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고 찾기 쉬워진 링크 프라이스 어필리에이트 센터
 
CPA에 대해서 이해를 한다면, 링크 프라이스, 아이라이크클릭, 인터리치와 같은 제휴마케팅을 통해서 블로그 수익을 창출해내는데에도 관심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블로그 방문자는 많은데 수익은 나지 않는다?
반대로 블로그 방문자는 적지만 수익은 남부럽지 않다?

이러한 고민은 얼마만큼 수익에 관심을 가지고 수익창출을 위해서 유효한 키워드를 잡는가에서 판가름이 날 것입니다.
구글 애드센스와 같은 CPC에 대한 광고도 클릭단가에 따라서 수익이 천차만별이듯이 말이죠.
블로그 초창기에는 과연 내 블로그가 한 달에 100달러를 넘길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도 많았지만 방문자수가 늘어나면서 이런 고민은 자연스럽게 해결이 되었습니다.

Stack of Money by 401K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

요즘은 방문자수는 배로 늘었는데 구글 애드센스와 같은 CPC 광고 수익은 크게 늘어나지 않는다는 것이 고민이라면 고민일 것입니다.
다음뷰 메인이나 네이버 오픈캐스트 메인 등 트래픽 폭탄을 맞는 경우는 예외로 하고 말이죠.

클릭수를 늘이는 것이 불가능하다면 클릭단가를 높이는 것에 대한 연구...
더나아가 광고 클릭을 통해서 유료 회원가입이나 클릭을 통해서 판매가 이뤄지는 것에 대한 연구 등 비교적 클릭 단가가 높은 제휴 마케팅을 유치하도록 연구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러한 곳에 링크프라이스, 인터리치, 아이라이크클릭과 같은 3대 메이저 제휴마케팅사가 있는 것이구요.

▲ 제휴마케팅 링크프라이스 회원가입 바로가기

링크 프라이스는 이용을 한지 꽤 오래되었지만 출금신청을 한 적은 두어번 정도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는 CPA 광고나 배너달기 이벤트 등을 이용한 것이 고작이죠.
수익에 관심이 있다고도 수익에 관심이 없다고도 할 수 없이 그냥 간단하고 편한 정도의 수익추구였으니 수익도 그 정도에 머물러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question mark by WingedWolf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이러한 원인이 수익창출을 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노력이 뒤따라야 한다는 점도 있었지만 또 한 편으로는 링크 프라이스의 복잡한 사이트 구조도 하나의 원인이 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블로그의 세계에 처음 뛰어 들었을 때 방대하고 깊이 있는 광고 유치에 대한 이해부족이 수익창출을 등한시하게 되는 원인이 되기도 했죠. 그래서 에이 간단하게 배너나 달아보자....하는 정도에 그친 것이죠.
하지만, 많은 블로거들이 이에 대해 연구를 하고 또 링크 프라이스 사이트 자체도 좀 더 이해도를 높이고 심플해져서 제가 블로그를 시작할 때보다는 접근성이 많이 용이해진 듯 합니다.
또한, 포스팅 이벤트를 통해서 블로거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으니 수익에 대해서 꾸준히 관심만 가진다면 CPA 광고나 배너 이벤트 이외에 또 다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리는 것일 것입니다.

프로블로거들의 수익 분석


링크 프라이스 어필리에이션 센터는 복잡다단하던 기존의 사이트 구성을 어필리에이터에게 좀 더 쉽고 편하게 이용이 가능하도록 구성이 되었습니다.
링크 프라이스의 광고는 크게 상품판매, 회원가입, CPC 광고로 나뉘어집니다.
제 블로그에도 링크 프라이스의 CPC 광고와 배너 이벤트를 통한 CPA 광고를 유치하고 있습니다.

▲ 링크프라이스 프로모션 이벤트의 종류


▲ 링크프라이스 CPA 광고의 종류


▲ 링크프라이스 회원가입 광고의 종류

프로블로거과 제 블로그가 다른 점은 아마도 CPA를 통한 상품판매와 회원가입의 유무일 것입니다.
방문자수가 많은 것은 CPC에 영향을 주긴 하지만 절대적이지는 않고, 방문자수가 적더라도 CPA를 통한 판매수익은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왜일까요?
이미 수익을 다루는 프로블로거들은 많이 있습니다.
레드오션이라 할 수 있죠.
요는 링크 프라이스란 검색어로 검색 최상단에 위치시킬 수 있는 검색 알고리즘에 대한 이해와 회원가입, CPA를 통한 판매수익이 생길 수 있도록 양질의 포스팅이 유효하다 할 것입니다.
흔히, 블로그 포스팅에 대한 방문자의 체류시간을 분석하는 것을 지적하는 경우가 많은데 블로그 내에 방문자가 읽을거리가 많고 체류시간이 길어지게 되고 이것이 구매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 듯 하다고 합니다.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어떤 블로거가 되고 싶은가?


 우수블로거/베스트블로거  파워블로거  인기블로거   프로블로거
 다음/티스토리  네이버  방문자수가 많은 블로거  수익형블로거


블로그를 시작했을 초창기에는 '파워블로거=인기블로거=프로블로거'인 줄 알았습니다.
솔직히 최근(몇 달 전)까지도 그랬더랬죠.
그런데, 이런 생각이 오산인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다음뷰가 제일 큰 메타블로그이다 보니 '베스트블로거=인기블로거'인 경우가 많지만 꼭 그렇지만도 않아요.
인기블로거보다 방문자수가 적은 경우도 허다하니까요.

다음뷰 베스트 선정과 다음 메인 알고리즘 이해하기


ILoveCinemusic이 2010·2011년 티스토리 우수블로거가 된 이유는 한가지만은 분명히 밝힐 수 있을 것 같아요.
2년 동안 365일 내내 하루만 빼고는 다음뷰 발행을 했다는 것이고, 한 달에 하나 두개 정도 베스트글을 생산해냈다는 것입니다.
뷰 추천수가 높아도 베스트글이 안되면 우수블로거는 되기 힘든 것 같습니다.


다음 메인에 갈수 있을려면 다음뷰 베스트글 중에서 최상단에 걸려야 가능한 일 같습니다.
어느 정도 다음뷰의 알고리즘을 파악하였지만 역시 베스트가 되고 메인에 가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죠.
발행 후 일정 시간 내에 알고리즘이 충족하는 요건(열린편집자나 파워블로거의 추천을 많이 받거나 포스팅의 허수 구독이 아닌 실제 구독율이 높으면)을 채우면 베스트글이 되는 듯 합니다.(정확한 것은 아니고 추측일 뿐이니 참고만 하세요.)

제가 베스트글을 밥먹듯이 생산해내는 블로거도 아니고, 메인에 자주 걸리는 블로거도 아니지만 최소한 위 두번의 경우에는 그랬던 것 같습니다. 

프로블로거는 우수블로거가 될 수 없다

 

ProBlogger logo (suggestion) by Oyvind Solstad
저작자 표시

간단히 말해서 수익을 추구하느냐(프로블로거), 인터넷 상의 명예를 추구하느냐(우수블로거/파워블로거)의 차이입니다.
오늘 하루 꼬박 고민을 했던 내용이기도 하구요.
방문자수가 작년 말부터 2배 가까이 늘어났으나 블로그 수익은 2배가 되지 못한다는 사실이 절 이런 고민에 빠뜨리게 한 것 같습니다.

제가 블로그를 시작한 것은 전업블로거(프로블로거)가 되기 위함이었다는 초심을 되돌아보게 된 계기가 된 듯 합니다.
메인을 밥 먹듯이 타고 뷰랭킹 극상위에 들게 되면 블로그지원금과 구글 애드센스 수익으로 이러한 일이 가능할지도 모릅니다.
나름대로 지난 2년 동안 블로그 수익을 내기 위해서 안간힘을 쏟았지만 취미스러운 것에 도움을 받는 정도였지요.

반면에 우수블로거가 아닌 프로블로거를 살펴보면 블로그 수익창출로 고수익자들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대신에 프로블로거 중에서 인기블로거는 있어도 우수블로거는 없다는 사실이 절 고민에 빠뜨리게 했어요.

Gold-Bars by digitalmoneyworld
저작자 표시

프로블로거가 되기 위해선 수익이 되는 포스팅(보험, 금융, 다이어트, 자격증 정보 등)을 해야 하는데, 이런 포스팅을 하는 블로거치고 우수블로거는 거의 없다고 보셔도 될 듯 합니다.
제가 만약 기존의 기조(엔터/영화 관련 포스팅)를 유지하고, 수익형 포스팅을 발행한다고 해도 우수블로거는 아마 되지 못할 것입니다.
(오만한 생각일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의 기조를 유지한다면 3년 연속 우수블로거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멀티블로그냐, 방향전환이냐?

명예(우수블로거)도 얻고, 수익(프로블로거)도 보장 받는다면 누구나 다 그렇게 할테지만 명예를 얻기 위해선 수익을 포기해야 하고, 수익을 위해선 명예를 포기해야 합니다.
'파워블로거=프로블로거'가 될 수 없다는 것에서 시작하여 멀티블로그를 운영하느냐 아니면 수익형 블로그로 방향전환을 하느냐라는 고민에 빠지게 합니다.

Six Figure Blogging Income by Seth1492
저작자 표시

나름대로 결론을 내린 상태임에도 쉽게 명예를 포기(우수블로거)하기가 힘든 것이 사람 마음이네요.
블로그를 시작했던 초심으로 돌아가 제 목표가 무엇이었던가를 다시 한 번 되돌아봐야겠어요.
지금까지 블로그 내에서의 제 도전과 실험은 꽤나 성공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또 한 번의 도전과 선택이 성공으로 귀결되기를 빌며 글과 고민을 마칠까 합니다.

p.s.혹시라도 저와 같은 고민을 먼저 경험하셨던 분은 도움이 되는 댓글을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고민은 멀티블로그로 가느냐 아니면 이 블로그의 방향전환이냐로 정리될 수 있을 것 같네요.
둘 다 장·단점이 있지만 경험이 있으신 분이 시행착오를 먼저 겪으셨을테니 기왕이면 경험 있는 분의 댓글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제가 활동하고 있는 리뷰사이트를 전제로 하여 모든 리뷰를 작성하였을 때 '기본고료로만 얼마나 수익이 날까?' 하는 의문이 생겼습니다.
블로그와 연계된 이런 마케팅을 바이럴마케팅이라고 하나요?
그래서 한 번 나열해보고 분석해 보았습니다.
월말이라서 제 분석과 집계가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자의적인 분석이라는 점을 참고하십시오.

위드블로그와 바이리뷰는 제외하였습니다.
기본고료의 개념이 없기 때문입니다.
현재진행 중인 캠페인을 참조하였으며, 마감임박 캠페인은 제외하였습니다.

프레스블로그
현재 진행 캠페인 5개
기본고료 3천원

레뷰
프론티어 리뷰
누구나 참여 가능한 캠페인 현재 없음

미션월드 루루넷
현재 진행 캠페인 2개
기본고료 3천원

이지데이 기자단
현재 진행 캠페인 2개
기본고료 3천원

바이블로그
현재 진행 캠페인 1개
기본고료 3천원

블로드
현재 진행 캠페인 4개
기본고료 2천원


버즈블로그
현재 진행 캠페인 4개
기본고료 4천원




와플
현재 진행 캠페인 1개
기본고료 5천원

리뷰어 활동만으로는 전업 블로거가 불가능하다는 결론

총8개 사이트 19개 캠페인입니다.
모두 참여를 하였을 경우 한 달 기준으로 총 59,000원입니다.
한 캠페인당 평균 3,100원 정도입니다.

제가 레뷰 프론티어 리뷰를 우수글로 3만원이 당첨이 된 적이 있습니다.
레뷰 사이트로만 감안할 때 5만원, 10만원 등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베스트 오브 베스트일 경우 10만원의 현금이 주어지지요.
19개의 캠페인을 참여하여 기본고료로 산정시 대략 2배의 금액입니다.

전업블로거로 활동하기 위해서 200만원 이상의 월수입이 보장 되어야 한다고 나름 기준을 잡아보자면 기본 고료로만 계산을 해보았을 경우 645개의 포스팅을 해야 합니다.
한달에 645개의 포스팅을 하기 위해선 하루 평균 22개의 포스팅을 해야 된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만약 하루에 22개의 포스팅을 하여 한 달에 200만원을 벌 수 있다면 전업블로거가 가능합니다.
저는 이런 수익이 가능하다면 22개의 포스팅을 할 의향이 있습니다.
당연한 결론이 도출되지만, 현실적으로 대부분의 블로거가 전업블로거가 되기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한 달에 645개의 포스팅을 하기도 힘들 뿐만 아니라, 모든 리뷰사이트를 다 합쳐서 활동한다고 하여도 알바 수준도 안되기 때문이지요.

보통 한 사이트당 진행 캠페인이 많을 경우 5~6개 정도입니다.
한 달에 6개 캠페인을 기준으로 하자면 리뷰사이트가 100개는 더 생겨야 전업블로거가 될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지요.

3d boxes
3d boxes by 姒儿喵喵 저작자 표시비영리

포스팅의 양적 측면으로 살펴보았을 경우 얼토당토 않은 결론이 도출 되지요?
그럼 기본고료의 상승으로 살펴본다면 하나의 포스팅에 10만원을 준다면 월수 200만원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도 불가능이죠.

가장 이상적인 것은 제가 예전에 조선일보에 일반인 사설란에 기고한 글이 선정 되어서 신문사로부터 고료를 받은 적이 있는데 그때 고료로 3만원을 받았던 적이 있습니다.
하루에 2개의 포스팅이 가능한 수준이라고 본다면, 한 달 60개 포스팅, 기본고료 3만원 정도면 대략 180만원이 나오네요.

이상적이다는 것은 현실불가능하다는 말과 상통한 말이기도 합니다.
이래저래 불가능만 도출되는 셈이군요. 쩝 ;ㅁ;

그럼 광고 수익에 의한 수익은 어떨까요?
제 블로그에 광고 배너는 이렇습니다.
구글애드센스, 뷰애드박스, 링크프라이스, 샵포탈, 알라딘ttb, 카우리, 애드젯, 올블릿, 애드찜, 블루링커, 프로그램베이 등입니다.

구글애드센스 한 달 100달러 미만입니다.
뷰애드박스 전체랭킹 1000위 안에 겨우 듭니다.
나머지 광고 한 달 1만원 미만입니다.

아마 저와 같이 비슷한 랭킹일 경우나 저와 같이 방문자수가 일일 1~2천명 사이의 블로거들이 저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 글이 여기서 끝난다면 문제 제기만 해놓고 그냥 전업 블로그는 꿈일 뿐이다라고 한 번 외쳐보는 것일 뿐이겠지요.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도 그 방법을 찾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던 중에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블로그로 천단위, 억단위를 벌고 있다는 분들의 노하우가 집대성된 곳이지요.

http://www.blogtwojob.com/

제가 가진 수익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을지는 아직까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수익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관심을 가지고 시도해 볼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간단히 눈팅만 해 본 결과로는 기본적으로 블로그 운영에 대한 것에서부터 수익을 내기 위해서 어떤 점을 노력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노하우를 전수해주고 있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제가 이 블로그를 생성한지 2008년 12월 2일이니까, 오늘로써 610일이 됩니다.
프레스블로그나 엠브레인, 최근에는 레뷰까지 수익을 한 번씩 밝힌 적이 있으나, 이렇게 토탈로 결산해 보기는 첨이네요.
포스팅 제목을 '블로거의 암울한 미래'로 지을까 하다가 그래도 전업블로거로 생활하는 블로거도 계시고, 또 전업블로거를 꿈꾸는 이도 있으니 그 희망만은 꺾지 말자는 의미에서 그냥 610일만의 총결산으로 정정하였습니다.
저도 전업블로거가 목표이지만......
결코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정확히 말하자면 전업이 아니라 겸업이라고 봐야겠죠.
아직은 결코 전업일 수가 없습니다. ㅋㅋ~~~
알바 수준도 안됩니다.

coins


경품으로 받은 것을 현금으로 따지자면 경품 수익보다 못하네요.
그러니까, 아래는 블로그 간접수익만으로 610일 동안 얻은 결과물입니다.
물론, 본격적으로 하루에 하나 이상의 포스팅을 하기 시작한 것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여기의 절반 정도 시간이 소요되었다고 봐야 할 듯 하구요.
또 방문자수가 1000명 이상을 넘기 시작한 것은 최근 한 두 달 정도이니까, 고정적으로 방문자수가 많은 블로거들과는 비교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제가 610일 동안 낸 수익을 한 달만에 내는 블로거도 분명히 있으니까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진짜 암울한 블로거의 미래입니다.
그리고, 수익을 밝힐 만큼 큰 금액이 아니어서 X팔리기도 합니다. ㅋㅋ~

1. 레뷰

지난달에 3만 캐쉬를 달성해서 지급신청을 했습니다.
헌데, 레뷰 사이트에 추천도 하고, 활동을 좀 활발히 하려고 노력했더니, 보시는 바와 같이 그 이상이 쌓였습니다.
레뷰 진짜 강추입니다.
젤 효자입니다.
캐쉬 뿐 아니라, 이웃 블로거들과 소통도 조금씩 됩니다.
추천이 적었던 제가 먼저 추천도 하고 그렇게 레뷰 통해서 먼저 다가서자 제 추천도 꽤나 늘었습니다.
총 누적 캐쉬 94,886원


2. view 애드박스

뷰애드가 뷰 애드박스로 명칭이 바뀌면서, 다음 블로거에게도 확대되었습니다.
지난달에 베스트가 하나 운좋게 걸려서 메인도 걸려보고 해서 286위를 했네요.
뷰애드박스 정책상 금액을 공개하는 것은 불가한지 어떤지 모르겠으나, 그래도 대충 300위권까지는 현금 만질수 있습니다. 
11,000원 정도입니다.
 

3. 프레스블로그

프레스블로그도 3만원 한 번 입금 받았었습니다.
지금까지 총 적립 원고료 62,000원입니다.
최근에 WP와 PV 상위에 들어서 기고한 포스팅수보다는 원고료가 괜찮네요.


4. 올포스트

올포스트는 생긴지 얼마되지 않은 사이트지만 레뷰처럼 먼저 다가서면 꽤나 전도유망한 사이트가 아닐까 싶어요.
물론 여러가지 문제점도 있지만, 앞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리라 믿습니다.
레뷰 다음으로 괜찮은 수익 구조같아요. 일별 수익은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2달 총계 29,533원


5. 구글 애드센스

다른 블로거들과 비교하면 우울해지지만 한 달에 이정도 이상 수익을 내는 블로거들이 수두룩......
저는 이게 구글 첨 100달러 돌파입니다.
넘 힘들었구 점차 나아지겠죠^ㅡ^
계산을 하기 위해 110$ (기준환율 1168.5원)으로 계산하여 128,535원으로 대충 계산해야겠네요.


6. 링크 프라이스

링크 프라이스는 CPC 방식 이외에도 여러 가지 수익을 추구하고 있지만, 전 판매와는 먼 블로거라서......
그리고 링크 프라이스 단지가 얼마 안되네요.
아직 수익 신청하려면 몇 달 걸릴 듯~~~
총 누계: 15,255원


7. 위드블로그

위드블로그는 현금으로 블로그지원금이라고 주지만 진짜 받기 힘듭니다.
파워블로거나 글솜씨가 있어야 이거 타지 진짜 이걸로는 수익 내기가 힘드네요.
전 딱 한 번 받아봤습니다.
실물로는 CD나 도서 등을 많이 받기는 하는데, 베스트리뷰어가 되어야 블로그지원금을 받습니다.
어쨌든, X팔리지만 올립니다.
총 3,000원


8. 블로드

블로드도 지난 달에 3만원 입금신청을 했습니다.
Blod 첫 캐쉬 입금 신청
총 3만원


9. 알라딘 ttb

알라딘 ttb는 티켓링크나 맥스무비와 연동이 됩니다.
유효기간이 지난 적립캐쉬가 소멸되기 때문에 전 티켓링크로 두 번 정도 이체시켰네요.
영화나 보려구요.
티켓링크에 지금 13,350원 + 알라딘 ttb 1,776원= 15,126원


10. 이지데이 기자단

이지데이 기자단도 아직 정산할 정도는 안됩니다.
8,000원


11. 애드얌

애드얌은 트위터 연동마케팅 사이트입니다.
이것도 생긴지 얼마 안된 사이트죠.
1만원 이상이면 지급신청됩니다.
5,808원

12. 애드찜

캡처하기조차 귀찮네요. ㅋㅋ~
이것도 최근에 가입해서 수익이 백원대입니다.
600원

13. 엠브레인

블로그 수익모델<7> 엠브레인
3만원 한 번 받았었구요. 설문조사, 즉 리서치 사이트입니다.
이것은 블로그 하기 전부터 하던거라서 솔직히 넣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는 모르겠으나, 블로그 수익모델로 소개했었기 때문에 넣기로 하죠.
54,650원


14. 바이리뷰

바이리뷰도 최근에 생긴 사이트입니다.
아무거나 리뷰할 때 몇 개 등록했는데, 그 수익이 그대로네요.
단순 스크랩도 캐쉬를 주는 것이 좋습니다. 로그인만 해도 적립이 됩니다.
15,300원

15. 올블릿

올블릿을 추가합니다.
깜빡 잊고 누락했네요^.^


30,867원

마치며......


이것을 총합산해보니 489,260원 이라는 돈이 나옵니다.
물론 지급신청시 수수료는 계산해 넣지 않은 금액입니다.

한 달에 이 수익 이상 버는 블로거들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또, 한 달에 보통 월급쟁이 이상의 수익을 버는 블로거도 존재하구요.
하지만, 대다수의 블로거들이 아마 저와 같을 것입니다.
그냥 취미삼아 하는 블로거지요.
하지만, 저처럼 목표가 겸업블로거, 전업블로거라면 확실히 암울한 미래일 것입니다.
저도 해외블로거들의 사례를 보고 블로그에 관심을 가졌었습니다.
하지만, 국내에서의 블로그는 이것이 현실이라고 봅니다.
불행하게도 80/20법칙이 블로거들에게도 적용되는 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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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소셜 네크워크 서비스인 페이퍼북이나 트위터를 못하면 커뮤니케이션에 상당한 애로 사항이 발생할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소통이 가능하게 되는 세상이 펼쳐지고 있는 셈이죠.
트위터, 팔로잉, 리트윗......
이런 단어들을 모르신다면 이미 인터넷 상의 커뮤니케이션의 일정 부분에서 소외 당하고 있으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두 이제 팔로워 10명 남짓 갓 넘긴 초보 트위터지만, 트위터와 연계된 최초의 수익모델이랄 수 있는 애드얌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애드얌에서 수익을 발생시키기 위해서는 그냥 간단한 회원가입 후에 퍼블리셔로 등록하신 후 마케팅 진행 중인 광고캠페인을 자신의 트위터에 tweet시키기만 하면 됩니다.


<애드얌 퍼블리셔 가입조건>
1. 트위터 계정이 있어야 합니다. (트위터 계정이 없으신 분은 아래 URL을 참고하세요)
트위터(Twitter)

2. 10명 이상의 팔로워를 만들자!
3. 애드얌 퍼블리셔 가입
4. 애드얌에서 광고 캠페인 중인 캠페인을 tweet하면 수익이 발생한다.
※ (단, 각 캠페인 별로 선착순 마감이니 항상 애드얌을 주시해야한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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