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 화장품 광고 위약금만 수억 원

김민희 화장품 광고 위약금이 수억 원이라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홍상수 감독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인해서라고 합니다.



김민희가 극비리에 귀국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이와 관련이 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업계 관행상 광고 도중 스캔들이 발생하게 되면 2~3배의 위약금을 물어주게 되어 있다 하는데요.

김민희는 계약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어서 cf계약료를 돌려주는 선에서 일을 마무리한 것으로 보도되고 있습니다.



김민희 본인이 아니라 가족들이 처리를 했다고 나오네요.


김민희가 이런 일은 예상했을 것이라 생각이 드는데요.

과연 이만한 일을 감수하고서 두 사람의 관계가 계속 이어질지는 의문이 듭니다.



반면 홍상수 감독은 공식석상에 모습을 비추면서 스캔들 이후에도 큰 타격을 받지 않은 모습입니다.

전문가들이 예상하기론 홍상수 감독은 김민희에 비해 타격이 적을 것이고 활동에도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 전망을 하고 있는데요.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이란 홍상수 감독의 차기작도 예정대로 진행이 될 것 같네요.

홍상수 감독은 타격이 별로 없는 것 같죠.



김민희에 대한 전망 중에서 사실상 업계 퇴출 수순이라고 보도가 된 바 있는데요.

전문가들이 예상하기에도 김민희는 홍상수 감독에 비해 타격이 클 것이라고 향후 전망을 한 바 있는데, 이와 같은 일을 예상했기 때문에 그런 전망이 나온 것이 아닌가 싶네요.



연예인의 주수입은 CF나 작품 출연료 등이 전부일텐데요.

김민희는 스캔들만 없었다면 '아가씨'로 연기인생의 새로운 장을 열었을 것이라 예상할 수 있었는데, 스캔들로 인해서 배우로서는 끝없는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는 듯 합니다.  



아마 작품 활동을 하게 된다면 홍상수 감독의 작품에만 출연을 할 수 있을 듯....

연기력만으로 보자면 배우로서는 활짝 꽃을 피우고 있는 시기인데...

안타깝네요.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홍상수 김민희 향후 행보와 1200억원 유산상속설

채널A 풍문쇼에서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에 대한 여러가지 풍문과 두 사람의 향후 행보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풍문의 경우에는 확인된 사실이 아니기 때문에 가타부타 말할 것은 아니지만 두 사람의 향후 행보에 대한 부분은 관심있는 사람들에게는 들어볼만한 부분이 있더군요.



1200억 원 유산상속설에 대한 풍문

홍상수 감독의 어머니가 고 전옥숙 여사인데, 첫 여성 영화 제작자이자 일본 출판사업 및 후지tv 지사장 경력이 있다면서 1200억 원 유산상속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사실확인 여부 즉 팩트체크는 하지 않고 풍문에 대해서만 언급을 하는 정도였습니다.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게 된 이유는 물론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부적절한 관계가 보도된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이런 확인되지 않은 풍문들로 인해서 홍상수 감독의 가족이나 김민희 등 당사자와 당사자 가족들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게 되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자초한 측면도 있긴 하지만 이러한 루머들로 인해서 주변 사람들까지 피해를 보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이죠.



박유천 사건과 마찬가지로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부적절한 관계는 팬심을 멘붕시키는 사건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와 관련한 부분도 보도된 기사를 바탕으로 언급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비밀결혼설, 외국생활설, 오해로 얼굴진 해프닝설 등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를 둘러싼 여러가지 풍문을 언급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역시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부적절한 관계는 사실이라고 하였고, 이러한 사실을 바탕으로 두 사람의 향후 행보에 대한 전망을 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하반기 개봉 예정인 홍상수 감독의 신작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이라는 영화는 배급사인 New측의 입장으로는 예정대로 하반기 개봉할 예정이라 합니다.



이 공식 행사에 홍상수 감독이 참석할 지 여부는 현재로써는 미정입니다.



김민희의 경우에는 연예계 활동이 불투명한 상황이 되었다 합니다.



풍문으로만 돌고 있던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부적절한 관계가 사실로 들어나기 이전부터 광고업계에서는 블랙리스트에 이름이 올랐다고 말하더군요.



그리고, 현재 국내 분위기상 당분간 한국에 들어오지 않을 것이라 전망을 하였습니다.



김민희는 이제 홍상수 감독의 작품 이외에는 출연할 수 있는 작품이 거의 없을 것이란 전망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홍상수 감독의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강원도의 힘'이나 '다른 나라에서' 등과 같이 홍상수 감독의 모든 작품에는 부적절한 관계과 관련한 이야기가 등장을 하는데 이것이 결국 홍상수 감독의 자전적인 이야기가 녹아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을 하더군요.

 


※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는 인용을 위해서만 사용되었으며, 그 저작권 및 소유권은 채널A에 있음을 밝힙니다.




글에 공감하시면 ♡ 꾹~(로그인 필요없어요)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

김민희 홍상수 사실이라면 감당해야 할 것들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에 대한 팩트만 체크해보겠습니다.

 

김민희(1982년생), 홍상수(1960년생).

22살 차이입니다.

 

 

김민희는 아직 미혼. 결혼경력 없습니다.

조인성, 이정재, 이수혁과 공개연애를 한 적이 있습니다.

1999년 '학교2'로 데뷔를 한 김민희는 '뜨거운 것이 좋아','여배우들','화차','연애의 온도','아가씨' 등의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홍상수 1996년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으로 데뷔하였고, '오! 수정', '강원도의 힘' 등의 작품으로 국내외 평단에서 작품성을 인정받는 감독입니다.

1985년 결혼을 하였고, 30년 동안 결혼생활을 하였으며 대학생 딸이 있다고 합니다.

 

 

여기까지는 사실인 부분입니다.

아래부터는 사실관계 여부를 확인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 부분인데요.

 

 

언론보도에 의하면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은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2015년 9월)라는 작품을 통해서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홍상수 감독의 신작 배급을 맡은 New측은 '드릴 말씀이 없다'고 말했고, 디스패치 측은 홍상수 감독의 처와 딸의 심경을 전하면서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부적절한 관계를 기정사실화하고 있는 듯 합니다.

 

 

원래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부적절한 관계는 증권가 찌라시에서부터 시작이 되었고, 영화계에서는 공공연한 사실로 알려진 부분이라고 합니다.

 

현재 홍상수 감독은 9개월 째 집에 돌아오지 않는 상태라 합니다.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부적절한 관계가 사실인지 여부는 두 사람의 말을 들어봐야 할테지만 현재까지 보도된 내용만 보자면 팩트에 기반한 기사가 아니라 증권가 찌라시에 의하여 기정사실화하여 마치 소설을 쓰듯이 쓰여진 기사들이 더 많은 듯 합니다.





그런데, 가족의 심경을 털어놓는 취재기사가 이러한 추정기사를 기정사실화 하는데 화룡점정을 찍는 기사로 보여지는데요.

 

 

이러한 보도들이 사실이라면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부적절한 교제는 사회적인 파장을 일으키기에 족합니다.

 

 

22살의 나이차는 그렇다고 치더라도, 가정이 있는 유부남과의 교제는 법적인 문제는 없을지라도 도덕적이고 사회통념적인 부분에서 지탄을 받아 마땅한 부분이 있기 때문이죠.

 

 

홍상수 감독의 가족은 이런 표현을 했습니다.

 

"그들은 매일이 천국이겠지만 남은 사람은 하루하루가 지옥이에요."

 

 

그런데, 이제 김민희와 홍상수의 부적절한 교제가 세상에 알려지게 되고, 그 부분들이 사실로 드러나게 된다면 두 사람의 미래도 그리 밝지만은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의 아내에게 했다는 말...(사실확인이 필요한 부분)

 

그리고, 앞으로의 작품 활동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될 것입니다.

 

김민희 홍상수 감독 보도 네티즌 반응

 

 

 

 

 

 

 




 
글에 공감하신다면 공감 꾹~(로그인 필요없어요)
블로그 이미지

ILoveCinemus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