할 정도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카라는 3인조로 활동을 계획하고는 있지만 아마도 새 멤버 영입으로 인해서 완전체가 구성되기 전까지는 옛 영광을 재현하기가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현실을 알고 있기에 카라의 멤버들은 앨범 활동에 치중하기 보다는 드라마 출연, CF출연 등의 개인활동에 치중하고 있다 보여집니다.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 출연한 카라 한승연

어쨌든 '카라'의 새멤버 영입으로 인한 성패여부는 다른 걸그룹에도 많은 여파를 남길 것이라 보여집니다.
티아라의 경우와는 다르고, 원더걸스의 경우와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니콜 탈퇴, 카라 해체가 아니라 새멤버 영입에 무게가 실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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