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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베스트5


올초에 블로그 방문자를 예상할 때 연말 쯤 100만명 돌파를 예상했었는데, 나가수와 슈스케3 관련 포스팅으로 다음 메인에 노출이 되어서 초과달성을 하게 되었네요.
2012년에는 300만 돌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영화 리뷰 베스트10


올해 총 75편의 영화를 관람했네요.
당초 목표에 25편이 모자랍니다.
75편 중에는 올해 개봉작이 아닌 영화들도 다수 있어서 베스트 10은 2011년 개봉작 중에서만 선정해 보았습니다.

 

 
 
 
 

 
 
 
 

 

영화 시사회에 많이 다니다보니 징크스가 하나 생긴 듯 해요.
예전에 <해운대> 시사회를 놓쳤는데 그 영화가 그 해 굉장한 흥행작이 되었는데, 올해도 이런 일이 반복되니 징크스라면 징크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 작품은 <도가니>인데, 이 영화의 시사회 참석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안맞아 참석을 못했습니다.
아시다싶이 <도가니>는 굉장한 사회적 이슈를 몰고 왔죠.
2012년에는 이런 징크스가 안생겼으면 좋겠네요.

 포털 메인 노출 포스팅


티스토리 우수블로거가 처음 된 해에 다음 메인 한 번, 2011년에 두 번 그리고 2년 연속 티스토리 우수블로거 선정, 2012년에는 세 번은 타야 3년 연속 티스토리 우수블로거가 되려나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국내 1,2위의 포털 메인에 제 블로그가 소개되는 것은 참 기쁜 일 중의 하나일 것입니다.
내심 네이버 오픈캐스트를 발행하면서 네이버 메인도 노렸었는데, 그 생각이 올해 현실이 되었네요.

네이버 오픈캐스트


49번의 도전 끝에 제 오픈캐스트가 소개되기도 하였습니다.
내년에는 딱 2배 만큼만 메인에 등극했으면 좋겠네요.

 3년 동안 블로그 누적수익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제가 욕심이 많은걸까요?
카테고리가 많은 만큼 다음뷰 베스트글도 많이 생산하고 싶고, 포털 메인을 장식하는 인기블로거도 되고 싶고, 수익도 포기할 수 없것 같습니다.
3년 동안 블로그 수익은 현금으로 토탈 467여 만원 정도가 될 듯 합니다.


그동안 지원받은 도서, 음반, 예매권, 상품권, 체험단 상품 등을 합하면 배는 되겠죠.
취미로운 블로깅, 정말 할만하다 하겠습니다.
더 희망적인 것은 제가 목표로 하고 있는 이 블로그의 모습이 점차적으로 현실이 되어가고 있고, 점차 모습을 갖춰가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2012년 한해 계획

2012년에는 블로그를 좀 더 예쁘게 꾸며보려고 합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같은 버튼들도 좀 추가하고, 팔로워, 페친, 블로그 이웃들도 많이 사귀었으면 해요.

올해에는 미달성했지만 내년에는 꼭 영화 100편 리뷰를 완성하도록 하려고 해요.
책도 대한민국 평균 안에는 들도록 읽으렵니다.


오늘이 2011년 마지막 날이네요.
2012년은 저에게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설레입니다.
뭔가 멋진 미래가 절 기다려주고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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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예정일: 2011년 9월 8일
장르: 코미디, 가족
감독: 정태원
출연: 김수미, 신현준, 탁재훈, 정웅인, 임형준 

이미지 출처: 다음 영화

<가문의 영광4>가 나올 줄은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하였을 것입니다.
'전세계 최초 개봉' 두둥~!
<트랜스포머3>보다 더 먹어주는 포스터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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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차를 쉐보레로 트랜스폼하라(~7.31)


<트랜스포머3>가 600만을 넘었다고 하는데 과연 1천만 관객을 불러 들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이 됩니다.
올해 <트랜스포머3>가 1천만 관객을 달성하지 못한다면 1천만 관객을 돌파할 수 있는 영화가 거의 없으리라는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만약 <트랜스포머3>가 1천만 관객 돌파에 성공한다면 개봉을 앞두고 있는 <7광구>나 <해리포터> 최종판도 결과가 좋으리란 생각입니다.
전 이미 <트랜스포머3>를 관람하였지만 영화 관람비가 부담이 되어서 아직 못보신 분들이라면 <트랜스포머3>의 PPL에 참여 중인 쉐보레 이벤트를 이용해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 됩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클릭 몇 번의 수고에 영화예매권, 스타벅스 커피, 주유상품권......
운이 좋다면 LG 인피니트 3D tv를 노려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 쉐보레로 트랜스폼하라 클릭→랜덤 선택하기(쉐보레 차량이 있으신 분은 직접 선택하기 선택)

▲ 쉐보레 골드보타이를 차에 드래그합니다.→응모하기→완료

쉐보레 이벤트 페이지와 CGV 내 인터렉티브 채널을 통한 모바일 참여, 쉐보레 전시장을 통한 방문 참여가 가능합니다.
저는 쉐보레 이벤트 페이지를 통한 참여를 하였습니다.
 


 나만의 쉐보레 UCC로 트랜스폼하라!(~7.19)

'나만의 쉐보레 UCC로 트랜스폼하라' 이벤트는 19일까지이니까 서두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이벤트 참여 방법은 10개의 기존 영상 중에서 맘에 드는 6개의 영상을 선택하여 자신만의 UCC를 만드는 것입니다.
쉐보레의 차종인 크루즈, 크루즈S, 카마로, 스파크, 올란도, 캡티바, 아베오, 콜벳 중에서 자신이 평소 가지고 싶었던 차종을 선택하면 되겠죠.

▲ 6개의 영상 선택→UCC등록하기

선택이 끝난 후 'UCC미리보기'를 보시면 한 편의 멋진 쉐보레 cf가 탄생됩니다.
'UCC등록하기'를 누르시면 이벤트 참여 완료~


이번 쉐보레 이벤트는 <트랜스포머3>를 보시지 못한 분들을 위한 마지막 이벤트 같아요.
부지런히 참여하셔서 지구의 평화를 위해서 싸우는 범블비와 옵티머스의 멋진 액션을 감상하시길 바래요.

http://event.chevrol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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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 153번째 이야기>
원제: Transformers: Dark of the Moon (2011)
장르: 액션, 어드밴처
러닝타임: 152분

감독: 마이클 베이
출연: 샤이아 라보프, 로지 헌팅턴 휘슬리, 패트릭 뎀시, 조쉬 더하멜, 타이레스 깁슨 

영화 평점: 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
영화 몰입도: 아주 좋아요!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아주 좋아요!꽤 괜찮아요
CGV 무비 패널 2기 무비 머니
※ 영화 평점 및 기타 그 외의 평가는 지극히 개인적인 것임을 양해 바랍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Transformers: Dark of the Moon


 아폴로 11호 달착륙 연출설


'세계 10대 음모론'을 검색해보면 '9.11테러 미 정부 자작설', '에어리어51 외계인 거주설', '엘비스 생존설', '셰익스피어 가공인물설', '예수 결혼설', '파충류 외계인 지구지배설', '에이즈 개발설', '존 F 케네디 암살 배후설', '다이애나 사망 영국 왕실 개입설' 등과 함께 '아폴로 11호 달착륙 연출설'이 그 열 가지입니다.
아폴로 11호가 실제로는 달에 가지 않았고, SF 영화를 찍듯이 연출을 했다는 것이 그것이죠.
이러한 달과 관련된 음모론은 달이 UFO가 나오는 텅 비어 있는 위성 기지라는 등으로 발전을 하였는데, <트랜스포머3>도 이렇게 달과 관련된 음모론을 이야기의 주요 스토리로 빌려 온 듯 합니다.
예고편에서도 알 수 있듯이 달에 불시착을 한 오토봇의 우주선이 아폴로 11호 달착륙의 실제 목적이었다는 것이죠.

Neil A. Armstrong - Astronaut Edwin Eugene 'Buzz' Aldrin, Jr. on Moon (1969)
Neil A. Armstrong - Astronaut Edwin Eugene 'Buzz' Aldrin, Jr. on Moon (1969) by luvi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우주를 향한 끝없는 도전

영화 이야기와는 논외이지만 '왜 인간은 우주에 대해 끊임 없이 도전을 하고 있는걸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태양계 행성의 기후와 지질을 탐사하고 생물의 존재 여부를 확인하고, 인간이 살만한 여건이 되는 행성을 끊임 없이 찾아 헤매이고 있지요.
우주 개발의 꿈을 이루는 나라가 마치 초강대국의 대열에 합류하는 것인냥 냉전체제의 소련과 미국의 대결 구도가 현재는 중국과 미국의 대결 구도로 이름을 바꾸어 그대로 답습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워낙 천문학적인 액수의 금액이 요구되는 우주 탐사선은 최근 세계 경기 침체로 연기 되고 있지만 미지의 세계를 향한 인간의 도전은 계속 되리라 생각됩니다.
가끔 뉴스에 허블 망원경으로 관측한 다이아몬드로만 이뤄진 별이라든가 외계인을 20년 안에 조우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듣게 되면 우주 어딘가에 오토봇 같은 외계 생명체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엉뚱한 생각도 들게 합니다.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최종판

<트랜스포머>를 처음 봤을 때 느꼈던 변신하는 로봇의 신선함을 <트랜스포머3>에서는 더 이상 느끼지 못합니다.
메간 폭스의 섹시함을 로지 헌팅턴 휘슬리가 대신 메워 주지도 못합니다.
음모론과 결합한 스토리는 SF 영화가 가져야 할 덕목인 상상력의 자극이라는 부분을 배제 시켜 놓았습니다.
경험상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크면 실망감도 커지더라구요.
전 그래서 되도록 기대감 없이 영화를 즐기려고 애썼습니다.


러닝타임 152분은 <인셉션>의 러닝타임보다 5분이 더 길고, <이끼>의 163분보다는 11분이 짧은 시간입니다.
전편을 이끌어왔던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전쟁의 마무리가 이 러닝타임 속에 녹아 있는데, <스타워즈>의 영화 장면이나 <우주전쟁>의 영화 장면이 떠오르는 것은 저만의 소회일까요?

 큰 스케일을 캔버스에 다 표현하지 못한 느낌

마이클 베이 감독이 <트랜스포머3>를 통해서 그리고자 한 그림을 다 그리지 못한 것처럼 느껴집니다.
충분히 그럴 역량이 있는데 잔뜩 벌여 놓기만 하고 벌여 놓은 것을 제대로 수습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느끼는 이유는 디셉티콘 군단이 지구를 정복할 때만 해도 엄청난 규모의 디셉티콘들을 어떻게 물리칠까 걱정이 되었거든요.
여기에 맞서는 오토봇과 인간들은 적수가 되지 못할 것 같았습니다.

감독의 입장에서 보면 디셉티콘 군단의 지구 정복과 이를 막아내려는 오토봇과 인간들의 저항이라는 두 가지의 양동 작전에서 오토봇과 인간의 승리를 이끌어내야 하는 스토리인데 그많던 디셉티콘 군단이 세계 각지로 흩어져서 힘을 합하지 못하고 오토봇과 인간들에게 진다는 것까지는 좋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아쉬운 점은 벌여 놓은 큰 스케일만큼이나 큰 대규모 전투 장면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큽니다.
전쟁을 하자는 디셉티콘 군단에 맞서 각개 전투를 벌이는 오토봇과 인간들이라고나 할까요?


또한, 로봇의 변신 액션에 길들여진 <트랜스포머> 팬들에게 인간들의 액션에 포커스를 맞춰서 정작 보고 싶은 액션을 보지 못하는 아쉬움을 느껴야 했습니다.


윙슈트를 입고 건물 사이를 아무리 날아다녀 봐야 <트랜스포머> 팬들에게는 이건 보고 싶은 액션이 아닌 눈요깃 감인데 마이클 베이 감독이 좀 착각을 하지 않았나 싶은 대목입니다.

 만약 4편이 나온데도...

2편인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세 개의 시선>의 리뷰를 할 때도 아마 비슷한 관점을 고수하고 있는 듯 합니다.
영화는 재밌게 본 편이지만 정작 리뷰를 할 때면 칭찬보다는 영화의 헛점을 보게 된다는 말입니다.
만약 트랜스포머가 4편이 나온다고 해도 이러한 점은 마찬가지일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높은 평점을 줄 수 밖에 없지만 그렇다고 그 평점에 걸맞는 수준 높은 작품성을 지니고 있다고는 생각하기가 힘듭니다.
그럼 '평점을 왜 높게 주는건데?'하고 반박할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그것은 제 리뷰에 정답이 나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제 눈에 보이는 몇몇 취약점을 보완한다면 <트랜스포머3>는 작품성에 있어서도 높은 점수를 가질 수 있는 작품이라는 것이죠.
다시 말하면 제 평점은 작품성보다는 흥행성 위주의 평점이란 것입니다.


제가 영화를 본 시점이 누적 관객수 500만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는 시점이었는데 과연 1천만 관객을 돌파하는가에도 주목이 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침체 되어 있는 영화계에 <트랜스포머3>가 턴어라운드를 해 줄 작품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물론 그러한 작품이 한국 영화이면 더욱 좋겠지만 <트랜스포머3>가 천만 관객의 문을 열어준다면 <7광구> 같은 작품도 선전을 해 줄 것이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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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라딘 무비매니아 블로거 클럽 8기

4기 때 활동을 하고 다시 8기를 활동하게 되었네요.
기간은 배로 늘어 6개월입니다.
이 포스팅은 알라딘 무비매니아 블로거 클럽 8기 월 미션 중 하나인 '이번 주말엔 무슨 영화를 볼까'의 일환으로 쓰여지는 글임을 밝힙니다.

솔직히 한 주에 3편의 영화를 보기는 힘들 것 같고 7월에 관람 예정인 영화와 이미 본 영화인데 리뷰가 늦어진 영화 몇 편들로 포스팅을 꾸며볼까 합니다.
무비로거로써 관람과 리뷰는 상관 관계가 있기 때문에 리뷰 계획과도 일치한다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트랜스포머 3

이 포스팅을 발행하고 난 후에 아마 전 <트랜스포머3>를 관람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이미 예매를 마쳤고, 극장으로 이동 중이겠지요.
장마가 지고, 몸살도 걸려서 최근에 영화를 관람을 못했는데 보고 싶은 영화 1순위이기에 비가 오든지 말든지 오늘은 꼭 보리라 다짐하고 미리 예매를 했습니다.
<트랜스포머3>는 3D 관람을 하는 것이 가장 좋겠으나 전 그냥 디지털 무비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3D나 4D는 거의 예매가 끝나서 매진이더라구요.
벌써 500만 고지 달성을 눈 앞에 두고 있다는데 과연 1천만 관객 돌파가 될지도 관심거리입니다.
좋은 리뷰가 나오게 내용도 좋았으면 좋겠네요^^

 고양이 : 죽음을 보는 두 개의 눈

제가 공포 매니아라서 이 영화는 꼭 보려고 찍어뒀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것은 전 오컬트적인 장르나 판타지 SF 공포 대작을 좋아하는데, 올 여름은 그런 공포물을 만나기가 쉽지 않네요.


 마당을 나온 암탉

<마당을 나온 암탉>은 국산 애니메이션인데, 오랜만에 시사회로 만나게 될 것 같아요.
위드블로그에서 진행하는 캠페인에 선정이 되었거든요.
7월 11일에 볼 것 같습니다.
이 영화는 초등학교 읽기 교과서에 수록된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인 <마당을 나온 암탉>이라는 동명소설을 영화화한 것입니다.
한국 애니메이션 산업을 응원하는 차원에서 관람하는 것이라고나 할까요^^

 미이라 3: 황제의 무덤

<미이라> 시리즈를 재밌게 보신 분들이라면 <미이라3>도 놓치면 아쉽죠.
이 영화는 시청을 마치고 리뷰만을 미뤄 놓았는데 조만간 적절한 시기에 발행을 할 것입니다.
이연걸과 양자경이 출연을 하더라구요.
이연걸은 헐리웃 가서 은근히 악역을 많이 맡던데 <미이라3>에서도 악역을 맡았더군요.


 원스

이 영화도 마찬가지로 리뷰만을 남겨 놓은 작품인데, 음악 영화로 무척 유명한 영화이니까 잘 아실거에요.
요즘 <넌 내게 반했어>가 뮤직 로망스라고 이름을 붙여 한 편의 뮤직 드라마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는데, <원스>는 음악과 스토리 둘 다 잡았을 뿐만 아니라 영화적 메시지도 지니고 있는 작품성 높은 작품입니다.
장르를 보게 되면 SF, 공포, 애니메이션, 액션, 로맨스 등 다양하네요. ㅎㅎ~
제가 장르 불문이라는 것은 알만한 분들은 다 아실 것이고...
7월은 아마도 이렇게 영화 관람과 리뷰를 준비했습니다.
최소한 요 5편의 리뷰는 올릴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럼 전 <트랜스포머3> 보러 ㄱㄱ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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