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신곡 어머님이 누구니,JYP 저작권 수입 1위의 위엄과 명암

박진영은 2011년(13억 7300만원), 2012년(12억원), 2013년까지 3년 연속 음원저작권 수입 1위에 오른 연예인이자 프로듀서입니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

(p.s.2위 조영수 9억 7천만원, 3위 테디 9억원, 4위 유영진 8억3648만원, 5위 지드래곤 7억9632만원. 2013년도 기준)

 

 

god와 비, 원더걸스, 미쓰에이를 탄생시킨 스타 프로듀서이자, '날 떠나지마', '엘리베이터', '그녀는 예뻤다', '허니', '너뿐이야', '놀만큼 놀아봤어' 등의 히트곡을 내놓으면서 가수로써도 인기를 끌고 있는 솔로댄스가수이죠.

 

 

박진영이 최전성기를 구가했던 시대가 1990년대이고, 엠넷에서 방송되었던 '문나이트90'의 내용처럼 실제 이태원 문나이트 출신이기도 합니다.(현진영, 듀스, 클론, 룰라, 서태지와 아이들, DJ DOC, 박진영)

'무한도전' 토토가에 출연을 했어도 좋았을 만한 솔로가수이기도 하죠.

 

 

당시의 파격적인 패션과 흑인필나는 안무는 박진영 인기의 원동력이기도 했죠.

 

 

그렇지만 잘 알다싶이 박진영의 회사인 JYP출신 연습생들이 JYP를 떠나 대성했다는 대목은 프로듀서로써의 박진영에게 있어서 아픈 부분이기도 하다 보여집니다.

만약 이들이 다 JYP소속이었다면 아마도 SM,YG,JYP로 3분되는 메이저 엔터테인먼트사의 구도가 지금과는 또다른 위상을 보였으리라 생각할 수 있죠.

 

 

p.s.JYP와 인연이 있었던 연예인들(검색어 '박진영 안목')

아이유, CL, 비스트, 구하라, 씨스타 효린, 시크릿 송지은, EXID 하니, 지나,한선화,박초롱,서인국,초아, 엔, 현아,남지현,애프터스쿨 레이나,보이프렌드 영민,광민, 수현, 천둥,시우민,구준회,김동혁,호야,동우,케이,정화

 


박진영의 신곡 '어머님이 누구니'는 '언프리티 랩스타'의 제시와 함께 한 곡입니다.

이 곡을 듣게 되면 예전의 '엘리베이터'나 '그녀는 예뻤다'와 같은 전성기 시절의 jyp가 연상이 되는 곡이라 할 수 있겠네요.

'K팝스타4'에서 처음 소개된 곡인데, 뮤직비디오를 통해서 보니 훨씬 좋게 느껴지는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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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신종플루, 갓세븐 영재 JB도! 신종플루 증상 및 예방법

가요계도 신종플루에서 안전지대가 되질 못하는 것 같네요.
JYP의 신예 보이그룹인 갓세븐(GOD7)의 주니어, 영재, JB도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해요.
실질적으로 오늘부터 설날 귀향길로 내려가는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신종플루 때문에 걱정입니다.

민족의 대이동 설날에 신종플루가 확산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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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Jr), 영재, JB

갓세븐은 JYP가 2PM 이후 6년 만에 내놓은 보이그룹으로 마샬 아츠와 트릭킹을 이용한 고난도 퍼포먼스, 데뷔곡 '걸스,걸스,걸스'란 곡으로 활동중인데 신종플루로 인해서 활동에 지장이 있을 것 같습니다.


주니어가 컨디션이 좋지 않아 병원에 감기인 줄 알고 병원에 갔더니 신종플루로 확진이 되었고, 다른 멤버들도 검사를 받았더니 영재와 JB도 신종플루에 걸렸다고 하는군요.

신종플루(H1N1)의 증상은 갑작스런 고열, 근육통, 두통, 오한, 기침, 인후통, 콧물 등 감기나 독감의 증세와 매우 유사합니다.
일부 심한 경우 구토나 설사 등의 증상도 동반한다고 해요.

발열 증상이 없거나 폐가 급격히 나빠지는 증세도 있는 만큼 기침이나 호흡곤란, 흉통 등의 증상이 있다면 조기에 병원에서 진단을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신종플루 예방은 개인위생에 각별히 주의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1830운동' 아시죠?
하루(1) 8번, 30초 동안 손씻기 운동요.


그리고, 호흡기를 통해서 감염되는 만큼 마스크 착용을 하게 되면 전염력이 크게 떨어진다고 합니다.
미세먼지도 많고, 신종플루도 있고 하니 겸사겸사 귀찮더라도 마스크 착용은 필수일 듯 합니다.
기쁜 설날에 신종플루로 고생하지 말아야죠.

재채기를 할 때는 휴지나 옷깃 등으로 가리고 하는 에티겟도 요구된다고 하네요.
증상이 발생한 후 48시간 이내에 항바이러스제만 먹어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신종플루의 치료제는 타미플루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에 발생한 신종플루(H1N1)은 A형으로 바이러스 변이가 심하고 전염성도 높다고 하니 더 걱정이네요.


예전에도 슈퍼주니어 은혁이 신종플루에 감염된 적이 있었습니다.
샤이니 종현과 온유도 신종플루에 감염된 적이 있죠.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은 특히나 개인위생에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배우 이광기는 신종플루로 아들을 잃기도 했죠.


이번에 발생한 신종플루는 철새들의 이동경로에 따라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동하는 철새들의 변에서 신종플루가 검출이 되고 있어서 그러한 추정을 하고 있는데, 인력으로 막기가 힘든 것이니 만큼 신종플루의 전염을 방지하기 위해서 개인위생에 철저하게 힘쓸 수밖에는 없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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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영 결혼식, 수지 생일파티 바니걸 변신 JYP 겹경사

박진영이 오늘 9살 연하의 일반인 신부를 위해 비공개결혼식을 한다고 한다.
장소도 비공개이고 서울 모처로만 알려져 있다.
시간상으로는 결혼식을 끝내고 피로연을 하지 않고 있겠나 싶다.


박진영은 '너뿐이야'의 첫사랑과의 결혼식을 앞두고서 의미가 깊은 결혼 소감을 트위터에 남기기도 했다.
거의 종교인과도 같은 박진영의 말을 자꾸 되새김질 하게 한다.

오늘 박진영의 결혼식에는 생일을 맞은 수지도 참석할 것이라고 한다.
수지는 앞서 바니걸로 변신을 해서 생일파티를 일찍 벌인 듯 했다.


10월 10일은 JYP의 날이라고 해도 될 듯 하다.
박진영 결혼식에 수지 생일까지 겹친 겹경사 날이다.


박진영이랑 수지는 정말 윈윈하는 관계인 듯 하다.
결혼식 날짜를 일부러 그렇게 맞춘 것도 아닐텐데, 수지 생일 덕에 비공개결혼식임에도 이렇게 더 이슈거리가 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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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솔로컴백, JYP의 프로듀서 시험무대이기도 한 이유

원더걸스는 선미의 탈퇴와 선예의 결혼이라는 두번의 해체설을 겪고 있는 아이돌 그룹이다.
선미의 탈퇴 이후 원더걸스는 새멤버인 혜림을 받아 들여 활동을 하기도 하였다.

선예의 결혼 후 '원더걸스'는 각기 개별활동을 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선예는 당분간 가정에 충실할 것이며, 원더걸스의 다른 멤버들은 각자 연기나 솔로 활동을 할 것이라면서 원더걸스의 해체설을 부인해왔다.

선미 솔로컴백, JYP의 프로듀서 시험무대이기도 한 이유가 궁금하시다면 클릭 후 계속 읽어주세요
 

원더걸스  선미


JYP측의 말처럼 선미의 솔로활동은 예정된 수순으로 보인다.
그리고, JYP의 박진영은 사업적인 측면에서 손을 떼고, 프로듀서로써 계속 활동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는데, 그 속에는 원더걸스의 미국 진출 실패로 인한 아픔이 배어 있다는 것을 알고도 남음이 있으리라 생각한다.

그런 측면에서 이번 선미의 솔로컴백은 프로듀서로써의 박진영이 아직 녹슬지 않았다는 것을 대중들에게 보여줄 시험대가 될 것이다.
선미는 박지윤의 '성인식' 이후 박진영이 다시 프로듀싱을 맡은 여자 가수가 됐다.
선미 개인으로써도 물론 중요한 무대가 될테지만, 크게 보면 박진영의 프로듀서로써의 시험무대이기도 하다고 보여진다.
프로듀서는 작사·작곡 뿐 아니라 무대, 안무, 의상 컨셉까지 관련된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의사결정을 한다.

박진영


박진영은 '너의 뒤에서', '엘리베이터', '허니' 등 프로듀서로써 뿐 아니라 솔로 가수로써도 성공을 한 케이스이기도 하다.
JYP 엔터테인먼트의 설립과 성장 뒤에는 항상 그가 있어 왔다.
그러나, 사업적인 수완은 다른 엔터3사에 비해서 성적이 좋지 못하였다.
박진영이 프로듀서로써 다시 탈바꿈한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자신이 잘하는 일에 매진하고자 하는 이유도 분명히 있으리라 생각된다.


선미의 솔로컴백은 그러한 측면에서 선미 개인으로써도, 박진영으로써도, 그리고 JYP엔터테인먼트로써도 큰 전환점을 맞이 할만한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
'Nobody', 'Tell Me' 등 전성기를 구가하였던 원더걸스는 JYP의 전성기와 퇴보기를 함께 하고 있는 그룹이다.
선미의 솔로컴백이 다시 한 번 그러한 전성기를 맞이하게 될 돌파구가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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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뿐만이 아니었다

이름만 있고 유령인 연습생이라고 <라디오스타>가 궁금해하는 G소울은 놀랍게도 JYP 연습생 11년차라고 합니다.
조권도 8년을 연습생 생활을 하다가 데뷔하여 지금 최장수 연습생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는데 G소울 같은 경우는 '연습생 기네스북'에 오를건가?' 라는 웃지 못할 말을 들을만 하다 생각합니다.

JYP가 버린 아이돌 목록이 <라디오스타>에서 오늘 밝혀졌습니다.
아이유는 알고 있었지만 아이유 외에도 쟁쟁한 이름들이 올라와서 정말 깜짝 놀랐네요.

 
 

 
 

2NE1 씨엘, 아이유, 비스트 윤두준, 카라 구하라, 씨스타 효린, 시크릿 송지은


JYP는 이들을 왜 버렸을까?


'꿈 마케팅'을 통해서 꿈을 이룬 사람들도 있지만 꿈을 이루지 못한 사람들은 더욱더 많습니다.
연예계 생활의 이면이 항상 밝은 것만은 아니라는 점이나 스타와 연습생의 대비를 통해서 꿈 마케팅의 그늘을 간접적으로 느껴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미 성공을 한 스타들도 연습생 생활을 떠올리면 굉장히 우울해지는 것을 볼 때 꿈을 이루기 위해 흘린 땀이 그대로 보상 받지 못할 수도 있다는 두려움과 데뷔를 못하면 어떻게 하나 라는 맘 속 갈등이 하루하루 교차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G소울


임슬옹: "회사에서 내보낸 이유가 미스터리 중 하나다"

JYP가 스스로 밝히지 않는한 그 이유에 대해서 온갖 억측이 난무하겠지만 JYP가 연습을 시키는 것은 물론 데뷔를 시키기 위해서일 것입니다.
투자를 하고 시간과 공을 들여 놓고도 데뷔를 시키지 않는 것은 그들의 상품성에 의문부호를 가졌기 때문일 것입니다.

<라디오스타>에서 JYP가 직접적으로 언급이 되었기 때문에 JYP가 위와 같은 성공한 스타들을 버렸다는 팬들의 비난이 집중될 수 있겠지만 SM이나 YG에서도 이런 일이 없지 말란 법은 없어 보이기도 합니다. 


이런 점에 비판을 가해서는 안되는 이유는 '서태지와 아이들' 같은 경우도 당시에는 그들의 음악을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들의 음악을 알아주는 사람이 드물었고 처음엔 방송사에서 외면을 당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서태지와 아이들'의 음악은 당시에는 시대를 너무 앞서간 것이기에 이런 비유가 적절치 못한 것은 알지만...

음악적 기호나 트렌드라고 표현해야 할까요?
아니면 엔터테인먼트사마다 가지는 코드나 색깔이라고 해야 할까요.
JYP는 JYP의 색깔이 있고, YG는 YG만의 색깔이 있으며, SM은 SM만의 색깔이 있는 것이겠죠.
그렇기에 그러한 색깔을 연습생 생활 동안 충분히 못 입히게 되면 자의반 타의반으로 자신의 색깔에 맞는 엔터테인먼트사로 방향을 선회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박지윤과 JYP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박지윤은 '성인식' 이전과 '성인식' 이후로 나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성인식' 이전의 박지윤은 청순한 이미지, 소녀적 이미지를 지니고 있었다면 '성인식' 이후는 섹시한 이미지를 가지게 되었죠.
JYP가 엔터테인먼트사로써 대단하다고 느끼는 점은 박지윤과 같은 가수를 이미지 변신시키는데 성공을 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불행히도 박지윤의 JYP 시절은 굉장히 힘들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연습생 시절에는 '데뷔'라는 희망을 갖고 있기 때문에 힘들어도 시키면 시키는대로 따를 수밖에는 없을 것이고 한편으로는 그것이 즐거울 수도 있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박지윤처럼 어느 정도 인기궤도에 오른 이를 연습생처럼 고강도의 연습을 시켜 이미지 변신을 시키는 것은 꽤나 힘든 일이 아닐 수 없다 생각합니다.
물론 그것이 박지윤 본인이 희망해서 변신을 꾀하는 것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겠지만 말이죠.

비와 JYP

SM에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YG에 '빅뱅', '2NE1' 등이 있다면 JYP에는 '비'와 '원더걸스'가 있어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비는 자신을 발굴한 JYP를 떠나야만 했습니다.
포스팅을 하다보니 'JYP 징크스'라고 불릴만한 스토리라고 해도 될 듯 합니다.
'JYP를 떠나면 더 크게 성공한다'
뭐 이런 징크스?


원더걸스와 JYP

미국진출 이후 돌아온 원더걸스는 행복해 보이지 않았습니다.
<라디오스타>에서도, <이야기쇼 두드림>에서도 말이죠.
무엇이 이들을 이렇게 힘들게 하는 것일까요?


전 이런 비유를 하고 싶습니다.
명장은 명검을 만들기 위해 쇠를 수천 번 수만 번 두드립니다.
헌데, 이미 탄생이 된 명검을 다시 두드리게 되면 그 명검은 망가지게 됩니다.
그나마 선예는 열애를 함으로써 심리적 안정을 찾은 상태이지만 나머지 멤버들은 아직 그렇지 못한 듯 합니다.
원더걸스가 국내에서 다시 1위를 하면서 잠시 쉬어가면서 다시 미국 진출을 하는 것에 대해서 일부 팬들이 국내에서 돈을 벌어 미국 진출을 위한 투자금을 벌어 간다는 비판을 면키 어려운 이면에는 원더걸스를 너무 혹사시키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 섞인 목소리가 내재하고 있기 때문이죠.


<라디오스타>에서는 2AM 슬옹과 원더걸스 소희의 열애설을 반복적으로 질문하며 뭔가를 얻어내려 했지만 애초부터 친구 사이인 슬옹과 소희에게서 얻어낼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전 차라리 진짜 둘이 사귀어서 선예처럼 행복해지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싶기도 하더라구요.

※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는 인용을 위해서만 사용되었으며, 그 저작권 및 소유권은 MBC에 있음을 밝힙니다.
 
 

※ 네이버 오픈 캐스트 메인 감사합니다(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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