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이재 이승우,허이재 남편,에이든 이승우,허이재 남편 재벌설,제2의 김태희 리즈시절

허이재는 2000년 영화 <다카포>로 데뷔를 하고 <궁S>와 <반올림>의 작품으로 대중에게 인지도를 올리면서 한때 '제2의 김태희'로 불리면서 차세대 미인연기자의 계보를 잇는 유망주로 평가를 받았습니다.

 

 

'싱글파파는 열애중', 영화 '비열한 거리', '해바라기', '하늘을 걷는 소년', '걸프렌즈' 등의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던 중 2011년 1월 서울 명동성당에서 이승우와 비밀결혼식을 올립니다.

 

 

허이재의 남편인 이승우는 에이든이라는 예명으로 가수 활동을 하였었고, 에이프리즘(이유쥬)이란 혼성듀엣 활동을 하기도 한 가수 출신 보컬 트레이닝 학원을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허이재와 비밀결혼식을 올렸던 이유는 당시 허이재가 속도위반으로 임신 6개월째였기 때문에 그랬던 것 같습니다.





결혼 당시 이승우의 스펙에 대해서 국내 굴지의 재벌2세라는 뉴스가 뜨기도 했는데, 이 뉴스는 사실이 아니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허이재의 근황이 화제가 된 이유는 홍수아의 인스타그램에 허이재와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왔기 때문입니다.

 

황우슬혜,홍수아,허이재

 

홍수아의 인스타그램에는 서인영과의 투샷 등 친분관계를 알 수 있는 사진들이 올라와있네요.

올여름 개봉을 목표로 하는 <멜리스>라는 공포영화도 촬영을 마쳤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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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 277번째 이야기>
Marbling
장르: 로맨스,멜로,코미디 (2013)
러닝타임: 99분
관람장소: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감독: 안철호
출연: 황우슬혜, 사희, 김진우, 김종석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한번도 안해본 여자-황우슬혜 VS 사희, 순진하거나 혹은 야하거나


제목부터 음미해보자면, 영화 제목부터가 좀 일차원적이긴 합니다.
그리고, 요즘같은 시대에 솔직히 이런 천연기념물인 여자가 있을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우리 사회가 전통적인 '순결'을 강조하던 사회에서 tv 속에서도 이제 '애교'를 보여달라고 요구하는 사회로 변했기 때문이기도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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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속에서는 거의 모든 여자연예인들이 섹시합니다. 게다가 노출경쟁까지 하고 있지요.
이러한 것은 곰 같은 여자보다는 여우 같은 여자를 선호하는 남성의 심리에 대한 것과도 맞물려 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자신의 여자에게는 낮에는 정숙하기 원하고 밤에는 요염하길 원하는 남자들의 심리는 다분히 이중적입니다.


영화 '한번도 안해본 여자'는 남자의 이러한 이중적인 심리에 대해서 파헤치는 영화도 아니고 그렇다고 여자들의 연애심리에 대해서 파헤지는 영화도 아닙니다
극중의 황우슬혜와 사희는 매우 대조적인 캐릭터입니다.
통계학 교수로 나오는 황우슬혜가 자신의 전공을 살려 통계학적인 측면에서 연애를 분석해 보았다면 어땠을까 싶기도 합니다.


로맨스/멜로 장르로써는 2014년 1월 영화 첫 영화였던 '한번도 안해본 여자'는 이야기의 개연성이나 영화적인 매력은 분명 높은 점수를 줄 수 없는 영화 같습니다.
로맨스물이라면 마땅히 어떤 판타지를 자극하는 요소가 있어야 하지만 '한번도 안해본 여자'에서는 그러한 로맨스적인 판타지가 거의 없다 싶이 합니다.


그렇지만 지극히 개인적이고 경험에 의지하던 연애와 결혼이라는 것이 우리 세대의 서툰 관계맺기나 삼포세대들과 같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요즘임을 생각할 때 '한번도 안해본 여자'는 그러한 문제를 개인의 책임으로 되돌리려는 의식을 가지고 있다 보여집니다.

'한번도 안해본 여자'는 중의적인 의미의 단어인 셈입니다.
연애나 성에 대한 경험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결혼이라는 단어 앞에서는 미혼 관객들도 '한번도 안해본 여자이고 한번도 안해본 남자'인 셈이 되는 것이죠.


영화 속에서는 연애와 결혼, 출산을 포기하는 것이 과연 사회의 책임인지 개인의 책임인지를 묻지도 따지지도 않습니다.
단지 천연기념물인 황우슬혜와 여자 카사노바라 할 수 있는 사희라는 대조적인 두 캐릭터가 있을 뿐이죠.

tv속에서 우리는 아이돌의 성상품화니 연예인들의 성상품화니 하는 소리를 많이 듣게 됩니다.
연애를 코칭하는 직업, 픽업 아티스트, 결혼 컨설턴트, 연애스킬이 인터넷 등으로 공유되면서 연애와 출산이 하나의 전문적인 영역이 되어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황우슬혜와 같은 연애를 못해본 사람들은 마치 이런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야만 연애도 결혼도 성공할 수 있다는 착각을 가지게 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완벽하게 갖춰진 경제적 조건, 외모, 성격 등등 결혼의 스펙을 다 갖춰야만 연애도 결혼도 할 수 있는 것이고 성공을 할 수 있는 것이 맞나요?
분명 그것은 아닐 것입니다.

'삼포세대'라는 말은 어느덧 우리 세대를 대표하는 말이 되어버렸기도 하지만 그 안에는 우리들의 우울한 자화상이 숨겨져 있습니다.
선택의 상황에서 포기하는 쪽에 선 패자들의 자기위안적인 논리가 숨겨져 있는 것은 철저하게 반성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삼포세대라는 말에 남들도 그렇게 생각하니까....
그 말에 위안을 삼으면서 포기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지 않는단 말이죠.

'한번도 안해본 여자'는 '안해본' 여자이지 '못해본' 여자는 아닙니다.
이 모든 것이 선택의 문제라는 말이죠.
안해본 사람으로 남는다면 결국은 못해본 사람으로 전락하게 됩니다.
자신에게 선택권이 있을 때 안하는 것과 선택권이 있어도 못하는 것과는 분명 다를 것입니다.

순진한 채로 제대로 된 연애 한번 안해본 황우슬혜나 여자 카사노바에 준할 정도로 자유분방하고 야한 사희에게나 모두 연애와 결혼은 진정한 사랑과 행복을 위한 전제조건이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어떤 선택을 할 것인지는 관객의 몫이겠죠.

이 글은 레뷰 시사회에 당첨되어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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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초지종의 아이콘 된 사정


두말이 필요 없는 멋진 연예인 차인표와 K본부가 야심차게 준비한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 출연진인 황우슬혜, 심혜진, 박혜진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했습니다.
차인표·신애라 부부의 선행은 타의모범이 될 정도지요.
일일히 열거하기가 힘들 정도입니다.
최근에는 탈북자 북송반대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차인표: "연예인은 사랑을 받는 직업입니다. 많은 사랑을 다 받아서 꼭꼭 씹어서 잘 소화시킨 다음...사랑을 내보내야 합니다."


탈북자를 다룬 영화 <크로싱> 중

사랑을 실천하고 또 진심 어린 마음을 담아 하는 그의 말은 결코 가볍지가 않아 귀에 알알이 박힙니다.
비단 연예인 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그의 사랑을 본받아야겠죠.

그런데 완벽에 가까운 차인표가 <해피투게더>에서는 인간미가 넘치는 사람으로 돌변하더군요.
완벽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이미지를 깬다고나 할까요.
그의 헛점은 예능으로 바뀌는 그런 방송이었던 것 같습니다.

'허리케인 블루' 이후 10년 만의 예능 출연이라는 차인표는 허당 기질도 있는 듯 하고, 남에게 폐를 끼칠 것 같지 않은 그가 나쁜 놈이 되어선 그 일의 자초지종을 설명하는 '자초지종의 아이콘'이 되고야 말았네요.
원래 진지한 사람이 한 번 웃기기 시작하면 더 웃기기 마련인데, 차인표가 그런 예능감이 폭발하였던 시간이 아니었나 합니다.
너무 재밌어서 <선녀가 필요해>도 절로 관심이 생기더군요.
이 정도만 웃겨주면 대박 시트콤이 탄생 될 것 같은데 말이죠.


가슴으로 부르는 독도는 우리땅

오늘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차인표가 가슴으로 부르는 '독도는 우리땅'이었습니다.
원래 차인표는 '분노의 아이콘'으로 차인표의 연관 검색어에 '분노 4종 세트'가 유명하다면서 이번 시트콤에도 '분노댄스'가 있느냐며 한 번 보여 달라고 하자 차인표는 '분노댄스' 대신에 가슴으로 부르는 분노의 '독도는 우리땅'을 보여주겠다고 하였습니다.

 

左 화제가 되었던 '홍콩익스프레스'에서의 '분노의 양치질'(이외에 '분노의 푸쉬업', '분노의 댄스'. '불꽃'에서 '분노의 전화기' 등이 분노4종세트라 한다). 右 '대물'에서의 '분노의 병깨기' 장면.

차인표: "이건 눈빛이 중요해요. 정말 분노의 표정으로..."

 


이 퍼포먼스는 아내인 신애라도 모르는 것이라면서 오늘 이후로 대한민국이 다 알게 되는 퍼포먼스가 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독도 퍼포먼스를 펼쳤습니다.

차인표가 얼굴도 잘생겼지만 몸도 좋은 것 아시죠.
차인표는 가슴으로 부르는 '독도는 우리땅'을 진짜로 가슴으로 불렀습니다.

차인표: "울릉도 동남쪽 뱃길 따라 이백리..."

저 눈빛으로 하나의 흐트러짐 없이 '독도는 우리땅'을 부르면서 양쪽 가슴을 씰룩씰룩 하는데...와~웃겨 죽는줄 알았다능~^0^

차인표: "이건 허경환씨도 될거에요. 나중에 기회되면 같이 한번 합시다."


급기야 허경환이랑 차인표랑 같이 가슴을 씰룩거리면서 '분노의 독도는 우리땅'을 일본인들에게 불러줬습니다.
'자초지종의 아이콘'에서 '독도의 아이콘'으로 변신한 차인표의 <해피투게더>~완전 대박!

<터미네이터> I'll be back의 재해석

3초만에 OX 코너에서 차인표는 자신의 몸매에 감탄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있다'고 하였습니다.

차인표: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남긴 명언이 있죠. '남자는 등이다'

박미선: "그래서 'I'll be back'이라고 했나요?"

※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는 인용을 위해서만 사용되었으며, 그 저작권 및 소유권은 KBS에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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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 150번째 이야기>
장르: 공포, 미스터리

감독: 김곡, 김선
출연: 함은정, 메이다니, 황우슬혜, 최아라, 진세연
영화 평점: 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
영화 몰입도: 아주 좋아요!꽤 괜찮아요아주 좋아요!꽤 괜찮아요꽤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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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평점 및 기타 그 외의 평가는 지극히 개인적인 것임을 양해 바랍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학원물에서 아이돌물로의 터닝포인트?

최근 10년 동안 우리나라의 상업 영화로써의 공포 영화는 학원물이 대세라고 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여고괴담><분신사바><해부학 교실><고사> 등......그나마 열거한 몇몇 작품들이 흥행 수익 측면에서 적자를 면했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학원물이라는 세부 분류는 영화적 배경이 학원 혹은 학교이기 때문에 그런 분류가 생긴 것이죠.
학원물의 특징이라면 이러한 특징들 외에 신인 배우들의 등용문이 되어 왔다는 점일 것입니다.
<여고괴담> 시리즈를 통해서 최강희, 김규리, 김민선(개명 후 김규리), 공효진, 박한별, 조안, 송지효 등 이루 셀 수 없는 스타탄생의 보고같은 것이 학원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고괴담> 최강희와 김규리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 김규리(개명전 김민선)

<여고괴담 세번째 이야기:여우계단> 송지효와 박한별

저는 <화이트: 저주의 멜로디>를 기존의 학원물과는 다른 '아이돌물'이라는 표현을 하고 싶은데, 요즘 아이돌들이 가수로써의 영역 뿐만 아니라 연기돌로써의 면모도 지니고 있다는 점에서 학원물과 유사하게 연기를 잘하는 혹은 연기에 열정이 있는 아이돌의 등용문이 될 가능성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생각을 하는 이유는 우리나라의 아이돌의 위상이 이제 세계로 뻗어가고 있다고 할 정도로 높아졌기 때문인데요.
뉴스에서도 한류 열풍을 보도할 정도가 되었지요.
뿐만 아니라 엔터 산업의 인프라가 선진국에 못지 않게 잘 구축이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인프라와 아이돌의 만남이랄 수 있는 영화가 <화이트: 저주의 멜로디>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 예상이 엇나갈 수도 있지만 이러한 아이돌물은 학원물의 업그레이드판이라고 생각해요.
뭐 좀 거창하게 말하면 시대가 요구한다고나 할까요?
제 예상이 맞을지 틀릴지는 잘 모르겠지만 큰 흥행참패가 없는 이상은 이런 '아이돌물'이 한동안은 지속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관람 포인트 세가지

<화이트: 저주의 멜로디>는 일단 학원에서 무대로 공간적 배경이 옮겨진만큼 음악을 좋아하고 공포를 즐기는 관객들에게는 제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 생각 외로 잘 어울리게 되는 것은 스토리의 양념이랄 수 있는 연예계의 비하인드 스토리 때문인데요.
공공연한 연예인 스폰서의 존재와 성접대가 이 영화에서 만큼은 실제처럼 그려지고 있다는 점이 매우 흥미롭습니다.
이 부분에서 아쉬운 점은 딱 아는 만큼만을 얘기하고 있다는 정도?

 
실제 현역 아이돌인 티아라의 함은정이 출연하고, 현역 가수인 메이다니가 영화 속 가상 아이돌 '핑크돌즈'의 주축 멤버라는 점이 이러한 비하인드 스토리에 힘을 실어줍니다.
  


스토리와 함께 또 하나의 관람 포인트로 음악적 요소를 들 수 있습니다.
'핑크돌즈'의 노래 White는 실제 영화 속 멤버들이 부른 OST인데요.
은근히 중독성이 있습니다.
이 영화를 보신 분들은 이 노래 흥얼거릴 정도는 될만큼 반복적으로 이 음악이 나오죠.
또한 영화에 나오는 애프터스쿨과 함께 화려한 무대의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점도 이 영화의 매력이라고 보여집니다.
공포의 요소를 뺀다면 '핑크돌즈'를 주인공으로 한 스타줌인 같은 프로그램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화이트'란 곡을 중심으로 백워드 마스킹 기법을 이용해서 거꾸로 들으면서 열려지는 공포의 세계가 펼쳐지는 것이 영화의 핵심 스토리랍니다.
그 사연을 영화의 말미에서 확인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놓치지 말아야 할 세번째 관람 포인트는 바로 영화의 말미의 공포 요소입니다.
<링>이나 <엑소시즘>을 섞어 놓은 듯한 영화의 마지막 10분은 공포 영화를 보러오신 분들에게 실망감을 안고 가게 하지 않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물론 저같이 왠만한 자극에는 놀라지 않는 공포 매니아들은 빼고 말이죠.

p.s. 전 개인적으로 장르를 불문하고 19세 이상의 성인용 버전을 좋아하는 편인데요.
<화이트: 저주의 멜로디>는 15세 관람가라는 점은 참고하고 보셔야 할 듯 합니다.
아주 살떨리게 무서운 정도는 아니라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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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여성의 치맛자락에서부터 온다


4월이 되면서 봄이 완연해지는 것 같습니다.
아직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한 날씨긴 하지만 그렇게 기다리던 봄이 드뎌 왔어요.

봄은 어디에서부터 올까요?
파릇파릇한 식탁에 봄나물에서도 오고, 점심을 먹고 나면 졸리는 춘곤증에서도 오지요.
중국으로부터의 황사처럼 봄이 되도 오지 말았으면 하는 것들도 오는 것 같아요.ㅠㅠ
올해는 한 가지 더 일본 원전의 방사능 물질이 늘었네요.

봄 기운을 느낄 수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여성의 치맛자락에서 봄이 온다고 느끼는 남성분들도 많은 것 같아요.
나만 그런가? ^^ 

꽃무늬 나염 팬츠

20대 여성쇼핑몰 투에프비(2FB) 

계절이 바뀌면 신상 옷을 구입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저도 휴일에 봄에 입을 옷을 좀 장만하려고 계획하고 있거든요.
저도 캐주얼 스타일을 가장 좋아하는데 그러다보니 가장 많이 있게 되는 옷 중의 하나가 후드짚업이 아닐까 합니다.

후드짚업

후드짚업은 20대 뿐만 아니라 30대도 많이 입고, 남녀노소 구분이 없는 스타일이지요.
더군다나 요즘처럼 일교차가 심한 날에는 딱인 것 같아요.

체크 포켓 셔츠

개인적으로 요런 체크무늬 셔츠도 좋아해요.
입기에도 편하고 후드짚업이나 다른 옷들과도 매치가 잘되는 편인 것 같아서 말예요.

20대 여성쇼핑몰 2FB는 연예인협찬을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캐주얼적이면서도 여성스러움을 잘 표현한 아이템들을 많이 지니고 있는 듯 해요.
아무래도 연예인협찬 의상들이 관심이 초집중 되겠지요?
인증샷 한 번 확인해 볼까요?

이요원 <49일> 지니 카라 OPS

이요원은 드라마 의상을 입을 때 자신만의 스타일이 있는 것 같아요.
좀 여성스러운 스타일이라고 할까요?

서지영 베이비 맨투맨 티셔츠

서지영은 편안하고 귀여워 보이는 스타일의 옷을 입었군요.

가인 로맨틱 카라 T

가인의 로맨틱 카라 T는 어깨가 좁은 자신의 체형의 단점을 잘 커버했군요.

유인나 레코드 T

유인나는 좀 바빴나봐요. ㅎㅎ~
옷을 정돈해서 좀 입지 ㅠㅠ

<사랑을 믿어요> 황우슬혜 핀탁카라 BL
 
제가 요즘 즐겨보고 있는 <사랑을 믿어요>의 우진과 명희 커플이네요.
지난 주에는 우진과의 포옹씬이 있었는데 이들의 러브 스토리가 어떻게 진행될지 흥미진진해집니다.
 
오렌지캬라멜 레이스 도트 OPS

오렌지캬라멜이 어제 <방콕시티>로 기존의 분위기와는 다른 음악으로 컴백을 했지요.
위 이미지의 의상은 <아잉> 활동 당시의 의상 같네요.

연예인 협찬이 넘 많아서 여기서 이만 줄일께요.

더많은 2FB의 연예인 협찬 상품을 보시려면 직접 방문 하셔서 확인하시는 것이 더 빠를 것 같네요.
다양하고 예쁜 구성과 스타일의 투에프비.......
여성쇼핑몰로 많은 사랑을 받을 것 같아요.
 
http://2fb.co.kr
 
※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는 인용을 위해서만 사용되었으며, 그 저작권 및 소유권은 각 방송사에 있음을 밝힙니다.
※ 이미지 출처: http://2f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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