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번역기 다는 법

'웹사이트에 구글번역기 다는 법(Add Translate to your website)'은 4단계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구글번역기 [링크]



Step 1. 기본형

Step 2. 한국어 선택


 


Step 3. 구글번역기의 디자인을 선택하는 단계입니다.
Display mode는 Inline을 선택합니다.  


Step 4. HTLM/CSS에 코드를 복사하여 붙여넣는 작업입니다.
메모장 등을 이용하여 <s_sidebar_element><!--구글번역기//--> 를 코드 앞에 추가시켜 복사합니다.
사이드바에 구글번역기를 추가시키는 작업인데, 제 블로그에서는 <s_sidebar>가 있는 곳에 코드를 넣었습니다.
다시 설명하면...

구글번역기 생성코드 붙여 넣는 곳


이렇게 코드를 적당한 곳에 붙여넣고 저장합니다.


사이드바의 기본모듈에 구글번역기가 생성이 되었습니다.

자신이 적용하고 싶은 위치에 적용하면 됩니다. 

구글번역기 달았을 때 유입효과가 있을까?

블로거들이 구글번역기를 다는 이유는 외국인들의 유입이 있을 경우를 대비하는 측면이 강합니다.
K-POP이나 드라마 한류 등 문화컨텐츠가 인기를 얻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기대감은 좀 더 상승했다고도 보여집니다.
그런데 여기까지가 아마 한계라면 한계인 듯 합니다.

LOGO2.0 part I by Ludwig Gatzke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외국인이 한국의 문화컨텐츠를 즐기기 위해 블로그 검색까지 한다는 것은 굉장히 드문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이나 네이버 등 대형 포털사이트에 노출되기 위해서 RSS 등록을 하듯이 외국 사이트에 검색 노출이 되기 위해서는 각 나라별 검색이 잘되는 곳에 어떤 절차를 걸쳐 적극적으로 노출을 시켜야겠죠.(방법은 저도 잘 모르겠네요.)

구글번역기 자체도 아직은 미완의 것이기에 크게 기대는 않해야 할 듯 싶어요.
하지만, 각 나라별 검색 노출을 시키는 방법을 연구해 본다면 전혀 기대하지 못한 검색유입이 생길지도 모르죠.
블로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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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두번째 수익신청 포스팅이네요.
부지런히 모아서 블로그로 수익낸 것으로 여름 휴가 때 마카오 여행 경비를 마련하려고 합니다.
참 항공권은 받아서 고이 모셔두고 있어요^0^

[경품 mania] - 경품인생 최고의 선물! 마카오 왕복여행권 당첨

아직 축하 못해주신 이웃분은 지금도 축하 받고 있으니 맘놓고 축하해주세요. ㅋㅋ~~

2달 정도마다 수익을 공개하고 있는데, 아시다 싶이 블로그 수익이란 것이 일정 시간 혹은 일정 금액을 월급 받는 것이 아니어서 들쑥날쑥하기도 하고 아직 고수익을 올리지 못하는 블로거라 변변찮은 수익 공개가 좀 부끄럽습니다.
언제쯤이면 고정적으로 백만 단위의 수익을 달성할 수 있을까요?
아직은 요원하기만 하네요.
지금으로썬 십만 단위를 탈피하는 것이 목표인데, 참 힘이 듭니다.^^;

올포스트 2번째 수익 신청

올포스트 2번째 수익을 신청하게 되었네요.
첫 신청 이후 '두 번째 신청을 할 수 있을까?'하는 의구심이 들었었는데, 기획취재와 올쿠폰을 도입하여 많이 활성화 된 듯 합니다.
올포스트 기획취재로 이번에 처음 활동도 해봤는데요.
오프라인 활동이라서 꽤 재미가 있더라구요.
기회가 되면 활동 열심히 하도록 해야겠습니다.

올포스트 누적 총액: 10만원


Coins of the World
Coins of the World by Talke Photography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REVU 누적 총액 60만 돌파 직전!


레뷰 총 누적 캐쉬가 60만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네요.
안타까운 것은 레뷰 이웃님들이 많이 송고를 않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수익보다는 비수익을 지양하는 블로거가 되시겠다는 분도 계시고, 블로깅의 진정한 의미인 '소통'을 위해서 수익부분을 과감히 접으신 분들도 계시다는 점입니다.
그런 의견은 십분 존중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많이 아쉬워요. 새로운 레뷰이웃을 사귀기 위해서 노력해야 할 시점 같아요.

미션월드 루루넷


루루넷은 첫 입금 신청입니다.
알파블로거(원고료 2배)이고 송고한 리뷰 중 하나가 우수리뷰에 선정이 되어서 입금 신청이 좀 빨랐네요.

이지데이 기자단

생각지도 않게 인턴기자인데도 이번에 우수리뷰가 선정이 되었나봐요.
근데 우수리뷰가 어떤 리뷰인지 확인이 안되네요.``
타 리뷰사이트에서는 우수면 우수, 베스트면 베스트...표시를 해주거든요.
그런데 이지데이 기자단은 특별원고료를 주는데 어떤 리뷰에 대한 특별원고료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 기간 동안 리뷰를 검색해보니
이지데이 기자단도 이번이 처음 입금 신청입니다.
확인하고는 깜짝 놀랐어요.
갑자기 원고료가 확 불어 있어서 말이죠.
추측해보면 207마일 관련 포스팅이나 루헨스 관련 포스팅 같은데. PV상위나 추천수를 보자면 207마일 관련 포스팅일 가능성이 많은 듯 하네요.
정확히 밝혀진다면 베스트 카테고리로 이동시켜 버리겠는데 말이죠^^

이번 총액은 285,000원입니다.
물론 수수료는 제외시키지 않은 단순 합계입니다.
다른 수익 사이트는 아직 신청할 때가 되지 않아서 열심히 모으고 있답니다.

p.s. 블로그 수익만 모은 통장을 하나 개설했어요.
차곡차곡 모아서 여행 경비로 쓰고, 또 얼마나 수익을 모을 수 있는지 테스트 중이랍니다.
여러분도 블로그 수익만 따로 관리하는 통장 하나 개설하시죠^^

p.s. 티스토리 초대장이 필요하신 분은 방명록을 이용해주세요. 따로 초대장 관련 포스팅을 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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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view 블로거대상의 수상자가 결정이 되었습니다.
저도 투표에는 참여를 하였습니다만,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제가 자주 방문하는 분들이나 절 추천해주시는 분들에 대해서 투표를 하게 되더라구요.
차~암, 투명하고 객관적이지 못해 미안해~~~^^

그런데, 2010 view 블로거대상 선정에 있어서 제가 투표한 분야의 후보님들과 수상자와의 일치성은 효리사랑님 한 분 밖에는 없더군요.
어~이거 이상하다?
이런 생각이 들면서 심사위원님들과 심사평을 자세히, 꼼꼼히 트집 잡을꺼리가 없나 하고 집중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심사가 공정하지 못했다거나 태클을 걸려고 하는 것은 전혀 아닙니다.

2010년은 저에게 많은 것이 주어진 한 해였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직도 많은 것에 부족함을 느끼는 것도 사실이구요.
블로그 꾸미기도 잘 못해서 이웃블로그님들께 어깨 너머로 배워가며 이렇게 꾸려왔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배워나가야 하는 상황이구요.

'블로그도 꾸준함이 미덕'이라는 글을 포스팅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무조건적인 꾸준함을 추구하기 보다는 거기에 효율성을 더하는 것도 좋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2011년의 블로그 운영 방향을 잡는데 있어서 각 수상자들의 장점을 제것으로 소화하고, 각 심사위원들의 심사평을 분석하여 참고함으로써 제게 부족한 것을 채워 나가는데 쓰기 위해서 이 글을 포스팅합니다.


후보에 올라오신 모든 분들이 너무나 열심히 활동해 오신 분들이기에 우열을 가리기가 무척 힘들었습니다. 저희가 심사 기준으로 삼은 것은 콘텐츠, 전문성, 활동성이었습니다. ‘콘텐츠’는 주제와 소재의 다양성, 독창성, 저작권 보호 여부 등을 기준으로 살펴보았고, ‘전문성’에 관해서는 블로거가 속한 채널의 전문성, 신뢰도 등을 살펴보았습니다. ‘활동성’은 지속적 활동, 독자와의 적극적 소통 등을 살펴보았습니다.

또한 ‘블로거대상 대상’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중요하게 고려된 부분은 2010년을 관통하는 핵심 주제가 무엇이었는가 하는 점이었습니다. 다들 공감하시듯 남북 간의 갈등으로 야기된 한반도의 평화문제가 가장 중요한 핵심 이슈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에 대해 큰 영향력을 발휘해준 블로거가 없었다는 점에서 조금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2011년에는 우리 사회의 핵심 문제들에 대해 블로거 여러분들께서 더 큰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활동성!
역시 블로그는 꾸준함이 미덕임에는 틀림이 없네요.

전문성!
이 부문에 있어서는 심사위원이신 임순례 영화감독님의 심사평을 대신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 <페니웨이™> 를 문화/연예부문 최종 수상자로 결정하면서 가장 중점을 둔 요소는 콘텐츠와 전문성이었다. 다른 후보들에 비해 활동 내역(송고수/best수/구독자수/추천수등)에 있어 낮은 점수를 기록하고 있었지만 나를 비롯한 다른 심사위원들의 전체적 평가는 상당히 좋은 편이었고 내부평가도 우수했다.

네티즌 평가와의 괴리 부분이 큰 고민 지점으로 남았으나, 단순히 활동성이나 네티즌들의 호응만이 평가 기준이라면 굳이 외부 전문가 심사가 존재할 이유가 없다는 내용을 주최측으로부터 확인 받고서야 원활한 심사가 진행되었음을 밝힌다.

<페니웨이™>의 글은 일단 전문성에 있어서 독보적이었다. <고전열전><속편열전><괴작열전>등 열전시리즈를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콘텐츠를 제공하였고 또한 그의 글에서 좋았던 점은 자기 의견이 뚜렷하다는 점이었다. 보통 영화평이나 문화예술 비평은 자기 생각보다는 남의 의견을 인용하거나 티 안 나게 짜깁기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의 글은 자기 주관이 뚜렷했고, 흔히 주관성이 강하면 공격적인 필치가 되기 쉬운데, 품격이 있으면서 편안한 문체도 돋보였다.

콘텐츠도 영화에만 국한되지 않고 다른 예능분야나 IT분야, 일상사 등 다양한 관심사들이 골고루 포스팅 되었다는 점도 좋았다.


저도 영화 리뷰에 있어서 남다른 시각으로 평가하려고 노력하는 편이지만, 아마추어로 남느냐, 좀 더 전문적인 블로거로 거듭나느냐라는 과제가 숙제로 남겨지게 되었네요.
전문성을 살리는 것은 페니웨이님과 같이 같은 채널의 상위 블로거들의 글들을 무조건 많이 읽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또, 블로그 운영에 대해서 영화에만 국한하느냐 또 관심사에 대해서 전방위적인 활동을 하느냐하는 고민도 지니고 있었는데, 임순례 감독의 심사평을 읽으니 그런 고민이 줄어듭니다.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


'일신우일신'은 제가 좋아하는 단어 중의 하나로 '나날이 새로워짐'을 뜻하는 단어입니다.
유사한 말로 괄목상대나 일취월장 등이 있겠네요.

생각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미래가 바뀐다.
즉, 생각이 바뀌면 미래가 바뀐다.


어제 TV를 보다가 어느 분이 이런 말을 하더군요.
참 공감가는 말이지요?

제 블로그의 미래는 아무도 모릅니다.
여러분의 블로그의 미래도 결정되어져 있지 않습니다.
좀 더 나은 블로그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블로거가 되어야겠습니다.

어느 해인가의 이 즈음에는 view 블로거대상 후보에라도 이름을 올릴 수 있는 블로거가 되기를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
그리고, view 블로거대상 수상자들 및 후보자들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블로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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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300에 이름을 올리다니 가문의 광영이네요.
정말 전혀 예상치 못한 뜻밖의 큰 선물이라 어리둥절합니다.
2010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300은 여행(45명)·사진(45명)·엔터(49명)·미디어(55명)·IT(46명)·생활(60명) 부문의 총6개 카테고리에서 300분이 선정되었네요. 
자칭 영화 블로그와 연예에 살짝 발을 담그고 있던 제가 엔터테인먼트 부문의 49인 중에 일인이 되었네요.

감자꿈님, 초록노리님, 빛무리님, Reignman님, 포투의 기사님 등 수많은 연예 관련 파워블로거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만으로도 제 블로그에 큰 서광이 빛춰지는 느낌이 들어서 이제 스스로도 변방블로거는 아니라는 인식을 가지고 변방블로거를 탈퇴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발행해내는 거의 모든 글들이 베스트이거나 다음 메인을 장식하시는 이런 분들과 제가 함께 해도 될지 솔직히 너무 과분한 타이틀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지경입니다.
(뭐..그렇다고 줬다 뺐기 없기^^)


[BEST] - 포스트 이효리 대신 포스트 백지영을 택한 그녀들
[BEST] - 보아- 수비학으로 본 ID:Peace B에서 허리케인 비너스까지
[BEST] - 나는 그린 리뷰어일까?
[BEST] - 지난 2년 동안 제 블로그의 가치는 110만원입니다.
[BEST] - 타이탄- 신화 속 페르세우스를 만나다
[BEST] - 브라더스- '가족'이라는 의미를 재조명한 수준작
[BEST] - 그랑프리- 바람의 파이터가 될까, 아이리스가 될까?
[BEST] - 익스펜더블- 액션의, 액션에 의한, 액션을 위한

2010년 제가 생산해 낸 다음뷰 베스트 글은 다른 분들에 비해 턱없이 모자랍니다. 고작 8개;;
영화 리뷰가 4편, 인터넷 관련 2편, 연예관련 2편입니다.

티스토리 메인을 장식한 글은 <이끼> 리뷰 단 한 편입니다.
다음뷰 베스트는 아니지만, 블로그에 BEST 카테고리를 만들면서 티스토리 메인에 걸렸기에 나름 베스트를 줬습니다.
[BEST] - 이끼- 미쳤다는 표현으로도 부족해

최근에는 다음뷰 BEST 글이 없어서 다음뷰 베스트를 포기 했습니다.
제가 하고 싶다고 하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그리고 채널이 인터넷과 TV, 영화 채널로 막 돌아가서 영화 채널로 고정시키기 위해 약 석 달간 애를 써야 했고, 용의 꼬리가 되기 보다는 뱀의 머리라도 되어 보고자 블로그의 가장 핫한 채널인 TV의 포스팅을 자제(혹은 경쟁력이 없어서 포기)하고 있는데, 엔터테인먼트란 것이 TV 뿐 아니라 영화도 포함한 광범위한 것이기에 이런 개근상(?)을 주면서 연예 관련, 드라마 관련 포스팅을 하라는 무언의 압박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올초에 베스트 영화 리뷰어의 기회가 주어지고, 한 해의 마지막 즈음에 2010년 티스토리 우수블로그란 타이틀로 마감을 하게 되어 2010년 올 한 해, 제 블로그로 보자면 정말이지 성공작이라는 자평을 내릴 수 밖에는 없네요.

각설하고 우수블로그의 혜택을 좀 알아보고, 2011년에 우수블로그를 사수하기 위한 계획도 좀 잡아보려 합니다.

 티스토리 우수블로그의 혜택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수블로그 선정은?

티스토리 우수블로그는 각 블로그의 포스팅, 댓글과 트랙백, 방문자수와 같은 활동성을 비롯하여, 다른 블로거들과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소통하였는지, 어떤 분야에서 활동하는지 등 15가지 정도의 내부 평가 기준에 따라 선정되었습니다. 평가 기준 및 가중치는 내부 기준이므로 별도로 공개하지 않습니다.


(1) 티스토리 2010 우수블로그 배지

언제 봐도 자랑스러운 우수 블로그 배지를 플러그인으로 제공해드립니다. 블로그에 번쩍거리는 우수 배지로 뽐내보세요!!  (배지는 플러그인으로 제공됩니니다. 관리자의 플러그인 목록 > 꾸미기에서 2010 우수블로그 배지를 적용하면 됩니다.)


(2) Daum 검색스페셜 등록


Daum 검색에서 필명, 블로그 이름으로 검색하면 블로그 이름, 주소, 최근 작성된 글 목록까지 검색 결과 가장 상단에서 바로 표시해드립니다. 블로그를 홍보하실 때 "검색창에서 OOO를 검색해보세요!" 하고 이야기해보세요!

※ 일정에 따라 일괄 적용 후 안내 예정


3. 2011 티스토리 탁상달력

4. 티스토리 블로거 명함 (또는 도메인 이용쿠폰)

(5) 블로그주소가 새겨진 노트



글감이 생각났을 때, 그림이 그리고 싶을 때, 갑자기 생각난 그녀에게 편지를 쓰고 싶을 때, 언제든지 꺼내 쓸 수 있는 편리한 노트를 준비했습니다. 노트가 여러분을 저널리스트로 만들어 드릴꺼에요! TISTORY 로고와 블로그 주소를 각인하여 블로거 여러분의 책으로 재탄생 합니다.



6. 초대장(100장)

# 선물 정보 및 배송지 입력 안내
입력 기간
: 2011년 1월 2일까지!
입력 내용 : 선물 선택 (명함 or 도메인 이용권), 명함 및 노트 제작 정보
입력하는 곳 : 개인정보 수정 화면
배송 일정 : 배송정보 취합 및 선물 제작 후 일괄 배송될 예정

   도전! 2011우수블로그에 참여하세요!  

여러분의 2011년 블로그 운영 목표는 무엇인가요? 매일매일 포스팅하는것? 댓글이 많이 달리는것 ? 2011년의 티스토리 운영 계획을 포스팅하고, 우수블로그를 목표로 도전해보세요!  글 작성하실 때 <2011년 티스토리> 태그를 입력하여 블로그 운영 계획을 올리면,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도전! 우수블로그 플러그인을 선물로 드립니다.

 2011년 블로그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목표


1. 방문자

근래에 방문자수가 50만 힛을 하였습니다.
주간 1만명 정도니 한 달 약 4만명이 방문하는 블로그입니다.
내년에는 방문자수가 100만 히트에 다다르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봅니다.
개인적으로는 일일평균 방문자수가 2천명을 넘어서길 바래봅니다.

2. 영화 리뷰 포스팅에 관하여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가 영화를 좋아하였기에 영화에 대한 리뷰를 꾸준히 수집(?)해 가는 것이랄 수 있습니다.
리뷰에 넘버링을 하면서 연말에 다가와 110번째 넘버링을 하였네요.
포스팅 날짜를 보니 한 달에 평균 2편 정도의 영화를 관람하였고, 그에 대한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2011년에는 200번째의 넘버링이 탄생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떤 영화가 그 넘버링의 주인공이 될지 저도 궁금해지네요.

3. 수익형 블로그에 대한 꿈

파워블로거님들을 보면 자신의 분야에서 책을 발간하기도 하더군요.
제 영화 리뷰가 그렇게 되면 좋겠으나, 많이 부족함을 느끼기에 그렇게 되도록 영화적 식견을 더 넓혀가야 하겠습니다.

또한, 수익이 되던 안되던 수익형 블로거가 되려고 노력하는 블로거입니다.
각 메타사이트의 활동을 하면서 각각의 특성을 어느 정도 파악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4. 검색에 의한 유입이 많은 포스팅
인기 좋은 포스팅을 하여 일일 방문자수를 유지하는 것도 좋지만, 검색에 의한 유입이 많은 포스팅을 하여 방문자수가 꾸준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ISSUE/인터넷/IT] - 페이지에 오류가 있습니다 오류 해결 방법

제 블로그의 유일하게 꾸준히 검색 유입이 되고 있는 포스팅인데 이러한 류의 정보가 되는 포스팅을 하도록 노력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지금 시각이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2010년 티스토리 우수블로그에 선정되신 모든 분들 축하드리구요.
그리고, 이런 타이틀이 없어도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모든 블로거들이 주인공이라 생각해요.
즐거운 성탄 되시고, 행복한 연말되시길 빕니다.^^

P.S. 티스토리 초대장은 블로그 공지를 참조하여 주시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블로그 운영 원칙 상 선착순 배포는 하지 않고 있으며, 꼭 필요하신 분들만 초대하고 있습니다.
한 해가 가기 전에 좋은 인연 만들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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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블로그는 제가 블로그를 시작하고 나서 알게된 리뷰전문사이트입니다.
하지만, 타 리뷰사이트와는 달리 그 리뷰 포스팅의 출처를 명기하게 못하는 폐쇄성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또한, 리뷰 포스팅이 완전 까다로워서 제가 재택알바로 혹은 전문리뷰어로 활동하고자 하는 욕심을 가지고는 있지만, 버즈블로그의 기준과 심사에 부합하지 못할까 두려워서 엄두가 나지 않던 사이트이기도 하였습니다.

헌데, 버즈블로그 3주년을 맞이하여 이벤트를 펼치면서 이런 폐쇄성과 리뷰 심사의 엄격함을 조금 탈피하고자 하는 듯 합니다.
현재 리뷰전문사이트는 제가 알고 있는 사이트만 해도 꽤 됩니다.
포스팅을 통해 소개도 해드렸지요.

[BEST] - 지난 2년 동안 제 블로그의 가치는 110만원입니다.

위 포스팅에서 아쉽게도 버즈블로그의 리뷰수입은 회원가입시 받은 2000포인트가 전부입니다.
하지만, 이제 버즈블로그를 통한 수익도 조금 생성이 될 것 같아서 정말 기쁘네요. 
 버즈블로그 회원가입시 혜택
버즈블로그는 신규회원 추천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의 링크를 통해서 회원가입을 하신 후 리뷰 캠페인에 참여하여 포스팅을 승인받게 되시면 지속적으로 1000원의 포인트가 적립되는 방식입니다.
어떻게 보면 약간의 피라미드 회원가입 형식이라고도 볼 수 있겠지만 전혀 부정적이지 않으니 안심하시고 가입하셔서 리뷰어로 활동하셔도 됩니다.
또한, 버즈블로그 파워리뷰어로 선정될 경우 일반 리뷰어에 비해 2배의 적립금이 쌓이게 됩니다.
이런 혜택은 지금 프레스블로그나 루루넷 같은 리뷰사이트와 동일한 혜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 지금 프레스블로그에서 프리미엄블로거로 선정되어서 이런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 혜택을 누려본 결과 너무너무 좋은 혜택이라는 것은 두말하면 입이 아플 지경이지요.^^
회원가입시 파워리뷰어 신청도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버즈블로그 회원가입 및 추천 이벤트 참여: http://buzzblog.co.kr/?recom_id=casyo

 버즈블로그 등급
버즈블로그도 위드블로그 등과 같이 등급제도를 두고 있습니다.
등급에 따른 차별화는 리뷰사이트의 스탠다드화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버즈블로그가 폐쇄성의 빗장을 풀게 된 것은 블로거들에게는 희소식이지만은 버즈블로그 자체로 본다면 여러 리뷰전문사이트와의 경쟁대열에 합류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 각축장에서 수익을 지속화하고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블로거나 리뷰어들이 버즈블로그를 찾게끔 하는 경쟁우위의 무엇인가를 확보해야겠지요.
기본고료 4000원은 그런 경쟁력에서 조금 우위의 것이 아닌가 합니다.
타사이트에 비해 조금 높은 금액이지요. 


버즈블로그는 회원들의 투표를 통한 우수리뷰를 직접 선정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다음뷰와 같은 열린편집 알고리즘이라고 할 수 있지요.
투표에 참여하게 되면 200원의 포인트를 적립해 주기도 합니다.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함이지요.


개인적으로 버즈블로그의 개방지향적인 3주년 이벤트 너무너무 환영입니다!
이 글을 읽는 수익에 대한 관심이 많으신 블로거분들도 버즈블로그의 3주년 이벤트에 참여하여 보세요. 
버즈블로그는 보다 큰 혜택으로 리뷰어에게 보답할 것입니다.

http://www.buzzblog.co.kr
버즈블로그 회원가입 및 추천 이벤트 참여: http://buzzblog.co.kr/?recom_id=cas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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