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3 홍정희 유희열 오열 주인공,홍정희 소속사,홍정희 트로트,홍정희 티저

홍정희는 스타킹에 출연을 하여 트로트 신동으로 이름을 알렸던 출연자인데, 자신이 잘하는 것과 자신이 하고 싶은 것 사이의 고민을 이야기하면서 마지막 도전이 될지도 모를 도전을 'K팝스타'를 통해 하였지요.

 

"새해맞이! 새 식구 홍정희 양을 소개합니다"

넥스타엔터테인먼트(대표 남규석) 공식 페이스북 2월 23일 자정

 

홍정희의 소속사는 넥스타 엔터테인먼트로 넥스타 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로는 김그림, 이보람, 안영민, 투빅(준형,지환) 등이 있습니다.

홍정희가 이 소속사와 계약을 한 것은 2015년 2월 경입니다.

 

홍정희와 박구윤

 

홍정희의 '사랑해 고마워'는 'K팝스타3' 당시의 좋아하는 것과 하고 싶은 것의 적절한 조화를 이룬 발라드와 트로트의 크로스오버곡이라 합니다.

 

'사랑해 고마워' [Teaser] Hong Jeong hee(홍정희), Park Gu yun(박구윤) _ I love you and Thank you(사랑해 고마워)
1theK (원더케이)

 

트로트 신동 출신 K팝스타 홍정희의 '현명한 선택'이라 할 수 있겠네요.

홍정희는 'K팝스타3'에서 유희열을 폭풍오열하게 만든 주인공이기도 합니다.

당시를 잠시 복기해보면......



[K팝스타3 캐스팅 오디션 결과]

JYP : 완전채, 야오 웨이타오, 알맹, 브로디, 남영주, 버나드 박
YG : 투미닛, 이채영, 배민아, 짜리몽땅, 아바가일 김, 한희준
안테나 뮤직 : 홍정희, 피터 한, 권진아, 썸띵, 샘 김, 허은율

 

홍정희는 안테나뮤직에 캐스팅 되었고, 안타깝게도 TOP10에는 들어가지 못하였습니다.

 

 

[K팝스타 TOP10]

A조 : 샘 김, 짜리몽땅, 권진아, 버나드 박, 알맹
B조 : 한희준, 배민아, 남영주, 장한나, 썸띵

 

 

홍정희가 탈락하자 유희열은 심사평을 하지 못하고, 폭풍 오열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울먹이면서 "정희 양의 태도와 노래하는 모습이 정말 좋다. 3주 동안 반대로 많이 배웠다. 다음에 피아노 치면서 노래하는 가수로 만나자. 난 피아노를 치고 있겠다. 우리 꼭 다시 만나자"고 심사평이 아닌 격려와 위로를 해줬죠.

그런 홍정희이기에 홍정희의 데뷔를 누구보다도 유희열이 기뻐할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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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3 탑8, 캐스팅 결과와 TOP8 진출자로 분석해 본 우승가능성

'K팝스타3'는 총20부작입니다.
이중에서 이번주 16회가 끝났으니, 드라마로 치면 기승전결 중에서 갈등의 증폭이 일어나는 전에 해당된다 할 수 있겠죠.
그래선지 우승자를 가늠하기 힘든 예측불허의 혼전양상입니다.

그동안 많은 오디션을 보아온 시청자들의 눈높이 때문에 오디션의 결과, 즉 우승후보에 대한 예측가능성이 오디션 프로그램의 긴장감을 떨어뜨리는 데 기여해왔다 생각할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보자면 'K팝스타3'는 우승자를 가늠하기가 쉽지 않다는 데서 제작진의 의도한 바(?) 혹은 의도하지 않았어도 결과적으로는 그런 혼전양상이 되었다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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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캐스팅 결과: 배민아, 원미닛(아비가일 김-조윤경-김수현), 짜리몽땅, 장한나, 이채영, 한민준
JYP 캐스팅 결과: 완전체(이채연 이채령), 알맹, 브로디, 야오 웨이타오, 남영주, 버나드박
안테나뮤직: 권진아, 홍정희, 피터한, 샘김, 썸띵, 허은율


캐스팅 결과과 TOP8이 선발되어 온 과정까지만 보면 YG, JYP, 안테나뮤직이 아주 팽팽한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 보여집니다.
그리고 안테나뮤직은 정말 선전을 해주고 있다 보여지는데요.
그렇지만 캐스팅 결과과 탑8 진출자라는 결과만 놓고 보게 되면 혼전양상의 이번 'K팝스타3' 우승가능성이 높은 팀은 알기 힘들어도 YG에서 또 우승자가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고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K팝스타3 탑8 진출자: 권진아 알맹 짜리몽땅 한희준 장한나 배민아 버나드 박 샘김

캐스팅 결과와 탑8 진출자를 비교해보면 알겠지만 YG는 4팀, JYP는 2팀, 안테나뮤직 2팀을 진출시켜 놓고 있습니다.
캐스팅 결과와 탑8 진출자를 놓고만 해석해보면 YG가 참가자의 재능을 알아보는 눈이 있다 혹은 YG의 트레이닝법은 JYP나 안테나뮤직에 비해 더 좋다 등등의 해석이 가능하죠.


물론 아직 우승자가 어떤 엔터테인먼트사의 어느 팀이 될지는 누구도 모릅니다.
캐스팅 결과와 TOP8 진출자중 우승가능성을 점쳐 볼 수 있는 또다른 비교는 바로 인터넷 검색의 조회수라 할 수 있는데 배민아 짜리몽땅, 장한나 한민준의 YG 캐스팅 참가자와 알맹, 버나드박 JYP 캐스팅 참가자, 권진아 샘김 안테나뮤직 캐스팅 참가자 중 가장 높은 호응도를 보인 사람은 놀랍게도 권진아 '씨스루', 샘김, 그리고 장한나 정도로 압축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현재까지의 방송진행상만으로 한정짓는다는 가정하에 말이죠.


우승이 되기 위해서는 'K팝스타2'의 악동뮤지션과 같이 방송이 끝나자 마자 실시간 검색어에 오를 정도로 그런 호응이 있어야 하겠지만 현재까지 'K팝스타3'는 타 시즌에 비해서 비교적 조용한 편인 듯 합니다.
심지어 타 시즌에서는 탈락자(남영주 박진영 '너의 뒤에서', 썸띵 자작곡 '21세기 카멜레온')들도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는데 말이죠.


또다른 관전포인트라면 오디션 초중반부터 거론되어 오던 우승후보인 알맹, 짜리몽땅이 최종우승까지 가능하느냐와 후반부에 다크호스로 치고 나온 권진아가 우승을 하느냐 등을 지켜보는 것도 재밌겠네요.


물론 탈락후보였던 샘김 등이 기사회생해서 다시 TOP8에 진출하였으니 좋은 무대를 보여준다면 우승도 할 수 있겠지만 시즌을 통틀어 확률상으로 그렇게 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 보여집니다.
 


재밌는 점은 YG, JYP, 안테나뮤직 각기 한팀씩의 우승후보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죠.
'K팝스타3'에 관심이 있는 시청자라면 끝까지 시청을 하게 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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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3 권진아 씨스루, top8 심사위원 모두 심취하게 만든 곡 해석력

'K팝스타'의 전반부는 수많은 오디션 참가자 중에서 뛰어난 재능을 가진 사람을 붙이는 과정이라면 후반부는 붙였던 사람들을 고르고 골라 선별을 하여 떨어뜨리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판별기준이 되는 것은 곡의 재해석력이 하나의 포인트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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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8 진출전 결과]
A조 샘김 버나드박 짜리몽땅(여인혜 박나진 류태경) 권진아 알맹(최린 이해용)



짜리몽땅 1위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브라운 시티'
권진아 2위 프라이머리(feat.개코) '씨스루'
알멩 3위 송창식의 '담배가게 아가씨'


샘김, 지드래곤의 '그XX'
버나드박, 김태우의 '하고 싶은 말'

B 한희준 배민아 남영주 장한나 썸띵(정세운 김아현)

지금의 시대는 원곡에 만족하는 시대를 지나 퓨전의 시대 그리고 좀 더 농익은 '해석의 재해석'을 하는 시대라고 보여집니다.
그 해석의 재해석을 통해서 원곡을 뛰어넘는 수준의 곡 해석력 또는 권진아의 '씨스루'가 보여줬듯이 원곡과는 또다른 매력으로 대중들에게 어필을 하는 일종의 트렌드가 잡혀가고 있다 보여집니다.


권진아가 A조의 쟁쟁한 인물들과 겨뤄서 이처럼 다크호스로 부각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이런 곡의 재해석력이 뛰어났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프라이머리의 '씨스루'는 소울 펑크곡인데 이러한 곡을 자신의 특장점인 언플러그드 곡으로 색깔을 입혀놓음으로 해서 원곡과는 전혀 다른 느낌의 곡, 그러면서도 곡의 매력이 전혀 뒤떨어지지 않는 곡을 내어 놓았습니다.
심사위원들로써는 매우 맛있는 음식을 받은 것 같이 기분 좋을 수밖에 없겠지요.

권진아 '씨스루' 선곡 이유
"예전에 'I need a girl(아이 니드 어 걸)'을 불렀을 때 박진영 심사위원님이 '슬픈 곡은 잘 하는데 신나는 곡은 할줄 모르네'라고 하셨다. 신나는 곡도 할 수 있는 걸 보여드리고 싶다"



그래서 전 'K팝스타3'가 다른 시즌 때보다 우승자를 점치기가 매우 힘든 시즌이 아닐까 싶습니다.
기본적으로 가창, 안무, 재능 등 기본기가 완비되어야 하겠지만 이렇게 곡의 재해석 능력도 보는 시즌이 되었으니까 말이죠.
'K팝스타2' 때의 악동뮤지션은 원곡이 자신들의 창작곡이었고 워낙에 출중해서 악동뮤지션이 우승을 할 것이라 점쳤었지만 'K팝스타3'는 곡의 재해석 능력이라는 변수 때문에 정말 우승자를 가늠하기가 힘든 시즌 같습니다.

[권진아 심사평]

박진영: "기본기가 정말 튼튼하다. 톤을 이렇게 자유자재로 갖고 놀 수 있다는 것은 그 만큼 기본기가 탄탄하다는 거다. 넋을 놓고 봤다. 흠잡을 수 없는 무대였다"


양현석: "사실 권진아 양은 개인적으로 TOP10 참가자 중 가장 눈에 안 띄었던 멤버다. 그런데 서서히 매력이 보이기 시작한다. 흥에 겨운 무대였다. 권진아 양한테 많은 칭찬을 해주고 싶다"

유희열: "어떤 곡을 불러도 '권진아 표'가 된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원곡과 전혀 달랐다. 노래를 정말 맛있게 부른다. 드라마로 따지면 기승전결이 있다. 진아 양은 노래를 부를 때 자연스럽다. 이제 고2가 됐는데 가능성이 정말 무궁무진하다"

세 심사위원의 심사평 중에서 양현석의 심사평이 권진아를 평가하는 대중들의 평균적인 생각과 가장 부합되지 않나 싶습니다.
이 부분은 달리 말하면 아이돌과 같이 한번에 확 떠서 가는 스타들도 있는 반면에 좋은 곡으로 서서히 자신의 매력을 알리면서 아이돌과는 조금 다른 그렇지만 좀 더 생명력이 긴 발라드가수가 갖는 매력이라고 봐도 될테지요.
그리고, 권진아의 '씨스루' 때문에 자연스럽게 원곡인 프라이머리의 '씨스루'에도 관심을 갖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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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3 TOP10 권진아 알멩 샘김, 2대 1대 0 안테나뮤직의 반전

YG 캐스팅 결과: 배민아, 원미닛(아비가일 김-조윤경-김수현), 짜리몽땅, 장한나, 이채영, 한민준
JYP 캐스팅 결과: 완전체(이채연 이채령), 알맹, 브로디, 야오 웨이타오, 남영주, 버나드박
안테나뮤직: 권진아, 홍정희, 피터한, 샘김, 썸띵, 허은율
※분홍색: TOP 10 진출자, 연파랑: 탈락 



K팝스타3의 TOP10 진출자 오디션 결과가 좀 흥미롭네요.
유희열의 진정성이 느껴졌던 오열의 힘이라고 해석해야 하는걸까요?
현재까지의 스코어를 놓고 보면 이전 시즌에서처럼 YG가 우세하리란 생각을 뒤집고 안테나뮤직 2: JYP 1: YG 0의 스코어가 기록이 되면서 의외의 결과가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K팝스타3 TOP10 진출자 3명 가운데 안테나뮤직 권진아, 샘김 2명, JYP 알맹 1팀이 결정이 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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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디션 과정에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던 YG의 짜리몽땅, 장한나 등은 재대결을 통해서 합격이냐 탈락이냐의 기로에 서 있게 되었네요.
서바이벌 오디션이니 여태까지의 보여준 모습은 모두 잊고 현재의 무대의 결과로만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이끌어내야 하기 때문에 그런 것일텐데요.

야오웨이 타오(루더 밴드로스 'Dance With My Father')-짜리몽땅(조지 마이클 'Faith')- 샘김(라디 I'm in love)'


이 조합에서 오디션 결과를 예상해보면 당연히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아왔던 짜리몽땅의 진출을 예상했을테지만, 의외로 샘김이 TOP10에 합류를 하고, 야오웨이 타오는 탈락을 했습니다.
이건 뭐 안테나뮤직의 반전이 아닐까 싶은데요.
샘김이 워낙 오디션 무대에서 좋았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짜리몽땅의 선곡변경이 부른 변수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박진영 심사평: "안테나뮤직에 간 게 정말 행운이다. 기타도 노래도 3주 만에 상상도 못할 정도로 늘었다. 안테나서 잘 지도했고, 본인이 열심히 연습한 것이 잘 됐다. 이번 배틀오디션서 가장 놀라운 발전이었다"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90년대 후반부터 노래 간주가 사라졌다. 세상 사는게 급해져서 간주 들을 여유가 사라졌다. 샘김의 노래는 간주가 듣고 싶다. 랩 들어가기 전에 장조에서 단조 넘어갈 때 애드리브가 대단했다. 정말 신선한 충격이었다"

유희열 심사평: "잘 했다. 박자도 좋아졌고 급해진 게 없어지고 여유가 생겼다. 그런데 목이 완전 쉬었다. 연습 때 환상의 고음 파트가 두 번 있었는데 그걸 못 했다. 너무 아깝다. 그걸 했으면 더 좋았을 텐데. 그래도 오히려 그걸 테크닉으로 자연스럽게 감췄다.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다. 또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 앞으로도 계속 먹지 마세요"

장한나(이은하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완전채(비 'It's raining')-썸띵('Excuse Me')


위의 대결에서는 TOP10 진출자도 나오지 않았고, 탈락자도 나오지 않는 사상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양현석: "사상 초유의 결과가 나왔다. 세 팀 중 기대에 미치는 참가자가 없기에 1등은 없다. 수준이 비슷하기에 세 팀 다 재대결의 기회를 드린다"

이 말은 심사위원들을 흡족하게 하는 실력을 보여주지 못했다는 말이기도 하고, 세 팀 모두 떨어뜨리기에는 아까운 실력을 가졌기 때문에 재대결을 할 때까지 판단의 결정을 유보하겠다는 것이죠.


피터한(존박 '이게 아닌데')-한희준(김범수 '지나간다')-브로디의 대결 결과는 현재 진행중인데 브로디의 무대와 그 결과는 다음 주에 발표가 될 듯 합니다.
브로디 의상이 참 독특하던데 어떤 무대를 보여주게 될 지 참 빨리 보고 싶네요.

TOP18개 중에서 심사위원이 3명이고 TOP10의 자리는 10개이니 어차피 공평하게 자리를 나눠 갖기는 산술적으로도 힘들다 생각됩니다.
물론 자리가 많다고 우승, 준우승을 배출하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TOP10 자리를 두고는 현재까지는 안테나뮤직이 YG나 JYP에 비해 기세싸움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보여지네요.

※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는 인용을 위해서만 사용되었으며, 그 저작권 및 소유권은 SBS에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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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3 캐스팅 오디션 결과 총정리, 알멩 브로디 짜리몽땅 완전채

'K팝스타3'의 캐스팅 오디션은 참가자들 개인의 재능과 성장성의 겨룸에서 오디션을 주관하는 안테나뮤직, YG, JYP의 겨룸으로 판이 약간 커진다는데 의미가 있다 보여집니다.
3사 각 6팀씩 총 18개팀이 캐스팅이 가능한데 현재까지 진행된 'K팝스타3' 캐스팅 오디션을 총정리하는 시간과 엔터3사의 특징과 캐스팅 된 참가자들을 정리하여 보고, 3사의 득과 실에 대한 전망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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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그리고 '패밀리'의 YG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는 국내 가요계에 '패밀리'의 개념을 도입을 하면서 주로 '힙합' 계열의 장르를 특징으로 하는 엔터테인먼트사입니다.
현재까지의 캐스팅 오디션 6자리 중에서 배민아, 아비가일 김, 짜리몽땅, 투미닛, 이채영을 캐스팅하여 한 자리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씨스타의 '러빙유(Loving U)'를 부른 짜리몽땅 [YG엔터테인먼트로 캐스팅]

[양현석 반전 심사평]
박진영: "이 세상 어떤 여자보다 예쁘고 미스코리아, 미스유니버스보다 더 예쁘다"
양현석: "앞에서 두 분이 극찬을 했기 때문에 반대로 지적해보겠다. 셋 중에 리드보컬이 없는 것 같다. 내가 안 좋은 소리를 한 이유는 YG에서 짜리몽땅을 캐스팅할 것이기 때문이다. 함께 찾아보자."

▲로 그린의 ‘포겟 잇’(FORGET IT)을 부른 이채영

▲'윙즈(배민아, 홍정희)'중 배민아 YG캐스팅

▲원더걸스의 '비 마이 베이비(Be My Baby)'를 부른 '투미닛(조윤경 김수현 장한나)'

▲아비가일 김

양현석: "이 친구 한 번 더 보면 좋을 것 같은데.. 라는 친구는 단 한 명이다. 아비가일 김을 캐스팅하겠다"

YG는 다섯장의 캐스팅 카드를 썼지만 화제성이 있던 참가자들인 투미닛, 이채영 등 흡족한 캐스팅을 했다 보여집니다.
'K팝스타' 시즌 1,2가  YG의 것이었듯이 이번에도 YG가 최종적으로 웃게 될 지 기대가 됩니다.

흑인 음악을 선호하는 JYP엔터테인먼트


박진영이 선호하는 흑인 음악 장르와 댄스를 좋아하는 엔터테인먼트사.
YG와 색깔이 비슷한 듯 하면서도 다른 JYP는 이번 캐스팅 오디션에서 완전체와 알맹, 브로디, 야오 웨이타오 등 4개의 캐스팅 카드를 소진하였습니다.
이전 시즌과는 달리 JYP 캐스팅이 참 눈에 띄게 장족의 발전을 하였다 보여집니다.
거의 YG와 대등한 알찬 캐스팅입니다.

▲윤하의 '혜성'을 부른 완전체(이채연,채령 자매), 

[심사평]
박진영: "안 좋은 습관이 하나도 없다. 굉장히 빨리 늘 것"
양현석: "춤 점수는 백점이다. 그 전에 못 봤던 그루브감이 살아 있다. 노래는 90점. 점수를 더 주고 싶었지만 마지막에 외계인 화성 때문에 빵 터졌다."
  

▲ 릴 마마의 '지 슬라이드(G-Slide)를 부른 '알맹(최린,이해용), 브로디 [JYP엔터테인먼트로 캐스팅]

[심사평]
양현석: "브로디를 배려하면서 알맹도 같이 빛났다. 정말 놀라운 조합이다. 내가 캐스팅을 한다고 해도 YG에서는 이런 무대를 못 만들어줄 것이다"

박진영: "알맹도 브로디도 다시 보게 됐다. 세 사람의 배려가 돋보였던 무대인 것 같다."

▲피터한과 'Can't take My Eyes Off You'를 부른 야오 웨이타오 JYP 캐스팅, 피터한은 안테나뮤직 캐스팅

보컬 위주의 안테나뮤직


YG나 JYP와는 달리 보컬의 능력을 위주로 보는 엔터테인먼트사.
처음 'K팝스타'에서 심사평을 맡게 된 유희열의 안테나뮤직은 권진아와 홍정희, 훈남인 피터한을 캐스팅했습니다.
가창도 보지만 외모도 보는 듯 합니다.ㅋㅋ~

▲비의 '나쁜남자'를 부른 '배드걸'(허은율, 권진아, 이주은), [권진아 혼자만 안테나뮤직 캐스팅]

[심사평]
박진영: "후렴구 딱 시작하는데 권진아 양에게 반할 뻔 했어요. 정말 잘하네요. 소리없이 강하네요."
유희열: "어, 저친구에게 저런?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박진영씨의 곡을 제일 잘 소화해내는 힘이 있다"

▲'윙즈(배민아, 홍정희)'중 홍정희 안테나뮤직 캐스팅

▲피터한

이제 YG 1장, JYP 2장, 안테나뮤직 3장의 캐스팅 자리가 남게 되었습니다.
캐스팅이 완료가 되면 본격적으로 3사의 우승을 향한 트레이닝과 질주가 될 것인데요.
우승 가능성이 있는 곳은 역시 캐스팅 후보로 보나 시스템으로 보나 YG와 JYP의 양강체제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각기 우승 후보로 점치고 있는 팀이 있을테지만 제가 예상하기엔 이번에도 YG에서 우승이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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