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림 신곡 아우(Awoo) 뮤직비디오/스틸컷/심플마인드 트랙리스트

김예림이 <슈퍼스타K3>에서 도대윤과 함께 투개월로 TOP3에 진출하고, 윤종신의 회사인 미스틱89 소속 연예인이 되어 솔로로 데뷔한지 벌써 2년이 지났네요.

'컬러링', 'All Right' 활동 이후 드라마 OST나 '어른 맞니' 등 꾸준한 활동을 해오기는 했습니다.

 

 

이번 심플 마인드 앨범의 타이틀 곡인 'Awoo'에서 김예림은 금발머리로 변신을 하고, 뮤직비디오의 흑고양이와 같이 매우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김예림의 보이스를 워낙 좋아해선지 신곡을 무한반복해서 들으면서 포스팅을 하고 있는데요.

금발이 이렇게 어울릴 줄은 몰랐네요.

 

 

'Awoo'의 작사는 행주, 지구인, 프라이머리, 수란이고, 작곡은 프라이머리, 수란입니다.

특히 수란이란 작사,작곡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예림의 트랙리스트를 올리기도 하였습니다.

 

수란 인스타그램, 김예림 트랙리스트

 

 

노래의 가사는 "난 너를 꼬셔", "넌 내게 꽂혀" 등 맘만 먹으면 여우로 변신해 남자를 유혹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은 듯 합니다.

 

[MV] Lim Kim(김예림) (Togeworl(투개월)) _ Awoo
 

뮤직비디오 스틸컷

 

이번 뮤직비디오에서는 김예림이 '닥치고 꽃미남밴드' 등에서 보인 연기도 뮤직비디오를 완성하는데 많은 부분 기여를 했다 보여지네요.

많이 프로페셔널 해진 듯한 느낌이 듭니다.

이번 앨범으로 김예림은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될 듯 하네요.

 

 

 

 

 

사진출처: 김예림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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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체 투개월보다 김예림의 솔로 활동이 기대되는 이유

가수의 인기도, 노래의 기호도, 기획사의 기획력...
이것이 인기곡의 삼합이라면 삼합일 것이다.
물론 이외에도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소가 작용을 하겠지만 크게 보자면 이 범주를 넘기 힘든 것이 현실이다.
그 중에 하나라도 모자라면 순위에서 밀리게 되는 것이 사실......

'슈퍼스타K3'로 방송을 본 사람들에게 인지도를 얻기는 했지만, '투개월'은 아는 사람만 안다.
김예림이란 이름도....
 


본편이 나오기 전에 티저를 이용해서 노래도 알리고, 인지도를 확 끌어올릴 기획력에 대해서 분명히 고민이 많았을 것이다.
'티저'란 의미 속에는 보는 사람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흥미를 유발하게 하는 요소가 포함되어야만 한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김예림의 'All Right' 티저 뮤비는 매우 성공적인 기획력이었다 할 수 있다. 


1분이 채 안되는 뮤비 속에서 김예림의 얼굴은 되도록 노출하지 않고서 티저 본연의 역할을 하고 있다.
게다가 팬티만 입은 모델이 등장하고 있는데, 정확히 44초의 티저 뮤비 속에 김예림의 얼굴이 등장하는 시간은 그야말로 잠시 잠깐이다.
 


바로 이 장면인데, 필자는 뮤비 속의 등장 모델이 김예림 본인인지 아니면 대역인지부터가 의심이 든다.
설혹 대역이라고 하더라도 뮤비를 본 사람들에게는 김예림이라 생각을 할 것이고(자신의 노래이니까 당연....), 김예림 본인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이 뮤비로 인해 투개월의 김예림이 아닌 솔로 김예림의 인지도는 상승되는 것이며, 거기에 더해 김예림에게 '섹시'한 이미지마저 추가로 얻어질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팬티논란으로 인한 노이즈 마케팅을 비판하는 목소리는 하나의 과정이라고 보여진다.
어쩌면 그러한 논란을 즐기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한 논란으로 인해서 김예림의 'All Right'은 노래 제목처럼 점점더 괜찮아질테니까.

사실 윤종신은 '투개월'에게 굉장히 애정을 쏟으면서 여론의 추이를 지켜봐왔다고 느껴진다.
긴 공백기간 혹은 준비기간 동안 '투개월'의 근황을 계속 들려주며 안타 정도를 쳐왔다 생각한다.
그러다가 이번에 제대로 된 홈런을 쳤다고 느껴진다.

사실 필자는 김예림의 팬티논란보다는 3대 메이저 엔터테인먼트 중의 하나인 JYP에서 박지민을 활용하는 기획력이 더 못마땅하다.
거기에 비하면 김예림을 이용한 티저 뮤비 기획력은 찬사가 절로 나온다.
'윤종신이 이렇게 똑똑했나?' 싶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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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세션, 스윙베이비

울랄라세션의 무대는 흠잡을 데가 없는 무대였습니다.
팀의 멤버가 투병중이라는 스토리도 있고, 어떤 음악적 미션을 받더라도 기대 이상의 것을 보여주는 팀입니다.
<슈퍼스타K>라는 프로그램에 가장 잘 어울리는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느덧 대장정의 파이널 무대가 다음주로 기약이 되어 있습니다.
뚜껑을 열어봐야 알겠지만 실력만으로 평가가 되는 것이 아니기에 그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예상을 하기는 쉽지 않겠으나 울랄라세션은 이미 남에게 평가를 받을 실력은 넘어선 팀이기에 방송을 보면서 그들의 무대에 놀라기 보다는 박빙의 대결이 없어진 아쉬움을 느껴야만 했던 것 같습니다.
 
버스커버스커, 발렌티


버스커버스커의 장점은 자신들의 단점을 가릴 편곡 능력이 있다는 것일 것입니다.
지난 주에는 윤종신의 '막걸리나'를 불러서 두각을 나타냈었지만 이번 전문 패널 미션곡인 보아의 '발렌티'는 기대에 못미쳤다 할 것입니다.
심사위원인 이승철은 버스커버스커 뿐 아니라 투개월도 명확히 그러한 점을 짚어주었습니다.

투개월, 예감 좋은 날


예상했던대로 투개월은 TOP3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투개월은 성장 가능성이 아주 많은 팀입니다.
나이도 어리고 자신의 보이스 컬러에 맞는 곡을 만난다면 아주 매력적인 팀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들이 미국으로 돌아갈지 아니면 남아서 다른 기회를 갖게 될지는 순전히 자신들의 몫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슈퍼스타K>에서 우승을 하게 되면 보장된 그 길을 순탄하게 갈 수 있게 되겠지만 우승은 다른 팀에게 돌아가게 되었기 때문에 이런 길을 스스로 찾아가야 하게 되겠죠.

문자투표가 여성 슈퍼스타 탄생 저해

시즌2에서 허각 VS 존박...시즌3에서 버스커버스커 VS 울랄라세션...
문자 투표 방식을 바꾸게 되면 파이널 진출자가 다르게 나왔을지도 모른다고 생각을 해요.
<슈퍼스타K>가 시즌4가 나올지 어떨지는 모르겠으나 투표 방식을 바꾸지 않는 한 여성이 섞여 있는 팀은 우승과는 멀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이번 세미파이널의 경우 문자 투표가 100만 콜이 넘었다고 하는데 성비가 어떤지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 여성의 참여율이 훨씬 높지 않나 생각이 들거든요.
사실 예리밴드 대신에 투입된 버스커버스커가 파이널까지 진출하게 된 배경에도 이런 이유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하지만, 문자 투표 속에 숨어 있는 상술 때문에 이를 바꾸기는 쉽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슈퍼스타K>를 처음부터 끝까지 시청을 한 것은 시즌3가 처음이었는데 문자 투표의 불공평함, 눈에 거슬리는 노이즈 마케팅 등 리뷰를 하면서 비판하였던 극복해야 할 과제가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시즌4가 방송이 된다면 저는 아마 리뷰를 위해선 시청할지 몰라도 개인적인 심정으로는 방송을 보기가 꺼려집니다.
재미도 있지만 불편함도 감수해야 하는 방송이기 때문입니다.


※ 이미지 출처: 실시간 tv, 티빙 http://www.tving.com/fm/ma/FMMA010Q.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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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종신 선곡, 윤종신 편곡의 투개월 니생각

투개월은 이번 심사위원 미션에서 윤종신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투개월의 도대윤이 다루는 악기가 기타이기 때문이죠.
이승철의 곡들은 투개월과 잘 어울리는 곡들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제가 이승철의 곡들을 살펴보니 투개월과 어울리는 곡은 '샴푸의 요정'(빛과 소금) 리메이크곡 정도?

심사위원들 중 그들의 특징을 가장 잘 잡아줄 수 있는 사람은 이승철이 아니었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부분에서 투개월도 나름 고민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하지만 그들은 영리하게도 '인어' 호평을 해주었던 이승철을 선택하기 보단 '보컬 스펙트럼의 한계'를 언급했던 윤종신에게 갔습니다.
이런 선택도 어쩌면 실력이라고 보여집니다.

윤종신: "이승철의 말대로 심심한 무대고 하이라이트가 적었다. 이 노래를 내가 선택을 해줘 내 책임이기도 하다"

사실 윤종신의 전적인 책임이라기보다는 투개월의 심사위원 선택에도 책임이 있고 또 무대에서 보여준 것은 투개월 본인들이기 때문에 반반씩의 책임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하지만, 심정적으로는 투개월의 팬으로써 윤종신에게 그 책임을 전가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왜냐하면 투개월이 보여준 무대 중에서 가장 안좋았던 무대로 밖에는 평가하지 않을 수가 없거든요.
투개월은 자신들에게 맞게 편곡을 하는 기술은 뛰어나지 못한 팀입니다.
윤종신은 선곡 뿐 아니라 스윙 스타일로 편곡을 해줬는데 무대를 보기 전까지는 어떤 곡이 나올까 하는 기대감이 있었어요.



윤종신은 투개월에 대해서 약간 고정관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예선 오디션 때의 그 매력을 아직도 잊지 않고 김예림이 메인이고 도대윤이 서브해주는 느낌이여야 한다는 것이 이번 선곡과 편곡의 배경이었지요.

바로 이점이 심사위원 이승철과 다른 생각인데요.
이승철은 투개월이 '포커페이스'를 불렀을 당시 심사평을 하면서 투개월의 매력을 잘 살려주고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이 상태로 진행이 된다면 결승으로 다가갈수록 투개월의 매력이 완성되어질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하였지요.


이승철: "투개월은 갖고있는 재주들이 점점 튀어나오고 있다. 아쉬운게 도대윤은 투개월 중요한 멤버다. 본인이 갖고있는게 있는데 아직 안나온다. 김예림도 계산하는게 보인다. 어쨌든 퍼포먼스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윤종신은 투개월이 포커페이스를 부를 때 이런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발언을 본인 스스로가 해놓고서 다시 생각이 이전으로 돌아간 듯 합니다.

윤종신: "레이디가가 노래를 골랐을 때 의아했다. 그런데 예림이는 대단한 친구라 생각했다. 이런 노래를 절도있게 하는 모습 보고 놀라 칭찬해주고 싶었다. 생각보다 보컬 스펙트럼이 좁지 않구나란 생각을 했다"


요즘 오디션의 추세가 퍼포먼스가 좋은 팀이 좋은 평가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윤종신은 이런 점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투개월에게 이런 무리수를 감행하게 한 이유를 알 수가 없네요.

투개월 다음에 나온 크리스티나의 'pay day'(윤미래) 무대는 투개월의 잔잔하고 밋밋한 무대를 완전히 묻히게 만들었지요.
버스커버스커는 아시다싶이 밴드입니다.
밴드는 별다른 퍼포먼스가 필요가 없이 밴드 자체가 하나의 퍼포먼스일 수 있습니다.
울랄라세션은 이미 우승후보나 마찬가지니까 심사위원들도 평가를 꺼려하는 팀이죠.
결과가 좋았으면 다 좋았을테지만 결과가 좋지 못하니 탓할 수밖에요.


 실력검증 No,  인기검증 OK!

이번 방송무대로만 보자면 제 생각엔 버스커버스커 '막걸리나'(윤종신), 울랄라세션 '서쪽하늘'(이승철), 크리스티나 'pay day'(윤미래), 투개월 '니생각'(윤종신)의 순으로 점수가 매겨질 듯 합니다.
심사위원들은 버스커버스커와 울랄라세션을 결과적으로 동점 처리하였지만 버스커버스커의 '막걸리나'는 원곡보다 훌륭하게 소화했다는 점, 반면에 울랄라세션의 '서쪽하늘'은 원곡을 뛰어 넘는 기량은 아니었다는 점 때문에 이런 개인적인 평가를 내려봅니다.

온라인투표에서는 버스커버스커>투개월>울랄라세션>크리스티나의 순이었습니다.
이번 방송 결과는 이제 실력 검증보다는 인기 검증의 시간으로 들어가는 듯 합니다.
투개월도 이제 인기를 끌려면 퍼포먼스가 있는 곡을 선곡 해야 한다고 봅니다.
사실 '포커페이스' 같은 곡은 히든 카드로 숨겨놨어야 하는 것인데 이제와 생각하니 너무 빨리 선보였다는 아쉬움이 드네요.

※ 이미지 출처: 실시간 tv, 티빙 http://www.tving.com/fm/ma/FMMA010Q.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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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세션 '나쁜남자'

 아무리 성균관스캔들 연출 김원석 PD라 해도...

물론 프로그램의 의도는 좋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요즘은 노래 뿐 아니라 연기도 하는 추세이니까 말이죠.
그래서 연기돌이라는 말도 나오고 있고, 실제로 <드림하이> 같은 드라마는 아이돌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상당히 인기를 끌기도 했지요.
하지만 이처럼 미완의...매우 어색한 실험적인 무대를 보고 싶은 시청자는 별루 없을 것입니다.
'오디션 프로그램 최초의 드라마' 시도는 좋았으나 보다 완성된 프로그램에 대한 아쉬움은 남습니다.
'최초'이자 '최고'였다면 더 바랄 나위가 없었을텐데 '최초'일수는 있어도 '최고'는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좀 더 시간적 여유를 두고 연기에 대한 트레이딩을 시켜주면서 '최소한 연기를 하는 사람이나 보는 사람이나 어색한 느낌은 들지 않도록 했었어야 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던 방송이었습니다.

물론 이 중에서도 뛰어난 이들은 있었습니다.
바로 울랄라세션과 크리스티나였지요.
크리스티나는 이번 뮤직비디오 미션을 통해서 최대의 혜택을 받는 수혜자가 되었습니다.
연기 뿐 아니라 2NE1의 'Lonely'도 그녀만의 색깔로 소화하며 후반부의 탁음만 아니었다면 거의 완벽한 무대를 보여주며 슈퍼세이브를 따내었지요.

크리스티나 'Lonely'

 붙을 사람은 붙고 떨어질 사람은 떨어지고...

오디션마다 잠재력과 발전을 하였던 김도현이 탈락을 하였습니다.
노련미가 있는 울랄라세션, 밴드의 매력을 지닌 버스커버스커, 희소가치를 지닌 목소리 투개월, 가창력은 나의 것 크리스티나가 다음 라운드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큰 이변이 없는 한 울랄라세션이 우승을 한다고 보고 있는데 온라인투표에서는 버스커버스커가 가장 인기가 있고, 저는 투개월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투개월 '달팽이'

이번 라운드에서 김도현의 탈락은 어느 정도 예상을 하고 있었어요.
다음 라운드에서도 누가 탈락할지 제 예상이 맞는다면 이건 이미 승부가 가려진 오디션을 보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합니다.
김빠진 맥주를 마시는 기분이랄까요.
뮤직드라마도 이런 기분을 덜기 위해 감행한 무리수라고 보여집니다. 

버스커버스커 '어쩌다 마주친 그대'

 투개월...이대로라면 생각보다 빠른 탈락이 올 수도 있다

투개월을 응원하는 입장에서 이번에 보여준 그들의 노래는 아쉬움이 컸던 무대였습니다.
이번주 온라인투표 결과를 보면 버스커버스커>울랄라세션>투개월로 3순위 안에는 드는 결과를 보였으나 크리스티나의 슈퍼세이브로 인해서 3순위마저 위협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여집니다.
개인적으로 당초 울랄라세션과 투개월을 강력한 우승후보로 생각을 했었는데 최근의 방송을 보면 이런 생각이 틀린 생각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들이 가진 매력을 보여주고 있지를 못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선곡에 있어서도 다른 팀들은 경쾌하고 빠른 곡을 선곡을 했으나 투개월은 느린 템포의 곡을 선곡을 하였습니다.
<여우야><포커페이스> 등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던 김예림이 이번 미션에서는 매력이 반감하는 느낌이었죠.
버스커버스커도 마찬가지입니다.
회를 거듭할수록 투개월과 마찬가지로 음악적으로 단조로움이 느껴지고 있습니다.
두 팀 다 발음이나 노래를 부를 때 묘한 버릇 같은 것이 있는데 이것은 매우 좋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우승자는 어느 정도 결정되어 있다고 보여집니다.
더 이상 보여줄 것이 없는 방송이라면 다음주 방송이 마지막 방송이 되었으면 하네요.
질질 끄는 것은 별로 내키지가 않으니까 말이죠.

※ 이미지 출처: 실시간 tv, 티빙 http://www.tving.com/fm/ma/FMMA010Q.do
※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는 인용을 위해서만 사용되었으며, 그 저작권 및 소유권은 CJ E&M에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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