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비서가 왜 그럴까' 3회 방송일: 2018년 6월 13일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김비서에게 퇴직 선물을 주기 위해 놀이공산과 근사한 레스토랑을 통째로 빌린 부회장.

유람선 불꽃놀이로 분위기는 정점에 이르게 됩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이 모든 이벤트가 의미심장했던 설문조사에서 나왔던 것입니다.

 

1. 호감가는 이성이 생긴다면 가고 싶은 곳을 적으시오.

→놀이동산

2. 호감가는 이성이 생긴다면 하고 싶은 일...

→불꽃놀이

3. 호감가는 이성에게 받고 싶은 선물은?

→큰 인형과 집앞에서 하는 로맨틱한 키스

 

 

작전대로 잘 진행이 되었으나 맨 마지막 로맨틱한 키스는 큰 인형인 수고했소에게 블로킹 당하고 맙니다.

 

 

오피스룩이 참 잘 어울리는 김미소는 기대를 뛰어넘는 이영준 부회장이 선물한 수고했소에 들어 있는 목걸이 선물을 받고 좋아라 합니다.

 

 

모태솔로 김미소는 친구가 소개시켜주는 사회부 기자와의 소개팅 사실을 화장실에게 통화하다 회사 동료들에게 들켜 안비밀이 되어 버립니다.

 

 

김미소 비서의 소개팅 사실을 알게 된 이영준 부회장은 자신이 사준 목걸이를 걸고 소개팅을 나간 김비서를 생각하면서 '김비서가 왜 그럴까'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이영준 부회장은 김비서가 자신의 블록버스터 저주에 걸렸다면서 소개팅에 나가도 별일 없을 것이라면서 자신만만해 합니다.

 

한편 김비서는 자신의 이상형인 평범한 직장인인 사회부 기자와 데이트를 하면서 이영준 부회장과 했던 데이트를 부지불식간에 떠올리게 됩니다.

 

아무도 없었던 근사한 레스토랑 VS 남의 백에 턱을 강타당할 정도로 시끌벅적하고 비좁은 돈까스 맛집

 

자꾸 이영준 부회장이 떠오르게 되는 것이 이상했던 김비서...

 

이때 이영준은 블록버스터와 저예산 영화를 비교하면서 블록버스터의 저주를 설명하게 됩니다.

수백 억원을 들여 퀄리티를 높인 블록버스터 영화를 본 후 곧바로 저예산으로 엉성하게 만든 B급 영화를 보면 그 영화를 눈에 들어차지 않는다는 이론을 블록버스터 데이트와 평범한 데이트 이론에 적용을 하여 설명합니다.

 

 

그런데, 친구인 박유식이 자신은 평범한 저예산 영화가 좋더라면서 이영준의 블록버스터 저주 이론의 헛점을 파고 듭니다.

 

부회장은 '김비서가 왜 그럴까' 궁금해하구, 김비서는 자신에 대한 오락가락한 태도에 헷갈려 합니다.

 

김비서: "하루는 엄청 쌀쌀하구, 하루는 엄청 스윗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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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 15kg 감량 후유증, 다이어트의 나쁜 예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스타 다이빙쇼 스플래쉬>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강인은 15kg 감량을 하여 혹독한 다이어트 후유증을 토로하였다.
여자연예인도 아닌 남자연예인인 강인이 이토록 다이어트를 한 것을 보면 연예인들에게 외모는 선택이 아닌 필수 같아 보이기도 하다.
그러나 너무 무리한 다이어트는 건강을 잃게 되는 지름길 같다.
더군다나 이런 무조건 굶어서 빼는 다이어트 방법은 반드시 요요현상이 따르게 된다.
강인의 다이어트법이 왜 나쁜지 그 이유를 살펴보고 다른 연예인들의 다이어트법를 통해서  올바른 다이어트 감량법에 대해 살펴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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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강인: "27일 만에 15kg을 감량했다. 27일동안 탄수화물은 입에도 안대고 수분도 거의 섭취하지 않았다. 하루에 딸기 한 송이만 먹었다"

"너무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했더니 위장병 생겼다. 반신욕을 많이 해서 혈압도 올랐고 숙소 밖으로 나가지 않아 햇빛을 못 봤더니 안구 건조증이 생겼다. 무엇보다 좀 늙은 것 같다"

강인의 다이어트는 일시적으로는 효과가 있지만 강인이 밝혔듯이 위장병, 안구건조증, 피부노화까지 많은 부작용을 일으키는 다이어트의 나쁜 예 같다.


강인은 살이 찐 편은 아니고 약간 통통한 편이 보기에 딱 좋은데, 잦은 다이어트 실패로 요요현상이 찾아와서 체중이 많이 불기도 한 것 같다.
아마도 강인의 이런 다이어트법은 다시 실패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 이런 굶어서 하는 다이어트에 성공한 케이스가 바로 신소율이다.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왔다던 신소율과 마찬가지로 이런 무리한 다이어트는 지양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운동을 해서 하는 굶지 않는 다이어트가 가장 좋은 다이어트법인 듯 하고, 차선책으로 박샤론의 8숟가락 다이어트법도 괜찮은 듯 하다.

이 글을 쓰고 난 후 필자도 굶지 않고 매끼니마다 8숟가락만을 먹으면서 다이어트에 도전하고 있는데, 워낙 주전부리를 좋아해선지 몰라도 그래도 한 1.5kg정도는 빠진 것 같다.
굶지 않으니까 강인과 같이 다이어트 후유증도 없고, 관리만 잘하면 요요현상과 같은 다이어트 부작용도 없을 듯 하다.
때론 느리지만 천천히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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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하루 되세요.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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