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이희준,선 혼인신고 후 결혼 이유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4월의 신부가 될 모델 이혜정이 출연하였습니다.

이혜정은 아직 결혼식을 올리지는 않았지만 혼인신고는 먼저 하였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오늘 방송에서 남편 이희준과 선 혼인신고 후 결혼을 하게 된 에피소드를 이야기했습니다.

 

 

프로농구 선수에서 모델로 전향한 이후 톱 모델이 된 이혜정.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을 했네요.

 

 

결혼 발표 보도를 보면 가족들이 모여 비공개결혼식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하더군요.

 

 

오만석과도 인연이 있는 배우 이희준.

 

 

결혼 발표가 나가 악플 때문에 힘이 들었다는 남편 이희준.

남편을 다독이며 위로가 되어줬군요.

 

 

 

어차피 벌어진 일이니까 기운내라면서 위로를 해준 이혜정.

 

 

이혜정의 위로에 조금씩 마음을 연 희준.

 

 

이영자: "혜정이 사라져버릴까 봐 혼인신고를 먼저 했다?!"

그게 아니라, 이혜정이 먼저 혼인신고를 했다고 하네요.





그 이유는 바로 항공사 마일리지 때문...

(톱모델이니 직업 특성상 해외여행을 얼마나 많이 다녔겠어요.)

 

항공사 직원: "신혼여행 가실 때 신부님 항공사 마일리지가 많으니까 신랑님과 같이 쓰세요~"

 

 

그래서 좋다고 네 했는데...

 

 

그런데, 가족만 사용가능한 마일리지 규정...

 

 

해서 이혜정은 어차피 할 혼인신고를 미리 하게 되었다고...

 

 

그런데 정가은은 아직 혼인신고를 안했다고 합니다.

 

 

이유는 아직 아버지가 딸을 떠나보낼 준비가 안 되었기 때문이라는 ...

 

 

이영자의 단골 질문...

이희준과 이혜정의 첫 키스에 대해서 물었습니다. 

 

 

이혜정: "제가 먼저 했어요!"

 

 

"그냥 볼에..."

 

이 분 이영자를 잘 모르나 보네요 ㅋㅋ

 

 

이영자: "그건 뽀뽀잖아!"

 

 

"제가 볼에 뽀뽀해서 오빠가 놀라서 쳐다보는데.."

 

 

그 때 이희준에게 키스를 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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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남편 재벌설 해명,궁금증만 더 증폭된 이유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최근 결혼을 한 정가은과 모델 이희정이 게스트로 출연하였습니다.

정가은은 속도위반으로 현재 임신 17주차인데, 그런 와중에 토크쇼에 나와 입담을 과시했습니다.

예능에 소질이 있어선지 이야기를 참 재밌게 하더군요.

덕분에 정가은 남편 외모에 대해서 궁금증만 폭발한 방송이 된 듯 합니다.

 

 

오만석: "남편이 정가은 씨한테 차 벤틀리를 선물로 줬다?"

 

 

이영자: "10대 재벌의 아들이다."

 

 

정가은: "차 선물 해주고 맨날 백화점 데려가서 몇 천만원씩 쇼핑을 시켜주고...아유 정말 아니고...본인이 조그만하게 회사운영하고 있는거구..."

 

 

이영자: "시댁이 부자예요? 그런 소문이 난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정가은: "그냥 평범하고 화목한 집이에요.오히려 너무 조심하니까...(언론 노출을 꺼리는 남편으로 인한 루머)"

 

 

이영자: "어떤 성격의 남자에요?"

 

정가은 : "저는 제가 존경할 수 있는 남자와 결혼하고 싶었거든요."

 

 

"동갑인데도 불구하고 약간 존경심이 생겨요."

 

오만석: "외모로 따지면 누구 닮았어요?"

 

 

정가은: "10대 때는 60kg 나갔었는데 그때는 금성무 닮았고, 20대 때는 70kg 나가는데 소지섭?"

 

 

 

"30대 넘어오면서 몸무게가 불어서 80kg....배기성 씨...? 지금은 몸무게가 90에 임박하거든요. 곽도원 씨 조진웅 씨?"

 

 

이영자: "궁금해서 미치겠어요."

 

 

정가은: "매력 있어요."

 

정가은은 아버지와 손을 잡고 결혼식장에 들어갈 때 단상에 올라갔을 때는 슬펐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끝에 남편이 기다리고 있는 걸 보고는 슬픔 끝 행복 시작이라면서 자막이 '시작은 슬펐으나 그 끝은 행복하리라'라면서 성경의 구절을 인용했네요.

정가은의 말은 모두 약간씩 반전이 있네요.

 

 

바로 요 사진이 신부 입장하는 사진!

 

 

정가은: "아빠 손을 잡고 단상 위로 올라갈 때 굉장히 슬펐는데..."

 

 

"남편이 단상 끝에 있으니까 웃음이..."

 

 

이영자: "결혼식장에 하객이 많은데 누구누구 왔었어요?"

 

정가은: "현영,정시아,백보람,김숙,신봉선..."

 

 

이영자: "축의금 가장 많이 낸 사람은 누구였어요?"

 

정가은: "다름 아닌 송은이."

 

 

"직접 오지는 못했는데 바쁜 스케줄 중에도 축의금에 손편지까지 보냈더라구요."

 

 

"언니 돌려받지도 못할 돈을 왜 이리 많이 주셨어요!?"

 

 

송은이 曰: "돈 다시 당장 가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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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차지연 윤은채,풀 러브스토리

'복면가왕' 여전사 캣츠걸이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하여 남편 윤은채를 최초 공개했습니다.

그리고, 윤은채와의 만남에서부터 프러포즈까지 풀 러브스토리도 공개를 했네요.

윤은채는 4살 연하이고 뮤지컬 배우인 듯 합니다.

 

 

뮤지컬 '드림걸즈'를 통해서 처음 만났다고 하네요.

 

 

윤은채는 사귄지 2일 만에 프러포즈를 했다 합니다.

 

 

이영자는 사랑은 교통사고처럼 온다면서 책에서 본 연애 글귀를 인용하기도 했는데요.

 

 

차지연과 윤은채가 정말 이영자가 비유한 말에 딱 걸맞는 러브스토리인 것 같네요.

 

 

윤은채는 첫 만남에서 지나가듯이 "누나,4살 차이는 궁합도 안 봐요."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다음날에도 "누나 진짜예요....4살 차이는 궁합도 안 본다니까요."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차지연은 당시 수면제 없이는 못 잘 정도로 힘들었다 하는데, 이를 알고 있던 정은채가 "편하게 잠들게 해주고 싶어요."라면서 말했다 합니다.

 

 

그리고, 속전속결로 이틀만에 "저랑 결혼하시죠."라는 말을 들었다는 차지연의 회상씬....

 

 

여기까지가 차지연이 말한 윤은채와의 첫만남 러브스토리입니다.

이후의 프러포즈는 남편 윤은채가 출연을 해서 들려줬습니다.





차지연이 1982년생이니 윤은채는 1986년생인가 보네요.

외모적으로 연하남편인게 티가 나네요.

 

 

다음은 남편 윤은채가 방송에 출연을 하여 프러포즈 당시의 상황을 이야기 합니다.

 

 

이영자의 요청에 '나 홀로 집에'의 맥컬리 컨킨과 같은 포즈를 취하는 윤은채.

 

 

원래부터 차지연의 팬이었다는 윤은채는...

 

 

뮤지컬을 함께 하게 되면서 팬심이 사랑으로 변하게 되었다 합니다.

 

 

차지연도 윤은채를 이성으로 봤는지 "나랑 어디까지 생각하는 거야?"라며 질문을 하자, 윤은채는 그때 결혼 결심을 하게 되었다 하네요.

 

 

그리고 윤은채는 프러포즈 준비를 하게 됩니다.

 

 

커튼콜을 빌미 삼아 동료들의 도움을 받아서 프러포즈에 성공하게 되는 윤은채.

 

 

차지연은 너무 감정이 격해서 욕하면서 울었다고....^^

 

 

차지연은 자신이 초년운은 없는데, '복면가왕' 출연과 연하 남편을 만나게 되면서 중년운이 대박이라고 생각하는 듯 합니다.

 

 

'복면가왕'을 출연하면서 결혼식을 올리며 미혼 복면가왕에서 기혼 복면가왕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런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가 숨겨져 있는 줄 이제야 알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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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결혼이 무서워'

'내부자들'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이엘이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을 했습니다.

필라테스를 하면서 등장을 한 이엘은 "작품을 앞두고 SOS로 달려가는 곳"이라면서 필라테스가 몸매의 비결임을 인정하였습니다.

 

 

 

 

이영자가 "진경과 김혜수 닮은 꼴이다"라는 질문에 "블로그에 진경 선배와 사진을 비교해놓은 것을 봤는데 저도 닮았다고 생각했다. 김혜수 선배와는 스타일링이 비슷한 것 같다."고 답했습니다.

 

 

 

이어 이영자가 "'내부자들'의 명대사"를 요청하자, "몰디브가서 모히또 한잔"이라는 대사를 하였습니다.

 

모히또 드시는 이엘

 

이병헌은 이 대사를 "모히또가서 몰디브 한잔"으로 말해 소소한 재미를 줬던 대사이기도 하죠.

 

 

이엘은 프로필상으로 성균관대학교 연극학과로 나와있는데, 택시에서는 고등학교 중퇴와 가출을 해서 검정고시로 패스를 한 개인사를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집안이 화가 집안이었다 하는데, 특별한 꿈이 없었다던 이엘은 그림을 하다 보니 자신이 그림이 맞지 않다는 걸 깨닫게 됐다 합니다.

 

"꿈이 없었다.그저 나도 그림을 하겠지 싶었다.하지만 계속 하다 보니까 안됐다. 어릴 때 친국도 되게 없었다. 학교를 못 가겠더라.교실 문을 열고 들어가기가 힘들었다."

 

 

 

"그래서 가출을 감행했다.얼마나 됐는지 모르지만 엄마한테 울면서 집에 들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학교 가는 게 정말 힘들다고 말했다."

 

"아버지가 집앞에 있는 껍데기 집에 데리고가서 소주 한 잔을 따라주면서 네 의견을 존중할테니 책임을 지라고 말씀해주셨다."





"검정고시 책을 사서 정말 미친듯이 달달 외웠다.다행히 성적이 잘 나와서 대학을 갈 수 있었다."

 

이엘은 연애관과 결혼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2년 동안 솔로로 지냈다."

 

 

"(남자연예인을 만난 적은) 아쉽게 없다. 디자이너,한국무용가,뮤지션은 만나봤지만.."

 

 

"이제 만나게 되면 자연스럽게 결혼을 생각하게 된다. 개인과 개인의 결합이면 잘 해나갈 자신이 있는데 집안끼리의 결합니다. 결혼을 무서워하는 편이다."

 

 

"2세도 그렇다.이 험한 세상에서 내가 자식과 평생 함께 해주지 못할텐데 어떡하나 싶다."

 

 

이엘은 '황해','내부자들','광해,왕이 된 남자'와 같은 작품들로 개성있는 마스크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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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화 딸 언급,류준열에 "인기를 조심해라" 조언

'택시'에는 '응답하라 1988'에 출연한 쌍문동 3인방 이일화,라미란,김선영이 출연하여 이야기를 나눴다.

연예인이기도 하지만 모두 아이를 둔 엄마이기도 한 이들은 가족 이야기가 나오자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일화: "딸이 발레를 했는데 무릎을 다쳐 그만두게 됐다."

 

"학부모 상담을 했는데 정말 긴장이 되더라."

 

 

"선생님이 말하기를 딸이 '천사 엄마'라고 했다더라."

 

"발레할 때 보통 엄마들이 매니저 역할을 한다."

 

 

"그런데 나는 내 일하느라 할머니가 봐줬다.아이가 엄마 때문에 따돌림 당하고 그랬다."

 

"엄마가 연예인이니까 나서지도 못한다."

 

"연기 그렇게 밖에 못하냐고 많이 구박한다."

 

 

이일화는 1996년 가수 강인원과 결혼해 딸을 낳았지만 성격차이로 결혼 1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예술 계통에 종사하는 연하의 남자와 결혼에 실패한 이일화는 2011년 5월 대학교수 남편과 결혼했다.





쌍문동 3인방은 류준열과 이동휘를 만나 류준열에게는 "인기를 조심해라",이동휘에게는 "여자를 조심해라"라며 선배로써 조언도 해주고 '응답하라 1988'의 베스트 명장면을 살펴보는 시간들도 가졌다.

 

 

이일화가 조언을 해준 후 라미란도 류준열과 이동휘에게 선배로써 조언을 해줬다.

 

 

라미란: "스타병 빨리 치료해야지?"

 

류준열: "안 걸렸잖아요 ㅜㅜ"

 

 

라미란: "너는 좀 웃고 많이 웃고...아직도 어려워....항상 벽이 느껴지더라구요.그런 벽을 좀 허물고 좀 친근하게 다가가는 그런 동휘가 됐으면 좋겠어."

 

이동휘: "예의를 갖추려고 그냥 선배님께..."

 

이어 김선영에게는 반대로 류준열이 "스타병을 조심하라"며 조언을 해줘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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