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바다 깨방정3종세트

'해피투게더3'에는 S.E.S바다, 쥬얼리 박정아,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와 I.O.I 채연,임나영,최유정이 출연하여 옛날 언니VS요즘 동생 특집을 꾸몄습니다.

 

 

이중에서 바다는 데뷔 20주년이 된 아이돌 걸그룹의 시조새로 최고참에 속했는데요.

배려의 아이콘 유재석이 배려없이 말려 보려했지만,조금만 틈만 나도 분량을 챙겨가는 예능 인터셉터로서의 활약을 하였습니다.

 

 

바다의 깨방정 3종 세트라고나 해야 할까요.

대모 요정의 방송분량3종세트라 할까요.

 

 

S.E.S 활동 끝 솔로 데뷔 계약금 10억!

바다는 솔로 데뷔 계약금으로 10억을 받았다고 합니다.

23살 때 면허도 없이 슈퍼카(람보르기니)를 샀다가 3일 만에 환불을 했다고 하는데요.

I.O.I에게 큰 돈이 들어와도 그렇게 철없이 지르지 마라고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조언을 해줬습니다.

 

 

돌려깎기 마사지 받은 사연

바다는 S.E.S 데뷔곡인 'I'm your girl' 뮤직비디오 때 자신이 최지우처럼 예쁘게 잘 나왔다고 이수만이 칭찬을 해줬다고 합니다.

 

 

그런데, 뮤직비디오에서와는 달리 첫 무대 이후 팬 반응에서 최지우 실종설이 나왔다고 하네요.

 

 

예고 출신인 바다는 예뻤던 아이들을 많이 봐 왔었는데, 슈와 유진의 외모는 당시로써는 그런 바다가 봐도 정말 예뻤다고...

 

돌려깎기 마사지 효과일까요 유난히 도드라진 턱...ㅋㅋ

 

 

그래서 안되겠다 자신은 강남에서 유명한 돌려깎기 마사지를 받으면서 젖살을 빼는 동시에 슈랑 유진은 탄수화물을 많이 먹여서 하향평준화를 목표로 하였다며...





하마터면 들킬뻔 했다고...

바다가 노래만 잘하는 줄 알았더니 예능 감각도 좋네요.^^

 

 

암 쏘 매드에서 픽미까지

바다는 S.E.S(슈,유진,바다)라서 자신은 센터를 할려야 할 수가 없었다면서 최유정의 아이오아이 센터 이야기에 귀를 쫑긋 세우면서 센터 욕심을 이야기했는데요.

 

센터욕심 채운 바다(?)

 

I.O.I가 치열한 경쟁이 있다 보니 센터가 아니더라도 튀기 위해서는 카메라가 올 때 여러가지 표정이나 자신만의 장점을 극대화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바다도 자신의 곡인 'mad'를 일반버전과 미친버전을 요구하는 유재석의 요구에 흥을 폭발시켰죠.

 

 

그리고, 옛날 언니와 요즘 동생이 함께 픽미 무대로 피날레를 장식했는데요.

유재석이 이 노래를 무척이나 좋아하나 보네요.

벌써 픽미 버전만 엄현경,전소미와 전소미 동생 버전이 있는데 이번이 세 번째 버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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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이제훈 여심올킬한 매력

올킬남녀 특집으로 이제훈,김성균,문희경,에이핑크 정은지,김남주가 초대되었습니다.

이제훈은 자신은 핵노잼이라며 별명이 할배라 하였습니다.

 

 

그러면서도 '해피투게더'라는 예능 프로그램에 나왔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서 웃겨보고 싶다며 예능에 도전을 하는 자세를 보였죠.

 

 

결과는 대성공!

 

에이핑크에 대해서 이름을 아는 분 있냐고 묻자 두 명쯤 안다며 정은지와 뜸을 들이다 김남주라고 밀당을 하는 고도의 심리전을 펼친다던가 문희경의 악역 연기에 억울함의 아이콘이 된 조세호가 문희경의 힙합을 반대하면서 불꽃 따귀를 맞는 걸 보고는 뒤에서 대기하던 이제훈은 "엄마 힙합해"라면서 애교를 떨며 품에 안기는 등 핵노잼이라는 말과는 다르게 의외의 반전매력으로 즐거움을 줬습니다.

 

 

이제훈은 '시그널'에서 출연을 하고 난 후 다른 작품과는 다르게 인기를 피부로 느낀다며 여심올킬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

 

 

함께 출연한 에이핑크 김남주조차 여심올킬을 당한 듯한 관심을 보였는데요.

 

 

김남주는 이제훈의 매력에 대해서 '순수한 섹시미'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네티즌 반응을 보면 이제훈에 대해서 '끼부림 잔망미 웃김', '바른 남자 스타일 내 스타일', '엉뚱하면서도 귀여움'이라는 표현이 등장하고 있는데요.

 

 

이제훈의 매력 잔망미라는 신조어에 있는 것 같네요.

 

이제훈은 연애를 한 지 6년이 지났고, 마지막 썸을 탄 것은 4년이라며 말했는데요.





일이 끝나고 나면 아무것도 안하는 스타일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국주에게 표적이 된 것 같기도....

 

 

봉사활동모임에서 이국주,이하늬,용재오닐,샘킴 등과 봉사활동을 같이 하는데, 이국주가 추석 때 술 한잔하자고 요청해서 나갔더니 설마 이국주 혼자 나와있을 줄 몰랐다면서 추석에 오붓하게 이국주와 함께 있었다고 합니다.

 

이제훈은 "이래도 되나 싶었는데 그냥 있었다"며 이국주의 희생양이 되었음을 밝혔죠.

 

 

이제훈의 매력에 김남주 뿐만 아니라 잘생긴 남자를 좋아하는 엄현경도 즉석 소개팅에서 이제훈을 콕 찍었습니다.

 

 

이제훈이 6년 동안 연애를 못했다 하자, 김남주는 에이핑크 매니저도 보급형 이제훈이라면서 중국에서 따로 팬덤이 생길 정도라며 문희경은 "먼저 고백 못하는 스타일 같다"며 말하였죠.

 

시크한 매력의 이제훈

 

'파수꾼'

 

이제훈은 '파수꾼'이라는 영화 장면에서 담배 피우는 장면이 있었는데 직접 담배연기를 소화하고 싶어서 담배를 처음 배웠다고 합니다.

그런데 담배를 "들이마시고 내쉬는" 것을 하다가 끝내 졸도하고 말았다고 하네요.

 

이제훈 콧날

 

한 테이크에 끝났으면 좋았을텐데 8테이크를 가서 구토를 하고 응급실에 실려 가서 링거를 맞았다고....

 

 

이제훈은 전혀 그렇지 않게 생겼는데 놀랍게도 댄스 동아리 활동을 했었다면서 반전 댄스 실력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놀라웠던 것은 '여수밤바다' 노래 실력!

김남주나 엄현경의 눈에 하트가 보일 정도로 달콤하게 잘 부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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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치열 중국 행사 출연료 100배

태양의 남친들 특집으로 초대된 게스트는 황치열과 조태관,장위안,도상우,이세진이었습니다.

유재석은 '태양의 후예' 뒤에 방송을 하는 해피투게더가 진정한 태양의 후에라고 말하기도 했죠.

 

중국에서 황치열의 통역과 매니저 역할을 해주는 장위안

 

기억에 남는 것은 중국판 나가수로 중국의 남편이 된 황치열의 중국 행사 출연료가 100배에 이른다는 이야기였는데요.

 

해피투게더3에 출연하기 위해 행사 2개를 스케줄이 겹쳐 포기하고 왔다고 하는데, 그 2개 행사의 출연료가 3억원에 이른다 하더군요.

 

 

하나에 1억 5천 정도라 치면 정말 대단한 몸값이 아닌가 싶습니다.

황치열은 중국에서 아티스트에 대한 대우가 좋은 것 같다고 말했는데요.

이 말도 맞는 것 같고, 유재석의 말처럼 중국의 시장 규모가 큰 것도 있겠죠.

 

지금 현재 인기는 황치열의 인기가 유재석의 인기를 능가할 지도...

 

황치열은 인기가 대단해서 이민호,박신혜,엑소,김수현과 같이 중화권과 아시아권에서 인기가 높은 스타들만 한다는 면세점 모델도 되었다 합니다.

 

 

황치열의 인생역전이 가능하게 한 중국판 나가수(아시가수)의 출연 계기는 황치열의 '불후의 명곡' 출연을 홍타오 PD가 보고 직접 러브콜을 했다고 하네요.





황치열은 자신은 잃을 게 없다고 생각하였기에 출연을 했다고 합니다.

순간의 선택이 황치열의 인생을 역전시켰네요.

 

 

황치열은 자신의 인기 비결에 대해서 1근육질 몸매, 2 춤과 노래가 되는 가수 3 눈코가 큰 걸 좋아하는 중국인들의 선호도 같은 걸 이유로 설명했습니다.

 

 

황치열은 3개월 만에 웨이보 팔로워 500만을 돌파하였다고 합니다.

단기간에 이렇게 많은 팔로워수는 굉장히 이례적인 일이라 하네요.

 

양자경과 손가락 하트 ~

 

중국 최고의 예능 프로그램인 쾌락대본영에 두 번이나 출연을 했고, 중국에서 맘대로 돌아다니지 못할 정도로 인기가 좋다고 하네요.

 

황치열이 유행시킨 손가락 하트

첨에는 돈을 달라는 줄 오해했다고 합니다

 

사진 출처: 황치열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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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최태준,떼토크의 재미 이런 거

'해피투게더'에는 연예계 절친 사이인 지코-최태준,나비-김영희,MC그리-신동우가 출연을 하였습니다.

절친들이라서 서로에 대해서 잘 알기도 하거니와 친구들끼리 수다를 떨듯이 편안하게 진행이 된 이번 방송에서 최태준의 활약이 좋았는데요.

 

 

이선균,유아인,데뷔 초기의 타블로,최홍만을 따라하는 조세호,타짜의 유해진으로 이어지는 수준급 성대모사와 같은 작품을 통해서 연기호흡을 맞췄던 엄현경의 최태준에 대한 폭로전 등이 재미가 있었습니다.

 

싱크로율이 가장 높았던 이선균 성대모사

 

유아인의 표정까지 흉내를 냈습니다

 

타블로의 데뷔 초 억양까지 흉내를 내면서 인간복사기란 말까지 듣게 된 최태준

 

유해진 성대모사도 참 잘했어요

 

 

최태준은 최근 작품인 '부탁해요 엄마'에서 조보아와 연기 호흡을 맞추었는데요.

엄현경의 폭로에 의하면 최태준이 작품을 하는 상대역을 진심으로 좋아한다고 합니다.

 

 

엄현경: "최태준이 함께 호흡을 맞춘 분들 중 좋아했던 분이 있다."

 

 

그런데 조보아는 온주완과 공개연애 중이죠.

그리고, 엄현경은 정유미를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절친 토크가 재밌었던 이유는 바로 인터넷에서 찾아보기 힘든 같은 업계 종사자들만 아는 뉴스꺼리가 풍성했기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한마디로 이슈가 될만한 이야기들이 참 많았죠.

 

정유미(1984년생)

 

정유미(1983년생)

 

(어느 정유미?)

 

 

최태준은 시치미를 뚝 떼다가 본심을 들킨 내색을 굳이 숨기면서 "작품에 임할 때는 항상 사랑하려고 한다."며 굳이 해명을 하였죠.

절친인 지코의 말에 의하면 최태준의 과거 여자친구는 지금 엄청난 대스타가 되었다고 말합니다.





(최태준과 사귀었던 지금은 엄청난 대스타가 된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요?)

 

그 이야기 후 최태준은 엄현경에게도 "누나도 저랑 사귀면 스타가 될 수 있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죠.

 

 

지코의 본명은 우지호이고 나비의 본명은 안지호인데, 이름이 서로 같다면서 지난번에 장동민이 나와서 지코 때문에 싸웠다는 이야기를 아느냐면서 지코에게 묻자 기사를 통해 봤다고 합니다.

 

 

최태준의 말에 의하면 지코는 곡 작업에 몰두하느라 잘 놀지도 않는 것 같습니다.

여자 연예인들의 대쉬도 잘 안받아주는 듯 하네요.

(지코에게 대쉬한 여자연예인 명단은?)

 

 

작년에만 23곡을 써 저작권 부자가 되어가고 있는 지코는 자신의 인기가 영원할 거라 생각안하고, 서태지나 다른 성공한 연예인들처럼 정상의 인기는 단 몇 년이라며 그 인기가 사그라지기 전에 많은 걸 이뤄내고 싶다며 자신이 곡작업에 몰두하는 것도 그런 곡들이 평생 나오는 게 아니고 나오는 시기가 있는 것 같다며 작업에 매진하는 이유를 밝히기도 했씁니다.

 

 

지코는 최근에만 걸그룹 1명과 모델 1명이 대쉬를 했다고 하는데요.

자신의 이상형에 일치하는 사람이면 사귀지만 아직까지 그런 여성을 만난 적이 없나 보네요.

 

 

최태준: "지코와 이상형은 안 겹친다.의 상할 일이 없다.지코는 외모를 안 본다."

 

"마른 사람을 싫어한다.허벅지가 두꺼워야 한다."

 

지코: "예쁘기 보다는 아름다운 여성이 좋다."

 

지코의 이상형은 스칼렛 요한슨이었습니다.

 

 

최태준은 2001년 '피아노'를 출연하면서 아역 연기자로 데뷔했다고 합니다.

당시 고수의 아역이었다가 배역이 바뀌면서 조인성의 아역이었다 하는데요.

 

 

그래서 고수가 최태준을 보고 깜짝 놀랜다고 하네요.

최태준과 고수는 이번에 '옥중화'란 작품에서 함께 연기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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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김경란,김상민 국회의원과의 러브스토리 공개

'해피투게더'에는 아홉수와 관련한 수많은 1977년생 39살 인물 중에서 스케쥴이 되는 김경란 전 KBS 아나운서가 출연을 하였다.

KBS의 딸이라면서 소개를 한 김경란은 3년 만에 출연을 하게 되었다면서 KBS 아들 전현무와 함께 나왔는데, 유재석이 KBS의 아들,딸은 왜 모두 나가있느냐면서 말하자, 전현무가 "돈 벌어오라고...."라면서 받아줬다. 

 

 

김경란은 남편인 김상민 의원과의 프러포즈와 만남 등 러브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하였다.

 

 

김경란에게 소개팅을 주선한 지인은 김경란에게 명함을 보였는데, 정치인이라 정치인은 부담스럽다면서 손사레를 쳤다고 한다.

얼마 후 계속되는 지인의 권유로 식사자리를 마련하였는데 이곳에서 김경란과는 달리 상대방은 김경란을 보고 결혼을 확신했다고 한다.

 

 

아나운서실 명언이라면 명언 중에 '무조건 아무리 싫어도 세번은 만나라'라는 말이 있다면서 자신이 생각하는 것과 그 사람이 다를 수 있다는 걸 느꼈다고 한다.




그리고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보다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를 만나는 것이 여자에게는 행복이라는 것을 말하면서 자신도 정치인의 아내가 될 것이란 것은 생각도 못했던 일이란 어조로 말을 하였다.

 

 

유재석이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묻자, 정치인의 아내답게 거창하게 '살아온 삶의 과정', '앞으로의 삶의 목표'와 같은 단어들이 나왔다. 

 

 

김경란은 김상민 국회의원에게서 무덤에서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한다.

굉장히 독특한 프러포즈를 받은 듯 하다.

외국인 선교사 묘지가 있는 양화진 공원에서 여기 묘지에 기억되는 멋지게 세상을 떠난 사람들처럼 우리도 누군가를 위해 살다 가자면서 무릎을 꿇고 꽃을 바치며 프러포즈를 했다고 한다.

 

 

영화처럼 굉장히 로맨틱하게 웃으면서 행복하게 프러포즈를 승낙하려 했는데, 그렇게 되지 않았고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 한다.

그러자 김상민 국회의원이 긴장을 해서 손을 떨었다면서 당시의 상황을 디테일하게 설명하였는데, 승낙의 표시로 고개를 끄덕끄덕하며 눈물이 주르륵 흘렀다고....

 

해피투게더 진보라,김제동 전화연결 실패에 크게 아쉬워한 이유

 

명단공개 시집 잘간 스타, 최정윤부터 메이비까지 명단 순위기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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