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블로그 결산,다시 시작하는 이야기

티스토리 '모두의 이야기,모두의 결산'을 통해 블로그 결산을 해보았습니다.

2017년도에는 새로운 직장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부대끼면서 생활하느라 블로그를 예전처럼 운영하지 못하고 1일 1포스팅도 하지 못하는 때가 많았었는데요.

그것이 고스란히 결산에 반영이 되었네요.

 

 

상위 1% 부지러너

9년차 블로그

상위 10% 공감부자

100만+방문자

200+포스팅

영화

 

 

제가 2017년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들이라고 하네요.

'영화', '사람', '결혼', '마음', '사진', '지원', '교육', '아나운서' 등의 글들이 보입니다.

글과 생각에는 에너지가 있다고 하죠.

저의 관심사가 그러한 단어들과 생각으로 표현되어진 듯 합니다.

 

 

 

영화 관련글 71개의 포스팅, 스타 관련글 44개의 포스팅, tv 리뷰 37개의 포스팅, 맛집 31개의 포스팅, 생활정보 21개의 포스팅, IT인터넷 발행글 18개의 포스팅이 2017년 저의 성적이네요.

블로그 활동이 예전만 못하니 2016년보다 확실히 방문자수도 줄었네요.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됩니다.

 

 

 

 

 

 

 

2017년 블로그 결산을 하면서 알게 된 사실인데, 제 블로그가 벌써 9년차 블로그가 되었군요.

한때는 전업블로거로 살아가보려고 블로그에 올인한 적도 있었는데, 참 어리석은 결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2018년에는 10년차 블로그가 되네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기대가 커서 실망도 컸었고, 포기하려고도 생각했던 적도 있지만 포기하지 않은 것이 다행이란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블로그는 취미로운 블로그여야 그 빛을 제대로 발휘하는 듯 합니다.

 

직장생활 열심히 하면서 현실에서 개인적인 성취를 이뤄내고, 재밌으면서도 읽을만한 글들로 방문자 분들 찾아 뵙는 취미로운 블로그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7 티스토리 결산, #다시시작, #포기하지않아, #취미로운블로그, #읽을만한가치가있는글을생산하는블로거가되자, #방문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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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카카오 합병, 성장 가능성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1997년 한메일넷

1999년 다음(설립일 1995년 2월 16일, 창업자 이재웅, 박건희 공동설립)

2000년 중반 네이버 지식in과 다음의 온라인우표제 시행(2001년~2004년)으로 인해 네이버에 포털사이트 시장점유율 1위 자리를 내어줌

2007년 티스토리 지분 100% 인수

2014년 카카오(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등)와 합병, 다음카카오

 

한메일넷→ 다음→ 다음카카오

 

다음은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무료 웹메일 서비스인 한메일을 서비스한 회사이고, 포털 사이트라는 개념을 처음으로 도입한 회사이기도 합니다.

초창기에 다음은 전신인 한메일넷을 기반으로 웹메일 서비스와 다음 카페, 미디어다음으로 포털 사이트 시장 점유율 1위의 회사였지요.

 

 

그런데, 2000년대로 접어 들면서 네이버의 '지식in' 서비스가 시작이 되고, 다음이 온라인우표제를 시행하면서 포털 사이트 시장 점유율이 역전이 됩니다.

현재 국내 포털사이트 검색 순위는 네이버가 절대강자로 군림을 하고 있고, 다음이 2위, 구글이 3위 정도가 될테죠.

 

2014년 현재 검색엔진 순위

 

2007년에 다음이 서비스형 블로그인 티스토리를 인수하게 되면서 한때 네이버에 뺏긴 시장점유율을 역전하기 위한 노력도 있었지만, 이러한 시도가 실패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카카오' CI(최세훈, 이석우 공동대표)

 

2014년 10월 1일은 '주식회사 다음 커뮤니케이션'이 해체를 하고, '다음카카오'가 설립하게 되는 의미가 담긴 날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메일넷에서 다음으로 그리고 다음카카오로 세번째 변신을 하게 된 셈이죠.





'다음카카오'의 사업비전은 '새로운 연결, 새로운 세상(Connect Everything)', '모바일 라이프 플랫폼'이라고 밝혔습니다.

 

 

다음카카오는 사업비전이나 방향이 모바일 플랫폼 시장에 주력을 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카카오의 시장지배력을 바탕으로 모바일간편결제(카카오페이), 음악서비스(카카오뮤직), 모바일쇼핑(카카오픽), 모바일게임(카카오게임) 등에 있어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런 다음카카오의 모바일 플랫폼 전략은 물론 검색사이트 순위도 단번에 뒤집어 버릴 수 있을 정도로 굉장한 시너지 효과가 나올 수도 있을 것이라 보여집니다.

스마트폰 시장이 급성장을 하면서 검색 유입 경로가 PC보다는 모바일 검색에 의한 유입이 과반 이상을 넘은지가 꽤 되었기 때문이죠.

 

 

그리고, 모바일 시장의 성장세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다음카카오는 코스닥 시장에서도 시총1위인 셀트리온을 앞지르면서 포털1위 업체인 네이버에 필적할 만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차제에 빼앗겼던 포털사이트 1위 자리도 빼앗아 왔으면 하고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다음카카오는 모바일 시장의 성장과 함께 그 성장 가능성에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봐야할테지요.

다음카카오의 굉장한 성장이 예상됩니다.^^

 

손정의 재산, 유명한 인생 50년 계획의 놀라운 성과

 

→ 트렌드코리아2014, 키워드로 보는 대한민국 소비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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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뷰 서비스 종료, 블로그스피어에 어떤 변화 가져올까?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많은 메타블로그 서비스의 명멸을 봐왔지만 다음뷰의 서비스 종료는 전혀 예상하지 못한 충격적인 일이라 보여집니다.
대개의 경우 서비스 종료의 이유는 수익성의 악화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지만 다음뷰의 경우에도 이러한 이유를 찾아야 할 지 아니면 또다른 이유가 있는 것인지......

손가락 버튼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쨌든 다음뷰의 서비스 종료는 블로그스피어에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
그 변화가 어떠한 방향으로 향하게 될 지 지금으로써는 가늠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다음뷰 서비스 종료 안내문에서 밝히듯이 티스토리-다음블로그에 더욱 집중을 한다는 것과 함께 최근의 티스토리 밀어주기 기능과 티스토리 간담회 등 다음뷰 서비스 종료 이후의 블로그스피어의 변화에 대한 실마리를 찾을 수 있는 행보들을 티스토리를 통해서 가지고 있다 보여집니다.


그리고, 이미 다음뷰는 다음 메인에서 사라졌지요.
다음뷰를 찾기 위해서는 다음뷰란 키워드로 검색을 해야만 합니다.


다음뷰가 다음 메인에서 사라지고 다음뷰 서비스 종료라는 단어만 가지고 해석을 해보면 경제에도 회복기-호황기-쇠퇴기-불황기라는 빅사이클이 있듯이 다음뷰의 메타블로그 서비스 종료는 블로그에 있어서 호황기를 지나 쇠퇴기로 접어든 것이라 보여집니다.
블로그가 각광을 받고 다음뷰를 통해서 탄생한 많은 블로그스타들이 더 이상 나타나기 힘들게 되었지 싶습니다.

당장 다음뷰가 다음 메인에서 사라진 사실만 놓고 봐도 다음뷰의 어뷰징이나 페이지뷰수는 급감할 것입니다.
이런 변화는 블로그를 통해 각종 블로그마케팅 사업을 하던 다른 메타블로그들에게도 생존을 위협받는 문제가 될 것이라 보여집니다.

다음뷰가 서비스 종료를 선택을 하게 된 이유를 지금으로썬 예상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런 선택으로 인해서 어떤 변화가 오게 될 지도 생각하기 힘듭니다만 분명한 것은 블로그생태계가 위축될 것이라는 점은 분명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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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서애드, 추천한 추천받은 사람도 윈윈하는 추천인 이벤트


블로그를 하다보면 가끔 구글 애드센스 계정 정지를 당하신 분들을 종종 보게 됩니다.
구글애드센스 정책위반에 걸리게 되면 블로거들은 낙담하게 될 수밖엔 없지요.
특히나 티스토리나 이글루스와 같은 개방형 블로거들에게는 타격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분들께 구글 애드센스 만큼은 아니어도 구글애드센스 정책위반 사항을 수정하거나 복구될 때까지 그 차선책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폰서애드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물론 구글애드센스 적용이 안되는 네이버 블로그, 다음 블로그도 해당이 되는 내용입니다.

포스팅 정보가 도움이 되신다면 손가락을 눌러주세요


현재 CPC광고(페이지뷰 노출과 클릭수에 따라 단가가 산정되는 광고)는 구글 애드센스 말고도 다양한 편인데요.
자본주의 논리가 그렇듯이 광고주가 몰리는 곳에 클릭단가가 많이 배분되기 마련인 듯 합니다.
구글 애드센스보다 더 나은 CPC광고는 없다는 말이죠.

개방형 블로그와는 달리 폐쇄형 블로그인 네이버 블로그는 애드포스트라는 자체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애드포스트 광고를 적용한 블로거들 중에도 광고수익으로 많은 수익을 내고 있는 분들이 있는 줄로 압니다.
그도 그럴 것이 국내 검색의 최강자인 네이버로 둥지를 튼 블로거들이 수익을 향해서 티스토리와 같은 개방형 블로그로 향하게 되자 이를 막기 위해서 방문자수가 많은 파워블로거들을 잡고자 내린 일종의 혜택 혹은 프로젝트라 보여집니다.

 

타게팅 광고[각주:1]와 리타게팅 광고란 무엇인가?[각주:2]

 


네이버 애드포스트 적용 이후에는 개방형블로그로의 이동이 많이 줄어든 듯 합니다.
아무튼 이런 블로그 광고는 블로그마케팅의 꽃이라고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랭킹을 제공하는 랭키닷컴에 따르면 공식적으로 등록된 블로그수만 700만개 정도가 된다고 하며, 등록하지 않은 블로그를 감안하게 된다면 거의 1인 1블로그 시대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테지요.


현재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면 대부분이 구글 애드센스, 혹은 리얼클릭......
네이버와 같은 경우는 애드포스트 가끔 클릭몬이나 애드뉴와 같은 블로그광고를 적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스폰서애드도 가끔 보이긴 하더군요.

스폰서애드는 아이라이크클릭에서 독립된 CPC광고 플랫폼으로 정식명칭은 '아이라이크스폰서애드'라고 합니다.
제가 작년 10월? 11월 정도부터 블로그에 적용을 했으니 한 4~5개월 정도 되었네요.

▲스폰서애드 수익 내역 공개

구글애드센스의 경우는 상단(336X280)를 적용하고 있고, 스폰서애드의 경우는 하단(300X250)를 적용하고 있는데, 하단 광고가 클릭율이 낮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한달에 피자 한판 값 정도는 벌 수 있어 만족하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구글애드센스의 경우는 336X280이 클릭단가가 높은데 반해서 스폰서애드의 경우는 300X250이 클릭단가가 높다고 하더군요.


저같은 경우는 블로그방문자수가 늘었기 때문에 광고를 적용하게 될 때 블로그 로딩속도가 지연이 되게 되면 적용하기가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여러 가지 CPC 혹은 광고노출당 단가를 제공하는 CPM 광고 등등 여러가지 블로그에 적용을 해봤지만 그 중에서도 스폰서애드가 가장 맞는 듯 하여 현재는 CPC광고는 구글애드센스와 스폰서애드만 적용해 둔 상태입니다.
만약 스폰서애드를 적용하실 의향이 있으신 분들은 이러한 우려는 하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현재 스폰서애드는 3월 31일까지 추천인 이벤트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블로그로 수익을 챙기시고자 하시는 분들이라면 스폰서애드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p.s. 저를 추천인으로 기입하시고자 하신다면 추천인 란에 casyo 기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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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타게팅 광고란 '콘텐츠 타게팅 광고(Content targeting AD)', '콘텐츠 매칭 광고'라 불리는데 검색 키워드와 카테고리를 실시간으로 자동 분석해서 해당 정보와 관련된 광고를 매칭하는 것이다.광고와 직/간접적으로 관련이 있거나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만 광고가 노출돼 광고 효과가 높다. 사용자 입장에서 해당 광고를 필요한 정보라고 받아들일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리타게팅 광고는 가장 최근에 등장한 타게팅 광고 기법의 하나로 광고주 사이트를 방문했던 사람들을 대상으로 광고를 노출하는 방식의 광고이다. [본문으로]
  2. 타게팅 광고란 '콘텐츠 타게팅 광고(Content targeting AD)', '콘텐츠 매칭 광고'라 불리는데 검색 키워드와 카테고리를 실시간으로 자동 분석해서 해당 정보와 관련된 광고를 매칭하는 것이다.광고와 직/간접적으로 관련이 있거나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만 광고가 노출돼 광고 효과가 높다. 사용자 입장에서 해당 광고를 필요한 정보라고 받아들일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리타게팅 광고는 가장 최근에 등장한 타게팅 광고 기법의 하나로 광고주 사이트를 방문했던 사람들을 대상으로 광고를 노출하는 방식의 광고이다.리타게팅 광고 기법의 원리는 사이트 방문 시 저장되는 쿠키를 이용하는 한다. 사용자가 광고주의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사용자의 PC에 쿠키가 저장되는데, 이를 바탕으로 사용자가 인터넷 서핑을 할 때 해당 광고주의 광고가 최우선으로 노출되도록 하는 것이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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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블로그 수익 신청 내역

 구글애드센스  바이리뷰  애드거닷컴  올블릿  더리뷰   레뷰
 ?  9만원  15만원   3만원   11만원   8만원 

구글 애드센스는 정책상 함구하기로 하고 블로그 수익 신청 총액을 밝히면 대충 몇 달러인지 짐작은 하실 수 있으실거에요.
대충 수익 신청 내역이 54~55만원 정도 되겠네요. 


특히나 레뷰는 개편 이후 수익이 많이 줄어들기는 했지만 몇 달 후면 누적 캐쉬가 100만원을 돌파하겠네요.
개편 이전의 시스템이었다면 벌써 돌파했을지도 모르는데 아쉽기도 하고 고맙기도 합니다.
푼돈도 모이면 돈이 된다는 사실을 레뷰가 여실히 증명해 주네요.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사이트의 돈들이 모두 레뷰처럼 성과를 보여줬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A roll of 50 euro notes by Images_of_Money 저작자 표시

어느 블로그 분이 '블로그 수익은 블로그를 하는 원동력이다'라는 말을 하셨는데, 수익을 지향하는 블로거에게는 맞는 말 같아요.
수익을 지향하지 않는 비수익형 블로거의 원동력은 아마도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이겠죠^^
어느 것 하나 놓치고 싶지 않은 저는 욕심쟁이 우후훗~

 실험 중인 수익관련 사이트 소개

전 돈이 될만한 정보는 블로그 내에서 다 실험해 보자는 주의여서 현재도 실험 중인 수익관련 광고가 몇 개 있습니다.
한 두달 정도 붙여봤는데 나쁘진 않은 것 같네요.
티스토리처럼 개방형 블로그의 좋은 점이 이런 점이 아닐까 합니다.

1. 애드캠프[링크] 
제 블로그 사이드바 우측 상단에 달려 있는 애드캠프는 구글 애드센스와 비슷한 광고인데 아직 모르는게 많습니다.
품앗이 마케팅, 트래픽 교환, 다른 회원 사이트에 광고 하기 등 활용도에 따라서 수익창출은 무궁무진할 듯 한데 전 아직 이런 것은 잘 몰라서 활용하지 못하고 있네요.
1만 포인트 이상일 때 출금 신청이 가능합니다.

2. 애드바이미[링크]
애드바이미는 트위터나 페이스북과 관련된 광고지만, 블로그에도 광고를 달 수 있습니다.
제 블로그 하단의 광고가 그것인데요 이를 '임베디드 광고'라 합니다.
30$ 이상이 되면 출금 신청이 가능합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의 구글 애드센스라 할 수 있겠습니다.
한 2달 정도 적용해보았는데, 트위터와 페이스북과 연동해서 함께 운영하니 수익이 꽤 괜찮은 편입니다.
어떤 블로거는 애드바이미가 구글 애드센스보다 수익이 나아서 애드바이미로 대체하시는 분도 있더군요.

 수익이 잘 나지 않았던 광고

1. 카우리[링크]
구글 애드센스에 버금가는 일본의 광고인데 클릭단가가 좋다고 해서 꽤나 오랫동안 달아봤었지만 클릭은 일어나나 수익은 빵원...
도무지 희망이 안보여 포기한 광고 중의 하나입니다.
구글 애드센스 테러를 당한 분들 중에는 카우리나 리얼클릭으로 대체를 하기도 하는데 전 뭐가 잘못됐는지 수익이 안나서 포기한 광고의 하나입니다.


2. 프로그램베이[링크]
프로그램베이는 CPC 광고가 아니라 판매당 수익을 주는 CPS 방식의 광고입니다.
이를 애드베이라 하는데 광고를 진행했던 동안 구매는 1건 있었지만 이도 역시 더 이상의 구매는 일어나지 않더군요.
구매를 유도하는 프로그램 소개 포스팅을 하거나 보다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해야만 수익이 생길 것 같습니다.

 광고 위치 변화로 수익이 향상된 경우

올블릿[링크]
티스토리 플러그인에서 광고를 게재할 수 있는 올블릿은 광고 위치 변화로 수익이 향상된 경우입니다.
수익금 신청이 3만원 이상에서 가능하다는 걸 알고 계실 것입니다.
이전에는 하단 광고를 실행하였는데, 1년에 한 번 수익금 신청할까 말까``
근데 상단 노출로 광고를 변경하니 수익이 따블, 따따블로 변화가 되더군요.
컥, 진작 상단 광고로 바꿀걸~ㅠㅠ
이제 올블릿은 위드블로그에 흡수되어 광고 주체가 위드블로그로 바뀐 듯 합니다.

 서포터즈 활동

요즘 서포터즈 활동을 몇 군데 해서 리뷰하기가 정말 바쁩니다.
서포터즈 활동에서 수익이 날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선정된 부분은 열심히 활동하려고 해요.
서포터즈 활동은 어차피 포스팅하는 관심사에 조금의 혜택이라도 받아 보고자 하는 의도가 있습니다.
물론 홍보에도 일조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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