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E1의 산다라박은 '필리핀의 보아'라는 닉네임이 있을 정도로 필리핀에서도 인기가 있습니다.
2NE1 활동을 하기 전 필리핀에서 먼저 연예 활동을 하였나 봅니다.

"그 당시 아역 연기자가 성인 연기자로 발돋움 하기 위해서는 화보 촬영이 필수 코스였다"

"개런티도 없이 관행에 따라 찍었는데, '돈이 필요해서 촬영했구나'라는 반응을 보일 때 속상했다"

필리핀 남성 잡지 <우노>의 화보 컨셉은 비키니와 란제리 화보입니다.


성인 잡지에 맞게 컨셉과 포즈가 헐헐~입니다.
댓글 몇 개 캡처 해왔어요. 반응이 재밌네요.


뭐, 저두 요 댓글에 공감 한 표 꾹~


약간 비판적인 글부터~


요 댓글은 설명이 필요할 듯해요.
제목이 '권위 있는 남성 잡지?'고 본문 내용에 이어서 읽으시면 될 듯.

대체로 댓글들 보면 '이해한다'가 많은 것 같습니다.

필리핀에서는 관행에 따라 성인 컨셉의 화보를 찍었지만, 국내에서는 관행에 따라 뷰티 화보를 찍었습니다.


산다라박에게 말해주고 싶네요.

"우리나라에도 권위 있는 남성 잡지 많거든~"

※ 사용된 이미지는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하였으며, 그 소유권은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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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 디바 백지영, 브라운아이드걸스, 아이비 화보 촬영 현장입니다.
백지영도 아이비도 브라운아이드걸스도 모두 본업 외에 부업에 활동하고 있는데, 빨리 활동 재계해서 무대에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백지영은 현재 <천하무적 야구단>, 아이비는 뮤지컬 <키스 미 케이트> 준비중인 것으로 아는데......
아이비는 너무 활동 안하고 공백기가 길어져서 이러다가 TV에서 영영 못 볼지도 모르겠네요. 

[관련글]
백지영.jpg
IVY 아이비.jpg

이미지 출처: 다음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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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는 SBS 인기가요에 요즘 자주 출연하는 신인가수입니다.

본명이 김경아네요.
<점점 더>란 발랄한 댄스곡과 귀엽고 섹시한 댄스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여자 가수치곤 좀 큰 170㎝의 늘씬한 키의 글래머러스한 JJ의 <점점더> 노래와 안무, 그리고 살짝 눈웃음이 가득한 미소는 남성팬들을 사로 잡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그런 그녀가 '노출 마케팅'의 일환으로 6월호 MAXIM 화보를 찍었네요.


인기를 얻기 위한 수순으로 얼굴·몸매 좀 되는 여자 연예인들에겐 통과의례격인 '연예인 화보'인 셈이죠.

JJ는 걸그룹들의 홍수 속에서 그들과는 다른 행보를 한다는데 제 관심을 끄는 가수입니다.
엠카의 서인국의 피처링이나 이전에는 마이티마우스의 피처링도 했던 것으로 기억이 나는데요.
능력만 되면 팍팍 밀어주고 싶은 가수입니다.
SM이나 YG, JYP와 같은 한국의 메이저 소속사 출신이 아닌게 좀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런 소속사를 등에 업으면 한국 가요계에서 좀 더 뜨는게 쉬울지도 모르니 말입니다.
그녀의 인터뷰 기사를 보면 '생활의 달인'이라는 인상을 주는 남자가 좋다고 했는데, 거기엔 필자도 해당이 되네요.
이웃 나라 일본 같은 경우엔 '노출 마케팅'의 노출 수위가 아주 심한 편인데, 우리 나라의 경우에는 마케팅 강도가 뭐 팬 서비스 차원 정도랄까나?
JJ의 팬 입장에서 어쨌든 '노출 마케팅'을 보는 시각이 다를 수는 있겠지만, 전 아주 흡족합니다.

※ 본 포스팅의 내용 중 일부는 인용의 목적으로만 쓰여졌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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