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클레스 레전드 비긴즈, 인류 최초의 슈퍼히어로

 

<영화리뷰 323번째 이야기>
원제: The Legend of Hercules

장르: 액션, 판타지, 미국 (2014)
러닝타임: 99
감독: 레니 할린
출연: 켈란 루츠, 가이아 와이즈, 스콧 앳킨스, 로산느 맥키
관람매체: Tstore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헤라클레스(영어.로마어 표기 Heracles 발음 허큘리즈, 그리스어표기. Herakles)

'헤라의 선물'이라는 뜻. 제우스와 페르세우스의 딸 알크메네의 아들.

 

그리스·로마 신화에 등장을 하는 '헤라클레스'의 탄생은 성경 속의 예수의 탄생과 매우 흡사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스·로마의 최고신인 제우스가 인간의 딸인 알크메네의 몸을 빌어 혼탁한 세상을 구할 구세주를 탄생시킨 것이죠.

 

헤라와 헤라클레스의 이야기 중에서 헤라클레스를 특별하게 만들기 위해서 헤라의 젖을 주려했는데, 빠는 힘이 너무 강해서 깜짝 놀란 헤라가 헤라클레스를 밀어내어 쏟아진 젖이 은하수가 되었다는 이야기는 헤라클레스의 탄생과 관련한 유명한 이야기입니다.

은하수를 영어로 'the Milky way'라 부르는 이유도 이러한 신화와 관련이 있죠.

 

 

'헤라클레스 레전드 비긴즈'는 신화 속의 헤라클레스와는 조금 다른 이야기입니다.

질투의 신인 헤라가 제우스의 뜻을 반대하여 박해하는 것이 본래의 이야기라면 영화에서는 헤라클레스의 조력자이자 수호신으로 그려지고 있죠.

 

 

'헤라클레스 레전드 비긴즈'라는 제목을 봐서는 속편도 제작이 될 듯 한데, 그렇다면 유명한 헤라클레스의 12가지 노역에  대한 것이 주요스토리가 될테죠.

'헤라클레스 레전드 비긴즈'에서는 헤라클레스를 신적인 존재로 보기 보다는 인간적인 면을 강조하면서 12가지 노역 가운데 네메아의 사자를 죽이는 일을 하지만 그 사자 가죽을 지어 입지는 않습니다.

네메아의 사자는 칼이나 창으로도 상처를 입지 않는 사자라고 전해지고 있는데, 이러한 신화적 요소를 배제한 대신 제우스 신의 아들임을 깨닫게 되고, 신을 믿음으로써 그 초인적인 힘의 원천이 '믿음'에 있다는 성서적인 해석을 하고 있네요.(참, 헐리우드 영화답다능;;)

 

 

헤라클레스의 12가지 노역

1. 네메아의 사자를 죽이는 것- 사자 가죽으로 옷을 지어 입음

2. 9개의 머리를 지닌 레르나의 히드라를 죽이는 것

3. 아르카디아의 잡기 힘든 사슴을 잡는 일 

4. 에르만토스 산의 멧돼지를 잡는 일

5. 엘리스 왕 아우게이아스의 외양간을 하루만에 청소하는 일

6. 스팀팔리아 늪지에 사는 사람을 먹는 괴물새를 쏘아 죽이는 일

7. 크레타 섬을 공포에 떨게 만든 미친 소를 잡는 일

8. 비스토네스의 디오메네스 왕의 사람을 잡아 먹는 암말을 죽이는 일

9. 아마존 여왕 히폴리토스의 허리띠를 가져오는 일

10. 서쪽 끝에 있는 에리테리아  섬을 다스리는 몸이 3개인 거인 게리온의 소떼를 잡는 일

11. 헤스페리데스가 세상 끝에서 지키고 있는 황금사과를 가져오는 일

12. 지하세계의 문지기인 머리 세개가 달린 개 케르베로스를 데리고 오는 일

-출처: 브리태니커

 

 

이외에도 헤라클레스는 탄생부터 죽음(켄타우로스인 네소스의 피가 묻은 옷을 입고 독으로 죽게 됨)까지가 모두 신화가 된 인물이라 할 수 있는데, 헤라클레스의 초인적인 힘을 보면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슈퍼히어로라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영화 속에서는 헤베(가이아 와이즈)와 결혼을 해서 해피엔딩으로 끝나고 있는데, 전설 속에서는 헤라클레스가 신이 된 이후 헤라와 화해를 하고 헤베와 결혼을 하게 되죠.

이 같은 관점의 차이는 레니 할린 감독이 아마도 헤라클레스 신화 중에서 헤라클레스의 신화적 요소가 아니라 실존인물이라 보고서 작가적인 상상력을 개입시키지 않았나 싶은 생각도 듭니다.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을 보면 헤라클레스 신화의 배후에 아르고스(그리스 펠로폰네소스 북동부 아르골리스 주에 있는 도시) 왕국의 가신이며 족장이었던 실존인물이 있었던 것 같다고 하는 대목이 있거든요. 

 

만약 그러하다면 이러한 개입으로 인해서 얻어지는 효과가 관객을 만족시킬 만큼 재밌고 흥미진진해야 할텐데.......

음 글쎄요.

신화 본래의 것을 살리는 것이 더 나았을 것 같단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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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300에 이름을 올리다니 가문의 광영이네요.
정말 전혀 예상치 못한 뜻밖의 큰 선물이라 어리둥절합니다.
2010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300은 여행(45명)·사진(45명)·엔터(49명)·미디어(55명)·IT(46명)·생활(60명) 부문의 총6개 카테고리에서 300분이 선정되었네요. 
자칭 영화 블로그와 연예에 살짝 발을 담그고 있던 제가 엔터테인먼트 부문의 49인 중에 일인이 되었네요.

감자꿈님, 초록노리님, 빛무리님, Reignman님, 포투의 기사님 등 수많은 연예 관련 파워블로거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만으로도 제 블로그에 큰 서광이 빛춰지는 느낌이 들어서 이제 스스로도 변방블로거는 아니라는 인식을 가지고 변방블로거를 탈퇴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발행해내는 거의 모든 글들이 베스트이거나 다음 메인을 장식하시는 이런 분들과 제가 함께 해도 될지 솔직히 너무 과분한 타이틀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지경입니다.
(뭐..그렇다고 줬다 뺐기 없기^^)


[BEST] - 포스트 이효리 대신 포스트 백지영을 택한 그녀들
[BEST] - 보아- 수비학으로 본 ID:Peace B에서 허리케인 비너스까지
[BEST] - 나는 그린 리뷰어일까?
[BEST] - 지난 2년 동안 제 블로그의 가치는 110만원입니다.
[BEST] - 타이탄- 신화 속 페르세우스를 만나다
[BEST] - 브라더스- '가족'이라는 의미를 재조명한 수준작
[BEST] - 그랑프리- 바람의 파이터가 될까, 아이리스가 될까?
[BEST] - 익스펜더블- 액션의, 액션에 의한, 액션을 위한

2010년 제가 생산해 낸 다음뷰 베스트 글은 다른 분들에 비해 턱없이 모자랍니다. 고작 8개;;
영화 리뷰가 4편, 인터넷 관련 2편, 연예관련 2편입니다.

티스토리 메인을 장식한 글은 <이끼> 리뷰 단 한 편입니다.
다음뷰 베스트는 아니지만, 블로그에 BEST 카테고리를 만들면서 티스토리 메인에 걸렸기에 나름 베스트를 줬습니다.
[BEST] - 이끼- 미쳤다는 표현으로도 부족해

최근에는 다음뷰 BEST 글이 없어서 다음뷰 베스트를 포기 했습니다.
제가 하고 싶다고 하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그리고 채널이 인터넷과 TV, 영화 채널로 막 돌아가서 영화 채널로 고정시키기 위해 약 석 달간 애를 써야 했고, 용의 꼬리가 되기 보다는 뱀의 머리라도 되어 보고자 블로그의 가장 핫한 채널인 TV의 포스팅을 자제(혹은 경쟁력이 없어서 포기)하고 있는데, 엔터테인먼트란 것이 TV 뿐 아니라 영화도 포함한 광범위한 것이기에 이런 개근상(?)을 주면서 연예 관련, 드라마 관련 포스팅을 하라는 무언의 압박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올초에 베스트 영화 리뷰어의 기회가 주어지고, 한 해의 마지막 즈음에 2010년 티스토리 우수블로그란 타이틀로 마감을 하게 되어 2010년 올 한 해, 제 블로그로 보자면 정말이지 성공작이라는 자평을 내릴 수 밖에는 없네요.

각설하고 우수블로그의 혜택을 좀 알아보고, 2011년에 우수블로그를 사수하기 위한 계획도 좀 잡아보려 합니다.

 티스토리 우수블로그의 혜택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수블로그 선정은?

티스토리 우수블로그는 각 블로그의 포스팅, 댓글과 트랙백, 방문자수와 같은 활동성을 비롯하여, 다른 블로거들과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소통하였는지, 어떤 분야에서 활동하는지 등 15가지 정도의 내부 평가 기준에 따라 선정되었습니다. 평가 기준 및 가중치는 내부 기준이므로 별도로 공개하지 않습니다.


(1) 티스토리 2010 우수블로그 배지

언제 봐도 자랑스러운 우수 블로그 배지를 플러그인으로 제공해드립니다. 블로그에 번쩍거리는 우수 배지로 뽐내보세요!!  (배지는 플러그인으로 제공됩니니다. 관리자의 플러그인 목록 > 꾸미기에서 2010 우수블로그 배지를 적용하면 됩니다.)


(2) Daum 검색스페셜 등록


Daum 검색에서 필명, 블로그 이름으로 검색하면 블로그 이름, 주소, 최근 작성된 글 목록까지 검색 결과 가장 상단에서 바로 표시해드립니다. 블로그를 홍보하실 때 "검색창에서 OOO를 검색해보세요!" 하고 이야기해보세요!

※ 일정에 따라 일괄 적용 후 안내 예정


3. 2011 티스토리 탁상달력

4. 티스토리 블로거 명함 (또는 도메인 이용쿠폰)

(5) 블로그주소가 새겨진 노트



글감이 생각났을 때, 그림이 그리고 싶을 때, 갑자기 생각난 그녀에게 편지를 쓰고 싶을 때, 언제든지 꺼내 쓸 수 있는 편리한 노트를 준비했습니다. 노트가 여러분을 저널리스트로 만들어 드릴꺼에요! TISTORY 로고와 블로그 주소를 각인하여 블로거 여러분의 책으로 재탄생 합니다.



6. 초대장(100장)

# 선물 정보 및 배송지 입력 안내
입력 기간
: 2011년 1월 2일까지!
입력 내용 : 선물 선택 (명함 or 도메인 이용권), 명함 및 노트 제작 정보
입력하는 곳 : 개인정보 수정 화면
배송 일정 : 배송정보 취합 및 선물 제작 후 일괄 배송될 예정

   도전! 2011우수블로그에 참여하세요!  

여러분의 2011년 블로그 운영 목표는 무엇인가요? 매일매일 포스팅하는것? 댓글이 많이 달리는것 ? 2011년의 티스토리 운영 계획을 포스팅하고, 우수블로그를 목표로 도전해보세요!  글 작성하실 때 <2011년 티스토리> 태그를 입력하여 블로그 운영 계획을 올리면,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도전! 우수블로그 플러그인을 선물로 드립니다.

 2011년 블로그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목표


1. 방문자

근래에 방문자수가 50만 힛을 하였습니다.
주간 1만명 정도니 한 달 약 4만명이 방문하는 블로그입니다.
내년에는 방문자수가 100만 히트에 다다르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봅니다.
개인적으로는 일일평균 방문자수가 2천명을 넘어서길 바래봅니다.

2. 영화 리뷰 포스팅에 관하여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가 영화를 좋아하였기에 영화에 대한 리뷰를 꾸준히 수집(?)해 가는 것이랄 수 있습니다.
리뷰에 넘버링을 하면서 연말에 다가와 110번째 넘버링을 하였네요.
포스팅 날짜를 보니 한 달에 평균 2편 정도의 영화를 관람하였고, 그에 대한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2011년에는 200번째의 넘버링이 탄생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떤 영화가 그 넘버링의 주인공이 될지 저도 궁금해지네요.

3. 수익형 블로그에 대한 꿈

파워블로거님들을 보면 자신의 분야에서 책을 발간하기도 하더군요.
제 영화 리뷰가 그렇게 되면 좋겠으나, 많이 부족함을 느끼기에 그렇게 되도록 영화적 식견을 더 넓혀가야 하겠습니다.

또한, 수익이 되던 안되던 수익형 블로거가 되려고 노력하는 블로거입니다.
각 메타사이트의 활동을 하면서 각각의 특성을 어느 정도 파악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4. 검색에 의한 유입이 많은 포스팅
인기 좋은 포스팅을 하여 일일 방문자수를 유지하는 것도 좋지만, 검색에 의한 유입이 많은 포스팅을 하여 방문자수가 꾸준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ISSUE/인터넷/IT] - 페이지에 오류가 있습니다 오류 해결 방법

제 블로그의 유일하게 꾸준히 검색 유입이 되고 있는 포스팅인데 이러한 류의 정보가 되는 포스팅을 하도록 노력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지금 시각이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2010년 티스토리 우수블로그에 선정되신 모든 분들 축하드리구요.
그리고, 이런 타이틀이 없어도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모든 블로거들이 주인공이라 생각해요.
즐거운 성탄 되시고, 행복한 연말되시길 빕니다.^^

P.S. 티스토리 초대장은 블로그 공지를 참조하여 주시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블로그 운영 원칙 상 선착순 배포는 하지 않고 있으며, 꼭 필요하신 분들만 초대하고 있습니다.
한 해가 가기 전에 좋은 인연 만들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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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과 수애가 주연을 맡은 기대 만땅 작품인 <아테나 : 전쟁의 여신>이 첫 방영되었습니다.
<아테나 : 전쟁의 여신>은 이병헌과 김태희가 열연하였던 <아이리스>의 후속작이라고 봐도 크게 무리가 없을 듯 합니다.
<아테나 : 전쟁의 여신>는 이러한 연속된 시리즈임을 시청자들에게 알리기 위해서 <아이리스>에서 이병헌이 운전을 하던 중 암살되는 장면과 이병헌의 모습 등 <아이리스>의 몇몇 장면들로 시작을 하였습니다.

청와대 실무진들이나 <아이리스>에서 대통령 역을 맡았던 이정길 그리고 이병헌과 김태희가 소속되었던 NTS, 핵물리학자를 사이에 둔 남북의 대립구조 등 거의 모든 것이 <아이리스>와 유사합니다.

작품 소개란에 따르면 <아테나 : 전쟁의 여신>은 '<아이리스>의 스핀오프격 작품으로 한반도 평화를 놓고 피할 수 없는 선과 악의 대결을 그린 드라마다.' 라고 표현되어 있습니다.
스핀오프란 흥행에 성공한 작품을 인물의 설정을 바꿔서 리메이크한 작품을 말하는데, 번외편이라고 표현하면 좀 더 와닿을려나요?


그리스 신화 속 아이리스와 아테나

<아이리스>와 <아테나 : 전쟁의 여신>은 모두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신화적 소재를 모티브로 한 제목들입니다.
아이리스(Iris)는 그리스 신화 속에서는 이리스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리스는 무지개의 화신이나 신들의 사자(使者)인데, 브리태니커 백과 사전을 부분 발췌한 아래의 내용에 따르면 다음과 같습니다.

헤시오도스의 작품에서 그녀는 신들이 신탁을 내릴 때마다 스틱스 강에서 물을 긷는 의무를 지녔다고 한다. 그 물은 어떤 신이라도 위증했을 때에는 1년 동안 의식을 잃게 할 수 있었다. 


스틱스강은 이승과 저승의 경계를 이루는 강인데, 이병헌은 아이리스(김태희)의 이 저승물을 마신 것으로 마지막 장면을 해석해야 하려나요?
<아이리스>에 인용되었던 일본의 전설 속의 이야기들이 이들에게는 영원히 만나지 못할 스틱스강이 되어 버렸군요.

사전적 의미로 해석한다면, 스핀오프편이 아니라 <아이리스2>에서 이병헌과 김태희가 다시 주연을 맡게 된다면 이병헌은 암살로 인해서 죽은 것이 아니라 의식을 잃고 살아 있을 가능성도 희박하게나마 있다고 봐야 할 듯도 합니다.
이것은 물론 제멋대로 해석입니다. ^^;
물론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이병헌과 김태희가 캐스팅에 응해야하는 선결과제가 있지만 말이죠.
끝내 이병헌이 출현을 고사한다면 결과적으로 죽음으로 처리가 되겠지만, 저는 이병헌이 극적으로 살아나기를 바라는 입장입니다.

Tween Iris Bloom
Tween Iris Bloom by HVargas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

아이리스는 드라마 속에서도 언급되었듯이 이병헌이 좋아하는 꽃인 아이리스를 나타내는 중의적 표현이기도 한 듯 합니다.


아테나는 로마신화에서는 미네르바에 해당하는 전쟁의 여신입니다.
전쟁의 남신은 아레스인데, 아레스가 유혈이 낭자한 전쟁의 신인데 반하여 아테나는 '전쟁의 지적이고 문명화된 측면과 정의 및 기술의 덕성을 상징한다'(브리태니커 백과사전)고 기술되어 있습니다.
그녀의 이야기는 <일리아드>나 <오디세이아>에서 많이 거론되는데, 이러한 이야기들 속에서 헤라클레스라든가 페르세우스, 오뒷세이 등 수많은 영웅들이 탄생하기도 하였습니다.

[ISSUE/Occult] - 인류 역사의 운명을 바꾼 신비의 과일

위 포스팅에서 '파리스의 사과'을 설명할 때와 같이 아테나는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나 제우스의 아내 헤라와 함께 미를 견줄 정도로 아름다운 여신이기도 합니다.
정우성이 한 눈에 반해서 작업걸만한 외모이지요.

'아테나:전쟁의 여신' 드라마 캡쳐

수애는 <아테나 : 전쟁의 여신> 속에서 기존의 청순하고 단아한 이미지를 탈피하여 과감하고 섹시한 노출과 함께 니킥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멋진 액션도 연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리스>의 후반부에 보여주었던 도시 총격씬과 같은 장면을 초반부에 도입하여 방영시간이 언제 지났는지도 모르게 굉장한 몰입도를 자아냈어요.

'아테나:전쟁의 여신' 드라마 캡쳐

또한, 까메오 출연을 한 추성훈의 연기는 연기자 수업을 받은 사람처럼 안정되고 카리스마가 넘쳤습니다.
이종격투기 선수 은퇴하게 되면 연기자를 해도 될 정도군요.
당장 배우를 해도 되겠더라구요.

'아테나:전쟁의 여신' 드라마 캡쳐

첫 회의 시청률은 25.9% (2010.12.13기준, TNmS 제공)로 이정도의 시청률이면 30%는 거뜬하게 넘지 싶네요.
첩보액션 블록버스터 장르라고 하는데 저는 미남미녀 캐스팅이 블록버스터급이라고 생각됩니다.


<결혼해주세요>나 <역전의 여왕> 등에 실망하여 보다가 말았는데, 오랜만에 본방사수할 드라마가 나왔네요.
우려되는 것은 <아이리스>의 스핀오프편이어서 결말이 새드엔딩이 아니기를 바랄 뿐입니다.

※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는 인용을 위해서만 사용되었으며, 그 저작권 및 소유권은 SBS에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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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영하면서, 다음 메인 노출은 이 블로그로는 처음이고, <절대적이고 상대적인 지식의 창고>란 블로그명으로 '숨은그림찾기'를 다음 메인에 노출된 것까지 합치면, 통산으로는 두 번째 메인 노출입니다.
역시 메인 노출은 트래픽 폭탄을 실감할 수 있게 합니다.
지금 가장 후회되는 일이 전 블로그에서 가져올 정보를 가져오지 못하고 저작권 관련 문제 때문에 겁이 나서 그냥 폐쇄한 일입니다.ㅠㅠ
물론 그 때 '숨은그림찾기' 이미지도......


하루 500명 남짓...많아야 1천명이 될까 말까 한 방문자수가 메인 노출 이후 몇 배가 되었네요.
물론 일시적 현상이지만, 블로깅할 맛이 나네요.
<숨은그림찾기>로 메인에 노출되었을 때는 "재밌다."라는 위주의 댓글이 위주를 이뤘었고, 대부분 호의적인 댓글 내용이었습니다.
물론, 대부분 아이디나 닉네임을 밝힌 상태였구요.



포스트 이효리 대신 포스트 백지영을 택한 그녀들


그런데, 이번 포스팅 내용이 의도한 바와는 달리 이효리, 백지영 같은 가수들과 손담비, 서인영을 비교 대상한 내용으로 인식 되는 것 같아서 댓글처럼 '안티 양산'을 좀 한 듯 합니다.^^;
뭐, 무플보다는 훨 낫다는 점에서 그러한 지적들 겸허히 받아 들이구요~~~
모든 댓글에 답글 적어 드리지 못한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아이디나 닉네임 밝히신 분들에게는 늦어지더라도 답글 및 답방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반대로, 공감해주시고 추천 눌러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블로그 홍보 겸 자랑질 점 하려구 합니다.

이 블로그 운영하면서 '베스트 글' 산정된 것은 이번이 3번째네요.
영화 포스팅으로 2번, 스타 포스팅으로 한 번......
솔직히 제 블로그는「영화」가 가장 큰 주제입니다.
그러한 점에서 이번 스타 포스팅은 뜻하지 않게 맞은 '로또'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타이탄- 신화 속 페르세우스를 만나다

브라더스- '가족'이라는 의미를 재조명한 수준작


총 427개의 다음뷰 발행 글 중에서 3개니까 확률상으로 0.7% 밖에는 되지 않는군요.
다음에 이같은 트래픽 폭탄을 맞을 일이 427개의 포스트를 추가 발행해야 하나 정도 더 있을까 말까한 확률이라는 말이네요^^;
영화 포스팅으로 이러한 트래픽 폭탄을 맞았더라면 더욱 신나했을텐데 말이죠. 좀 아쉽습니다.

하루 한 개 이상의 포스팅을 하는 편이지만, 이같은 행운이 언제 또 찾아 올지 기약할 수 없어서 아쉽네요.
어쨌든 의도하지 않고, 제가 즐기면서 하는 블로그 운영이기에 이러한 행운도 찾아오지 않나 싶어요.
지금도 계속 방문자수와 추천수가 올라가고 있네요.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토요일 되세요^^

아래의 손가락 버튼을 눌러 주시면 복(福) 받으실거에요. Abracadab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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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개설일: 2008.12.02.
오늘(2010년 6월 17일)까지 누적 방문자: 10만 1명


다음블로그에서 단순 스크랩만 해오다가 티스토리 초대장을 받고서, 처음 개설하였던 티스토리 블로그를 저작권과 관련하여 걱정이 되서 접고, 다시 개설한 이 블로그......
블로그 꾸미기, 광고달기, 기본적인 html 언어, 효과적인 제목 달기, 내용은 어떻게 써야하나 등등 하나하나 배워가면서 블로그를 꾸미면서 오늘까지 왔네요.
블로그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것은 그 때부터였습니다. 그렇게 배워가면서 한 블로그가 이렇게 오늘 드디어 방문자 10만이 넘었네요. 
아직 많은 것을 더 배워야하고, 부족한 점이 많은 블로거지만, 블로그 방문자 10만명 돌파는 아무래도 자랑질을 좀 하고 넘어가야 할 것 같아요.
초보 블로거를 어떻게 구분한다하는 명확한 구분은 없지만, 적어도 블로그 방문자 10만명이라는 의미는 최소한 초보블로그는 벗어났다고 의미를 부여해 봅니다.
자축하는 의미에서 자랑질 점 시작하려고 합니다.

  1. 엄청난 태그가 생겼습니다.
    http://blogmania.tistory.com/tag
  2. 뷰업 눌러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3. 믹시업 눌러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4. 부족한 글 구독해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5. 댓글 남겨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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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트랙백 남겨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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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 가까이 블로그 운영하면서 영화 리뷰와 관련한 베스트 영화 리뷰어 1기와 알라딘 무비 매니아 블로거 클럽 4기에 선정되는 행운도 가져왔네요.

베스트 영화 리뷰어 1기에 선정되었습니다
알라딘 무비 매니아 블로거 클럽 4기 선정되었습니다^^

양질의 영화 관련 포스팅을 생산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로 뷰 베스트에 선정 되는 기쁨도 누렸습니다.
브라더스- '가족'이라는 의미를 재조명한 수준작
타이탄- 신화 속 페르세우스를 만나다


제 블로그에도 이런 타이틀 달고 싶습니다.
언젠가는 그런 날이 올거라고 믿습니다.
뭐 꼭 타이틀 없어도 좋아서 하는 일이니까 굳이 필요하진 않지만,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헤헤~^^
근데 무지 부럽긴 합니다 ㅠㅠ
파워블로거......
자기 이름으로 책도 내고, 수입도 웬만한 직장인들 월급 이상이라던데요.
저두 소설을 하나 쓰고는 있는데, 막상 도전하니 쉽지가 않더군요.
하지만, 포기는 안해요. 다만, 시간이 걸릴 뿐이지. 흐흐~
언젠가 이 소설이 책이 되어 출판 될거라고 기대합니다.

데이 트레이더- 서문
데이트레이더- 등장 인물 소개

제가 좋아서 하는 일인데 이렇게 10만씩이나 찾아주셔서 너무 감사하네요.^^
벌써 20만,30만......100만명 돌파할 날이 기다려지네요.
어떠한 내용으로 제 블로그가 꾸며져 있을지는 저도 알 수가 없지만, 지금처럼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빌붙어서 그러한 재미와 정보를 추구하는 블로거가 되려고 합니다.
다시 한 번 모든 방문자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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