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맘 김미나,'지난해 일어난 일 왜 이제 와서...'

도도맘 김미나의 고소 사건이 실검에 오르고 있는데 이 사건은 작년 3월께에 일어난 일이라 한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 이 사건이 실검에 오르고 있는 이유가 뭔지는 잘 모르겠다.

어쨌든 도도맘은 "지난해 일어난 일인데 왜 이제 와서 이러한 기사가 났는지 모르겠다.A씨가 합의를 요구하고 있지만,그럴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어쨌든 이 일로 인해서 지난해 얼굴 공개 이후의 방송 내용이나 여성중앙 인터뷰 내용도 다시 관심을 받고 있는 것 같다.

 

MBN '뉴스파이터' 출연 당시

공화당 신동욱 총재의 제20대 총선 용산 출마 제안

신동욱 총재: "꿈은 꿈꾸는 자만의 몫."

 

"도도맘이 지금은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겠지만 그래도 세상을 향해 성원하는 사람들과 함께 당당하게 외치자"

 

"문재인 대표와 정동영 전 의장이 순창에서 막걸리 회동을 했지만 지금 정치1번지 종로에서 우리도 막걸리 회동을 하고 있으니 이것이 평행이론이다. 도도맘 김미나 씨가 대통령 후보가 되지 말란 법도 없지 않느냐"

 

 

"공화당은 도도맘을 십고초려를 해서라도 꼭 영입하고 싶다."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긍정의 힘을 믿어라."

 

김미나: "공화당에서 저에 대해 높게 평해주고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하지만 지금은 소송 등 주변을 정리하는 게 우선이다."

 

"정치는 사회에 대한 분노나 정치에 대한 신념이 있어야 하는데 저는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오지 않아 아직은 정치에 대한 공부를 더할 때"

 

 

도도맘 김미나 여성중앙 인터뷰 요약

김미나: "결혼 10년차 주부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아이들이 컸을 때 스캔들로 끝이 나 있느면 엄마에 대해 오해할 것 같아 한 번은 짚고 넘어가고 싶었다."





"(강용석 변호사는) 호감 있는 술친구로 생각한다.이성적인 호감이 아니라 비즈니스 파트너로서의 호감"

 

"강용석 변호사는 일적으로 호탕하고 쿨하고 매력적이지만 남자로는 내 스타일이 아니다."

 

 

"미스코리아 대회 대전 충남 미스 현대자동차 출신으로,당시 한화 홍보대행사인 한컴에 소속돼 있으면서 알고 지낸 사람들이 꽤 있다.다들 지금 한 자리하고 있어서 자연스럽게 강용석 변호사에게 소개시켜줬을 뿐"

 

 

"어쨌든 강용석 변호사와 홍콩에서 만난 게 맞고,사실여부를 떠나 오해의 소지를 남긴 건 잘못이다.그 부분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

 

"스캔들 때문에 이혼을 하는 게 아니라 원래 부부 사이가 소원했다.이번 계기를 통해 이혼을 결심하게 된 것"

 

 

도도맘 김미나는 유명파워블로거로 닉네임이 도도맘이다.

여성중앙 측에 따르면 도도맘 김미나는 블로그를 다시 시작할 예정이며, 요식업(비스트로)를 시작할 예정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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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서애드, 추천한 추천받은 사람도 윈윈하는 추천인 이벤트


블로그를 하다보면 가끔 구글 애드센스 계정 정지를 당하신 분들을 종종 보게 됩니다.
구글애드센스 정책위반에 걸리게 되면 블로거들은 낙담하게 될 수밖엔 없지요.
특히나 티스토리나 이글루스와 같은 개방형 블로거들에게는 타격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분들께 구글 애드센스 만큼은 아니어도 구글애드센스 정책위반 사항을 수정하거나 복구될 때까지 그 차선책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폰서애드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물론 구글애드센스 적용이 안되는 네이버 블로그, 다음 블로그도 해당이 되는 내용입니다.

포스팅 정보가 도움이 되신다면 손가락을 눌러주세요


현재 CPC광고(페이지뷰 노출과 클릭수에 따라 단가가 산정되는 광고)는 구글 애드센스 말고도 다양한 편인데요.
자본주의 논리가 그렇듯이 광고주가 몰리는 곳에 클릭단가가 많이 배분되기 마련인 듯 합니다.
구글 애드센스보다 더 나은 CPC광고는 없다는 말이죠.

개방형 블로그와는 달리 폐쇄형 블로그인 네이버 블로그는 애드포스트라는 자체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애드포스트 광고를 적용한 블로거들 중에도 광고수익으로 많은 수익을 내고 있는 분들이 있는 줄로 압니다.
그도 그럴 것이 국내 검색의 최강자인 네이버로 둥지를 튼 블로거들이 수익을 향해서 티스토리와 같은 개방형 블로그로 향하게 되자 이를 막기 위해서 방문자수가 많은 파워블로거들을 잡고자 내린 일종의 혜택 혹은 프로젝트라 보여집니다.

 

타게팅 광고[각주:1]와 리타게팅 광고란 무엇인가?[각주:2]

 


네이버 애드포스트 적용 이후에는 개방형블로그로의 이동이 많이 줄어든 듯 합니다.
아무튼 이런 블로그 광고는 블로그마케팅의 꽃이라고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랭킹을 제공하는 랭키닷컴에 따르면 공식적으로 등록된 블로그수만 700만개 정도가 된다고 하며, 등록하지 않은 블로그를 감안하게 된다면 거의 1인 1블로그 시대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테지요.


현재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면 대부분이 구글 애드센스, 혹은 리얼클릭......
네이버와 같은 경우는 애드포스트 가끔 클릭몬이나 애드뉴와 같은 블로그광고를 적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스폰서애드도 가끔 보이긴 하더군요.

스폰서애드는 아이라이크클릭에서 독립된 CPC광고 플랫폼으로 정식명칭은 '아이라이크스폰서애드'라고 합니다.
제가 작년 10월? 11월 정도부터 블로그에 적용을 했으니 한 4~5개월 정도 되었네요.

▲스폰서애드 수익 내역 공개

구글애드센스의 경우는 상단(336X280)를 적용하고 있고, 스폰서애드의 경우는 하단(300X250)를 적용하고 있는데, 하단 광고가 클릭율이 낮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한달에 피자 한판 값 정도는 벌 수 있어 만족하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구글애드센스의 경우는 336X280이 클릭단가가 높은데 반해서 스폰서애드의 경우는 300X250이 클릭단가가 높다고 하더군요.


저같은 경우는 블로그방문자수가 늘었기 때문에 광고를 적용하게 될 때 블로그 로딩속도가 지연이 되게 되면 적용하기가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여러 가지 CPC 혹은 광고노출당 단가를 제공하는 CPM 광고 등등 여러가지 블로그에 적용을 해봤지만 그 중에서도 스폰서애드가 가장 맞는 듯 하여 현재는 CPC광고는 구글애드센스와 스폰서애드만 적용해 둔 상태입니다.
만약 스폰서애드를 적용하실 의향이 있으신 분들은 이러한 우려는 하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현재 스폰서애드는 3월 31일까지 추천인 이벤트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블로그로 수익을 챙기시고자 하시는 분들이라면 스폰서애드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p.s. 저를 추천인으로 기입하시고자 하신다면 추천인 란에 casyo 기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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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타게팅 광고란 '콘텐츠 타게팅 광고(Content targeting AD)', '콘텐츠 매칭 광고'라 불리는데 검색 키워드와 카테고리를 실시간으로 자동 분석해서 해당 정보와 관련된 광고를 매칭하는 것이다.광고와 직/간접적으로 관련이 있거나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만 광고가 노출돼 광고 효과가 높다. 사용자 입장에서 해당 광고를 필요한 정보라고 받아들일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리타게팅 광고는 가장 최근에 등장한 타게팅 광고 기법의 하나로 광고주 사이트를 방문했던 사람들을 대상으로 광고를 노출하는 방식의 광고이다. [본문으로]
  2. 타게팅 광고란 '콘텐츠 타게팅 광고(Content targeting AD)', '콘텐츠 매칭 광고'라 불리는데 검색 키워드와 카테고리를 실시간으로 자동 분석해서 해당 정보와 관련된 광고를 매칭하는 것이다.광고와 직/간접적으로 관련이 있거나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만 광고가 노출돼 광고 효과가 높다. 사용자 입장에서 해당 광고를 필요한 정보라고 받아들일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리타게팅 광고는 가장 최근에 등장한 타게팅 광고 기법의 하나로 광고주 사이트를 방문했던 사람들을 대상으로 광고를 노출하는 방식의 광고이다.리타게팅 광고 기법의 원리는 사이트 방문 시 저장되는 쿠키를 이용하는 한다. 사용자가 광고주의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사용자의 PC에 쿠키가 저장되는데, 이를 바탕으로 사용자가 인터넷 서핑을 할 때 해당 광고주의 광고가 최우선으로 노출되도록 하는 것이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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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뷰] 꿈을 이루는 보물단지가 된 블로그

1. 2013 view 회고전 다음뷰에서 개인의 블로그 활동을 결산하며 한 해 동안을 되돌아보는 회고전(2013.11.25.~12.05)을 진행하고 있다.
View 블로거대상 수상자 발표에 앞서서 진행하는 2013 view 회고전에는 블로그를 하면서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내 블로그 결산이라는 글을 주제로 블로거에게 한해 동안의 의미 있는 마침표를 찍게 하려는 의도인 듯 하다. 
블로거를 위한 좋은 취지의 이벤트인 듯 하여, 참여에 의의를 두고 블로그를 결산하는 것도 의미가 있는 일 같아 참여해보려 한다.

손가락 버튼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꿈을 이루고 싶으면 적고, 말하고, 상상하라 2013년 한해 계획을 적은 다이어리를 들춰보니 10가지의 목표와 10개의 위시리스트가 적혀 있었다. 
아쉽게도 10가지의 목표와 10가지의 위시리스트 중에서 9할인 9개를 이루지 못한 한해였다.
그러나, 가장 바라던 것 중 하나와 위시리스트에 적혀 있던 한 가지는 얻게 되었다.


바로 '방문자가 많은 블로거'였는데, 올해 이 목표를 이룬 것이 가장 흡족하다 하겠다.
700만 히트 포스팅을 한 지 얼마되지 않아 현재 800만 히트를 한 상태이다.

▲방문자 유입경로 TOP5

방문자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까닭에는 다음뷰 메인이나 베스트글을 써서 다음 편집자의 픽(Pick)이 되어서가 아니라, 다음 소셜픽과 모바일을 통한 네이버 검색의 급성장 때문인 듯 하다.


아쉬운 점은 올해도 티스토리 우수블로거는 요원하단 것일 것이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타이틀에 대해서 신경쓸 것 없다는 블로거도 있지만, 긍정적인 피드백이 되기 위해서는 양질의 글→다음 뷰 베스트→티스토리 우수블로그의 선순환이 되어야 하는데, 양질의 글을 송고하지 못하고, 방문자수에 도움이 되는 이슈성 포스팅만 한 까닭과 다음뷰가 추천에 의한 베스트글 방식에서 편집자의 Pick에 의한 개편 이후로, 개인적으로는 지난 4월 이후는 베스트(Pick) 글을 하나도 생산해내는 저품질의 블로그가 되어버렸다.
 

▲누적 발행글 2578개

타이틀을 얻는 것보다 타이틀을 지켜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이러한 블로그 생태계 변화에 미치지 못하여서 발생하게 된 당연한 결과일 것이다.
한 때는 그러한 결과에 승복할 수 없어 속으로 무척 화가 났었지만, 지금은 매우 만족한다.
양질의 포스팅을 하고, 이로 인해 방문자수도 많고, 편집자에게 Pick이 될 정도로 다음 메인을 장식하는 메인 블로거가 되면 좋겠지만 글재주가 그에 미치지 못하니 누굴 탓할 것도 없다.
두 마리 토끼를 잡지 못한다면 방문자수가 많은 걸 택하는 것도 나쁘지 않단 생각이다.


이야기가 잠깐 옆으로 빠졌는데, '시크릿' 관련 도서를 읽고 나서 꿈과 목표를 세우고, 꿈과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구체적으로 적고, 말하고, 생각하고, 상상하게 된 이후로 필자는 인생의 중요한 두 번의 변화를 경험한 듯 하다.
그것이 '시크릿'의 끌어당김의 법칙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그렇게 믿고 싶다.
(만약 필자가 좀 더 성장하여 블로그 강의를 하게 되면 영향을 준 이러한 책들에 대해서 꼭 말하게 될 지도 모르겠다.)

첫째는 빚을 탕감하고 나를 둘러싼 상황이 변화되길 바랬었는데, 바라는 바대로 은행빚을 탕감하고 집을 이사했을 때이다.
그 때 다이어리에 적어놨던 것이 이뤄져서 너무 신기하여 이뤄졌다는 표시로 동그라미를 치고, 뭔가 이뤄냈다는 느낌을 받아 희열을 느끼면서 내가 원하는 것을 끌어당기기 위해서 좀 더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둘째는 블로그로 원하는 것을 이루고 있다는 것이다. 방문자가 1만명~2만명 정도 수준만 되면 참 좋겠다고 이를 다이어리에 적고 올해 목표로 세웠는데, 이것이 초과달성이 되었다는 것이다.

▲2013년 11월 현재까지 누적방문자수 800만명(2013년 방문자수 470만명), 댓글 1만5천개... 

700만 방문자 히트에서도 밝혔지만 블로그는 항상 원하는 것보다 그 이상을 얻게 해주는 듯 하다.
필자에게 블로그란 꿈의 저장소이고, 보물단지가 되어 있다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앞으로 블로그를 통해서 무엇을 더 얻을 수 있게 될 지 너무 기대가 되고, 흥분이 된다.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감사하다.
방문자 1천만명 히트의 인기블로거를 넘어 방문자 1억명의 슈퍼블로거가 되는 그날까지 더 성장하기 위해서 더 큰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블로그를 운영하겠다는 말을 끝으로 글을 마치려 한다.

※한 해 동안 방문해 준 모든 블로그 이웃과 방문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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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이벤트]블로그방문자 700만 돌파! 다음 메인 Live스토리 트래픽 폭탄
(※참고 블로그 하단에 블로그 이벤트 진행 내용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블로그를 운영한지 5년째, 햇수로는 6년째가 접어 들게 된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항상 부러웠던 것, 그리고 지금도 넘사벽인 다음 메인블로거들을 보면 지금도 어마어마한 방문자수에 놀라게 된다.

그들에게서 어깨 너머로 블로그 운영에 관한 것을 배우면서 시작한 후발주자인 셈인데, 아직도 방문자 1억명이 넘는 슈퍼블로그나 방문자 1천명이 넘는 인기 파워블로그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그러한 인기 블로그에 도달할 수 있다는 희망을 느끼게 하는 방문자수라 나름의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관련글: 블로그 방문자 1억명 HIT! 슈퍼블로그를 소개합니다)
 
블로그방문자 700만 히트!
좋은 글로 보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방문자수 700만을 수월하게 돌파하여 800만을 앞두게 한 것은 다음 메인의 라이브스토리의 폭발적인 방문자수 유입을 경험한 덕분이기도 하다.

▲원래의 포스팅 제목은 최성준 멘사, 국내외 멘사 연예인들 총정리였으나, 라이브스토리에 소개되면서 제목이 바뀜.



2013년 11월 15일 아침부터 시작하여 이틀 동안의 방문자수는 거의 80만에 가깝다.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다음 메인의 위력을 실감해보긴 했지만 하루 50만명의 트래픽이 일어나는 이렇게 많은 방문자수는 처음 경험해본 놀라운 경험이었다.


지금껏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다음 메인블로거 중 이런 트래픽 폭탄을 맞아서 하루 1백만명이 넘는 트래픽이 일어나는 것을 다른 블로거의 블로그에서 보면서 부러워해본 적은 있지만, 필자가 이런 트래픽 폭탄을 맞게 될 줄이야 꿈엔들 생각도 못했다.

Free 3D Business Men Marching Concept by lumaxart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

5년, 43800시간

'1만 시간의 법칙'이란 것이 있다고 한다.
어떠한 분야든지 1만 시간 투자하게 되면 거의 전문가에 도달하게 되는 시간이라고 하는데, 5년 동안 거의 매일 꾸준히 블로그에 짧게는 하루 2시간 이상 길게는 하루 6시간 이상 투자했으니 거의 1만 시간에 가까이 도달하였다 보여진다.

그러나 아직 스스로 많이 부족함을 느낀다.
시간을 채운다고 해결될 문제도 아니고, 좀 더 좋은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도 든다.


SpectrumG00105_www.lumaxart.com by lumaxart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

이 글을 쓰면서 예전 글들을 읽어보니 꿈에 관한 이야기를 포스팅 곳곳에 참 많이도 늘어 놓았던 것 같다. 물론 지금도 꿈이니 목표니 성공이니 하는 이야기를 포스팅에 많이 하고 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놀랍게도 그 당시 꿈꿨던 그 꿈이 현재 이뤄지고 있는 현실을 보고 있는 것 같다.(그 당시 글을 쓰면서 이런 순간을 예감하였는지도 모르겠다.)

적어도 블로그 속에서는 내가 생각했던 것들이 내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얻어지고 있는 듯 하다.

스스로 한계를 결정짓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말라는 말이 있는데, 스스로를 한정짓지 않는다면 어떠한 꿈을 꾸던지 그 꿈은 이뤄질거라 믿는다.
현재의 목표는 1천만명 돌파이지만 좀 더 높은 꿈을 향해 도전하고 싶다.
항상 긍정의 편에 서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블로그를 통해 전파하려고 노력하고 싶다.

전세계의 인구가 이 블로그를 보는 그 날까지^^


p.s. 지금까지 방문해준 모든 방문자와 블로그 이웃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블로그 이벤트 진행◀◀◀

블로그 700만 돌파 기념으로 조촐한 이벤트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이벤트 기간: 2013년 11월 30까지
이벤트 경품: 겐조 향수, CGV영화예매권, 설국열차 가이드북 각 1명
이벤트 참여 방법: 본 포스팅 하단에 비밀댓글로 축하댓글 및 연락처 남기기!
참여대상: 누구나
당첨자 발표: 2013년 12월 1일

▲겐조향수 1명

▲CGV 영화예매권, 주말이용 가능
(당첨자에게는 예매번호, 비밀번호 문자로 쏩니다.)
※가격체계가 상이한 영화는 사용불가(CGV청담씨네시티, CGV 여의도 사용불가)

▲영화 설국열차 가이드북, 제작 노트

 

☆당첨자 발표☆
오감세님 겐조향수 드려요.
민족의 십일조님 영화예매권 드려요.
Konn님 설국열차 가이드북 드려요.

민족의 십일조님을 제외한 오감세님 Konn님 방명록에 비밀댓글로 경품 발송을 위한 주소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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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다음뷰를 씹는 글입니다. 불편한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블로거에게 지원금을 주는 다음뷰의 탄생배경

다음뷰의 개편으로 인해서 다음뷰의 지원금이 줄어든 블로거들에게 비판의 목소리가 적지 않다.
우선 다음뷰은 소통과 공감의 공간이라는 목적으로 만들어졌으나 정작 본인들은 그런 소통에 대해서 그리고 블로거들의 비판의 목소리에 대해서는 귀를 기울이지 않는 불통의 공간이기도 하다.
필자 또한 베스트블로거일 때는 이런 비판적인 글을 최대한 자제하고 다음뷰의 정해진 프레임에 맞게 글을 써왔지만 이제는 이도저도 아닌 잡블로거로 전락되었기에 그냥 소신껏 발언하고자 한다. (다음뷰의 검색유입 규제나 베스트·픽 등 각종 규제를 감수하겠다는 얘기다.)

필자는 한때 전업블로거를 꿈꿨던 전업트레이더다.
이제는 그냥 본업에 충실하고 블로그는 취미로 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럼 본업에 충실하여 주식회사 다음 커뮤니케이션과 다음뷰의 탄생 배경에 대해서 까발려(?) 보고자 한다.


우선 주식회사 다음 커뮤니케이션의 실적을 살펴보자.
2009~2012년 매출액, 영업이익 등은 증가추세이고, 당기순이익에 있어서 감소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2010년까지는 개별회계기준으로 당해의 실적을 나타내며, 2011년 이후에는 연결회계기준을 적용하여 표기하게 되어 있으므로 자세한 실적은 공시를 봐야 하겠지만, 2012년(작년)의 경우  더 많이 팔았는데(매출액), 덜 남긴 장사(당기순이익)를 했다는 것을 살펴볼 수 있다.
부채비율을 보면 감소하여 재무안정성은 높아가고 있고, 주당배당금은 높아지다가 2012년에 감소하였지만 높은 배당성향을 가진 우량 회사다.
2013년도와 앞으로의 경제전망이 밝지 못하기에 다음측은 돈이 안되는 장사는 접거나 축소하고 돈이 되는 장사쪽으로(모바일, 게임 등) 투자를 늘여가고 있다.

필자가 블로그를 시작한지가 2008년경이고 다음뷰가 블로거를 지원하겠다는 명목으로 다음뷰 랭킹제도 및 블로거지원금 제도를 만들었던 것이 2010년경 정도가 될 것이다.
사업적인 측면에서 뷰 애드박스를 도입하여 블로거의 성장과 함께 다음뷰 제도 또한 성장해왔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다음뷰 애드박스가 없어진 이유에는 바로 더 이상 사업적인 측면에서 더 이상의 성장을 기대할 수 없었다는 측면을 생각해 볼 수가 있을 것이다.


다음뷰가 잘 나갈 때는 검색 1위 네이버의 아성에 도전장을 내밀 정도로 블로그 영역, 블로그를 통한 바이럴 마케팅에서의 급성장은 괄목할 만한 것이었다.
그러나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되놈이 챙긴다'는 속담이 있듯이, 블로거가 재주를 부렸다면, 돈은 배당금 등의 대주주가 챙겼다.
그 중의 극히 일부 혜택을 본 것이 상위 블로거들이다.
'80/20법칙'은 경제 생태계가 존재하는 모든 곳에 전방위적으로 적용이 된다.
블로거 또한 예외가 아닌 것이다.

만약 다음의 주주라면 이러한 사업적인 수완에 대해서 긍정적 평가를 내릴 것이지만, 필자는 지금 블로거의 입장에서 글을 쓰는 것이기에 비판적 입장에서 쓸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사업에서 더 이상의 성장을 기대할 수 없기 때문에 다음뷰 제도를 축소시키는 것을 경제적 논리에 의해서 상식적이라고 한다면 다음 커뮤니케이션이 성장하고 있을 때는 그만큼 혜택을 늘여서 블로거들에게 확대했느냐는 것을 따져보면 그렇지 않다고 느끼는 블로거들이 대부분일 것이기 때문이다.


다음뷰 활동지원금 규모를 보면 정확하진 않지만 매월 3천만원 정도라 생각되어진다.
연간 환산하자면 3억 6천만원 정도...년말에 치뤄지는 시상식을 따져도 맥시멈으로 4억원 정도라 보여진다.
(많다고 생각하는가? 다음의 당기순이익과 배당금액을 보라~)

필자도 2년 동안 티스토리 베스트블로거였지만 최상위 랭커였던 적은 없었기에 다음뷰 활동지원금을 다 합쳐도 50만원(2010~2011년)이 넘을까 말까 한 수준이다.
'재주는 블로거가 넘고 돈은 대주주가 챙겼다'고 말해도 될 것이다.


기대에서 실망, 실망에서 분노로 변한 다음뷰

물론 이같은 활동지원제도가 네이버나 다른 블로그에는 없는 다음 고유의 영역임에는 틀림 없다.
그러나, 필자가 이렇게 경제논리로 다음뷰를 비판하는 이유는 그 원인 제공을 다음뷰가 주었기 때문이다.
'나도 베스트블로거가 되면...'하는 경제적인 논리와 기대감을 심어 줬기 때문이란 말이다.

이 제도의 도입 초창기에 필자처럼 활동지원금 제도를 희망적으로 바라보는 블로거도 있었지만, 비판적인 블로거들도 많았다.
블로거들 줄을 세운다고 말이다.
시간이 흘러 지금의 다음뷰를 보면 블로거와 회사가 동반성장을 하는 윈윈의 이상적인 구조는 절대로 아닌 듯 하다.
그렇기에 지금의 다음뷰 제도가 존속되어지길 바라지 않는다.


새로 다음뷰의 개편을 통해서 새로운 블로거가 생겨나고 또 새로운 파워블로거들이 탄생될 것이다.
이전의 파워블로거들의 기여도는 불만 속에서 세월을 뒤로 한채 묻히게 만들고, 새로운 파워블로거를 발굴·육성하기 위해서 개편을 단행한 것이며 이들 또한 시간이 흐른 뒤에는 필자와 같은 유사한 감정을 경험하게 되리라.
블로거가 일종의 소모적인 손님인 것이다.

이런 식의 다음뷰 개편은 아마도 블로거들을 통해서 돈벌이가 될 때까지는 지속적으로 리셋될 것이다.
철저한 경제논리에 의해서 다음뷰는 지속될 뿐이지 블로거들을 위한 활동지원금이란 명목은 애초부터 거짓이었던거다.

난 이 글이 새로 시작하는 블로거들에게 많이 읽혀졌으면 좋겠다.
기존의 블로거들은 이미 충분히 느끼고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다음뷰 활동지원금 제도는 이미 지킬 수 없는 약속이 되었다. (다음이 사회적 기업을 지향한다고는 생각지 않기 때문이다.)
더 이상 블로거에게 빼먹을 생각을 하지 말고 다음 커뮤니케이션은 새로운 아이디어로 새로운 사업을 창출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

블로거는 서비스 이용자인 동시에 고객이기도 하다.
이러한 서비스에 불만을 느끼고 하나둘 떠나게 된다면 다음이란 회사가 10년 후, 20년 후에도 과연 존속할까?
고객과의 신뢰를 저버린 회사는 그 존속기간이 절대 길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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